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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의회 이혜원 의원 경기도사회복지대상 수상
양평군의회 이혜원 의원 경기도사회복지대상 수상
[국회의정저널] 양평군의회 이혜원 의원이 지난 7일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에서 주관하는 제17회 경기도사회복지사대회에서 ‘경기사회복지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경기도 사회복지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선정됐으며 이 의원은 경기도 내 31개 시·군 기초의원 중 유일한 수상자로서 그간의 사회복지사 처우 및 권익향상을 위해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이 의원은 22년간의 풍부한 사회복지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복지 분야에 대한 탁월한 전문성을 발휘해 양평군 사회복지수준 향상에 이바지 했으며 2018년 7월부터 양평군의회 의원으로서 ‘양평군 노인복지시설 운영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시작으로 사회복지분야와 관계있는 15건 이상의 조례를 제·개정했다.
이외에도 지난 해 9월 양평군의회 의원 전원이 참여한 연구단체인 ‘행복한 복지정책 연구회’ 위원장을 맡아 군민의 개별 욕구에 근거한 ‘맞춤형 복지정책 개선 및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방향 개발’을 위해 기반을 마련했으며 ‘포스트 코로나19 뉴노멀 시대의 양평군 사회복지 정책 방향’ 연구용역을 실시하는 등 지역 내 복지향상을 추진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다.
이혜원 의원은 표창을 수상하며 “경기도를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사회복지사분들의 처우개선과 권익향상을 위해서 부단히 힘써주고 계신 분들이 많은데, 군민의 뜻을 대변하는 군 의원으로서 더 열심히 노력하라는 의미로 알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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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1 철화분청 주민체험교육’ 실시
공주시, ‘2021 철화분청 주민체험교육’ 실시
[국회의정저널] 공주시는 철화분청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의 도자문화 향유 증진을 위해 ‘2021 철화분청 주민체험교육’을 초급반과 중급반으로 나눠 실시한다.
10일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올해 반포면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정에 따라 진행되는 것으로 초급반과 중급반 총 150여명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초급반은 철화분청 이론수업과 말아올리기, 판 밀기 정형, 화장토 바르기 등으로 오는 6월 중순까지 총 6차례 진행되며 중급반은 5월 10일부터 8월말까지 총 16차례 실시된다.
교육 참여 인원은 지난달 접수를 통해 모두 마감되는 등 반포면 주민자치회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기대 이상의 호응을 받고 있다.
황의정 문화체육과장은 “주민체험교육을 통해 철화분청에 대해 이해하고 도자문화가 활성화 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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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올 상반기 회계담당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공주시, 올 상반기 회계담당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국회의정저널] 공주시는 지난 7일 환경성건강센터 대강당에서 2021년 상반기 회계담당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투명하고 정확한 회계업무처리로 공정한 회계질서 확립을 위해 마련된 이날 워크숍은 본청 및 직속기관, 사업소 회계담당공무원 3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시는 전)충청남도 감사위원장을 역임한 최두선 강사를 초빙해 회계 처리 및 감사사례 등을 공직 생활을 통해 얻은 회계실무 사례 위주로 강의를 이끌어 참석한 직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다.
김정섭 시장은 회계담당공무원을 격려한 뒤 “코로나19로 침체되어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업체 및 여성, 장애인 등의 기업과 많은 계약 및 구매가 이뤄질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석우 회계과장은 “회계업무가 더욱 투명하고 정확하게 이루어 질 수 있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라며 “하반기에는 읍면동 회계담당자 및 신규공무원에 대상으로 워크숍을 실시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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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충남연정국악단, ‘신바람힐링콘서트’ 15일 개최
공주시충남연정국악단, ‘신바람힐링콘서트’ 15일 개최
[국회의정저널] 공주시충남연정국악단은 오는 15일 오후 2시 충남역사박물관에서 ‘신바람힐링콘서트’를 개최한다.
아름다운 공주, 아름다운 사람들, 아름답고 신명나는 선율의 어울 마당이 될 이번 연주회는 공주시민과 공주를 찾은 관광객을 위한 찾아가는 문화서비스 일환으로 마련된다.
박승희 예술감독의 지휘 및 사회로 역사문화 전통이 숨 쉬는 그리고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잘 간직한 공주를 음악적 선율로 담아낸 김정욱 작곡 관현악 ‘공주판타지’를 시작으로 포문을 열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영화 ‘미션’의 주제곡인 엔니오 모리코네 작곡 ‘넬라판타지’, 대한민국의 정서를 가장 잘 그려낸 안정준 작곡 ‘아리랑’을 소프라노 김경연의 천상의 소리로 들려준다.
또한, 해학적이며 교훈적인 의미를 담고 있는 세계유산 판소리 흥보가 중 ‘화초장’ 대목을 공주 출신의 젊은 소리꾼 고한돌 군의 힘 있는 소리로 들려줄 예정이다.
우리나라 최고의 북한 개량악기 장세납 연주가인 이영훈의 연주로 최영덕 작곡 ‘열풍’과 척맨지오니 작곡 ‘산체스의 아이들’을 장세납 특유의 아름다운 음색으로 관객에게 들려준다.
공주를 넘어 전국적인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민요자매 이지원, 이송연의 아름다운 목소리로 경기민요 ‘태평가, 뱃노래, 자진뱃노래’를 멋스럽게 들려주고 마지막으로 공주시충남연정국악단 타악주자인 김진안의 연주로 모듬북과 국악관현악을 위한 ‘타’가 대미를 장식한다.
공주시충남연정국악단 박승희 예술감독은 “코로나19로 인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많은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신명나는 국악공연을 통해 위안과 신명의 기를 드리고자 마련한 공연”이라며 “아름다움을 간직한 곳, 역사를 간직한 곳, 충남역사발물관에서 가족, 친구, 연인들과 좋은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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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스마트무인도서관’ 공주법원 앞 공원으로 이전
공주시, ‘스마트무인도서관’ 공주법원 앞 공원으로 이전
[국회의정저널] 공주시는 시청 앞 스마트무인도서관을 금흥동 공주법원 앞 공원으로 이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24시간 무인 도서대출 서비스인 스마트무인도서관은 2019년 1월부터 공주시청 앞에 설치돼 시민들에게 연중 도서대출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시는 지난 2019년 9월 시청사 로비에 신바람 북카페를 조성하면서 도서관 서비스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법원, 검찰청, 아파트 단지 및 마트 등이 밀집, 유동인구가 많은 공주법원 앞으로 이전해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스마트무인도서관은 365일 24시간 무인으로 운영되며 공주시 도서관 회원이라면 누구나 회원증, 리브로피아 모바일 회원증으로 도서를 대출할 수 있다.
도서는 1인당 2권씩 대출가능하고 대출한 도서는 14일 안에 스마트무인 도서관으로 반납해야 한다.
김기분 평생교육과장은 “스마트무인도서관 이전설치로 더 많은 시민이 도서를 가까이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스마트무인도서관을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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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1년 모범근로자 표창패 수여
공주시, 2021년 모범근로자 표창패 수여
[국회의정저널] 공주시는 지난 7일 시청 집현실에서 산업안정과 지역 발전에 공헌한 모범근로자 6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김정섭 시장은 코로나19로 불안정한 노동환경에서도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공주의료원 송봉근·전병홍, ㈜공주교통 백관기·노재홍, 동아전기부품 조성미, 동해기계항공 정효식 등 6명에게 모범근로자 표창패를 전달했다.
또한, 공주지역 노동단체 위원장들의 노동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청취했다.
시는 지난해 근로자 권익보호를 위한 조례를 제정해 근로자가 안전한 환경 속에서 근로할 수 있도록 지원 근거를 마련했으며 노동단체가 서로 화합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어 근로자를 위한 노동교육, 노동상담, 문화 활동지원을 위한 연결고리 역할을 공주시 노동단체협의회가 추진할 수 있도록 협조해 나갈 예정이다.
김정섭 시장은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 노동자가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동자가 행복한 공주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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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은개마을 웃음꽃 찾기 프로젝트’ 성료
공주시, ‘은개마을 웃음꽃 찾기 프로젝트’ 성료
[국회의정저널] 공주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지역주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공동체 회복에 기여하기 위해 ‘은개마을 웃음꽃 찾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도시재생뉴딜사업이 진행 중인 옥룡동 은개마을에서 지난 5월 3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 동안 지역주민과 함께 만드는 비대면 온택트 방식으로 실시됐다.
지난 3일에는 은개마을 희망의 콜센타가 개최돼 사전에 접수 받은 지역민들의 사연과 신청곡을 가수가 직접 불러줘 재미와 감동을 더했다.
또한 7일에는 어버이날을 맞아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함께 카네이션 나눔 행사를 진행, 학생들의 정성 어린 손글씨가 적힌 카네이션이 어르신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며 어버이날의 의미를 더했다.
이와 함께 옥룡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는 주민들의 메시지와 염원을 담는 희망타일 만들기 접수가 진행됐다.
마을주민들이 직접 마을에 대한 소감과 느낌을 글과 그림으로 남겼으며 타일들은 가공처리 후 훗날 완공될 옥룡동 어울림센터 벽면에 부착·전시될 예정이다.
윤석봉 도시정책과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주민들의 마음을 달래고 웃음을 되찾을 수 있게 해드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옥룡동 도시재생뉴딜사업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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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최신 항공영상 열람 서비스 실시
공주시, 최신 항공영상 열람 서비스 실시
[국회의정저널] 공주시는 국토지리정보원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은 항공영상을 생활지리정보시스템을 통해 열람할 수 있는 서비스를 10일부터 실시한다.
시가 제공하는 항공영상은 지난해에 촬영한 것으로 네이버, 다음 등 포털사이트 항공영상보다 최신 자료이다.
생활지리정보시스템에서는 항공사진 뿐만 아니라 토지위치 및 지번확인, 토지대장·지적도 등의 다양한 정보도 제공된다.
최재철 민원토지과과장은 “지속적인 공간정보 개방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다양한 생활정보를 쉽고 간편하게 찾아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공주시생활지리정보시스템은 공주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접속하거나 인터넷 검색 창에 ‘공주시 생활지리정보시스템’을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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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충청감영 역사문화거리 조성사업’ 본격 착수
공주시, ‘충청감영 역사문화거리 조성사업’ 본격 착수
[국회의정저널] 공주시가 천년의 역사가 공존하는 역사 문화자산인 충청감영 일원을 대상으로 역사문화거리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10일 시에 따르면, 대통사지, 목관아터, 나태주 풀꽃문학관 등 다양한 유·무형 자산을 효율적으로 연계하고 조선 후기 충청도 수부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충청감영 역사문화거리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국토교통부의 지역수요 맞춤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국비 20억원에 시비 10억원을 더해 총 30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올해 소규모 지역개발사업구역 지정과 디자인 개발, 실시설계 등을 거쳐 내년 본격 공사에 착수해 2023년 완료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역사문화거리 조성사업은 충청감영 문화광장 조성 충청감영 역사문화가로 조성 역사가 흐르는 걷고 싶은 거리 조성 등 3가지 테마로 진행된다.
우선, 충청감영 문화광장은 포정사 문루 앞 유휴 부지를 활용해 공주감영에 설치되었던 측우기를 형상화한 모형과 한식담장, 관찰사 동상, 안내시설물 등을 조성해 충청감영의 정체성을 담는다.
충청감영 역사문화가로는 포정사 문루에서 목관아터에 이르는 원도심 중심축의 상징성을 담고 있는 곳으로 전선 지중화와 함께 상징조형물, 가로갤러리 등을 설치, 역사경관의 정체성을 살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당간지주길, 대통1길, 제민천1길 이어지는 역사가 흐르는 걷고 싶은 거리는 디자인 패턴블록을 적용해 보행친화적인 구조로 탈바꿈시킨다.
시는 현재 디자인 개발 및 실시설계 용역이 진행 중으로 전문가 자문을 거쳐 계획안을 수정·보완하는 동시에 지역민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주민설명회와 워크숍을 진행한다.
윤석봉 도시정책과장은 “원도심을 상징하는 거리 조성을 통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고 다양한 역사 관광자원을 보행권으로 연계해 원도심의 관광동력을 재창출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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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하남시 GTX-D노선 공동유치위원회, ‘GTX-D 강동~하남 연결촉구’, 12일 국토부 항의방문
강동구·하남시 GTX-D노선 공동유치위원회, ‘GTX-D 강동~하남 연결촉구’, 12일 국토부 항의방문
[국회의정저널] 강동구는 오는 12일 국토교통부 앞에서 강동구·하남시 GTX-D노선 공동유치위원회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의 초안에 GTX-D 노선이 ‘김포 장기~부천종합운동장’ 구간에만 건설되는 것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항의방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강동구·하남시 GTX-D노선 공동유치위원회’는 이정훈 강동구청장, 김상호 하남시장 및 강동구·하남시 지역구 국회의원, 주민대표로 구성됐다.
GTX-D 노선의 강동구·하남시 유치 협력을 위해 2020년 8월 발족 후, 국회에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공동으로 노력해왔다.
세종시에 위치한 국토교통부 방문은 GTX-D 노선이 김포~부천구간으로 대폭 축소한 것에 대한 항의를 위해서다.
유치위원회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노선의 강동구·하남시 경유 반영 촉구 결의문“을 발표하고 시위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치위원회는 “그간 정부에서 강동구와 하남시 주민들의 사전 동의 없이 보금자리주택 건설을 결정하는 등 일방적인 주택공급정책을 추진하며 주민들의 희생만 강요해왔으나, 정작 돌아오는 대가는 폭발적인 인구증가와 교통지옥뿐이었다”고 전했다.
또 “GTX-D노선이 대규모 재건축·택지개발·업무단지조성 등에 따른 인구증가와 폭증하는 광역교통난을 해소할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었으나, ‘김포 장기~부천종합운동장’ 구간으로 대폭 축소될 계획이라는 소식을 접하고 실망감을 감출 수 없었다,”며“ ”GTX-D 노선의 강동구·하남시 유치를 위해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강동구는 GTX-D 강동구 경유를 위해 ‘20년 3월~8월 주민서명운동을 실시, 10만명 이상의 주민 동참을 이끌어냈으며 자체적으로 ‘강동구 GTX-D 도입 연구용역’을 시행하고 국토교통부에 GTX-D 강동구 경유를 건의해 왔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이번 국토부의 축소 발표는 GTX 사업이 지향하는 수도권 균형발전과 도시공간의 압축효과를 크게 떨어뜨리는 동시에 서울시와 경기도, 인천시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연결고리를 걷어낸 것이다”며 “수도권 광역급행철도가 그 의미를 잃지 않도록 국민적 염원을 담아 노선을 재조정하고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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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규 의원, “외국 국적 유아, 유아학비 지원을 위한 조례 개정 필요”
서울특별시청
[국회의정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양민규 의원은 지난 5월 4일 서울시교육청 유아교육과와 간담회를 개최해 대한민국 국적을 갖고 있지 않은 외국 국적 유아들의 유아학비를 국내 유아들과 차별 없이 지원해줄 것을 요구했다.
현재 유아학비는 교육부의 ‘유아학비 지원계획’에 따라 대한민국 국적을 갖고 있지 않은 유아의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고 있다.
양의원은 “외국 국적의 초·중고생은 무상교육이 제공되어 학비에 대한 부담이 없으나 외국 국적 유아에 대해서는 학비가 지원되지 않고 있다”며 “외국 국적 유아에 대한 유아교육의 기회 불평등이 초래되지 않도록 빠른 시일 내 이들에 대한 유아학비 지원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양의원은 “외국 국적 유아에 대한 유아학비를 지원하기 위해서는 관련 조례 개정이 필요할 것”이라며 “외국 국적 유아에 대한 유아학비 지원의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6월에 개최될 제301회 정례회에서 ‘서울시교육청 다문화교육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서울시교육청은 현재 서울시교육청의 외국 국적 유아 수는 총 684명으로 향후 관련 조례가 개정된다면 이들이 국내 유아들과 동등하게 학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마지막으로 양의원은 “최근 학교현장에서는 외국 국적 학생 등 다문화 학생의 존재가 광범위하게 확장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교육 정책에서는 아직도 이들을 차별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외국 국적 유아의 유아학비 지원은 다문화 교육정책의 일환으로 국가 차원에서 재고되어야 할 문제”고 강조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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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백석읍 오산5리 새마을부녀회, 어버이날 기념 나눔 행사 실시
양주시 백석읍 오산5리 새마을부녀회, 어버이날 기념 나눔 행사 실시
[국회의정저널] 양주시 백석읍은 지난 7일 오산5리 새마을부녀회에서 어버이날을 맞이해 75세 이상 어르신 60명에게 카네이션과 떡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월 셋째 주 화요일에 열리는 나눔 장터에서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했으며 부녀회원들이 어르신 댁에 방문해 카네이션과 떡을 전달했다.
최인순 회장은 “항상 어르신들을 위해 무엇을 해드리면 좋을지 고민했었는데 이렇게 나눔 장터에서 모은 기금으로 어르신들에게 어버이날 선물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나눔 장터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행사를 많이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고윤구 읍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각박해진 분위기 속에서 이렇게 뜻깊은 행사가 열려 마음이 따뜻해진다”며 “다시 한번 오산5리 부녀회에 감사하며 더욱 살기 좋은 백석읍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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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보건소 일원 ‘노인보호구역 개선사업’ 완료
고창군, 보건소 일원 ‘노인보호구역 개선사업’ 완료
[국회의정저널] 전북 고창군이 최근 고창군보건소 일원 노인보호구역에 대한 개선사업을 완료했다.
사업은 노인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고창군 보건소 일원 300m에서 이뤄졌다.
총사업비 1억1000여만원을 들여 보호구역 노면표시 등 차선 재도색, 보호구역 표지판 등이 설치됐다.
또 안전한 보행환경을 위해 교통섬을 만들고 보행자 보호 울타리도 만들었다.
군은 보호구역내 양방향 과속 단속카메라를 설치해 시속 30㎞로 속도를 제한하고 연중 단속할 예정이다.
고창군 보건소 일원은 종합사회복지관과 장애인복지관이 있어 이번 사업을 통해 보호구역 내 교통약자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과 교통사고 감소에 크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고창군 관계자는“어린이보호구역뿐만 아니라 대표적 교통약자인 고령자들에 대한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환경을 조성을 위해 시설개선 및 각종 정비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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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산업단지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15억 투입
고창군, 산업단지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15억 투입
[국회의정저널] 전북 고창군이 미세먼지 없는 청정한 고창의 대기환경을 위해 산업단지 미세먼지 차단숲을 조성한다.
고창군은 도시 녹색 생태계 회복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정부 그린뉴딜 정책의 일환으로 산림청 국비를 지원받아 지난해 실시설계를 마치고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에 돌입했다.
이번 차단숲은 고창일반산업단지 4.1㏊, 흥덕농공단지 1.3㏊에 총 1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산업단지 주변 마을과 인접한 완충녹지에 집중적으로 심고 산림청에서 권장하는 메타세쿼이아, 편백나무, 칠엽수, 느티나무 등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큰 교목 중심으로 다열, 복층 차단숲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창군 관계자는 “미세먼지 차단숲은 미세먼지 차단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의 우울감을 해소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군민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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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동학인문 스터디그룹 녹두교실’ 운영
고창군청
[국회의정저널] ‘동학농민혁명 발상지’ 전북 고창군이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고창동학농민혁명 맞춤형 스토리텔러 양성사업 ‘동학인문 스터디그룹 녹두교실’을 운영한다.
지난 3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문을 연 녹두교실은 10일 “동학농민혁명 성지, 고창”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특별 강연을 맡은 유기상 고창군수는 “자랑스러운 동학농민혁명의 후예인 우리가 정의로운 고창의 면면을 이어나가면서 역사 인식을 바로 세워 고창의 자랑스러운 유산인 동학농민혁명에 대한 정신을 잘 계승하고 발전시켜서 ‘의향 고창’의 기상을 우뚝 세우자”고 말했다.
앞서 2008년 시작된 ‘녹두교실’은 동학인문 전문가 육성을 위해 40여명의 신청자를 받아 동학인문, 문화관광, 자연환경과 연계한 교육 등이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동학농민혁명과 고창 한반도 첫 수도 고창 되짚어 보기 고창의 자연 등이 15차례에 거쳐 운영될 예정이다.
녹두교실은 일반 군민들도 쉽고 재미있게 고창의 역사 인문 심화과정을 배울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녹두교실에 참여한 한 회원은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의미와 내 고향 고창에 대해 좀 더 알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며 앞으로도 우리 고창의 역사와 문화관광에 관한 교육 기회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진윤식 고창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이사장은 “고창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의미를 설명할 수 있는 전문가 양성이 시급하다”며 “전 군민이 한반도 첫수도, 역사문화 인문도시 고창을 알릴 수 있는 홍보대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