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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소리울도서관 온택트 공연 업로드
오산시 소리울도서관 온택트 공연 업로드
[국회의정저널] 오산시 소리울도서관은 온택트 공연 사업 "OSL on-screen"을 운영한다고 2일 알렸다.
온택스 공연 사업은 소리울도서관의 문화예술공연을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도서관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관객과 소통하고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2021년 두 번째로 업로드 되는 공연은 "서양음악사 콘서트 - 바로크"이다.
서양음악사 중 바로크 양식을 주제로 진행되는 본 공연에서는 작곡가 바흐, 헨델, 비발디의 대표적인 작품을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하프시코드, 소프라노, 바이올린 협연으로 감상할 수 있다.
또한 현대인이 해석한 바로크 음악이라는 주제로 정재일 작곡가의‘믿음의 벨트’가 연주된다.
한 현 오산시 중앙도서관장은 “소리울도서관 문화예술공연으로 음악교육저변을 확대하고 음악 복지를 통해 문화 도시 위상을 제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3월부터 온·오프라인 공연을 병행 운영해 시민들에게 보다 풍성하고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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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사랑상품권·영천사랑카드 연중 10% 특별할인 판매 실시
영천사랑상품권·영천사랑카드 연중 10% 특별할인 판매 실시
[국회의정저널] 영천시는 영천사랑상품권·영천사랑카드를 올해 연중 10% 특별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특별할인 판매 시 할인율은 10%이며 할인 구매한도는 1인당 월 최대 100만원이다.
이번 특별할인 판매는 코로나19 극복과 지역경제 회복 기원의 일환으로 목표 발행액 350억원이 소진되면 자동 종료된다.
작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2월에서 12월로 특별할인 판매 기간을 연장한 것과 제1차 영천시 전 시민 재난 긴급생활지원비를 영천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함에 따라 상품권 유통이 많아진 점이 신규 가맹점 40% 증가로 이어졌으며 이와 함께 가맹점 업종도 다양해짐에 따라 수요자들의 영천사랑상품권 사용 폭이 넓어져 특별할인 판매에 대한 수요가 있었다.
또한, 보다 지불이 편리한 영천사랑카드를 작년 12월에 출시함에 따라 청년층, 직장인 등 이용 대상이 확대되어 2021년에는 영천사랑카드 발행액을 지난해 발행한 20억보다 확대할 예정이다.
영천사랑상품권·영천사랑카드 총 발행액은 2019년 25억원, 2020년 350억원, 2021년 350억원이며 총 판매액은 2019년 22억, 2020년 290억원이다.
2021년 기존 설 연휴 특별할인 판매로 인해 올해 초부터 설 연휴 까지 판매액은 작년 동기간 20억에서 올해 53억으로 증가했으며 특별할인 판매 연중 시행으로 더 많은 2021년 판매액 증대가 예상된다.
영천사랑상품권은 농협, 대구은행, 새마을금고 축협, 신협을 비롯한 42개 금융기관에서 구매할 수 있고 영천사랑카드는 관내 농협 26개 금융기관 또는 한국조폐공사 앱 에서 구매할 수 있다.
사용은 영천사랑상품권 가맹점·영천사랑카드 가맹점에서 가능하며 가맹점은 영천시청 홈페이지 또는 ‘지역상품권 chak’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가맹점 등록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일자리노사과에 사업자등록을 지참하고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대규모 점포와 유흥주점, 사행성 업소 등은 가맹점 신청이 제한된다.
최기문 시장은 “이번 특별할인 판매를 계기로 코로나19로 모두 어려운 이 시기에 가계에 도움이 되고 위축된 소비심리가 회복되어 지역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 또한 새로 출시한 영천사랑카드도 많이 이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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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청년이면 빠짐없이 청년기본소득 신청하세요
오산시 청년이면 빠짐없이 청년기본소득 신청하세요
[국회의정저널] 오산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2021년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1년치을 조기에 지급한다고 2일 밝혔다.
‘경기도 청년기본소득’은 소득 및 취업여부 등에 상관없이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3년 이상 연속 거주하거나 합산 10년 이상 거주한 만24세 청년에게 분기별 25만원씩 1인당 최대 100만원을 지급하는 청년 복지 정책이다.
올해는 코로나 여파로 인해 취업절벽에 있는 청년들을 지원하고자 일괄 지급에 동의할 경우 2021년 지급액을 일시에 지급할 수 있도록 했다.
대상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1996년 1월 2일 ~ 1997년 1월 1일 사이에 출생한 만24세 오산시 청년이며 3월 2일부터 3월 26일까지 경기도 일자리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에서 온라인 또는 모바일로 신청하면 된다.
지난해 자동신청에 동의한 청년은 별도 신청 없이도 혜택을 받을 수 있으나 올해 지급액에 대해 일괄지급을 원할 경우 기존 신청내역을 수정해야 한다.
또한 자동신청에 동의하지 않은 기존 대상자와 올해 신규 대상자는 접수기간 내에 신청해야 청년기본소득을 받을 수 있으며 1분기 대상이 아닐 경우에는 신청이 불가하다.
신청기간을 놓쳐 지급받지 못한 경우 1분기 지급대상이면 소급신청도 가능하니 신청 사이트의 안내문을 확인하거나 경기도 콜센터 120, 오산시 아동청소년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4월 7일까지 거주기간 확인, 서류보완 요청 등 심사를 진행한 후 선정된 대상자에게 4월 14일부터 오산시지역화폐로 청년기본소득을 지급할 예정이다.
지급대상자에게 지역화폐 등록 이력이 없을 경우 자동으로 공카드가 발송되며 수령한 카드는 신청자 또는 위임자 본인이 경기지역화폐 모바일앱 또는 고객센터 ARS로 등록해야 사용할 수 있다.
오산시지역화폐는 오산시에 사업자등록이 되어있는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대형마트, 기업형슈퍼마켓, 유흥업소, 타지역 주소로 되어있는 업체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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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해빙기취약시설 안전점검 실시
영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영천시는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3월말까지 ‘해빙기 안전관리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2개반 10명의 점검반을 구성해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대책기간 동안 겨울철 결빙되었던 토사 내부가 녹으면서 지반이 약화된 옹벽·석축, 산사태 취약지역, 절토사면, 급경사지, 건설공사장 위주로 균열 및 붕괴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많은 안전취약시설물을 점검해 예방 조치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해빙기 취약시설에 대해 일제조사를 실시해 집중관리 대상 시설물을 지정하고 지정된 집중관리 대상 시설물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영천시는 점검 결과에 따라 현장시정이 가능한 것은 즉시 조치하고 주요 지적사항에 대해 보수·보강 등 근본적인 방지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기문 시장은 “해빙기 중 안전사고 우려가 높은 취약시설물을 보다 면밀한 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 안전사고 발생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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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해빙기 모기유충구제 등 집중방역 실시
거창군, 해빙기 모기유충구제 등 집중방역 실시
[국회의정저널] 거창군은 하절기 모기 개체 수 감소 및 매개체 감염병 예방을 위해 2개반 7명으로 방역소독반을 편성하고 오는 4월까지 월동모기 및 유충서식지에 해빙기 집중방역 활동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흰줄숲모기는 겨울에 알로 월동을 하고 봄에 알에서 깨어나 유충 시기를 거쳐 5월부터 성충 모기가 되어 늦가을까지 활동하는데 유충 시기에는 서식 환경이 제한되어 있다.
또한, 유충 발생원 확인이 용이해 유충구제제를 살포할 경우 효과적인 방제가 가능해 모기로 인한 감염병 발생을 사전에 차단·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덧붙여, 완벽한 유충 방제를 위해 지역 주민들도 집주변, 숲, 공원주변의 쓰레기통, 플라스틱 용기, 배수로 애완동물 물그릇 등 다양한 소형용기의 고인 물을 제거하고 집주변 생활 쓰레기 수거 및 잡초 제거 등 주변 환경을 깨끗이 해 유충서식지를 사전 제거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해빙기 취약지역 집중 방역 소독을 통해 여름철 모기 개체 수를 감소시켜 모기로 인해 발생하는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군은 하수구 및 주거지 주변, 공원, 폐타이어 야적장, 배수로의 물이 고인 곳 등 월동모기와 유충 발생 서식처에 분무소독 및 유충구제제를 살포해 하절기 모기 발생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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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기 의원, 구갈중 체육관 건립 및 나곡중 교육환경 개선 예산 23억 3천9백만원 교육부 특교 확보
김민기 의원
[국회의정저널] 더불어민주당 김민기 의원은 기흥구 구갈중학교 실내체육관 건립과 나곡중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23억 39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이 확보한 특교는 구갈중학교 실내체육관 건립에 19억 9500만원, 나곡중학교의 천장 교체, 조명개선 등 교육환경 개선 사업에 3억 4400만원이 투입된다.
2002년도에 개교한 구갈중학교 다목적 강당은 공간이 협소해 이용하는 데 불편이 컸었다.
지난해 11월, 김민기 의원과 남종섭 경기도의원은 구갈중학교 학부모회와 간담회를 갖고 실내체육관 건립을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했었다.
구갈중학교는 김민기 의원이 확보한 교육부 특교금 19억 9500만원으로 실내체육관 건립과 미세먼지 저감장치 등을 설치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나곡중학교는 복도 및 외부 필로티의 천장 마감재가 노후화되어 작은 충격에도 균열이 생기고 떨어져 학생들이 안전사고를 당할 위험이 있어 보수 및 교체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나곡중학교는 교육부 특교금 3억 4400만원을 확보함에 따라 천장 교체 및 교실의 조명을 개선할 수 있게 됐다.
김민기 의원은 “우리 학생들이 안심하고 공부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민기 의원은 지난해에도 갈곡초등학교 실내체육관 신축 21억 2000만원, 석현초등학교 조명시설 개선 사업에 3억 4000만원의 교육부 특교 예산 총 24억 6000만원을 확보한 바 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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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관광기념품 공모전 이달 8일까지 접수
괴산군, 관광기념품 공모전 이달 8일까지 접수
[국회의정저널] 충북 괴산군은 괴산을 대표하는 특색 있고 차별화된 우수 관광기념품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괴산군 관광기념품 공모전’ 작품을 이달 8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괴산군의 다양한 콘텐츠 고유특성 캐릭터 등을 활용해 제작한 독창적이고 실용적인 관광기념품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지역·문화·관광홍보에 열정이 있는 개인이나 단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상품판매가격 기준 2만원 이하 작품, 2만~5만원 이하 작품 두 가지 단계로 참여가 가능하다.
또한 개인당 3작품 이하로 출품할 수 있다.
국내외에 이미 상품화된 유사제품 및 모방품, 타 공모전에 출품해 입상한 작품, 저작권을 보장하지 못하는 작품, 지속적으로 양산이 어려운 작품은 응모를 제한하고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군은 접수된 작품에 대해 심사를 거쳐 대상 1점 금상 2점 은상 2점 동상 2점 장려상 4점 등 총 11작품을 선정하고 상장과 함께 총 14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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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명품 농특산물 ‘분향찰토마토’ 본격 출하
장성군, 명품 농특산물 ‘분향찰토마토’ 본격 출하
[국회의정저널] 장성군이 자랑하는 명품 농특산물 ‘분향찰토마토’가 지난주부터 본격 출하되고 있다.
분향찰토마토는 최소한의 수분만을 토마토에 공급하는 건조농법으로 재배된다.
일반 토마토보다 크기는 작지만 식감이 우수하고 당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미네랄이 풍부하고 지력이 좋은 황토에서 재배되어 품질이 우수하다.
25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농업인들이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철저하게 토양을 관리하며 명품 농산물 재배에 힘쓰고 있다.
때문에 장성 분향찰토마토는 기존 토마토보다 가격이 2~3배 이상 높게 책정된다.
현재 대형마트와 로컬푸드매장에서 절찬리에 판매 중이다.
한편 최근 장성군은 전라남도의 ‘지역활력화작목 기반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분향찰토마토 명품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명품 토마토 재배단지 육성을 통해 소비자에게 최고 품질의 분향찰토마토를 공급하고 농가 소득도 증대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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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2021년 지방공무원 452명 뽑는다
전라남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이 2일 ‘2021년도 제1회 전라남도교육청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선발예정인원은 교육행정 275명 등 총 10개 직렬 452명이다.
코로나19 시대에 대응하고자 감염병 예방 전담인력으로 보건 직렬 18명 선발하고 그린스마트미래학교와 학교 공간혁신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시설 직렬을 33명 공개경쟁임용시험으로 채용한다.
또한, 지방공무원 결원해소 및 도서지역 학교 지원을 위한 시설관리 직렬을 지역구분 모집을 통해 2007년 이후 14년 만에 10명을 선발한다.
이번,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별로 같은 날 치러지며 응시원서는 4월 19일부터 4월 23일까지 ‘온라인 채용시스템’을 통해 인터넷 접수한다.
필기시험은 6월 5일 면접시험은 7월 1일 실시되며 최종합격자는 7월 9일 발표할 예정이다.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경력경쟁 임용시험은 전남도내 고등학교 졸업생에 대한 취업기회 확대에 기여하고 우수한 인재들을 채용하기 위해 3월 중 별도 공고할 예정이다.
장석웅 교육감은 “코로나19로 취업이 더욱 힘든 시기에 도내 청년들에게 좋은 취업기회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며 “모두가 소중한 혁신전남교육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할 인재들이 많이 지원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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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숙 의원, 용인한빛초 조명 개선 위해 교육부 특교 약 3억 확정
[국회의정저널] LED 조명 미설치 교실을 이용하던 한빛초 학생들을 위해 교내 LED 조명이 설치 및 증설될 전망이다.
경기 용인시 정춘숙 의원은 용인 한빛초 조명 개선을 위해 교육부 특별교부금 총 3억 1600만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한빛초는 31학급, 883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지만 전체 교실 중 일부인 4개 교실만 LED조명이 설치되어있어, 대다수의 학생들은 불균등한 교육환경 속 불편함을 겪어왔다.
조명 개선 사업은 대규모 재원이 필요한 사업으로 학교 자체 예산 및 교육청 예산으로는 사업 추진이 불가했으나 이번 특별교부금 확정으로 한빛초 학생들의 균등한 교육환경 조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LED 조명으로 교체 시, 기존 조명 대비 전력 사용량이 적어, 공공기관 에너지 절약 및 전기요금 절감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춘숙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세 확정으로 한빛초 학생들이 통일된 교육환경 속에서 공부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관련 예산 확보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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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희망의왕 청년 내일로 사업’협약 체결
‘2021년 희망의왕 청년 내일로 사업’협약 체결
[국회의정저널] 의왕시는 2일 2021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인‘희망의왕 청년 내일로 사업’에 선발된 관내 4개 기업 및 기업에서 고용한 청년 4명과 함께 근로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희망의왕 청년 내일로 사업’은 지난 2월 접수를 시작해 21개 기업과 미취업 청년 13명이 접수했으며 시에서는 그 중 7개 기업과 청년 7명에 대한 지원을 결정했다.
사업 참여기업으로 선발된 ㈜이온케어스, 진성하이텍, ㈜에버그린, 유니전자 등 4개 기업은 접수자 중 적합한 청년을 채용했으나, ㈜세코스, ㈜원앤원, ㈜채울 등 3개 기업은 접수한 청년 중 적합자를 찾지 못해, 향후 2주간 자체적인 채용공고를 통해 채용이 확정되면 협약체결 후 사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2018년 시작한 이번 사업으로 그동안 43개 기업에 60명에 대한 인건비를 지원했으며 2년 근속을 마치고 3년차 근무를 하고 있는 청년에게는 근속인센티브를 4회에 걸쳐 총 1,000만원을 지급하게 된다.
김상돈 시장은“내일로 사업에 선정된 기업에서는 청년들이 능력을 발휘하고 일하기 즐거운 환경을 만들어 주시고 참여 청년들은 맡은 직무에서 좋은 성과를 이뤄 기업과 청년이 상생하며 함께 발전해 나가기를 바란다”며“하루빨리 코로나 상황이 종식되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기업과 청년 모두가 웃을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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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행정위원회, 세종시 모듈러 공법 임시교사 활용현장 방문
교육행정위원회, 세종시 모듈러 공법 임시교사 활용현장 방문
[국회의정저널] 교육행정위원회는 지난 제350회 임시회 기간 중 경기도교육청으로부터 ‘2030 경기미래교육’ 정책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이후 미래형 학습환경 구축을 위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리모델링 사업 추진 시 활용할 임시교사 설치·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모듈러 공법 임시교사’를 운영 중인 포항시와 세종시에 각각 2팀으로 나눠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먼저 지난 24~25일 양일간 권정선 부위원장을 필두로 박옥분·고은정·박세원·성준모·전승희 의원이 포항시 유강초등학교를 방문해 모듈러 공법 임시교사를 꼼꼼히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26일 세종시 수왕초, 세종중학교 방문에는 안광률 부위원장과 배수문·유근식 의원이 경기도교육청 시설과 담당공무원들과 함께 방문했으며 이 자리에서 모듈러 공법의 추진배경, 특징, 이용후기, 질의응답 등 시공사의 자세한 설명을 듣고 경기교육시설로써 도입 타당성을 따져 보았다.
안광률 부위원장은 “많은 학교에서 시설 증·개축이나 리모델링 공사를 방학 기간에 집중적으로 추진하다 보니 부실시공 사례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며 “특히 공사 기간 중 활용하게 되는 컨테이너 임시교실은 공사소음, 먼지, 진동, 독성물질 배출 등에 취약해 학생과 교원들이 수업 운영에 많은 불편을 감수해야 해 건강하고 안전한 임시교사 구축이 절실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안 부위원장은 “기존 학교의 특성은 살리고 안전성을 강화한 사용자 중심의 새로운 임시교실인 모듈러 교실이 보급단계에 있는 만큼, 가설물로써의 기능과 사후 처리 방안도 적극 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근식 의원은 “콘크리트 학교시설은 완공까지 시간도 오래 걸리는 데다, 지난해에는 긴 장마로 공사가 빈번히 지연돼 공기를 제대로 맞추지 못하는 문제점도 있었다”며 “모듈러 임시교사는 짧은 기간에 설치가 가능해 신도시 개발에 따른 과밀학교의 해소방안으로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경기도교육청에서 모듈러 임시교사를 활용한다면 몇 층까지 설립이 가능할지, 내진 및 각종 안전 사항은 어떤지 등에 대해 꼼꼼히 확인하고 도입을 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배수문 의원은 “일선 현장에서 조달구매 시스템을 통해 적극 도입할 수 있도록 공직자의 행정처리에 제약이나 미비점은 없는지 다각도로 검토가 선행되어야 할 것”이라며 “모듈러 교실은 학령인구 감소로 폐교 발생 시에도 다른 교육시설로 쉽게 재활용이 가능한 장점이 있을 것이라 생각되며 모듈형 교실 도입 시 활용 기간에 따른 유리한 계약방식을 고려해 경제성을 면밀히 검토해주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한편 경기도교육청은 교육부에서 발표한 한국형 뉴딜사업인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정책 연계사업으로 디지털 기술에 기반한 스마트한 학습환경과 친환경·생태학습의 장으로써의 그린학교, 지역사회와 연계된 학교 복합화를 통해 미래형 학교를 구현한다는 계획을 수립하고 연차적인 추진에 돌입하고 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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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위한 자격증 취득하고 교육비 지원 받으세요
담양군청
[국회의정저널] 담양군 일자리통합지원센터가 ‘잡아라 내 일 교육비 지원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교육비 지원 사업은 전문교육기관에서 교육을 수행해야 하는 법정교육 및 자격증 취득을 희망하는 군민에게 자격증 취득에 소요된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 과정은 경비신임교육, 소방안전관리자 2급, 지게차 면허, 요양보호사 등 4개 과정이며 취업을 희망하는 만 18세 이상 65세 이하의 미취업 군민이라면 신청 가능하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자율적으로 교육을 수강한 뒤 자격증을 취득한 대상자에 한해 교육비를 사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향후 취업 알선 서비스도 제공한다.
모집인원은 26명 내외로 10월 20일까지 상시 모집하나 사업비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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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탄탄한 방역으로 등교수업 차질 없도록
허태정 시장, 탄탄한 방역으로 등교수업 차질 없도록
[국회의정저널] 허태정 대전시장은 등교수업이 확대된다.
에 따라, 새학기가 시작되는 2일 오전 대전둔산초등학교를 찾아 학교 방역 현장을 점검했다.
이 날 허태정 시장은 자가진단 시스템 재개 등교 시 발열체크와 손소독 실시 여부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 학교 내 비축 상황 교실 내 책상 간격 유지 급식실 가림막 설치 현황 등을 살폈다.
점검에 함께 한 박종용 교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비대면 수업으로 학생들의 학력 격차가 심화되어 등교수업이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허태정 시장은 “등교인원이 증가한 만큼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자녀들을 학교에 보낼 수 있도록 더욱 철저한 방역에 힘써 달라”며 “대전시는 교육청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교육 현장에서 발생하는 방역의 문제점을 점검하고 학교 방역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전둔산초등학교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학생 밀집도를 고려해 1~2학년은 매일 등교, 3~6학년은 주 2~3일씩 격주로 등교한다.
한편 대전시의 관내 유아 및 초등 1~2학년의 경우 사회성 함양, 기초학력 보장 등을 고려해 2단계까지 밀집도 적용 대상에서 제외해 매일 등교를 실시하며 그 외 학년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상황에 맞춰 학교별로 등교와 원격수업을 진행한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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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아토피 · 천식 지원 사업
사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사천시가 관내 알레르기 질환자의 적정치료, 지속관리를 돕기 위해 ‘아토피·천식 환아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지원대상자는 관내 거주 만 18세 이하 아토피 피부염, 천식 등의 진단을 받은 의료급여 수급권자, 세자녀 이상, 다문화가정, 장애인 가정 또는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정이다.
직장가입자 3인가족은 최근 3개월 평균 137,051원, 4인가족은 168,195원이다.
대상자는 연간 최대 20만원 한도 내에서 진료비, 약제비를 지원 받을 수 있다.
아토피 피부염으로 진단받은 대상자에게는 분기별 보습제 지원과 함께 아토피 예방관리 수칙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아토피지원 희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또는 사천시 보건소 건강증진과 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아토피피부염·기관지천식 등 알레르기 질환은 소아기에 적절한 치료가 지연될 경우 성인기 질환으로 이행될 가능성이 높아 진행과정을 조기에 차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에 아토피·천식 환아의 치료와 관리에 필요함 보습제 및 의료비를 지원함으로써 경제적 부담 경감 및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하고자 ‘아토피·천식 환아 지원사업’을 진행하는 것이다.
사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생활환경 및 면역체계 변화 등으로 증가추세인 알레르기 질환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으로 안심학교 운영, 아토피·천식 예방관리교육, 천식환자 맞춤형 방문건강관리 서비스제공 등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