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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을 기약하자.”
NQQ X MBN '와일드 와일드 퀴즈' 화면 캡처
[국회의정저널] '와일드 와일드 퀴즈' 저녁 ‘굶요정’ 이혜성의 7번째 도전이 실패로 끝났다.
에이스 이수근과 의리녀 윤은혜, 막판 영웅 이진호가 ‘이혜성 일병 구하기’에 나서며 고군분투했지만, 이혜성은 7주 연속 저녁을 굶게 돼 안타까움을 유발했다.
지난 16일 NQQ와 MBN에서 동시 방송된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서는 강원도 영월에서 첫 게스트 윤은혜와 함께 식재료를 걸고 퀴즈 대결을 펼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 독식 예능'이다.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와 종합편성채널 MBN이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강원도 홍천에서 영월로 베이스캠프를 옮긴 멤버들은 홍천과는 또 다른 영월의 정취에 흠뻑 취했다.
게스트가 온다는 제작진의 말에 한껏 예민해진 멤버들 앞에 '요리 금손' 윤은혜가 등장했다.
게스트를 반가워 할 겨를도 없이 제작진은 조식 재료를 건 퀴즈를 시작했다.
세 가지 이미지의 정답을 연속으로 맞히는 '야생자연 퀴즈'로 메인 식재료가 3개뿐인 현실에 멤버들은 진심으로 짜증을 내 긴장감을 유발했다.
'야생자연 퀴즈'에서 첫 문제를 빠르게 맞히며 자신감을 얻은 밥굽남은 옥수수가 걸린 패자부활전에서 무모한 제안을 하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미 획득한 식재료를 걸고 '모 아니면 도'인 퀴즈 대결을 제안한 그는 윤은혜까지 끌어들였다.
의기양양했던 밥굽남은 이어진 퀴즈에서 정답을 알고도 시간초과로 놓치는 등 실수를 연발했다.
윤은혜는 결국 밥굽남과 함께 '굶패밀리' 신세가 되고 말았다.
조식 퀴즈를 통해 식재료를 획득한 멤버는 박세리, 양세찬, 이진호였다.
박세리는 초대형 이불돈가스를, 양세찬은 메밀전병을, 이진호는 호박전과 고추장칼국수를 완성했다.
특히 요리 금손인 윤은혜가 이들의 완벽한 아침을 위해 두 팔을 걷고 나섰다.
박세리는 윤은혜 덕에 양파가루의 존재를 깨닫고 돈가스 밑간에 사용했고 양세찬과 이진호는 윤은혜의 도움으로 근사한 메밀전병과 고추장칼국수를 완성할 수 있었다.
메인 게임인 저녁 팀 미션에 앞서 이수근은 이른바 '이혜성 일병 구하기'를 제안했다.
'와와퀴' 방송 이래 지난 6주간 단 한 차례도 저녁을 먹지 못한 이혜성을 위해 맞춤 팀 구성을 제안한 것. 에이스 이수근을 비롯해 막판 영웅 이진호가 이혜성과 같은 이 씨로서 손을 잡았고 여기에 의리녀 윤은혜가 힘을 보탰다.
특히 윤은혜는 이혜성이 저녁을 먹는 모습을 꼭 보고 싶다며 승리의 의지를 드러내 감동을 안겼다.
저녁 식재료는 통 삼겹살, 냉 삼겹살, 대패 삼겹살로 이뤄진 모둠 삼겹살. 주어진 퀴즈는 가사를 맞히는 음악퀴즈였다.
음악퀴즈의 강자인 이수근과 양세찬이 상대팀으로 맞선 가운데, 첫 문제를 이혜성이 맞히는 이변이 일어났다.
이혜성은 난생처음 음악퀴즈에서 정답을 맞힌 기쁨을 덩실덩실 춤으로 승화해 폭소를 자아냈다.
첫 문제를 이혜성이 맞히며 승리의 기운까지 가져간 '이혜성 일병 구하기' 팀. 그러나 두 번째와 세 번째 문제를 상대팀인 양세찬이 연이어 맞히면서 3대 2로 역전승에 성공, 모둠 삼겹살을 차지했다.
이들은 모둠 삼겹살로 고추장 양념 숯불구이부터 통 삼겹살 김치찜, 대패삼겹 깍두기 볶음밥을 완성했다.
고추장 양념 숯불구이는 양념에 일가견이 있는 '박양념' 박세리가, 통 삼겹살 김치찜은 야생 요리 전문가 밥굽남이 각각 맡았다.
대패삼겹 깍두기 볶음밥은 이수근이 도와 고깃집 황금 레시피대로 만들어냈다.
윤은혜가 즉석에서 뚝딱 만든 아란치니가 플레이팅되자 '와와퀴 고급 레스토랑'이 차려졌다.
박세리, 밥굽남, 양세찬은 윤은혜 표 아란치니부터 고추장 양념 숯불구이와 통 삼겹살 김치찜, 대패삼겹 깍두기 볶음밥으로 완벽한 저녁을 만끽했다.
이때 게스트로 멤버들이 먹을 요리를 위해 수고했으나 두 끼니 모두 굶게 된 윤은혜를 위한 즉석 게임 '한입 찬스 가위바위보 하나빼기'가 펼쳐졌다.
그러나 최종 우승자는 이수근이었다.
이수근은 “안 되는 애들은 안 돼”며 안타까워한 한편 김치찜 3층 탑 한입을 맛보고 행복해했다.
윤은혜는 두 손 모두 가위를 내는 이혜성을 보며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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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체육회, ‘법인설립 창립총회’ 개최
사천시체육회, ‘법인설립 창립총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사천시체육회가 17일 오전 ‘비영리특수법인’ 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열고 법인지위 획득을 위해 본격적인 발걸음을 내딛었다.
지난해 1월 민선체육회로 새롭게 출범한 사천시체육회는 비법인단체 체제의 한계를 극복하고 자치역량 강화를 위해 정부방침에 따라 법인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시체육회는 지난해 12월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1, 2차 회의를 거쳐 ‘사단법인 사천시 체육회 정관’을 작성, 경상남도체육회의 승인을 받았다.
시체육회는 임의단체에서 특수법인으로 전환되면 수익사업이 가능해져 탄력적이고 효율적으로 조직을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사천시체육회 정관 승인, 임원 선임, 재산 출연 등을 심의·의결하고 4월 중 사천시에 지방체육회 인가를 득한 후 6월 9일 전까지 법인 설립 등기를 완료하기로 했다.
권택현 사천시체육회장은 “시와 협력해 시민의 건강과 체력증진에 기여하고 체육인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사천시 체육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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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느님에 감동 받았다”
MBC ‘라디오스타’
[국회의정저널] '걸 크러쉬' 가수 제시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선배 가수 이효리가 "이 남자 만나라"고 콕 집어 추천하는 연애 추천 대상이 있다고 고백한다.
과연 제시를 위한 이효리의 추천 인물은 누구일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또 제시는 유재석에게 감동한 '유느님 홀릭' 미남을 들려주고 신곡 '어떤 X' 무대를 '라디오스타'에서 최초 공개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오늘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다양한 장르에서 남들보다 한 발 앞서간 선구자 4인 홍서범, 사유리, 제시, 후니훈과 함께하는 ‘1호가 될 수 있어’ 특집으로 꾸며진다.
제시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예측 불가 매력 덕분에 ‘예능 망나니’라는 별명을 얻으며 사랑받고 있다.
솔직하고 과감해 가슴 성형을 커밍아웃한 1호 연예인이기도 한 제시는 이를 밝히게 된 이유를 설명하다“대놓고 말하고 싶다.
가슴이 솔직히 그렇게 크지 않다.
뽕이다”고 갑분 ‘뽕 고백’을 해 현장 모두를 아찔하게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또 제시는 “예능 망나니”라는 별명을 붙여준 유재석을 예능 원 픽 파트너로 꼽으며 “나는 재석 바라기”고 밝힌다.
특히 다른 사람이 유재석에게 못생겼다고 하면 울컥할 정도라는 제시는 “유느님께 감동 받았다”며 자신이 경험한 아빠 같고 따뜻한 ‘유느님 미담’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그 내용을 궁금하게 한다.
무엇보다 제시는 이효리가 추천한 연애 상대를 귀띔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제시는 지난해 ‘라스’에 출연해 이효리의 특급 의리를 자랑해 화제를 모았던 터. 이번에는 이효리가 “이 남자 꼭 만나라”고 콕 집어 강력 추천한 인물을 공개한다.
제시는 이효리가 추천 한 상대를 두고 “똑똑하다”며 평소 느낀 감정을 공개했다고 해 과연 그 대상은 누구일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또 제시는 신곡 ‘어떤 X’ 최초 무대를 '라디오스타'에서 꾸민다.
제시는 신곡을 두고 “원래 환불원정대에 가려던 곡”이라고 소개하며 데뷔 이후 처음 도전해보는 장르라고 이야기해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궁금증을 유발했다.
제시가 밝히는 이효리가 추천한 연애 상대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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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 사내 공모전 필승 위해 최강희와 새벽 5시 만남 님도 보고 뽕도 따고?
비욘드제이
[국회의정저널] 최강희와 함께 사내공모전에 도전하기로 한 ‘안녕? 나야’ 김영광의 필승 전략이 강력하고도 섬세하게 발동된다.
17일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9회에서는 유현이 새벽부터 37살 하니의 집을 찾아 함께 출근할 것을 제안하며 사내 공모전 준비에 꼼꼼하게 돌입하는 내용이 전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사내공모전 도전을 결심하며 그 파트너로 유현을 선택하고 드림팀을 결성한 하니는 이날 새벽 5시부터 공모전 준비를 하자는 파트너 유현의 뜨거운 열정을 맞닥뜨릴 예정. 그런 가운데 새벽 출근을 함께 하며 공모전을 준비하는 과정에는 유현의 핑크빛 감정 또한 자연스레 드러나며 눈길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만원 버스를 타고 출근하는 과정에서의 자연스러운 에스코트나, 이른 아침 출근한 하니의 빈속을 달래줄 만렙 조리사 자격증 소유자 유현의 조식 서비스까지, 특급 섬세함이 빛나며 핑크빛 무드가 한층 달아오를 전망이다.
공모전 필승을 위한 열정으로 여기기엔 사심 가득한 유현의 행동에 하니는 과연 어떤 반응을 보일까. 공모전 필승 전략 같으면서도, 또 아닌 것 같은 유현의 빅피쳐가 하니에게 스며들 수 있을지 기대된다.
제작진은 “자기 마음을 자각한 이후 공모전 준비를 함께 하며 자연스레 묻어나오는 유현의 핑크빛 직진 공세가 하니 뿐만 아니라 시청자들까지도 설레게 만들 것”이라며 “한 번 하기로 마음 먹은 것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하는 유현의 열정적인 모습 또한 매력적으로 다가오니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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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학교실무원 연수로 직무수행 역량 향상
경상남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지난 3월 1일자로 배치된 방과후학교실무원 263명의 직무수행 역량을 높이기 위해 16일부터 19일까지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 중이다.
연수는 방과후학교실무원이 단위학교에서 직무를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해 직무영역으로 방과후학교 운영 전반, 공문서 작성, K-에듀파인의 이해 등 11시간과 소양영역으로 방과후학교실무원의 역할 및 동기부여 1시간 등 총 12시간으로 구성됐다.
연수는 사전연수, 권역별 집합연수, 사후연수로 계획했으나 최근 진주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모두 온라인으로 운영한다.
사전연수는 2시간의 온라인 콘텐츠형 연수로 경남교육청 온라인전달연수 시스템을 활용해 개별학습을 진행한다.
이후는 온라인 쌍방향 연수로 진행되며 경남형 미래교육지원플랫폼인 ‘아이톡톡’을 활용해 17일 온라인 연수 2시간, 18일 온라인 연수 6시간, 19일 사후 온라인 연수 2시간으로 운영된다.
특히 연수의 원활한 운영과 소통강화를 위해 사회관계망서비스 모임방을 만들어 연수에 대한 구체적인 부분을 실시간으로 안내하고 있다.
사후연수로는 사전에 제출한 연수 중 궁금한 부분과 실시간 질문을 중심으로 상세하게 안내하면서 방과후학교실무원의 역량 강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연수 이후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에서 찾아가는 컨설팅을 통해 방과후학교 운영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호경 초등교육과장은 “방과후학교실무원 역량강화 연수를 통해 직무수행 역량을 향상하고 방과후학교 업무가 안정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학교현장을 위해 다방면으로 컨설팅하고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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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윤명희 의원, 다문화가정 교육지원 대폭 강화한다
윤명희 의원, 더불어민주당·비례
[국회의정저널] 전남도의회 윤명희 의원은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가정학습 환경 조성과 교육 지원을 위해 지난 16일 ‘전라남도 다문화가족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전라남도교육청 다문화 교육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전라남도 다문화가족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취학 전 학습지원 가정학습 환경 조성 지원 중도입국자녀의 사회 문화 적응 지원 등의 내용을 신설해 도내 다문화 가정 자녀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했다.
‘전라남도교육청 다문화 교육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다문화가족 학생의 가정 학습 환경개선 지원과 다문화 이해교육 사업 등 다문화 교육 진흥에 필요한 사업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윤명희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해 가정학습이 많아졌지만, 다문화가정에는 온라인 수업을 위한 기반시설이 미흡한 경우가 많았다”며 “학습환경 지원을 통해 다문화가정 자녀에게 공평한 교육기회가 보장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두 개의 조례로 다문화가정 자녀의 교육 지원을 위한 예산 확보를 용이하게 하고 협력적인 네트워크와 촘촘한 지원 사업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윤명희 의원은 작년 12월 ‘다문화학생 학습 환경 여건 개선을 위한 지원 촉구’하는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전라남도와 전라남도교육청에 다문화학생을 위한 예산확보와 지원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문화가정의 복지 강화를 위해 힘써왔다.
한편 지난 16일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전라남도 다문화가족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교육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전라남도교육청 다문화 교육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오는 24일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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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1동, ‘청소년유해환경 지도· 단속활동’ 실시
양주시 회천1동, ‘청소년유해환경 지도· 단속활동’ 실시
[국회의정저널] 양주시 회천1동은 지난 16일 신학기를 맞아 청소년지도위원회와 합동으로 청소년을 보호하고 건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학교 주변과 유해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에 따라 지도위원 4명으로 나눠 덕정동 일대 술 판매 일반음식점, 담배판매업소, 편의점, 노래연습장 등 13개소를 방문해 술·담배 판매금지, 출입·고용제한 표시의무 등 유해 행위 방지를 위해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활동은 매월 2회 실시할 예정으로 학교주변과 유동인구가 많은 덕정역 일대 등 유해환경을 단속하며 순찰활동, 홍보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원희 위원장은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청소년지도위원회가 더욱더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주형 동장은 “신학기를 맞아 선도활동을 운영해주신 청소년지도위원들께 매우 감사하다”며 “관내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민관이 긴밀하게 연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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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윤용대 의원 “갈마아파트 노인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대전시의회 윤용대 의원 “갈마아파트 노인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의회 윤용대 의원은 17일 시의회에서 서구 갈마아파트 노인회로부터 지역사회발전과 갈마아파트 노인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윤용대 의원은 감사패 전달에 감사를 표하고“앞으로 노인이 존경받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인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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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광어 친환경적 양식시스템으로 폐사율 낮춘다
제주광어 친환경적 양식시스템으로 폐사율 낮춘다
[국회의정저널] 제주 양식 산업 대표 품종인 광어를 친환경적으로 양식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연구원은 친환경적 양식시스템으로 주목받고 있는 순환여과 방식을 이용해 광어 양성 시험을 추진한 결과, 90% 이상의 생존율을 보였다고 밝혔다.
순환여과 양식 시스템은 물리·화학·생물학적 처리를 통해 물을 정화시킨 후 사육수로 사용하는 것을 말한다.
일반 양식장에서 바닷물을 펌프로 퍼 올려 사육수로 이용한 다음 다시 바다로 흘려보내는 유수식 방식과는 달리, 생물사육을 위해 사용한 물을 버리지 않고 여과해 재사용하는 미래형 친환경 양식 시스템이다.
제주 해양수산연구원이 지난 2019년 8월부터 1년 넘게 순환여과방식을 이용해 7,200마리의 광어를 배합사료를 이용해 사육하는 시험을 진행한 결과, 10g의 치어 단계에서 출하 크기인 1㎏까지는 약 15개월이 걸린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양성 시험에서는 사육 수온을 지하해수 수온인 18℃에 맞춰 진행함으로써 10g에서 중간육성 크기인 200g까지의 생존율은 90% 이상을 보였으며 200g부터 1㎏까지 성장할 때에도 세균과 기생충성 질병에 의한 폐사가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고수온, 저수온, 냉수대 등의 자연재해로 발생하는 폐사율을 낮추고 해수의 취수·양수 비용 등을 절감해 광어 양식 어가의 소득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올해 해양수산연구원은 수온조절이 가능한 순환여과 방식의 장점을 활용해 조기 성장의 수온 조건을 파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형범 해양수산연구원장은 “일반 양식장에서는 치어 단계에서 중간육성 크기인 200g까지 폐사율이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지만, 이번 연구를 통해 생존율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됐다”며 “앞으로 도내 광어양식 어가에 순환여과 방식을 적용해 어가들의 경영안정과 소득향상을 도모할 수 있도록 관련 연구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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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거제시사회복지협의회와 업무협약 체결
거제시, 거제시사회복지협의회와 업무협약 체결
[국회의정저널] 거제시는 17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저소득층 복지증진사업 추진을 위해 거제시사회복지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본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다발적 사회문제 발생으로 인한 가족해체 및 사회적 고립 등의 위험이 증가하고 있어 민관협력을 통해 지역의 문제를 시민이 발굴하고 지원을 연계할 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 상시 발굴 시스템을 구축, 관내 위기 가구 발굴·지원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업무협약서에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연계, 저소득층 복지증진을 위한 복지사업 지원, 자원봉사활동 적극 참여, 협의회 지역사회 봉사활동 홍보 및 협력 체계 유지 등의 협약 내용이 담겼으며 해당 협약을 통해 협의회는 거제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원발굴 및 활동을 지원하고 거제시는 협의회 저소득 복지사업 추진 시 연계 협력 지원을 약속했다.
변광용 시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거제시 복지사각지대 제로화 및 지역의 파수꾼 역을 마다하지 않는 거제시사회복지협의회 소속 자원봉사 및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우리시의 복지사각지대를 근본적으로 해결 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재완 거제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민관의 상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 도시 거제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고 전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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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가스 공급으로 시설과채류 상품률 높여
탄산가스 공급으로 시설과채류 상품률 높여
[국회의정저널] 시설과채류 탄산가스 공급으로 겨울철 환기 불량 문제를 해결하고 생산량 17% 증가로 농가소득 증대가 기대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제주농업기술센터는 시설과채류 오이, 딸기, 토마토 등 3개소 2천5백8십만원을 지원해 시설과채류 탄산가스 공급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모든 식물의 광합성 작용에 이산화탄소는 필수요소이다.
하지만 시설 재배시 외부와 차단되어 있어 시설 내부의 이산화탄소 농도는 매우 낮으며 특히 저온기 온도 유지를 위해 밀폐하는 경우 이산화탄소 공급이 충분치 않아 생산성이 떨어지는 원인이 되고 있다.
일부 농가에서는 등유 보조난방기를 이용해 이산화탄소를 공급하고 있으나 불완전 연소 시 일산화탄소 가스가 발생해 오히려 생육이 나빠지고 상품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다.
이번 ‘시설과채류 탄산가스 공급 시범사업’은 LPG연소식 탄산가스 발생기 설치를 통해 생산성 향상 17% 및 농가소득 증대가 기대된다.
시설딸기 재배시 LPG연소식 탄산가스 시용구에서 농도는 900~1100ppm으로 대조구 300~600ppm 보다 500~600ppm 높게 유지 됐으며 온도는 대조구 대비 2~3℃ 높았다.
상품과 수량은 대조구 3,612kg에 비해 시용구 4,131kg으로 상품수량 14%, 총수량 17% 증수됐다.
오상석 농촌지도사는 ‘저온기 환기가 어려운 시설과채류에 인위적인 탄산가스를 공급해 생산성을 높이고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하며 ‘향후 평가회를 거쳐 다른 시설작목에서 확대 보급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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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 오는 6월 24일 개최
제주특별자치도
[국회의정저널] ‘제16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이 오는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2박 3일간 제주도 서귀포시 표선면 해비치호텔에서 개최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포럼조직위원회는 제16회 제주포럼의 대주제로 ‘지속가능한 평화, 포용적 번영’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속가능한 평화’란 단기적, 소극적 평화 상태를 넘어서 평화가 뿌리를 내리고 평화로운 상태가 미래세대를 위해 재생산되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포용적 번영’이란 구조화된 정치, 경제, 사회적 불평등을 극복하고 전 인류가 공존과 공생의 정신을 바탕으로 함께 성장해가는 것을 함축하는 개념이다.
이번 포럼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서 촉발된 경제, 기후 변화, 북핵 등의 복합적인 위기를 ‘지속가능한 평화’와‘포용적 번영’이라는 키워드에 맞춰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16회 제주포럼에서도 코로나19 상황을 반영해 온·오프라인 형식으로 진행된다.
세션 참여 기관 모집은 오는 3월 18일부터 4월 10일까지 진행된다.
모집된 세션 기획안들은 향후 제주포럼 의제자문의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참여 기관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제주포럼 홈페이지 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제주도와 포럼조직위원회는 홀로그램, VR/AR 등 팬데믹 시대를 맞아 각광받고 있는 다양한 비대면 기술 등을 접목해 4~50개 세션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제주포럼에 대한 도민 및 일반 대중의 관심과 참여를 더욱 높이기 위해 기존의 학술회의 방식의 세션 이외에도 사전 기자회견, 한국전쟁 기념행사, 청년의 날, 지역민과 함께하는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특별기획 행사를 준비할 예정이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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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제주서 초 단위 골든타임 확보 새 역사
'전국 최초’ 제주서 초 단위 골든타임 확보 새 역사
[국회의정저널] 소방차 등 긴급출동 차량에 정확한 경로를 안내하고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통합·관리하는 시스템이 전국 최초로 제주에서 실현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현장 출동 상황을 실시간으로 관제하고 통합 지휘체계를 확립해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초정밀 실시간 소방관제 통합 플랫폼 시연회’를 오는 18일 119종합상황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초정밀 실시간 소방관제 통합 플랫폼은 스마트·ICT 기술로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안전·풍요로운 지역 환경을 만든다는 제주형 뉴딜의 목표가 반영됐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열리는 시연회에서는 제주소방서 이도, 오라119센터 등의 지휘차량, 펌프차량, 물탱크, 굴절 사다리 등 17대의 소방차가 동원된다.
제주종합경기장에서 화재 발생상황을 가정해 신고 접수부터 현장 도착, 인명대피 및 초기 진압 등의 실시간 현장 지휘 사항을 119종합상황실 전광판을 통해 선보인다.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박남기 행정안전부 협업정책과장, ㈜ SK텔레콤 이창성 제주본부장 등이 함께 참석해 사고 현장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응대서비스가 어떻게 제공되는지를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
특히 시연회에서는 고정밀 위치정보 기술을 통해 10초에 1회씩 실시간 상황을 선보임으로써 이면도로 주·정차 및 불법 주차로 인한 출동 지연과 상습 정체 구간에 최적화된 출동 경로를 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정표나 건물이 없는 곳에서 조난당하는 경우에도 현장 도착시간을 예측해 신고자에게 정보를 안내함으로써 도민들을 안심시키고 상황별로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현장 대처와 구조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0 자치단체 협업 특별교부세 지원 사업으로 추진됐으며 사업비는 총 4.9억원이 투입됐다.
제주도는 최첨단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재난현장 발생 시 신고자, 의용소방대원, 119종합상황실 등이 현장대응 체계를 하나의 통합 시스템으로 개선해 국민의 안전 체감도를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
이번 사업을 통해 재난을 당한 신고자가 소방차량이 도착하기 전까지 실시간 이동정보와 도착 예정 시간을 안내하는 신고자 소방출동 알림, 화재 또는 심정지환자 발생 시 비상동원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위치 상황을 파악하고 현장에 도착하는 의용소방대원 비상동원 앱, 응급환자 발생 시 소방구급차 단말기를 통해 실시간 병상정보를 확인해 환자이송이 가능한 실시간 병상정보 긴급이송, 소방차량 출동과 동시에 출동차량 / 인원을 입력해 현장지휘대에서 실시간으로 출동대 임무부여 및 통합지휘체계 실시간 소방관제 통합 서비스 등이 구축됐다.
제주도는 또한 올해까지 긴급출동 차량 도착시간, 의용소방대원 현장대응 출동 횟수, 병원 이송 도착시간 등 신고접수부터 출동과 관련한 데이터를 분석해 119 신고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 서비스를 고도화할 방침이다.
민간기업, 부서 칸막이를 넘은 협업추진으로 출동시간 단축을 통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시스템 안착 이후 타 지역으로 확대할 수 있는 소방의 신 모델이 실현될 전망이다.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사물인터넷 데이터 기반을 통해 재난사고 시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으로 전국민의 안전 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제주지역의 현안 문제를 해결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확실한 협업 성과가 도출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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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체육 종목단체 보조금지원 체육회로 일원화
제주특별자치도
[국회의정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부터 종목단체 보조금 지원 창구 단일화를 통해 지원기준의 통일성 및 종목 간 형평성 제고를 위해 포괄보조금 제도를 첫 시행한다고 밝혔다.
포괄보조금 제도는 종목단체 스포츠 행사 지원의 포괄적인 목적사업 중에서 국제·국내 등 각종 대회별 요건을 만족하는 범위 내에서 자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체육회에 일괄 지원하는 보조금이다.
보조금은 도체육회 및 종목단체 사무국장과의 의견 수렴과 도 예산담당관실 협의를 거쳐 집행지침을 수립해 확정했다.
지난해까지는 종목단체 개별 사업별로 예산에 반영해 도청과 도체육회를 통해 지원해 왔으나, 올해부터는 관련 예산을 도체육회에 일괄 편성해 종목단체 스포츠대회 행사를 지원하게 된다.
특히 제도의 안정적 시행을 위해 도체육회는 공모 유형을 1차, 2차, N차 공모로 구분해 운영한다.
1차 공모대상 사업은 사전 수요조사 참여 종목단체에 한해 88개 사업을 우선 지원한다.
2차 공모부터는 사전 수요조사 미참여 종목단체 및 비영리단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지원 대상단체를 선정·지원한다.
한편 기존 종목단체에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2020년 당초예산 기준으로 도에 편성된 사업에 대해서는 성과평가에 관계없이 향후 2년간 도체육회 포괄 보조금사업 제1차 공모대상 사업으로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2023년도부터는 공모사업으로 전환해 진행된다.
고춘화 도 문화체육대외협력국장은 “지난해 민선체육회가 첫 출범하면서 자율적인 사업관리로 체육인들의 위상을 강화하고 도민 통합력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며 “재정운용 개선과 함께 행정과 체육회의 기능적 분업 및 협업으로 새로운 체육행정 거버넌스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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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 세계지역문화 사진으로 만난다
코로나 시대, 세계지역문화 사진으로 만난다
[국회의정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5월부터 2개월간 제주문화예술진흥원과 공동으로 ‘2021 국제문화사진교류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사진전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하게 됐다.
세계 20개국·60개 도시들의 ‘지역문화’를 주제로 한 작품들이 도내 문예회관, 도청사, 김창열미술관, 도립미술관 등에서 열리게 된다.
또한 문화예술진흥원의 SNS 채널을 통해 상시적으로 누구나 볼 수 있는 온라인 전시회도 진행된다.
이번 국제교류전은 교류협력도시 등 세계 60여 개 도시의 작가들이 추천한 작품 사진을 사진작가협회의 내부 심사를 통해 100점의 사진이 선보일 예정이다.
참가도시는 동아시아문화도시 12개 도시와 자매·우호도시 6개 도시,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의 러시아, 몽골, 중국, 일본, 베트남 등 25개 도시이다.
이어 남미권의 브라질, 과테말라, 멕시코, 베네수엘라, 아르헨티나 등 10개 도시와 유럽권의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영국 등 7개 도시의 작가들이 참여하게 된다.
고춘화 도 문화체육대외협력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 등으로 국제문화예술교류가 위축되고 있다”며 “온라인 문화예술 교류를 통해 주춤했던 국제문화예술교류가 활발히 이뤄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