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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 매미나방, 대량 발생 대비한 친환경 합동방제
매미나방
[국회의정저널] 환경부는 산하기관인 국립생태원 및 국립공원공단과 함께 3월 18일 소백산국립공원 일대에서 친환경 방식으로 매미나방 합동방제를 실시한다.
매미나방은 우리나라와 미국 등에 광범위하게 분포하고 있으며 애벌레의 털이나 성충에 접촉하면 사람에 따라 두드러기나 피부염을 일으킬 수 있는 곤충이다.
지난해 수도권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발생량이 늘어났으며 산림에 피해를 일으켰다.
환경부는 올해 매미나방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해 두 차례에 걸쳐 방제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 방제활동은 매비나방의 봄철 애벌레 부화시기 이전에 이뤄지는 3차 방제작업이다.
이번 합동방제는 국립생태원과 국립공원공단 직원들로 구성된 방제단이 매미나방 알집을 끌개 등을 이용해 제거하는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끌개를 활용한 방법은 알이 부화하기 전에 선제적으로 알집을 제거하는 것으로 농약살포와 달리 친환경적인 생태계 보호 방법이다.
환경부는 앞으로도 매미나방과 같이 발생량이 커져 광범위한 피해를 일으키는 곤충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산하기관과의 상호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대발생 곤충과 관련된 감시를 지속하고 피해를 예측·대응하는 ‘대발생 곤충 사전대응체계’를 국립생태원 등과 마련해 대발생의 원인 분석과 친환경적인 방제 기술 등을 개발할 예정이다.
홍정섭 환경부 자연보전정책관은 “이번 합동방제를 통해 매미나방에 의한 생태계의 피해와 주민 불편을 줄이는 한편 기후변화 등으로 대량 발생하는 곤충에 대한 장기적인 감시와 방제 관련 연구개발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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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임자대교’19일 개통 5분이면 육지나들이 가능
신안군,‘임자대교’19일 개통 5분이면 육지나들이 가능
[국회의정저널] 신안군은 지도읍에서 임자도를 잇는 임자대교가 오는 19일 오후 4시부터 차량통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도24호선 임자대교는 연장 4.99km 해상교량 사업으로 2013년 10월부터 2021년 3월까지 7년6개월 동안 총사업비 1,766억원이 투입됐다.
임자대교는 신안의 12번째 대교로 천사대교에 이어 큰 규모를 자랑한다.
임자대교는 섬 주민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신안의 북부권역 발전을 선도하고 세계최대 신안해상풍력 단지 개발의 중추적인 역할을 다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도와 임자는 여객선으로 30분이상 소요되지만 임자대교 개통으로 차량으로 3분이면 가능해져 농수산물 유통비 절감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인다.
임자면에는 지금도 매년 10만명 이상이 4월 튤립축제와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백사장 대광해수욕장을 다녀가고 있으나, 임자대교가 개통이 되면 30만명 이상 찾아올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신안군의 대표 특산물인 대파는 신안군 총 1,422ha로 절반 이상이 넘는 대규모 생산지역으로 임자 대교 개통은 농수산물 판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안군은 개통에 앞서 임자주민를 축하하고 임자대교 건설을 위해 노력해주신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19일 오후 2시에 뜻깊은 개통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신안군수는 대한민국이“세계 5대 해상풍력 강국으로 도약하는 길을 임자대교가 열어 줄 것이라며 말하며 천사대교에 이어 다시 한번 신안의 큰 변화의 물결을 임자대교가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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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재해 대응 및 수자원 관리를 위한 위성개발 본격 추진
수재해 대응 및 수자원 관리를 위한 위성개발 본격 추진
[국회의정저널] 환경부는 홍수와 가뭄 등 수재해에 대응하고 위성을 이용한 과학적인 방식으로 수자원을 관리하기 위해 ‘수자원위성 개발 및 운영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기본계획에 따라 환경부는 기후변화 대응과 홍수·가뭄·녹조 감시, 댐·보 수리시설물 변화 관측 등을 위해 수자원영상위성인 차세대 중형위성 5호를 2022년부터 2025년까지 1,427억원을 들여 개발한다.
또한, 홍수대응을 위한 댐·하천 영상감시, 365일 무중단 수문정보 수집을 위해 수자원통신위성인 정지궤도 공공복합통신위성을 2021년부터 2027년까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토교통부, 해양경찰청과 공동으로 4,118억원을 들여 개발한다.
‘수자원위성 개발 및 운영 기본계획’은 수자원위성의 역할을 기후변화에 대비한 물안보 확보와 수재해로부터 안전한 국가 실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우선, 기후변화 대응 및 과학적인 물 관리정책 지원을 위해 지천부터 하구까지 수재해 공간관측과 악천후에도 안정적인 재난통신 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돌발적으로 발생하는 수재해에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위성을 이용한 첨단 수재해 감시체계를 구축한다.
아울러 ‘민간주도 우주개발 시대’에 맞춰 위성을 이용한 전 세계 물산업 진출과 미래 신성장 동력 창출에도 기여한다.
‘민간주도 우주개발 시대’란 막대한 투자 비용과 낮은 경제성 탓에 정부가 주도했던 우주개발을 미국의 ‘스페이스엑스’처럼 기업들이 주도하는 시대를 뜻한다.
기본계획은 수자원위성의 안정적·효율적 운용, 수자원위성 정보 활용 및 서비스 기반 강화, 수자원·수재해 감시 및 위성산업 촉진이라는 3대 전략목표와 5대 핵심전략, 14개 세부 추진계획으로 구성됐다.
수자원위성 개발 및 협력체계 강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관련 부처와의 협력을 통해 위성개발을 성공적으로 완성하고 수자원위성의 임무 특성을 고려해 국내외 위성 전문기관 간 기술교류로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수자원위성 운영 및 활용기술 개발: 수자원위성 운영을 위한 지상시스템 구축 및 위성정보 검·보정 등 기초기술을 확보하고 기후변화에 대비한 수재해분야 활용을 위해 분석기술을 개발한다.
수자원위성 시스템 통합 및 시험운영: 안정적인 수자원위성 운영을 위해 최적화된 시스템과 기반시설을 구축하고 시험운영으로 체계적인 운영·관리 기술력을 확보한다.
수자원위성 활용 기반시설 구축: 2025년 및 2027년 위성 발사에 맞춰 위성정보를 지상에서 수신하고 관리 및 활용하기 위해 적절한 활용시스템을 구축하며 인력을 확보한다.
수자원위성 협치 구축: 수자원위성 활용 활성화와 관련 산업 파급효과 극대화를 위한 법·제도 개정 및 국제협력체계 강화, 위성산업 생태계 조성 및 일자리 창출 방안 등을 마련한다.
김동진 환경부 수자원정책국장은 “수자원위성 기본계획이 마련된 만큼 첨단 위성관측 기술을 활용해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재해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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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남미,“K-디지털 뉴딜을 통한 상생협력 모색”
정의용 외교부 장관 개회사(2021.3.17., 한-중남미 디지털 협력 포럼)
[국회의정저널] 외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주최하는 ‘한-중남미 디지털 협력 포럼’이17일 양 부처 장관과 중남미 5개국 장·차관 등 고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했다.
이번 포럼은 ‘디지털 혁신과 포용을 향한 한-중남미 파트너십’을 주제로 코로나19 이후 디지털 분야에서 한국판 뉴딜 글로벌화를 추진하고 협력을 모색하는 첫 국제행사이다.
중남미 측에서는 코스타리카, 과테말라, 브라질, 콜롬비아, 온두라스 등 5개국 장·차관급 인사 8명이 직접 대면 참석하고 에콰도르, 멕시코, 페루, 엘살바도르, 칠레, 콜롬비아, 아르헨티나 등 7개국 고위인사 8명이 사전 녹화영상을 통해 참여한다.
우리측에서는 외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정보통신기획평가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한국국토정보공사, LG CNS 등 정부, 공공기관, 관련 기업 및 전문가들이 두루 참석한다.
또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엄격히 준수해, 현장 참여자 수를 50명 내외로 제한한 가운데, 여타 국내 및 중남미 지역 참가자들은 실시간 온라인 접속을 통해 참석한다.
정의용 외교부 장관은 개회사에서 이번 포럼이“우리의 디지털 뉴딜 정책과 중남미의 디지털 전환 정책간 연계를 통해 상생의 협력 방안을 마련하는 출발점”이며 “우리 정부가 추구하는 혁신과 포용의 가치를 중남미 국가들과 공유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또한, 정 장관은 향후 전자정부, ICT 분야 민관 사절단 파견을 통해 중남미 각국과 맞춤형 협력 사업을 발굴하고 우리의 디지털 전환 경험과 우수사례를 공유해,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협력해 나가겠다고 했다.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환영사에서 “우리는 디지털 전환이라는 기술혁신에 있어서 새로운 패러다임의 변화를 경험하고 있으며 이러한 시점에 한-중남미 디지털 협력 포럼을 통해 한국판 뉴딜정책을 중남미 국가와 함께 공유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했다.
특히 최 장관은 디지털뉴딜을 통해 D.N.A 생태계를 강화하고 교육, 국가기반시설 등 주요 분야의 비대면 인프라 조기 구축 등을 통해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데 주력을 두고 있으며 이번 포럼을 통해 향후 중남미 국가들과 연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했다.
로돌포 솔라노 코스타리카 외교부 장관은 축사에서 “한국은 경제 및 공공서비스의 디지털화에서 세계적인 모범이자 리더”고 평가하고 코스타리카는 정보·통신 인프라 구축 등 제반 정책을 통해 디지털 격차를 해소함으로써 한국의 사례를 따르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또한, 한국과 디지털 협력을 논의하는 이번 포럼이 매우 특별한 기회라고 하고 모범 사례 공유 등 협력은 상호 이익이 될 것이라고 했다.
포럼 제1세션은‘한-중남미 디지털 협력 전망’을 주제로 우리의 디지털 뉴딜 정책과 코스타리카, 콜롬비아, 아르헨티나 등 중남미 주요국들의 디지털 전환 정책을 공유하고 한국이 최적의 동반성장 파트너임에 인식을 같이했다.
제2세션은‘5G 네트워크 협력’을 주제로 콜롬비아, 칠레, 페루의 5G 네트워크 추진 계획 및 현황을 협의하고 우리나라와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행사 2일차인 3.18.에는 디지털 정부 및 사이버보안 협력, 스마트시티·스마트팜 분야에서 협력 논의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우리 정부가 한국판 뉴딜 종합 계획을 발표한 이래 최초로 개최된 디지털 분야 첫 다자 국제회의인 만큼, 외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등 범정부 팀코리아 협력으로 개최됐다.
또한, 우리나라가 강점을 가진 ICT, 디지털 분야에서 중남미의 협력 요청에 적극 부응하면서 방한한 중남미 장·차관들과 양자 면담 등 대면외교를 재개해, 코로나19 이후 한-중남미 관계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외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번 포럼에서 논의된 5G, 디지털 정부, 사이버 보안, 스마트시티·스마트팜 등 분야에서 협력 방안을 실질 사업으로 발전시켜 우리 기업들의 중남미 진출을 지속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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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협업으로 주민의 생명과 재산 지킨다
플랫폼 구축 이후 긴급출동 차량 등 인력·장비의 실시간 위치정보 공유 예시
[국회의정저널] 1분 1초가 급박한 응급상황에서 지방자치단체와 소방서 기업이 협업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다 안전하게 지킬 수 있게 됐다.
이와 관련해 행정안전부는 3월 18일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 119종합상황실에서 ‘데이터 기반 초정밀 실시간 소방관제 통합 플랫폼’ 시연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데이터 기반 초정밀 실시간 소방관제 통합 플랫폼’ 사업은 민·관 협업으로 ‘초정밀 위치정보’라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구조 최적 시간을 확보하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지난해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0 지방자치단체 협업 특별교부세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 사업으로 긴급출동 차량의 움직임의 실시간 관제를 통한 최적 경로 안내가 가능해지며 이를 통해 출동 시간을 대폭 단축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재난을 당한 신고자에게 긴급출동 차량의 실시간 이동정보와 도착 예정 시간을 안내해 신고자의 불안감을 해소한다.
또한,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 긴급출동 차량 140여 대의 실시간 위치정보와 현장 영상을 출동대·현장지휘관·작전지휘관·119상황실 등이 실시간으로 공유해 출동단계에서부터 체계적인 현장 지휘도 가능하게 된다.
여기에 실시간 상황 모니터링으로 추가로 필요한 인력이나 장비 등을 즉각 지원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재난 사고 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나아가, 응급환자 발생 시 소방구급차 단말기를 통해 인근 병원들의 실시간 병상 정보를 확인하고 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장비나 의료진 등을 갖추고 있는 병원을 파악해 응급환자를 신속히 이송할 수 있게 된다.
한창섭 행정안전부 정부혁신조직실장은 “지자체와 소방서 그리고 민간기업이 협업해 ‘초정밀 위치정보’ 등의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지키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처럼 기관 간 칸막이를 허물고 주민이 필요한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찾아 제공하는 협업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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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정부혁신 어벤져스, 그들이 뭉쳤다”
행정안전부
[국회의정저널] 행정안전부는 젊고 참신한 시각을 가진 중앙부처 공무원들을 중심으로 정부혁신 어벤져스를 재구성하고 각 기관 대표 60여명이 모여 3월 18일에 ‘제2기 정부혁신 어벤져스 첫모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부혁신 어벤져스’는 정부혁신 방안을 논의하는 기관별 주니어보드 등의 혁신모임을 연결한 범정부 네트워크로 2019년 7월 제1기 정부혁신 어벤져스가 구성된 이후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먼저, ‘정부혁신 어벤져스 혁신제안 공모전’을 통해 온라인으로 보고시간을 예약하는 스마트 보고시스템, QR코드를 활용한 민원인 출입관리 등 효율적으로 일하는 방식을 발굴했다.
또한, 일하는 방식, 조직문화에 대한 젊은 공무원들의 솔직한 생각과 개선방안을 담은 ‘90년생 공무원이 왔다’를 발간하고 중앙·지자체·공공기관 등 480여 개 기관에 배부해 공직사회의 세대 간 소통을 이끌어왔다.
특히 최근에는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과 ‘정부혁신 어벤져스와의 대화’를 통해 공직문화 혁신방안, 디지털 시대의 일하는 방식, 세대차이 해소방안 등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나누기도 했다.
2021년 새롭게 시작되는 제2기 정부혁신 어벤져스는 44개 부처 594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번 ‘첫모임’을 통해 범정부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소속감을 나눌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시보떡’으로 대표되는 불합리한 공직관행을 개선하기 위한 공직사회 조직문화 혁신방향을 공유하고 2021년 정부혁신 어벤져스 활동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과기정통부·농식품부·식약처·통계청 등 4개 부처가 기관 자체 혁신모임 운영계획을 발표해 각 기관의 혁신모임 추진방안을 함께 공유·학습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조직문화 개선이 범정부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공직사회 조직문화 혁신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각 부처에 체계적으로 확산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도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은 제2기 정부혁신 어벤져스 출범과 관련해, “제1기 정부혁신 어벤져스는 젊은 공무원들의 목소리를 통해 공직사회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며 “제2기 정부혁신 어벤져스는 한발 더 나아가, 공직사회에 실질적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실천하는 역할을 해주기 바란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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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2명 중 1명이 고혈압, 4명 중 1명이 당뇨병에 시달려
장애인 2명 중 1명이 고혈압, 4명 중 1명이 당뇨병에 시달려
[국회의정저널] 보건복지부와 국립재활원은 3월 18일 오후 2시 국립재활원 나래관에서 “장애인 건강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가?”를 주제로 학술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진행됐으며 현장 참여자는 발표자와 토론자 중심으로 최소화하고 장애인 건강보건통계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비대면으로 참석이 가능하도록 생중계된다.
‘장애인 건강보건통계’는 2019년 8월에 국가승인통계로 지정됐으며 우리나라 등록 장애인의 건강 상태를 파악해 장애인 건강증진 및 보건의료 정책 수립을 위한 근거 자료 제공을 목적으로 한다.
국립재활원은 한국사회보장정보원, 국민건강보험공단, 통계청의 협조를 받아 국가단위의 장애인 건강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매년 ‘장애인 건강보건통계’를 산출하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장애인 건강보건통계’를 기반으로 장애인 건강검진 수검률, 질병양상, 의료이용, 진료비, 사망률 등 장애인의 건강 상태 등에 대해 논의한다.
국립재활원 이범석 원장은 “장애인 건강보건통계는 장애인 보건 분야 최초의 국가 승인 통계이다”고 언급하면서 더욱 신뢰성 있는 통계를 지속적으로 생산해 국민과 특히 장애인에게 제공할 것으로 약속하며 이를 통해 장애인 건강서비스가 한층 더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더불어, “장애유무, 장애유형 및 정도 등의 장애 특성에 따라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 또는 장애인 간 건강수준의 격차가 줄어들 수 있도록 보건의료 접근성을 향상하는 등 장애인의 건강권 보장을 위한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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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대전동원약품 등 4개 기업과 기업투자협약 체결
아산시, 대전동원약품 등 4개 기업과 기업투자협약 체결
[국회의정저널] 아산시가 국내 우수기업 4개사와 총 380억원에 달하는 기업 신규투자를 유치하는 합동 MOU를 체결했다.
시는 17일 충남도청에서 ㈜에스앤씨, 하나레이저테크㈜, ㈜영광테크, ㈜대전동원약품 등 4개 투자기업의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생산설비 증설을 위한 합동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대전동원약품은 특허 받은 자동화시스템 및 냉장설비 등 최고의 물류시설을 자랑하는 의약품 도매업계 유명기업으로 충남 서북부 지역 우수의약품의 원활한 유통을 위해 100억원을 투자, 스마트밸리산업단지에 최신 유통물류센터를 신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에스엔씨는 반도체 제조설비의 핵심부품인 초음파유량계와 산업용자동화로봇을 제조하는 핵심기술 보유기업으로 지속적인 매출 신장에 따라 사업규모를 확대하기 위해 스마트밸리산업단지에 80억원의 공장신설 투자를 결정했다.
하나레이저테크㈜는 아산 음봉면과 천안외투단지에 위치한 반도체 LCD장비 및 부품 제조기업으로 추후 매출계획 증가 및 1, 2공장의 확장합병을 위해 스마트밸리산업단지에 100억원을 투자해 제조공장을 신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광테크는 대구와 화성 공장을 가동 중인 알미늄브라켓 등 자동화설비 부품제조 기업으로 중국 추저우시에도 2018년 현지법인을 설립해 현재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충청, 경기도권의 사업영역을 확대하기 위해 테크노밸리산업단지에 100억원을 투자, 제조공장을 신설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투자에 수반될 신규고용이 코로나 팬데믹으로 얼어붙은 고용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어 아산시와 충남도 경제 활성화에 디딤돌이 되어줄 것으로 믿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기업을 섬기는 도시, 아산에 투자를 결정해주신 대표님들께 깊은 감사와 환영의 말씀을 드린다”며 “투자기업이 아산시에 둥지를 틀고 꾸준히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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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파주상담소, 조성환 도의원 2021 미래형 직업교육실 논의
경기도의회 파주상담소, 조성환 도의원 2021 미래형 직업교육실 논의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조성환 도의원은 지난 16일 경기도의회 파주상담소에서 경기도교육청 특수교육과, 파주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관계자 5명과 함께 2021 미래형 직업교육실 구축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래형 직업교육실이란 유·무선 정보통신 인프라와 4차 산업혁명시대의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미래의 직업 변화에 대비하고 다양한 사고를 기를 수 있는 창의적이며 자기 주도적 문제해결 역량을 키우는 혁신적인 교육 공간으로 장애학생들의 미래 자립 생활 적응 지원을 위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미래형 직업, 직종, 직무 관련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는 교육 공간이다.
이 사업은 경기복지재단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경기도가 공동 주최하는 정책토론회에서 특수학급에 편성된 학생들의 개별화교육의 어려움과 기타 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논의에서 시작됐으며 2020년 정책토론회에서 조성환 의원은 ”개별화 교육의 어려움을 겪는 장애학생들에게 자립을 지원하는 실현 가능한 대안을 모색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10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경기도 파주와 평택지역에서 사업을 실시, 지역 학생들과 학부모, 교사 설문조사 등을 통해 운영프로그램이 준비 되는 등 절실했던 장애학생들의 직업연계 현안을 해결한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날 정담회에서는 장애학생들 개개인에게 적합한 학습 내용 제공을 위한 흥미와 적성에 따른 다양한 방식의 맞춤형 학습 방안에 대해 논의됐다.
조성환 도의원은 “장애 학생들의 개인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통해 자립을 지원하는 지속적인 교육 시스템 마련이 필요하다”며 “장애 학생들의 발달 특성과 연령에 맞는 체계적인 돌봄과 교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발굴하고 실질적인 교육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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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청 직원, 16년간‘사랑의 헌혈’로 이웃 사랑 실천
중랑구청 직원, 16년간‘사랑의 헌혈’로 이웃 사랑 실천
[국회의정저널] “저는 이번이 32번째 헌혈이다” 17일 오후 2시 중랑구청사 앞 헌혈버스에서 만난 중랑구청 직원 이 모 주무관이 웃으며 말했다.
이 주무관은 구청에서 사랑의 헌혈 행사가 있을 때 마다 매번 헌혈에 동참해 왔다고 밝혔다.
중랑구는 17일 중랑구청사 앞에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랑의 헌혈 행사는 2005년 9월 첫 시작 이후 매년 이어져 이번에 31번째를 맞았다.
그동안 사랑의 헌혈에 참여한 중랑구청 직원과 사회복무요원은 연인원 2,253명에 달한다.
오랜 기간 동안 헌혈 행사가 진행된 덕분에 직원들 사이에서는 헌혈 문화가 자연스럽게 조성됐다.
사랑의 헌혈을 진행할 때마다 중랑구청 노동조합에서는 직원들의 헌혈을 장려하기 위해 조그만 이벤트도 진행해 왔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헌혈 참여가 저조할 것을 우려해 참여 직원들에게 아이스크림 기프티콘을 지급하고 헌혈증을 기탁한 직원에게 소정의 상품권을 지급했다.
이렇게 기탁된 헌혈증은 불우이웃을 위한 헌혈증 기부사업에 사용된다.
지난 2017년에는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과 헌혈 약정식을 맺고 매년 3회 사랑의 헌혈을 진행하고 있다.
2019년에는 꾸준한 헌혈봉사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로부터 감사패도 수여받았다.
구는 주민들에게 헌혈문화를 확산하고 헌혈을 권장하기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았다.
2016년에는 구민에게 헌혈을 권장하고 헌혈의 필요성에 대해 주민 인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관련 조례를 제정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사랑의 헌혈 행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헌혈 부족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방역수칙을 지키며 소중한 이웃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헌혈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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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양주2동, 시민감동 리빙랩 프로젝트 성공을 위한 추진위원단 발족
양주시 양주2동, 시민감동 리빙랩 프로젝트 성공을 위한 추진위원단 발족
[국회의정저널] 양주시 양주2동은 지난16일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시민 감동 리빙랩 프로젝트 추진위원단을 구성하고 회의를 개최했다.
리빙랩은 관내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사회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해 나가는 시민주도형 혁신 프로젝트이다.
양주2동은 리빙랩 프로젝트 사업 마을로 토리마을을 선정하고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추진위원단을 구성, 최계정 동장, 신승혁 토리마을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한 토리마을 주민자치회 7명, 관계 공무원 등 10명으로 위원단을 구성했다.
이번 추진위원단 회의에는 최계정 동장, 안순덕 시의원, 토리마을 주민자치회 신승혁 회장 등 10명이 참석해 동정 현안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토리마을 주민들의 의견과 건의사항에 대해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승혁 회장은 “리빙랩 프로젝트의 의미에 맞게 시민이 주도해 지역사회 문제점을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는 기회가 되어 우리 마을뿐만 아니라 시 발전을 위해 여러 가지 의견을 나눈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매월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해 생활 속 불편 사항 등을 발굴, 해결할 수 있도록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최계정 동장은 “토리마을 자치회가 마을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가려는 열정과 의지가 넘쳐 이번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지역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데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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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올해 들어 기업애로 150여건 처리
안양시, 올해 들어 기업애로 150여건 처리
[국회의정저널] 기업지원 못지않게 기업인들의 애로점을 수렴하는 것도 소홀할 수 없는 분야다.
그들의 애로사항을 속 시원히 해결해 줌으로써 마음 편히 기업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하고 관련정책을 펴는데도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안양시가 올해 들어 2개월여 동안 150여건의 기업SOS를 처리했다고 밝혔다.
기업SOS는 인터넷과 전화, 현지출장 등의 과정에서 수렴되는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해주는 시스템이다.
시는 1월부터 이달 중순까지 151건의 기업애로를 해결하며 기업인들의 경영활동을 뒷받침하고 있다.
이중 공장등록과 관련한 건이 102건으로 가장 많이 절반 이상인 70%를 해소해줬다.
주로 지역에 공장을 등록하기 위해서는 어떤 서류가 필요하고 절차를 밟아야 하는지를 묻는 건들이다.
돈줄이 막혀 경영에 어려움이 있는데 어떻게 하면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는지를 묻는 40건에 대해서도 충분한 설명을 전했다.
또 제품 판로와 수출, 기업인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을 문의하는 경우도 기업sos 담당 공무원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해주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중소상공인들을 포함한 기업 활동 전반이 침체돼 있다며 다시 활기를 띠기 위해서는 정책적 지원과 함께 기업인들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헤아리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전했다.
시는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전담하는‘기업SOS팀’을 중심으로 매년 8백 ∼ 9백 건의 기업애로를 해소해오고 있다.
한편 시는 올해 1천억원의 중기육성자금을 확보, 저금리 대출과 특례보증을 지원하고 기업환경 개선 보탬을 주게 되며 청년창업펀드 조성과 청년창업 100개 기업육성 등에도 측면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이달 4일에는 안양상공회의소에서 중소기업인과 상공인들을 대상으로 기업지원 설명회를 열어 이 같은 시책을 설명했다.
아울러 시 역점사업인 박달스마트밸리 조성, 인덕원역 주변 도시개발, 범계역 공공청사 복합개발, 구 농림축산검역본부 개발 등의 추진상황도 전달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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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여성의원협의회 ‘역량강화’교육
2021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여성의원협의회 ‘역량강화’교육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여성의원협의회가 진행하는 여성의원 ‘역량강화’ 교육이 16일 경기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여성의원들의 의정 활동에 필요한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비대면 시대‘ZOOM 활용 방법’과 ‘경기도 여성정책의 현황과 쟁점’을 주제로 교육이 진행됐다.
김미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여성의원들이 한곳에 모여 소통하고 공부를 하는 자리가 많지 않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여러 여성의원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 수 있어서 의미가 깊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박근철 대표의원은 축사를 통해 “여성의원들은 남성중심 의회에서 섬세하면서도 생활 속으로 파고드는 의정활동으로 지방의회를 변화시키고 있다”고 전하며 “여성의원 역량강화 교육은 공부하고 학습하는 여성의원님들에게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고 참석한 여성의원들을 응원하고 격려했다.
장현국 의장은 “코로나19의 어려운 시기에 여성의원 역량강화 교육을 펼쳐 주신 경기도의회 여성의원협의회 의원들께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하며 “여성의원들이 성평등 문화 확산을 비롯해 우리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위해 여러 다양한 정책의제를 발굴하고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고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문경희 부의장은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와 성평등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여성의원들의 역할”을 특별히 강조했다.
이번 여성의원 역량강화 교육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여성의원을 비롯해 도내 시·군의회 더불어민주당 여성의원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코로나19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정부의 방침을 준수해 진행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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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희 도의원, 한국여성유권자 경기연맹으로부터 의정대상 받아
조광희 도의원, 한국여성유권자 경기연맹으로부터 의정대상 받아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조광희 도의원은 3월 17일 경기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한국여성유권자 경기연맹으로부터 도민을 위해 사회적 갈등 해소와 민생 향상, 국가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소통에 힘쓰는 등 모범적인 의정 활동을 인정받아 의정대상을 수여받았다.
조 의원은 의정활동을 수행함에 있어 우리사회의 긍정적 변화를 일으키고 사회현안 발굴과 갈등해결을 위한 시민과의 소통 및 대민접근성 증진을 위한 활동을 적극 수행했다고 알려져있다.
금일 수상을 한 조 의원은 “오늘 한국여성유권자 경기연맹으로부터 받은 의정대상은 1,380만 경기도민을 위해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라고 주어진 뜻 깊은 상으로 생각한다”며 “수상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도내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면서 도민들의 갈등 해소와 적극적인 소통을 이루어내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끝으로 “금일 시상식을 개최한 한국여성유권자연맹과도 지속적으로 협력해 유능한 여성인재 발굴, 남녀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위해 필요한 민주주의와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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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NH농협 양주시지부 제휴카드 기금 7837만원 전달
양주시, NH농협 양주시지부 제휴카드 기금 7837만원 전달
[국회의정저널] 양주시는 17일 시청 시장실에서 NH농협 양주시지부로부터 제휴카드 적립 기금 7,837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성호 양주시장, 농협중앙회 오주학 지부장, 조태윤 양주시청출장소 지점장, 관계 공무원 등이 함께했다.
이번에 전달한 기금은 지난 2011년부터 양주시와 NH농협은행 간 제휴에 따라 매년 법인카드, 보조금카드, 공무원복지카드 등 신용카드 사용액의 0.1~1%를 적립해 조성한 것이다.
시는 적립된 기금으로 세입으로 편성해 지역개발사업과 복지사업 등 시민 환원 사업 등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매년 시민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제휴카드 기금을 적립해 준 NH농협 양주시지부에 감사의 말씀 드린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제휴카드 이용을 통해 예산집행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