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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공공데이터 제공운영 실태 평가 1등급
군산시청
[국회의정저널] 군산시가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수준평가에서 1등급을 인정받으며 눈길을 끌고 있다.
시는 지난 20일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0년 공공데이터 제공운영 실태평가’ 및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수준평가’결과에서 1등급의 평가를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공공데이터 제공운영을 위한 관리체계 수준, 공공데이터 중장기 개방계획에 따른 충실한 개방과 신규데이터 개방·발굴 실적, 5개 표준시스템 및 119개 개방파일의 품질 및 오류 데이터 제거를 통한 활용성을 높이는 등 공공데이터 개방을 위한 노력이 인정돼 94.54점으로 기초자치단체 평균 대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43개 중앙행정기관, 17개 시도, 226개 시군구, 25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관리체계, 개방, 활용, 품질 등 공공데이터 개방 및 제공에 대한 전반적인 업무처리 실태를 평가했다.
서경찬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평가 결과를 발판삼아 민간수요가 높은 군산시 보유 공공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발굴 제공하며 공공데이터의 안정적 품질관리를 실시해 공공데이터의 민간활용을 통한 국민들의 편의를 향상시키고 신규 일자리 창출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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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명’상표권 군산시민 누구든지 사용할 수 있다.
군산시청
[국회의정저널] 군산시는‘월명’상표권에 대한 권리이전 절차가 완료돼 시민 누구나‘월명’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28일 밝혔다.
‘월명’은 군산을 대표하는 지리적 명칭으로 군산항 개항 이후 명명된 것으로 추정되며 일제강점기 때부터 우리 시민들의 생활에 익숙하게 사용해 왔다.
군산의 관광명소로 널리 알려진 월명산, 월명공원 등이 있고 행정구역인 “월명동”일대는 많은 근대역사 문화재가 남아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이번 상표권 권리이전은‘월명’상표권자의 권리이전 의사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군산시는‘월명’에 대한 독점적인 권리를 갖게 됨으로써 음식점, 카페, 숙박업 등 분야에서 군산시민이라면 누구든지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더불어 시는 각종 식품류로 구성된 지정상품 4개류와 광고업 등 서비스업 2개류에서 추가로‘월명’상표권 등록을 추진 중에 있다.
군산시의 상표권 등록절차가 완료되면 시민 누구에게나 사용권을 부여해 관내 소상공인들의 권리를 보호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표권’은 자기 상품이나 서비스업을 다른 것과 식별시키기 위한 문자, 기호, 도형 등을 말하며 등록권자가 독점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지식재산권의 하나다.
특히 상표권은 현행법상 先출원주의에 의해 상표를 먼저 사용한 사람보다 상표 출원을 먼저 한 사람에게 권리를 인정해주고 있다.
상표권의 등록은 상표에 대한 독점사용권을 얻음으로써 고유브랜드를 유지하고 유사 상호명, 상호 분쟁 등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제도로 상표권의 중요성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서경찬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권리이전으로 군산시는 향후 10년 동안‘월명’상표의 권리를 가지게 되며 그 이후에도 권리기간 갱신을 통해 꾸준히 상표권 관리를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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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희 도의원, 안양서중학교로부터 감사장받아
조광희 도의원, 안양서중학교로부터 감사장받아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조광희 의원은 지난 27일 안양서중학교에서 안양서중학교 이종민 前교장, 노영란 前운영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발전과 학교환경개선에 기여한 공로에 따른 감사장를 받았다.
이날 최흥재 안양서중학교장은 평소 열정과 헌신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기여한 조광희 의원의 공을 높이 평가하며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장을 전했다.
조 의원은 안양서중학교에 장애인승강기설치공사 약 3억 4천만원, 교사동이중창교체공사 약 7억 3천만원, 공간혁신사업 약 4억 1천만원의 예산확보 등 많은 노력을 해 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
감사장을 받은 조 의원은 “오늘 감사장은 학생들이 밝은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더 열심히 일해 달라는 뜻에서 준 것으로 겸허하게 받아들이며 교육인프라 구축을 통한 학교 교육환경 발전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강조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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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청년농업인과 함께하는 농담 개최
인제군청
[국회의정저널] 인제군은 28일 청년농업인의 영농정착 애로사항과 정책개선 건의사항을 수렴하기 위해서 “청년농업인과 함께하는 농담을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사전에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18명의 청년농업인이 참석한 가운데 격의 없는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인제군 남면에서 풋고추를 재배하는 청년농업인 오창언은“청년농업인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서 뜻깊다”며“여기서 논의된 우리들의 작은 의견들이 좋은 정책을 만드는 마중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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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놓칠 걱정 마세요. 버스 정류장 스마트해지다
인제군청
[국회의정저널] 교통약자의 편의증진을 위해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는 인제군이‘버스 승차 알림시스템’구축을 추진하고 있어 대중교통 이용효과가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버스 승차 알림시스템’은 지난 2019년부터 총 사업비 3억 4천만원을 들여 현재까지 버스 정류장 209곳 중 159곳에 설치했으며 늦어도 내년 말까지 모든 버스 정류장에 설치 완료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시스템은 버스 승객이 정류장 내 설치된 버튼을 눌러서 버스 정류장에 승객이 기다리고 있음을 운행 중인 버스 운전자에게 알려주고 버스운전자는 버스승차 표시 등을 보고 탑승 여부를 확인해 무정차 통과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유용한 대중교통 시스템이다.
따라서 어두운 밤에 시야확보가 어려워 버스 운전자가 기다리고 있는 승객을 확인하지 못하고 지나치는 것을 최소화하고 승객은 버스의 진입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해야하는 불편이 개선될 전망이다.
한편 인제군은 농어촌버스 노선 개편 및 직영버스 노선 확대, 농어촌버스 1,000원 단일 요금제, 하차 1시간 이내 무제한 무료 환승제 등 주민 교통편의 증진 및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나가고 있다.
김명수 안전교통과장은“어르신들이 한 번 버스를 놓치면 오랫동안 버스를 다시 기다려야하고 버스를 놓칠까봐 노심초사 하는 경우가 많았다”며 “이번 승차 알림시스템 설치로 보다 안심하고 안전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편리한 대중교통체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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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언·폭행 이제그만 민원실 비상벨 설치
폭언·폭행 이제그만 민원실 비상벨 설치
[국회의정저널] 강릉시는 오는 4월 말일까지 종합민원실 4대, 세정민원실 1대, 읍면동 주민센터 민원실 25대로 총 30대의 비상벨을 민원실에 설치한다.
이는 최근 민원인들의 공무원에 대한 폭언·폭행 사건이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돌방상황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는 대민공무원을 보호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하고 다른 시민들의 피해를 막고자 설치하게 됐다.
비상벨은 LTE통신망을 사용해 비상벨을 누르는 즉시 경찰서 112 치안종합상황실과 연결되어 양방향 음성통화가 가능하며 응급상황시 가까운 지구대에서 긴급 출동해 위험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시스템이다.
또한, 강릉시는 민원인들의 폭언·폭행 사건에 대비해 경찰서와 합동으로 모의훈련을 하반기에 실시할 계획이며 대응훈련을 통해 공무원들의 대처방안과 적극적인 비상대응체계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규자 민원증명과장은 “비상벨 설치로 공무원들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제공하고 편안한 민원실을 조성해 민원인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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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5월 어린이날 · 어버이날 행사 취소
강릉시청
[국회의정저널] 강릉시는 매년 5월 가정의 달에 개최되는 어린이날· 어버이날 기념 행사를 코로나19 지역 사회 확산 방지와 행사 개최시 노인 및 아동 등 취약계층의 안전이 우려되어 부득이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2021년 제99회 어린이날 큰잔치 및 제49회 어버이날 행사를 작년에 이어 2년째 취소하게 됐다.
다만, 코로나19로 인해 어린이날 및 어버이날 기념행사는 취소하지만 모범 어린이 및 아동복지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 전달 및 효실천·효문화 확산 기여 유공자에 대한 표창은 각 읍면동, 학교, 노인회 등에 상장을 전달해 개별적으로 전수식을 하는 등 비대면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현재 모범 어린이 20명, 아동복지 유공자 3명 등 23명과 어버이날 효행자 도지사표창 2명, 강릉시장표창 3명에 대한 자료를 제출받아 심사·선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5월 가정의 달 기념행사를 취소해 아쉬움이 있지만, 코로나19가 종식되어 내년 5월 가정의달은 더 풍성하고 행복하게 보낼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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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있어 행복한 우리가족 사진 공모전
강릉시청
[국회의정저널] 강릉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결혼·임신·출산·육아등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남성의 육아참여 문화 확산 및 가족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가족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강릉 시민 누구나 5월 9일까지 아빠의 육아참여 사진, 가족과 자녀가 함께하는 일상 사진, 자녀 출산 기쁨을 담은 사진 중 하나의 주제를 담은 사진 한 장을‘강릉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응모된 사진은 거리 사진전을 통해 시민들이 투표하고 그중에서 다수득표한 사진을 대상으로 전문가들이 최종 심사를 해 당선작 15점, 입상작 15점을5월 중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상으로 당선작에게는 시상금 20만원과 액자 제작을, 입상작에게는 액자를 제공 할 예정이다.
정영란 여성청소년가족과장은“공모전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가족의 소중함을 더욱 일깨워 가족의 친밀감과 소통을 증대시키고 가족의 양성평등 실현에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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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강릉 365’ 차상위계층을 위한 생활안정사업 진행
강릉시청
[국회의정저널] 강릉시는 시민 서로 돕기 운동인 ‘희망강릉 365’를 활성화해 지역 내 차상위 계층을 위한 기획사업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고 지난 27일 밝혔다.
2019년 옥계산불 및 재난으로 인한 모금액 부족으로 일시 중지 되었던 생활안정사업을 재개해 지역 내 생활이 어렵지만 법적·제도적 지원을 못 받는 차상위계층 100가구에 5월부터 월 10만원씩 생활 안정 지원금을 배분할 예정이다.
한편‘희망강릉 365’는 1인 1일 100원의‘행복나눔’컨셉으로 어려운 이웃과 시민 기부를 연계해 강릉시민 모두가 더불어 잘 사는 행복한 강릉 만들기를 위한 운동이다.
2008년부터 모금해 누적 총 모금액은 1,499백만원이고 저소득층에게 생활안정비, 계절사업, 명절사업으로 지금까지 배분된 금액은 1,315백만원이다.
한승률 복지정책과장은 “강릉시 기부문화 확산 및 시민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해 수혜가구를 확대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며 공동모금회와 함께 성금의 체계적인 관리와 투명한 집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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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일본뇌염 주의하세요’
태안군, ‘일본뇌염 주의하세요’
[국회의정저널] 올해 첫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 채집으로 전국에 일본뇌염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태안군이 일본 뇌염 예방 및 홍보에 적극 나섰다.
일본뇌염 바이러스를 가진 작은빨간집모기에 물리면 99% 이상이 무증상 또는 열을 동반하는 가벼운 증상을 보이나 일부는 치명적인 급성뇌염으로 진행될 수 있다.
발병 이후에는 특별한 치료법이 없기 때문에 일본뇌염 예방을 위해서는 예방접종을 하거나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국가예방접종 사업 대상인 생후 12개월에서 만 12세 이하 어린이는 표준예방접종일정에 맞춰 접종을 완료해야 하고 성인의 경우는 면역력이 없고 모기 노출에 따른 감염 위험이 높은 사람에게 예방 접종을 권장한다.
군 관계자는 “일본뇌염 매개모기의 활동이 시작됐기 때문에 야외 활동 시에는 풀숲 또는 물웅덩이 주변은 되도록 가지 말고 밝은 색의 긴팔과 긴바지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며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기피제와 모기장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일본뇌염은 중국, 일본, 한국, 러시아, 동남아시아에서 주로 발생하며 매년 5~7만여명의 환자가 발생, 그 중 약 1만명이 사망하고 생존자 중 약 1만5천명에게 신경학적인 후유증을 남기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1949년 5천여명의 환자가 발생해 2700여명이 사망한 이후 1970년대 들어 일본뇌염 백신이 도입돼 환자발생이 급격히 감소했다.
그러나, 최근 일본뇌염에 대한 경각심이 줄어들면서 예방접종에 대한 인식이 낮아짐에 따라 예방접종률이 떨어지고 있고 기후온난화로 인해 매개모기의 번식과 성장이 왕성해져 일본뇌염의 재유행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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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돌봄인프라확충 ‘육아지원거점센터’ 공사 순항 중
태안군, 돌봄인프라확충 ‘육아지원거점센터’ 공사 순항 중
[국회의정저널] 태안군이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공동육아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나섰다.
군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주관 ‘지자체 저출산 대응 사업’ 공모에 선정돼 특별교부세를 확보한 바 있는 ‘태안군 육아지원거점센터’가 현재 공정률 86%로 6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태안군 육아지원거점센터’는 태안읍 동문리 8-13 일원에 총사업비 45억원을 들여 연면적 1386㎡ 규모 지상 3층으로 건립 중이다.
센터에는 ‘장난감대여실’, ‘실내놀이터’, ‘수유실’, ‘맘스카페’를 비롯해 ‘부모-자녀 교육프로그램실’과 육아상담, 놀이치료, 언어치료 등을 진행하는 ‘상담실’ 등이 들어서게 된다.
군 관계자는 “육아지원거점센터가 완공되면 통합 육아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인구증가 및 출산율 제고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이키우기 좋은 태안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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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도시경관 “확” 바뀐다
영주시청
[국회의정저널] 경북 영주시는 28일 오후 2시 시청강당에서 ‘영주시 도시경관 전략계획 실행가이드라인 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시는 지난 2018년 도시경관의 변모를 위해 읍면동을 11개 사업구역으로 나누고 27개 세부사업을 구성해 도시경관전략계획을 수립했으며 지난 2019년 도시경관 전략계획의 실행방안 마련을 위한 도시경관전략계획 실행가이드라인 용역을 진행해 왔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된 이날 최종보고회의 주요 내용은 기존에 수립한 도시경관 전략계획에 포함된 세부사업에 대한 사업의 타당성과 주변 여건 변화로 인한 실행 가능성을 분석 검토해 사업의 우선순위를 선정했다.
또한 이에 따른 세부사업 추진 전담부서를 지정하고 적정성 검토 등의 긴밀한 업무 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실행 로드맵, 업무추진 매뉴얼, 사후 운영관리를 위한 가이드라인도 제시했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장욱현 시장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도시경관 전략계획을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이 제시됨에 따라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영주시는 도시경관을 통해 지역을 특화함으로서 지역 균형발전과 관광객 유입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밀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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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지역 중소기업제품 판로지원에 총력
영주시청
[국회의정저널] 경북 영주시가 지역 중소기업제품 판로지원에 발 벗고 나섰다.
시는 28일 제1회의실에서 관내 공공기관 구매책임자 23명을 대상으로 ‘지역제품구매촉진을 위한 공공기관 구매담당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고군분투하고 있는 지역중소기업의 판로지원을 위해 공공기관의 지역중소기업제품 구매 확대를 독려하기 위해 개최됐다.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제도’는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법률’, ‘장애인기업 활동 촉진법’ 등에 의해 중소기업제품의 실질적인 구매효과를 높이기 위해 공공기관의 연간 구매 총액 중 일정 비율 이상을 의무적으로 구매하게 하는 제도이다 지난 2015년부터 공공구매제도를 통해 시청 27개 산하기관과 지역 23개 공공기관이 함께 지역제품 구매를 추진해 2015년 716억원, 2018년 1,028억원, 2019년 1,423억원, 2020년 1,427억원으로 매년 지역중소기업제품 구매액이 증가하고 있다.
현재 중소벤처기업부 공공구매종합정보망에 등록된 영주시 소재 기업은 중소기업 388개 업체, 여성기업 91개 업체, 장애인기업 14개 업체, 창업기업 3개 업체이며 기술개발제품은 57개 제품이 등록돼 있다.
이석훈 투자유치과장은 “지역 제품의 우선구매 사업은 공공기관과 기업체 시민단체의 지속적인 관심이 더해져야 성과를 낼 수 있다”며 “앞으로도 대내외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제품에 대해 자생력을 확보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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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콜체크인’ 도입…전화 한통으로 바로 입장
영주시, ‘콜체크인’ 도입…전화 한통으로 바로 입장
[국회의정저널] 경북 영주시는 29일부터 소상공인의 ‘코로나19’ 방문자 전자출입명부 및 수기명부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콜 체크인 출입관리서비스’를 운영한다.
‘콜 체크인 출입관리서비스’는 이용자가 본인 휴대전화에서 시설 고유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면 방문기록이 KT서버에 자동 저장되며 수집된 정보는 4주후 자동 폐기되는 시스템이다.
이번 ‘콜 체크인’ 서비스는 관내 유흥시설, 식당, 카페, PC방, 노래방, 목욕업소 등 중점관리대상 및 일반관리대상 3,000여곳의 시설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최근 방역조치사항으로 유흥시설, 노래방 등에서 전자출입명부만 의무사용하고 수기명부가 금지돼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간편 전화 출입관리서비스의 필요성과 기존 수기방식의 허위기재 및 개인정보유출 가능성에 대한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이에 영주시는 매장 방문자의 전자출입명부 및 수기명부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다중이용시설의 방역 관리의 정확성을 높여 확진자 발생 시 신속한 역학조사가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해 KT와 협약을 통해 ‘콜 체크인’ 서비스 제공대상을 수기명부 사용이 가능한 시설까지 확대 실시한다.
영주시 관계자는 “최근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며 “이번 ‘콜 체크인’ 서비스를 도입함으로서 철저한 출입자 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매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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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소백산 명이나물, 카카오톡으로 주문하세요
영주 소백산 명이나물, 카카오톡으로 주문하세요
[국회의정저널] 경북 영주시는 2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소백산자락 명이나물’의 카카오톡 쇼핑하기 톡딜을 진행한다.
카카오톡 쇼핑하기 톡딜은 2인 이상이 딜에 참여하면 할인 된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공동구매 시스템으로 최근 비대면 유통 채널의 확장으로 대규모 모바일 쇼핑 플랫폼을 운영하는 카카오커머스의 대표적인 쇼핑 서비스이다.
이번 톡딜 프로모션 제품인 영주장날 쇼핑몰의 ‘소백산자락 명이나물’은 경북 영주시 해발 500m 소백산 자락에서 깨끗한 물과 맑은 공기가 키운 향이 진하고 건강한 제철농산물이다.
이번 톡딜 기간은 오는 29일 오후 5시부터 5월 2일 24시까지 79시간동안 진행되며 ‘소백산자락 명이나물’ 1kg을 13,900원 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영주장날 온라인 쇼핑몰은 소백산 청정지역에서 생산한 사과, 인삼, 한우 등 영주지역의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쇼핑몰로서 믿을 수 있는 고품질의 제품을 생산하는 90개 농가 및 업체의 700여개 품목의 제품을 판매 중이다.
현재 영주장날 쇼핑몰은 자체적으로 가정의 달 맞이 할인 기획전을 통해 4월 20일부터 5월 31일까지 일부 품목 최대 60% 할인, 신규회원 할인쿠폰 지급, 구매왕 사은품 증정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김덕조 유통지원과장은 “우리 고장의 우수한 제철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카카오톡 쇼핑하기 톡딜 프로모션을 추진해 소비자에게 품질 좋고 건강한 영주 농특산물을 소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는 지난 해 경북 지역 시군단위 지자체 쇼핑몰 중 최초로 카카오톡 쇼핑하기에 입점해 현재 약 30개농가 120여개 상품을 판매중이다.
또한 카카오톡 쇼핑하기 톡딜 프로모션을 2회 진행해 지역 농가 및 업체의 판로 확대를 돕고 영주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린 바 있다.
2021-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