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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구로구,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이의신청 접수
제목 : 구로구,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이의신청 접수
[국회의정저널] 구로구가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고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공시 대상은 총 1만1,083호로 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5.05% 상승했다.
개별주택가격 열람과 이의신청은 구청 부과과 또는 가까운 동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다음달 28일까지 방문, 우편, 팩스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로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구로구는 이의신청이 제기된 주택에 대한 재조사와 심의를 거쳐 결과를 신청인에게 통지한다.
조정 가격은 6월 25일 공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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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전입 외국인에게 '환영꾸러미' 전달
구로구, 전입 외국인에게 '환영꾸러미' 전달
[국회의정저널] “구로구에 오신 것을 환영한다”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전입 외국인 주민들에게 다음달부터 ‘환영꾸러미’를 지급한다.
구로구는 “전입 외국인 주민의 원활한 정착과 문화적 배경이 다른 주민과 의 조화로운 공동체 분위기 조성을 위해 ‘환영꾸러미’를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
‘환영꾸러미’는 ‘슬기로운 구로생활 안내’ 팸플릿과 환영 편지로 구성되며 홀더에 담겨 외국인 주민에게 전달된다.
‘슬기로운 구로생활 안내’ 팸플릿에는 외국인 주민을 위한 구로구 주요시설 안내지도, 취업 정보, 기초 생활질서(분리수거, 생활쓰레기 처리방법, 주차예절 등), 자녀 교육, 상호문화 정책 관련 정보 등이 수록됐다. 수록된 자료는 외국인 주민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다양한 언어로 번역됐다.
환영 편지는 실제 구로구에 거주하는 내·외국인 주민이 전입 외국인 주민을 위해 작성한 글이다. ‘구로가 처음인 주민에게 보내는 편지’, ‘먼저 구로에 자리 잡은 당신의 이웃이’ 등의 내용으로 한국어, 중국어, 영어, 베트남어, 필리핀어, 일본어 등 6개국 주민의 환영인사가 실렸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환영꾸러미’를 통해 알찬 마을 정보도 얻고 이웃의 따뜻한 마음도 느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내·외국인 주민이 다함께 행복한 상호문화도시 구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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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산업진흥원,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인력지원에 나서
성남산업진흥원,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인력지원에 나서
[국회의정저널] 성남산업진흥원은 4월28일부터 수정 커뮤니티센터에 마련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행정인력 지원활동에 나선다.
이는 성남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확대운영에 따른 시 공무원의 피로도 누적과 인력부족 문제에 적극 협력하기 위한 일환이다.
진흥원은 4월28일부터 5월말까지 약 1개월 동안 인력을 지원하며 직원 약 25명이 참여한다.
참여직원은 접종센터를 방문하는 예방접종자의 체온확인과 본인확인, 예진표 작성 안내 등 접종센터內 행정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접종센터 봉사에 나서는 진흥원 직원은 개인의 신청에 따라 자율적으로 참여하도록 했음에도 30%가 넘는 인원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용규 경영기획본부장은 “성남산업진흥원은 성남시 출연기관으로서 기업과 시민에게 어떠한 형태든 서비스를 제공할 의무가 있고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시 공무원들의 피로가 누적되어 진흥원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또한 “진흥원이 이번 인력지원을 계기로 본연의 업무에 더해 성남시민의 안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관으로 더욱 매진하겠다”고 약속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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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채용시 1인당 월 100만원 지원
춘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춘천 내 기업이 정규직을 채용하면 1인당 월 100만원을 1년간 지원받게 된다.
춘천시정부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인 피해를 입은 기업과 시민을 위해 ‘정규직 일자리 취직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한시적 특별 대책이다.
특히 사업장 규모의 상관없이 1인 기업, 자영업자 등도 신청할 수 있어 보다 많은 기업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게 했다.
신청 대상은 구직자의 경우 채용일 현재 도내 주소를 둔 도민이다.
사업체는 신청일 기준 춘천 내 등록된 기업으로 2021년 정규직을 채용하였거나 연내 채용 계획이 있으면 신청 가능하다.
6월 대상업체로 선정되면 정규직 직원 1인당 지원금 월 100만원을 1년간 지급받을 수 있다.
다만 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에 따라 일반 유흥 주점업, 무도 유흥, 기타 주점업, 갬블랭 및 배팅업, 무도장 운영업 등은 사업 신청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오는 5월7일부터 6월 3일까지며 시청 1층 민원실 접수창구에서 하면 된다.
이영애 사회적경제과장은 “코로나19로 많이 어려운 상황에서 정규직 일자리 취직 지원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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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에 북산면에서 아기 울음소리 들렸다
춘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지난 4월 20일 북산면에서 반가운 울음소리가 들려왔다.
인구 944명의 마을에서 2년만에 아기가 태어난 것. 이날 아버지 박홍신씨와 어머니 엄혜순씨의 아들 박서준군은 건강한 모습으로 세상에 나왔다.
2020년 들어 첫 아기가 태어나면서 마을도 축제 분위기다.
박씨 부부에게 마을 주민의 축하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마을주민은 “코로나-19로 만나보지는 못하지만, 청정지역에서 건강하게 자라길 기원하며 아이의 출생으로 더욱 활기찬 마을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나타냈다.
북산면행정복지센터도 출생신고를 위해 직접 방문한 산모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장필상 북산면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 반가운 소식이 들려 마을 전체가 축제 분위기”며 “박서준군이 부모님의 사랑과 마을 사람의 관심속에서 건강하게 크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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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복합문화공간 매천도서관 5월 6일 개관
구례군, 복합문화공간 매천도서관 5월 6일 개관
[국회의정저널] 구례군은 지역주민의 고품격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게 될 매천도서관이 5월 6일 개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군은 총사업비는 60억원으로 국비 16억원, 군비 44억원이 투입됐다.
군은 구례농업협동조합 창고 부지를 매입해 연면적 1,726㎡, 지하 1층, 지상 2층 건물로 지난 12월 준공했다.
이후 자료실 도서 배가, 정보서비스 운영 장비 구축, 시범운영 등 개관 준비에 힘써왔다.
매천도서관은 2개 자료실과 8개 특화공간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4만여 권의 도서자료를 비치해 군민들에게 도서대출과 열람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매천도서관은 지리산을 형상화한 컨셉으로 내부공간 배치와 색상의 조합 및 디자인에도 심혈을 기울여 세련되고 효율적인 도서관으로 완성했다고 군 관계자는 밝혔다.
1층과 2층 열람실은 다양한 형태의 의자를 마련해 이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했으며 창가 쪽에 배치한 조망형 개인 열람석은 개방형 공간으로 꾸몄다.
또한,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가벼운 대화가 허용되는 북카페도 마련했다.
도서 대출과 반납, 예약대출, 희망도서 신청, 도서검색에 이르기까지 일련의 과정을 직원의 손을 빌리지 않고서도 진행할 수 있다.
새롭게 개설 예정인 도서관 홈페이지와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서도 각종 정보검색과 프로그램 신청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층 열람실에는 장애인을 위해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열람석과 컴퓨터 정보 음성지원이 용이한 보조기기 등을 갖춰 장애인을 위한 공간도 마련했다.
군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장애인을 위해 도서관 자료를 우체국 택배를 이용해 집까지 무료로 배달해 주는 ‘책나래 장애인 택배대출서비스’도 운영한다.
열람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자료실은 평일에는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주말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매주 화요일 국경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
오는 5월 18일 열릴 예정인 개관식은 ′놀다, 읽다, 머무르다, 느리게 흐르는 도서관′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최소인원인 30명 미만으로 초청해 추진할 예정이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매천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주민들을 불러들일 수 있는 재미있는 콘텐츠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군민들의 책에 대한 사랑을 높이고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 지역대표 랜드마크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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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시설관리공단, ‘저출산 극복 범국민 릴레이 챌린지’ 동참
사천시시설관리공단, ‘저출산 극복 범국민 릴레이 챌린지’ 동참
[국회의정저널] 사천시시설관리공단 박태정 이사장이 지난 27일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국가적 위기로 대두되고 있는 저출산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지역사회 연대와 협력을 통해 함께 극복하자는 취지로 기획된 국민참여형 캠페인이다.
‘포함’은 ‘함께’ 라는 용어가 4번 반복된다는 의미의 숫자 ‘4’와 포함한다는 한자 ‘포’자 등 2가지 의미를 동시에 담고 있다.
송도근 사천시장의 지목으로 참여한 박태정 이사장은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이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저출산 극복 챌린지에 동참했다.
박태정 이사장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기관과 지자체, 국가, 사회가 한마음으로 출산과 양육에 대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등 근본적인 노력이 절실하다”며 “우리 공단도 임직원들이 출산과 양육에 있어서 부담을 덜고 아이 낳고 잘 기를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019년에 일과 가정 양립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근무환경 혁신을 통해 여성가족부에서 선정하는 가족친화기업으로 인증 받았다.
매주 수·금요일 가족 사랑의 날 운영, 가족초청의 날 진행, 유연근무제 실시, 자녀출산·양육지원 등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고 가족친화형 제도운영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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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양구지역 75세 이상 코로나19 예방접종
양구군청
[국회의정저널] 오늘 오전 9시부터 양구지역의 75세 이상 노인 1900여명에 대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예방접종센터에서 시작됐다.
27일 백신을 인수한 양구군은 오늘 양구읍 대상인원을 시작으로 29일 방산면과 해안면, 30일 동면, 5월 3~4일 국토정중앙면, 6~7일 양구읍 등의 순으로 1차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심각한 기저질환이 있는 노인은 이번 1차 접종 대상에서 제외됐다.
양구군은 1차 예방접종 후 3주 간격을 두고 1차 접종과 동일한 순서로 2차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구군은 하루에 접종할 수 있는 최대인원이 300명임을 고려해 읍면별로 버스를 지원해 접종 대상자들이 원활하게 접종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질병관리청은 접종 당일 37.5도 이상의 열이 있거나 급격한 신체 증상이 있으면 접종을 미룰 것을 권장하고 있다.
또한 접종한 후 48시간 내에 접종 부위가 붓는 경우, 통증이 회복되지 않는 경우, 냉찜질을 해도 차도가 없는 경우, 시야가 흐려지거나 신체 곳곳에 멍이 생기는 경우, 호흡곤란이나 가슴 통증, 팔과 다리에 부기가 나타나는 경우 등에는 가까운 의료기관으로 신속히 가서 진료를 받으라고 안내하고 있다.
이에 따라 양구군은 접종 후 3일 동안 접종자들을 집중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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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양구 곰취축제’는 온라인 축제로 개최
양구군청
[국회의정저널] 양구문화재단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오는 5월 5~8일 열릴 예정인 ‘2021 양구 곰취축제’를 온라인 축제에 일부 비대면 요소를 가미해 개최하기로 했다.
올해 곰취축제의 슬로건을 ‘봄의 선물, 곰취로부터’로 확정한 문화재단은 축제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최근 양구군민들로 모니터링단을 구성했다.
문화재단은 모니터링단이 축제기간 내내 축제 전반에 관한 모니터링을 실시해 도출되는 결과를 다른 축제를 개최할 때 참고해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개선하고 잘 된 점은 더욱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이에 따라 올해 곰취축제는 온라인을 통한 각종 영상물과 포럼, 라이브 커머스, 이벤트 등이 진행되고 오프라인으로는 양구레포츠공원에서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곰취를 판매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프로그램으로는 브이로그 곰취농가 체험 곰취문화TV 캠핑 체험 펀치볼 트레킹, 곰취 찾기 게임 온라인 스탬프 등이 마련된다.
또한 축제 포럼 곰취요리 레시피 소개 곰취 퀴즈쇼 라이브 커머스 드라이브 스루 개막식 등이 온라인에서 라이브로 진행될 예정이다.
드라이브 스루로 곰취를 구매하는 방문객들을 위해 축제현장에 라이브 커머스 부스가 설치돼 차 안에서 볼 수 있도록 하고 수시로 버스킹 공연도 열릴 예정이어서 대기하는 동안 지루하지 않도록 준비하고 있다.
문화재단 백영기 축제공연팀장은 “거리두기 상황과 트랜드에 맞게 SNS를 통해 바이럴 마케팅을 실시하면서 곰취축제를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있다”며 “2년 만에 열리는 곰취축제인 만큼 만반의 준비를 해서 온라인 축제의 방향을 제시하는 성공적인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양구지역에서는 60여 농가가 20여㏊에서 183톤의 곰취를 생산해 18억3천만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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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지방세 미환급금 찾아가세요”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시는 납세자가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환급금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돌려주기 위한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시는 다음달 말까지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 정리기간으로 정하고 환급안내문을 일제 개별 발송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말 기준 지역 지방세 미환급금은 총 4천946건으로 1억4천600만원에 이르고 있다.
지방세 환급금은 자동차세 연납후 소유권 이전이나 폐차를 했을 경우와 국세경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지방소득세 환급분이 발생하는 경우 등이 대부분이다.
단 환급이 결정된 날로부터 5년간 청구하지 않으면 시효로 인해 소멸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지방세 미환급금 조회·신청은 위택스와 스마트 위택스, 정부24 등에서 신청할 수 있다.
지방세 미환급금 조회 후 본인 계좌와 환급금액을 입력해 신청하면 되며 인터넷 사용이 불편한 경우에는 익산시 징수과로 전화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납세자의 소중한 권리가 소멸하지 않도록 지방세 미환급금의 환급 촉진을 위한 홍보에 힘쓰겠다”며 “지방세 행정이 보다 투명하고 신뢰받을 수 있도록 환급금 주인 찾아주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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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농민 공익수당’ 접수 기간 연장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시가 올해 9월 안에 지급될 농민 공익수당 신청 접수 기간을 연장한다.
시는 코로나19와 영농철에 접어든 농촌 현장 상황을 고려해 농민 공익수당 접수 기간을 오는 30일에서 다음달 21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지급대상은 신청년도 기준 2년 이상 연속해서 도내 주소와 농업경영체를 두고 1천㎡ 이상 경작하는 농가다.
자격요건을 갖춘 농가는 신청기한인 내에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신청자에 대한 자격요건 충족 여부를 확인 후 지급대상자를 확정하고 오는 9월 안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익산다이로움카드로 지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농민공익수당이 두 번째 해를 맞아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인정받는 제도로 자리매김하고 신청 누락 농가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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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원도심 '축제 기획학교' 운영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시는 원도심인 중앙동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축제 기획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한다.
중앙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중앙동 지역의 특색을 활용해 진행되는 도시재생대학 ‘여행자 도시 익산을 위한 축제 기획학교’ 교육생을 다음달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은 원도심의 특색과 스토리가 담긴 축제 기획 등에 관심이 있는 지역 거주자면 할 수 있다.
교육과정은‘음식·식품 문화축제 기획반’과‘근대역사·문화·예술축제 기획반’ 등 2개반으로 운영된다.
각 15명씩 모집하며 중복 수강이 가능하다.
교육생들은 국내 유명 축제 전문가들로부터 이론 수업과 실습 교육을 받으며 축제를 어떻게 기획하는지 배울 수 있다.
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단순히 먹고 즐기는 축제에서 벗어나 지역의 고유한 특성을 살려 기획자, 실행자, 참여자 모두가 소통하며 공감하는 등 함께 어우러질 수 있고 참여와 재미까지 더한 중앙동만의 축제 컨셉을 직접 만들 예정이다.
더불어 교육과정에서 습득한 기획력을 바탕으로 익산뿐만 아니라 여러 지역의 특색 있는 축제들을 기획하는 지역 축제 전문 기획자로 활동하는 밑거름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에 참여하신 분들이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컨셉을 만들 것으로 기대한다”며 “교육에서 만들어진 결과물을 바탕으로 코로나가 안정화되는 시점에 익산시 중앙동만의 특색을 갖춘 행복한 축제가 열리는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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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잠정 연기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와 선수들의 안전을 고려해 제50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를 잠정 연기한다.
시는 대한육상연맹과 협의한 결과 다음달 1일부터 개최될 예정이었던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를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향후 코로나19 확산 추세가 안정기에 들어설 경우 대한육상연맹과 재협의해 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 익산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다.
대한육상연맹이 주최하는 대회는 17개 시·도의 중·고등학생과 대학생, 일반부 선수, 관계자 등이 참가하는 최대 규모의 전국대회로 약 2천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게 된다.
지난해 익산시가 전국체전 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 육상의 메카로 거듭나기 위해 어렵게 대회 유치에 성공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개최일 직전에 긴급하게 결정한 점에 대해 선수와 관계자들에게 많은 양해를 부탁한다"며 “향후 대회의 정상적 개최와 코로나19 확산을 차단을 위해 방역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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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느티나무 시민의 숲’ 조성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시가 미세먼지 저감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들과 함께 ‘느티나무 시민의 숲’을 조성한다.
이번 사업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내 나무 심기 운동’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느티나무 시민의 숲은 동산동 지역 유천생태습지 3천500㎡에 조성되며 식재될 느티나무는 산림청에서 밀레니엄 나무로 선정한 만큼 긴 수명과 생김새, 우수 목재 등 모든 면에서 으뜸인 나무다.
앞서 시는 이달 초 일부 느티나무를 해당 생태습지에 식재했으며 이번 운동에 동참하는 시민에게 오는 5월 중 나무를 배정해 숲을 완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나무 분양신청은 이달 말부터 푸른익산가꾸기 운동본부에 방문하거나 전화·이메일 신청이 가능하며 1구좌에 20만원으로 150구좌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내 나무 심기 운동’이란 출생, 입학, 졸업, 취업, 결혼, 생일 등 특별한 날을 기념하길 원하는 시민이 헌수나 기부금을 통해 내 나무를 심는 500만 그루 나무심기 민간참여 운동이다.
지난 2019년에는 인화공원 내 ‘옛뚝이 시민의 숲’을 진행한 바 있으며 올해는 유천생태습지 내 ‘재난위기극복 시민의 숲’에 이어 세 번째 숲 조성을 시행하고 있다.
김근섭 푸른익산가꾸기운동본부 이사장은 “자라나는 후세에게 마음껏 숨 쉬고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물려 줄 수 있도록 한그루 느티나무로 지역 백년대계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성원과 지원을 소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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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상인·대형마트, 상생협력 체계 구축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 지역 상인들과 대형마트가 침체된 상권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손을 잡고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시는 28일 롯데마트 6층 교육장에서 상권전문가와 상인회, 롯데마트·홈플러스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권활성화추진단 실무회의를 열고 상생 방안을 구상하는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상권활성화추진단은 영등상권 상인들과 대형마트 간 상생할 수 있는 사업들을 구체화해 적극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이번 회의는 그동안 여러 차례 만남을 통해 제시된 소상공인과 대형마트 간의 여러 상생 방안들이 구체화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합의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강호현 상권활성화 추진단장은“지역 상인과 대형마트 간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사업방안을 마련해 추진하도록 하겠다”며 “주변 상인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날 언급된 여러 가지 상권활성화방안이 현실화될 수 있도록 지역 소상공인 및 대형마트 등과 함께 긴밀하게 협의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