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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관광기념품 공모전, 3월 31까지 접수기간 연장
괴산군청
[국회의정저널] 충북 괴산군은 관광기념품 공모전 참가자의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우수한 관광기념품 발굴을 위해 ‘괴산군 관광기념품 공모전’ 작품 접수기간을 이달 31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괴산군의 다양한 콘텐츠 고유특성 캐릭터 등을 활용해 제작한 독창적이고 실용적인 관광기념품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지역·문화·관광홍보에 열정이 있는 개인이나 단체 누구나 응모 가능하고 상품판매가격 기준 2만원 이하 작품, 2만~5만원 이하 작품 두 가지 단계로 참여 가능하며 개인당 3작품 이하로 출품할 수 있다.
국내외에 이미 상품화된 유사제품 및 모방품, 타 공모전에 출품해 입상한 작품, 저작권을 보장하지 못하는 작품, 지속적으로 양산이 어려운 작품은 응모를 제한하고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군은 접수된 작품에 대해 심사를 거쳐 대상 1점 금상 2점 은상 2점 동상 2점 장려상 4점 등 총 11작품을 선정하고 오는 4월에 상장과 함께 총 1400만원의 상금을 시상할 예정이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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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 왕도문화, 온라인과 현장에서 가족단위 주말 탐방 및 체험
백제 왕도문화, 온라인과 현장에서 가족단위 주말 탐방 및 체험
[국회의정저널] 한성백제박물관은 초등학생이 있는 가족이 주말에 즐길 수 있는 박물관 체험 프로그램 2종을 3월 20일부터 운영한다.
가족교육은 한성백제박물관의 대표적인 교육프로그램으로 예전에는 박물관 교육실에서 진행했으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매주 토요일에 온라인 또는 현장에서 진행하며 가족별로 원하는 교육을 선택해 즐길 수 있다.
코로나19에 대응한 초등학생 포함 가족 대상의 주말 온라인 체험 프로그램으로 교구재 키트는 사전 배송 후 실시간 원격 교육으로 운영한다.
교구재를 집에서 직접 받을 수 있어 현장 교육 못지않은 생생한 체험을 할 수 있다.
교육 주제는 ‘영원히 사는 곳, 무덤’이며 선사부터 백제까지 무덤의 종류와 변화를 알아보고 백제 유물 및 유적 카드를 이용한 가랜드 만들기를 체험한다.
초등학생이 있는 가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기간은 3.2.부터 6.14까지이다.
참가비는 없으며 교육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마이크와 웹캠이 포함된 컴퓨터 등 실시간 온라인 교육이 가능한 환경이 필요하다.
교육인원은 회당 20가족으로 선착순 모집하며교육은 3.20.부터 6.26.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오후 3시과 15:30~16:30로 일2회 진행한다.
3월 20일부터 주말에 초등학생이 있는 가족을 대상으로 2천년 백제의 역사를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주말문화유산탐방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탐방 코스는 한성백제박물관에서 출발해 백제 왕성이었던 풍납동토성과 몽촌토성을 각각 걸어서 탐방하는 것이며 풍납동토성은 풍납백제문화공원에서 마무리하고 몽촌토성은 백제집자리전시관에서 마무리한다.
운영기간은 3.20.부터 6.5.까지 매주 토요일 10~12시에 유적지별로 나누어 진행한다.
교육인원은 유적지별로 최대 20명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비는 없다.
참가자는 수신기용 개인 이어폰과 걷기 편한 복장 등을 갖추어야 한다.
우천 등 기상 상황에 따라 전시실 탐방으로 으로 대신하는데 강사의 깊이 있는 설명으로 출토유물을 감상할 수 있다.
모든 프로그램은 한성백제박물관 누리집 또는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예약 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한성백제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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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7천여개 공공서비스 예약개편…카카오톡 개시, 비대면 요금감면
서울시, 7천여개 공공서비스 예약개편…카카오톡 개시, 비대면 요금감면
[국회의정저널] 서울시가 카카오톡 인공지능 상담사 챗봇 ‘서울톡’에 공공서비스 예약기능을 신설한다.
채팅창에 원하는 내용을 입력만 하면 서울시가 운영하는 체육시설부터 대관시설, 문화·교육 프로그램, 시립병원 진료까지 총 7천여 개의 공공서비스를 예약할 수 있다.
예약 내역도 알림톡으로 받아볼 수 있다.
챗봇 ‘서울톡’은 코로나19, 청년수당, 불법주정차 신고 등 서울시정에 관한 각종 문의사항을 24시간 답변해주는 인공지능 상담사다.
교통, 복지, 행정 등 행정정보 394종을 제공한다.
카카오톡 친구목록 화면의 검색창에 ‘서울톡’을 검색, 플러스친구로 등록하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기존 ‘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 이용도 편리해진다.
회원가입 없이 기존 네이버·카카오 ID로 로그인할 수 있는 ‘간편로그인’ 기능이 새롭게 생긴다.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자격검증’도 도입한다.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은 홈페이지에서 본인인증만 하면 기존에 현장에서 제출해야 했던 총 9종의 증빙서류 없이도 요금 감면·면제를 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이런 내용으로 ‘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와 예약 서비스를 대폭확대·전면 개편해 15일부터 시민들에게 찾아간다고 밝혔다.
‘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는 서울시와 산하기관, 25개 자치구에서 제공하는 공공서비스를 온라인으로 예약·결제하는 통합 플랫폼이다.
올해는 체육시설 시설대관 교육강좌 문화행사 진료 등 5개 분야 시설대관 2,048여개, 시민참여프로그램 5,104여개 등 전년대비 719개를 추가 확대해 총 7,152여개 공공서비스를 예약·이용할 수 있다.
서울시는 코로나19 이후 쇼핑·여가·커뮤니티 등 스마트폰 중심의 일상생활이 확산됨에 따라, 공공서비스 예약도 스마트폰 이용자 편의에 방점을 두고 서비스를 개선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새로워지는 공공서비스예약의 핵심은 카카오톡 챗봇 ‘서울톡’ 예약·상담 개시 스마트폰 환경 최적화 홈페이지 개편 블록체인 기반 이용료 감면대상 비대면 검증 도입, 세 가지다.
첫째, ‘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 회원이 아니더라도 카카오톡만 있으면 누구나 공공서비스를 예약할 수 있도록 ‘서울톡’ 예약서비스를 신설했다.
국내 많은 스마트폰 사용자가 이용 중인 플랫폼인 만큼 공공서비스 예약절차가 대폭 간소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챗봇 예약은 카카오톡에 가입된 휴대전화 번호로 본인확인을 하기 때문에 최초 1회 사용자 인증만 하면 이후부터는 추가 인증 없이 바로 예약이 가능하다.
예약뿐 아니라 공공서비스 이용과 관련된 다양한 궁금증도 문의할 수 있다.
예약 방법은 채팅창 하단에 질문을 입력하거나, 문자입력이 어려운 이용자의 경우 채팅창 내 이미지 메뉴에서 예약하고 싶은 공공서비스를 선택하면 된다.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하고 ‘예약하기’를 누르면 홈페이지 내 결제화면으로 연결되며 이용요금을 결제하면 예약이 완료된다.
예약내역은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발송돼 확인할 수 있다.
둘째, 홈페이지도 스마트폰 예약 증가 추세를 반영해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환경으로 개편하고 로그인·결제 등 이용절차도 간소화한다.
위치기반 서비스, 관심정보 설정 같이 이용자 맞춤형 메뉴도 대폭 추가한다.
문자·영상으로 의사소통을 중계해주는 '손말이음센터' 바로가기 등 고령자·장애인을 위한 의사소통 서비스도 새롭게 지원한다.
스마트폰 최적화 환경 구축 : 홈페이지에 ‘반응형 웹’을 적용해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사용기기에 따라 최적화된 화면으로 이용할 수 있다.
기존에는 PC 화면을 기본으로 하고 있어서 스마트폰에서 이용할 때는 다소 불편한 점이 있었다.
이용절차 간소화 : 기존에는 서울시 홈페이지에 가입해야 이용 가능했지만 이제는 네이버, 카카오 등 기존 SNS 계정으로 간편로그인이 가능해지고 휴대폰 실명인증으로도 로그인 할 수 있다.
이용편의를 높이고 개인정보 수집도 최소화하기 위한 취지다.
결제도 신용카드뿐 아니라 제로페이 등 간편결제도 이용할 수 있다.
정보취약계층 편의기능 확대 : 고령자나 저시력자를 위해 글자크기를 조정할 수 있도록 했고 청각 또는 언어장애인의 의사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손말이음센터’ 바로가기 서비스도 신설한다.
이용자 맞춤형 메뉴 추가 : 메인화면에 ‘관심정보 설정’ 기능을 추가해 원하는 서비스만 모아볼 수 있도록 하고 이 정보를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서비스와 연관 서비스를 추천해준다.
예약 가능한 공공서비스 시설을 지도 상에서 한 눈에 볼 수 있는 ‘위치기반 서비스’도 추가된다.
직관적인 메뉴 통폐합 및 분류체계 재정립 : 기존에 5개 분야 46개 서비스를 39개 서비스로 재정립한다.
시설별 조례에 따른 분류체계를 기준으로 직관성을 더해 원하는 서비스를 보다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개편된 홈페이지에는 자동입력 방지기능, ID 도용방지 같은 다양한 매크로 방지 기술도 적용된다.
부정예약을 원천 차단해 시민 모두가 공정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라고 시는 설명했다.
셋째,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비대면 자격검증’도 도입한다.
현재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은 공공시설 이용시 요금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 관련 증빙서류를 발급받아서 서비스 이용시 제출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비대면 자격검증’은 공공시설 이용요금 감면대상자가 홈페이지 상에서 본인 인증을 하면 증빙서류를 종이서류 대신 디지털로 제출할 수 있는 방식이다.
데이터 위변조가 원천 불가한 블록체인 기술로 본인인증과 전자서명이 이뤄지기 때문에 개인정보 보호도 강화된다.
이원목 서울시 스마트도시정책관은 “현재 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산업생태계 변화와 더불어 코로나19로 인한 시민일상의 변화를 마주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서울시가 제공하는 다양한 시설과 교육·문화서비스를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예약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신 스마트기술을 적재적소에 적용해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겠다.
이용가능한 시설과 문화콘텐츠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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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일자리를 찾습니다” 서울시, 50+일자리 아이디어 제안 공모
“맞춤형 일자리를 찾습니다” 서울시, 50+일자리 아이디어 제안 공모
[국회의정저널]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50+세대에 적합한 새로운 일자리 모델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50+인재가 필요한 기업 및 단체를 대상으로 일자리 아이디어 제안을 공모한다.
재단은 공공 주도 일자리 사업의 한계를 보완하고 코로나19·4차산업혁명 등 변화된 환경과 현실적인 시장 수요를 반영해 50+세대에 적합한 취업 연계형 일자리를 확대하고자 이번 공모 사업을 추진한다.
지난해 시범적으로 운영한 적합일자리 제안 공모를 통해 23건의 새로운 일자리 모델을 발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올해 민관협력을 통해 7건의 신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재단은 15일부터 50+포털에 정기 채널을 개설하고 일자리 아이디어 제안을 공모한다.
50+인재가 필요한 기업, 기관, 협회, 단체라면 어디나 참여 가능하다.
보육·돌봄 등 사회서비스분야, 디지털·IoT 등 4차 산업혁명 분야, 환경·도시재생 등 지역연계 분야, 혁신창업 등 사회혁신 분야 등 50+세대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모든 분야에서 제안이 가능하다.
제안 접수는 4월 9일까지 가능하며 서면 심사와 실무협의를 거쳐 5월 18일에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 한다.
재단은 이번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22일 오후 3시에 유튜브로 사업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사업에 대해서는 50+적합일자리 사업에 필요한 맞춤 지원을 통해 연내 사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재모집이 필요한 사업의 경우 시장 수요에 맞는 50+인재를 찾을 수 있도록 모집과 선발과정을 지원하고 교육훈련이 필요한 사업이라면 50+인재가 시장 수요에 잘 대응하도록 교육비와 교육장소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 활동 연계가 필요하다면 시장 수요와 50+인재를 연결하고 일정 활동비의 지원도 가능하다.
재단은 상반기 집중 공모에 이어 하반기에도 한 번 더 집중 공모를 진행하며 연중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는 상시 채널도 별도 운영할 예정이다.
정기 공모기간 외에도 연중 상시로 50+적합일자리 제안이 가능하며 50+포털을 통해 손쉽게 온라인으로 접수 할 수 있다.
일회성 일자리 아이디어 공모가 아니라 고용 상황을 고려한 일자리를 적극 발굴해 고도화·규모화 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영대 서울시50플러스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은 일자리 수요에 맞춰 50+세대의 경력을 활용할 수 있는 일자리 모델을 적극 발굴함으로써 맞춤형 일자리의 질적 제고와 양적 확대를 위해 마련한 것”이라며 “지속적인 일자리 모델 발굴과 사업화를 통해 시장의 인력난 해소와 동시에 50+세대의 사회 참여 기회 확대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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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농업경영전문교육 실시
2021년도 농업경영전문교육 실시
[국회의정저널]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3월 12일 관내 농업인 50명을 대상으로 마케팅에 대한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마케팅 패러다임의 변화, 코로나19 이후 시장 트렌드의 이해와 SNS 홍보 전략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코로나 이후에 소비시장이 크게 변화하고 있으며 특히 온라인 구매와 비대면 배달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발맞춰 농업인들 또한 온라인 판매를 위한 마케팅과 홍보 방법을 익혀야 한다.
농업기술센터는 코로나19 감염 예방 차원에서 많은 인원이 모이는 것을 막기 위해 상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을 받았으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지키며 교육을 진행했다.
최낙두 농촌지원과장은 “상주시 농업인이 생산한 고품질의 농산물을 보다 좋은 가격에 판매할 수 있도록 필요한 교육프로그램을 계속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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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이 학습으로 온종일 배움
슬기로운 이 학습으로 온종일 배움
[국회의정저널] 상주시는 시민의 평생학습권 보장을 위해 최근 KBS 미디어 평생교육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온라인 형식의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과목은 반려동물 관리사, 병원코디네이터 등 70여 개 자격증 취득 과정이며 해당 자격증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정식 등록된 국가등록 민간자격증으로 취업 시 이력서에 정식 기재가 가능하다.
상주시민 누구나 평생학습원 홈페이지 시민 온라인 교육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이 가능하며 수강료와 온라인 시험 응시 비용은 무료다.
단, 자격증 발급 희망자는 소정의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
상주시는 지난해 경북 최초로 온라인 교육을 실시해 주목을 받았고 올해도 온라인 민간 자격증 취득 과정을 포함해 생애 주기별 온라인 교육‘온런 타래’와‘방구석 평생학습 TV’등 다양한 비대면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시민을 위한 온라인무료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누구나 배움을 누릴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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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남 송지지구 조기경보시스템 착수
상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상주시는 외남면 송지저수지와 내금저수지의 재해를 사전에 예측하고 재해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를 위해 재해위험지구 조기경보시스템 구축사업에 착수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저수지 붕괴 시 인명과 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외남면 송지저수지와 내금저수지 일대를 조기경보시스템 구축 대상지로 선정, 올해 6월말까지 총 5억3천만원을 들여 시스템을 구축한다.
대상자는 저수지 하류 지역 200여 세대다.
재해위험지구 조기경보시스템은 한국판 뉴딜종합계획사업의 일환으로 저수지 상황 변화에 따른 조기경보발령 기준을 수립하고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및 무선 옥내 방송시설 설치로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를 통해 골든타임을 확보함으로써 피해를 최소화하는 사업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집중 호우에 따른 저수지 붕괴로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조기경보시스템 구축을 통해 인명,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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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동 비석마을 생활문화 강연회 개최
아미동 비석마을 생활문화 강연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는 아미동 비석마을의 역사적·세계유산적 가치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3월 1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회는 ‘한국전쟁기 아미동 이주민의 정착과 생활’ ‘비석 속 옛사람들과 피란민 비석주택’을 주제로 하는 부산대학교 차철욱 교수와 송혜영 교수의 강연과 질의응답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온라인 화상프로그램 줌으로 진행되는 만큼 전문가, 학생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들은 홍보 포스터 오른쪽 위의 QR코드를 활용해 사전신청을 하고 강연회 1시간 전 메일과 문자로 발송되는 줌 회의 링크 주소로 접속하면 된다.
아미동 비석마을은 1906년 서구 천마산 중턱의 경사지인 곡정 산22번지 일원에 일본인 공동묘지로 조성된 후 1945년 해방과 함께 일본인들이 귀환하면서 방치되었으나, 한국전쟁 이후 피란민들이 부산에 대거 유입하며 공동묘지를 임시 주거지로 긴급 활용된 곳이다.
이는 피란민들의 전형적인 임시 주거 판잣집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 피란유산이다.
이에 부산시는 이러한 역사문화자산의 보존 및 학술적 가치조사를 위해 ‘아미동 비석마을 생활문화 자료조사 용역’을 추진 중이다.
송삼종 부산시 문화체육국장은 “한국전쟁기 피란민들의 긴박했던 삶을 잘 보여주는 아미동 비석마을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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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공원역사관, 춘계 역사유적 스토리텔링 투어 개최
부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부산시 부산시민공원역사관은 오는 3월 27일부터 5월 16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부산시민공원 내 역사유적을 둘러보면서 그와 관련된 이야기들을 살펴보는 ‘춘계 역사유적 스토리텔링 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장교클럽, 퀀셋막사, 미군숙소, 경마트랙, 범전동 마을 우물, 미국인 학교 등 부산시민공원에 현재까지 남아있는 다양한 근현대 역사유적들을 몸소 답사하면서 우리나라와 부산의 파란만장한 근현대사에 관해 알아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에 참가 학생들은 투어 과정에서 각각의 시설이 만들어지게 된 유래와 의미 그리고 현재의 활용 모습을 직접 살펴보며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를 몸소 체험할 수 있다.
또한, 투어 이후에는 ‘공원길 시간여행 주사위 놀이판’을 활용한 팀 대결 놀이도 이어서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전 학년이며 체험 시에는 성인 보호자 1명이 반드시 동반해야 한다.
참가 신청은 3월 18일부터 5월 13일까지 부산시민공원역사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1회당 8명씩 선착순 마감된다.
별도 참가비는 없다.
부산시민공원역사관 관계자는 “이번 역사체험 프로그램이 참가 학생들에게 우리 고장의 근현대사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더 많은 분을 모시지 못해 안타깝지만, 무엇보다 시민이 안전한 체험행사가 될 수 있도록 운영 기간 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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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숲의 도시 부산 사진전’ 개최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숲의 도시 부산 사진전’ 개최
[국회의정저널] 부산시가 제76회 식목일을 기념해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부산시청 도시철도 지하 연결통로에서 ‘숲의 도시 부산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 내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시민 나무심기 등 다수가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를 대체해 이번 사진전을 마련했다.
이번 사진전은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숲의 도시 부산’을 주제로 숲의 도시 부산 100선과 ‘2020년 부산광역시 아름다운 조경상’ 수상작 부산대학교와 동아대학교 조경학과 학생들의 졸업작품 등 총 94점으로 구성됐다.
특히 통로 한쪽에는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조경 디스플레이도 전시될 예정이다.
부산시는 이번 사진전을 통해 그동안 ‘숲의 도시 부산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한 도시숲 현황과 성과 등을 홍보하고 미세먼지 저감 및 도시열섬 완화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반영한 ‘2021년 부산숲 조성’ 사업도 널리 알린다는 방침이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미세먼지 저감과 도시열섬 완화 등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함은 물론, 다양한 도시숲의 사진전을 통해 코로나블루로 지친 마음을 다소나마 해소하길 기대하며 “많은 시민분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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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립미술관, ‘빌 비올라, 조우’ 전시 연계 온라인 강연 개최
부산시립미술관, ‘빌 비올라, 조우’ 전시 연계 온라인 강연 개최
[국회의정저널] 부산시 시립미술관은 오는 4월 2일 3일 양일간 ‘빌 비올라, 조우’ 전시와 연계한 강연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화상회의 프로그램 줌으로 진행되는 이번 강연은 빌 비올라에 대한 주제별 전문가를 초청해 작가와 작품에 대한 다각적인 시선을 제공하고 동시대 미술에 대한 감상의 폭을 넓힐 수 있는 행사다.
전시도록을 준비하였던 부산대 예술문화영상학과 조선령 교수와 영화미디어 학자인 중앙대 김지훈 교수가 강연을 맡아, 시간의 근원–비디오, 빌 비올라, 시간성 빌 비올라의 비디오, 그리고 시네마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오늘부터 3월 31일까지 부산시립미술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립미술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시립미술관은 전시 연계 강연 프로그램을 온라인 플랫폼으로 확장해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이 미술관 프로그램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교육 방식의 폭이 넓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기혜경 부산시립미술관장은 “전시 연계 강연을 온라인 플랫폼으로 확장해 더욱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이 미술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폭넓게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 플랫폼을 활용한 강연 및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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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1 입원아동 돌봄서비스’ 6월 시범운영
부산시, ‘2021 입원아동 돌봄서비스’ 6월 시범운영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계속되고 있는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찾아가는 틈새 방문돌봄 지원사업의 하나로 6월부터 ‘입원아동 돌봄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입원아동 돌봄서비스’는 돌봄 전문교육을 받은 입원아동보호사가 병원에 입원한 아동에게 식사·투약 돕기, 정서적 돌봄 지원 등 아동의 나이와 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돌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는 남구, 영도구 지역에서 시범사업으로 먼저 추진되며 향후 부산 전 지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서비스 이용대상은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남구, 영도구에 거주하고 있으며 부산지역 소재 병원에 입원한 만 3개월에서 만 12세까지의 아동이다.
이용요금은 시간당 13,000원이나, 소득기준 유형에 따라 차등 지원을 받아 이용자가 실제로 부담하는 금액은 시간당 1,300원~6,500원이다.
이용신청은 6월부터 할 수 있으며 이용자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아이돌봄 지원서비스’를 신청하고 등급판정을 받은 후 수행기관인 부산시 동구여성인력개발센터에 하면 된다.
이후, 동구여성인력개발센터는 이용자의 요구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따져 적합한 입원아동보호사를 연계해, 아이가 입원한 병원으로 보내고 정해진 시간 동안 아이를 돌보게 한다.
한편 현재 동구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는 입원아동보호사 교육 훈련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입원아동보호사로서 활동을 희망하는 자는 센터로 신청하거나 문의하면 된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정부가 지원하는 아이돌봄 서비스 혜택이 미치지 못하는 돌봄 사각지대를 보완하고 자녀의 건강한 양육과 부모의 일·가정 양립 실현에 힘쓰고자 한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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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인재 유턴과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부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지역청년인재 유턴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부산청년귀환·경력직 일자리 매칭사업’참여 기업을 오는 3월 15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행정안전부의‘2021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신규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2023년 2월까지 총 2년간 추진된다.
이번 사업은 부산시로 귀환의사가 있는 지역 출향청년과 부산시 경력직 미취업 청년에게 지역의 양질의 일자리를 매칭해 지역인재 유턴과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하는 것이다.
지원 내용은 신규채용기업에 최대 24개월간 인건비 180만원 지원 청년들에게는 6개월 근속 시 근속장려금 150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지역 출향청년에게는 3개월 근속 시 정착지원금 30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참여대상 청년은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이고 부산시로 귀환 의사가 있는 지역 출향청년 또는 6개월 이상 근무경력이 있는 부산시 거주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지역출향청년의 경우 사업 공고일 기준 1년 전부터 부산시 전입신고가 완료된 자를 말하나, 공고일 현재 출향청년이더라도 채용일로부터 3개월 이내 전입신고를 하면 가능하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사업이 타지에 있는 청년 인재를 지역으로 유입할 수 있는 일자리 정책의 시작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며 청년과 기업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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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전 구민 자전거 보험 가입.최대 1000만원 보장
노원구, 전 구민 자전거 보험 가입.최대 1000만원 보장
[국회의정저널] 서울 노원구가 구민들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자전거 보험’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자전거 보험은 구에 주민등록을 둔 구민이라면 누구나 자동으로 가입되고 사고 발생지역에 상관없이 전국 어디서나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구에 거주하지 않아도 노원구 공공자전거 대여소 자전거를 빌려 타다 사고가 나면 보험 적용 대상이 된다.
보장기간은 올해 3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다.
보장 범위는 자전거 운전 중 사고가 난 경우 운행 중인 자전거와 충돌해 피해를 입은 경우다.
세부 보장내용은 자전거사고 사망 1000만원 사고로 후유장애 발생 시 최대 1000만원 4주~8주 진단 시 진단위로금 20~60만원 4주 진단 후 7일 이상 입원 시 입원위로금 20만원이다.
이외에도 노원구 자전거 대여소 이용자가 자전거 교통사고로 입원 시 1일당 1만 5천원의 입원위로금이 지급된다.
공공자전거 파손 및 도난의 경우 1대당 10만원까지 보상받는다.
보험금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 청구해야 하며 피보험자 또는 법정상속인이 관련 증빙서류를 첨부해 보험사로 신청하면 된다.
구는 지난해까지 자전거 사고를 당한 주민 1965명에게 13억 2160만원의 보험금을 지급했다.
한편 구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무료 자전거 교실, 어린이 교통공원 운영, 자전거 보관대 정비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무료 자전거 교실은 14세 이상의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녹천교 아래 중랑천 둔치에서 3~11월까지 평일반과 주말반으로 나눠 진행한다.
자격증을 보유한 전문 강사 2명이 이론교육부터 자전거 라이딩 실습까지 초보자 수준에 맞는 쉽고 안전한 강습을 실시한다.
중계2,3동 달맞이공원 내 위치한 어린이 교통공원에서는 5세 이상~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자전거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쾌적한 자전거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 자전거 보관대 교체 및 신규 설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코로나19로 자전거 이용자가 급증하면서 안전사고 위험도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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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형 일자리사업단 개소식 가져
안동형 일자리사업단 개소식 가져
[국회의정저널] 안동시는 안동형 일자리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2월 안동대학교에 설치한 안동형 일자리사업단의 개소식을 16일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개소식에는 권영세 안동시장을 비롯해 권순태 안동대총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형동 국회의원, 김호석 안동시의회 의장, 권상용 안동과학대 총장, 이대원 안동상공회의소장, 우병현 가톨릭상지대학교 행정지원처장이 함께 한다.
코로나19 충격에 따른 산업 전반의 고용 부진으로 실업자 증가와 함께 구직활동이 위축되면서 실업률이 상승하는 등 코로나 이후 경제위기는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난해 포스트코로나 시대 경제위기 극복 및 미래성장동력 모색을 위해 AI융합미래전략TF팀을 선제적으로 신설, 지역의 실정에 맞는 안동형 일자리모델을 발굴하고 이를 위한 예산을 확보하는 등 모든 준비를 마쳤다.
안동형 일자리 사업은 저출생, 청년인구 유출로 인한 인구감소로 지역경쟁력이 약화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존 중앙정부 주도 대기업중심의 일자리가 아닌 지방정부가 주도해 10년간 1,000여억원의 예산을 투입, 지역특화자원인 바이오백신 스마트팜농식품소재 문화관광 창업커뮤니티 AI융합 분야를 중점적으로 육성해 지역기업 수요인력에 대해 지역대학은 인력을 양성하고 지역기업 인턴십을 통해 취업으로 연결함으로써 지역기업은 안정적인 우수인력 확보로 강소기업이 되고 지역에는 청년들이 정착함으로써, 향후 2030년 인구 30만, 첨단 바이오 산업도시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이를 위해 안동형 일자리사업단을 설치·운영하는 것을 골자로 한 협약을 체결하고 지난 2월 안동대학교 내에 안동시와 안동대학교는 공동사업단장, 센터장, 공무원, 연구원 등 총 12명으로 조직을 구성해 “안동형 일자리 사업단”을 꾸렸다.
사업단은 지역특화사업 분야와 관련된 인력을 양성하는 등 중소기업과 연계해 강소기업을 육성하는 콘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되며 2022년까지 준비과정을 거쳐 2026년까지 중점추진해 2030년에 최종 완성한다는 로드맵을 가지고 핵심인력 1만여명, 청년벤처 100개, 강소기업 육성 100개, 중견기업 20개를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안동형 일자리는 전국 최초로 지방정부 주도로 지역대학과 지역기업이 상생하는 지역혁신일자리모델인 만큼 우수사례로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시민 여러분의 성원과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