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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포럼 창립 참여
박승원 광명시장, 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포럼 창립 참여
[국회의정저널]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난 16일 성동구 소월아트홀 3층 대공연장에서 열린 ‘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포럼 창립총회’에 참석했다.
한반도 평화정착과 남북 도시 간 교류 활성화를 희망하는 기초자치단체장들이 뜻을 모아 지난 1월부터 발 빠르게 ‘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 포럼’ 구성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 개정된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이 올해 3월 9일자로 시행되어 기초자치단체도 남북교류의 주체로 인정받게 됨에 따라, 시군구 차원의 남북교류 정책 발굴과 실천을 위한 정책협의기구로 ‘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 포럼’이 정식 출범하게 됐다.
현재 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 포럼에는 광명시를 비롯해 수원시, 화성시, 서울 성동구 등 전국 38개 기초자치단체장들이 가입했으며 향후 남북 도시 간 교류 사업을 발굴하고 공동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창립총회에는 참여 자치단체와 서호 통일부 차관, 임종석 대통령 외교안보특별보좌관이 초대인사로 참여했으며 2부 순서에는 각 자치단체장들과 임종석 대통령 외교안보특별보좌관이 함께하는 남북 평화프로세스 구축을 위한 통일토크가 진행됐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남북고속철도를 개통하고 대륙과 유라시아로 철도를 연결하는 것은 한반도와 동북아의 평화, 번영을 위해 남과 북이 반드시 추진해야 할 시대적 사명”이라 언급하며 “기초지방자치단체가 중심이 된 남북교류협력포럼이 남북 도시 간 공동사업을 선정하는 등 남북협력을 가속화하는 통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명시는 2018년 ‘광명시 남북교류협력사업 추진 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남북교류협력기금 및 남북교류협력위원회 구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이를 토대로 기금을 조성해 북한 주민을 위한 인도주의적 지원사업 추진에 앞장서고 있으며 문화, 체육, 경제 분야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협력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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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장애인 학습 지원‘장애인 평생학습사’양성
광명시, 장애인 학습 지원‘장애인 평생학습사’양성
[국회의정저널] 전국에서 처음으로 지난해 장애인 평생학습 도시를 선언한 광명시가 전문 교육을 통해 장애인들의 학습을 도울 ‘장애인 평생학습사’ 10명을 양성했다.
광명시는 국립특수교육원 국가장애인평생교육진흥센터의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국비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에 걸쳐 장애인 평생학습사 과정을 운영했다.
교육은 장애이해, 장애인 평생교육론, 장애 인권과 자립, 긍정적 행동지원 등을 내용으로 이론 교육 19회와 장애인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현장에서 총 80시간의 실습 과정으로 진행됐다.
교육에는 광명시민, 장애인 당사자, 장애인 가족 등이 참여했으며 10명의 학습자가 자격 검정시험을 통해 한국장애인평생교육복지학회 부설 한국장애인평생교육사교육협회가 발급하는 자격증을 취득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17일 광명시평생학습원 장애인평생학습센터에서 열린 수료식에 참석해 수료생 10명에게 자격증을 전달하고 축하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박승원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긴 시간동안 성실히 교육을 마치고 오늘 수료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광명시는 올해를 평생학습의 해로 정하고 소외와 차별 없는 포용적 평생학습도시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여러분들의 활동으로 광명시 장애인 학습자의 평생 학습에 날개를 달 수 있길 바라며 모두가 행복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광명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수료생은 “배운 것을 잘 활용해 광명시 장애인들이 평생학습에 쉽게 접근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장애인 평생학습을 홍보하고 질적인 수업을 지원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 수료생들은 앞으로 장애인 학습자들의 학습 보조 활동과 찾아가는 장애인 평생학습 프로그램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광명시는 이번 사업으로 장애인들의 평생학습 지원뿐 아니라 일자리 창출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광명시는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과 장애인 평생학습사의 지속적인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장애인 학습자들에게 양질의 수업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광명시는 전국 최초 시 직영 장애인평생학습센터 설치, ‘광명시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광명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언’으로 장애인의 평생학습을 위한 기반을 조성했으며지난해 광명시평생학습원 확장 이전으로 장애인 평생학습실 2개실 마련, 전동보장구 급속충전기 설치 등 장애인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을 받았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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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코로나19 감염취약시설 선제검사 확대 운영
무안군, 코로나19 감염취약시설 선제검사 확대 운영
[국회의정저널] 무안군은 지역 내 코로나19 집단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감염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한다.
현재 무안군은 관내 요양병원은 주 2회, 노인요양시설·장애인 거주시설 등 감염취약시설은 주 1회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 중으로 이는 최근 수도권 노인요양시설 등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 발생함에 따라 비수도권도 검사 주기를 확대함에 따른 것이다.
보건소에서 실시한 감염취약시설 58개소에 대한 전수검사 결과 12,759건 전원 음성이며 지난 8일부터 실시한 1인 이상 외국인근로자에 대한 검사 결과 현재까지 352명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전라남도 행정명령으로 1인 이상 외국인 고용주께서는 3월 31일까지 검사를 받아야 한다”며“기한 내에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산 군수는 “감염취약시설에 대한 선제적인 전수검사는 군민의 안정과 지역 내 집단감염을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이다”며“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촘촘한 방역망을 구축해 군민들이 코로나19 감염으로부터 안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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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4-H연합회 임시총회…신기민 신임회장 선출
청양군 4-H연합회 임시총회…신기민 신임회장 선출
[국회의정저널] 청양군 4-H연합회가 지난 16일 청양군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신기민 신임회장을 선출했다.
또 푸드트럭 지원방안, 4-H 학생 장학금 지원, 남양면 정좌리 논 공동 운영, 자원봉사 등 올해 활동계획을 논의했다.
신기민 신임회장은 “농업과 농촌, 농업인은 결코 사라질 수 없는 원초적 가치”며 “고령화 현실 타개와 청년 농업인의 위상 정립을 통해 청양 농업의 미래를 밝히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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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귀농초기 접근 쉬운 봄감자 재배 추천
청양군청
[국회의정저널] 프랑스 사람들이 ‘땅속의 사과’라고 부르는 농작물이 있다.
바로 감자다.
감자는 비타민C가 풍부해 아름다운 피부 유지와 노화방지, 항염증, 항산화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감자는 현재 150여 국가에서 재배되고 있으며 생산량은 옥수수, 벼, 밀 다음으로 4위를 차지하고 있다.
구이, 조림, 튀김 등 조리법 또한 다양해 세계 평균 1인당 연간 소비량이 70kg에 이른다.
이에 청양군농업기술센터가 귀농초기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봄감자’ 재배기술에 대한 홍보에 나섰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봄감자 아주심기는 늦어도 3월 하순까지 마치는 것이 바람직하다.
아주심기에 알맞은 싹의 길이는 1㎝ 정도이며 뿌리가 잘 발달해야 심은 후 초기생육이 왕성하게 된다.
모판 재배시간이 길어져 잎이 많이 자란 씨감자는 뿌리가 끊기고 수분증산이 많아 늦은 활착을 초래하므로 그렇게 되기 전에 심는 것이 좋다.
아주심기에 앞서 반그늘 싹틔우기를 한 씨감자는 늦어도 2~3일 전에 쪽을 나눠야 한다.
쪽을 나눌 때는 한 쪽에 눈이 2개 정도 달리도록 하면 된다.
봄감자 재배에 있어 감자 싹 출현을 앞당기는 방법은 투명비닐 멀칭을 활용하는 것이다.
보통 씨감자를 묻고 비닐 멀칭을 한 후 20~30일 지나면 싹이 나오므로 시기를 맞추어 비닐을 뚫어 주면 된다.
이때 북주기에 소홀하면 잡초가 많이 발생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봄감자는 재배하기 쉬운 작물에 속하지만 생육초기부터 덩이줄기가 커질 때까지는 수분을 충분하게 공급해야 한다”며 “물 공급시설을 갖춰 수량감소를 막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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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부가가치 향상 우리가 책임져요”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 우리가 책임져요”
[국회의정저널] 지난해 청양군이 개설한 농산물 가공창업 아카데미를 수료한 교육생들이 지난 16일 농산물가공협동조합을 출범하고 창업을 통한 부가가치 향상에 나섰다.
이날 대치면 다목적회관에서 창립총회를 가진 조합원들은 임원 선출과 정관 제정,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승인하는 등 올해 추진사업을 조율했다.
조합원들은 대치면 탄정리 청양먹거리종합타운 농산물가공센터를 통해 다양하고 안전한 가공품 개발과 직매장 출하 등 소득 창출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는 4월 조합 설립신고에 이어 사업자등록, 제조업 신고를 거칠 예정이다.
송순호 초대 이사장은 “조합원들이 생산하는 가공품은 농산물 판로 때문에 고민하는 농업인들과의 상생 방안”이라며 “안전하고 맛있는 가공품 생산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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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산불방지 지원센터 건립 주민설명회
함안군, 산불방지 지원센터 건립 주민설명회
[국회의정저널] 함안군은 지난 16일 오후 오후 3시에 산인면 부봉마을 야외 쉼터에서 부봉이장 및 지역주민 등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방지 지원센터 건립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원활한 사업진행을 위해 마련된 이날 설명회에서는 산불방지 지원센터의 건립 필요성과 추진상황, 건립 설계내용에 대해 알리고 공사와 관련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군은 신속한 산불재난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총사업비 9억8200만원을 투입해 산인면 부봉리 559-1외 3필지의 2,888㎡ 부지 면적에 산불진화인력 대기실을 비롯한 차고지, 진화장비 보관시설 등을 갖춘 산불방지 지원센터를 올해 11월 초 준공 목표로 추진 중이다.
군 산림녹지과 관계자는 “산불방지 지원센터 건립을 통해 산불 발생 시신속한 초기대응으로 군민의 인명과 재산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산불재난 대응태세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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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의회, 올해 첫 임시회 개회.제1회 추경안 등 22개 안건 심사
무안군의회, 올해 첫 임시회 개회.제1회 추경안 등 22개 안건 심사
[국회의정저널] 무안군의회는 17일 올해 첫 회기인 제27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31일까지 15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무안군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조례안 16건, 기타 동의안 등 총 22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이날 군의회는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등을 의결한 뒤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
집행부에서 군의회에 제출한 추경예산안의 규모는 기정예산 5,921억원보다 645억원이 증액된 5,936억원이다.
주요 의사일정을 살펴보면, 군의회는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과 추경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26일부터 30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추경예산안을 종합 심사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회기 마지막 날인 31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들을 최종 의결하고 이번 임시회를 마무리하게 된다.
김대현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2월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위기 속에서도 방역조치에 따라 슬기롭게 대처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백신 접종이 시작된 만큼 코로나19 종식과 일상 회복을 앞당길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집행부와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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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축구·야구 640여 개 클럽팀 등 현장점검 실시
문화체육관광부
[국회의정저널]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사설 종목별클럽 소속 학생선수의 안전한 훈련환경을 조성하고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사설 종목별 클럽팀에 대한 현장점검을 추진한다.
사설 축구클럽인 광문FC 소속 학생선수들이 공동으로 거주하면서 방과 후 축구활동에 참여하던 과정에서 최근에 학생선수 27명 중 24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이에 학생선수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사설 축구·야구 클럽팀 전수에 대한 현장점검을 우선적으로 추진하고 다른 종목으로 점검을 확대한다.
교육부와 문체부는 신속한 현장점검을 위해 중앙단위 협력팀을 구성했으며 지자체, 교육청, 종목별 경기단체 등은 17개 시도별 현장점검반을 구성할 예정이다.
교육부·문체부·행안부는 3월 17일 오전, 협력팀 회의를 열어 부처별 역할을 논의했으며 오후에는 교육부·문체부·대한체육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현장점검 세부사항을 논의하는 실무 협력팀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17개 시도별 현장점검반은 방문점검을 통해 사설 클럽팀의 훈련 과정과 숙식 전반에서 방역지침이 준수되고 있는지를 점검할 예정이며 위반사항을 적발할 경우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의 조치도 할 예정이다.
함영기 교육부 교육과정정책관은 “사설 클럽팀에 소속된 학생선수들이 안전하게 훈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협력팀과 사전 논의를 거쳐 사설 종목별클럽에 대한 관리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유병채 문체부 체육국장은“교육부, 교육청, 종목단체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사설클럽 방역 점검을 실시하고 종목단체별 클럽 운영지침을 마련하는 등 방역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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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고 소방안전강사는 누구?
전국 최고 소방안전강사는 누구?
[국회의정저널] 소방청은 1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전국의 소방안전강사들이 출전해 실력을 겨루는 제7회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소방안전강사는 5년 이상 근무한 소방공무원으로서 일정한 자격요건을 갖춘 사람 중 사명감과 역량을 갖춘 자를 소방본부장 또는 소방서장이 지정한다.
현재 전국에 1천6명의 소방안전강사가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 222만4,900명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소방청이 주최하고 대한소방공제회와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이 후원하는 이번 경진대회는 지역예선을 거쳐 선발된 우수강사 10명이 출전해 열띤 경합을 벌인다.
발표자들은 유아·초등학생·청소년·노인 등을 대상으로 실제 교육현장에서 하는 강의 상황을 가정해 물놀이, 사고와 응급처치, 외출시 주의사항 등을 주제로 강연하게 된다.
대회는 교안내용과 발표내용 점수를 종합해 순위를 결정하게 되며 심사위원은 총 5명으로 전원 외부전문가로 구성했다.
최우수상 1명, 우수상 3명, 장려상 6명을 선정해 시상하며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행정안전부장관상 및 상금 40만원이 수여되고 우수상 수상자 3명에게는 소방청장상 및 상금 30만원이 각각 수여된다.
아울러 장려상은 대한소방공제회장상, 한국소방산업기술원장상과 함께 시상품을 수여한다.
지난해에는 경북 구미소방서 김기범 소방교가 노인을 대상으로 한 가정내 안전을 주제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소방청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대회에 필수 인원만 참여하도록 하고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방청 박성열 119생활안전과장은 지속적인 교육과 반복학습만이 위기 상황에서의 적절한 대처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안전교육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전문성을 향상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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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여성단체협의회 제10대·11대 회장 이·취임식 열려
창원시 여성단체협의회 제10대·11대 회장 이·취임식 열려
[국회의정저널] 창원시 여성단체협의회는 17일 오전 11시 여성회관 창원관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지난해 여성단체협의회를 이끈 제10대 류화자 前회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제11대 진미애 신임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과 문순규 창원시의회 경제복지여성위원장, 여성단체협의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해 이·취임 회장을 격려하고 여성단체협의회의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
진미애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이웃사랑의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의 행복이 퍼져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히며 여성 복지 향상과 여성 생활 안정화를 위해 300만원을 기탁해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으로서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은 “창원시 여성단체협의회를 이끌어 온 임원진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진미애 신임회장님을 비롯한 새로운 임원진에게도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며 “여성의 사회참여와 양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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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성매매집결지 폐쇄 민관협의체와 소통의 시간 가져
창원시, 성매매집결지 폐쇄 민관협의체와 소통의 시간 가져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17일 경남여성인권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위한 민관협의체 정기회의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회의는 안경원 창원시 제1부시장을 비롯해 이옥선 위원장, 경상남도 여성정책과·경남지방경찰청·창원교육지원청 관계자, 그리고 성매매피해지원시설장,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성매매집결지 폐쇄 및 피해여성 보호방안을 논의하고 기관별 추진현황 등을 공유했다.
창원시 성매매집결지 폐쇄 TF 총괄단장을 맡고 있는 안경원 제1부시장은 TF부서장들과 성매매집결지 폐쇄와 관련한 민관협의체의 의견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기관 간의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옥선 위원장은 “힘든 여건 속에서도 참여기관들이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 더욱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당부했다.
안경원 제1부시장은 “성매매집결지는 2024년 근린공원으로 탈바꿈된다”며 “성매매 집결지 폐쇄를 위한 행정과 경찰, 시민단체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피해여성의 자립·자활에 대한 지원에도 만전을 기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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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립도서관, 2021년 도서관주간 행사 운영
이천시립도서관, 2021년 도서관주간 행사 운영
[국회의정저널] 이천시립도서관은 오는 4월 ‘제57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예방과 지역민 안전을 위해 인형극 공연 및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운영한다.
어린이 대상으로 마련한 원예 체험 프로그램 ‘그림책 읽고 테라리움 만들기’와 요리 체험 프로그램 ‘캐릭터 도시락 만들기’ 강좌는 줌 화상회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가족 인형극 ‘콧수염 아저씨의 우당탕탕 하루’는 극단에서 제공하는 사이트로 접속하면 신청자 누구나 관람할 수 있도록 링크 주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저녁 시간대 온 가족이 가정에서 편안하게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연체반납으로 인해 대출이 정지된 회원이라면 놓치지 말아야할 이벤트가 있다.
‘연체탈출 북마크 엽서 제출’ 이벤트는 도서관에서 제공하는 ‘북마크’ 엽서를 양식에 맞게 작성해 제출하면, 도서 연체로 발생한 대출제한일을 해제해 준다.
도서관 방문 시 상시로 참여할 수 있다.
이외에도 시립도서관 로비에 ‘나비가 되고 싶어’ 원화를 전시해 볼거리를 제공한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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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갯벌낙지 맨손어업이 뭐죠?’ 웹툰 제작 홍보
무안군 ‘갯벌낙지 맨손어업이 뭐죠?’ 웹툰 제작 홍보
[국회의정저널] 무안군은 국가중요어업유산 제6호로 지정된 무안갯벌낙지 맨손어업을 알리기 위해 웹툰을 제작해 홍보하고 있다.
웹툰은 무안이 고향인 주인공이 귀향해 30년 낙지잡이 장인에게 가래낙지, 묻음낙지, 팔낙지, 횃불낙지, 끈낙지 등 다양한 기술을 전수 받으면서 성장하는 내용으로 총 10화, 회당 23컷으로 구성되어 있다.
독자들은 만화와 현장사진을 통해 낙지잡이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고 갯벌을 토대로 살아가는 어촌주민들의 삶에 대해 공감할 수 있다.
군은 만화를 네이버 웹툰에 ‘무안군 갯벌낙지’로 연재중이며 이달 중 SNS와 군 홈페이지에 게시해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산 군수는 “깨끗한 서식환경과 풍부한 자원을 보유한 무안갯벌에서 낙지잡이를 하던 우리 선조들의 현명한 지혜를 전승하고 보전하기 위해 웹툰을 제작하게 됐다”며“앞으로도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맞는 비대면 방식으로 갯벌낙지 맨손어업에 대해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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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재선충병 확산저지를 위한 항공예찰 실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저지를 위한 항공예찰 실시
[국회의정저널] 이천시는 지난 16일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 차단을 위해 산불임차헬기를 이용, 항공예찰을 실시해 선제적 방제에 나섰다고 밝혔다.
항공예찰은 지상예찰의 한계를 극복하고 비가시권지역, 접근이 힘든 산악지역 피해고사목 등을 파악하는데 용이하다.
이번 항공예찰조사를 통해 국·사유지 구분 없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발생한 지역과 선단지등을 중심으로 집중적 예찰이 이루어졌다.
집중적 예찰의 강화를 위해 위성항법시스템등의 장비를 사용해 정확한 고사목의 위치를 파악한 후 현장에서 고사목을 확인했으며 벌목 후 시료를 채취해 소나무재선충병 검경의뢰를 실시하고 3월 말까지 벌채목에 대해 파쇄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항공예찰로 광주시 경계인 이천시 신둔면 장동리 산1-83번지 일원 소나무 6본의 피해고사목을 확인 했다.
이천시는 지속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및 방제 이력을 관리해 확산을 저지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천시장은 재선충병의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예찰활동으로 피해목을 찾아내 방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언급하며“이번 항공예찰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발생을 조기에 파악해 정밀조사 등 선제적 방제를 함으로써 확산을 저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