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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호 벚꽃축제”, 코로나 여파로 전면 취소
“충주호 벚꽃축제”, 코로나 여파로 전면 취소
[국회의정저널] 충주시 ‘충주호 벚꽃축제’가 코로나19 여파로 전면 취소됐다.
충주사회단체연합회는 다음달 2일 충주댐 물문화관에서 개최 예정이던 충주호벚꽃축제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취소한다고 18일 밝혔다.
충주호 벚꽃축제는 매년 4월 충주호반을 따라 늘어선 아름다운 벚꽃길을 배경으로 다양한 공연과 볼거리를 제공해 관광객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정종수 충주사회단체연합회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계속 유지되고 있고 전국 곳곳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세가 이어져 축제 개최가 어렵다고 판단했다”며 “지역사회의 확산을 차단하고 주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올해 축제를 전면 취소한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인해 봄축제를 불가피하게 취소 또는 연기하게 됐다”며“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시민들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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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충주시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 청취
2021년도 충주시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 청취
[국회의정저널] 충주시는 2021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 산정한 개별주택 30,445호에 대해 3월 19일부터 4월 7일까지 가격열람 및 의견을 청취한다고 밝혔다.
개별주택가격은 주택에 대해서 건물과 부속토지를 일체로 평가한 가격으로국토교통부장관이 선정한 표준주택을 기준으로 산정된 후 한국부동산원의검증을 거쳤다.
개별주택가격 열람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시청 세정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해당 주택에 의견이 있는 주택 소유자나 법률상 이해관계인은 충주시청 세정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되어 있는 서식에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에 대해서는 가격산정 적정 여부를 조사해 검증을 진행 후 그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통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열람 대상인 개별주택가격은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4월 29일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의견 청취를 통해 공정한 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할 계획”이라며 “열람기간 내 많은 관심을 갖고 꼭 열람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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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직접 기획할 세종 어린이들 모여라
세종특별자치시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제99회 어린이날 행사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행사를 추진하기 위해 오는 18일부터 23일까지 ‘세종 어린이 축제 기획단’을 모집한다.
세종 어린이 축제기획단은 어린이날 행사 추진 회의, 슬로건 선정 및 평가 보고회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참신한 아이디어 및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행사기획부터 운영, 평가 등에 직접 참여한다.
참여 자격은 세종시 거주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15명이며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필요에 따라 서류 및 인터뷰 등을 통해 선정한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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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희망의 디딤돌’장애인일자리사업 추진
충주시, ‘희망의 디딤돌’장애인일자리사업 추진
[국회의정저널] 충주시가 적극적인 장애인 일자리 사업 운영으로 지역사회에 희망의 디딤돌이 되어주고 있다.
시는 국비사업과 함께 자체 사업비 9억3천만원을 투입해 총 32억원의 사업비로 장애인 일자리 사업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올해 사업에는 시비를 통해 지난 1월부터 일자리에 참여한 150명을 포함해 총 315명의 장애인이 참여 중이다.
시는 자체 사업 기간과 인원을 늘려 지난해 120명에서 올해에는 150명까지 대상자를 확대했다고 전했다.
장애인 일자리 사업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1월부터 12월까지 사회복지시설과 초등학교, 우체국, 도서관, 공공기관 등에서 행정도우미, 환경정비, 주차 계도, 급식도우미 등의 일자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일자리 참여를 통해 업무 경험 및 노하우 등을 습득하고 매월 취업정보를 제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찾아주는 희망의 디딤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장애인 일자리 참여자 중 국공립대 1명, 관공서 1명, 학교 1명, 직업재활시설 6명, 민간기업 3명 등 12명이 민간일자리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로 인해 일자리 사업 운영에 어려움이 있지만 장애인들의 경제적 기반 안정을 위해서라도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충실하게 운영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업에 참가한 장애인들이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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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다음달 30일까지 친환경농업직접지불사업 접수
단양군청
[국회의정저널] 충북 단양군이 2021년도 친환경농업 직접지불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친환경농업 직접지불사업은 친환경농업 실천 농업인에게 초기 소득 감소분 및 생산비 차이를 보전함으로써 친환경농업 확산을 도모하고 농업의 환경보전기능 등 공익적 기능제고를 위해 실시하는 제도다.
사업대상자는 농업경영정보 및 임업경영정보를 등록하고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받은 농업인·임업인 및 법인이다.
신청기간은 4월 30일까지이며 친환경농업 직불금 신청서와 친환경농산물인증서 사본 등 첨부서류를 해당 농지 소재지의 읍면 사무소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지급단가는 논의 경우 ha당 유기 70만원, 무농약 50만원이다.
그 외 농지는 공부상 지목과 재배작목에 관계없이 밭 단가로 지급하며 과수는 유기 140만원, 무농약 120만원, 채소·특작·기타는 유기 130만원, 무농약 110만원이다.
농가당 지급 한도 면적은 0.1∼5ha이며 유기는 5년, 무농약은 3년간 지급된다.
또한 유기 농산물을 생산해 직접지불금을 최장 5년간 지급받은 필지에 대해서는 유기직불금의 50%를 기한 없이 지속 지급한다.
사업기간 중 인증이 취소된 경우는 지급에서 제외될 수 있어 인증기간이 종료되기 전꼭 갱신해야 된다.
군 관계자는 “친환경농업직접지불사업은 친환경농업 확산과 농업환경 보전 등 공익적 기능 제고를 위해 실시하는 사업인 만큼 해당 농가의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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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2년 정부예산 확보 본격 시동
충주시, 2022년 정부예산 확보 본격 시동
[국회의정저널] 충주시는 18일 ‘2022년도 정부예산 확보 대상 사업 보고회’ 영상회의를 개최하고 국비 확보 방안을 모색했다.
조길형 충주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서는 부서별 국비 확보 추진 사항을 점검하고 문제점과 그에 따른 대책을 논의했다.
시는 계속사업 71개 사업 8,311억원에 39개 사업 637억원을 신규사업으로 발굴해 총 110개 사업에 8,948억원의 국비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신규사업에는 스마트 특성화 기반 구축 수소연료전지 평가인증 승강기 산업 차세대 거점조성 생활SOC 복합화 사업 상권 활성화 사업 동부지구 다목적 농촌 용수개발 사업 등이 포함됐다.
시는 국비 사업의 상당수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다는 점에 착안해 부처 공모계획안을 분석해 적극적인 응모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사업비 확보의 필수적인 사전절차의 이행 여부도 꼼꼼히 체크하고 있다.
발굴된 사업은 중앙부처를 찾아 사전에 사업설명을 하고 부처별 예산요구안 작성 시기에 맞춰 다시 집중 방문 건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 국회의원, 충주 출신 중앙부처 공무원 등과 간담회를 통해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충청북도와도 적극적으로 공조를 강화할 방침이다.
조 시장은 이날 보고회에서 국정과제, 부처별 주요 업무계획, 공모계획안을 면밀히 검토해 신성장 산업 육성, 명품도시 조성 등 충주시 발전 방향에 부합하는 사업 발굴에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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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공동육묘장, 봄맞이 영농준비 한창
단양공동육묘장, 봄맞이 영농준비 한창
[국회의정저널] 올해 2월 문을 연 단양공동육묘장이 새봄맞이 영농 준비가 한창이다.
18일 단양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고추, 배추 등 우량묘를 농가에 보급하기 위해 작업자들이 양묘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밝혔다.
농사를 좌우하는 건 육묘기라는 말이 있듯, 우량 묘들이 군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사들의 철저한 관리를 통해 애지중지 길러지고 있는 셈이다.
군은 지난해 1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어상천면 임현리 311번지 약 5000㎡ 부지에 작업동 456㎡과 육묘동 1755㎡으로 구성된 단양공동육묘장을 조성했다.
군은 올해 2억1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단양공동육묘장에서 생산된 고추묘 5000판, 배추 2100판을 각각 오는 4월과 8월경 보급할 계획으로 우량묘 가격은 시중 가격의 60∼80% 정도로 예상된다.
군은 단양공동육묘장 개장을 앞두고 지난해 11월경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1농가당 최대 45판까지 고추묘 신청을 받았으며 배추묘는 오는 6월경 농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고추묘 품종은 빅4, 돌격탄, 칼라제왕, PR큰열 4가지로 이들 품종 모두 생육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양군 지역의 고추 재배면적은 464.5ha, 약 1390여 농가가 고추를 재배하고 있다.
군은 단양육묘장에서 첫 생산된 건강한 종묘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지역 농가의 부족한 노동력문제 해소와 소득 안정화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욱이 이상 기후로 인한 농작물 피해와 적기 영농에 효과적이어서 농가 피해를 막고 농가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단 큰 장점이 있다.
군 관계자는 “육묘 지원 사업을 통해 노동력 부족 해소는 물론 농가의 소득안정과 고품질 고추가 생산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동육묘장 운영을 통해 신규 일자리 창출은 물론 활력 넘치는 농촌을 만들어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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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암 아름다운 봉사단’, 동선동주민자치회 합동 지역 방역 활동 봉사
‘돈암 아름다운 봉사단’, 동선동주민자치회 합동 지역 방역 활동 봉사
[국회의정저널] 성북구 돈암초등학교 동문회, ‘돈암 아름다운 봉사단’과 동선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4일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지역 방역활동으로 모교인 돈암초등학교를 찾아 건물 내·외부의 살균소독 방역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방역 봉사활동에는 동선동 주민센터에서 지원한 살균소독제, 휴대용 분무기, 방역복 등 방역물품을 착용하고 ‘돈암 아름다운 봉사단’ 회원 30명과 동선동 주민자치회 위원 10명이 함께 교실, 화장실, 출입문, 책상, 의자 등 돈암초등학교 건물 내·외부 곳곳에 살균 소독을 실시했다.
정연옥 ‘돈암 아름다운 봉사단장’은 “백신 접종이 시작됐으나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경계를 늦추기는 아직 이르다며 관내 주민들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봉사단 회원들과 함께 지역 방역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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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 어린이집 원장 직무 교육 실시
아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아산시가 17일 아산시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직무 교육은 보육교직원의 직무 능력 향상 및 투명한 재무회계 운용을 통한 건전한 어린이집 운영으로 학부모를 비롯한 시민들의 어린이집에 대한 신뢰를 향상시키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코로나19로 집합교육 운영이 불가함에 따라, 실시간 온라인 비대면으로 진행됐으며 관내 어린이집 원장 120여명이 참여, 2021년도 보육사업 지침의 주요 개정사항에 대한 교육, 실무중심 질의 응답순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석한 어린이집 원장은 ”지난해 코로나19로 교육을 실시하지 못해 무척 아쉬웠는데 실시간 온라인 교육을 통해 보육사업 전반에 대한 내용을 파악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온라인 교육에 적극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보육교직원의 전문성 향상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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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찾아가는 공유재산 상담 서비스 운영 시작
아산시, 찾아가는 공유재산 상담 서비스 운영 시작
[국회의정저널] 아산시가 접근성이 낮은 읍면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공유재산 상담 서비스’ 운영을 재개했다.
시는 17일 영인면 소재 필지 시유재산 대부계약이 만료되는 고령자를 중심으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대부계약을 체결했다.
상담을 받은 주민 A씨는 “시청 공무원들이 면 행정복지센터에 나와 큰 모니터로 지도를 보여주며 토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줘서 궁금증이 풀렸다”며 만족해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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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과 자연 속에서 뛰놀며 배우는, 아이들이 행복한 아산
숲과 자연 속에서 뛰놀며 배우는, 아이들이 행복한 아산
[국회의정저널] 아산시가 3월 15일부터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등 68개 기관 유·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산림교육서비스를 시작했다.
시는 지난 1월 참여기관 모집을 통해 선정된 유·아동기관과 산림교육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맺고 6·7세반, 혼합반, 초등반 등 각 기관 연령별로 나누어 남산·권곡·월랑 유아숲체험원, 영인산수목원, 신정호수공원 등 산림교육시설에서 오는 11월까지 산림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유·아동대상 산림교육은 자라나는 아이들의 정서발달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유아숲지도사 등 산림교육전문가와 함께 각 계절마다 변화하는 숲과 자연을 직접 체험하고 놀며 배우는 숲생태체험 프로그램으로 코로나19 생활방역 준수 하에 운영되고 있다.
산림교육에 참석한 한 어린이집 교사는 “그동안 실내 활동만 하다가 이렇게 야외로 나와 숲해설가 선생님과 함께 숲에서 마음껏 뛰놀며 체험할 수 있어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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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청년아지트 나와유 2호점 배방센터 8월 문 연다
아산시, 청년아지트 나와유 2호점 배방센터 8월 문 연다
[국회의정저널] 아산시가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청년전용공간 ‘청년아지트 나와유’ 1호점의 정책성과를 도시 전 지역으로 확산하고자 청년인구가 가장 많은 배방읍에 2호점을 조성한다.
배방읍은 17개 읍면동 중 가장 많은 2만4000명의 청년이 거주하는 지역이며 호서대학교와 선문대학교가 인접해 있어 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인구가 많지만 정작 그들의 삶을 함께 고민하고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한 상황이었다.
특히 지난해 청년정책마켓에서 지역 청년들이 청년놀이터와 청년실험실에 대한 욕구를 해소할 수 있는 2호점 조성을 제안했고 시는 2021년 본예산에 4억원을 반영 준비해왔으며 이번 충남도 2021년 청년활력공간 조성 공모에 선정돼 최종 조성 방향이 확정됐다.
배방 월천도시개발 사업지구 내에 위치한 청년아지트 나와유 배방센터 예정 건물은 국도 21호선과 43호선을 연결하는 은수교차로에서 직선거리 500미터에 위치해 있어 차량 접근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내년 입주를 앞두고 있는 600세대의 청년 전용주택 ‘충남 더 행복한 주택’과 인접해 충남 청년정책을 상징하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아지트 나와유 배방센터는 지상 4층 건물의 3∼4층과 옥상에 연면적 550㎡로 조성된다.
3층은 오픈실험실, 스튜디오, 공유부엌, 다목적홀, 미니영화관 등 일상의 에피소드를 채우는 힐링 감성공간으로 4층은 스터디카페, 공유공방, 코워킹라운지, 스마트회의실 등 청년 비즈니스를 응원하는 열정공간으로 옥상은 곡교천을 바라보며 쉬어가는 루프탑과 야외극장 등 청춘 여유공간으로 조성할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민선 7기 들어 처음 시도한 청년전용공간 조성효과로 기대 이상의 고용률 상승, 실업률 하락의 실질적 효과를 거뒀다”며 “올해는 배방에 2호점, 내년에는 탕정에 3호점을 만들어 청년이 행복한 미래형 도시, 청년친화도시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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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거점형 이동 푸드마켓’ 3곳 설치
성남시 ‘거점형 이동 푸드마켓’ 3곳 설치
[국회의정저널] 성남시는 긴급 생계 위기에 처한 이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먹거리와 생필품을 받아 가도록 ‘거점형 이동 푸드마켓’을 3곳에 설치해 오는 3월 23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설치한 곳은 수정구 산성종합사회복지관, 중원구 상대원2동 제1복지회관, 분당구 중탑종합사회복지관 내다.
이들 거점형 이동 푸드마켓엔 ‘성남 열린 푸드마켓’이 배분한 각계각층의 후원 물품과 식품을 꾸러미 형태로 비치한다.
꾸러미는 쌀, 양념류, 농산물, 생활용품 등 5종으로 구성된다.
50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천받은 긴급 생계 위기 500가구에 월 한차례 대상자가 미리 선택한 꾸러미 구성품을 무료로 나눠준다.
대상자는 선정일부터 1년간 푸드마켓을 이용할 수 있다.
거동이 불편한 이들에겐 방문 배달 서비스를 한다.
3곳 거점형 이동 푸드마켓에 후원 물품을 배분하는 성남 열린 푸드마켓은 탄천종합운동장 지하 2층에 있다.
‘식품 등 기부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역 내 저소득층 주민에게 식생활 물품을 지원하는 사회복지 시설이다.
지난 1998년 IMF 때 사단법인으로 문을 열어 기업이나 개인이 기탁한 식품, 후원금, 성남시 지원금으로 운영되고 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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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내가 만드는 건강 도시는” 시민 아이디어 공모
성남시 “내가 만드는 건강 도시는” 시민 아이디어 공모
[국회의정저널] 성남시는 오는 3월 22일부터 4월 30일까지 건강 도시 조성에 관한 시민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4차 혁명, 고령화, 전염병, 기후변화 등 새로운 환경변화에 대응하는 건강정책을 발굴해 성남시의 모든 정책에 반영하려는 절차다.
공모의 주제는 ‘내가 만드는 건강 도시는?’이다.
보건, 의료, 문화, 복지, 환경 등 전 분야에서 건강정책에 관한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찾는다.
건강한 100세 시대에 필요한 건강증진과 질병 예방에 관한 아이디어, 소득, 성별, 직업 등에 따른 건강 격차 해소 방안도 제안받는다.
건강한 자연환경과 도시 생활, 도시시설 조성에 관한 아이디어도 제안 대상이다.
성남시에 주소를 둔 시민, 지역 소재 대학, 대학원, 회사에 다니는 사람이면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신청서에 아이디어 제목과 제안 이유, 구체적인 내용을 적어 시청 공공의료정책과 담당자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시는 창의성, 실현 가능성, 효과성, 지속가능성 등을 심사해 4건의 아이디어를 선정, 오는 6월 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최우수상 1명 50만원, 우수상 1명 30만원, 장려상 2명 각 10만원의 시상금이 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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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어린이 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특별단속 실시
성북구청
[국회의정저널] 성북구가 새 학기를 맞아 오는 3월부터 유관기관과의 합동단속, 과태료 상향 주민홍보 등을 통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구는 우선 경찰서와 협력해 3월 19일까지 주3회의 집중 단속과 합동 순찰을 통해 어린이가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도록 경각심을 제고하고 오는 5월 11일부터 실시되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 위반 과태료 상향을 안내하는 현수막 설치 등을 통해 교통안전 홍보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성북구 내 29개 초등학교 등·하교 시간대에 맞춰 총 12명으로 구성된 주차단속반을 학교 앞 불법 주정차 지역을 순회하며 집중단속할 예정이다.
한편 도로교통법 시행령 개정으로 오는 5월 11일부터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과태료가 현행 2배에서 3배로 인상되어 운전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만큼 구는 현수막·홍보 배너 설치, 안내문 배부 등을 통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한다고 밝혔다.
한 성북구 관계자는 “어린이 보행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요소를 줄여 나가기 위해 특별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