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아산시 영상미디어센터, 2분기 정규교육과정 운영 수강생 모집
아산시 영상미디어센터, 2분기 정규교육과정 운영 수강생 모집
[국회의정저널] 아산시가 3월 15일부터 29일까지 2분기 정규교육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정규교육프로그램은 상설교육 4과정, 찾아가는 영상교실 5과정를 모집한다.
이번 정규프로그램은 지난 2월 개강한 시범교육과정 수강신청 연령대와 수요를 고려해 연령대별 교육프로그램으로 계획됐다.
영상 크리에이터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13~19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크리에이터 기초과정, 20~49세를 대상으로 가족크리에이터 기초과정, 50세 이상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으로 배우는 기초영상제작과정을 개설했다.
상설교육은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각 과정별 4명의 수강생을 모집하며 시민들이 아산시청 홈페이지 통합회원으로 가입한 뒤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수강생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번에 개설된 찾아가는 영상교실은 영상미디어센터에 접근하기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영상강사가 직접 찾아가서 교육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꿈드림 청소년 과정, 청년·직장인 과정, 시니어 과정, 마을단위 공동체 과정 총 4분야를 모집한다.
5명 이상의 동아리 또는 팀을 구성하고 아산시 홈페이지, 직접방문, 우편, 팩스를 통해 영상미디어센터 찾아가는 영상교실 수업을 신청하면 각 분야별 1팀을 선정해 교육을 진행할 예정으로 선정된 팀의 의견과 교육환경을 고려해 교육과정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찾아가는 영상교실로 나와YOU’ 1과정을 청년아지트 나와유에서 만18~39세 아산시 청년들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청년과 직장인들이 접근하기 쉬운 시간대에 교육을 실시해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계층의 아산시민들이 직접 영상물을 기획, 편집, 제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시민들의 요구에 맞는 다양한 과정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
아산시 콜센터, 시민에게 친절 정확 신속 상담서비스 제공
아산시 콜센터, 시민에게 친절 정확 신속 상담서비스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시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증가하는 비대면 민원의 신속한 응대를 위해 콜센터 1차 처리율을 높이고 있다.
아산시는 콜센터 생활민원이 접수되면 콜센터 상담사가 직접 응대하는 1차 처리를 통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민원처리를 실시하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 속 콜센터 1일 민원접수는 지난해 11월 865건, 12월 1043건, 올해 1, 2월 평균 1180건으로 지속 증가하고 있다.
늘어나는 생활민원 접수에도 지난 2월 아산시 콜센터 1차 처리율은 82.4%로 지난해 평균 81.2%보다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높아진 처리율로 민원인들은 전화 한 번으로 신속 정확한 민원 안내를 받을 수 있게 됐으며 담당 부서 공무원 업무 부담도 감소해 근무 중 민원업무처리시간이 단축되고 있다.
1차 처리 불가 시 상담원은 부서 담당자와 민원인을 유선통화 또는 생활민원접수 방식으로 즉시 연결하고 있으며 접수 민원은 7일 이내 완료 원칙으로 신속처리 추진 중이다.
아산시 소관 업무가 아닌 유관기관 민원 등에 대해서는 민원인 안내 후 신속히 해당기관에 이관처리하고 있다.
또한 민원인 동의하에 친절도, 만족도조사를 지속 실시해 다양해지는 시민들의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친절 신속 정확한 콜센터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철배 민원봉사과장은 “콜센터 개소 10주년이 되면서 콜센터 직원들의 상담역량이 갈수록 높아져 응대 서비스가 더욱 좋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아산시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고 일선 공무원의 업무 부담을 덜어 민원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
충주시, 3개 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충주시, 3개 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국회의정저널] 충주시는 2020년 재조사사업지구인 엄정원곡지구, 금가금병지구, 소태야촌2지구에 대해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하고 이와 관련한 필지에 대해 지적공부를 새로 작성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종이 지적도를 실제 이용현황에 맞게 최신의 측량기술로 조사 및 측량을 해서 일치하지 않는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디지털 지적도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이다 그동안 시는 정확한 현지 조사와 현황측량을 완료해 소유자와의 경계 협의 및 의견을 수렴했고 경계에 걸쳐있는 건물의 불합리한 경계 재조정 도면상 도로가 없는 토지의 맹지 해소, 불규칙한 토지 모양의 정형화 등 토지소유자에게 편의를 제공했다.
특히 엄정원곡지구는 사유지에 위치한 마을안길을 현황대로 지적도 경계를 조정해 도로를 국유화하는 등 주민 숙원을 해결함으로 마을 분쟁에 종지부를 찍었다.
또한 재조사사업으로 면적이 증감된 177필지의 소유자는 감정평가에 의해 산정된 조정금을 통지받으면 통지·고지받은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시는 “코로나19에도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원활하게 사업을 마무리할 수 있어 감사드린다”며 “올해 추진하는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에도 해당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5
-
충주시, ‘2021 의료급여 바로 알기’책자 제작
충주시, ‘2021 의료급여 바로 알기’책자 제작
[국회의정저널] 충주시는 의료급여 수급자에게 의료급여제도에 대한 각종 정보를 쉽게 알 수 있도록 ‘2021 의료급여제도 바로 알기’ 책자를 제작해 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책자에는 올해 달라지는 각종 의료급여제도를 중심으로 다양한 의료급여 지원, 의료급여 연장승인, 중증 및 희귀난치성 질환자 산정 특례 등록 등 제도에 대한 정보제공과 함께 자주 하는 질문, 복지 부정수급 예방 등의 안내가 수록됐다.
제작된 책자는 의료급여 수급자, 복지시설 등에 배부될 예정이며 신규 의료급여수급자는 사례관리 상담 및 신규교육을 통해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책자를 통해 의료급여수급자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병·의원을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더불어 합리적인 의료 이용에 대한 올바른 인식으로 의료급여 재정의 안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5
-
㈜정푸드코리아-대상, 국내독점 공급계약 체결
㈜정푸드코리아-대상, 국내독점 공급계약 체결
[국회의정저널] 충주시 수안보면에 위치한 ㈜정푸드코리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의 활로를 찾아가고 있다.
시는 지난 5일 가공식품 전문생산기업 ㈜정푸드코리아와 ‘미원, 청정원, 종가집’ 등으로 건강한 식문화를 선도해 온 대상가 국내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협약식은 향후 3년간 국내 영업권 독점과 신제품 공동개발 등을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서울 대상빌딩에서 양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에 따라 대상는 ㈜정푸드코리아의 ‘삼포골뱅이, 삼포황도’ 등 삼포브랜드 제품 16종을 3년간 국내에서 독점으로 공급하게 된다.
시는 그동안 지역 내 우수기업체 홍보 및 국내·외 바이어와의 마케팅 등을 추진하며 독점계약 성사에 지대한 역할을 했다.
㈜정푸드코리아는 30년의 통조림 제조기술 노하우를 축적한 삼포식품을 지난 2018년에 인수한 이후 40명의 인원이 근무하며 골뱅이, 꽁치, 고등어, 번데기, 애플망고 등 다양한 통조림 가공식품을 생산하고 있는 지역 우량업체다.
대상는 종합식품 브랜드인 미원, 청정원, 종가집을 토대로 성장한 세계 3대 발효 전문기업으로서 국내외 대외유통망을 가지고 있는 관련 업계의 대표기업이다.
대상 관계자는 “정푸드코리아의 삼포브랜드를 유통망을 확대해 더 많은 소비자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신제품 공동개발 등에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말했다.
김옥원 경제기업과장은 “코로나19로 경제가 위축된 상황이지만 지역 내 기업들의 꾸준한 노력으로 훌륭한 성과를 이루게 되어 더없이 기쁘다”며 “이번 독점계약이 지역경제의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
충주시, 농가 가공품 ‘라이브커머스’ 전문가 양성 교육
충주시, 농가 가공품 ‘라이브커머스’ 전문가 양성 교육
[국회의정저널] 충주시농업기술센터가 ‘충주시 농가형 가공상품 라이브커머스 전문가 양성’을 위해 3월 15일부터 24일까지 수강생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코로나19 영향으로 농업인 직거래 판로가 축소되고 온라인 비대면 소비와 서비스가 증가함에 따라 2차 가공품을 생산하는 농업인의 온라인 콘텐츠 기획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이에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세가 계속됨에 따라 다양한 온라인 매체를 활용해 농업인 대상 교육을 비대면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비대면 유통 판매채널로 인기를 끌고 있는‘라이브 커머스’를 활용해 교육의 효율성을 높였다.
교육 대상은 지역 내 농업인으로 식품 관련 제조업을 운영하는 창업 경영체이며 4월 2일부터 4월 20일까지 총 4회에 거쳐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은 라이브커머스의 기초 자기소개, 설득 기법 실습 상품 판매전략 실습 라이브커머스 실제 진행 실습 등으로 짧지만 핵심적인 부분만 담아 농업인이 직접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특히 교육을 수료한 우수생 2명에게는 약 500만원 상당의 라이브 커머스 행사와 컨설팅 지원을 받을 기회도 주어져 교육도 받고 가공상품 매출도 올릴 수 있는 1석 2조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교육희망자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가 가능하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2차 가공품을 생산하는 농업인의 온라인 콘텐츠 기획을 배울 수 있는 최적의 기회”며 “이번 교육을 통해 창업 농업인들이 코로나 시대에 생산과 유통 관련 마케팅 역량을 강화해 새로운 유통판로와 소득을 증가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5
-
충주시민 인스타그래머 31명 활동.충주 명소 알리기
충주시민 인스타그래머 31명 활동.충주 명소 알리기
[국회의정저널] 충주시가 ‘일상의 풍경을 바꾼 언택트로 더욱 가까워진 충주’를 위해 충주 숨은 명소 알리기에 나섰다.
시는 충주시민으로 구성된 인스타그래머 31명의 작가단을 선발했으며 언택트 시대변화에 발맞춰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 본격적인 홍보에 돌입했다.
지난 2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시민 인스타그래머 작가단은 활옥동굴 등 주요관광지와 개인이 운영하는 맛집 등 40여 곳을 개인계정에 게시했다.
또한 전국의 인스타그래머들이 좋아하는 뉴트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명소들을 찾아 다양한 랜선 여행 콘텐츠를 제작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민작가단으로 활동 중인 방주원씨는 “충주는 다채롭고 숨은 명소가 많은 만큼 이를 집중적으로 발굴해 전국에 소개할 예정”이라며 “숨겨진 명소를 통해 코로나로 지친 마음을 해소하고 힐링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시민이 시정 홍보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범위를 계속 넓혀가겠다”며 “시민 인스타그래머 작가단을 통해 충주의 숨겨진 명소가 많이 발굴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5
-
척척세종, 해빙기 맞이 도로·교통시설물 안전점검
척척세종, 해빙기 맞이 도로·교통시설물 안전점검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운영 중인 ‘척척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이 해빙기를 맞아 오는 26일까지 시민생활 안전과 밀접한 도로·교통시설물에 대한 일제점검 및 보수를 실시한다.
척척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은 소규모 공공시설물 점검·보수 및 공공건물, 사회취약계층의 생활불편사항을 해결하는 서비스로 지난 2015년부터 운영 중이다.
주요 점검대상은 겨울철 파손된 도로 차선 규제봉 배수로 뚜껑 각종 표지판 및 반사경 등 현장에서 즉시 보수 조치가 가능한 소규모 공공시설물이다.
시는 상대적으로 관리가 소홀할 수 있는 읍·면 지역 마을안길과 2차선 이내 소규모 도로·교통시설물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민순 시 민원과장은 “해빙기를 맞아 파손된 도로·교통시설물의 정비를 실시한다”며 “좁은 마을안길까지 세심하게 점검해 시민 불편 해소 및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
고운동 주민이 만드는 마을계획
세종특별자치시청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 주민자치회에서 지역민을 대상으로 오는 31일까지 고운동 마을계획 수립에 참여할 ‘마을계획단’을 모집한다.
마을계획단은 마을에 필요한 현안과 문제점, 주요의제를 발굴해 사업으로 구체화하고 실행하는 역할을 맡는다.
마을계획단이 수립한 사업계획은 마을 자원조사 마을 의제 발굴 의제별 마을계획 수립 주민총회를 통한 최종 사업 의결 차년도 예산 반영·실행 과정을 거쳐 추진된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20명이며 고운동 내 주민등록 된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마감일까지 고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시 누리집 시민의창, 시민참여의 신청접수를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2021-03-15
-
올해 더 풍성한 풍수해보험 가입하세요
세종특별자치시청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자연재난에 대비하고 사유재산 피해의 실질적인 보상을 위해 풍수해보험 가입을 당부하고 나섰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여름철 54일간의 장마기간 중 쏟아진 집중호우와 연이은 태풍으로 총 938건의 피해건수와 13억 7,800만원의 피해액이 발생했다.
풍수해보험은 태풍, 호우, 대설 등 자연재해로 발생하는 재산피해를 실질적으로 보상하는 정책보험이다.
연중 가입이 가능하나, 보험계약 이전 또는 계약 진행 중에 발생하는 자연재해에 대해서는 보상이 되지 않아 미리 가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가입대상은 주택, 온실, 상가·공장이며 올해부터는 보험료에 대한 정부 지원금이 대폭 상향된다.
지난해 정부 지원금은 주택과 온실의 경우 보험료의 52.5%를, 상가와 공장의 경우 59%를 지원했으나 올해는 지원금이 확대돼 각각 70%로 상향됐다.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시와 후원단체 지원으로 보험료가 100% 면제된다.
특히 재해취약지역 주택도 올해부터 보험료를 지원받을 수 있게 돼 재난지원금을 수급한 주택 또는 침수흔적도 작성지역은 보험료의 87%를 지원받는다.
강성기 시민안전실장은 “우리시는 풍수해 피해가 크지 않아 시민들이 풍수해보험 가입을 꺼리고 있지만 매년 태풍과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올해는 정부 지원금이 70%로 대폭 상향돼 시민들의 부담이 크지 않아 풍수해 보험에 많은 시민들이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5
-
행복도시발전소㈜ 문화행사비 5000만원 쾌척
세종특별자치시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중앙공원관리사업소는 행복도시발전소㈜가 중앙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행복도시발전소㈜는 세종중앙공원 주차장에서 태양광발전사업을 하고 있는 업체이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서 추진한 ‘2019년도 태양광 발전설비 제안 공모’ 당선업체다.
행복도시발전소㈜는 지난해 시민들을 위해 발전수익금 일부를 의미 있게 사용할 수 있도록 문화행사비로 기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으며 중앙공원관리사업소 또한 관련법 검토를 거쳐 절차를 완료했다.
또한 이번 기부 외에 여름철 폭염 대비 그늘막을 기부채납 할 계획으로 현재 중앙공원관리사업소와 그늘막 규모·위치, 관계법령 저촉여부 등을 협의 중이다.
정찬희 중앙공원관리사업소장은 “중앙공원을 찾는 시민들을 위한 기부 실천에 대해 소중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기부한 문화행사비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분들의 마음을 달래고 행복한 추억이 만들어 질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
도담동 주민자치회, 15일부터 마을계획단 모집
세종특별자치시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 주민자치회가 15일부터 마을계획단 모집을 시작한다.
마을계획단은 다음달부터 활동을 시작해 직접 자원 조사, 사업 발굴, 계획 수립, 실행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주민자치회와 실질적 자치분권 실현에 기여하는 중심 역할을 하게 된다.
마을계획단이 우리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수립하고 수립한 사업은 주민총회를 거쳐 최종 사업이 선정되며 선정된 사업은 내년도 예산에 반영해 실행될 예정이다.
신청은 도담동, 어진동, 해밀동에 사는 주민이면 모두 가능하다.
윤희경 주민자치회장은 “마을계획단은 주민들이 직접 마을계획에 참여해 우리 마을을 위한 사업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기회로 살기 좋은 도담동을 만드는데 주민들이 적극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3-15
-
세종시 최초 여성 산하기관장 임명
세종시 최초 여성 산하기관장 임명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세종시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3대 신임원장에 박영송 전 세종시의회의원이 임명됐다고 15일 밝혔다.
박 신임 원장은 충남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한밭대 도시공학 석사졸업, 공주대 평생교육박사과정 중에 있다.
그간 연기군 의회, 충남도 의회, 세종시의회 의원을 거치면서 풍부한 현장의 소리를 들으며 세종시에 기여할 새로운 평생교육과 인재양성의 방향을 책임질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세종시 최초 여성 산하기관장으로 부드러운 리더십을 통한 소통, 협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 원장은 취임식에서 “앞으로 진흥원이 시민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는 인재육성·평생교육 기관이 되도록 관련사업들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특히 올해 중점 육성되는 ‘세종시민대학 집현전’ 사업기반 확립을 통해 세종시의 통합허브 기관으로서 사회적 인프라를 확충하는데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1-03-15
-
인공지능·블록체인 분야 글로벌 리더 키운다
세종특별자치시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세종테크노파크, 고려대와 협력해 인공지능 및 블록체인 분야 인재양성에 팔을 걷고 나섰다.
시는 오는 20일부터 11월까지 디지털뉴딜 생태계 기반 조성을 위한 ‘2021년도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인공지능 및 블록체인 교육’을 실시하기로 하고 과정별 교육생을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역 ICT 이노베이션스퀘어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인공지능·블록체인 등 소프트웨어 전문인력 양성 및 개발자 지원을 위한 지역거점 구축 사업이다.
시는 이번 사업에 오는 2023년까지 4년간 총 22억 6,000만원을 투입, 인공지능·블록체인 전문 인력 360명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난해 교육에서는 7개 교육과정을 운영해 총 81명의 교육 수료생을 배출해 취·창업으로 충청권역 23건을 연계했으며 팀 프로젝트를 통한 비대면 교육성과 학술대회를 운영해 시상식도 개최한 바 있다.
올해 교육과정은 기본, 심화, 비즈니스모델 단계별로 구성되며 인공지능 및 블록체인에 관심 있는 만18세 이상 세종시 거주·재직·재학생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상반기 교육 장소는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과학기술대학1관으로 교육과정은 인공지능 기본과정 2개, 고급과정 3개, 비즈니스모델과정 1개, 블록체인이 고급과정 2개이다.
또한, 올해 7월부터는 신도심 지역에 거주하는 교육생의 편의를 위해 다정동 LH임대상가에 교육장을 마련해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모든 교육과정에는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생이 직접 미니 프로젝트를 만들어 수행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며 교육 종료 시 제출된 프로젝트 중 우수작을 뽑아 연말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내 디지털뉴딜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산업계 인공지능 확산 및 인력부족 해소를 위해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와 세종테크노파크가 협력해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세종시는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로 청년들의 취·창업 수요도 꾸준하게 늘어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세종시가 글로벌 디지털 인재 양성의 메카로 부상할 수 있도록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
서산감태, 16일 서울시상생교류사업단 상생상회 라이브커머스 판매
서산감태, 16일 서울시상생교류사업단 상생상회 라이브커머스 판매
[국회의정저널] 서산시가 서울시상생교류사업단과 공동으로 감태 소비촉진을 위한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한다.
15일 시에 따르면 서산감태 라이브커머스는 16일 오후 3시부터 1시간 동안 서울시상생교류사업단 상생상회 네이버 쇼핑 라이브 채널을 통해 생방송된다.
라이브커머스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 영상으로 상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방법이다.
일방적 구매정보 전달의 TV홈쇼핑과는 달리 채팅창을 통해 시청자와 양방향 소통이 가능하다.
행사에 참여한 서산해품감태영어조합법인은 감태 도시락형, 전장형 상품을 1만원, 2만원, 3만원으로 구성해 시중보다 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매 고객에게 다양한 이벤트 상품도 마련했다.
감태는 12~3월 추운 겨울 채취가 가능한 해조류로 1급수 지표생물에 가까워 오염된 갯벌에서는 자생이 불가능하다.
노화방지와 당뇨, 동맥경화, 지방간에 좋으며 우유의 6배에 달하는 칼슘이 함유되어 있다.
특히 서산감태는 유기물이 풍부한 가로림만 청정갯벌에서 서해바다의 해풍을 맞고 자란 무공해 식품으로 상큼한 바다 향을 그대로 담아 맛과 향이 뛰어나다.
국내는 물론, 해외 유명 쉐프들에게도 귀한 식재료로 인정받고 있다.
임종근 농식품유통과장은 “비대면 판로확대를 위해 라이브커머스 농특산물 판매를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특산물을 대상으로 확대시켜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