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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경로당 행복도우미사업 운영 위한 사전교육 실시
의성군, 경로당 행복도우미사업 운영 위한 사전교육 실시
[국회의정저널] 의성군은 지난 11일 경로당 행복도우미사업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강사 32명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경로당 행복도우미사업 프로그램 운영에 앞서 사업의 기본방향을 설명하고 코로나19 상황 속 안전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감염병 예방 및 경로당 이용 수칙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경로당 행복도우미사업은 경로당을 사랑방 공간으로만 활용하지 않고 경로당별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차게 여가문화를 즐기며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사업 운영을 위해 지난해 12월 사전수요 조사를 실시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난 1~2월 경로당 행복도우미들의 확인 조사를 거쳐 199개소 경로당을 선정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경로당 여가프로그램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 주시길 당부드린다”며“군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시행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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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마을공동체 맞춤형 교육 본격 추진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마을공동체 맞춤형 교육 본격 추진
[국회의정저널] 서천군 지속가능지역재단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4일간에 걸쳐 마을환경관리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마을환경관리교육은 서천군에 ‘깔끔美방’이 설치된 6개 마을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번 마을환경관리교육은 마을로 직접 찾아가 생활쓰레기 배출방법, 재활용 가능자원의 분리배출 요령과 품목별 세부 분리배출 방법 등의 자원순환교육과 서천군 환경정책 등 주민 눈높이에 맞는 환경교육을 실시해 주민인식 개선과 생활 속 분리배출 실천에 도움이 되도록 할 예정이다.
교육 참석자 이 모 씨는 “생활 속에서 놓치는 부분이 많았는데, 교육을 통해 쓰레기 배출하는 방법을 배워 유익한 시간이었고 가정에서 작은 것부터 실천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진시 지역재단 마을만들기지원 팀장은 “코로나19로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생활폐기물이 증가하고 있는 시기에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가 정착되도록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을공동체 활동을 추진하려는 주민들을 위해 체계적인 마을공동체 맞춤형 교육과 더불어 지속 가능한 마을공동체 활성화 구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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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전기이륜차 보급사업 시행
서천군청
[국회의정저널] 서천군은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2021년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을 시행한다.
올해에는 2160만원의 예산으로 전기이륜차 12대를 보급할 계획으로 이달 23일부터 31일까지 신청을 접수하며 접수기간 내 미달하는 경우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 예정이다.
구매 신청서 접수일 기준으로 서천군에 3개월 이상 연속으로 주소를 둔 만 16세 이상 군민 또는 서천군에 위치한 법인·기관 등이 신청할 수 있다.
보조금은 차종에 따라 차등지원하며 최대 대형일 경우 330만원까지 지원하며 기존에 사용하던 내연기관 이륜차를 폐차 후 구매하는 경우에는 유형과 규모에 따라 최대지원액 범위 내에서 20만원이 추가로 지원된다.
보급물량 중 2대는 취약계층, 다자녀, 소상공인, 미세먼지 개선 효과가 높은 차량 구매자에게 우선순위로 선정한다.
보조금 신청 희망자는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자동차 제작·수입사에서 대행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에 제출해야 한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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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치매 친화적인 사회 문화 조성을 위한 ‘치매극복 선도단체’모집
사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사천시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친화적인 사회 문화 조성을 위해 ‘2021년 치매극복 선도단체’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치매극복 선도단체란 치매극복을 위한 우리 사회의 노력에 다양한 주체를 동참시켜 구성원 모두 치매파트너 교육을 받고 치매극복 활동 및 치매 친화적 사회 조성에 적극 동참하는 단체를 말한다.
2021년 현재 가현사천복지센터, 나눔재가복지센터, 어르신마을노인복지센터,삼천포여자고등학교 등이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신청해 단체 구성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치매파트너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치매극복 선도단체 모집 기간은 3월부터 10월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사천시치매안심센터로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지난 2018년부터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현재 42개의 단체, 학교, 기관, 기업, 도서관 등이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돼 치매극복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사천시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가 있어도 살기 좋은 사천시를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 단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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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새마을회장 이·취임식 개최
서천군청
[국회의정저널] 서천군새마을회는 이달 12일 서천군 문예의전당 소강당에서 서천군새마을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지난 6년간 새마을회를 이끌어온 제14, 15대 이세원 회장이 이임하고 지난 2월 서천군새마을회 정기총회에서 제16대 회장으로 선출된 권순우 회장이 취임했다.
이날 행사는 노박래 서천군수, 나학균 군의장, 각급 기관 단체장 및 새마을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기 이양, 이임회장 공로패 수여, 업적소개, 이임사, 신임회장 취임사, 새마을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세원 이임회장은 이임사에서 “서천군새마을회장의 중책을 맡고 나름대로 지역사회 발전과 서천군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해 노력했으나, 부족한 점이 많아 아쉬운 마음이 앞선다”며 “서천군새마을회가 더욱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순우 취임회장은 “새마을가족들과 소통하고 화합해 서천군새마을회의 위상을 더욱더 높여 나가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해 활기찬 새마을운동을 펼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지난 6년간 서천군새마을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하신 이세원 회장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신임 권순우 회장님께 축하의 말씀과 함께 앞으로도 서천군 발전을 위한 서천군새마을회의 활발한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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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봄 이사철 부동산 중개사무소 지도·점검
서천군청
[국회의정저널] 서천군은 봄 이사철을 맞아 투명하고 공정한 부동산 거래질서 정착을 위해 이달 말까지 관내 39개 부동산 중개사무소를 대상으로 불법 중개행위에 대한 집중 지도·점검을 벌인다.
중점 점검사항은 공인중개사 자격증·등록증 대여 행위, 무자격자의 무등록 중개행위, 동업을 이용한 사실상의 자격 대여, 중개사무소 중개보조원의 중개행위, 떴다방, 부동산컨설팅을 가장한 중개행위, 부동산 중개보수의 법정요율 초과 요구 및 기타 위법행위 등이다.
또한 탈세 목적의 이중계약서 작성, 중개보수 과다 수수, 부동산 실거래신고 위반 등의 중개업자 불법영업 행위에 대해서도 단속을 벌인다.
이번 점검은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을 통해 부동산 시장의 안정과 주민의 재산보호에 기여하기 위한 것으로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 시정 조치를, 의무 및 금지사항 등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요즘 봄 이사철을 맞아 전·월세 수요증가를 틈타 각종 불법 중개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반드시 간판에 허가번호를 표시한 군청에 등록된 중개사무소인지 확인하고 이용하길 바라며 중개대상물 거래계약서 소유자, 중개업자 등의 신분을 철저히 확인한 후 거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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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보건소, 청소년 월경곤란증 한의약치료 지원
서천군청
[국회의정저널]서천군보건소는 지역의 여성청소년을 대상으로 월경곤란증 한의약 치료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월경곤란증 한의약 치료지원 사업은 서천군한의사회와 연계해 체계적이고 올바른 월경곤란증 관리로 여성청소년의 신체적·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과 보호자가 모두 사업 참여에 동의한 경우 신청 가능하며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1인당 50만원까지 월경곤란증 한방치료 급여·비급여 진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충남에 주소를 둔 청소년 중 25명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며 2021년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를 우선적으로 지원한다.
3월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을 받으며 신청을 원하는 경우 서천군청 홈페이지 공고란을 확인해 지원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서천군 보건소 3층 건강증진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조재경 건강증진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경제적인 지원을 통해 학업과 성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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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상· 하수도 요금 전자고지 서비스 호응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문자로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는 익산 상·하수도 요금 전자고지 서비스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자고지 서비스는 매월 상하수도 요금 납부내역을 종이 고지서 대신 스마트폰 문자로 전달하는 내용으로 수돗물 사용량, 수도요금, 전월 납부내역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시 기존 종이 고지서는 발송되지 않는다.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요금 안내는 물론 기존 종이 고지서 분실이나 송달 민원을 해소할 수 있으며 자원절약과 예산 절감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다.
지난해부터 서비스가 실시됐으며 지금까지 7천500여 가구가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에게 서비스를 알리고 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방침이다.
전자고지 서비스를 희망하는 수용가는 www.iksan.go.kr/water에 접속 후 ‘스마트고지신청’을 클릭해 수전번호 또는 전자 수용가 번호를 입력하고 휴대전화 인증을 거쳐 신청하거나 상수도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전병희 상하수도사업단장은“요금고지서를 분실하거나 장기간 집을 비우는 경우에도 고지 내용을 문자로 쉽고 편하게 확인할 수 있어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다”며“앞으로도 상수행정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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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 본격화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민간위원장 위촉식과 네트워크 회의를 실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제4기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국가무형문화재 통합전수교육관에서 위촉식과 회의를 실시하며 읍면동 지역사회복지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제4기 협의체 출범 후 첫 회의로 정헌율 시장과 김영주 대표협의체 민간위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정헌율 시장이 직접 민간위원장을 위촉했다.
읍면동 민간위원장은 앞으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복지자원을 연계를 통한 지역 보호 체계 강화,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특화사업 등을 추진해 주민들의 지역사회보장을 증진시키는 일들을 수행한다.
이날 29개 읍면동 민간위원장 네트워크 대표로는 영등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김한주 위원장이 선출돼 읍면동 지역사회복지 활성화와 정보교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익산시 다이로움 나눔곳간과 익산형 긴급지원사업에 관한 다양한 논의를 하며 나눔문화 확산과 위기가구 발굴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정헌율 시장은 “읍면동 민간위원장 네트워크의 대표로 선출된 김한주 위원장에게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앞으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위기 상황에 처한 시민 발굴과 위기가구를 돕기 위한 다이로움 나눔곳간의 기부문화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김한주 대표는 “코로나19로 시민들의 경제적 생활이 어려운 시기에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네트워크 대표를 맡게돼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며 “위기가구 발굴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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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국립희귀질환센터 유치’ 타당성 확보 속도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시가 국립희귀질환센터 유치를 위한 타당성 확보와 전략 마련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시는 12일‘국립희귀질환센터 익산시 설립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국립희귀질환센터 익산시 설립 타당성과 유치전략 수립을 위한 현황을 분석하고 중앙부처의 정책자료 제출과 사전 연구기획을 위한 다양한 방안이 제시됐다.
특히 용역을 수행하는 한양대 산학협력단 한동운 교수팀은 국립희귀질환센터 설립을 위한 입법과정과 정치권의 지역공약과 연계 방안을 수립해 중앙정부와 관련 기관에 제출할 전략을 제시했다.
앞서 시는 국립희귀질환센터 유치를 위해 2019년 11월 익산시의회와 함께‘국립희귀질환의료원 익산시 유치 건의문’을 중앙부처에 제출하고 희귀질환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어 지난해 4월에는 전국 최초로‘희귀질환 관리 및 지원 조례’를 제정했고 하반기에‘국립희귀질환센터 익산시 설립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용역을 착수했다.
익산시는 교통 요충지이며 원광대병원과 함께 의대, 치대, 한의대, 약대, 간호대 등 풍부한 보건의료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국립희귀질환센터를 설립하기 위한 최적의 입지를 갖추고 있다.
희귀질환은 세계적인 공중보건학적 문제로 전 세계 인구의 4%가 희귀질환을 앓고 있으며 매년 환자 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OECD 국가 중 80%는 희귀질환전문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희귀의약품 연구개발이 고부가가치 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현재 지역거점병원 또는 대학병원의 한정된 자원만으로는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 지원이 제대로 이루어지기 어려워 체계적인 진료와 지원을 위한 전문기관‘국립희귀질환센터’가 필요한 실정이다.
정헌율 시장은“이번 용역을 통해 국립희귀질환센터 신설 최적지로서의 타당성을 확보하겠다”며“관계 기관, 지역 정치권과 긴밀히 협조해 국가기관 유치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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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활성화 ‘익산다이로움’ 이벤트 쏟아진다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포스트코로나 경제회복을 위해 지역화폐‘익산다이로움’을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를 추진한다.
시에 따르면 3월분 소비촉진지원금 지급대상자 중 20만원 이상 이용자를 대상으로 무작위 추첨해 500명에게 1인당 2만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하나카드사와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는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응모되며 당첨금은 다음달 23일 이내 지급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시는 올 한해 동안 다양한 다이로움 특별이벤트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하나카드사는 익산다이로움 금융 협력사로 골목상권 활성화에 동참하기 위해 익산다이로움 특별이벤트를 익산시와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시는 지난 2월 설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인증 이벤트로 전통시장에서 3만원 이상 이용한 시민에게 1만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해 720명에게 당첨금을 지급한 바 있다.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익산다이로움에 대한 시민의견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다이로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길 바라는 의견이 72.1%로 가장 많아 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음을 입증했다.
시 관계자는 “익산다이로움 특별 이벤트 등 혜택을 드리는 맞춤형 정책을 연중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며“시민과 소상공인 모두 다이로움으로 지역공동체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함께 동참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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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생활관, 쾌적한 ‘시민 친화공간’ 재탄생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시 국민생활관이 안전하고 쾌적한 시민 친화적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시는 지난해 생활체육시설 확충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12억5천만원 포함, 총 25억원을 투입해 국민생활관 노후시설에 대한 리모델링 공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첫 단계로 국민생활관은 이달 초 지역 업체인 보람건축사무소와 설계용역계약을 체결하고 9일 용역사, 국민생활관 담당 직원, 용역 감독관 등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 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리모델링은 수영장 보일러 교체, 배관 및 수전설비, 소방·전기설비 교체 등 안전과 직결되는 기반시설부터 수영장 타일 교체, 소극장 방음벽 설치 등 이용자 편의 증대를 위한 비품 교체까지 광범위하게 이루어진다.
설계용역이 완료되면 6월 중으로 리모델링 공사에 착공해 11월까지 준공 후 12월 안에 새로워진 모습으로 시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사는 국민생활관 이용자와 프로그램 강사 등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수렴해 추진되는 만큼 시민 친화적 공간으로 재탄생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국민생활관은 지난 1991년 준공 이후 30년 동안 오랜 사용으로 시설물이 노후돼 시민들의 안전에 대한 우려가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해 문체부 주관 생활체육시설 확충 지원사업에 공모했으며 국비 12억5천만원을 확보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오랫동안 익산시 생활체육의 중심지였던 국민생활관의 리모델링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시민 친화적 공간으로 거듭나 더욱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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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국제철도 중심도시 밑그림 ‘착착’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시가 여객 철도에 이어 국제화물철도역 구축을 위한 밑그림을 그려나가며 명실상부한 철도 중심도시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시는 12일 시청 회의실에서 정헌율 익산시장, 철도 전문가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국제화물철도역 구축 타당성 검토 연구용역’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연구용역은 대륙철도 시대를 대비해 중국과 러시아가 맞붙어 있는 지리적 장점을 활용해 한반도 호남축의 대표 도시인 익산시가 새로운 국제철도화물의 관문 역할을 선점·수행하고 정부 추진 방향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중·장기적 로드맵 제시를 목표로 지난해 11월부터 진행되고 있다.
책임연구원인 임광균 교수는 이번 연구에서 국제물류 철도 여건과 수송 현황, 국제 화물철도역 조성 사례 등을 토대로 익산시 국제화물 철도역의 입지타당성을 분석하고 그 결과에 따라 국제화물철도역 구축 방향을 설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임 교수는 장래 호남권 전체의 국제화물 물동량을 2045년 기준으로 74천TEU, 148천TEU, 171천TEU, 343천TEU 등 4개 시나리오로 추정하고 그에 따른 시나리오별 총사업비를 각각 249억원, 389억원, 418억원, 728억원으로 산정했다.
향후 경제성 평가와 종합 평가를 통해 최적안 규모를 도출할 계획이며 국제화물 철도역 구축 로드맵을 최종 제안해 5월까지 용역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정헌율 시장은“이번 용역은 익산 여객철도에 이어 화물철도의 유라시아 대륙철도 진출을 위한 초석이 될 용역인 만큼 장래 국제철도망 국가계획에 부응하고 국제화물철도역 구축을 위한 단계별 로드맵이 제시되어 우리 시가 추진하는 대륙철도 거점역 추진에 밑거름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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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맞춤형 ‘익산 쌀’ 인기몰이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에서 생산된 쌀이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기업 맞춤형 쌀 납품으로 420억원의 농가 소득 창출은 물론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까지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시에 따르면 올해 기업 맞춤형 쌀 원료곡 2만3천톤을 생산해 CJ와 ㈜하림, 본아이에프 등에 공급한다.
이는 익산시 전체 벼 생산량의 무려 22%를 차지하는 양이다.
이를 위해 기업 맞춤형 쌀 생산단지 조성을 완료했으며 12일 생산단지 대표자 교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돌입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생산단지 대표 농가와 경영체 관계자에게 재배관리 요령과 보조금 집행 관련 유의사항 등을 안내했다.
앞서 시는 지난 1월 18일부터 2월 5일까지 기업 맞춤형 쌀 생산단지 조성을 위해 참여 농가 신청을 받았다.
그 결과 단지 여건과 볏짚 사용 여부 등 엄격한 현장 심사를 거쳐 지난 3일 1천800여 농가, 생산단지 3,050ha 를 선정했다.
이는 전년 대비 12.9% 증가한 수치이다.
이번에 선정된 생산단지는 종자부터 수확까지 재배관리 매뉴얼에 따라 철저한 품질 관리가 이뤄지며 이를 통해 생산된 고품질 원료곡 2만 3천여 톤을 대기업에 공급해 420억원 정도의 경제적 효과를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그동안 철저한 품질관리와 함께 기업체와 지속적으로 상호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쌀 공급량을 확보해왔다.
그 결과 지난 2018년 공급량 1만4천738톤에서 2019년 1만7천100톤, 지난해 2만800톤, 올해 2만3천톤으로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16년 처음으로 CJ에 쌀 공급을 시작한 이래로 4년 만에 CJ 쌀 공급 지자체 중 1위를 차지하는 성과도 거뒀다.
이어 종합식품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하림의 즉석밥 원료곡을 전량 공급하는 것은 물론 대한민국 최대 죽 식품 메이커인 본아이에프에 탑마루 쌀을 공급하는 등 지역 쌀 판로 문제 해결에 심혈을 기울여왔다.
시 관계자는“핵가족화, 고령화, 맞벌이 증가,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간편식 즉석밥 시장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며“죽, 간편식 등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관련 시장에도 잘 대응해 익산 쌀 소비 촉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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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노후경유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
영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영천시는 정부의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정책에 발맞춰 청정한 대기질을 조성하고자 사업비 24억을 투입해 노후경유차 매연저감장치 부착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매연저감장치는 노후경유차에서 발생하는 매연을 감축해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고 쾌적한 대기질 조성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에 기여할 수 있다.
지원대상은 영천시에 6개월 이상 차량본거지를 두고 배출가스 5등급이면서 지방세 등 체납금이 없고 정부지원을 통해 저감장치를 부착한 이력이 없는 저감장치 장착가능 차량이면 가능하다.
지원대수는 600대로 1인 1대 기준으로 지원하며 자부담 비용은 10%~12.5%이나 기초생활수급자 차량은 자부담금 없이 전액 지원된다.
신청기간은 15일부터 26일까지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우편 신청을 권고할 예정이다.
한편 매연저감장치를 정부지원금을 받고 부착할 경우 2년 동안 의무운행기간을 준수해야 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고 임의탈거를 할 경우 관련법에 의거 고발조치 및 보조금이 환수될 수 있음을 충분히 고려해 신청해야 한다.
최기문 시장은 “이번 노후경유차 매연저감장치 부착사업을 통해 맑은 대기질 조성과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에 총력을 기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