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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코로나19 행안부 지역책임관 합동점검 실시
영암군, 코로나19 행안부 지역책임관 합동점검 실시
[국회의정저널] 영암군은 지난 4월 27일 코로나19 대응 점검차 방문한 행정안전부 지역책임관과 함께 코로나 전반에 대해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지역책임관은 행정안전부의 ‘코로나19 대응 지역책임관 운영 계획’에 따라 올해 1월 초부터 코로나19 상황이 안정화될 때까지 매주 1회씩 각 자치단체를 방문해 지역별 대응상황과 애로사항 등을 파악하고 있다.
영암군에 방문한 지역책임관은 박종필 부군수로부터 코로나19 선제적 진단검사, 백신 예방접종 현황 및 계획 등 전반적인 대응 상황을 보고 받고 업무 추진과 관련한 건의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중대본 정례회의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있는 대불국가산단 내·외국인 근로자 선제적 전수검사 사례와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을 활용한 민간 자율방역에 대해서는 코로나19 방역선도 지자체로 각광받고 있다고 높게 평가하기도 했다.
또한, 영암실내체육관에 마련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해 75세 이상 어르신 및 노인시설을 대상으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예방접종 절차, 방역 및 백신보관 실태 등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하며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보건소와 유관기관에 격려와 감사를 표했다.
박종필 영암부군수는 “이번 지역책임관 합동점검을 통해 우리군의 코로나19 대응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안전을 위해 가장 핵심이 되는 전 군민 예방접종을 조속히 실시코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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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안전한 스쿨존 청렴 캠페인 실시
경북교육청, 안전한 스쿨존 청렴 캠페인 실시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안동 풍천풍서초등학교, 예천 호명초등학교 등 안동·예천 신도시 통학로 일대에서 학생 등교시간을 이용해 ‘안전한 스쿨존 청렴캠페인’을 했다.
이번 캠페인은 부패 없는 청렴한 경북교육청을 만들기 위한 감사관 직원들의 의지를 알리고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가족, 지역주민의 동참을 홍보하기 위함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위생장갑 착용, 간격유지 등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했다.
경북교육청 감사관 및 소속직원, 경북교육청 공무원노동조합, 학교 녹색어머니회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등굣길 교통지도, 스쿨존 내 주정차 안내를 통해 학생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알렸다.
또한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부조리신고 및 청탁금지법 등이 상세히 설명된 청렴리플렛과 홍보물품, 방역마스크를 배부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여러 분야의 민관기관, 단체들과 청렴실천 민관거버넌스를 조직해 ‘화상 줌 도전 골든벨 청렴퀴즈’, ‘청렴 SMS 전송’, ‘청렴 새싹 키우기, 길거리 농구대회’ 등 매년 다양한 청렴활동을 어어가고 있다.
김혜정 감사관은 “과거 규정에 어긋나지 않는 행위의 ‘청렴’에서 많은 편의를 제공하고 적극적으로 문제점을 개선하는 ‘청렴’으로의 인식 전환을 위해 청렴활동, 적극행정 지원, 소극행정 및 부조리신고 활성화 등 다양한 제도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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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깨끗하고 쾌적한 교실 환경 조성 온 힘
경북교육청, 깨끗하고 쾌적한 교실 환경 조성 온 힘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어머니의 품과 같은 보살핌과 배려로 아이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깨끗하고 쾌적한 교실 환경 조성에 힘을 쏟고 있다.
미세먼지 관리를 위한 공기청정기 보급 및 유지·관리비 지원, 학생 보건용 마스크 보급, 학교 실내체육시설 확충, 냉·난방기 시설 현대화 및 냉·난방비 지원 등 깨끗하고 쾌적한 교실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깨끗한 실내공기, 청정한 교실을 만들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현재까지 도내 유·초·중·고·특·각종학교 1,675교를 대상으로 공기청정기 28,806대를 보급·운영하고 있다.
올해도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위해 약 75억의 예산을 학교에 지원해 미세먼지로부터 학생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있다.
고농도 미세먼지로부터 어린이·학생 등 건강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2018년도부터 보건용 마스크를 지원했다.
올해는 도내 전체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학생 16만여명을 대상으로 2억5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1인당 2매씩 보건용 마스크를 지급했다.
경북교육청은 올해 약 165억원을 들여 유치원 1개교, 초등학교 42개교, 중학교 28개교, 고등학교 28개교, 특수학교 1개교 등 총 100개교, 2,515교실에 설치된 노후 냉·난방기를 교체한다.
또한, 쾌적한 교실 환경을 위해 학교에서 전기요금 부담 없이 냉·난방기를 가동하도록 공공요금 291억원 지원 및 냉·난방 온도 설정을 위한 에너지 절약추진위원회 심의 시 학생 의견을 최대한 반영한다.
대기오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할 경우 학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실내체육 활동 공간 확보를 위해 실내체육시설 확충 사업도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22개교 확충에 이어 올해도 소규모 옥외 체육관 사업으로 교육부에 특별교부금을 신청해 12개교 신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기후변화로 다양한 대비책 마련이 필요하고교육환경에 대한 수요가 높은 만큼 학생·학부모·교직원과 꾸준한 소통과 전문적인 지식을 접목해 질 높은 교수 학습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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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따뜻한 사랑모아, 희망나눔 캠페인’
경상북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28일 본관 2층 로비에서 임종식 경북교육감, 전우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회장, 교육청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따뜻한 사랑모아, 희망나눔 캠페인’ 첫 기부 퍼포먼스 행사를 했다.
이번 행사는 ‘따뜻한 사랑모아, 희망나눔 캠페인’을 홍보하고 본청 직원들이 솔선수범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 경북 도민 등의 자발적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했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이 많이 전달돼 학생들의 꿈과 희망이 키워지기를 기대하면서 첫 번째로 성금을 기부했다.
성금은 계좌입금과 언택트[ARS기부, 문자기부]로 기부할 수 있다.
성금 모금 기간은 경북교육청 본청은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11개 직속기관과 23개 교육지원청은 오는 5월 3일부터 7일까지, 단위 학교와 도민들은 5월 3일부터 31일까지이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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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5월 9일까지 ‘특별방역대책기간 운영’.방역 총력전
성남시, 5월 9일까지 ‘특별방역대책기간 운영’.방역 총력전
[국회의정저널] 성남시가 다음달 9일까지를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지정 운영해 방역 총력전을 펼쳐 나간다.
이날 은수미 성남시장은 오늘부터 예방접종이 추가로 시작되는 중원구 소재 성남종합운동장 스포츠센터 다목적체육관 현장에서 온라인 긴급 브리핑을 열고 이와같이 밝혔다.
이는 최근 성남시에서 수정구 소재 교회, 헬스장과 중원구 소재 육가공업체 등 집단감염이 이어져 지난 27일 하루 최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4차 유행을 사전에 차단하고 코로나19 환자 증가세 반전을 꾀하기 위함이다.
우선 코로나19 진단검사 역량 강화를 위해 탄천종합운동장 임시선별 검사소 한 곳을 추가로 늘려 5월 중으로 운영에 들어간다.
현재 성남종합운동장, 야탑역 광장 등 총 4곳의 임시선별검사소가 운영 중이다.
공공일자리 참여자, 체납실태조사반, 전세버스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선제적 검사도 적극 나서 무증상자를 조기에 발견해 감염 확산 차단에도 총력을 다한다.
또한 시 소속 실국장 공무원 10명을 방역 책임자로 지정해 각 협회 및 단체장들과의 비상대책 회의를 열고 현장을 찾아 거리두기 방역수칙 지도점검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방역수칙 위반 사례 발생 시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관련법에 따라 행정처분, 고발 조치 등 엄정 대응해 나가고 성남시 3천여명 공직자를 대상으로 5인이상 회식이나 사적 모임도 일절 금지한다.
오는 29일부터는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해 75세 이상 고령자의 예방접종센터 수송차량을 기존 12대에서 16대로 늘려 운행함으로써 예방접종의 편의도 돕는다.
한편 4월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간 분당구 탄천종합운동장 예방접종센터에 이어 중원구 성남종합운동장 스포츠센터 다목적체육관과 수정구 수정커뮤니티센터 2곳에 예방접종센터를 추가로 설치해 정부의 11월 집단면역 목표 달성에도 적극 동참해 나간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이번 특별방역대책기간이 4차 유행을 차단하고 확진자 증가세 반전을 꾀하는 중요한 고비임을 엄중히 인식하고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해 나가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시 방역대책을 믿고 기본으로 돌아가 개인 방역수칙 준수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간곡한 당부의 말을 전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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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우리동네키움센터 통해 수준 높은 아동 돌봄 구현
서대문구, 우리동네키움센터 통해 수준 높은 아동 돌봄 구현
[국회의정저널] 서대문구는 보호자가 신뢰하고 맡길 수 있는 ‘우리동네키움센터’ 운영과 센터 이용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확대했다고 28일 밝혔다.
북가좌1동, 연희동, 홍제3동, 홍은2동 등 관내 4곳에 설치돼 있는 키움센터는 가구 소득수준과 무관하게 초등학생들이 안전하게 생활 근거리에서 상시·일시·긴급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공간이다.
구는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서대문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함께 급식과 간식 조리 위생관리, 시설 위생, 식재료 보관 등 전반적인 영양·위생·안전 실태를 관리한다.
또한 인스턴트 음식을 줄이고 제철 과일과 식재료를 제공하는 등 아동 성장 발달을 위한 양질의 급식이 이뤄지도록 하고 있다.
아울러 ‘서대문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연계해 아동미술심리상담, 악기연주, 옥상정원만들기, 키즈셰프요리, 과학의 날 행성팔찌만들기, 규칙적인 바깥놀이 활동 등 센터에 따라 다양한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아동의 건강한 정서발달을 지원한다.
특히 저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학교 앞부터 센터까지 돌봄교사가 동행하는 ‘안심·안전 등원서비스’를 제공해 보호자의 불안을 해소한다.
이 밖에도 학부모와 센터 간 소통과 신뢰 증진을 위해 센터별 온라인 커뮤니티에 수시로 급식과 등원 사진, 프로그램 안내 사항 등을 게시한다.
최근에는 돌봄교사의 전문성 향상과 역량 강화를 위해 서대문구 키움센터 전체 종사자들이 참여하는 네트워크 회의가 열렸다.
교사들은 아동들이 키움센터를 더욱 즐겁고 유익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놀이프로그램을 공동 시연했다.
한편 서대문구는 서울시 25개 구 가운데 ‘2020년 키움센터 부모 모니터링 시범 시행 구’로 선정돼 서울시로부터 북가좌1동 우리동네키움센터에 대한 진단을 받았으며 그 결과 ‘수요자 중심 운영’의 안정성을 확인받았다.
특히 코로나19 대비 감염병 안전사고 예방과 연락체계 관련 문항에서는 만점을 기록해 돌봄과 방역안전 역할을 모두 충실히 해냈음을 인정받았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돌봄수요가 많은 곳을 중심으로 올해 키움센터 3곳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며 “아동의 자율성과 자기주도성을 함양할 수 있는 공적 돌봄 프로그램을 꾸준히 개발하는 등 아동 인권과 행복을 최우선해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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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양성평등교육 학교 담당자 온라인 연수 실시
전남교육청, 양성평등교육 학교 담당자 온라인 연수 실시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이 ‘디지털세대, 성차와 관계 그리고 성평등’이라는 주제로 초·중·고·특수학교 양성평등업무 담당자 800여명을 대상으로 두 차례의 온라인 역량 강화 연수를 마련했다.
1차 연수는 27일 서울대 여성연구소 신상숙 객원연구원이 강사로 나서 ‘성적 차이와 의사소통’이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신상숙 연구원은 성별을 비롯한 다양한 차이들이 교차하는 관계의 삶을 어떻게 바라보고 접근할 것인지를 성적 차이와 관련한 쟁점을 중심으로 살펴봤다.
성평등을 지향하는 교육을 사회적 의사소통의 과제와 함께 생각함으로써 양성평등의 지평을 넓혀준 값진 연수였다.
제2차 온라인 연수는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서승희 대표가 ‘사이버성폭력과 디지털시민성’이라는 주제로 29일 진행할 예정이다.
디지털세대는 지식을 습득하는 방법, 사물을 지각하는 방법, 더 나아가 사람 간의 관계를 맺을 때도 ‘디지털’을 매개로 하는 경우가 많다.
서 대표는 강연을 통해 “현재 디지털공간 내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그래서 어떤 시민성이 요구되는지” 알려줄 예정이다.
민주시민생활교육과 이병삼 과장은 “신상숙 연구원의 강연은 양성평등교육의 가치와 방향을 폭넓게 사유할 수 있도록 해 줬고 29일 강연은 어느 때보다 ‘디지털 시민성’교육이 필요한 요즘 디지털문화를 발전적으로 제고할 기회를 줄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여성과 남성이 상생하는 미래민주사회의 시민을 양성하기 위해서는 성차를 이해하고 그 차이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게 하는 양성평등교육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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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장애인복지시설 및 기관 종합 지도·점검
동해시청
[국회의정저널] 동해시는 장애인복지분야 시설 및 기관 13개소를 대상으로 5월 3일부터 5월 17일까지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거주시설 2개소, 직업재활시설 1개소, 지역사회재활시설 3개소 등 장애인복지시설 6개소 및 장애인복지 관련 기관 7개소로 시는 이번 종합점검을 통해 각 시설·기관 코로나19 대응상황, 종사자 관리, 회계 관리, 기능 보강사업, 후원금 관리, 장애 인식개선 및 장애인 학대여부 점검 등 시설 운영 실태 전반을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보험가입여부 확인, 시설안전점검 실시, 안전관리 인력확보, 안전관리 교육·훈련, 건축물 및 소방 관계 법령 준수 여부 확인 등 안전관리에 대해 중점 점검할 방침으로 점검은 사전 점검자료를 제출받아 검토 후, 별도의 독립된 장소에서 현장점검을 병행 실시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 원칙을 철저히 준수한 상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점검 결과 부적정한 사항에 대해서는 개선, 시정, 경고 주의 등 행정 조치하고 재정상 부정집행 등이 확인될 경우에는 관련법에 의거 보조금 환수는 물론 징계, 고발 등 신분상의 조치도 병행할 방침이다.
이지예 복지과장은 “이번 종합 지도·점검을 통해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고 시설 이용 장애인들에게는 맞춤형 서비스를 실시하는 등 투명하고 신뢰받는 장애인복지시설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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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공동주택 시설개선 지원 사업 추진
동해시청
[국회의정저널] 동해시는 공동주택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1년 공동주택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공동주택 시설개선 지원사업은 동해시 내 공동주택 가운데 사용검사 후 10년이 경과한 공동시설물에 대해 단지 내 도로 및 보안등의 유지보수, 상·하수도 시설보수 및 준설, 놀이터 등 주민복리시설 보수 등의 소요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은 지원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입주자 대표회의 의결서 자기자본 부담 증빙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다음달 3일부터 14일까지 동해시청 허가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지원범위는 대상 사업의 총 소요비용의 50% 범위 내에서 지원되며 한 개 단지당 하나의 사업만 지원되고 단지별 지원금은 최대 4천만원이다.
당해연도 지원사업 신청 전에 시행한 공사 또는 사업, 지원사업비 과다산정 및 대규모 지원사업 등은 제외 및 선별적 지원되며 지원 대상 결정 통보 후 사업포기 시에는 익년도 지원사업이 불가하다.
동해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주거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쾌적한 공동주택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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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배달앱서비스 28일 첫 스타트
동해시청
[국회의정저널] 동해시는 강원형 민관협력 배달앱‘일단시켜’서비스의 성공 안착을 위해 모든 준비를 끝내고 28일 첫 발을 내딛는다고 밝혔다.
시는 민간배달앱 시장의 독과점에서 벗어나 소상공인 개개인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 초 강원도에 추진하는 강원형 민관협력 배달앱 시장에 동참했다.
지난해 12월 출시된 강원형민관협력 배달앱은 기존 국내 민간배달앱 이용 소상공인들이 부담하는 최대 15%대의 중개 수수료와 광고료가 없으며 지역사랑상품권 온라인 결제도 가능해 소상공인의 부담 경감과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그동안 배달앱 ‘일단시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200개소의 가맹점 가입을 목표로 신청을 받아왔으며 25일 현재 182개소의 가맹점 신청을 받아 90% 이상을 달성한 상태다.
또, 동해시는 28일 오전 10시 시 자체적으로 ‘일단시켜’의 이용 확산 분위기 조성을 위해 #함께해요 주문챌린지# 행사를 전개한다.
#함께해요 주문챌린지#는 시 지휘부를 비롯한 시의원, 각 기관·단체, 지역 기업인 등과 함께하는 음식 주문 릴레이 챌린지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1호 챌린저 ‘심규언 동해시장’을 시작으로 5월 한 달간 매주 1~2회 도전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1호 챌린저는 2명을, 이후 지명받은 참가자는 매주 1명씩 다음 주자를 지명해 릴레이를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강원도에서는 같은날 오후2시, 동해시를 비롯한 영동 4개 시군의 ‘일단시켜’ 서비스 개시일에 맞춰 강원도 주관의 비대면 오픈식를 진행한다.
오픈식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방침에 발맞춰 최문순 강원도지사를 비롯해 ‘일단시켜’서포터즈 등 최소한의 인력이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현장 배석 기관장 등과 소통하며 직접 주문해 보는 오픈 시연회를 갖는다.
동해시 관계자는 “소상공인에게는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고 소비자에게는 다양한 할인 혜택을 주는 강원민관협력 배달앱 ‘일단시켜’의 성공을 기대하며 코로나 19로 어려워진 소상공인들의 매출 향상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일단시켜’ 배달앱 오프닝 이벤트로 가입 시 2,000원의 할인쿠폰 제공과 카드결제 또는 강원상품권으로 주문 결제 시 소비자들에게 1인당 각 5,000원의 할인 쿠폰이 발행된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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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개 광견병 예방접종 실시
옥천군, 개 광견병 예방접종 실시
[국회의정저널] 옥천군은 오는 6월 30일까지 광견병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광견병은 주로 야생동물을 통해 개에게 감염되며 사람에게도 전염이 가능한 인수공통전염병이다.
감염 시 치사율도 높아, 가정에서 사육하고 있는 3개월령 이상의 개는 반드시 1년에 한 번씩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
접종을 희망하는 주민들은 지정 병원인 옥천동물병원을 방문하면 상시 접종 가능하며 군에서는 백신 비용을 100% 지원하고 개 소유자는 접종비 5천원을 부담해야 한다.
아울러 동물보호법에 따라 동물등록 대상 지역에서 사육하는 반려견은 반드시 동물등록을 해야 하는데, 위반 적발시에는 과태료 20만원이 부과된다.
또한 광견병 예방 접종시 동물병원에서는 동물 등록을 병행할 수 있도록 권장하고 있으며 이 경우에는 등록 여부를 인식할 수 있는 표식 비용이 추가될 수 있다.
진성주 가축방역팀장은“광견병은 사람에게도 옮길 수 있는 전염병이기 때문에 소유자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꼭 접종시켜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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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1년도 공유재산 실태조사 실시
옥천군청
[국회의정저널] 옥천군이 공유재산의 효율적인 활용관리와 세외수입을 증대하고자 5월 3일부터 9월 27일까지 5개월간‘2021년도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대상은 옥천군에서 관리하고 있는 행정 및 일반재산에 해당하는 토지와 건물로 군유재산, 도유재산이 포함된다.
이번 실태조사 중 군유일반재산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 위탁실시하고 도유일반재산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전문 용역업체와 계약을 체결해 진행될 예정으로 전문성을 토대로 체계적인 조사가 기대된다.
실태조사는 각종 관련공부와 항공사진, 현지조사를 통해 무단점유의 색출 및 공유재산 관리대장 변경사항불일치 재산 등을 정비한다.
또한 누락재산이나 유휴재산이 있는지 확인해 공유재산의 운용 및 활용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다.
실태조사 결과 확인된 사항에 대해서는 자체 공유재산관리대장의 정확한 데이터베이스 구축은 물론 목적 외 사용, 전대, 불법시설물 설치, 무단 점·사용자에 대해서는 변상금을 부과하고 원상복구 명령을 내릴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이번 실태조사로 철저한 전수조사를 통해 체계적인 재산관리의 기틀을 마련하는 한편 실태조사 결과에 따라 공유재산의 자산 가치를 높여 지방재정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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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행정의 달인으로 우뚝” 충북도 시군종합평가 종합 1위 달성
옥천군,“행정의 달인으로 우뚝” 충북도 시군종합평가 종합 1위 달성
[국회의정저널] 옥천군이 ‘2021년 시군종합평가에서 종합 1위에 오르며 도내 11개 시·군 가운데 가장 우수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한 ’최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
군은 코로나19로 인한 위기상황 속에서도 군정 현안을 차질 없이 추진하면서 우수한 행정력을 대내·외에 인정받아 지난해 우수 기관에 이어 올해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와 함께 군은 이번 선정으로 기관 및 공무원 표창, 재정 인센티브 1억 9900만원을 확보하게 됐다.
종합행정 역량을 평가하는 중요한 척도로 여겨지는 시군종합평가는 충북도 주관 5대 국·도정 주요과제, 106개 세부지표에 대한 시군별 추진실적을 목표달성 및 우수사례 등 전 행정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게 된다.
옥천군은 지표별 목표달성도를 평가하는 정량지표 평가에서 총 72개를 달성해88.9%의 높은 달성율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또한 독창성 및 사회적 파급력 등을 평가하는 정성지표 평가에서도 창의적인 우수시책 발굴 및 추진으로 1위를 차지해 탁월한 행정력을 입증하며 종합 1위에 선정 됐다.
특히 우수시책 발굴과 적극 행정이 요구되는 정성평가에서 총25개 지표 중 11개 지표가 우수지표로 선정됐다.
최우수 지표 중에는 코로나19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점포환경 개선과 청년창업 소상공인의 점포임대료를 지원하는 등 파격적인 지원 시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 보훈정신 확산, 다문화가족지원 사업 개선 노력,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마을자치·공동체 활성화, 보조금 부적정수급 근절 및 환수 노력 등이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옥천군의 최우수 기관 선정은 연초부터 치밀하게 추진계획과 지표별 달성 전략을 수립하고 매월 군수 주재 추진실적 보고회, 지표별 1:1 맞춤형 컨설팅과 사후관리, 부서 간 협업지표 및 부진지표 문제점 분석을 통한 실적 향상 방안 강구 등 다각적인 노력이 선행되어 이뤄낸 결과라는 분석이다.
김재종 군수는 “코로나19라는 국가적 위기 대응으로 행정력이 분산되는 상황에서 묵묵히 본연에 업무에 최선을 다해준 공직자와 함께 고통을 감내해 주신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라며 “이번 평가로 입증된 우리군의 우수한 행정역량을 발판삼아 앞으로도 대군민 행정서비스를 향상시키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최우수 기관 선정으로 확보한 재정인센티브 1억9,900만원을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급한 현안사업에 투입해 주민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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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위기 극복위해 강원-제주 손잡고 일본시장 공동 마케팅 나선다.
강원도청
[국회의정저널] 강원도는 오는 29일 제주도와 협약체결을 하고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 지역 기업의 수출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일본시장 공동 마케팅에 나선다.
강원도와 제주도는 청정지역이라는 공통의 키워드를 가지고 있으며 한국의 북단과 남단에 위치해 각기 차별화된 수출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이에 강원도는 제주도와 현지 영업라인 공유와 콜라보 마케팅 전개를 통한 수출 시너지 효과라는 공동 이익을 추구하고자, 양 지역의 수출진흥을 위한 주요기관인 강원도경제진흥원과 제주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에 따라, 양 지역은 일본 내 유통 촉진을 위한 마케팅 프로모션 활동 일본 내 신규 판로개척을 위한 영업 활동 일본 시장 동향에 대한 정보교류 등 공동 마케팅 추진을 위해 함께 협력하게 된다.
강원도는 올해,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도내기업의 위기를 넘기위해 기존의 단편적 수출활동 지원에서 탈피, 시장 및 상품 분석, 유통전략 수립 등을 통합 추진해 기업과 상품의 잠재가치 확장을 도모하기 위한 우수상품 일본시장 수출 토털 솔루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인 교포시장 중심의 수출에서 현지 로컬 유통시장 진입을 통한 도내기업의 수출 회복과 경쟁력 강화가 목표이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지역의 일본시장 개척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권용 강원도 글로벌투자통상국장은“해외시장 개척은 지금까지 각 지자체별로 추진해 왔으며 이번 지자체 간 협약을 통한 공동 마케팅은 첫 사례”며“강원과 제주가 가지고 있는 고유의 청정 브랜드를 활용한 이번 일본시장 공동 마케팅이 코로나19 조기 극복과 지역상생 발전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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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2021년 스포츠 명품 도시 재도약 ‘시동’
군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스포츠 명품도시 군산시가 2021년 전국·국제 규모의 엘리트 스포츠대회 개최를 준비하며 스포츠마케팅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고 있다.
군산시는 정부의 방역지침을 준수해 각 종목 단체와의 협의를 통해 경기 특성에 맞는 방역대책과 안전 매뉴얼을 준비, 오는 29일부터 5월 2일 진행되는 ‘2021 KPGA 군산CC 오픈’을 시작으로 조심스럽게 프로·엘리트 스포츠대회를 추진 중이다.
지난해 무관중경기와 경기장 방역, 외부인 통제, 선수단 문진표 작성 및 발열검사 등 철저한 방역 속에 개최됐던‘금석배 전국고등학생축구대회’는 오는 5월 15일 개최 예정이며 ‘고미영컵전국청소년클라이밍대회’는 6월 12일 개최 준비 중에 있다대회를 준비하는 각 단체들은 “문화체육관광부의 거리두기 지침과 군산시의 방역 및 통제를 철저하게 준수하면서 대회를 개최하겠다”며“어려운 시기에 대회를 개최 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준 군산시와 군산시민들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대회가 무사히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분위기와 생활경제가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지친 상권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기대한다”며“시민들과 선수단 안전을 최우선으로 철저한 방역지침을 준수할 수 있도록 선수단 및 대회 관계자 지도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