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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쓰 안동 지킴이, 봄 햇살처럼 포근한 이불 기부
영탁쓰 안동 지킴이, 봄 햇살처럼 포근한 이불 기부
[국회의정저널]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영탁의 팬클럽 영탁쓰 안동지킴이가 3월 11일에 팬클럽 회원들이 모은 회비로 홑이불과 차렵이불, 마스크를 태화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영탁쓰 안동지킴이 측은 매월 관내 저소득 가정에 후원물품을 직접 구매해 정기적인 후원을 지속해왔고 특히 이번 달에는 가수 영탁의 신곡 제목‘이불’에서 영감을 얻어 홑이불과 환절기 추위를 많이 느끼시는 어르신을 위해 차렵이불과 마스크를 준비해서 기부했다.
영탁쓰 안동지킴이 측은 “이번 기부가 영탁의 신곡‘이불’가사 내용처럼 관내 어려운 가정의 지친 마음을 포근히 덮어줘서 좋은 꿈을 꾸고 밝고 희망찬 내일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중옥 태화동장은 “태화동 관내 저소득층에 대한 영탁쓰 안동지킴이의 지속적인 후원에 감사드리며 후원 이불과 마스크가 관내 저소득층 가정에 포근하고 따뜻한 기운으로 전달되어 지친 마음을 위로해주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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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 발대식 개최
용산구,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 발대식 개최
[국회의정저널] 서울 용산구는 지난 12일 오후 3시 용산아트홀 소극장 가람에서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예방을 위해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프로그램을 활용,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구민참여단 중 대표로 2명이 참석해 위촉장을 직접 수여받았고 나머지 참여단 전원에게는 우편으로 위촉장과 활동안내문을 전달했다.
구는 올해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역점사업으로 삼았다.
그 첫 단계로 지난달 구민참여단을 모집, 이달부터 본격 운영에 나선다.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은 지역사회 제반 환경을 점검·모니터링 해 일상생활에서 성별 불균형 요소 및 생활불편사항을 발굴, 개선안을 제안하면 된다.
이어 여성친화도시 사업 추진사항 점검과 주민 홍보 등의 역할도 맡는다.
구민참여단은 총44명으로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됐다.
임기는 2년이며 연임도 가능하다.
참여단에게는 예산 범위 내에서 활동수당을 지급한다.
여성친화도시 조성 정책목표에 따라 여성일자리, 도시공간·안전, 가족친화·돌봄, 여성참여·소통 등 4가지 분과로 나눴으며 참여단 신청 시 제출한 희망 활동분야를 고려해 분과를 배정했다 구는 분기 1회 이상 분과별 회의·간담회를 열고 이들 의견을 접수, 구정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구민참여단 활동은 코로나19 상황이 좋아질 때까지 소그룹 모임, 네이버 밴드, ZOOM 등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여성친화도시란 지역 정책에 양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 역량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지역을 말한다.
일정 성과를 거둔 지자체가 신청을 하면 여성가족부에서 이를 심사·선정한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해 여성친화도시 조성 기본계획을 세웠으며 ‘서울특별시 용산구 양성평등 기본 조례’를 일부 개정,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항을 신설해 법적근거를 마련했다.
구는 구민참여단 구성과 더불어 각 부서 별 여성친화도시 사업을 발굴, 육성하고 관계 공무원, 구민참여단에 대한 역량강화 교육도 진행한다.
또 이달 초 외부 전문기관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중장기 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 7월말까지 마무리 할 예정이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은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구민참여단이 우리 지역의 구체적인 문제들을 파악하고 제시한 의견들을 구정에 적극 반영해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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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봄철 소나무류 이동 및 취급업체 특별단속
보은군청
[국회의정저널] 보은군은 소나무재선충병의 선제적 예방을 위해 봄철 소나무류 이동 및 취급업체 특별단속을 오는 19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소나무류를 생산·가공·유통 및 이용하는 취급업체, 소나무류 불법유통이 예상되는 사업장, 소나무류 이동 차량 및 화목사용농가 등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특히 조경수 유통업자, 화목사용농가, 원목생산업자, 제재소 등에 대해 집중계도 및 단속에 나선다.
이번 단속을 위해 군은 보은국유림관리소와 함께 합동단속반을 구성하고 공무원과 병해충방제단원으로 자체단속반을 편성했다.
이들 단속반은 업체와 사업장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단속을 실시하는 한편 소나무류 운반차량이 많은 보은 IC, 속리산 IC 등에서 집중단속을 펼쳐 위반사항 적발시 관계법령에 따라 강력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소나무류 불법 이동 시에는 사안별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소나무류를 취급하는 업체가 소나무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를 작성 비치하지 않을 경우에는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군 관계자는 "재선충병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이번 특별단속에 주민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죽어가는 소나무류나 불법으로 이동하는 소나무류를 발견하면 즉시 보은군청 산림녹지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소나무재선충병은 감염되면 수분과 양분의 이동이 제대로 안 돼 솔잎이 아래로 처지기 시작하며 온도가 높은 시기에 많은 양의 소나무재선충이 침입하면 빠르게 병징이 나타나 3주가 지나면 외관상 묵은 잎이 변색되고 1개월 정도 경과하면 잎 전체가 우산살 모양의 갈색으로 변하면서 나무가 죽기 시작하는 치명적인 병으로 알려져 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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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봄철 마늘 관리 주의 당부
보은군청
[국회의정저널] 보은군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초부터 기온의 상승으로 마늘 성장이 평년보다는 빠른 만큼 제때에 마늘 싹 유인을 실시하고 비료를 적절히 시용해 줄 것을 농가에 당부했다.
난지형마늘인 대서마늘은 월동용 비닐을 3월 상순에 제거하는 것이 좋다.
싹을 꺼내는 시기는 마늘 싹이 10~15cm 자랐을 때가 적당하며 비닐을 뚫어 싹을 위로 올리고 마른 흙으로 구멍을 메우면서 북을 주면 된다.
웃거름 살포 방법은 10a당 요소17㎏, 황산칼륨 13㎏을 2주 간격으로 2번 뿌려줘야 한다.
웃거름이 너무 많거나 늦어지면 영양생장만 하는 벌마늘 등의 증상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수확 2달 전에는 가급적 비료를 주지 않는 것이 좋다.
또한 기온이 높아지는 3월 이후에는 토양에 수분이 많아 잎집썩음병, 흑색썩음균핵병, 뿌리응애, 고자리파리 등 병해충의 밀도가 높아져 피해를 줄 수 있으니 PLS 등록 약제로 예방적 방제를 하는 것이 좋다.
김대현 소득작물팀장은“생육재생기 엽수 확보가 마늘 수량을 좌우하므로 봄철에 철저한 관리가 수량증대로 이어져 농가소득이 증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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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안동형 일자리 모델로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 만든다
안동시, 안동형 일자리 모델로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 만든다
[국회의정저널] 안동시는 오는 3월 16일 오후3시 안동대학교에서 본격적인 지역 일자리 창출에나서기 위한 ‘안동형 일자리사업단’ 개소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권영세 안동시장과 권순태 안동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이철우 경북도 지사, 김형동 국회의원, 김호석 안동시의회 의장, 권상용 안동과학대 총장, 우병현 가톨릭상지대학교 행정지원처장, 이대원 안동상공회의소 회장 등의 참여하에 안동형일자리 사업단 현판이 제막된다.
이번 개소식에 앞서 안동시는 안동대학교와 함께 지난 2월 안동형 일자리 사업단을 설립하고 안동대학교 대학본부 3층에 사무실도 마련했다.
사업단장을 비롯해 안동시 2명, 안동대에서 4명의 직원이 상주 근무하며 산·학·연·관 간의 원활한 소통과 협력의 컨트롤 타워로서 사업을 이끌어 가게 된다.
안동형 일자리 모델은 안동시가 예산을 지원하고 지역 대학이 지역 역점사업 분야에 특화된 전문 인력을 육성해 지역 소재 기업체에 취업할 수 있도록 연계하는 일자리 창출 전략이다.
안동형일자리사업은 지역 청년 유출로 촉발된 저출생, 고령화, 인구소멸과 함께 지역제조업, GRDP, 지역 다양성 지수 등 주요경제 지표가 전국 지자체 중 하위권에 머무르는 데에 따른 위기의식에서 출발했다.
시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대구경북통합신공항 확정, 중앙선 복선전철 개통 등을 통한 교통 접근성 개선과 관광거점도시 선정, 헴프규제자유특구 지정, 3대 문화권 사업 추진 등 다양한 성장동력 속에 기회요인을 이끌어내어 지역경제 발전의 전제조건인 일자리 구축에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안동시는 타 지역보다 경쟁 우위에 있는 문화관광, 백신·바이오, 농식품소재 사업을 대상으로 대학과 지자체, 기업, 연구기관이 손을 맞잡고 전문 교육으로 양성된 우수한 인재를 양질의 일자리에 취업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다시 청년이 모여드는 일련의 선순환 구조가 하나의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갈 수 있도록 ‘안동형 일자리 모델’을 마련한 것이다.
앞으로 중소기업을 강소기업화하고 선제적 인력양성으로 중소도시형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또한 대학이 중심이 되어 일자리를 창출하는 개방혁신을 통한 대학 주도형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전략산업과 연계한 사업 추진과 지자체 예산의 선택적 집중 투입, 파괴적 혁신을 통해 차별화된 안동형 일자리사업 프로그램을 구성할 방침이다.
지난해 5월, 안동시는 ‘안동형일자리 모델 발굴 보고회’를 열고 안동 대도약 10대 프로젝트와 연계한 5대 미래전략 20개의 신산업을 제시했다.
이는 한국고용정보원의 2020 청년층 혁신성장 직업전망에 부합하는 것으로 4차산업 혁명을 통한 미래 모색에 기반한다.
또한, 일자리 모델의 특징으로 중소기업 중심, 지역특화 사업 중심, 대학중심, 지방정부 주도 전략임을 강조했고 이를 위한 산·학·연·관의 협력 시스템 구축을 위한 안동선언문도 선포했다.
또한, 9월에는 안동형 일자리 모델사업의 최고 전략·자문기능을 수행할 ‘4차산업혁명 기반 발전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1차 위원회에서 6대 혁신전략사업을 소개했고 안동형 일자리 사업단 구성 및 예산 등 사업추진체계와 로드맵이 구체화됐다.
사업추진체계가 가시화되면서 올 2월에는 지역소재 대기업인 SK바이오사이언스, 안동대학교와 함께 안동형일자리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를 통해, 안동시는 청년 1인당 최대 6개월간의 인턴십 인건비를 지원하고 SK바이오사이언스는 지역 청년 30명을 채용, 인턴십 수료자에게는 경력증명서 발급과 함께 정규직 채용 시 서류심사 우대 등의 특전이 제공된다.
이제 출발대에 서게된 안동형 일자리사업단은 앞으로 대학혁신, 창업혁신, 기업혁신, 고교연계혁신, 특별인턴 혁신 등 혁신 전략을 바탕으로 5개 센터를 통해 64억여 원의 예산으로 올해 사업이 추진된다.
AI융합교육센터에서는 고교·대학·기업 간의 연계 교육을 통한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안동고 안동중앙고 한국생명과학고 경북하이텍고 등 각 고등학교 특성에 맞는 AI융합교육과 안동대, 가톨릭상지대 학생 및 미취업자·실업자 대상 지역 특화산업 기반 AI융합교육을 실시해 안동형일자리 창출을 위한 교육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역 문화·관광 기업에 필요한 디자인과 영상 전문인력도 양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창업커뮤니티센터에서는 안동형 일자리 생태계구축과 창업지원을 추진한다.
산재되어 있는 창업 관련 자원을 한데 모아 커뮤니티를 구축해 자율형 창업생태계를 조성하고 창업 단계별, 성장가능성에 대한 차등지원과 함께 창업닥터를 운영해 1:1밀착 컨설팅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장년층 창업, 학생창업까지도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 창업 페스티벌을 개최해 우수사례를 공유·확산하게된다.
스마트팜농식품소재센터는 4차산업 혁명시대 차세대 도농 기반 마련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추진한다.
스마트팜 개방혁신센터의 기반을 마련하고 3중 교육 안전망을 구축한다.
아울러 안동시 대마특구·노지스마트팜 사업, 농업로봇실증센터와 연계 협력을 강화하고 기업혁신 R&BD 지원으로 외부기업 유치는 물론 지역 기업의 경쟁력 제고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향후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는 스마트팜 신산업지역으로 혁신한다는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
바이오·백신센터는 경북백신산업 클러스터의 활성화를 위한 연계기업 유치와 백신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국책과제를 수행하고 있는 기업 중 안동으로 이전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개발과제를 지원하고 지역 인력이 참여토록해 기업유치와 함께 백신산업 전문인력의 지역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국·내외 우수 백신 연구소·기업에 인턴십을 지원해 맞춤형 인재 양성에도 노력한다.
문화·관광센터는 지역의 강점인 문화콘텐츠 분야의 경쟁력 강화와 이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맡게 된다.
1인 미디어 시대 1인 크리에이터 산업영역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콘텐츠 제작 지원으로 안동만의 특화된 1인 크리에이터 산업을 육성한다.
안동의 매력적인 문화원형과 이를 창작소재로 활용할 수 있도록 DB 플랫폼을 구축하고 단계별로 유료화해 관련 분야 일자리 창출의 기반이 되도록 한다.
아울러 콘텐츠 분야 기업의 지원을 통해 외부 기업 유치와 지역 인력 고용에도 기여한다.
이와 더불어, 시는 안동형 일자리사업 성과의 가장 우선순위를 일자리창출에 두고 사업성과를 객관적으로 계량화 할 수 있는 평가 기법을 마련하고 사업전반에 대해 매년 전문기관의 평가를 받도록 할 예정이며 일자리창출 성과가 미흡한 사업은 축소 또는 폐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산학연관이 연계해 안동형 일자리를 창출하고 특화된 대학교육을 통한 교육인프라를 구축, 핵심인재를 양성할 뿐만 아니라 지역기업을 육성하고 확대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다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으로 10년 장기 프로젝트로 2022년까지는 안동형 일자리 준비과정인 구축기, 2026년까지는 강화기로 중점 추진하고 2030년까지 최종완성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향후 10년간 가용재원의 10%를 꾸준히 투입해 창업지원과 교육혁신, 기업지원과 지역특화사업 연계, 협력시스템을 구축해 2030년까지 핵심인력 1만명, 강소기업 육성 최소 100개, 청년벤처 100개, 중견기업 최소 20개를 육성한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올해는 안동형일자리사업이 10년의 대장정을 시작하는 첫해로 당장의 성과보다는 그동안 구상해왔던 모델을 적용해 문제점을 찾아 개선하고 또 구체화해서 향후 사업의 큰 주춧돌을 놓는 해가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고향을 떠나지 않아도 자신의 꿈과 희망을 실현할 수 있는 취업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며 “10년 후에는 인구 30만의 첨단강소도시, 청년 창업 친화도시, 글로벌 관광도시가 되도록 사업추진에 모든 힘을 쏟겠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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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봄나들이 대비 방역 활동 강화
아산시, 봄나들이 대비 방역 활동 강화
[국회의정저널] 아산시가 봄나들이철에 대비해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기차역, 터미널, 유원지 내 식품취급 업소와 푸드트럭 업체에 대한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인한 코로나19 감염 확산 및 식품위생 안전관리 강화 필요에 따라 실시되는 것으로 봄나들이철 야외활동 증가에 따른 식품 취급업소를 통한 코로나19 확산과 식품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단 관리 주기적 환기·소독 테이블 간 1m 거리두기 등 시설별 방역수칙 준수 여부와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의 판매·사용·보관 여부 조리장, 판매장 등의 위생적 관리 등 식품 위생 수칙이다.
점검결과 중대한 위반행위 또는 고의·상습적 식품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고발 조치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처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동민 위생과장은 “이번 점검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느슨해진 방역 경각심을 높히고 각종 식품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사전적 성격의 점검이다”며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위생업소뿐만 아니라 시민 모두가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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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1인 1생활체육’ 실현 위한 걷기지도자 보수교육 실시
아산시, ‘1인 1생활체육’ 실현 위한 걷기지도자 보수교육 실시
[국회의정저널] 아산시가 지난해 걷기지도자 2급 양성과정 교육을 수료한 40명을 대상으로 3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걷기지도자 2급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걷기 운동으로 1인 1생활체육을 활성화하고자 추진된 이번 교육은 걷기 운동 지도 방법, 노면 상태에 따른 맞춤형 걷기, 보행안전 및 개인 자세 교정 등의 실습 위주 교육으로 진행됐다.
모든 교육과정을 이수한 지도자는 올해 역점 사항으로 추진하는 ‘올바른 건강 걷기 트레킹’ 시범사업의 걷기지도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며 올바른 걷기를 통해 아산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수 있는 건강리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오세현 시장은 “걷기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잘 지키면서 일상생활에서도 누구나 할 수 있는 운동이다”며 “모든 연령이 언제 어디서나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올바른 걷기로 건강뿐만 아니라 가정의 화목도 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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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음폐수 불법 투기 현장 적발
아산시, 음폐수 불법 투기 현장 적발
[국회의정저널] 아산시가 3월 12일 아산시 득산동에서 하수관로에 음폐수를 무단 투기하는 현장을 적발했다.
아산시수도사업소는 지난해 음폐수가 하수관로를 통해 공공하수처리시설로 유입된다는 것을 인지해 이를 자원순환과에 알려 함께 조사를 진행해왔다.
이날 해당 사항을 조사하던 직원이 순찰 중 수상한 차량을 발견했고 무단 투기 현장을 적발하게 됐다.
현장조사 결과 해당 행위자는 지난해 12월경부터 3회에 걸쳐 약 70톤 가량의 음폐수를 방류했으며 해당 음폐수는 경기도 소재 음식물처리업체에서 발생된 것으로 진술 받았다.
아산시는 해당 사항에 관해 폐기물관리법 및 하수도법 등 관계법에 따라 엄중 처벌하고 불법행위에 가담한 관련자 등에 대한 추가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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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깨·깔·산·멋 도시조성’ 공공시설물 설치 가이드라인 착수
아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아산시가 ‘깨·깔·산·멋’ 도시조성을 위한 공공시설물 설치 가이드라인 수립에 착수했다.
현재 아산시에는 10개 지구의 민간 도시개발사업이 시행되고 있고 이중 6개 사업이 실시설계를 수립하고 있다.
시는 각 사업지구마다 다른 디자인, 자재, 형식을 적용하면 도시의 무질서함이 야기될 수 있다고 판단, 공공시설물 설치 가이드라인 수립을 추진 중이다.
아산시는 11일 공공시설물 설치 가이드라인 수립을 위해 각 시설물별 유지관리부서 실시설계 수립중인 6개 민간사업지구 시행관계자와의 회의를 개최했다.
명노헌 아산시 개발정책과장 주재 하에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는 특혜성의혹, 디자인검토, 자재의 재료·형식과 같은 심도 깊은 주제의 대화가 오갔다.
명노헌 아산시 개발정책과장은 ”50만 인구에 대비한 쾌적한 도시조성계획이 필요한 때“라며 “공공시설물 설치 가이드라인을 수립하는데 있어 특정업체의 특혜가 있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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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립도서관, 북스타트 사업 운영
아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아산시립도서관가 17일부터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를 실시한다.
북스타트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목적을 가진 지역사회 문화운동 프로그램으로 그림책을 매개로 아기와 부모의 풍요로운 관계 형성을 돕는 사업이다.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대상은 아산시에 거주하고 있는 영유아 회원이며 구비서류를 소지하고 방문하면 연령 단계에 따른 책꾸러미를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배부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배부 대상을 확대해 아산시중앙도서관에서 아산시에 거주하고 있는 초등학생 회원을 대상으로 책날개단계 책꾸러미를 선착순으로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아산시립도서관은 북스타트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북스타트 자원활동 신청자를 대상으로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가 코로나19로 인해 감염에 취약한 영유아 및 초등학생들의 제한된 독서 활동을 지원하고 독서습관을 독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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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충남 다자녀 행복키움카드’ 협력가맹점 연중 모집
아산시, ‘충남 다자녀 행복키움카드’ 협력가맹점 연중 모집
[국회의정저널] 아산시가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고 출산 친화적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충남 다자녀 행복키움카드’ 사업에 참여할 가맹업체를 연중 모집한다.
‘충남 다자녀 행복키움카드’는 2007년부터 충청남도와 농협BC카드사가 협약을 맺고 다자녀가정에 발급해 경제적 혜택을 제공하는 출산친화장려 사업이며 가맹업체는 BC카드 가맹점 수수료 0.2% 할인, 홈페이지를 통한 업체 홍보, 협력가맹점 인증서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출산육아용품, 학원, 요식업, 이미용업, 병원, 주유 등 모든 업종에 대해 협력가맹점을 연중 수시 모집한다.
가맹점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충남 다자녀 행복키움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여성가족과 출산다문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다자녀가정이 경제적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다자녀 행복키움카드 가맹업체 모집에 많은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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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립도서관, ‘온라인’으로 상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아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아산시립도서관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유아, 어린이를 위한 16개 프로그램을 온라인 ZOOM을 활용한 비대면 온라인 강좌로 운영한다.
중앙도서관 ‘책을 타고 ON 문화여행’,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 ‘쉽게 따라하는 인생사진’, 둔포도서관 ‘마이크로비트를 이용한 피지컬 코딩’, 탕정온샘도서관 ‘그림책으로 설왕설래, 배방도서관 ’애니메이션으로 배우는 초등스피치‘, 송곡도서관 ’헬로우 아티스트‘ 등 각 도서관별로 안전하고 즐거운 온라인 수업을 진행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온라인 강좌가 감염병 취약대상인 유아, 어린이들에게 문화 활동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아산시립도서관은 비대면 온라인 강좌뿐만 아니라 대면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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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산사랑상품권 명칭 공모 ‘아산페이’ 최우수작 선정
아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아산시가 아산사랑상품권 명칭 공모 결과 ‘아산페이’가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는 아산의 문화적 특성을 반영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2월 23일부터 3월 3일까지 아산사랑상품권 명칭 공모를 진행해 총 1168건을 접수받았고 5일부터 응모작에 대한 사전심사, 시청 홈페이지 선호도 설문조사, 심사위원회 최종 심사를 진행했다.
심사 결과 최우수작으로 ‘아산페이’가 선정됐으며 ‘아랑페이’와 ‘아산맑은페이’가 우수작으로 ‘오냥’과 ‘아산사랑페이’, ‘아산사랑’이 각각 장려작으로 선정됐다.
선정된 명칭은 5월초 출시예정인 카드형 상품권부터 사용될 예정이다.
오채환 아산시 기획경제국장은 “올해 지류상품권 100억원, 모바일상품권 300억원 발행에 이어 카드형 상품권 100억원을 발행할 예정이다”며 “카드형 상품권 발행으로 모바일 결제에 익숙하지 않은 고객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상품권 결제 수단을 다양화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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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 준비하는 아산시 미래장학회, 지역인재 양성에 큰 역할
도약 준비하는 아산시 미래장학회, 지역인재 양성에 큰 역할
[국회의정저널] 창립 15주년을 맞이한 아산시 미래장학회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아산시 미래장학회가 2021년 총 10개 분야 591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약 7억원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래장학회는 지역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아산시가 기금을 출연해 만든 재단법인이다.
아산시는 매년 재단에 10억원의 기금을 출연하고 있으며 2020년까지 총 5499명의 중·고·대학생에게 92억 3852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소상공인 자녀 32명을 선정해 특별 장학금 3천 7백만원을 지급하기도 했다.
특별히 아산시 관내 중학교 상위 10% 이내 학생의 관내 고등학교 진학률이 2008년 60.6%에서 2020년 84.6%로 향상되었는데, 미래장학회가 주도한 인재 양성 사업과 ‘내 고장 학교 다니기’ 운동이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과거 미래장학회는 시에서 발령한 공무원이 미래장학회 사무국을 운영하는 관 주도 방식으로 운영되어 적극적인 기금모금 활동과 다양한 장학사업 추진에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었다.
이에 아산시는 2019년 12월 민간사무국을 설립했다.
‘내 고장 학교 다니기 운동’ 정착, 2019년 고교 무상교육 시행, 국가장학금 지원 확대 등 교육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더 보편적인 교육지원 장학사업 추진을 위함이다.
미래장학회 민간사무국 설립은 기금확충을 통한 도약의 발판이 되기도 했다.
이전까지 매년 4천 5백만원 수준이던 기부금은 2020년 한 해에만 1억 1천 6백만원이 모였다.
기부금 확대에는 홍승덕 미래장학회 이사장 외 14명의 이사가 약 7천만원의 장학금을 기부해 힘을 보태기도 했다.
새해 각계의 후원도 이어지고 있다.
이달에만 3건의 기탁이 접수되어 기부금 심사 대기 중이며 지난해부터 본격 추진된 1인당 매월 5천 원이 기부되는 ‘1인 1후원계좌 갖기 운동’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미래장학회는 현재 약 76억원인 장학회 기금을 100억원까지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세웠다.
이를 위해 자체 홈페이지를 구축해 소액 기부 문화를 활성화하는 한편 후원자들의 모임인 ‘장학후원회’를 구성하는 등 다양한 후원 독려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래장학회는 성적우수, 희망, 특기, 다문화, 다자녀 등 기존 5개 분야에서 지급되던 장학금에 신규로 영재, 재능키움, 우수봉사, 멘토링 활동, 아산뿌리내림 등 5개 분야 장학금을 신설했다.
총 10개 분야에서 591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약 7억원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래장학회는 성적 위주의 장학금 지급 운영방식에서 탈피해야 한다는 교육전문가와 시민들의 의견이 꾸준히 제기를 받아들여 아산시만의 차별화된 장학사업을 운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약 2억7천만원을 편성해 다문화 학생을 위한 ‘꿈에 날개를’, 학업 중단 위기에 있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동행 장학사업’ 등 교육지원이 부족한 학생들이 교육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다양한 장학사업을 준비했다.
지역 청소년들의 애향심 함양을 위한 ‘아산사랑 장학골든벨’, 읽기 능력 향상을 위한 ‘난독증 치료 지원사업’, ‘재능키움 동아리 활동지원’, ‘대학생 멘토링 활동 장학사업’ 등 아산시만의 차별화된 장학사업도 운영한다.
이 밖에도 관내 기관과의 업무협약 및 충남인재육성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장학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산시 미래장학금 수혜를 받은 학생들은 우리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어려운 가정 형편이었지만 미래장학금을 받아 대학교에 진학, 초등학교 교사가 되어 다시 지역인재 양성에 기여하게 된 사례도 있다.
미래장학회회는 장학생들이 성장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활동하는 아름다운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키기 위해 ‘장학 동문회’를 운영할 계획도 세웠다.
동문회는 장학금을 지급받은 학생들이 아산 출신이라는 긍지를 가지고 교류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이 될 예정이다.
홍승덕 미래장학회 이사장은 “앞으로도 아산시 인재들이 대한민국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산시와 함께 더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도 “아산의 청소년들이 우리 지역의 미래 인재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는데 미래장학회가 큰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
저 역시 미래장학회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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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국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정
아산시, 국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정
[국회의정저널] 아산시가 2021년 국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공모 사업에 선정돼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첫발을 내딛게 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국립특수교육원이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아산시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면서 총 1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
앞서 시는 2020년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를 제정, 아산시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 방안 연구를 실시, 장애인 평생교육에 대한 수요 및 인식 설문조사 등을 통해 장애인 평생교육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법적,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올해는 장애인 기관·단체와 협력해 제과 제빵 등 장애인 평생교육 7개 강좌를 운영 중이다.
아산시의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은 장애인 평생교육 인프라 구축과 접근성 강화를 위한 ‘장애인 평생교육 온라인 환경 구축’ 장애 유형별 평생교육 지원 및 확대 운영을 위한 ‘맞춤형 장애인 평생교육 추진’ 강사 및 종사자 전문성 강화와 장애인 기관·단체의 협력체계 구축을 담은 ‘장애인 평생교육 네트워크 구축’ 교육 관리 및 홍보 강화 등을 포함하는 ‘장애인 평생교육의 체계적 관리’ 등이 포함된다.
선우문 아산시 평생학습문화센터 소장은 “평생학습도시인 아산시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거듭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다”며 “소외계층인 장애인들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것을 배우고 직업능력을 개발하며 배움을 통해 행복을 누리는 평생교육 사업을 추진해 ‘더 큰 아산, 행복한 시민’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