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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올해 관내 읍·면 빈집실태조사 추진
삼척시청
[국회의정저널] 삼척시는 농어촌지역의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빈집이 증가하고 있고 이로 인한 사회 전반적인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빈집을 효율적으로 정비하고 각종 시책추진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빈집실태조사”를 추진한다.
이번 빈집실태조사는 지난해 동지역 빈집실태조사에 이어 읍면지역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8월까지 거주 또는 사용 여부를 확인한 날로부터 1년 이상 아무도 거주 또는 사용하지 아니하는 주택 및 건축물에 대해 실시한다.
삼척시는 이를 위해 전기 및 상수도 사용량 등을 근거로 빈집 추정자료 1,200 여동을 1차로 선별했으며 이를 근거로 빈집 여부 확인, 빈집 관리현황 및 방치기간, 빈집 소유권 등의 권리관계 현황 소유자의 빈집활용의사 등을 현장조사로 파악할 예정이다.
이번 조사는 실태조사 대행 전문기관을 통해 진행되며 현장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빈집의 주요 구조부 상태와 위해성 등에 따라 등급산정을 실시하는 한편 지역여건 분석을 통한 빈집정비의 기본방향을 마련하고 이에 부합하는 정비사업의 추진방안 및 시행방법, 매입 및 활용 방법 등을 강구해 2022년 삼척시 빈집정비계획 수립 시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동지역 빈집실태조사 결과 현 상태 또는 가벼운 수선을 통해 즉시 사용이 가능한 빈집 52동, 약간의 수선을 통해 사용 가능한 빈집 78동, 거주환경이 불량해 대수선을 통해 사용이 가능한 빈집 19동, 건물의 구조 및 외관이 현격하게 불량해 철거대상 빈집 71동 등 220동이 조사됐으며 지역별로는 정라동 78동, 남양동 66동, 교동 41동, 성내동 35동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실태조사는 빈집정비지원사업이 단순 철거지원 영역에서 벗어나 빈집의 적극적인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함”이라며 “적극적인 빈집정비사업을 통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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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삼척도호부 관아유적 복원공사 본격 추진
삼척시청
[국회의정저널] 삼척시는 보물 제213호로 지정된 삼척 죽서루 일대 및 삼척도호부 관아 유적 일대에 대해 지난해 9월에 관아유적 복원사업의 실시설계가 완료 후 3월에 관아유적 복원공사 책임감리용역 업체가 선정됨에 따라, 삼척도호부 관아유적 복원공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앞서 지난 2010년부터 2016년까지 다섯 차례에 걸친 발굴조사 결과 삼척도호부의 객사, 동헌, 내아 및 읍성의 남문지 주변이 발굴됐다.
이를 통해 발굴 유구와 문헌 및 고지도를 통해 삼척도호부 관아의 옛 모습을 추정해 볼 수 있게 됐다.
삼척도호부 관아유적 복원공사는 총 사업비 116억원을 들여 2024년까지 관아유적 복원공사를 완료할 계획이고 2025년 이후 주변정비사업을 추진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도호부는 조선시대까지 행정과 군사 중심지 역할을 했다”며 “복원 후에는 도심 전통문화중심지로 새롭게 재탄생할 것이며 역사·문화자원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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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한뫼도서관, 어린이 독서클럽 시즌1 ‘책 먹는 아이’프로그램 운영
고양시 한뫼도서관, 어린이 독서클럽 시즌1 ‘책 먹는 아이’프로그램 운영
[국회의정저널] 고양시 한뫼도서관은, 장기화되는 코로나19로 인해 독서문화교육 프로그램 참여가 제한된 어린이들을 위해 오는 4월부터 어린이 독서클럽 시즌1 ‘책 먹는 아이’를 온라인으로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2학년을 15명을 대상으로 4월 9일부터 5월 28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열리며 진행은 독서지도사 남궁옥 강사가 맡는다.
특히 이번 ‘책 먹는 아이’는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독서토론 프로그램인 만큼 각 회차 강의 주제와 연계된 글쓰기 등 간단한 독후활동도 곁들여 독서토론에 대한 어린이들의 흥미를 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약 2개월간 진행될 프로그램은 총 8번의 강의로 구성된다.
4월 9일 ‘내 마음 알아차리기’ 4월 16일 ‘친구와 친해지기’ 4월 23일 ‘같은 모양으로 다른 이야기 만들기’ 4월 30일 ‘자연을 왜 보호해야할까?’ 5월 7일 ‘행복한 가족이 되려면?’ 5월 14일 ‘선생님과 소통하기’ 5월 21일 ‘내 마음 마주하기’ 5월 28일 ‘친구에게 긍정적인 면을 찾아 칭찬하기’ 등 다양한 주제로 어린이들이 사고하고 표현하며 타인의 생각도 경청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고양시 한뫼도서관 문화행사 담당자는 “어린이 독서클럽의 지속적인 추진은 어린이들이 어려서부터 건강한 독서토론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독서모임의 저변을 확대해 지역사회에서 독서문화를 확산하는데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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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자가격리 중 무단이탈자 1명 발생, “고발조치”
삼척시청
[국회의정저널] 삼척시가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되는 가운데 격리지를 무단이탈한 자가격리자 1명을 감염병예방법 위반혐의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경찰에 고발 조치했다.
지난 14일 코로나19 자가격리자는 자가격리 중 핸드폰을 집에 두고 친구들과의 만남을 이유로 1시간여 동안 무단이탈했다.
자가격리자는 원칙적으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2주간 집 밖으로 나가면 안 되고 자가격리 대상자의 방역수칙 또한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현재 도내 지역적·산발적으로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어기고 무단이탈 행위를 한 자가격리자에게 고강도 조치를 한 것이다.
삼척시는 현재 해외입국자 및 타시군 확진자 접촉 등에 따른 자가격리자를 40여명 관리하고 있으며 그동안 650여명의 자가격리자 관리를 위해 공무원과 자가격리자 1:1 전담매칭 1일 3회 모니터링 실시 생활용품 및 방역키트 지원 등으로 관리해왔다.
또한 자가격리자들에게 ‘자가격리자 안전보호 앱’을 의무적으로 설치토록 해 무단이탈 등을 예방하고 있으며 경찰과 합동으로 자가격리현장 불시 점검을 실시하는 등 자가격리자 관리에 고강도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자가격리자는 격리수칙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79조3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의 처벌을 받을 수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현재 강원도 내에서는 지인 및 가족 간의 모임과 접촉을 통한 코로나19 감염사례가 주 평균 15명 내외로 발생있다”며 “시민들께서도 5인부터의 사적모임 금지, 마스크 상시 착용 등 개별방역수칙을 꼭 지켜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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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상담 서비스 운영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상담 서비스 운영
[국회의정저널] 고양시는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정신건강 상담이 필요한 고양시민에게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상담’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운영하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상담’은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 정신건강 문제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양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이번 상담 서비스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진행하는 상담을 통해 마음건강 상태를 객관적으로 살펴보고 전문의의 소견을 들어볼 수 있다.
특히 진료 기록이 남지 않고 본인의 동의 없이 어떤 기관이나 타인에게 상담내용이 공개되지 않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상담 외에 약물처방은 받을 수 없지만, 필요시 병의원과 연계 가능하다.
지속적인 상담 서비스를 원할 경우, 센터에 소속된 정신건강전문요원과의 상담 및 프로그램, 사례관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상담 운영시간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다.
매월 첫째 주는 ‘토닥토닥 버스’에서 둘째와 넷째 주는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전문의 상담실에서 진행된다.
토닥토닥 버스는 고양시민에게 정신건강 정보 안내와 스트레스 측정, 전문의 상담 등을 통해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의‘찾아가는 정신건강상담소’라 할 수 있다.
고양시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이정석 센터장은 “평소 우울감, 불안, 불면 등으로 마음 건강 상태가 궁금하다면 편안한 마음으로 무료 상담서비스를 이용해 보시기 바란다”며 “조기에 질병을 발견해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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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비대면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추진 완료
예산군, 비대면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추진 완료
[국회의정저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새로운 기술정보의 신속한 보급과 새해 영농계획 설계를 위한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지난 1월 8일부터 3월 12일까지 유튜브를 통해 비대면 방식으로 완료했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총 7개 과목으로 진행돼 총 1만2287회의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이는 계획인원인 2050명 대비 499%의 성과인 것으로 나타났다.
농업기술센터는 영상매체 활용이 어려운 교육생에게는 올해 주요 영농현황 인쇄물과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교재를 배부하는 등 교육 공백 최소화를 위해 노력했다.
이처럼 농업기술센터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농업인에게 새해 영농 수행목표와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춘 교육방향을 설정하고 보다 효과적인 교육을 진행해나가기 위해 힘쓸 방침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종식돼 하루빨리 대면교육이 가능하길 바란다”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교육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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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 위한 도심도로 살수차 운영
예산군,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 위한 도심도로 살수차 운영
[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연일 계속되는 미세먼지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에게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고자 시가지 주요도로에 살수작업을 실시한다.
군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유동인구가 많은 예산역, 시장, 버스터미널, 신례원역, 내포신도시 등 주요도로를 중심으로 16톤의 살수차를 수차례 왕복 운영 중이며 고농도 미세먼지 대기오염이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살수차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로노면 살수작업은 미세먼지를 제거해 대기질 개선에 큰 효과가 있으며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살수차 운영으로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연일 고농도 미세먼지가 계속되는 만큼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군민 여러분께서도 적극 대비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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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 업소 행정처분
예산군, 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 업소 행정처분
[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노래연습장, PC방, 영화관 등 다중이용업소 100개소에 대해 연초부터 이달까지 특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군은 점검 결과 방역수칙 위반 및 주류 판매, 묵인 등 관련법 위반 4곳의 업소에 대해 영업정지,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내렸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중에도 방역수칙 준수에 힘써준 대다수 업주 및 이용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가 확산되지 않도록 적극 협조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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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친구야 책방가자 출범 북토크’오는 19일 개최
고양시,‘친구야 책방가자 출범 북토크’오는 19일 개최
[국회의정저널] 고양시가 오는 19일 오후 7시 ‘친구야 책방가자 출범 북토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소규모 현장 참여와 유튜브 라이브 생중계를 병행해 열린다.
고양시가 올해 신설한 ‘친구야 책방가자’는, 중·고등학생들에게 1만5천원 상당의 ‘고양 북페이’ 도서교환권을 지급해 청소년들이 동네 책방에서 다양한 분야의 책을 직접 고르며 독서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마련한 사업이다.
시는 참여학교 및 서점 모집에 이어 학교를 통해 학생들에게 ‘고양 북페이’ 지급을 시작했으며 이번 북토크 행사는 ‘친구야 책방가자’ 사업의 출범을 알리는 한편 그 취지를 널리 공유하고 독서하는 청소년들을 응원하고자 기획됐다.
19일 열릴 ‘친구야 책방가자 출범 북토크’에는 ‘행복한 책방’ 한상수 대표와 성사고 오유미 선생님이 참석해 ‘친구야 책방가자’ 사업을 진행 중인 실제 동네 책방의 분위기를 전하고 학교 내 독서 연계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등 정감 가는 토크쇼 형식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또한 이날 함께 참여할 서울대학교 체육교육과 최의창 교수는 ‘전인적 인재육성의 관점에서 독서활동의 중요성’을 주제로 코로나19로 인한 변화와 최근 스포츠계 학교폭력 속에서 독서를 통해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방안을 설명하고 청소년들에게 추천도서도 소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고양시 온마을배움지원센터가 교사, 지역서점 대표, 학부모 등으로 구성된 추진단을 꾸려 개발 중인 독서 연계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도 진행한다.
이재준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가는 시민들에게 책을 통해 마을 안에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시간을 보내고 서로 공감하고 위로할 수 있는 독서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며 “배움이 학교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마을 전역에서 시민들이 책방에 방문해 학습하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혁신교육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친구야 책방가자 출범 북토크’는 3월 19일 오후 7시 한양문고 주엽점 갤러리의 카페에서 열리며 현장 참석 외에도 유튜브 라이브 생중계로 어디에서나 쉽게 참여 가능하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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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노후 건설기계 배출가스 저감 지원사업 실시
고양시청
[국회의정저널] 고양시가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노후 지게차와 굴삭기의 구형 엔진을 오염물질 발생이 적은 신형 엔진으로 무상 교체해주는 ‘노후 건설기계 배출가스 저감 지원사업’을 18일부터 실시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고양시에 등록된 티어1 이하의 엔진을 탑재한 지게차·굴삭기가 대상이다.
2004년 이전 제작 엔진출력 75kw 이상 130kw 미만은 2005년 이전 제작 75kw 미만은 2006년 이전 제작 등에 해당되는 지게차·굴삭기가 포함되며 엔진 교체비용 전액을 무상 지원한다.
대상에 해당되는 건설기계를 보유한 공공기관, 사업자, 개인 모두 신청 가능하다.
건설기계 소유자가 환경부 지정 엔진교체 제작사에 지원대상 기종 여부를 확인한 후 지원신청서를 제작사에 제출하면 된다.
지원신청서를 접수받은 제작사는 엔진 교체 가능여부를 판단해 신청서를 고양시 기후에너지과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사업 신청은 3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예산 소진 시 마감된다.
대상자로 선정된 이후 3개월 이내 청구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예산 배정이 취소돼 재신청이 필요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고양시 방경돈 기후환경국장은 “고양시는 100억 이상 관급 공사장의 경우 저공해조치를 이행하지 않은 노후 건설기계 사용을 제한하고 있다.
이번 지원사업을 활용하면 특별한 비용 없이 신형엔진으로 교체 가능하고 미세먼지 저감에도 기여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며 “올해는 약 95대 수량의 예산을 확보한 만큼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및 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가능 기종 확인 등은 엔진교체 사업 참여 제작사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티어’는 건설기계나 농기계에서 나오는 질소산화물 등의 허용 기준으로 숫자가 높아질수록 규제 수준도 높아진다.
예를 들어, 티어3에서 티어4로 바뀌면 질소산화물과 디젤 미립자 배출량을 각각 90% 감축해야 한다.
특히 건설기계의 구형 엔진을 신형 엔진으로 교체할 경우, 질소산화물 70%, 입자상 물질 80% 이상의 미세먼지 저감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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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폐기물 배출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신청하세요
대형폐기물 배출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신청하세요
[국회의정저널] 동작구가 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비대면 스마트 배출·수거 통합관리시스템 ‘손쉽게 버리고’ 웹을 구축해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손 쉽게 버리고’ 웹은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배출원 중심의 청소행정 시스템으로 오는 22일부터 3월 말까지 시범운영 후 오류사항을 보완해 4월 중순부터 본격 시행한다.
이번에 구축한 ‘손 쉽게 버리고’ 웹은 대형폐기물 스마트 배출 신고 스마트 배출장소 알리미 수거차량 실시간 위치정보 공유 대행업체 DB통합관리를 할 수 있게 구축되어 있다.
대형폐기물 스마트 배출시스템은 배출자가 QR코드 접속 후 배출부터 결제까지 전과정을 비대면으로 처리해 신청절차를 간소화했고 대행업체는 알림 확인 후 폐기물을 수거해 구민들의 편익에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되며스마트 배출장소 알리미는 가로 및 이면도로 골목길 등에서 쓰레기 발견 시 수거앱에 등록하면 동작 365기동대가 알림 확인 즉시 실시간으로 쓰레기를 수거·처리해 깨끗하고 청결한 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구간별·품목별 수거차량 운행 노선을 실시간으로 공유해 배출자 스스로 쓰레기 배출시간 조정이 가능해졌으며 대행업체 DB통합관리로 일반폐기물 배출량을 예측하는 등 쓰레기 감량 등 업무 처리가 용이해진다.
최승백 청소행정과장은 “이번에 스마트 배출·수거 시스템은 주민들의 쓰레기 배출 간소화로 구민 누구나 손쉽게 버릴 수 있도록 구축해 구민의 접근성 및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며 “구민들의 많은 이용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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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나눠요 공유촉진사업 최대 5백만원 지원
함께 나눠요 공유촉진사업 최대 5백만원 지원
[국회의정저널] 동작구가 오는 30일까지 주민이 참여하고 중심이 되어 공간·물품·재능 등을 이웃과 나누는 공유문화를 확산하고자 ‘동작구 공유촉진 공모사업’을 추진 한다고 18일 밝혔다.
공모내용은 분야별로 공유부엌 등 장소 중심의 공간공유, 육아용품과 교복 등의 물건공유, 지식과 경험 등을 나누는 재능공유, 그 외 공유를 촉진하는 교육 등의 기타 공유로 4개 분야이다.
신청자격은 동작구민 3인 이상의 주민모임, 비영리 단체, 중소기업, 사회적기업, 공고일 현재 서울시에서 지정한 공유기업 및 공유단체 등이다.
지원규모는 사업당 1백만원에서 최대 5백만원까지이며 사업의 공익성 및 주민참여도 등을 검토해 1차 동작구 공유촉진위원회 심의와 2차 동작구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2~ 4개 사업을 4월 중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단체는 4월 중 구와 협약을 체결 한 후 4월부터 10월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신청은 동작구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계획서 등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3월 30일까지 동작구청 자치행정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최환봉 자치행정과장은 “공유는 자원의 효용성을 높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사회문제도 해결하고 구민의 편익을 증진시킬 수 있다”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이번 공모사업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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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에서 ‘두릅’으로 제2의 삶 시작하다
예산군에서 ‘두릅’으로 제2의 삶 시작하다
[국회의정저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큰 홍수로 많은 피해를 입었지만 불굴의 의지를 불태우며 하우스 두릅재배로 제2의 삶을 시작한 귀농부부 김경수·박단오씨의 사연을 소개했다.
부부는 지난 2014년까지 경기도 광주에서 거주했으나, 아내 박단오 씨가 암 수술을 하고 회복이 필요함에 따라 도시를 떠나 귀농 지역을 알아보게 됐다.
그러던 중 예산군을 방문하게 됐으며 광활한 안개와 구름이 대지를 뒤덮었다가 걷히면서 바다처럼 보이는 예당저수지가 한눈에 들어오는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 귀농을 결심했다.
특히 부부는 암 수술 이후 귀농을 했기 때문에 몸에 좋은 나물에 관심을 많이 가졌고 자연스럽게 두릅과도 인연을 맺게 됐다.
따뜻한 봄철 나른하고 입맛이 없을 때 초고추장에 찍어먹으면 입맛이 되살아난다는 땅두릅나물은 4월 하순에 열리며 나무에서 열리는 참두릅은 5월 초순에 열리지만 김경수, 박단오 씨 부부는 하우스 재배를 통해 두릅의 생육시기를 조절하면서 재배를 하고 있다.
부부는 두릅을 산에서 잘라와 물과 습도를 맞춰 20∼30일 속성 재배를 하면 출하가 가능한 점을 이용해 하우스 재배를 하고 있으며 출하 시기는 12월에서 5월까지로 현재는 서울 가락동시장 경매를 통해 판매하고 있으나 앞으로 직거래와 택배거래를 보다 활성화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경수·박단오 부부는 “건강을 위해 아름다운 예산에 귀농하고 두릅을 통해 제2의 인생을 살게 됐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먹거리를 재배하고 이를 많은 분들과 나눌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난해 홍수로 큰 피해를 입었음에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예산에 정착하고 있는 부부와 같은 귀농인들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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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맞춤형 숲해설 및 유아숲 교육 체험 무료 운영”
영암군, “맞춤형 숲해설 및 유아숲 교육 체험 무료 운영”
[국회의정저널] 영암군은 유아·청소년·성인을 대상으로 지난 3월 15일부터 숲해설과 유아숲 체험 교육을 무료로 운영중에 있다고 밝혔다.
유아숲 체험 교육은 미암 생태숲, 목재문화체험장 및 기찬묏길 등지에서 유아 및 어린이의 다양한 숲체험 활동을 통한 감성 자극 및 창의력 향상 및 신체적·정서적 함양을 위해 진행된다.
숲해설 교육은 청소년과 일반 군민을 대상으로 숲해설 및 숲체험 등 다양한 서비스로 제공된다.
방정채 영암군 산림해양과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심신이 지쳐있는 군민이 수혜를 받을수 있도록 어린이집, 각급학교, 사회복지기관 등에 홍보해, 치유와 힐링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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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자격증 따자…경쟁력이 쑥쑥
집에서 자격증 따자…경쟁력이 쑥쑥
[국회의정저널] 코로나19라는 초유의 상황 속에서도 강서구 주민들의 교육에 대한 열기는 뜨거웠다.
지난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례 없던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23기 강서 새로미 대학’은 그 열기를 증명하듯이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호평 속에 마무리됐다.
서울 강서구는 지난해 경험과 성과를 발판삼아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제24기 강서 새로미 대학’ 온라인 강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고품질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사회참여를 활성화한다는 취지다.
강서 새로미 대학은 구가 지역 내 KC대학교와 연계해 운영하는 전문 자격증 취득 교육과정이다.
이번 교육은 4월 26일부터 6월 24일까지 화상회의 플랫폼 ‘줌’을 활용한 실시간 양방향 온라인 방식으로 운영되며 주 2회 오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약 2시간 동안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지난해 수강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던 1인 방송 크리에이터 정리수납 전문가 2급 반려동물 관리사 진로코칭 지도사 1급 아동심리 상담사 2급 자연건강관리사 2급 블록체인 관리사 3급의 7개 과정에 새로 편성한 전자상거래 운용사 뇌교육지도사 2개 과정을 더해 총 9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기존 교육 과정 중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과정은 과감하게 폐지하고 새로운 유망자격증 취득 과정을 추가했다.
교육에 앞서 구는 각 과정별 수강생 30명을 모집한다.
수강료는 3만원이며 교재비, 재료비 및 자격증 발급비용은 별도다.
만 18세 이상 강서구민 또는 강서구 소재 직장인이라면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강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접수인원이 정원을 초과할 경우에는 무작위 전산추첨을 통해 수강생을 선정하며 접수율이 50% 미만인 강좌는 폐강될 수 있다.
구는 수강생 선정 결과를 4월 13일 강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 공지하고 선정자에게 개별 통지도 할 예정이다.
교육 종료 후 80%이상 출석생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되며 민간자격증 시험 응시자격도 부여된다.
구 관계자는 “새로미 대학의 실용적이고 전문적인 자격증 교육을 통해 전문성과 경쟁력을 강화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분야에 알찬 내용으로 구성된 이번 교육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