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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화재피해 이웃, 자원봉사와 함께 극복
순창군 화재피해 이웃, 자원봉사와 함께 극복
[국회의정저널] 순창군 맞춤형 재능봉사단은 최근 화재피해를 입은 가구의 집수리 봉사활동으로 위기 가정에 희망을 선물했다.
맞춤형 재능봉사단은‘안전한 보금자리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순창읍 성자마을의 화재 사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모 어르신 집의 훼손된 천장을 보수하고 도배·장판 교체하는 봉사활동을 펼쳐 피해주택을 새단장했다.
김삼순 순창군자원봉사종합센터소장은 “갑작스런 사고로 막막한 상황에 있는 이웃이 위기를 빨리 극복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분들이 재능나눔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우리 주변에 다양한 분야에서 자원봉사의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많으니, 자원봉사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동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이웃을 위한 각종 나눔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독거노인, 다문화 가정 등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순창군을 만들기 위한 지역 맞춤형 자원봉사활동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응원한다”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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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강봉구.강병진 부자 다문화가정 자녀 위해 통큰 기부
순창 강봉구.강병진 부자 다문화가정 자녀 위해 통큰 기부
[국회의정저널]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순창군 다문화가정 자녀의 진로와 대학진학을 돕기 위한 ‘진로·진학지원 컨설팅 프로그램’지원에 써달라며 2천만원을 기부한 군민이 있어 화제다.
주인공은 순창군 출신 아버지 강봉구씨와 둘째아들 강병진씨다.
강씨 부자는 지난 12일 순창군수실을 직접 방문해 성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
강봉구씨는 20여년 전부터 순창 지역 다문화가족 행사와 장애인단체 후원등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많은 공헌을 해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옥천인재숙의 어려운 학생 급식비로 써달라며 2천만원을 큰 아들 강병국씨와 함께 방문해 기부한 바 있다.
강봉구씨는“내가 태어나고 자란 순창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있다”며 “농촌지역 다문화가정이 겪고있는 자녀들의 교육문제를 접하게되어 자녀들의 진로와 대학 진학에 도움을 주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에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황숙주 군수는 "다문화가정에 관심을 가지고 통 큰 기부를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다"라며 "기부해 주신 성금은 다문화자녀들의 진로와 대학 진학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뜻깊게 쓰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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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사랑상품권 부정유통 방지 일제단속 추진
순창사랑상품권 부정유통 방지 일제단속 추진
[국회의정저널] 순창군이 이달 16일부터 31일까지 순창사랑상품권 부정유통 방지를 위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그동안 코로나 19로 인한 서민경제 살리기 일환으로 상품권 특별할인 10%를 추진해 상품권 판매가 증가하고 소상공인과 서민들에게 많은 도움을 줬다.
하지만 최근 일부 지자체에서 지역화폐를 불법유통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어 순창군도 상품권 불법유통 일제단속을 펼쳐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에 나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이번 단속기간 동안 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없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실제 매출금액 이상의 거래를 통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개별가맹점이 부정적으로 수취한 상품권의 환전을 대행하는 행위 가맹점주가 타인 명의로 지속적으로 상품권 구매후 환전하는 행위 본인이 아닌 사람이 타인의 상품권을 구매하는 행위 등에 대해서 집중단속한다.
군은 합동단속반을 편성하고 상품권통합시스템을 이용해 부정유통 의심 가맹점을 확보해 그 중 환전 과다 대상업소 등에 대해 집중단속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부정유통자 또는 가맹점에 대해서는 경미한 사항인 경우 계도, 현장시정, 권고 등의 행정처분을 내릴 계획이며 사안에 따라 가맹점 등록 정지·취소나 구매제한, 2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도 부과할 예정이다.
특히 사안이 중대하다고 판단될 경우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는 등 불법유통이 원천 차단될 수 있도록 강력 대처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지역내 경기 활성화를 위한 제도를 위반해 유통질서를 어지럽힌 가맹점 등에 대해서는 현행법이 허용하는 강력한 처벌을 내려 상품권 불법유통을 원천차단해 나가겠다”며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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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다양한 보육정책으로 합계출산율 전국 5위
순창군 다양한 보육정책으로 합계출산율 전국 5위
[국회의정저널]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2020년 인구동향조사에서 순창군 합계출산율이 전국 5위에 기록되며 순창형 보육정책이 주목받고 있다.
2020년 순창군 출생아 수는 168명으로 2019년 대비 18명이 감소했으나 합계출산율은 1.66명으로 지난해 1.64명보다 상향됐다.
출생아는 첫째아, 둘째아 수는 감소했으나 오히려 셋째 출생아가 증가했다.
군은 지난 2017년과 2018년에도 각각 전국 4위와 전국 2위에 기록되는 등 합계출산면에서 전국 상위권에 랭크되어왔다.
순창군이 전국에서 합계출산율 상위권을 유지하는 비결은 보육을 위한 경제적 지원과 임신, 출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면서 출산과 보육환경을 대폭 개선했기 때문이다.
군은 양육비와 출산장려금을 차등지급하고 특히 셋째이상 출생아에 대한 특별출산장려금을 지급하는 등 파격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또 출산축하용품, 마더박스지원, 지역신문에 출생아 축하사연 게재 등 출산부를 위한 감성적인 마케팅이 녹아든 결과다.
임신.출산.양육을 종합하는 해피니스센터를 건립해 오터치 프로그램이나 임산부 요가, 유아발레 등 대도시 문화센터에서 운영중인 프로그램을 순창에 도입한 것도 만족도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여기에 더해 공립형 지역아동센터 건립과 어린이 실내놀이시설 ‘아이랜드’ 조성 등 영유아가 생활할 수 있는 다양한 기반시설 확대도 보육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특히 군은 올 하반기 추진을 목표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하원 이후의 보육 시간을 보완해주는 방향으로 연구용역을 추진해 순창만의 아이돌봄 시스템 구축도 계획하고 있다.
순창군보건의료원 정영곤 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개발해 출산율 향상과 인구정책 시행으로 젊은이들이 순창으로 유입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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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림 산림경영계획을 무료로 수립해 드립니다
춘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춘천시정부는 최근 2021년 사유림을 대상으로 산림경영계획을 무료로 작성해 주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산림경영계획은 산지의 특성에 맞게 효율적으로 산림을 경영하거나 관리하기 위해 수립하는 10년간의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유림 산림경영계획 작성사업은 시정부에서 국·도비 지원을 받아 산림전문가를 통해 직접 작성·추진하는 산림서비스 사업이다.
올해는 사업비 3,120만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하며 사업량은 여의도 면적의 5배에 달하는 1,500㏊다.
신청은 신북읍에 있는 시청 농업기술센터 산림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산림경영계획을 작성하면 국세와 지방세 세금 감면 등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시정부에 따르면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사유림 6,166㏊에 대해 산림경영계획을 수립했다.
전영호 산림과장은 “산림경영계획 작성사업을 통해 산림 인프라를 구축하고 사유림 산주의 참여 및 관심 유도로 산림경영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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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전기승용차 보급사업 신청접수
논산시청
[국회의정저널] 논산시는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2021년 전기승용차 보급사업’을 신청접수한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1개월 이상 논산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 또는 기업, 법인, 단체 등으로 자동차 제조·판매사가 구매할 경우나 중복지원은 불가하다.
신청을 원하는 자는 전기승용차 제조·판매사를 방문해 구매계약 및 지원신청서를 작성하고 제조·판매사가 구매자의 신청서류를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시스템’에 접수하면 된다.
사업량은 총 458대로 보조금을 지급받는 구매자는 2년간의 의무운행기간을 준수해야 하며 의무운행기간 내 폐차 시에는 논산시의 사전 승인이 필요하다.
대상자 선정은 서류접수 순이며 취약계층, 다자녀, 생애최초 차량 구매자, 미세먼지 개선효과가 높은 차량 구매자 등은 우선순위에 해당한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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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학습능력·정서발달 높여요” 학교 텃밭 가꾸기 추진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아동‧청소년의 창의성과 인성 발달을 돕고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학교 교과과정과 연계한 원예프로그램을 추진한다.
[국회의정저널] 여수시는 아동·청소년의 창의성과 인성 발달을 돕고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학교 교과과정과 연계한 원예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농업을 매개로 한 원예통합 프로그램에 관심이 많은 초·중등 10개 학교를 선정해 오는 4월부터 시작한다.
텃밭 채소 가꾸기, 텃밭 채소 이용 시장놀이·요리교실, 염색하기, 식물화분 꾸미기 등 프로그램을 운영해 도심 속 아동·청소년에게 자연을 접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이달 26일까지 여수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과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원예활동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학습능력 향상과 정서발달은 물론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증진과 우리농산물 애용 의식 고취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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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주민 1명, 코로나19 추가 확진
화순 주민 1명, 코로나19 추가 확진
[국회의정저널] 화순군은 11일 화순 주민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전남 899번으로 분류된 확진자는 전남 874번의 가족으로 타지역에서 병원 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남 899번은 4일부터 격리 조치됐고 5일과 7일 진단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았다.
병원 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아 이동 경로는 없다.
전남 874번은 나주 골프장 직장 동료인 전남 872번을 밀접 접촉해 감염됐다.
군은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은 전남 872번의 감염 경로를 파악하기 위해 심층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화순군 관계자는 “최근 가족과 지인 간 접촉에 의한 연쇄 감염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며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지침을 실천하고 타지역 가족·지인 방문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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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소라면 죽림지역에 어린이도서관 건립 추진
여수시가 소라면 죽림지구에 어린이도서관과 공동육아나눔터를 연계한, 돌봄, 체험, 문화, 복합 플랫폼으로 특화된 어린이도서관 건립을 추진한다.
[국회의정저널] 전남 여수시가 소라면 죽림지구에 어린이도서관 건립을 추진한다.
12일 시에 따르면 소라면 죽림리 산들공원에 어린이도서관과 공동육아나눔터를 연계, 돌봄, 체험, 문화, 복합 플랫폼으로 특화된 어린이도서관이 탄생할 전망이다.
지난 9일 시청 상황실에서 권오봉 여수시장을 비롯한 시의회의원, 자문위원, 관계 공무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수시 어린이도서관 건립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수립용역’ 최종 보고회가 열렸다.
연구용역을 맡은 한울경제연구소는 시민들의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돌봄, 체험, 문화, 복합 플랫폼으로 특화된 어린이도서관을 제안했다.
아이들의 성장발달에 따른 창의적 인성을 갖도록 과학·오감체험과 독서 소통이라는 건립 방향을 기본으로 어린이도서관과 공동육아나눔터를 연계하는 생활SOC사업의 복합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시설물 기본계획은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2,500㎡의 규모로 VR,AR 등 오감체험을 할 수 있는 과학체험공간과 영·유아자료실, 어린이자료실, 이야기방 등 연령별 자료이용공간이 들어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모와 아이들이 소통할 수 있는 공동육아나눔터, 카페, 다목적실 등 자유로운 공간구성도 제시했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어린이도서관과 공동육아나눔터가 복합화되는 만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의 제안을 당부한다”며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부모와 아이들이 즐겨 찾는 편안하고 안전한 어린이 도서관이 건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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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도로시설물·안전 위협” 과적차량 자체단속 실시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도로시설물을 보호하고 인명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과적차량 단속을 연중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 10일 운행제한(과적)차량 자체단속 현장)
[국회의정저널] 여수시가 도로시설물을 보호하고 인명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과적차량 단속을 연중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10일 자체단속을 시작으로 단속반을 편성해 연중 단속과 지속적인 홍보 캠페인에 나선다.
3월 중에 순천국토관리사무소와 합동단속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과적차량은 막대한 도로정비 비용을 발생시키고 대형 교통사고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축하중 11톤의 과적차량 1대가 도로를 통행할 때의 도로파손율은 승용차 11만대 이상의 통행과 맞먹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단속대상은 도로법 제77조에 따라 총중량 40톤, 축중량 10톤을 초과하는 과적운행 차량과, 적재물을 포함해 길이가 16.7m, 폭 2.5m, 높이 4.0m를 초과하는 차량이다.
위반 차량은 위반행위 및 횟수 등에 따라 최대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단속과 캠페인 추진으로 도로시설물 파손의 주요 원인인 과적행위를 근절하고 안전한 도로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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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2021나눔 캠페인 전남 최고는…‘여수시’ 열기 ‘활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지속적인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희망2021나눔 캠페인에 11억 1200여만 원의 성금 모금 기록을 달성해 올해도 역시 이웃사랑 나눔 실천에 전남 최고의 영예를 얻었다.
[국회의정저널]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지속적인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여수시가 희망2021나눔 캠페인에 11억 1200여만원의 성금 모금 기록을 달성해 올해도 역시 이웃사랑 나눔 실천에 전남 최고의 영예를 얻었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62일간 진행된 ‘희망2021나눔 캠페인’에 여수시 관내 기업, 단체, 개인의 기부 행렬이 이어지며 목표액 8억 2000여만원 보다 2억 8000만원 많은 목표대비 134%의 모금 실적을 기록했다.
여수시는 2년 연속 11억원 이상 모금액 달성 등 전라남도 22개 시·군 중 연중 모금을 포함한 모금 실적 우수시군으로 선정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을 예정이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해마다 추진되는 희망나눔캠페인은 각계각층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매해 100℃를 넘는 사랑의 온도를 기록하고 있다”며 “여느 해와 다르게 코로나19라는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에 대한 사랑과 나눔으로 따뜻한 여수시를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꼭 필요한 곳에 도움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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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군깃발 휘날리며” 섬섬여수 세계로 중앙동 실천본부 발대식
섬섬여수 세계로 3대 시민운동 중앙동 실천본부가 지난 11일 오후 이순신광장에서 발대식을 개최하며 첫 걸음을 뗐다.
[국회의정저널] 섬섬여수 세계로 3대 시민운동 중앙동 실천본부가 지난 11일 오후 이순신광장에서 발대식을 개최하며 첫 걸음을 뗐다.
중앙동 실천본부는 ‘섬섬여수 중앙동 실천본부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권오봉 여수시장과 도·시의원, 중앙동 실천본부 위원,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해 배지 달아주기, 결의문 낭독, 실천기 전달 등을 진행하며 참여자들의 힘찬 구호제창으로 시민운동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특히 충무공 이순신장군의 구국 정신을 알리기 위해 참여자들이 수군복장을 착용했으며 중앙동만의 특색을 담은 동백연을 날려 섬섬여수 세계로 3대 시민운동 성공의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마스크 앞면에 섬섬여수 세계로 3대 시민운동 로고를 부착해 시민운동 동참을 유도했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이 날 축사에서 “섬섬여수 세계로 3대 시민운동을 통해 시민의 힘을 모아 우리의 손으로 여수의 밝고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국제행사 승인과 대한민국 관광 일번지를 위한 친절 관광지 조성 범 시민운동 캠페인을 펼쳤다.
중앙동 실천본부는 “코로나, 가라 관광객, 오라 1등관광 중앙동”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친절 관광지 여수 캠페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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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기념식수공원‘희망의 숲’운영
의정부시, 기념식수공원‘희망의 숲’운영
[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는 4월부터 시민이 직접 공원에 나무를 심고 가꾸기에 참여할 수 있는 기념식수공원 ‘희망의 숲’을 운영한다.
기념식수공원 희망의 숲은 관내 공원, 녹지 등의 유휴지를 식재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정비해, 결혼, 취업, 승진 등 특별한 날을 기념하고 싶은 시민이 기념식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념식수를 희망하는 시민은 산림조합 및 관내 조경식재업체를 통해 수목을 직접 구매해, 시에서 정비한 직동근린공원 외 15개소에 식재할 수 있다.
또한 기념식수 참여자에게는 자기만의 사연을 담은 수목표찰이 지원된다.
코로나시대에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야외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 공원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는 시점에, 시는 시민들에게 주거지 인근에서 내가 심고 가꾸는 나무를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그리고 정서적 힐링과 코로나 극복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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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치매어르신 주·야간보호센터 ‘지혜마루’ 개원, 본격 운영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초고령화 사회에 발맞춰 건립한 치매어르신 주ㆍ야간보호센터 ‘지혜마루’가 11일 개원식을 갖고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개원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는 모습)
[국회의정저널] 여수시가 초고령화 사회에 발맞춰 건립한 치매어르신 주·야간보호센터 ‘지혜마루’가 11일 개원식을 갖고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원식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권오봉 여수시장과 전창곤 여수시의회의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및 마을 주민 등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여수시는 치매 국가책임제에 발맞춰 2018년 보건복지부에 사업을 신청해 소라면 서부로 6,189㎡ 부지에 총 사업비 17억원을 들여 연면적 498.82㎡, 지상 2층 규모의 치매어르신 주야간보호센터를 지난해 10월 준공했다.
운영은 사회복지법인 보문복지회가 2025년까지 5년간 맡는다.
입소 정원은 치매 어르신 25명, 일반 어르신 20명으로 총 45명이며 생활실과 프로그램실, 사무실, 식당, 샤워실 등을 갖추고 있다.
치매전문 교육을 이수한 시설장과 요양보호사, 물리치료사, 프로그램 관리자 등 16명의 전문인력이 배치돼 치매 어르신의 인지기능과 신체기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치매는 이제 개인이나 그 가족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사회가 함께 도와야 하는 과제”고 밝히며 “어르신들과 가족들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 치매가 있어도 행복한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수시에 등록된 치매환자 수는 3,764명이며 노인요양시설 입소자 수는 576명으로 3천100여명의 어르신들이 자택에서 보호받고 있다.
여수시는 2017년 11월 여수시치매안심센터를 열고 치매조기검진사업, 치료관리비 지원뿐만 아니라 치매안심마을을 지정해 치매인식개선과 파트너교육 등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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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대안교육기관 합동 방역 점검 실시
의정부시, 대안교육기관 합동 방역 점검 실시
[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는 코로나19로 그동안 개원을 늦춰왔던 관내 대안교육기관이 개원 방침을 밝혔다에 따라, 2월부터 3월 11일까지 의정부교육지원청과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대안교육기관을 대상으로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한 방역 점검을 실시했다.
의정부시에는 5개의 대안교육기관이 있으며 1개소는 온라인 개학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4개소는 등원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점검반은 2월 22일 등교를 시작한 3개소를 우선 점검했으며 2개소는 등교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점검했다.
점검반은 청소년들의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최소한의 수업여건이 마련돼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발열체크, 출입자 명부 관리, 마스크 착용 여부 등을 점검했으며 수업시간 및 중식시간에 사회적 거리두기를 잘 실천하고 있는지 확인했다.
한수완 교육청소년과장은 “소규모로 운영되는 대안교육기관은 코로나19로 학생들이 등교를 하지 못해 학사 운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안다”며 “이에 시는 교육청과 협업해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도록 기관의 방역지침 준수 여부 및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