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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지역자활센터 · 밀양농업협동조합 업무협약 체결
밀양지역자활센터 · 밀양농업협동조합 업무협약 체결
[국회의정저널] 밀양지역자활센터는 지역사회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저소득층의 자립·자활을 위해 지난 11일 밀양농업협동조합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밀양농협에서는 이번 협약으로 임직원 사랑의 기금 3백만원을 저소득 자활근로 참여자와 그 가족들을 위해 후원하게 된다.
이성수 조합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이번 협약을 통해 저소득 주민들이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는데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마음을 전했다.
박종근 센터장은 “밀양농협에서 매년 자활센터를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저소득층의 자활자립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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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다
청년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다
[국회의정저널] 영월군은 관내 청년 창업가의 현장과 운영을 확인하고 기업운영의 애로와 건의사항을 듣기 위해 지난 3월 초부터 영월읍 소재 동강주조를 시작으로 청년 정책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추진하고 있다.
군은 청년정책의 주체인 청년의 생각과 고민, 사업장 운영 애로 및 건의 사항을 현장에서 듣고 의논해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청년의 지역 내 경제활동을 통한 지역상생과 경제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모으기 위해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
간담회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명서 영월군수와 청년정책 담당자가 직접 청년 창업인이 운영하는 각 사업장으로 방문해 간담회를 갖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 한 달 여간 관내 6군데의 청년사업장을 방문해 진행한다.
청년정책을 위한 현장간담회는 현재 운영되고 있는 청년의 사업장은 물론 신규 청년 창업가 발굴시 지속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며 우수한 의견은 향후 군 청년정책수립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창의적이고 역동적인 살기 좋은, 청년이 정착하기 좋은 영월을 만들기 위해 청년과 관련된 다양한 정책을 준비하고 있다며 청년이 영월의 미래인만큼 이번 간담회를 통해 들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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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간판 달고 힘내세요
영월군청
[국회의정저널] 영월군이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지역 소상공인의 활력을 제고하고 침체된 옥외광고사업 판로지원을 위해 옥외광고 소비쿠폰을 지원한다.
옥외광고 소비쿠폰은 소상공인, 상인회 등 광고주가 영월군 내 소재한 옥외광고 매체의 이용, 홍보비와 군 내 옥외광고사업자에 의뢰한 광고물의 제작설치비용을 광고주당 최대 200만원이내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소비쿠폰 지원 대상은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제2조에 따른 소상공인,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제65조에 따른 상인회,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제67조에 따른 시장관리자,‘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제19조의 8에 따른 상권관리기구, ‘중소기업협동조합법’에 따라 시장·상점가 상인을 조합원으로 설립한 사업 협동조합 또는 협동조합, ‘유통산업발전법’ 제18조에 따른 상점가 진흥조합이며 옥외광고 소비쿠폰 접수기간은 3월 12일부터 18일 까지이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2020년의 매출액과 교체 간판의 노후도, 신청순위를 고려해 지원대상을 선정할 계획으로 사업은 지원대상자는 광고수행업체를 통해 광고물을 제작하며 제작이 완료되면 영월군이 광고수행업체에 광고물 제작비를 정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소상공인과 옥외광고사업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지원사업과 관련 자세한 사항은 영월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도시교통과 경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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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 공연 프로그램 공모’다음달 9일까지 진행
‘2021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 공연 프로그램 공모’다음달 9일까지 진행
[국회의정저널] 사천문화재단이 3월 9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30일간 ‘2021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 공연 공모’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는 대공연 1건, 중·소공연 4건, 사전공연 5건 내외로 구성되는데, 가요, EDM, 댄스, 마당극, 뮤지컬, 국악, 마술쇼 등 장르의 제한 없이 프로그램 모집을 진행한다.
프로그램 응모 자격은 전국에 있는 민간예술단체, 공연기획사 등으로 사업자등록증, 법인등기부등본 또는 고유번호증을 보유한 단체 등이다.
단, 결격사유가 없어야 응모가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사천문화재단 홈페이지 혹은 문화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는 매년 7월~9월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삼천포대교공원 수상무대에서 사천시 아름다운 해상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한여름 밤 대표 축제이다.
지난 2015년 첫 회를 시작으로 사천시 상설공연으로 자리매김했지만, 지난 2020년에는 코로나19로 공연이 전면 취소되면서 많은 아쉬움을 남겼다.
하지만, 올해는 수준 높은 공연으로 코로나19의 여파로 침체돼 있는 지역 문화예술인의 사기진작과 함께 휴가철 사천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천문화재단 강의태 대표이사는 “지난해는 아쉽게도 행사를 개최하지 못했지만 올해는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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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칠보 버섯재배사 관련 주민감사 청구 감사 결과 밝혀
정읍시청
[국회의정저널] “주민감사 청구 결과를 통해 주민들이 제기한 의혹이 해소됐다.
지적사항은 면밀한 검토 후 시정조치 하고 특히 비닐하우스 3동에 대한 산지전용신고 수리 적법 여부는 전라북도에 재심의 신청 여부를 검토 중에 있다”백준수 경제환경국장은 지난 11일 열린 언론인과의 정례브리핑에서 칠보버섯재배사 주민 감사청구 결과를 묻는 답변에서 이같이 밝혔다.
백국장은 “칠보 버섯재배사 감사 청구 관련 쟁점은 앞으로 석산 개발과 산지전용신고수리 적법 여부”며 일부에서 우려하는 석산 개발은 현행법 상 절대 불가라고 강조했다.
산지관리법 시행령 제32조3에 고속국도 및 철도 연변가시지역의 경우 2천미터 이내의 산지 일반국도 연변가시지역의 경우 1천미터 이내의 산지 지방도 연변가시지역의 경우 5백미터 이내의 산지는 토석채취제한지역으로 제한돼 있는 만큼 지방도 49호선에 인접해 있는 버섯재배사는 법적으로 석산 개발 허가가 절대적으로 불가라는 설명이다.
산지전용 신고수리 적법 여부와 관련해서는 다툼의 소지가 있는 만큼 면밀한 검토를 거쳐 전북도에 재심의 신청 할지 등을 검토 중에 있다고 강한 어조로 강조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3월 11일 칠보면 수청리 산272-1번지 버섯재배사 신축을 위한 건축신고를 처리했다.
이후 사업주는 공사를 진행하던 중 현장 여건 등을 고려한 공사계획 변경과 일부 주민들의 석산 개발 우려에 대한 민원 제기로 공사를 중단했으며 같은 해 8월 초 정읍시에서 공사 중지를 명한 바 있다.
관련해 칠보면 버섯재배사 관련 석산 개발을 우려하는 일부 주민들은 ‘칠보산 석산개발반대대책위’를 구성해 버섯재배사 건축신고 수리 등에 대해 의혹을 제기하며 지난해 10월 7일 전북도에 청구한 주민감사를 청구했다.
주민들의 감사 청구는 모두 8개 항으로 산지전용 신고인이 임업인에 해당하는지? 산지전용 시 ‘도로’에 대한 규정 적용이 적정한지? 산지전용신고 수리가 적법한지? 도로 연결허가가 적법하게 이루어졌는지? 도로구역에서의 불법 형질변경 및 무단점용에 대한 조사 버섯재배사 신축이 건축신고 대상에 해당하는지? 건축허가 시 의제 처리가 적법한지? 산지전용·건축신고 과정에서 공무원의 직무유기 여부 조사, 정읍시에 대한 기관경고 및 시장의 사과 요청이다.
이에 대해 전북도는 지난 2일 감사 결과를 공개했다.
먼저, 산지전용 신고인이 임업인에 해당하는 지에 대해서는 “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제2조에 따라 임업경영을 통한 임산물의 연간 판매액이 120만원 이상인 자에 해당하는 것을 확인한 후 임업인을 판단하였으므로 위법·부당하다고 보기 어렵다”고 통보했다.
산지전용 시 ‘도로’에 대한 규정 적용이 적정한 지에 대해서도 “수청리 621-2번지와 수청리 산272-7번지는 도로구역으로 도로점용허가를 받아 산지전용 하는 것에 대해 위법으로 보기 어렵고 산지전용 신고와 관련해 도로 요건에 대해서는 별도로 규정하고 있지 않다”고 통보했다.
또 앞서 언급한 산지전용신고 수리가 적법한지에 대해 전북도는 “버섯재배사 용도의 영구건축물 3동에 대해서는 ‘산지전용신고의 대상시설·행위의 범위 및 설치조건’에 부합되어 산지전용신고 협의가 적정하다.
다만 버섯재배사 신축을 위한 산지전용면적 7,250㎡ 중 비닐하우스 3동 360㎡은 산지 전용허가 기준을 적용하는 것이 타당하다 할 것이다”고 통보했다.
시는 “버섯재배사 신축을 위한 산지전용면적 7,250㎡ 중 비닐하우스 3동 360㎡은 산지 전용허가 기준을 적용하는 것이 타당하다 할 것이다”는 감사 결과와 관련 “이는 시민들께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사안으로 다툼의 소지가 있다고 판단, 다각적인 검토 등을 거쳐 전북도에 재심의를 신청할 것인지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로 연결허가의 적법성 여부에 대해 전북도는 “정읍시가 2020년 2. 24. 접수한 버섯재배사 진출입로 목적의 도로 연결허가 신청 건은 버섯재배사에 연결하고자 하는 도로의 종류가 ‘국가지원지방도 49호선’이므로 ‘전라북도 지방도로와 다른 시설의 연결에 관한 조례’ 제3조에 따른 도로 연결 허가 대상에 해당된다”고 밝혔다.
이어 “정읍시는 같은 조례 ‘별표 5’의 대상시설에 버섯재배사가 없다는 사유로 도로 연결허가 대상이 아니라고 잘못 판단해 2020년 2. 25. 일반 도로점용으로 허가함에 따라 변속차로 설계도면을 제출하도록 보완요구 하지 않았고 도로 연결허가 시 적용하게 되어 있는‘도로 모서리의 곡선화’를 미반영했다”고 지적했다다만, 일반 도로점용으로 허가하면서 차량이 버섯재배사에 진입 시 도로 모서리 경사각은 완만하게 적용해 차량 진입에 어려움이 없으나 버섯재배사에서 차량 진출 시 도로 모서리는 곡선화가 되지 않아 차량 진출에 어려움이 있는 만큼 도로 연결허가 업무를 부적정하게 처리한 관련 공무원들을 훈계 처분 요구하고 도로 모서리를 곡선화하도록 변경 허가할 것 등을 시정 요구했다.
시는 관련 공무원에 대해서는 훈계하고 지적된 사안은 시정하겠다고 밝혔다.
도로구역에서의 불법 형질변경 및 무단점용에 대한 조사와 관련 해당 지역은 농림지역이고 버섯재배사 진출입로를 목적으로 형질변경하는 필지의 총면적이 490㎡로 660㎡ 이하에 해당하므로 개발행위 허가 대상으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그럼에도 도로점용 허가면적을 초과해 무단점용한 부분 대해 시는 2021년 1월 4일까지 4차에 걸쳐 원상회복 명령만 통보하고 과태료 부과 및 이행강제금 부과 계고 등을 하지 않았다며 사후관리 부실을 지적했다.
시는 관련해 원상복구를 하지 않은 데 대한 과태료 200만원을 부과했고 4월 30일까지 이행하지 않을 때는 이행강제금을 부과하겠다는 계고장을 발송했다.
버섯재배사 신축이 신고 대상에 해당하는지 대해서는 버섯재배사 3동의 연면적은 각각 183.75㎡로 연면적 400㎡ 이하의 작물재배사에 해당함으로 건축신고를 하면 건축허가를 받은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봤다.
또 건축허가 시 의제 처리가 적법 여부와 관련 “정읍시 건축과는 버섯재배사 신축 신고를 건축복합민원으로 접수하고 인허가 의제사항에 대해 관계법령에서 정한 요건 충족 및 그 판단을 위해 산림녹지과 등 관계부서에 협의를 요청했으며 건축신고 수리 결정 당시 관계부서의‘동의’의견에 따라 건축신고를 수리한 것이므로 건축과의 사무 처리가 위법·부당하다고 보기 어렵다”고 통보했다.
마지막으로 산지전용·건축신고 과정에서 공무원의 직무유기 여부 조사, 정읍시에 대한 기관경고 및 시장의 사과 요청에 대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21조에 따라 정읍시의 위법·부당한 행위에 대해서는 시정·주의·통보 조치하고 업무를 부적정하게 처리한 관련 공무원에 대해 훈계 처분을 요구할 계획이라고 통보했다.
백국장은 “결과적으로 주민들이 요구한 사안 중 다툼의 여지가 있는 산지전용신고수리와 도로 연결 허가 적법 여부를 제외한 사안은 적정하게 처리했다는 결과”며 “앞서 말씀드린대로 지적 사항은 시정조치와 훈계 등의 관련 조치를 취하겠으나 다툼의 여지가 있는 부분은 재심의 청구 신청 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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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봄맞이 공원 환경정화 활동 실시
광양시, 봄맞이 공원 환경정화 활동 실시
[국회의정저널] 광양시는 새봄을 맞이해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자 공원 전역에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화 활동은 3월 11~31일을 ‘봄맞이 특별 환경정비 기간’으로 정해 기업과 함께 겨우내 잔가지로 뒤덮인 수목 가지 및 낙엽 제거, 쓰레기 줍기, 동물 배설물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과 계절꽃 심기 등 꽃밭을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환경정비 기간에는 도시공원 관리 협약을 맺은 기업·단체 23곳의 300여명이 협약공원을 중심으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시는 지난 11일 눈소공원 협약기업인 메인테크에서 맥문동 2,000본 등 꽃나무 심기와 자연정화 활동을 시작으로 도심숲가꾸기위원회가 오는 17일 24호 기업공원에서 청소와 환경정비를 실시한다.
또한, 다가온 봄을 느끼고 건강을 위해 공원을 찾는 시민이 늘어남에 따라 공원 내 벤치 등 편의시설 정비와 ‘아름다운 공원 만들기’의 시민 동참을 위한 반려동물 펫티켓, 쓰레기 버리지 않기 등 공원 사용 에티켓 캠페인도 17일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정상범 공원과장은 ”숲이 어우러진 도심공원이 코로나19 우울감을 해소하고 봄을 만끽하는 힐링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이 쾌적한 환경에서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공원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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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추진
광양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양시는 오는 5월까지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해 체납액 징수에 적극 나선다.
시는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 예금, 급여, 카드 매출 채권 등 채권압류를 적극 추진하고 부동산 압류 후 시간이 경과한 장기체납자 등에 대해서도 압류 실익을 분석해 적극적 공매 추진과 명단 공개, 행정제재를 병행해 추진한다.
다만, 코로나19로 인해 생계에 어려움이 있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처분을 유보해 생업에 지장이 없도록 분납을 유도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납세자가 스스로 납부할 수 있도록 체납액 납부안내문과 카카오알림톡 문자를 활용함으로써 납세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체납 기동팀을 편성해 주·야간 지속적으로 자동차 번호판을 영치하고 1회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예고증을 부착해 자진납부 분위기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시는 이번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에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체납안내문과 T-Save 일괄독려 문자 및 카카오알림톡 발송 등 비대면 징수 활동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정금 징수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생계형 체납자는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지속적으로 경제활동 회생을 지원하지만,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체납처분으로 체납액을 끝까지 징수해 공평과세를 실현하겠다”며 “지방세 체납액 자진납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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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학교 전화 ‘자동응답시스템’ 도입 현장 호응
전라남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이 민원상담 업무의 효율적 처리와 민원인의 욕설·폭언으로부터 교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일선 학교에 전화 자동응답시스템, 통화연결음 서비스를 도입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코로나19로 인해 일선 학교에 비대면 민원상담 전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민원상담 업무의 효율적 처리와 민원인의 욕설·폭언 등으로부터 교직원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가 필요해졌다.
이에 전라남도교육청은 폭언 등 특이민원에 대응하기 위해 일선 학교에 ‘자동응답시스템, 통화연결음 서비스, 전화민원 응대 요령’을 안내해 현장의 호응을 얻고 있다.
자동응답시스템이란 민원인이 각 학교에서 설정한 ARS를 청취한 후, 착신 번호를 누르면 지정된 실로 연결되는 서비스로 학교 실정에 맞게 약정기간, 조건, 서비스 종류 등을 선택하면 된다.
또 통화연결음 서비스는 전화 연결 전 욕설·폭언 등에 대한 녹취 안내, 민원인의 정서적 안정을 유도하는 서비스로 각 학교의 특성을 반영해 통화 연결음을 선택할 수 있도록 표준안을 제공했다.
매월 요금은 학교별 부가서비스 선택사항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필요한 예산은 학교 기본운영비로 충당된다.
그 결과, 일선 학교 자동응답시스템과 통화연결음 가입률이 높아졌고 부가서비스를 도입한 학교 교직원의 만족도는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김도진 총무과장은 “새 학기를 맞아 교직원이 행복하게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특이민원 예방에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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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주부명예기자단, 환경정화 활동 나서
광양시 주부명예기자단, 환경정화 활동 나서
[국회의정저널] 광양시 주부명예기자단은 지난 11일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광양제철소 임시주차장 일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환경정화 봉사활동은 주부명예기자단,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금호동 제철로 일대에서 무단투기 취약지를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 수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참가자들은 제철 2문~제철 4문 임시주차장과 도로변에 오랫동안 방치된 폐플라스틱, 폐비닐 등 총 4톤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특히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를 위해 집결지와 봉사활동 구역을 분산 배치해 안전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윤은자 주부명예기자단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깨끗한 광양을 만들고자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 “주부명예기자단은 앞으로도 광양이 살기 좋고 웃음이 가득할 수 있도록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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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초등학교 주변 안전점검 실시
광양시, 초등학교 주변 안전점검 실시
[국회의정저널] 광양시가 개학을 맞아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내 초등학교 주변에 대한 안전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3월 8일~21일 2주간 광양시, 광양경찰서 광양교육지원청, 사회단체 등 민관 합동으로 중마동 중진초등학교를 포함한 지역 내 초등학교 13개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시는 교통안전, 유해환경 정화, 식품 안전, 불법 광고물 정비 등 4개 분야에 대해 집중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교통안전 분야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등·하교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금지 홍보 캠페인, 어린이 통학 차량 안전수칙 준수 여부, 학교 주변 공사장으로 인한 통행로 안전관리 확인 등을 집중적으로 살핀다.
유해환경 분야는 불법 영업시설에 대한 정지 및 폐쇄, 교육환경 보호구역 및 주변 지역 유해시설 지도·점검, 음란·퇴폐행위 및 불건전 광고 행위, 청소년 보호 위반 등을 점검한다.
식품안전 분야는 학교 내 급식소 식중독 예방 점검, 학교 매점, 식품안전 조리, 판매업소 지도 점검, 어린이 기호식품 등 불량식품 제조 판매 단속 등을 진행하며 불법 광고물 분야는 어린이보호구역·학교 환경위생정화구역 내 불법 광고물 단속, 노후·불량간판 안전관리 강화, 불법 옥외 광고물 단속 등을 실시한다.
이삼식 안전총괄과장은 “어린이의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요인들을 집중 점검하고 철저히 단속해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학교에 보낼 수 있도록 안전한 거리환경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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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성주군체육회 대의원총회 개최
2021년도 성주군체육회 대의원총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성주군체육회는 2021월 3일 12.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대의원 및 체육회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도 성주군체육회 대의원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김정배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먼저 보고사항으로 2020년도 성주군체육회 주요활동사항, 2021년도 사업 및 수입지출 예산안, 회원종목단체 규정 제정안, 스포츠공정위원회 규정 제정안, 인사관리 규정 제정안, 사무국운영 규정 제정안, 스포츠공정위원회 위원 선임안을 보고했고 이어서 2020년도 성주군체육회 업무전반에 대한 이경복 감사의 감사보고에 이어 부의안건으로 2020년 성주군체육회 사업결산 승인의 건, 성주군요트협회 정회원단체 가입승인의 건, 감사선임의 건 등 주요 현안들을 처리했다.
민선 성주군체육회 이종율 회장은 작년 한해 주요활동으로 대구 달서구체육회와의 체육교류와 업무협약 체결, 성주아라월드와의 업무협약 체결, 하반기 성주군수기 종목별 생활체육대회를 개최했으며 대한체육회 공모사업에 테니스 종목이 선정되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4억원의 체육회 기금을 확보해 테니스 활성화에 기여하게 됐다을 홍보하고 2021년도에도 체육인들의 협조와 관심을 당부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해 모든 체육행사가 취소되고 공공체육시설이 문을 닫는 등 어려운 한해를 보냈지만 성주군의 체육시설 확충을 위한 별고을 종합체육시설 조성사업 등 계획된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을 약속하고 올해 개최될 예정인 체육행사를 통해 성주군이 대내외적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로 삼고 체육인 특유의 진취적인 기상과 향토애 발휘로 향토체육과 성주군 발전을 위해 지혜를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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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귀농귀촌인 대상 ‘찾아가는 인구교육’ 실시
광양시, 귀농귀촌인 대상 ‘찾아가는 인구교육’ 실시
[국회의정저널] 광양시가 저출산·고령화 시대 인구감소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이를 극복하고자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실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찾아가는 인구교육’은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에게 인구구조 변화를 이해시키고 결혼·출산 및 가족에 대한 바람직한 가치관 형성과 지역 특성에 맞는 인구시책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 11일 봉강면 농업인교육관에서 귀농·귀촌 교육생 40여명을 대상으로 수요자 맞춤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기초 영농정착 기술교육 ‘귀농 귀촌반’ 오리엔테이션 행사에서는 교육생에게 광양시 생애주기별 인구시책을 안내하고 광양 시정을 소개함과 동시에 신중년 정책에 대해 새로운 해법을 찾기 위한 토론 등 맞춤형 강의를 진행해 호평을 받았다.
특히 5060 신중년에게 재취업·창업 귀농·귀촌 사회공헌 활동 평생학습 총 4개 분야로 나눠 수립한 ‘2021 광양시 은퇴자 활력도시 프로젝트’ 시행계획을 토대로 성공적인 인생 2막 영위를 위한 ‘활력 있는 노후 지원 혜택’을 안내해 교육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조선미 전략정책실장은 “저출산과 고령화 문제는 장기적인 비전을 갖고 접근해야 하는 만큼 인식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교육이 필요하다”며 “지역 내 기업체·학교·기관들도 인구교육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 농업기술센터가 주관하는 ‘2021 기초 영농정착 귀농·귀촌인 기술교육’은 오는 6월 24일까지 농업기초이론과 현장 체험학습을 위주로 3개월간 총 16회에 걸쳐 진행되며 지역 내 우수농장 방문 등을 통해 개인이 성공적인 귀농·귀촌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하고 교육 일정에 들어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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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환 성주군수, 가천~증산간 도로건설 현장 방문
이병환 성주군수, 가천~증산간 도로건설 현장 방문
[국회의정저널] 이병환 성주군수는 지난 03월 11일 가천면 신계리~김천시 증산면 장전리를 잇는 지방도903호선도로건설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현장에는 이병환 군수를 비롯해, 경북도의회 이수경의원과 경북도청 박동엽 건설도시국장 등 10여명의 관계자들이 방문해 가천~증산간 도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주였다.
가천~증산간 도로공사는 지방도903호선의 마지막 미개설 구간으로 경상북도에서 46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8년 12월초에 사업을 발주해 쌍용건설에서 공사하고 있으며 현재 터널굴착 등 순조롭게 공사가 추진되고 있다.
가천~증산간 도로가 개통되면 가야산을 중심으로 성주군~김천시~거창군~합천군을 잇는 가야산 일대 약100km를 1시간 20여분만에 완주하는등 순환도로가 완성 되게 된다.
가야산 전체면적의 약60%가 성주군에 속해있고 가야산 정상인 칠불봉이 성주군 가천면 법전리에 위치한 만큼 성주군이 가야산의 성지로 거듭 위상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
특히 무주, 전주 등 전라도쪽에서 가야산을 찾게 되는 관광객의 교통 편의성이 좋아져 더욱 더 많은 관광객이 만물상이 드리워진 가야산을 찾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현장을 둘러보고 “우리군의 오랜 숙원사업인 본 사업이 마무리되면 지역경기 활성화는 물론 지역주민 불편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이며 특히 “만물상을 비롯한 뛰어난 자연절경이 펼쳐진 가야산 순환도로 개통으로 가야산 관광이 더욱 활기를 띠게 될것이라”고 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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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지역제품 알리바바 온라인 플랫폼 입점 지원
구미시청
[국회의정저널] 구미시는 중소·중견기업의 글로벌 판매망 확보 및 온라인 무역대응력 강화를 위해 올해부터 세계 최대 B2B 사이트인 알리바바닷컴에 지역기업 제품을 입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본 사업은 글로벌비즈니스에 취약한 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 수출전략 수립, 입점 교육, 제품 홍보, 플랫폼 입점 등 全단계 지원으로 지역기업의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해 원스탑서비스로 진행한다.
사업규모는 19개사로 3월 15일~31일까지 업체모집 후 선정평가위원회의 평가를 통해 지원기업을 선정한다.
기업의 비용부담을 줄이기 위해 기업 자부담 비율을 25%로 한정하고 입점기업은 입점비 전액, 상세페이지 제작, 스토어 세팅 및 운영 비용 등 75%를 지원받게 된다.
알리바바닷컴은 현재 200개국 2억6천만명의 바이어를 보유한 세계 최대 온라인 무역사이트로 전 세계 판매자와 구매자를 온라인상에서 실시간으로 연결해 주고 있어 잠재적 바이어 발굴에 유리하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온라인 무역에 대한 지역 기업의 인식제고와 저변확대를 위해 영향력 있는 온라인 플랫폼 입점 지원과 함께 지속적인 컨설팅과 교육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기업들이 온라인 플랫폼 활용으로 얻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온라인 무역분야에서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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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드림스타트, 위기가정 지원 머리 맞대
완주군청
[국회의정저널] 완주군이 드림스타트 위기가정 지원방안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12일 완주군 드림스타트는 완주군청소년수련관에서 지난 11일 아동복지기관 상호 정보 교류 및 위기가정아동 지원방안 논의를 위한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전라북도 아동보호전문기관, 완주교육지원청, 완주경찰서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12개 기관 14명의 위원 및 유관기관 담당자가 참석했다.
이들은 올해 추진되는 드림스타트사업 소개와 각 기관별 주요사업 운영방향에 대해 정보를 공유했다.
또한 위기가정 사례아동에 대한 기관별 자원을 제공 받아 연계할 프로그램이 있는지에 대한 협의, 역할 분담을 적극 논의했다.
문명기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가계위기, 아동학대 등의 문제에 대해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아동통합사례관리에 전문성을 더하겠다”며 “지역 내 아동복기기관간 정보공유, 협력, 모니터링을 통해 아동에게 실질적인 맞춤형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