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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 맞춤형 교육
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 맞춤형 교육
[국회의정저널] 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1:1 및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 중인 ‘우리 동네 뇌 건강 지킴이’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우리 동네 뇌 건강 지킴이’ 프로그램은 그동안 그룹으로 운영돼 왔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 비대면 교육 방식으로 변경됐으며 치매안심센터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낮아짐에 따라 확대 운영을 결정하게 됐다.
현재 치매안심센터는 선별검사와 진단검사 등을 통해 인지능력 수준을 3단계로 분류하고 프로그램 참여자를 경증치매환자와 경도인지장애인 고위험군, 만 60세 이상으로 구분해 각 단계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치매안심센터는 센터에 내소한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1:1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제 사용, 출입명단 작성 등 개인 위생 관리와 교육 이후 소독 및 환기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또한 치매안심센터는 내소하지 못 하는 참여자에게 기억튼튼꾸러미를 지원함으로써 온라인 교육을 통해 가정에서도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고 네이버 밴드 앱을 활용해 참여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남양주보건소 백종숙 치매건강과장은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에 제약을 받고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났다 프로그램을 통해 따분한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가정에 활력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치매안심센터에서도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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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오는 17일부터‘레지오 체험실’ 시범 운영
남양주시, 오는 17일부터‘레지오 체험실’ 시범 운영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2021년 하반기 개관예정인 호평 아이사랑놀이터 내 레지오 체험실 정식운영에 앞서 진접읍에 소재한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오는 17일부터 31일까지 ‘레지오 체험실’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탈리아의 레지오 에밀리아라는 도시에서 시작된 ‘레지오 교육’은 아동을 잠재력과 유능함을 가진 존재로 인정하고 아동이 학습의 주체가 되어 능동적이고 주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법이다.
놀이와 창의성, 배움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레지오의 교육철학은 유아교육기관의 놀이중심 교육과정과도 그 맥을 같이 한다는 점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11월 실시한 시범운영에 이어 재개된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레지오 체험실’에서는 레지오 에밀리아 접근법에 기초해 구조화되지 않은 도구와 자료들을 통해 스스로 학습 주제를 선정하고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하도록 한다.
특히 빛에서 발견한 세상, OHP와의 만남, 현미경으로 본 세상, 라이트 테이블 이야기 등의 내용을 중심으로 여러 가지 매체의 조화를 통해 놀이를 창조해 유아들의 창의력 활동을 증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난 시범운영에 참여한 학부모 유모씨는 “최근 미디어에 노출된 영유아기 자녀의 놀이환경을 고민하던 중 레지오 교육을 접했다”며 “남양주시에서 실시하는 레지오 체험실도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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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련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다문화위원회 온라인발대식 개최
서울시의회
[국회의정저널]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다문화위원회)는 11일 다문화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서울의 다문화 가족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면서 차별 없는 사회 조성에 나섰다.
이번 발대식은 코로나19로 5인 이상 집합금지로 인해 현장 참여에 제한이 있어 비대면 온라인 줌 화상회의로 진행했다.
화상회의로 진행된 발대식에는 기동민 서울시당 위원장, 고영인 전국다문화위원장을 비롯해 각 지역위원회 다문화위원장 및 임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위원들은 서울지역 다문화가족의 안전한 일자리와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 서울시당 다문화위원회의 발전 방향 및 2021년 활동방향을 점검하는 시간 등을 가졌다.
여성가족부 통계자료에 따르면 서울시 다문화가족으로 분류되는 결혼이민자·귀화자 인구의 경우 자녀 수를 포함해 10만 7천명으로 현재 서울에는 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시 25개 모든 자치구에 다문화지원센터가 있다.
서울시의회 유일한 여성 재선 의원인 김 의원은 제10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면서 시민들의 복지 관련 경험으로‘서울특별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하는 등 외국인주민과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의 일원이 되어 제대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했다.
김 의원은 “세계화로 인해 다문화 가정은 점차 확대되고 있는데 이들을 사회구성원으로 인정하는 것이 매우필요하다” 며 “서울시당 다문화위원회가 대한민국 다문화정책의 방향을 제시하는 선구자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다문화 가정을 포함한 사회 모든 구성원이 함께 공생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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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서산시장, 해수부 장관에 ‘가로림만 해양정원’등 관심 요청
맹정호 서산시장, 해수부 장관에 ‘가로림만 해양정원’등 관심 요청
[국회의정저널] 맹정호 서산시장은 12일 문성혁 해양수산부장관에게 “가로림만이 세계적 해양생태관광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가져달라”고 건의했다.
맹 시장은 12일 서천군청에서 열린 해양수산부 주재 제3차 지중해 프로젝트 협의회에 참석해 시 해양수산 정책들에 관한 정부 지원을 건의했다.
지중해 프로젝트는‘지역과 중앙이 하나되어 바다로’라는 의미로 해수부와 전국 74개 연안 기초지자체가 간담회를 통해 해양수산 정책을 발굴·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서산·당진·태안 등 5개 충남권과 고창·김제 전북권 기초지자체장 7명이 참석해 현안 정책을 공유하고 중장기 건의사항 등을 논의했다.
맹 시장은 “세계 5대 갯벌인 가로림만은 자연과 사람, 보전과 발전의 균형을 이룬 상생의 공간이 될 것”이라며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와 설계비 등 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89억원이 반영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달라”고 강력히 건의했다.
이어 “간월도 관광지 개발에 속도가 붙고 있는데 체류형 해양 휴양지로 조성될 수 있도록 관광종합개발계획 추진 시 국비 지원 및 협의 절차를 적극 검토해 달라”고 말했다.
서산 대산항 임항도로 건설 요구도 빼놓지 않았다.
맹 시장은 “서산 대산항의 물류량과 이용객은 많아지는데 현재 진입 도로가 협소하고 굴곡이 심해 사고 위험이 크다”며 “해결 대안인 대산항 임항도로를 내년도 설계예산에 반영하고 항만기본계획에도 재반영 해달라”며 마무리 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시의 역점사업들에 대한 정책들을 제안했다”며 “가로림만 해양정원, 간월도 관광지 조성, 대산항의 임항도로가 이번 기회를 계기로 중앙부처에 잘 알려지고 반영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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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가족 간 감염 2명 등 총 4명 코로나19 확진
고양시청
[국회의정저널] 고양시는 지난 11일 저녁 1명, 12일 오후 4시 기준 3명 등 총 4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감염 원인은 가족 간 감염 2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2명이다.
거주지별 발생현황은 일산동구 주민 3명, 타지역 시민 1명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11일 저녁 구로구보건소에서 덕양구에 거주하는 고양시민 1명이 확진판정 받았다.
3월 12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267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2,173명이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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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아동센터 적극 지원 필요”
“지역아동센터 적극 지원 필요”
[국회의정저널]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사업을 개선하고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최종현 경기도의원은 12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실에서 수원지역아동센터연합회관계자와 지역아동센터 사업 관련 정담회를 가졌다.
수원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 따르면 지역아동센터는 사회복지관 등 다른 사회복지시설과 달리 종사자 호봉 미인정으로 인한 차별을 겪고 있다는 주장이다.
10년차 생활복지사와 1년차 생활복지사가 같은 급여를 받는 등 열악한 처우로 종사자의 잦은 이직과 서비스 질 저하 등 여러 가지 문제를 안고 있다는 것.수원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서울, 인천, 제주 등 타 지자체와 같이 생활복지사 호봉제 적용, 장애통합지역아동센터 전담인력 지원 확대, 돌봄교사 종일제 근무 전환 등 현장의 실정을 반영하는 제도 개선을 요청하고 있다.
최종현 의원은“지역아동센터는 아동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회복지시설에 비해 종사자 처우를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열악한 환경에 처해있다”며“대한민국을 선도하는 지자체로서 아동 복지 증진과 지역아동센터의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경기도의 적극적인 정책추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지역아동센터는 아동을 보호하고 교육하는 중요한 복지시설이다 특히 장애통합지역아동센터도 운영되고 있는 만큼, 역할에 걸 맞는 적극적인 지원정책이 필요하다”며“도의회에서도 지역아동센터가 복지시설로서 제 기능을 다하고 아동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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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지도 선도 주택화재 목숨 걸고 생명 구해
신안군, 지도 선도 주택화재 목숨 걸고 생명 구해
[국회의정저널] 지난 2월 27일 밤 11시 16분경 발생한 지도읍 선도리 주택에 원인 미상의 주택화재가 발생 목포해경 연안 구조정에 소방인력과 화재진압 장비를 싣고 긴급 출동해 화재를 진압하고 화재 속에 부상당한 주민을 응급조치 후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
이날 화재 진압요원이 도착하기 전에 화재주택의 옆집에 살고있는 선도 주민 박충갑씨는 화재의 위험한 상황 속에서 물 묻은 담요를 몸에 둘러쓰고 화재 속으로 뛰어들어 장애로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불길 속에서 구조해 귀중한 생명을 구한 것이 뒤늦게 알려져 주민들의 칭송을 받고 있다.
선도에서 산불취약지 감시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주민 박씨는 이날 화재의 위험 속에서 사람을 구할 수 있어 다행이다며 이런 상황에서는 누구나 뛰어 들어가서 이웃 사람을 구했을 거며 자신이 이웃집에 살아서 먼저 봤을 뿐이라며 겸손하게 말했다.
지도읍장은 “화재의 위험 속에서 자신을 돌보지 않고 한 생명을 구한 이웃주민 박충갑씨에게 감사하고 요즘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수선화꽃으로 유명한 선도 주민의 아름다운 선행이 있어 큰 위로가 된다”고 전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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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문화체육관광위원장, 경기도문화원연합회장 이·취임식 참석
최만식 문화체육관광위원장, 경기도문화원연합회장 이·취임식 참석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만식 위원장은 12일 오후 2시 경기문화재단 3층 다산홀에서 개최된 “제10대·제11대 경기도문화원연합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했다.
최만식 위원장은 “그동안 경기도문화원의 발전을 위한 염상덕 회장님의 열정과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김대진 신임회장님의 취임을 축하드리며 2014년부터 성남문화원을 이끌어 오신 경험과 더불어 경기도문화원연합회 부회장을 역임하는 등 다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도 문화원연합회를 잘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최 위원장은 “그동안 경기도문화원연합회가 경기도 31개 시·군 지방문화원의 네트워크 조직으로서 경기도 지방문화의 진흥과 지방문화원의 균형적인 발전을 목표로 경기도의 문화적 정체성 강화에 기여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각 문화원 산하 경기향토문화연구소와 함께 경기도 내 향토문화자료들을 지속적으로 조사 발굴 및 보전해 도민과 함께하는 문화를 만들어가 달라”고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최 위원장은 “경기도문화원의 발전을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경기도 차원의 지원과 정책사업의 연구·개발이며 경기도문화원연합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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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의장, 사립학교‘공정채용 기반’ 마련한다
장현국 의장, 사립학교‘공정채용 기반’ 마련한다
[국회의정저널]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이 도내 사립학교 교직원 채용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과 함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장현국 의장은 12일 오후 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 사립학교 공정채용 추진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과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협약 주체인 경기도의회 박근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과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재정 경기도교육청 교육감을 비롯해 박창순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남종섭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장 및 기관별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사립학교 채용비리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온 것과 관련, 사립학교 교직원에 대한 공개·위탁 등 통합채용 절차를 마련해 공공성을 강화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됨에 따라 추진됐다.
협약 주요내용은 사립학교 교원·사무직원 채용 관련 교육청 위탁 교원·직원 채용 공정성 지표 개발 사립학교 법인의 공공재정 허위청구 시 제재방안 마련 ‘사립학교 인사채용 지원 조례’ 제정 및 ‘사립학교법’ 개정 공동건의 등이다.
향후 협약기관은 사립학교 교원 채용 시 국·공립교원과 동일한 기준과 절차로 교육청에 위탁하는 한편 사립학교 사무직원 채용이 경기도 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과 동일한 수준의 공개경쟁이 이뤄지도록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교원과 직원 채용의 공정성 지표를 개발해 사립학교 법인평가에 활용하는 한편 교육협력사업 시 우선 반영키로 했다.
이 외에도 협약기관은 도 교육감 위탁채용에 따른 행정·재정적 지원방안을 마련하되, 사립학교 법인이 공공재정 허위청구 등을 하는 경우 부정이익 환수와 제재부가금 부과징수, 명단 공표 등의 조치를 통해 강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장현국 의장은 “교육 최일선인 학교조직에서 발생하는 비리는 학생들에게 직접적 악영향을 끼친다는 점에서 반드시 근절돼야 한다”며 “오늘 사립학교 공정채용을 위한 3자 협약은 공정한 교육사회 확립과 투명한 학습현장을 조성하는 출발점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소관 위원회인 교육기획위와 교육행정위는 지난해 11월 행정사무감사에서 학교법인의 각종 비위 사건에 대한 강력한 제재 마련을 촉구하는 등 재발방지대책 수립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해 왔다.
이에 따라 도와 도교육청은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사립학교 공정채용 추진 협의를 진행하고 협약안을 마련해 왔으며 의회 상임위 보고과정을 거쳐 이날 협약식을 진행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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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창원시장, 진해구서 발로 뛰는‘현장행보’계속
허성무 창원시장, 진해구서 발로 뛰는‘현장행보’계속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12일 오후 3시20분부터 세 번째 주민과의 소통행정으로 진해구 민원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의창구, 성산구에 이어 세 번째 주민과의 소통행정으로 진해구를 찾았다.
경화동 ‘더 즐거운 등굣길 만들기 사업’과 이동 ‘깨끗한 신이천 만들기 사업’ 등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함께 변화시켜 나갈 수 있는 우리동네 한걸음 더 프로젝트 사업 현장들을 집중점검했다.
먼저 경화동의 즐거운 등굣길 만들기 현장의 경우, 이곳은 아파트와 연립주택 밀집 지역으로 경화초등학교로 가는 등굣길이 노후되고 위험해 아이들의 보행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들이 많아 경사로에 안전손잡이를 설치하고 바닥페인팅을 하는 등 안전하고 즐거운 등굣길로 조성한다.
또한 등굣길 명칭을 주민들의 손으로 정해 입구에 팻말을 설치하고 월별 자생단체 순번제로 관리하는 등 주민과 함께 안전한 통학로를 가꾸어 등굣길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다음 현장은 이동지역 도심하천인 신이천으로 주민들과 함께 깨끗한 신이천 살리기를 위한 여러 가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신이천의 수질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주변 환경 정비 및 하천 내 쓰레기 유입 방지를 위한 철망을 설치하고 더불어 자연형 하천을 조성해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할 수 있는 환경 요소를 갖추도록 하천 정비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성무 시장은 주민들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며 “이렇게 현장에서 주민들과 만나보면 주민들께서 직접 해결책을 제시하는 경우도 있으며 담당공무원들과 함께 대화를 통해 좋은 방안을 도출해낼 때도 있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적극적으로 생활 속 불편 민원들을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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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공직자 도내 개발지역의 부동산거래 전수조사
경남도 공직자 도내 개발지역의 부동산거래 전수조사
[국회의정저널] 최근 한국토지주택공사 직원들의 개발정보를 이용한 부동산 투기 의혹과 관련해 경상남도가 도내 공무원과 공공기관 임직원 등의 개발지역 부동산거래에 대한 전수조사에 나섰다.
경상남도는 12일 공영개발, 도시개발, 산업단지, 대규모 택지 조성 등 개발사업과 관련해서 내부정보를 이용한 공무원 등의 부동산거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자체 조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조사대상은 경남항공국가산업단지, 밀양나노국가산업단지, 서김해일반산단, 양산 가산일반산단, 함안 군북일반산단, 산청 한방항노화 일반산단 등 6개 개발사업을 대상으로 2014년부터 현재까지 최근 7년간 개발사업지구가 포함된 읍면동에서 이루어진 공무원 등의 부동산거래 내역을 모두 들여다보기로 했다.
이번 조사는 오는 3월 23일까지 7일간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자진신고 기간을 거친 다음, 4급 이상 공무원과 해당사업을 추진한 부서 및 개발사업 인허가 부서 근무 이력이 있는 공무원, 경남개발공사 임직원 등에 대해서 개인정보이용 동의를 받아 직권조사하게 되고 공무원 등 본인은 물론 배우자와 공무원 등의 직계존비속도 포함된다.
시군 공무원 등에 대해서는 시장·군수가 자체 계획을 수립해 조사할 것을 권고하기로 했다.
경상남도는 이번 조사가 공무원 등의 위법행위를 사전 확인하는 과정인 만큼, 확인결과 위법 사실 등 의혹이 있는 경우 부패방지법과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수사의뢰를 통해 사정당국에서 철저히 수사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임명효 감사위원장은 “공직자 등의 부동산투기 의혹에 대한 국민적 공분을 감안하면 시급한 조사가 필요하고 철저한 조사를 통해 공직사회를 둘러싼 의혹을 해소하는 것이 공직자의 도리이며 도민에 대한 책무라 생각한다”며 “공직자들도 이번 조사를 자기성찰과 소명의 기회로 삼아 적극 협조해 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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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 2021 연간회원권 구매 릴레이 연일 순항
FC안양, 2021 연간회원권 구매 릴레이 연일 순항
[국회의정저널] '시민과 함께하는 100년 구단’ FC안양의 2021 연간회원권 구매 릴레이가 순항 중이다.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안양 남부시장 상인회와 주민 자치회를 비롯한 안양1동의 9개 사회단체, 안양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 11개 업체, ㈜노루페인트 등 여러 단체와 기관들의 FC안양 연간회원권 구매가 이어지고 있다.
FC안양 장철혁 단장은 “2021 시즌이 개막하고 나서도 연간회원권 구매가 이어지고 있다.
올해는 사전예매가 진행되고 있는데도 매출액이 늘어나고 있어 매우 감사하다.
좋은 경기력과 퍼포먼스로 사랑에 보답드리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FC안양은 2021 시즌의 슬로건인 ‘BUILD UP FCANYANG’을 연간회원권에 삽입했다.
‘BUILD UP FCANYANG’은 올해로 창단 9년 차를 맞게 된 FC안양이 지난 시간 겪어온 과정들과 경험들을 바탕으로 새롭게 태어나고자 하는 의지를 담고 있다.
연간회원권에 삽입된 그래픽 모티브는 FC안양이 걸어온 길들을 여러 갈래의 불규칙한 선으로 표현했으며 FC안양이 팬들과 함께 만들어낸 노력과 도전의 시간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무궁한 가능성과 도전, 팬들의 응원과 성원으로 올 시즌 승격을 목표로 나아가겠다는 FC안양의 각오를 표현한다.
FC안양의 2021 연간회원권은 카드형/티켓형으로 구분된다.
연간회원권 구매자에게는 패키지박스+랜야드, 리더스코스메틱 마스크팩 1박스, FC안양 MD상품 10% 할인권 1매, JLS STAR HAIR CLUB 헤어 시술 및 피부관리 35% 할인권 1매, 일양약품 다빔 1+1 쿠폰 1매, 룩앳미 안경원 할인권 1매, 얼티메이트 포텐셜 상품 할인권 1매, VIPS 프리미어 3인 방문 시 1인 샐러드바 무료이용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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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구리시장, 새마을회·새마을금고 상호 협력 협약식 가져
안승남 구리시장, 새마을회·새마을금고 상호 협력 협약식 가져
[국회의정저널] 구리시는 12일 시청 민원상담실에서 안승남 시장, 구리시새마을회 곽경국 회장, 구리새마을금고 손원제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관심 분야에서 함께 동행하는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관내 방역활동, 사랑의 김장 나눔 등 다양한 분야의 봉사활동으로 행복한 구리시 구현에 견인 역할을 하고 있는 구리시새마을회와 구리새마을금고가 함께 뜻을 나누고자 추진됐다.
이번 협약으로 구리시새마을금고는 3월 18일부터 24일까지 7일간, 200억원을 목표로 ‘새마을회’ 정기 예금을 판매하며 구리시 새마을회에서는 정기 예금 가입자를 모집한다.
20억원 이상의 예금 달성시 구리시새마을금고는 취약계층 돌봄을 위한 경승용차를 구리시 새마을회에 기증한다.
앞으로도 양 기관 단체는 긴밀한 협조와 원활한 업무 수행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곽경국 회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시기에 새마을금고에서 많은 봉사단체 중 이런 좋은 기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며 “새마을금고라는 든든한 지원군과 함께 지역사회가 더욱 따뜻하게 행복할 수 있도록 삶에 힘이 되는 동반자 단체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손원제 이사장은 “참여와 협동을 기반으로 한 금융 혁신으로 풍요로운 지역공동체를 창조하자”며 이와 같은 정신을 기반으로 해 구리새마을금고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새마을회’ 정기예금 특판을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지역사회 구석구석에서 봉사단체의 견인 역할을 맡고 있는 구리시새마을회와 든든한 금융기관인 구리새마을금고가 함께 주변의 이웃을 돌아보고 구리시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며 “비록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지만 시에서도 사랑과 온정이 넘치는 행복한 구리시가 되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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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2명 발생, 총 499명
포항시청
[국회의정저널] 포항시는 12일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 수는 총 499명이라고 밝혔다.
499번 확진자는 493번·494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500번 확진자는 현재 심층역학조사 중이다.
이들 확진자는 지난 11일 검사를 받고 12일 확진 판정을 받아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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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수원시장 “쓰레기 문제는 시민 참여가 절대적”
염태영 수원시장 “쓰레기 문제는 시민 참여가 절대적”
[국회의정저널] 염태영 수원시장이 쓰레기 대란 해소를 위한 시민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지난 11일 페이스북을 통해 “코로나19로 배달주문이 급증해 일회용품 사용량도 늘었다”며 지난해 우리나라 플라스틱 폐기물이 전년 대비 18.9% 늘었다고 밝혔다.
점차 심각해지는 쓰레기 문제에 대해 그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것이고 그 다음이 재사용과 재활용률을 높이는 것”이라고 제안했다.
이어 “청주시에서 작년 12월부터 ‘쓰레기 줄이기 100일간의 실험’을 해 시민들이 매일 쓰레기의 무게를 측정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배출량을 줄였다”고 소개하며 “이와 같은 시민주도형 모델이 전국으로 확산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염태영 시장은 “눈앞에 닥친 기후 위기와 쓰레기 대란, 말보다 실천이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2021-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