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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소통·공감의 날 ‘톡톡톡’ 첫 운영
음성군, 소통·공감의 날 ‘톡톡톡’ 첫 운영
[국회의정저널] 충북 음성군은 자유로운 소통의 장을 마련해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와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말하다·이야기하다·수다를 떨다’라는 뜻이 있는 소통·공감의 날 ‘톡톡톡’을 매월 2회 운영한다.
이에 따라, 조병옥 음성군수가 24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군민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듣고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기 위한 소통의 날 자리를 마련한다.
이번 첫 소통의 날은 소이면 지역단체에서 참여하며 낙후된 소이면을 관광지로 개발하기 위해 1천500만 반려동물 시대에 맞춰 충도저수지 인근에 반려동물 테마파크 건립과 충도저수지에 둘레길 조성을 건의할 예정이다.
군은 건의나 질의사항과 관련해 현장 답변이 가능한 사항은 즉시 답변해 군민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을 해소해 줄 예정이다.
장기적인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예산과 사업의 시급성을 고려한 관리카드를 작성해, 관련 사업의 진행이 사항 있을 시 지속적으로 건의자에게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소통의 날 운영을 통해 군정에 좋은 아이디어가 도출될 경우 적극 반영해 지방분권 2.0시대를 맞아 군민이 진정한 주인이라는 인식과 참여 행정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소통의 날에 앞서 한 주민은 “음성군에서 군민들을 위해 이런 자리를 마련해서 고맙게 생각한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를 위해 퇴근길 음식포장과 1테이블 1플라워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온 음성군의 행정에 감동을 받고 있다”고 참여소감을 말했다.
한편 이번 건의사항은 조병옥 음성군수가 21년 신년사에서 민선7기 군정의 핵심 사안으로 밝힌 낙후지역인 소이·원남·생극면 지역에 대한 균형발전 정책에 착안해, 소이면 지역단체장과 소이면장이 고심 끝에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소통의 날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총무팀 또는 음성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음성군은 이 외에도 소통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19년부터 군 홈페이지에 군민e랑 톡톡을 개설해 24시간 운영하고 있으며 군민들이 군의 주요시책과 현안에 대해 참여하는 분위기를 만들고자 주민참여 포인트제를 운영하고 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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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 추진
음성군청
[국회의정저널] 음성군이 코로나19로 경기불황이 더 악화됨에 따라 경영의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지속 경영을 돕고 자생력 강화를 위해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은 내부 인테리어 개선 상품전시 배열 개선 POS기기 구매 등 점포 경영환경 개선을 위한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물품 구입을 위한 비용을 추가로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사업 공고일 기준 음성군 내 사업장을 6개월 이상 영위한 소상공인 사업자로 사업장 면적이 99㎡미만인 업체이며 대기업 운영 프랜차이즈 직영점 또는 가맹점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비는 업체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되며 사업비의 20%는 자부담이다.
업체 선정 평가는 매출기준, 사업 영업기간, 시설현황 등 심사기준에 따라 영세한 업체를 우선 선정해 5월 중순부터 사업을 시행한다.
신청기간은 다음 달 16일까지이며 사업 신청은 사업장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개발팀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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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온라인 정기총회 개최
충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충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온라인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11대 충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힘찬 도약을 알렸다.
충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사회, 경제, 문화의 각 영역이 환경과 조화를 이룬 지속가능한 미래 발전을 구현하기 위해 각종 실천사업 추진과 지역거버넌스 역할을 담당하는 기구다.
충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23일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 의결 방식으로 총회를 개최하고 제11대 충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를 이끌어갈 임원진을 새로 구성했다.
제11기 충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경제자원분과, 기후변화 대응분과, 도시환경분과, 사회교육, 청년 미래포럼 등 5개 분과 총 119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협의회는 신옥선 상임회장이 되어 환경을 주요 테마로 사회, 경제, 문화, 복지 등 시정 전반에 대한 자문과 시민운동 전개를 수행하게 된다.
또한 지역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기본계획과 세부 실천과제를 선정하고 다양한 지표 작성을 통해 새로운 정책을 제안하고 행정개선 방안을 건의한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이날 행사에서 새로 선임된 신옥선 지속가능발전협회공동회장단과 각 분과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위원회의 구성목적과 역할을 안내하고 주요 실천사업 추진현황을 공유했다.
충주시는 지속가능발전을 시정의 핵심 가치로 설정하고 지난해 12월 의원발의로 관련 조례를 전면 개정한데 이어 제11기 위원회의 참신한 구성과 탄력적 운영을 통해 실질적인 지속가능발전 실천모델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길형 시장은 “지속가능성에 기초한 경제성장, 문화발전, 사회통합, 환경보전이 균형을 이루는 실천모델을 구현하는 것이 시정의 주요 목표 중 하나이다”며 “물 문제 등 각종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공감대 확산에도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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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보청기협회, 5년간 저소득 보청기 지원사업 협약
충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충주시와 충주시보청기협회는 23일 저소득 난청인을 위한 보청기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조길형 충주시장, 주영호 충주시보청기협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보청기협회는 올해부터 5년간 저소득 등록 청각장애인 중 보청기 분실자 및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추천해 총 25명에게 보청기 1대를 무상으로 지원하게 된다.
충주시보청기협회는 2020년 2월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벨톤보청기, 소리샘보청기, 복음보청기, 시그니아보청기, 스타키보청기가 참여해 업체당 매년 1명씩 배정해 지원부터 사후관리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주영호 충주시보청기협회장은 “지난해 지원받았던 분들의 개선효과와 호응이 좋아 장기적인 지원이 좋겠다는 회원들의 뜻을 모아 두 번째 협약을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협약 및 후원 결연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난청인들의 삶의 질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저소득 난청인들에게 고가의 보청기를 구입하는 일이 쉽지 않은데 보청기를 무료로 지원해 주셔서 난청인들의 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웃사랑 실천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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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 3개월 연장
충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충주시는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중소기업에 대해 2021년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한다고 23일 밝혔다.
납부기한 직권 연장 대상은 코로나19 방역 조치에 따른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의 중소기업이다.
연장 기간은 당초 4월 말에서 3개월 늘어난 7월 말까지다.
직권 연장 대상 중소기업과 관련해 국세인 법인세 납부 기한 직권 연장을 받은 기업은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 연장을 별도로 신청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연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
3개월이 넘는 납부 기한 연장이 필요한 기업은 ‘지방세기본법’에 따라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한 만료일 3일 전인 4월 27일까지 충주시 세정과 지방소득세팀에 연장 신청을 하면 된다.
김시한 세정과장은 “이번 법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 연장으로 코로나19 피해를 본 어려운 중소기업에게 힘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방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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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구민과 함께하는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개최
금천구, 구민과 함께하는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개최
[국회의정저널] 금천구가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3월 27일 오전 10시 삼성산2터널 상부공원에서 구민과 함께하는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일반주민과 다문화가족이 함께 참여해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행복한 금천을 위한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참여인원을 100인 미만으로 제한해 진행하며 참여자에게는 이팝나무와 산철쭉 등 나무심기와 안양천의 아름다운 공간을 소개하는 책자를 배부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가족과 함께 나무를 심고 가꾸는 과정을 통해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되새기고 생활 속 녹색문화를 확산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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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북즈 ‘2021 책사랑 자원봉사대’ 모집
충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충주시립도서관은 시민들의 참여로 함께 만들어가는 도서관을 목표로 자료실 운영 등을 지원할 ‘책사랑 자원봉사대’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봉사대는 36명의 자원봉사자로 구성되며 오는 4월 13일부터 12월까지 시립도서관 본관, 서충주도서관, 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자료실 정리 및 각종 문화행사 운영지원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선정된 자원봉사자에게는 1일 3시간 이상 활동 시 교통비 지급, 1365 자원봉사 포털 실적 등록, 대출 권수 증대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은 오는 4월 6일까지 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 또는 도서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한편 ‘1365 자원봉사포털’사이트를 이용하면 책사랑 자원봉사대 외에도 도서관에서 수시로 모집하는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이상조 관장은 “코로나19로 그동안 봉사활동을 하고 싶어도 하지 못했던 시민들에게 봉사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도서관과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좋은 경험이 되길 바란다”며 “관심 있는 시민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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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장, 성내성서동 문화창업재생허브 현장점검
충주시장, 성내성서동 문화창업재생허브 현장점검
[국회의정저널] 조길형 충주시장이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으로 더 가까이 충주의 비전 실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 시장은 지난 22일 문화·예술·창업 프로그램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 중인 문화·창업·재생 허브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지난 2018년 성내동에 위치한 충주우체국 건물을 매입해 지난해 3월부터 공사비 60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2,828㎡ 규모로 공방, 전통문화 체험실, 다목적 커뮤니티실, 북카페, 어린이 과학관, 마을 카페, 옥상 정원, 광장 등을 조성하고 있다.
시는 성내성서동 문화창업재생허브사업이 대형 유휴 공간을 활용해 성내·성서동 활성화를 견인하는 도시재생사업의 거점시설인 동시에 인근에 위치한 관아공원, 문화회관, 관아갤러리와 더불어 복합문화시설의 기능을 충분히 발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길형 시장은 “문화창업재생허브사업을 통해 주변이 활성화되어 지역에도 소득증대가 이루어지는 도시재생의 취지를 명확하게 알고 사업에 반영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며 “주민, 예술인, 청년, 상인, 어린이 등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만나 배우고 나누고 공감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탈바꿈될 수 있도록 차질없이 사업을 진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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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봄맞이 어린이집 마스크 20만 매 지원
영등포구, 봄맞이 어린이집 마스크 20만 매 지원
[국회의정저널] 영등포구가 신학기를 맞아 지역 어린이집 영유아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과 미세먼지 차단 등 건강관리를 위한 마스크를 오는 23일부터 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마스크 지원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집 아동 신규 입소 및 보호자 방문 등으로 코로나19 감염 위험성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 영유아 보호와 어린이집 안전관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취해졌다.
지역 어린이집 등록 영유아 총 9382명을 대상으로 1인당 20매씩 총 18만7640매가 무상 지원된다.
지급되는 마스크는 모두 KF94 제품으로 25일까지 배부를 마칠 예정이다.
최근 일부 지역 어린이집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 사례가 연이어 발생해 지역사회 확산 우려가 매우 높은 상황이다.
여기에 미세먼지가 본격적으로 기승을 부리기 시작해 신학기 등원하는 아이들의 건강과 어린이집 안전관리 대책에 각별한 주의를 요하고 있다.
이에 구는 마스크 지원을 통해 코로나19 감염증과 고농도 미세먼지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고 안전한 신학기 등원이 될 수 있도록 철저히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구는 이와 별개로 어린이집 내 감염원 차단을 위해 방역관리 이행사항 점검 및 코로나19 유행 대비 어린이집용 대응지침을 안내했으며 비상상황 발생에 대비한 어린이집 비상연락망 정비 및 방역수칙 준수사항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구는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로부터 어린이집의 안전을 위해 선제적 휴원조치 방역물품 지원 특별활동 및 외부인 출입 금지 보육교직원 및 부모 선제검사 조부모 선제검사 추가요청 등 다각적인 조처에 나섰다.
한편 구는 지난 해 KF마스크, 체온계,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 11만 점을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 및 보육교직원에게 지원하며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써 왔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이번 마스크 지원이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고 신학기 어린이집 운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탁트인 영등포를 위해 다양한 지원방안을 지속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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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생활권 도시계획 청사진 그린다 …실행계획 수립 착수
당산생활권 도시계획 청사진 그린다 …실행계획 수립 착수
[국회의정저널] 영등포구는 지난 2018년 3월 수립된 ‘2030 서울생활권 계획’의 본격적 추진과 구체적인 실현을 위해 당산생활권 실행계획 수립 착수에 돌입한다.
구는 지난 2019년 대림생활권 실행계획을 시작으로 2020년 신길생활권 실행계획도 연이어 수립하며 영등포 지역단위 생활권 실행방안을 추진력있게 진행해왔다.
구는 이번 계획 용역이 주민 생활밀착형의 지역 특성이 반영된 구체적·전략적 실행계획으로 수립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주민참여단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 소통과 의견 조율을 통해 주민체감도 높은 전략으로 마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생활권별 전략사업을 도출하고 지역별 주요 정책, 현황을 바탕으로 핵심사업을 선정해 추진 절차, 운영체계, 재원조달계획 등 세부 추진사항을 속도감있게 진행해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지역거점별 중심지 육성계획, 주민 의견수렴과 지역 환경을 고려한 지역밀착형 생활SOC 확충 방안을 구상하고 SOC 시설 용도, 필요 규모 등 공공·민간자원과 연계한 공급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구는, 오는 3월 29일까지 ‘당산생활권 실행계획’ 수립 용역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한다.
실행계획 수립용역 시행을 희망하는 업체는 나라장터 홈페이지에서 입찰참가 등록 후, 가격을 전자 투찰하고 제안서와 가격제안서를 작성해 영등포구청 도시계획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정된 업체는 12개월 동안 과업을 수행하게 된다.
대상지인 당산생활권은 당산2동과 양평2동, 2개의 행정동을 포함하는 면적 4.55㎢ 규모의 부지로 인구 약 5만 7천 명이 거주하는 지역이다.
또한 한강·안양천·선유도공원이 위치해 생태자원 활용도가 높고 당산역, 선유도역 등 지하철 2·9호선과 서부간선도로가 지나는 등 지역 내 교통접근성이 매우 우수한 곳으로 손꼽힌다.
반면, 주공혼재지역에 대한 계획적 관리가 요구되는 점, 저층 노후주거지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점 등, 보완해야 할 과제들도 안고 있다.
구는 실행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오는 4월 본격적인 착수에 돌입해 2022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용역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우리 동네의 ‘미래지도’를 그려보는 지역생활권 실행계획 수립 용역은 주민이 직접 참여해 지역의 미래상을 함께 그려가는 주민주체적 도시개발 추진계획”이라며 “당산생활권 실행계획 수립을 통해 지역 경쟁력이 강화되고 지속가능한 지역밀착형 균형발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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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선 달천구간 정상화 범시민위원회 발대식 개최
충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충북선 달천구간 정상화를 향한 충주시의 의지가 뜨겁다.
‘충북선 달천구간 정상화 범시민위원회’는 23일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대시민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공동위원장 선출 등 위원회를 구성하고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시민의 의지를 결집하기 위한 결의대회를 열어 달천구간 정상화를 향한 뜻을 고취했다.
위원회는 결의문을 통해 ‘충북선 고속화사업에 달천구간 선형개선을 반영할 것’을 정부에 촉구하면서 22만 충주시민의 모든 역량과 의지를 모을 것을 결의했다.
범시민위원회는 ‘충북선 달천구간 정상화’를 위한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온·오프라인 서명운동, 1인 릴레이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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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청소년수련관, 1학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예천군청
[국회의정저널] 예천군 청소년수련관이 코로나19 장기화로 활동이 위축된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 1학기 교양·취미 프로그램 수강생을 28일까지 군청 홈페이지 통합교육관리시스템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초등학교 1~6학년을 대상으로 오색클레이 아트와 공예, 도전 역사탐험대, 말랑말랑 창의 수학, 집에서 즐기는 마술 여행, 성장 요가 체조, 바이올린 등 비대면 5개, 대면 7개 총 12개 과정을 운영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4월부터 7월까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 수칙을 준수하면서 각 과정별 일정에 따라 주 1회 2시간 씩 수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교양·취미 프로그램은 지난 2월부터 인기리에 진행 중인 ‘방구석 미술교실’에 이어 확대 운영하는 것으로 많은 청소년들이 보람찬 여가 생활을 누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 청소년수련관은 다채롭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 대표 ‘청소년 활동 중심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향후 청소년들의 요구와 트렌드에 맞춘 참신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 할 예정이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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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상반기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시작
예천군, 상반기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시작
[국회의정저널] 예천군이 이달 22일부터 6월 24일까지 전문자격 과정 등 4개 분야 21개 평생학습관 상반기 프로그램을 주 1회씩 12주간 경북도립대학교 평생교육원에 위탁해 운영한다.
지난 2일부터 14일까지 210여명 수강생을 모집했으며 쿠킹&카페 브런치 클래스, 영유아 대상 퍼포먼스 미술 등을 시작으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는 수강 인원을 프로그램별 10명으로 제한해 소그룹 맞춤 교육으로 만족도를 높이고 코로나19 예방과 교육생 안전을 위해서 교육 전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등 방역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한다.
이와 함께 경북도립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직접 운영하는 바리스타, 제과기능사 등 4개 분야 18개 평생교육 프로그램도 169명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수업을 시작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한다.
예천군 관계자는 “향후 코로나19가 종식되면 지역 평생교육활성화를 위해 더욱더 다양한 수요자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품격 높은 평생교육 서비스를 군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라며 “배움이 있어 행복한 예천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생학습관은 신도청 시대를 맞아 지역 주민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평생학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예천군과 경북도립대학교가 2018년 2월 28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2019년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프로그램이 종료되면 만족도 등 설문조사로 의견을 적극 반영해 군민 수요에 맞춘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개선하고 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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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23일부터 65세 이상 대상자 백신접종. 구청 내 접종센터도 준비
성북구, 23일부터 65세 이상 대상자 백신접종. 구청 내 접종센터도 준비
[국회의정저널] 성북구가 오는 23일부터 관내 고위험 의료기관 및 요양병원·시설 내 65세 이상 고령자에 1,773명에 대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시작한다.
접종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이뤄지며 기관 내 자체접종과 보건소 내소접종을 병행한다.
성북구 보건소는 이들에 대한 접종을 다음달 28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요양시설은 기존 16개소에서 1개소가 추가돼 17개소에서 실시될 예정이며 보건소 방문접종과 촉탁의 접종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요양병원은 기존 7개소에서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자체접종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북구는 2월 26일 첫 접종을 시작으로 2, 3월에 관내 요양병원 및 시설과 같은 고령층 집단 시설의 만 65세 미만 입원·입소자 및 종사자, 종합병원 보건의료인,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약 4,400여명이 접종을 완료해 접종대상자 대비 약 80%에 육박하는 접종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현재 순조롭게 접종을 이어가고 있다.
4월부터는 75세 이상 구민 접종도 가시화 된다.
성북구청 내에도 별도 접종센터를 마련해 이곳에서 4월 첫째 주부터 75세 이상 구민이 화이자 백신 접종을 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성북구 보건소에서 5월부터 65세 이상 접종을 시행할 민간 위탁의료기관에 대한 현장점검을 진행 중이며 점검이 완료된 기관과는 계약체결을 앞두고 있다.
현재까지 100개소가 계약신청 했으며 140개소가 사전에 참여의사를 밝혔으며 참여 기관은 앞으로 더 증가할 것이라고 구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안정적인 백신 접종 추진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며 “ 접종 진행 상황을 체계화하고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있다”이라고 말했다.
또, “4월에 구청 내 접종센터를 개소해 75세 이상 고령층 대상 접종을 시작한다”며 “중증 위험이 높은 고위험군 구민을 보호하고 선제적 방역조치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백신 접종에 대한 구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와 관심이 필요하다”며 당부를 전하기도 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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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예천군청
[국회의정저널] 예천군은 22일 오후 7시 호명면 신도시 일대에서 개학기 전·후 청소년들의 비행과 탈선을 예방하기 위해 합동단속반이 청소년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했다.
군청을 비롯한 예천경찰서 예천교육지원청 등 17명으로 구성된 합동단속반은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 지역 지도 점검, 야간에 청소년이 자주 모이는 곳과 우범 지역 집중 순찰하는 등 비행·탈선을 예방하고 선도하는데 주력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미래의 희망인 청소년들이 유해한 환경에서 벗어나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단속과 선도 활동을 펼치겠다”며 “각 가정에서도 자녀 지도에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라고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에서 성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유해업소 단속과 유해 환경 개선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위법 행위에 대해서는 과징금,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