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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농지원부 일제 정비로 농지 이용 질서 확립
대전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자치구와 합동으로 농지의 소유·임대 및 이용실태가 기록된 농지원부를 연말까지 일제 정비한다고 밝혔다.
올해 정비 대상은 ‘농지 소재지와 소유자 주소지 행정구역이 같은 농지 중 80세 미만의 농업인 소유 농지원부’로 대상 건수는 2만2642건이다.
농지원부는 농지현황, 농지의 소유·이용실태 등을 파악해 이를 농지행정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공적장부를 일컫는다.
대전시는 농지원부의 관리 강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농지원부의 전수 확인·점검을 추진해 오고 있다.
농지원부 정비는 농지원부와 토지대장,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등 을 통해 DB간 정보 불일치 농지의 현장점검, 권리자 인터뷰 등을 통해 추진된다.
특히 올해는 농지의 소유·임대차 정보를 중점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며 정비과정에서 불법 임대차 정황이 드러날 경우 소유자에게 농지은행 임대수탁 사업을 안내하고 위법사항이 확인된 농지는 처분의무 부과 등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농지원부 일제 정비가 농지의 소유·임대차 질서 확립과 농림사업의 부정수급 차단에 기여할 것”이라며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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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공사·공단 안전관리실태 감찰 실시
대전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오는 3월 22일부터 5월 7일까지 대전도시공사, 대전도시철도공사, 대전시설관리공단에 대해 안전감찰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안전감찰은 대전도시공사에 대해서는 금고동매립장 등 환경사업, 도안갑천지구 친수구역조성 등 도시개발, 평촌 일반산업단지조성 등 산업단지, 오월드에 대해서 중점 실시한다.
대전도시철도공사에 대해서는 철도시설, 차량기지를 대상으로 하며 대전시설관리공단에 대해서는 하수처리장 등 환경시설, 정수원 등 복지시설, 월드컵 경기장 등 체육시설, 공동구 등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주요 감찰내용은 자연재난 대비 대응체계 구축 등 재난관리 건축·소방·전기·가스 등 시설물 안전관리 도시철도·하수처리장 등 시설물 운영기준 준수실태 응급상황대처 매뉴얼 점검 등 건설공사장 안전관리실태 등을 감찰한다.
대전시는 이번 감찰을 통해 재난관리 업무 지시를 위반하거나 부과된 임무를 게을리 한 기관과 직원에 대해 엄격히 처분할 예정이며 안전관리 부실로 인한 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우리 사회에 깊게 뿌리 내린 안전부패를 척결하기 위함이다.
대전시 이강혁 시민안전실장은 “금번 공사·공단의 안전감찰을 통해 시설물의 보다 안전한 관리와 운영으로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고가 없는 안전한 도시로 향상될 것이며 안전무시 관행 근절을 위해 지속적으로 감찰활동을 실시하고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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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협치강동구회의 주관 2022년 민관협치 의제발굴 착수
강동구, 협치강동구회의 주관 2022년 민관협치 의제발굴 착수
[국회의정저널] 강동구는 “협치강동구회의” 주관으로 2022년 민관협치 의제발굴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협치강동구회의는 ‘서울특별시 시민참여예산제 운영 조례’ 및 ‘서울특별시 강동구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한 기본조례’에 의거 구민 제안사업을 심의하고 정책과정에서 구민참여를 촉진하는 위원회다.
구정에 협치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협치강동구회의는 민과 관이 협업해 실행할 수 있는 의제를 발굴한다.
발굴과정에서 협치위원이 지역전문가, NGO 네트워크, 소외계층 노동자 등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주민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협치강동구회의 심의 및 주민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된 의제는 2022년에 총 10억원 규모 협치사업으로 추진된다.
강동구민은 누구나 강동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협치강동구회의에 사업제안을 할 수 있다.
제안서를 다운로드해 작성한 후 4월 14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민관협치는 정책과정에 주민참여를 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것”이라며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꼭 필요한 일을 주민과 공무원이 함께 계획하고 실행하는 과정을 통해 내 삶을 스스로 바꾸는 보람을 느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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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온통대전 부정유통 꼼짝마
대전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시가 지역화폐 온통대전의 건전한 유통과 효과적인 사업성과 유지를 위해 선제적인 대응으로 온통대전 부정유통을 일제 단속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최근 모바일형 상품권을 운영하는 일부 지자체에서 발생한 부정유통 사례 등을 참고해, 온통대전의 부정유통을 사전 점검하고 차단하기 위함이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16일부터 오는 31일까지‘온통대전 부정유통 일제단속’기간을 정하고 온통대전 사용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부정유통 의심사례를 집중 조사한다.
주요 부정유통 유형은 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없이 결제하는 행위 사용제한 업종 또는 유통지역외에서 불법으로 매입하는 행위 실제 매출액 이상의 거래를 통해 수취하는 행위 타인명의 온통대전 부정사용 실제 거래없이 상호 결제해 캐시백을 수취하는 행위 등이다.
시는 특정인 또는 특정가맹점에서 고액, 다수의 결제가 지속되거나 신규사업자에게 고액의 결제가 다수 발생하는 경우 단시간에 고액, 다수의 결제가 반복되는 경우 등 의심 사례를 추출해 현지 사실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온통대전 부정유통으로 확인되는 경우 관련법에 의거 최대 2천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국세청, 경찰서 등 관계기관에 고발조치 될 수 있다.
시는, 이번 일제단속 기간 중 이상거래방지시스템를 구축해 지속적으로 빅데이터를 모니터링하고 부정유통을 감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고현덕 일자리경제국장은 “온통대전의 건전한 유통관리로 지역경제 대들보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여러분과 소상공인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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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기 강동구 아동구정참여단 단원 모집
제6기 강동구 아동구정참여단 단원 모집
[국회의정저널] 아동친화도시 강동구가 아동의 권익 증진에 앞장설 제6기 강동구 아동구정참여단 단원을 3월 26일까지 모집한다.
아동구정참여단은 30명 내외로 구성되며 아동·청소년 권리 증진을 위한 정책들이 구정 주요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모니터링하고 제언하는 활동을 한다.
매년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활동이 시작되며 활동기간은 다음해 3월까지로 1년이다.
올해 모집하는 6기 인원은 연임하는 단원 10명을 제외한 20명 내외로 공개모집과 기관추천의 방법으로 모집하고 있다.
공개모집의 경우 신청서 자기소개 및 활동계획서를, 기관추천의 경우 기관장의 추천서를 공통서류와 함께 이메일 또는 강동구청 아동청소년과로 등기우편 접수하면 된다.
신청 관련 서류는 강동구청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모집대상은 강동구 내 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관내 거주 중인 만 9세 이상부터 18세 미만의 아동·청소년이다.
학교 밖 청소년도 포함되며 아동권리와 정책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이외에도 아동구정참여단은 아동권리 증진 홍보·캠페인, 청소년 참여예산제 사전심사, 아동·청소년 참여기구 소식지 발간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아동구정참여단 활동은 아동·청소년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는 통로가 되고 있다”며 “구에서 추진하는 사업에 아동·청소년 권리증진을 위한 정책이 확대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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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방세 실무 책자 발간
울산시, 지방세 실무 책자 발간
[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기업체의 지방세실무자가 꼭 알아야 할 내용을 담은 ‘2021 지방세 실무’ 책자를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한 책자는 지방세 개요 전반과 지방세의 주요 세목별 해설, 납세자 권리보호 규정 제도 및 세무조사 시 주요 추징사례와 행안부 및 조세심판원의 유권해석과 2021년 지방세 주요 개정사항 및 지방세 감면 제도 등이 설명되어 있다.
또한 지방세법에 대한 이해부족으로 자주 추징되는 취득세·재산세 및 기타사례를 기술하고 유권해석을 싣고 있어 법인 실무 담당자들이 실수를 줄이고 명확한 해석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올해부터 달라지는 지방세관계법의 주요 개정사항을 상세히 담고 있다.
이밖에 지방세 비과세·감면 제도의 일몰기한과 최소납부세제 적용 등에 대해 안내했으며 지방세 구제제도와 지방세관계법의 각종 서식을 수록하고 있다.
책자는 올해 울산시와 구·군의 정기조사 대상 법인에 배부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책자발간을 통해 지방세에 대한 기업의 이해도를 높여 성실 납세의식을 고취하고 세무행정의 신뢰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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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심도시 대전, 친환경 수소차 보급 확대
대전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대기오염 개선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대전 시민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친환경 수소차를 작년 대비 18% 늘어난 356대 공급키로 하고 공고를 시행했다.
금년 수소차 보조금은 1대당 3,250만원이 지원되며 공고일인 3월 15일 전일부터 대전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 또는 법인가 예산소진 전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은 세대당 1대, 법인도 1대씩 신청 가능하다.
수소차 보급물량 중 10%인 36대는 취약계층, 다자녀, 생애최초 구매자, 노후경유차 폐차지원 대상, 수소충전소 구축 동 거주자 등에게 우선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매자가 현대자동차 각 영업점에서 수소차 구매계약을 체결한 후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으로 보조금을 신청하면, 대전시는 차량 출고·등록순으로 지원대상자를 선정해 판매자에게 일괄 보조금을 지급한다.
보조금을 받은 수소차 구매자는 2년간 대전시에서 의무운행기간을 준수해야 한다.
의무운행기간 내 차량 이전은 대전시민에게만 할 수 있으며 남은 기간은 구매자에게 인계된다.
의무운행기간 내 차량을 폐차·말소하면 기간별로 산정해 보조금을 환수한다.
대전시는 수소차를 이용하는 시민 불편 최소화 하기 위해 현재 운영중인 3개 충전소 외 올해 안으로 3개소를 추가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명노충 과학산업국장은 “대전시는 2019년도부터 수소차 보급사업을 시작해 지난해 말까지 수소차를 504대 보급했으며 내년까지 1,161대 이상 보급할 계획”이라며 “수소차 확대보급에 따른 충전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시민이 체감하는 탄소중심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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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치매관리사업 비대면 운영 등 적극 지원
울산시, 치매관리사업 비대면 운영 등 적극 지원
[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치매관리사업의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해 치매관리사업 전반을 재점검하고 교육, 홍보, 콘텐츠 제작 등을 비대면 사업으로 추진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울산시는 지난해 5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자체 제작한 치매예방 트로트 음원‘할수있송’ 을 게시해 시민들이 쉽게 치매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음원을 활용한 ‘할수있데이_치매예방체조’와 ‘할수있데이_치매예방준비운동’을 제작해 관련 기관 종사자들과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영상을 게시했다.
이와함께 치매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누리집,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 함께 게시해 시민들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9월 21일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한 치매극복의 날 행사의 경우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영상 배포로 행사를 대체했다.
또한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한 ‘치매극복주간행사’를 온라인 이벤트로 진행해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치매파트너 온라인교육을 이수한 자 225명에게 치매파트너 캐릭터 ‘단비’ 쿠션을 우편 발송했다.
이밖에 울산광역시광역치매센터는 치매안심센터와 지역 내 치매관련 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교육을 화상회의 프로그램 줌을 활용해 비대면 교육으로 전환해 종사자들이 현장에서 시민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지원했다.
특히 울산광역시광역치매센터 김성률 센터장은 울산시민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보를 쉽게 전달하기 위해 ‘케이비에스-이슈 인사이드’, ‘유비시-닥터처방전’등 티브이·라디오 등에 적극 참여했다.
올해에도 울산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해 다양한 비대면 사업을 준비 하고 있다.
지역 케이블과 함께 인지프로그램을 제작해 가정에서 티브이를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 그리고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를 계획 중이다.
또, 지난해 발간한 ‘다독다독 시리즈’ 워크북 교육 영상을 제작해 기관에 보급해 종사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역 치매 어르신과 가족들의 스트레스가 누적되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광역치매센터와 치매안심센터 등과 함께 코로나19로 인한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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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1년 평생교육진흥 시행계획’추진
울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생애 주기별·계층별 평생학습 기회 확대 등 평생교육 지원정책 강화를 위한 시책이 적극 추진된다.
울산시는 올해 총 6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2021년도 평생교육 진흥 시행계획'을 수립 시행한다고 밝혔다.
‘평생교육진흥 시행계획’은 ‘평생교육법’제11조 및 국가와 울산시 평생교육 진흥 기본계획에 따라 연도별로 수립·시행하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년 평생교육진흥 시행 계획은 ‘평생학습으로 함께 창조하는 글로벌 지식도시 울산’을 비전으로 4대 정책과제, 12대 추진과제, 143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됐다.
4대 정책과제는 활동적 지식시민 양성, 평생학습 연결 체제 구축, 평생학습 프로그램 확대, 평생학습 성과 확산 등이다.
12대 과제별 143개 세부사업의 주요 내용을 보면, ‘시민 맞춤형 활동 지원’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 ‘문해교육·소외계층 지원 강화’, ‘평생교육 협력체계 강화’, ‘평생교육 기반 시설 구축’, ‘평생교육 질적 성장체제 구축’ ‘지역 평생학습 특성화’, ‘생애 맞춤형 평생교육 지원’, ‘학교 중심 평생교육 기회 확대’, ‘평생학습 문화 활성화’, ‘평생교육 정책 연구 및 조사기능 강화’, ‘평생교육 홍보 강화’ 등이다.
추진 기관별 주요 내용을 보면, 울산시는 19억 1,4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시민아카데미 운영, 울산이노베이션스쿨 운영, 장애인 평생교육 추진체제 구축 등 14개 사업을 추진한다.
작년 처음 출범한, 재단법인 울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10억의 예산으로 평생교육기관 및 단체 운영 지원, 장애인·소외계층 평생교육 지원 강화, 문해교육 활성화, 평생교육 실태조사 등 23개 사업을 추진한다.
울산시교육청은 4억 9,499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학교형태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확대, 초등학력인정 문자해득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자체 협력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 20개 사업을 추진한다.
중구는 7억 9,684만원의 예산으로 평생학습관 운영, 행복학습센터 운영, 큰 꿈 작은학교 사업 등 23개 사업을, 남구는 3억 9,270만원의 예산으로 한마음대학 운영, 다이음 배움터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울산 문화유적 생태탐방 교육 등 15개 사업을 추진한다.
동구는 3억 2,822만원의 예산으로 평생학습동아리 어울림 한마당 개최, 동구평생학습관 내실 운영, 성인문해교실 등 16개 사업을, 북구는 8억 4,984만원의 예산으로 평생학습관 운영, 찾아가는 평생학습 배달강좌 운영, 생애 맞춤형 학습기반 조성 등 14개 사업을 추진한다.
울주군은 7억 2,522만원의 예산으로 평생학습동아리 지원, 지속가능발전 평생학습 체험대전, 온가족 울주한바퀴 등 18개 사업을 추진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저출산 고령화, 순인구 감소, 지역 산업의 어려움으로 인한 평생교육 차원의 공적 책무성 확대와 저소득층, 소외계층의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정책 수요 증가 등에 맞춰 계획을 수립했다”며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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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교향악단 기획연주 코로나19 극복 위한 신춘음악회‘희망의 시작’ 개최
울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울산시립교향악단이 따스한 봄의 기운을 담아 신춘음악회 ‘희망의 시작’을 오는 19일 오후 8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봄 햇살을 만끽 할 수 없지만 어김없이 찾아온 봄의 시작을 시민들과 함께 알리고 동시에 코로나 극복에 대한 희망의 시작을 위한 테마로 기획됐다.
송유진의 지휘로 꾸며지는 이번 연주회는 베토벤 ‘에그몬트 서곡’으로 웅장하게 시작한다.
이어 하이든의 ‘트럼펫 협주곡’을 트럼페터 성재창의 연주로 감상한다.
하이든의 유일한 트럼펫 협주곡이자 생애 마지막으로 작곡된 이 작품은 트럼펫이라는 악기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어 줬으며 동시에 악기의 위상을 전세계적으로 끌어올려준 계기가 된 곡이다.
특히 국내에선 인기 장수 프로그램인 ‘장학퀴즈’의 시그널 음악으로 쓰여 유명해졌다.
휴식이후 연주되는 슈만의 ‘교향곡 제1번’은 ‘봄’이라는 제목이 붙을 정도로 봄의 향기가 가득 심어져 있는 작품으로 봄의 재촉, 봄의 저녁 등 화창한 봄을 뛰어난 선율과 오케스트레이션으로 묘사해 꿈과 환상에 가득 찬 봄을 잘 표현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이날 협연으로 나서는 트럼페터 성재창은 서울대 기악과를 졸업하고 스웨덴 말뫼음악원과 독일 뮌헨음대을 거쳤다.
제42회 동아음악콩쿠르 트럼펫 1위와 제주국제관악콩쿠르, 일본관악기타악기 콩쿠르 등 다수 입상을 했으며 수원시향, 케이비에스교향악단, 대전시향 등 협연을 통해 실력을 입증했다.
현재는 서울대 음대 기악과 부교수로 재직중이다.
울산시립예술단 관계자는“시민 모두가 코로나로 힘들지만 새봄의 시작과 함께 희망도 시작되길 기원하며 이 연주회를 통해 희망찬 봄의 기운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 입장료는 전석 1만원이며 회관 회원 30%, 단체는 20%, 학생 및 청소년증 소지자는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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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 학교급식소 조리식품 식중독균 ‘안전’
울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신학기 학교급식소 조리식품 식중독균 검사 결과 모두 ‘안전’으로 나타났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3월 개학을 맞아 개학 초기에 대규모로 발생할 수 있는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학교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검사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고 밝혔다.
검사는 지난 3월 2일부터 8일까지 실시했으며 대상은 초·중·고등학교 29개교 급식소 조리식품 60건이다.
검사 내용은 살모넬라, 장출혈성 대장균,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캠필로박터균 등 식중독균 등이다.
연구원 관계자는 “코로나19 유행으로 국민들이 손 씻기 등 위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지난해 식중독 사고가 예년에 비해 많이 감소하였지만 급식 재개로 인한 식중독 발생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하는 만큼 식재료 및 조리도구의 위생적 관리, 손씻기 등 개인위생관리에 더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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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민생규제 혁신 과제 공모 4월 7일까지 연장
울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국민이 제안하고 개선하는 민생규제 혁신’ 대국민 공모의 접수기간이 당초 이달 17일에서 다음 달인 4월 7일까지 연장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국민이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에서 겪고 있는 각종 규제를 발굴·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
공모는 국민복지, 일상생활, 취업·일자리,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신산업의 5개 분야로 국민의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규제가 대상이다.
울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업과 단체, 학교에서도 응모할 수 있다.
공모전 참여는 울산시 누리집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전자우편 또는 우편, 울산광역시청 법무통계담당관)으로 제출하면 된다.
응모된 제안에 대해서는 창의성, 실현 가능성, 효과성을 기준으로 민생규제심사단의 심사를 거쳐, 오는 8월 행전안전부 장관상과 총 300만원의 시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공모 접수기간이 연장된 만큼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국민 일상생활 속 불편 등 현장의 문제점을 가장 잘 알고 있는 국민과 소상공인의 적극적인 제안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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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잊혀진 역사를 만나다’마련
울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울산대곡박물관은 2021년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으로 ‘박물관, 잊혀진 역사를 만나다’를 새롭게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물관, 잊혀진 역사를 만나다’는 잊혀가는 기록들과 선조들의 생활모습을 알아보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매월 한 가지 주제를 정해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교육은 잘 알려지지 않은 과거의 직업, 기록, 놀이 등에 대해 학습하고 주제와 관련된 키워드를 선정해 아이들이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교구재를 제공한다.
체험은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울산대곡박물관 1층 로비에서 이뤄지는데, 다만 3월 행사는 3월 20일에 진행한다.
참가대상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으로 박물관을 방문해 선착순으로 체험 교구재를 받아가면 된다.
올해 처음 3월 20일 개최되는 92회 토요어린이 체험학습 주제는 ‘담장을 넘어간 편지들’로 조선시대 궁궐 안팎을 넘나들며 문안편지를 전달하였던 ‘나인’이었던 ‘글월비자’에 대해 알아보고 편지카드를 만들어보는 학습이다.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의 예약 없이 대곡박물관을 방문하는 관람객 100명에게 체험용품 꾸러미를 현장 배포하며 각 가정에서 개별적으로 만들어볼 수 있다.
대곡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학습을 통해서 어린이들이 사라져 가는 역사와 기록들에 대해 배우고 체험용품을 만들기를 통해 가족과 함께하는 뜻깊은 토요일을 보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대곡박물관에서는 3월 28일까지 울산 지역의 5개 댐과 수몰이주민의 역사를 조명하는 ‘울산의 댐과 사람들’ 특별전을 개최하고 있다.
전시 내용을 수록한 230페이지 도록을 발간해 관내 박물관·도서관과 전국의 주요 기관에 배포할 예정이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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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미래모빌리티 산업 메카도시 ‘도약’
울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국내 자동차 산업의 중심인 울산시가 미래 자동차 산업을 선도를 위한 발판 마에 나섰다.
울산시는 울산테크노파크와 공동으로 미래모빌리티산업의 공간경쟁력 및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가혁신클러스터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가혁신클러스터 사업은 지난 2018년 10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연구개발 분야와 비연구개발 분야 2개 분야에 걸쳐 총사업비 127억이 투입됐다.
연구개발 분야는 울산테크노파크 주관으로 초소형 전기차 전·의장 부품 개발에 중점을 두고 우수 지역중소기업 10개사가 참여했다.
비연구개발 분야는 울산과학기술원, 울산대학교가 참여해 초소형 전기차 부품 개발과 기술개발에 필요한 국내·외 우수 기업 및 기관 유치, 해외 협력플랫폼을 이용한 해외거점 및 해외거래처 발굴, 기업의 해외진출 지원 등에 역점을 두고 미래 모빌리티산업의 생태계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토대로 기업 투자유치 시스템 구축해 미래 모빌리티산업 분야 기업 70개사 유치 및 240억원 규모의 투자 유도, 신규고용 77명 등의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또한 울산지역 기업 26개사 대상 사업화 지원으로 44억 2,000만원의 매출과 신규고용 31명 등 울산지역 기업의 성장 및 활성화와 미래자동차연구소 설립을 통해 자동차산업 기술고도화에 크게 기여했다.
글로벌네트워크를 통해 영국 내 기업들과 기술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베트남 하노이과학기술대학 및 호치민시기술대학 내 사무국 개설로 베트남 진출을 위한 해외거점을 구축해 수출경쟁력을 향상시켰다.
이에따라 해외기업과의 5억 2,000만원 규모의 계약체결과 공동기술개발 및 납품확약으로 50억원 규모의 매출이 기대된다.
또한 글로벌네트워크를 통해 공동 연구개발 23건을 도출하고 연구개발 사업 5건 138억 규모의 국비를 수주해 기업의 기술경쟁력을 강화했다.
이밖에 초소형 전기차에 탑재되는 주요 부품에 대한 국산화 개발 및 인증을 완료해, 해외 법인에 400억원 규모의 초소형 전기차 부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전기구동 모빌리티 및 에너지 분야에서는 13개 과제 발굴 및 2개 정부 과제 수주로 140억원 규모의 국비를 확보 등 성과를 도출했다.
한편 국가혁신클러스터 1.5단계 사업은 올해 1월부터 내년 12월까지 2년 동안 총 130억원 규모의 규모로 추진한다.
울산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연구개발 분야는 지역중소기업 13개사가 참여해 1단계 사업에서 개발된 전기차 전장·의장 부품을 기반으로 전기차 플랫폼개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통합 시스템 개발, 전기자율버스 전·의장 부품개발을 추진하게 된다.
비연구개발은 울산경제진흥원과 케이모빌리티협회가 참여해 네트워크, 글로벌연계, 기업지원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도 국가혁신클러스터 사업을 통해 ‘울산지역 기업들이 미래 모빌리티 시장에서 전기 및 자율주행 분야의 다양한 융합 시장의 창출 및 시장의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본다”며 “울산이 미래 모빌리티 산업 시장의 메카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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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개막 앞둔‘제1호 스마트관광도시’가 기대된다
6월 개막 앞둔‘제1호 스마트관광도시’가 기대된다
[국회의정저널] 오는 6월 스마트관광도시 정식 서비스를 앞둔 인천 개항장 일원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스마트관광도시 사업은 지자체와 민간이 함께 참여해 스마트기술을 활용, 지역의 특성에 맞는 관광 콘텐츠를 강화하고 관광객에게 다양한 맞춤형 관광서비스를 개발·제공함으로써 새로운 관광경험을 체감할 수 있도록 스마트 관광요소를 집약적으로 제공하는 선도 사업이다.
지난 2020년 9월 제1호 도시로 인천광역시 개항장 일원이 선정돼 추진 중으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인천광역시, 인천관광공사 등 공공기관 및 9개 컨소시엄 기업들이 참여해 현재 막바지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천 스마트관광도시 여행은 인천여행 플랫폼‘인천e지’가 필수다.
막바지 개발이 한창인 이 플랫폼에서는 스마트관광 5대 요소가 접목돼 서비스가 이루어진다.
방문객은 AI 설문을 통해 개별 취향과 유형에 따른 맞춤형 여행코스를 추천받을 수 있고 개항장 내에서 혼잡도를 확인하고 붐비지 않는 곳을 선택해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모바일 하나로 간편한 예약·결제가 가능해져 맛집에서 줄을 서는 수고를 덜 수 있다.
외국인관광객이 플랫폼을 활용해 결제하면 부가세를 즉석에서 환급해주는 모바일 사후면세 서비스도 마련됐다.
개항장 일대에서는 AR과 VR 등의 스마트기술을 가미한 흥미롭고도 실감 나는 시간여행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한국 최초의 서양식 호텔인 대불호텔과 거리 곳곳에서는 과거 실존 인물들이 AR로 재현되어 마치 해설사나 안내원처럼 해당 장소에 얽힌 이야기를 설명하고 방문객에게 수행할 미션을 주고 이를 완료하면 할인쿠폰 등 보상도 제공한다.
자유공원 전망대에서는 19세기 당시의 개항장 모습을 360도 파노라믹 뷰로 감상하도록 했고 드라마 도깨비 촬영장소로 유명한 제물포 구락부에서는 방문객의 위치에서 과거의 한 순간이 재현되는 드라마 형식의 몰입형 콘텐츠를 VR로 체험 할 수 있다.
한편 올해에는 인천 개항장을 포함, 대구, 전남 및 현재 공모에 들어간 1곳까지 총 4곳의 스마트관광도시가 조성될 예정으로 사업참여에 대한 지자체들의 관심도 뜨겁다.
한국관광공사 김권기 스마트관광사업팀장은“11일 마감한 2021 신규 스마트관광도시 공모엔 총 28개 지자체들이 응모하는 등 수요와 열의가 대단히 높아졌음을 실감한다”며 “스마트 기술 기반 개별 맞춤형 정보 제공으로 방문객 편의와 체험 만족을 높이고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관광 생태계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2021-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