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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호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 동참
조상호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 동참
[국회의정저널] 서울시의회 조상호 의원은 17일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에 행렬에 동참했다.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사회와 환경의 변화 속에서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보건의료 종사자, 돌봄 종사자, 택배노동자 등 필수노동자를 격려하고 응원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공익 캠페인이다.
조상호 대표의원은 박근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으로부터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
조 대표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고 사회의 많은 부분이 언텍트·비대면으로 전환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굳건하게 자신의 소임을 다 해 주시는 필수노동자 여러분 덕분에 우리 사회가 유지될 수 있었다.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며 “보건의료, 돌봄, 안전, 운송·배달 등에 종사하고 계신 필수노동자분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일하고 대우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상호 대표의원은 다음 챌린지 주자로 인천시의회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서대문구의회 박경희 의장, 전라북도의회 성경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을 지목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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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원 109명 및 25개구 구청장 모두 전수조사 실시
서울시의원 109명 및 25개구 구청장 모두 전수조사 실시
[국회의정저널] 2021년 3월 17일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권수정 의원은 정의당 서울시당과 함께 ‘서울시 공직자 부동산 투기 근절대책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권수정 의원은 “정보를 이용해 투기를 일삼는 공공기관 직원보다, 부동산 정보를 입안하는 의원들과 고위관료들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어 행정에 신뢰를 떨어뜨리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에 “공직자들과 서울시 사무에 대해 감시해야 할 입법기관의 신뢰 회복”을 강조했다.
권 의원은 “지금 당장 서울시의원 109명부터 철저히 조사할 것을 제안하고 제 자신부터 조사에 적극적으로 응하겠다”고 밝혔다.
16일 서울시 의회 소속 민주당의원들 스스로 셀프조사를 하겠다고 했지만, 소속의원들조차 모르고 있을 만큼 여론을 의식한 졸속 발표에 지나지 않는다는 점을 언급했다.
또한, 권 의원은 “그동안 부동산 투기와 관련해 꾸준하게 대응해 온 참여연대, 민변, 경실련 등의 전문가와 외부인사가 참여하는 독립된 조사 기구를 구성해 서울시의회에서 결의하고 공직자윤리위원과 감사실 등이 행정적 보완을 하는 ‘서울시 부동산 투기 조사 특별위원회’ 구성을 요구했다.
특히 4월 원 포인트 임시회를 개최해 시간끌기를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기자회견에 함께 참여한 정재민 정의당 서울시당 위원장은 전국에서 “부동산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이 서울이다.
부동산 투기의 노른자인 서울에서 다른 지자체와 달리 아무런 얘기가 나오지 않고 있는 것을 납득할 수 없다”며 “지금이라도 서울시 주택, 도시계획 관련 공무원과 SH 전 직원들에 대한 전수조사와 근본적인 재발방지 대책 수립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촉구”하고 “나아가 공직자 부동산 투기, 서울에서부터 뿌리를 뽑겠다”고 했다.
이에 정의당 서울시당은 ‘부동산 투기 공화국 해체 특별위원회’를 설치하고 ‘공익제보 센터’를 운영할 계획과 서울시에서 진행되는 각종 부동산 투기 제보를 받아 적극 대응하고 고발조치에 나서겠다는 점을 밝혔다.
특히 정의당 서울시당은 전, 답, 임야, 대지 소유 중심 조사 및 서울시 10년간 공원조성, 개발, 정비사업 등에 토지, 건물 매입보상을 중심으로 한 조사 방향을 제시하고 25개 구청장까지 조사대상을 확대해 현재 진행 중인 '용산 성장현 구청장' 사례와 유사한 정황을 밝혀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인 박영선, 오세훈, 안철수 후보들부터 재산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조사 시 의혹이 있다면 소명과 수사에 임해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권 의원은 “말잔치로 끝내지 않겠다 부동산 투기로는 절대 돈을 벌 수 없는 사회를 만드는 데 있어, 정의당 서울시당이 앞서 바로 그 상식의 기준을 세워가는 과정”을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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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동부교육지원청, 2021년 ‘동부부르미’ 발대식 개최
광주동부교육지원청, 2021년 ‘동부부르미’ 발대식 개최
[국회의정저널]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이 위기학생에 대한 신속 대응을 위해 17일 2021년 ‘동부부르미’ 발대식을 개최하고 학생 위기관리 역량강화 컨퍼런스를 실시했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은 발대식을 통해 동부교육지원청 이영호 교육지원국장을 ‘동부부르미’ 단장으로 내·외부 전문가 43명을 위원으로 위촉했다.
‘동부부르미’는 외부위원팀, 내부위원팀 각 1팀으로 운영되고 현장을 지원하게 된다.
외부위원팀의 경우 태봉초 김숙희 교장을 비롯해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빛고을아동보호전문기관, 비폭력평화교육센터, 동부 생활교육팀, 동부Wee센터 등이 참여한다.
‘동부부르미’의 2020학년도 현장 지원은 총 1,266건을 기록했다.
2019학년도 674건 대비 2배 가까운 지원을 실시해 교육 만족도 제고에 이바지했다.
발대식 후 학생 위기관리 역량강화 컨퍼런스가 이어졌다.
컨퍼런스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손 세정제 사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실시됐다.
광주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김도연 상임 팀장을 초청해 ‘청소년의 정신건강, 자살·자해 그들의 문제인가?’를 주제로 위기학생 발생 시 신속 대응 방안에 대해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컨퍼런스에 참여한 한 위원은 “학교폭력 사안 발생 시 ‘동부부르미’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갈등 조정 및 학교장자체해결제의 정착이 그 결과로 나타나고 있다”며 “2021학년도 ‘동부부르미’의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 김철호 교육장은 “학교폭력 및 위기학생 지원을 위한 교육청 주도 긴급 출동 서비스인 ‘동부부르미’를 통해 현장 밀착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돕고 한 명의 아이도 놓치지 않는 안전한 교육 실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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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찬술 의원, 물류시설 조성 시 난개발 방지를 위한 방안마련 필요
대전시의회 김찬술 의원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의회 김찬술 의원은 제257회 임시회 기간 중 안건으로 상정한‘대전광역시 물류단지 실수요검증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안’심의 과정에서 대전시 물류단지관련 업무처리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했다.
첫 번째 문제점은 업무가 양분돼 있다는 것. 일자리경제국에서 물류단지 관련 업무만 처리하고 있으며 교통건설국에서 물류터미널사업과 물류창고 관련 업무를 처리하고 있어 이원화로 인한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다.
또 하나의 문제점으로는 물류단지와 물류터미널의 차이점은 지원시설과 물류단지지정 여부인데 둘 다 규모 등에 대한 규제가 없어 난개발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물류단지 지정 시 전체면적 기준이 없고 물류단지시설용지의 비율이 공공시설용지를 제외한 면적의 60% 이상으로 계획해야 하고 나머지 40%는 지원에 필요한 시설이 들어갈 수 있게 되어있다.
따라서 이번 조례안을 보면 물류단지 조성계획 시 수요에 대해 실수요검증위원회에서 검증을 하겠다는 내용이나, 반면 민간 등이 물류터미널사업 또는 창고업 사업추진 시 이러한 수요나 예측에 대한 사전검증이 없이 조성되고 있어 문제가 된다고 지적했다.
또한 대전시 인근에 있는 4차선도로에 접하고 있는 땅을 구입해 물류시설법에 따른 사업계획만 있으면 관련 물류시설사업을 할 수 있도록 되어있는데, 이는 자연녹지가 물류시설로 바뀌면서 40%는 다른 용도로 활용하는 것을 현재는 막을 방법이 없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근본적으로 물류시설법이 잘못된 사항에 대해서 일자리경제국이나 교통건설국에서 국토부에 적극적인 건의를 통해 난개발이 방지되어야 한다고 방안을 제시했다.
김찬술 의원은 “물류시설 조성 시 도시계획심의 등을 받아 난개발이 되지않도록 관련 법령이나 조례에 대한 정비가 필요하다”며“물류관련 업무가 일원화 될 수 있도록 조속히 업무을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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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종섭 의원, 한국여성유권자연맹‘의정상’수상
남종섭 의원, 한국여성유권자연맹‘의정상’수상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남종섭 위원장이 17일 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에서 주관하는 의정상을 수상했다.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의정상은 사회현안의 발굴과 갈등해결을 위해 시민사회와 꾸준한 소통 및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에 기여하는 등 의정활동을 활발히 해온 우수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남종섭 위원장은 경기도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재임 7년 동안 전국 최초의 ‘경기도 해양쓰레기 수거 및 처리 지원 조례’ 등 9건의 조례를 대표발의 했으며 763건의 조례안, 건의안, 결의안 등을 공동발의 하는 등 왕성한 입법 활동을 해왔다.
특히 12회에 걸친 도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민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도정에 반영하고자 노력해 왔으며 제10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더불어민주당 수석부대표를 맡아 경기도정과 경기교육행정이 도민의 삶 증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정책수립과 예산지원에 최선을 다해왔다.
남 위원장은 현재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장을 맡아 경기교육의 내일을 위한 지원에 전념하고 있으며 용인 기흥저수지 순환산책로 그늘 숲 조성 등 지역주민을 위한 예산 확보에도 노력해 시민의 삶의 질 증진에 큰 기여를 해왔다.
이번 수상에 대해 남종섭 의원은 “수상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지만, 한편으로는 도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더 매진하라는 채찍으로 생각하고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하고 “수상의 영광이 지난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가 아닌 앞으로 도민의 소리에 더 귀를 기울여 한층 더 열심히 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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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문화도시 ‘시민추진단’ 위촉장 수여
거창군, 문화도시 ‘시민추진단’ 위촉장 수여
[국회의정저널] 거창군은 17일 군청 상황실에서 거창문화도시 시민추진단을 위촉하고 올해 본격적인 문화도시 지정 신청 준비를 위한 시동을 걸었다.
이날 위촉식은 그동안 각 분야에서 활동해 왔으나 문화도시 주체로는 엮어지지 않았던 활동가 그룹을 ‘시민추진단’이라는 이름으로 위촉해 힘을 실어주고 보다 더 역동적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문화도시 시민추진단 위촉장을 받은 14명은 작년부터 거창 문화도시 논의 테이블인 ‘동당동당 라운드테이블’에 꾸준히 참석한 군민으로 지휘자·예술가·사진작가·캘리그라퍼·공예강사·국악인·사회복지사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가들이다.
시민추진단 위촉장을 전달한 구인모 군수는 “거창군민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한마음으로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하며 “지난해 부족했던 우리군의 약점을 잘 보완해 올해는 예비도시로 지정되는 좋은 결과가 있으면 좋겠다”며 적극 지원을 약속했다.
이들은 앞으로 대외적으로 거창 문화도시를 홍보하고 올해 추진하는 문화도시 인력양성 교육의 멘토 역할은 물론 각종 문화도시 사업에 추체가 되어 활동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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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단지사건 ‘8·10성남민권운동’으로 명칭변경.법제화 추진
성남시청
[국회의정저널] 성남의 태동이 된 ‘광주대단지사건’의 명칭을 ‘8·10성남민권운동’으로 변경하기로 했다.
시는 지난해 10월 8일에 열린 ‘광주대단지사건 명칭지정을 위한 학술토론회’에서 제안한 명칭 ‘8.10 성남 항쟁’과 금년 2월,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8·10성남민권운동’ 안을 가지고 ‘광주대단지사건 기념사업 추진위원회’를 개최해 최종적으로 명칭이 지정됐다고 밝혔다.
‘광주대단지사건’은 서울시의 무허가 주택 철거계획에 의거 경기도 광주군 중부면 일대로 강제로 이주당한 주민 5만여명이 1971년 8월 10일 최소한의 생계수단 마련을 요구하며 정부를 상대로 벌인 생존권 투쟁이다.
올해는 광주대단지사건 50주년이 되는 해로 50년전, 불모지나 다름없던 척박함 속에서 놀라운 번영을 이룬 저력을 다시 한번 되새기기 위해 변경 명칭에 대한 법제화와 선언식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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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예방프로그램 ‘기억ⓔ음TV’운영
치매예방프로그램 ‘기억ⓔ음TV’운영
[국회의정저널] 처인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올해 비대면 치매예방 프로그램인 ‘기억ⓔ음 TV’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역주민 및 경도인지장애 어르신 대상으로 하는 ‘기억ⓔ음 TV’는 유튜브 채널을 활용해 가정에서 머무는 어르신에게 재미있고 유익한 치매예방 활동과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참여자들이 집에서 쉽게 시청하고 따라 할 수 있도록 치매예방교육을 비롯해 바느질 가죽공예 전통장 만들기 등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 영상을 게시한다.
아울러 센터는 치매환자를 위한 돌봄서비스인 ‘쉼터’도 운영한다.
치매환자의 인지기능 향상과 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해 낮시간 동안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센터에 등록된 경증치매 환자 중 장기요양 서비스 미신청자 또는 대기자, 인지지원 등급자를 대상으로 오는 5월까지 진행하며 돌봄뿐만 아니라 작업치료, 운동, 음악, 미술, 인지치료, 회상훈련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병행한다.
센터 관계자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억력과 집중력을 훈련, 뇌 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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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1차장, LH 투기 의심자에 대한 구체적 후속조치 방안 발표
국무1차장, LH 투기 의심자에 대한 구체적 후속조치 방안 발표
[국회의정저널] 정부는 3월 17일 오후 최창원 국무 1차장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LH 후속조치 관련 관계부처 회의를 개최하고 LH투기의심자 관련 농지처분방안과 부당이익 차단방안 등을 논의했다.
오늘 회의는 지난 11일 국무총리 브리핑, 14일 국무총리 주재 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된 조치계획 등을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창원 차장은 "LH 투기의심자에 대해서는 무관용의 원칙을 적용하고 금번 투기로는 그 어떠한 부당한 이익도 얻을 수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논의 결과, LH 투기 의심자에 대한 신속한 농지 강제처분을 위해 농식품부 주관 지자체·관계기관 합동조사반을 편성하고 내일부터 해당토지 특별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식품부는 오늘중 조사단 편성을 완료하고 농지원부, 농업경영체 등록 정보 등 이용가능한 모든 정책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한 사전조사 작업에 즉시 착수한다.
조사 결과 나타난 농지법상 위반행위 등은 특별수사본부에 제공하고 관할 지자체에도 전달해 농지강제처분 절차가 신속하게 이행되도록 한다.
또한, 이번 1차 조사결과 파악된 공직자 등에게는 엄격한 보상 기준을 적용해, 부당한 이득이 돌아가는 것을 철저하게 차단 한다.
투기의심자 소유 토지에 대해서는 엄격한 감정평가를 통해 부당한 이득이 없도록 한다.
비정상적 농작물의 식재에 대한 보상은 인정하지 않겠다.
또한, LH 투기의심자의 경우 토지수용에 따른 보상시 대토보상은 배제하고 현금보상으로만 한정하며 협의양도인 택지 보상 대상에서도 제외해, 신도시 토지를 확보해 개발 이후 추가 차익을 노리는 행위를 차단하도록 한다.
LH 직원의 농업행위나 실제 거주여부 등도 엄격히 살펴봄으로써, 사실관계에 따라 농업 손실보상 및 이주보상 대상에서 제외토록한다.
정부는 LH 투기 의심자에 대한 조사 및 후속조치 이행과 함께, 투기 근절 및 재발방지 방안과 LH 혁신방안 등도 신속히 마련한다고 전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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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온라인 진출 조력자,‘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공모
소상공인 온라인 진출 조력자,‘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공모
[국회의정저널]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의 디지털 콘텐츠 실습·제작 지원부터 온라인시장 진출까지의 연결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을 3월 18일부터 4월 1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최근 디지털 전환의 가속화가 온라인 유통시장의 가파른 성장을 견인함에 따라 디지털·온라인 상거래 역량이 소상공인 생존과 성장의 필수 요소로 주목받고 있으며특히 온라인시장 진출 단계에서 ‘디지털콘텐츠’ 제작·활용 능력이 소상공인의 온라인 채널 입점과 마케팅 성공과 직결되는 핵심 열쇠로 부상 중이다.
한편 지난해 연말 진행한 ‘크리스마스 마켓‘에서도 비대면·온라인 중심의 특별 판매전이 상당한 성과를 거두면서 소상공인의 디지털·온라인 진출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중기부는 지난해부터 추진한 ’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하며 비수도권 내 기관도 추가했다으로써 소상공인 디지털·온라인 전환의 열기와 성공 방정식을 지방 소상공인 현장까지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전문기관은 최대 12억원을 지원받아, 디지털·온라인인프라와 운영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소상공인의 온라인시장 진출 전과정을 연계 지원한다.
특히 비수도권 소재 전문기관에 대해서는 지역 특색에 맞는 특화·자율 프로그램을 운영토록 지원 한도를 상향해 ‘지역균형 디지털뉴딜’도 밑받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 사업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방송 스튜디오 및 편집실, 교육실, 공유 사무실 등을 갖춰야 하며 사업에 선정된 전문기관은 연간 소상공인 1,000개사 이상을 지원해야 한다.
중기부 이하녕 온라인경제추진단장은 “민간플랫폼과 적극 협업하면서 ‘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이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소상공인의 온라인 응급실 역할 뿐 아니라 새로운 스타 소상공인의 산실이 되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4월 16일까지 전자문서와 우편 접수가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관리기관인 중소기업유통센터누리집에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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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의회 신은호 의장, 부평구 소재 학교 현장 방문
인천광역시의회 신은호 의장, 부평구 소재 학교 현장 방문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의회 신은호 의장은 인천지역 학교현장의 현안 및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신은호 의장은 17일 이미영 북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각급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 등과 함께 부원중학교, 부평여자고등학교, 인천부원초증학교, 부평중학교 등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날 신 의장은 해당 학교들의 현안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노후된 시설 및 코로나19 방역수칙 이행 상황 등을 집중 점검했다.
또한 원도심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지원 방안을 학교 관계자와 함께 논의하는 등 교육격차 해소에 대한 다양한 의견도 주고받았다.
신은호 의장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우리 아이들에 대한 투자는 아낌없이 이뤄져야 한다”며 “특히 원도심 내 학교 지원을 강화해 소외계층과 코로나19 취약계층에 대한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더 나아가 지역 균형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인천시의회 차원에서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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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도시간 교류활성화를 위해 힘쓰겠습니다”
“남북 도시간 교류활성화를 위해 힘쓰겠습니다”
[국회의정저널] 백군기 용인시장이 ‘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 포럼 창립총회’에 참석해 남북 도시간 교류활성화를 위해 힘을 보탤 것을 약속했다.
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 포럼은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이 개정됨에 따라 기초자치단체도 남북교류협력에 참여할 수 있게 되면서 전국 시군구 차원의 정책발굴과 교류를 위해 창립됐다.
지난 16일 열린 창립총회는 코로나19를 고려해 온·오프라인 혼용방식으로 개최됐으며 포럼에 가입한 용인시를 비롯해 전국 38개 기초자치단체장들과 서호 통일부 차관, 임종석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포럼은 규약 의결, 임원진 선임, 통일토크 순으로 진행됐다.
영상회의 시스템으로 참여한 백군기 시장은 이 자리에서 “용인시는 국내 최대규모의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진행 중이다.
향후 지역 특성에 맞는 남북교류협력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며 “한반도 평화정착과 남북 도시간 교류활성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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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지인 접촉 1명 등 3명 코로나19 확진
고양시청
[국회의정저널] 고양시는 지난 16일 저녁 1명, 17일 오후 4시 기준 2명 등 총 3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감염 원인은 지인 접촉 1명, 그 외 2명에 대해서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다.
구별 발생현황은 일산동구 주민 3명으로 나타났다.
3월 17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287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2,192명이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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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해양교육원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환경정화활동
충북해양교육원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환경정화활동
[국회의정저널] 충북해양교육원은 3월 17일 대천해수욕장 일대에서 지역사회와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충북해양교육원이 주관해 지역사회와 협력해 실시됐으며 대천5동 주민센터와 분수광장 상인회, 신흑 3통 주민 등 지역사회 구성원과 함께 대천해수욕장 일대에서 각종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해 깨끗한 바다 조성에 앞장섰다.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한 분수광장 상인회 최종학씨는 “충북해양교육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에 앞장 서 지역사회에 매우 큰 힘이 된다” 며 “도움이 필요할 때마다 적극적으로 지원해주는 충북해양교육원 직원들에게 정말 고맙다”고 전했다.
한편 충북해양교육원은 학생 해양 수련활동이 시작되기 전 매주 수요일을 ‘환경정화의 날’로 지정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충북해양교육원은 명절마다 지역사회 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성수기때는 관계 기관과 합동 점검을 실시하는 등 지역과 함께하는 상생 협업을 통해 해양 수련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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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찾아가는 청소년 인성교육 프로그램’ 운영
창원시, ‘찾아가는 청소년 인성교육 프로그램’ 운영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오는 4월부터 초등 5~6학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로부터 사전신청을 받아 선정된 초등 8개교를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
1500여명의 청소년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인성교육 프로그램은 진해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관으로 진행되며 센터에서 양성된 인성교육 전문지도자가 직접 학교 현장으로 찾아가 실시되는 맞춤형 교육으로 청소년 시기에 다루어져야 할 품성 덕목인 자기수용, 자기조절, 용기, 이타성, 공감, 배려, 공동체 의식을 갖춘 인성함양을 돕고 건강한 성인으로서의 성장을 지원하고자 매년 실시되고 있다.
초등 5~6학년 대상인 ‘찾아가는 인성교육 프로그램’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개발 프로그램인 ‘다 함께 쑥쑥’을 활용한 우리는 친구 나와 너의 별찾기 타인에 대한 진정한 이해, 역지사지-배려경험나누기 및 배려마인드맵 그리기 규칙수호자으로 구성돼 2시간씩 2일 총4회기로 진행된다.
코로나19로 비대면 상황 발생시에는 온라인교육으로 운영된다.
장규삼 보육청소년과장은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존중과 배려가 중요시되는 공동체 사회에서 인성덕목을 내면화해 청소년 문제를 예방하고 청소년들이 참된 인성을 갖춘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