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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 박차
제천시,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 박차
[국회의정저널] 제천시가 천남동 401번지 일원에 추진하고 있는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사업은 지역 화물업계의 차고지 부족과 도심 화물 자동차 불법주차, 밤샘 주차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저가의 차고지 공급으로 화물 운송사업자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는 총사업비 30억 3천만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1만 3,028㎡에 주차면 70면 규모로 조성되며 2021년 사업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차고지에는 주차장과 사무실, 휴게시설 및 화물 운수종사자를 위한 편의 시설들을 갖출 계획으로 공사가 마무리되면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관리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제천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가 연내 완공되면 밤샘 주차로 인한 각종 불편 민원 감소와 안전하고 쾌적한 도심 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 한다”며 “대형 화물자동차의 주차 공간 부족으로 주민들이 겪는 불편사항을 차근 차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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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장애인 고용촉진 장려금 지원
고성군, 장애인 고용촉진 장려금 지원
[국회의정저널] 강원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장애인 고용 확대 및 생활 안정을 위해 ‘장애인 고용촉진장려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장애인을 고용한상시근로자 수 5인 이상 50인 미만 관내기업 사업주로 최저임금법에 의한 최저임금 이상 지급해야 하며 장애인 근로자는 매월 16일 이상 근로 1개월 동안의 근로시간이 60시간 이상(중증장애인은 60시간 미만도 인정)이어야 한다.
다만, 고용보험에 가입하지 않았거나 고용노동부의 고용장려금 지급대상자인 장애인 근로자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장애인근로자 고용기간에 따라 분기별 신청하면 된다.
1분기(1~3월) 고용기간은 4월15일까지 신청 2분기(4~6월) 고용기간은 7월15일까지 신청 3분기(7~9월) 고용기간은 10월15일까지 신청 4분기(10~11월) 고용기간은 12월 10일까지 신청 4분기(12월) 고용기간은 내년도 1분기 때 신청하면 된다.
해당 사업체는 4대 사회보험 사업장 가입자 명부, 장애인 근로자 계약서 근무상황부 등을 구비해 고성군청 주민복지실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금은 신청한 달 말일에 지급되며 피고용인이 경증장애인일 경우 월 45만원, 중증장애인일 경우 월 80만원을 받게 된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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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상반기 여성회관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강원도_고성군청
[국회의정저널] 강원 고성군은 지역주민의 취업 기회 확대와 사회활동 장려를 위해 실생활에서 유용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2021년 상반기 여성회관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여성회관 아카데미 강좌 수강은 만 18세 이상으로 고성군에 거주신고 된 외국인과 주민등록 된 지역주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아카데미 수강을 원하는 사람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주민등록증과 수강료를 지참해 고성군여성회관으로 직접 방문·접수하면 된다.
상반기 교육은 당초 3월 2일 개강하려 했으나 지역사회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해 4주 후인 4월 5일 개강해 6월 25일까지 3개월 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개설과목은 기술 및 취미 교육으로 한식 조리기능사, 제과기능사, 커피 바리스타 과정, 홈패션 DIY, 퀼트·자수·매듭, 캘리그라피 등의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건강교육으로는 필라테스, 해피요가, 줌바댄스 프로그램을 준비해 다양하고 알찬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카데미 수강료는 3만원으로 신청·접수 시 일시불로 선납해야 하며 재료비와 교재비 등은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단,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본인, 저소득 한부모가정 등의 교육수강자는 수강료가 면제된다.
군 관계자는 “교육을 통한 능력개발과 자신감 부여로 지역주민들의 취업 기회 확대와 사회활동 장려를 위해 실생활에서 널리 활용할 수 있는 유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 만큼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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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상자텃밭으로 도심 속 나만의 농장 가꿔보세요
도봉구, 상자텃밭으로 도심 속 나만의 농장 가꿔보세요
[국회의정저널] 도봉구가 아파트, 연립주택 속 베란다나 옥상같은 좁은 자투리 공간에서 친환경 작물을 키울 수 있는 상자텃밭 1,650세트를 구민에게 보급한다.
상자텃밭은 플라스틱 상자, 배양토, 모종, 사용설명서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자텃밭 종류는 두 가지로 구민들이 각자 기호에 맞게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서울농부포털 회원에 가입한 도봉구 주민, 도봉구 소재 단체 등이며 개인당 2세트까지 신청할 수 있다.
단, 신청이 보급수량을 초과하면 전산 추첨으로 대상자를 선정하며 세대가 중복신청할 경우 보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3월 24일 09:00부터 3월 30일 오후 6시까지 도봉구 홈페이지 에서 할 수 있으며 인터넷 신청이 어려운 구민은 가까운 동 주민센터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텃밭은 개인 신청자에게 우선 보급한 뒤 잔여분에 한해 단체에 보급하며 선정자는 먼저 본인부담금을 납부해야 보급대상자로 확정된다.
상자텃밭은 4월 24일부터 순차적으로 보급업체에서 신청인의 주소지로 직접 배송해준다.
한편 구는 상자텃밭 보급 대상자들을 대상으로 상자텃밭 재배요령, 제품 사용설명 등 사전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은 4월 24일 오전 10시에 쌍문동 친환경나눔텃밭에서 진행하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서 취소 또는 연기될 수도 있다.
이동진 구청장은 “올해도 작년처럼 상자텃밭세트를 집까지 직접 배달해 드릴뿐만 아니라, 구민들의 인기에 힘입어 보급수량을 기존 1,500세트에서 1,650세트로 150세트 늘렸다 이번 상자텃밭 재배를 시작으로 많은 구민분들이 도시농업에 흥미를 갖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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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번개탄 희망판매소 확대운영
강북구, 번개탄 희망판매소 확대운영
[국회의정저널] 서울 강북구가 극단적 선택을 예방하기 위한 번개탄 희망판매소를 확대 운영한다.
희망판매소는 업주가 번개탄을 판매하기 전에 사용용도를 묻는 가게를 말한다.
눈에 잘 안 띄는 곳에 번개탄을 배치하거나 계산대 뒤에 놓아 소비자 접근성을 낮추는 판매방식을 취한다.
자살위기 징후를 포착하거나 위험대상을 발견하면 경찰서나 보건소로 연계하는 생명지킴이 역할도 수행한다.
번개탄은 자살예방 상담전화 번호가 담긴 친환경봉투에 담아 전달된다.
봉투에는 “잠깐 소중한 생명 한 번 더 생각해보면 어떨까요?”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희망판매소로 지정되면 친환경봉투를 지원 받을 수 있다.
생명사랑을 실천하고 있다는 현판도 가게에 달린다.
지난 2016년부터 강북구는 번개탄을 이용한 극단적 선택을 줄이기 위해 희망판매소 사업에 나섰다.
동네 슈퍼, 철물점 등 다양한 업종의 매장이 참여했다.
또 구는 생명지킴이 교육을 받은 자원봉사자를 자살예방 활동가로 위촉했다.
이들은 희망판매소 운영 상황 등을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있으며 생명존중 인식개선 운동을 펼치는 데에도 앞장서고 있다.
희망판매소 신규업소는 상시 모집된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희망판매소는 번개탄이 원래 용도로 쓰이지 않을 수 있는 가능성을 일차적으로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며 “따뜻한 위로의 말과 촘촘한 심리 방역망을 가동해 자살률을 줄이고 주민에게 희망의 빛을 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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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림 경기도의원, 한국여성유권자연맹 ‘경기도 의정활동 대상’수상
한미림 경기도의원, 한국여성유권자연맹 ‘경기도 의정활동 대상’수상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한미림 의원이 17일 오후2시 경기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주관 ‘경기도 의정활동 대상’을 수상했다.
경기도 의정활동 대상은 도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민생향상과 국가발전을 위해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의원에게 수여 된 것으로 한미림 의원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경기도의 균형있는 정책을 마련하고 입법 및 정책연구 활동 등 다방면으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미림 의원은 제10대 경기도의원으로서 전반기에는 여성가족평생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경기도 여성과 청소년, 보육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했으며 후반기엔 안전행정위원회 위원으로서 도민 안전과 자치분권 역량 강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20년 행정사무감사에서는 경기도 인재개발원 강사선정 기준 개선, 외국인 체납징수 마련 등 공정하고 효율적인 도정운영을 할 것을 지적했으며 사회적 소외계층의 안전복지 확대와 소방차량 교통사고 대책 마련을 촉구하기도 했다.
또한, 성남 분당과 판교의 교통 대책 마련을 촉구하기 위해 5분 발언을 진행하고 코로나19로 힘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도민들과 끊임 없이 소통하고 지속적으로 목소리를 내는 등 지역현안 해결과 주민불편 해소, 민생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한미림 의원은 “그동안 경기도민의 대표로서 그리고 한 사람의 경기도민으로서 경기도의 발전과 민생문제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했을 뿐인데 이런 귀한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좋게 평가해주신 만큼 도민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끊임없이 공부하고 항상 소통하는 편한 친구 같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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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애형 경기도의원, 여성유권자경기연맹 의정활동 대상 수상
이애형 경기도의원, 여성유권자경기연맹 의정활동 대상 수상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애형 의원은 지난 3월 17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 의정활동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을 주관한 사단법인 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은 도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민생 안정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모범적인 입법·의정활동을 펼친 이 의원의 공로를 인정해 상을 수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전국 최초로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건강취약계층 등의 합리적 약물이용 촉진과 건강 증진을 위한 ‘경기도 사회약료서비스 활성화 지원 조례’와 ‘경기도 난임극복 지원 조례’ 제정 등 사회적 약자 및 소외계층의 보건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
교육기획위원회 소속인 이 의원은 코로나-19 확산 및 장기화로 인한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고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경기도교육청 원격수업 지원 조례’를 제정하는 등 활발한 입법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이 의원은 보건복지위원, 교육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직접 소통하기 위한 자리를 적극적으로 마련했다.
먼저‘장애인 365 쉼터’를 방문해 장애인과 보호자가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간담회를 가졌으며 ‘요양시설 입소환자의 다제약물복용 실태와 의약품 안전사용을 위한 정책 토론회’, ‘지역사회 통합 돌봄에서 의약품 안전사용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체계 구축방안 토론회’ 등 토론회를 개최해 건강한 경기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
이 의원은 “경기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말하며 “교육기획위위원회 위원으로서 도민과 학생의 의견을 반영해 경기교육 정책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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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경 위원장, 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 ‘의정활동 대상’수상 쾌거
정윤경 위원장, 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 ‘의정활동 대상’수상 쾌거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은 3월 17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 주관으로 열린 ‘의정활동대상’시상식에서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은 1988년 창립해 여성의 민주시민의식 함양과 양성평등의식을 지닌 차세대 지도자 양성의 3대 목표로 활동하고 있는 정치적 중립 단체로 이번 시상에서 민생 향상 및 도민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국가발전을 위해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수행한 의원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정 의원은 제9대, 제10대 경기도의회 의원, 교육기획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경기도 스마트도시 조성 및 산업 지원 조례’, ‘경기도교육청 성폭력 피해학생 보호 지원 조례’,‘경기도교육청 4차 산업혁명 교육 진흥 조례’ 등 총 24건의 조례를 대표발의하고 697건의 조례안, 건의안·결의안을 공동발의 하는 등 입법 활동을 활발히 추진해왔다.
특히 코로나19라는 어려운 현실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고교 1학년 무상교육을 조기 시행하기 위해 무상교육 재원 402억원을 확보해 시행을 앞당겼으며 원격수업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립유치원에 대한 시급한 지원 대책마련을 위해 사립유치원과 경기도교육청 간 적극적인 중재로 사립유치원 안정화 지원금 117억원을 확보해 교원의 고용 안정과 안정적 긴급 돌봄 운영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도민들의 불편 및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고자 노력해온 점을 인정받았다.
한편 정 의원은 맞벌이·조손·한부모 가정, 저소득층 등 보호자의 지도가 어려운 취약계층의 학생에 디지털기기와 인터넷비 지원 등 맞춤형 지원을 통해 누구든지, 언제, 어디서나 교육받을 수 있는 책임교육 실현에 주력하고 있으며 현장의 목소리가 도정에 반영되도록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 의원은 “평소 정치의 가장 핵심은 도민과의 소통이라 생각해서 도민 한 분 한 분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해왔을 뿐인데 이렇게 뜻깊은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더 열심히 노력하라는 도민의 뜻으로 알고 경기도 도의원으로서 교육기획위원장으로서 지역과 경기교육 발전을 위해 더욱 적극적이고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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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철 의원, 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 ‘의정활동 대상’ 수상
임채철 의원, 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 ‘의정활동 대상’ 수상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임채철 의원은 지난 17일 사단법인 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으로부터 왕성한 입법활동과 현장위주의 소통형 의정활동으로 도민 안정 및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의정활동 대상’을 수상했다.
임 의원은 도민의 건강한 생활과 복지를 향상시키고자 시설노후 개선비 지원, 학교 체육관 건립, 우범지역 내 CCTV 설치 확대, 어린이공원 등 지역발전을 위한 예산을 다수 확보했다.
또한 임 의원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시설노후 현장 간담회 및 학교현안 정담회를 통해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하며 학교 소규모 환경개선 사업을 지원함으로써 학교시설 환경개선과 안전한 교육여건 조성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세무사 출신인 임 의원은 ‘경기도 납세자보호에 관한 사무처리 조례’를 일부개정해 지방세 납부와 관련한 도민의 권리 향상과 세무 관련 불편사항을 개선했고 경기도가 전국 납세자보호담당관 사례발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데 기여했다.
임 의원은 “의정활동 대상이라는 뜻깊은 수상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소중한 의견들을 모아서 경기도민의 행복과 교육발전 위한 의정활동에 적극 임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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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양수발전소주변 관광자원개발 전략계획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포천시, 양수발전소주변 관광자원개발 전략계획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포천시는 17일 대회의실에서 ‘양수발전소주변 관광자원개발 전략계획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한수원의 건설기본계획 확정 전, 양수발전소 상·하부댐 주변과 연계한 관광자원 발굴과 이주단지 및 도로 구상 등 주변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고 체계적·종합적인 계발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기초 작업이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양수발전소 주변 관광단지 개발계획 및 이주민 마을, 카라반 캠핑장, 리조트, 방문자 편의시설 등 사업영역별로 다양한 계획이 제시됐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미래 포천의 성장 동력원이 될 양수발전소 관련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이동면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담아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소득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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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무안, 공항 중심 국제 관광거점 육성” 【대변인】 286-2190
김영록 지사, “무안, 공항 중심 국제 관광거점 육성” 【대변인】 286-2190
[국회의정저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7일 무안군을 방문, 도민과의 대화를 통해 “무안국제공항 경유 호남고속철도를 2023년까지 조기 개통하고 공항을 중심으로 외국인 관광객 연 50만명을 유치해 무안을 국제적인 관광거점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한 광주·전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현 도청소재지를 이전하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이날 오후 무안군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도민과의 대화에서 “일부에서는 행정통합이 이뤄지면 도청 소재지가 옮겨가는 것 아니냐는 걱정을 하고 있지만, 지난해 통합 논의가 시작된 것일 뿐”이라며 “획기적인 인센티브가 주어지고 여건이 성숙한 뒤에야 논의가 진행될 것이고 초점은 초광역 협력사업 등 경제공동체 구축에 맞춰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해 시·도지사 협약에 관련 사항이 명기된 만큼, 도청 소재지 이전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설명했다.
무안군에서 열망하는 시 승격과 관련해 “지방자치법 개정을 정부와 국회에 적극 건의하는 한편 도시와 농촌이 조화롭고 균형있게 발전하도록 협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외국산 마늘 수입 제한이 필요하다는 주민 건의에 대해 김 지사는 “수급이 불안한 농산물에 대해 검역 강화 등 정부 대책 마련을 촉구했고 농산물 가격 안정을 위해 2018년부터 농산물 수급안정대책비 889억원을 마련해 지원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목포대학교가 소재한 무안에 의과대학을 유치하자는 주민 제안에 대해서는 “현재 코로나19 상황으로 의정협의체의 의과대 신설 논의가 중단된 상태”며 “코로나 상황이 진전되면 도민의 30년 염원인 의과대가 전남에 신설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광주 군공항 이전사업 중단 요구에 대해선 “지금은 충분한 지역발전 대책이 마련돼 있지 않고 제시안은 무안군민이 수용하기 어렵다”며 “국무총리실 주관으로 범정부적인 지역발전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산 무안군수, 김대현 무안군의회의장, 무안 출신 나광국·이혜자 도의원, 주민 대표, 기관·단체장, 일반 군민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아래 진행됐으며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주민 150명이 영상으로 대화에 참여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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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실 보건복지위원장,“최고의 복지는 일자리”
이영실 보건복지위원장,“최고의 복지는 일자리”
[국회의정저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영실 위원장이 지난 3월 16일 오후 2시 이룸센터에서 열린 ‘서울시 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협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축하인사와 함께 장애인 일자리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영실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장애인에게 최고의 복지는 중 하나는 일자리라고 생각한다”고 밝히고 “더 나은 환경과 지원으로 양질의 직업재활 서비스가 제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서울시 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에서는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사회로부터 소외된 중증장애인의 삶의 질과 권익향상에 기여한 바가 크고 서울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 장애인복지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가져준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이 패를 드린다”며 이영실 위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기도 했다.
이영실 위원장은 감사패를 수상하며 “장애인이 일자리를 통해서 경제적으로 자립하고 일상 생활에서도 독립적이고 주도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장애인 일자리 정책 발전을 위해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가 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의 활동에 힘을 보태고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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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자치경찰 소위원회, 서울경찰청 현장 방문
서울시의회 자치경찰 소위원회, 서울경찰청 현장 방문
[국회의정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자치경찰제 시행 준비 소위원회는 지난 16일 서울경찰청을 방문해 자치경찰제 시행에 대한 준비 사항을 점검하고 현장경찰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강동길 위원장과 소위 위원인 서윤기, 이병도, 최선, 여명 의원은 교통정보센터, 112치안종합상황실 등의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치안행정의 최일선에 있는 현장경찰들의 어려움과 자치경찰제 시행에 대한 우려사항들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동작·관악·중앙·강북·서부 등 각 지역의 경찰서 직장협의회 대표자들이 참석해 일선 경찰들의 열악한 근무환경, 자치구청과의 연계성 부족 등 현장의 어려움을 토로하고 자치경찰제 시행으로 지휘·감독 체계의 혼란, 인사행정의 불명확한 운영 등에 대한 우려를 밝혔다.
강동길 위원장은 “이번 현장방문으로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경찰들의 노고를 새삼 깨닫게 됐고 시민을 대표해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자치경찰제 시행을 계기로 치안 서비스의 질을 제고하고 일선 경찰관들의 어려움을 개선할 수 있는 방안들을 함께 찾아보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강동길 위원장은 “7월 1일 자치경찰제 시행에 앞서 자치경찰 사무국 구성, 인력 확보 및 처우 개선, 청사 마련, 예산 확보 등 준비사항들을 단계별로 점검하고 남은 두 달여 기간 동안 서울시·서울경찰청과 협력해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자치경찰 제도를 마련하겠다”고 향후 계획을 말했다.
소위원회는 자치경찰제 도입 초기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성공적인 제도화를 위해 다음 주에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운영 중인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 소속 공무원들과 회의를 개최하고 자치경찰제 운영 실태와 애로사항 등을 청취할 예정이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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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위원장, 한국지방자치학회 ‘지방의회 30주년 특별위원회’ 위원장 위촉
서울시의회
[국회의정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김정태 운영위원장이 제25대 한국지방자치학회 ‘지방의회 30주년 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선임됐다.
임기는 1년이며 2022년 3월까지이다.
김 위원장은 3선 시의원으로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지방분권TF 단장을 맡아 지방자치법 개정, 지방의회 인사권독립, 정책지원전문인력 도입 등 지방의회 요구 관철을 위해 분주히 뛰어왔다.
또한 지난해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국회 통과를 이끌어 내는 데 핵심 역할을 해 온 장본인이기도 하다.
현재는 서울특별시의회 운영위원장과 전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도 맡고 있다.
김 위원장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갖춘 석학들의 모임인 한국지방자치학회에서 특위 위원장으로 선임해 준 것에 대해 깊은 감사의 마음을 표하며 학회의 발전은 물론이고 우리나라 자치분권을 강화해 나가는 데 더욱 매진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특히 “올해는 지방의회 부활 30주년을 맞이하는 매우 뜻깊은 해”며 “학회에서도 지방의회에 대해 높은 관심과 함께 특위를 구성해, 학계와 지방의회가 공동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기회를 줬다는 점에 더 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 위원장은 “지난해 30여년 만에 통과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핵심 내용 중 하나인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의 원활한 시행과 제도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학회에서도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요청했다.
한편 한국지방자치학회는 1988년 최초 설립된 이후 지방자치 관련 이론과 실제에 대한 조사·연구를 통해 각종 문제점 발굴 및 대안을 도모함으로써 지방자치 정착과 발전에 기여해 온 전통 있는 학회이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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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인묵 기획경제위원장, 서울경제인협회와 간담회 개최
채인묵 기획경제위원장, 서울경제인협회와 간담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채인묵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장이 지난 17일 서울경제인협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서울경제인협회 김환용 회장, 박철용 부회장, 창원이엔지 오창원 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경제인협회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에 처한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판로개척 행사 개최, 로고 디자인사업 지원, 협력단체 지원 강화 등의 다양한 의견을 채위원장에게 전달했다.
채인묵 위원장은 “코로나19로 내수경기 침체가 심화되고 고용불안으로 서민 경제가 어려운 상황이므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적극적 지원이 필요하다”며 “민관 협업의 대표적 사례인 금천구 아뜰리에 440, 스마트솔루션처럼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위기 극복을 위한 협업과 활성화 정책이 실행될 수 있도록 서울시와 함께 논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경제인협회는 서울시 소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상호 정보교류, 교육활동 등을 통해 회원의 권익증진과 협력적인 기업환경을 조성해 서울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2013년에 설립된 경제단체다.
2021-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