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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가람도서관, 음악학도들을 위한 무대 성공적으로 마쳐
파주시 가람도서관, 음악학도들을 위한 무대 성공적으로 마쳐
[국회의정저널] 파주시 가람도서관이 음악전공 대학생을 대상으로 기획한 참여형 프로그램 ‘클사람콘서트’가 많은 관계자와 음악 애호가들의 관심 속에서 성공적으로 끝났다.
김희성, 조혜연, 이다인, 백채영의 다섯 청년 음악학도들은 스스로 선정한 곡들로 진지하고 아름다운 무대를 펼쳐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연주회를 관람한 한 관객은 “가까운 곳에 연주를 잘하는 학생들이 있는 줄 정말 몰랐다.
이런 학생들이 더 성장해서 세계적인 음악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음악특화 도서관인 가람도서관은 문화예술인이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의 국내외 음악계를 이끌어나갈 전공생들의 연주 역량 강화를 위해 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김향림 음악담당 사서는 “연주자 개개인이 모두 출중한 연주 실력을 갖췄고 연습일정 논의, 연주순서 결정, 홍보물 제작 등 연주회에 필요한 세세한 부분까지 상의하고 공들여 준비해서 알찬 연주회를 만들어 냈다“라고 평가했다.
김윤정 파주시 교육지원과장은 ”연주자에게는 무대경험을, 지역주민들에게는 문화공연의 자리를 마련하는 좋은 기회였다“라며 ”이번 연주회가 앞으로 더 큰 연주자로 발돋움하는 데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가람도서관은 ‘클사람 콘서트’를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음악전공 학생들에게는 무대 연주의 기회를, 관객에게는 참신한 젊은 연주자들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인해 소수의 제한된 관객만이 입장할 수 있었고 연주회 영상을 가람도서관 유튜브 채널에 공개해 더 많은 사람이 감상할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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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롯데 아울렛과 함께하는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참여농가 모집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와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파주점이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농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지역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상시 운영한다.
운영은 오는 7월 3일부터 11월 28일까지 매주 토, 일요일로 예정돼 있다.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4시간 동안 운영된다.
직거래장터는 롯데프리미엄 아울렛 파주점 B블록 1층에서 열리며 지역 농가에서 자체 생산한 농산물을 직접 판매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롯데 아울렛은 테이블, 의자 등 판매 제반 시설 및 판매 수수료를 무상으로 지원한다.
롯데 아울렛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는 코로나19를 계기로 작년부터 열리고 있다.
작년에는 5개 농가가 참여해 약 1,800여만원의 매출을 기록해 농가 소득향상에 기여했다.
올해에는 참여농가와 판매품목을 더욱 확대해 운영할 예정이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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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선유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측량 착수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가 2021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선정된 문산읍 선유리 226-4번지 일원 398필지, 345,416㎡에 대해 본격적인 지적재조사 측량에 착수했다고 10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910년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아 국토의 효율적인 관리와 국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국가에서 측량비를 전액 지원하는 국책사업이다.
시는 신속하고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LX한국국토정보공사 경기지역본부와 지오엠을 공동 측량수행자로 선정했고 토지 및 건물 등을 출입할 때 시민들의 오해 방지를 위해 출입 허가증 및 명찰을 발급해 측량 중에는 항시 명찰을 패용토록 했다.
이번 측량은 건물과 담장, 도로 등 현실경계를 디지털 지적도에 표시해 실제 토지 점유현황을 파악하는 측량으로 5월 말까지 진행된다.
측량이 끝난 후에는 현실경계를 기준으로 경계를 새로 설정하고 현실경계가 불합리할 경우 토지소유자 간 합의를 통해 경계를 설정하게 된다.
김나나 파주시 토지정보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으로 지적불부합지를 정리하고 경계분쟁 해소와 토지의 가치상승을 통해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확한 측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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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영유아 발달지원 서비스’개시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가정과 어린이집에서 겪는 영유아의 발달과 적응 문제에 대해 도움을 제공하고자, 영유아 발달지원 서비스 사업을 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장애위험이 있는 영유아를 조기 발견함으로써 장애로 발전할 수 있는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영유아 발달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영유아기는 발달단계에서 기초를 형성하는 가장 중요한 시기인 만큼 문제행동에 대한 조기개입으로 발달의 격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영유아 발달지원 서비스는 파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운영하고 있다.
영유아의 부모 또는 어린이집의 의뢰를 받아 부모와 교사에게 정보제공, 선별검사 안내, 상담, 지역사회연계 등을 지원한다.
영유아에게 정서적 문제, 주의력 결핍, 사회성 문제, 미디어 중독, 부모·자녀 관계 어려움 등이 있다면 지원 의뢰서를 작성해 파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로 상담을 의뢰하면 전문적인 자격을 갖춘 발달지원상담원이 상담을 진행한다.
김지숙 파주시 보육청소년과장은 “정서적 아픔도 몸이 아픈 것만큼 가정에는 큰 어려움”이라며 “물리적 지원뿐만 아니라 정서적 지원도 늘려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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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기산리 불법 동물화장장 행정대집행 계고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수년째 변칙운영 방법으로 시민의 주거환경을 위협하고 있는 광탄면 기산리 소재 불법 동물화장장 운영자에게 ‘행정대집행법’에 따른 행정대집행 계고를 통보했다.
그동안 파주시는 해당 시설물 불법 영업행위 근절을 위해 ‘동물보호법’, ‘건축법’, ‘대기환경보전법’ 등 법률 위반사항에 대한 고발과 이행강제금 부과 등의 행정적인 조치를 진행해 왔다.
그러나, 운영자는 미미한 벌금 처벌과 이행강제금 부과처분 취소 행정소송 제기 등 법의 허점을 이용해 일명 버티기 수법으로 수년간 불법 영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지난 4월 관계부서 합동 정책회의에서 “불법으로 운영 중인 동물화장장은 공공의 이익을 저해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환경오염 우려도 매우 크다”며 “신속하고 적법한 행정절차를 거쳐 강력한 행정적 조치가 필요한 사항”이라고 강조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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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제2차 긴급생활안정지원금 온라인 반응‘엄지척’
파주시 제2차 긴급생활안정지원금 온라인 반응‘엄지척’
[국회의정저널] 파주시 제2차 긴급생활안정지원금 온라인 신청률이 시작 1주일 만에 56.6%를 돌파했다.
파주시는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신청인 편의 제공을 위해 주요카드사 6개사와 파주페이로 온라인 신청 가능한 시스템을 도입하고 전 시민을 대상으로 재난문자를 발송하는 등 온라인 신청을 위해 홍보를 적극 추진했다.
신청 첫날 지역화폐로만 지급하는 타시군의 재난지원금 온라인 신청률보다 파주시의 온라인 신청률이 월등히 높게 나타났으며 신청카드 종류는 지역화폐가 23%로 타 카드사보다 높았다.
앞서 최종환 파주시장은 온라인 신청이 시작된 5월 3일 직원격려와 사업 진행 상황 확인을 위해 주무부서인 일자리경제과 현장을 방문했다.
파주시 제2차 긴급생활안정지원금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신청인 편의 증진을 위해 온라인 신청률을 높일 방안을 마련할 것을 특별히 강조했다.
파주시는 이번 주 중으로 신청률 65%를 넘을 것으로 예상하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해 전화 신청 서비스 등을 적극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신속한 지급만큼 지원금의 빠른 소비 또한 중요하기 때문에 앞으로 긴급생활안정지원금의 소비 촉진 캠페인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금릉역 앞에서 작은 빵집을 운영하는 A씨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매출이 줄어 시름이 깊었는데 파주시 제2차 긴급생활안정지원금 지급 시작 후 가게를 찾는 손님들이 늘어나 며칠 사이, 매출이 많이 늘었다”고 말하며 파주시 보편적 재난지원금 지급을 환영했다.
파주시 제2차 긴급생활안정지원금 온라인 신청은 오는 6월 6일까지 계속 가능하다.
파주시 긴급생활안정지원금 홈페이지에 접속해 본인 소유의 파주페이 또는 신용·체크카드를 선택 후 간단한 본인 인증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단, 외국인은 6월 7일부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신청만 가능하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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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 사전예약 콜센터 운영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5~6월 코로나19 위탁의료기관 예방접종 시행 계획에 따라, 고령층 어르신들이 원하는 일시 및 의료기관을 선택해 전화로 쉽게 사전예약 후 접종할 수 있는 콜센터를 개소했다.
콜센터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74세 이하 접종대상 시민이 이용할 수 있이다.
예약을 원하는 경우 콜센터에 전화해 인적사항을 알리면 예약 대행이 예방접종 신청자의 정보를 전송해 예약이 진행된다.
또, 접종예약은 질병관리청 콜센터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사전예약은 질병관리청 누리집, 질병관리청 콜센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사전예약이 완료되면 1시간 이내 접종일시와 의료기관에 대한 안내문자메시지가 전송된다.
예약변경을 원하는 경우, 접종 2일 전까지 온라인과 콜센터를 통해 변경 또는 취소가 가능하며 접종당일 건강상태가 좋지 않은 경우 해당 의료기관으로 전화해 일정을 변경하면 된다.
예방접종 사전예약 기간은 5월 6일부터 6월 3일까지며 연령 및 직종에 따라 순차적으로 예약할 수 있다.
사전예약 가능일은 70~74세 어르신 및 만성중증호흡기질환자는 5월 6일~6월 3일 65~69세 5월 10일~6월 3일 60~64세 및 유치원·어린이집 및 초등학교 교사, 돌봄종사자, 보건의료인, 사회필수인력 등 2분기 미접종자는 5월 13일~6월 3일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콜센터 개소를 통해 온라인 접근이 어려운 고령층 어르신들이 전화로 원하는 의료기관 및 날짜에 접종을 예약할 수 있게 됐다”며 “누리집을 통해서도 대리인 예약이 가능한 만큼 가족이나 친지들께서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접종받을 수 있도록 예약을 도와달라”고 당부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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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경기도 세외수입 종합평가‘최우수상’수상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가 경기도에서 주최한 ‘2021년 세외수입운영 시·군 종합평가’에서 2그룹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2,000만원의 시상금을 받게 됐다.
세외수입 운영 종합평가는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세외수입 운영 전반을 평가한다.
지난 1년간 세외수입 징수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 기관장 관심도 신규 세외수입 발굴 및 제도개선 전담조직 운영 등 5개 분야의 10개 세부지표에 대해 평가했다.
파주시는 세외수입 체납팀 설치 및 운영, 체납액 징수 대책 보고회 개최, 찾아가는 세외수입 정보시스템 교육 및 업무편람 제작 등으로 세외수입 담당자의 전문성 강화 및 징수율 제고를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올해 1월 행정안전부로부터 2020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바 있고 이번 경기도 세외수입 종합평가에서는 최우수상을 받아 세무행정 모범자치단체로서의 위상을 다졌다.
권상원 파주시 징수과장은 “이번 수상은 안정적인 재원 확보를 위한 꾸준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다양한 신규 세외수입원 발굴과 체납액 징수율 제고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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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지리산 산청 천연 아카시아꿀 수확 시작
청정 지리산 산청 천연 아카시아꿀 수확 시작
[국회의정저널] 10일 산청군 단성면 김인우씨 농가에서 아카시아꿀 뜨기 작업이 시작됐다.
산청꿀은 지난 2015년 대전에서 열린 ‘제44회 세계양봉대회’에서 품질부문 1등인 대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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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한우협회 임실군지부, “따뜻한 곰탕으로 힘내세요”
전국한우협회 임실군지부, “따뜻한 곰탕으로 힘내세요”
[국회의정저널] 전국한우협회 임실군지부가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한우곰탕 360팩을 기부했다.
군에 따르면 한우협회 임실군지부는 지난 7일 심 민 군수를 만나 “식사하시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다소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한우곰탕 팩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들을 안타깝게 여긴 한우협회 회원들의 뜻을 모아 이뤄졌다.
한우협회 임실군지부는 해마다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꾸준히 기부활동을 하고 있어 각종 사회단체의 모범이 되고 있다.
특히 매년 명절에 한우를 저소득층에 전달하고 있어 저소득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올해 설 명절에도 한우 112kg을 기부했다.
지속적인 기부활동으로 매년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있는 오수면 김모씨는“어려운 가정형편에 명절이 돌아와도 소고기 구입에 엄두를 못내고 있었는데 항상 소고기를 보내와 아이들에게 따뜻한 국 한그릇을 먹일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했다”며“이번에도 곰탕을 기부해 주셨다 하니 반찬 마련을 힘들어 하는 독거노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기뻐했다.
심 민 군수는“코로나19로 힘든 군민, 특히 저소득 독거노인들에게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시는 한우협회 황은석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기부자들의 뜻이 잘 나타나도록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적기에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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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재난재해 임실군민 지키겠습니다”
“코로나19·재난재해 임실군민 지키겠습니다”
[국회의정저널] 임실군과 임실군의회가 코로나19와 각종 재난재해로부터 군민을 지키겠다는 ‘2021 임실군 안전캠페인’에 본격 나섰다.
임실군과 군의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군민들의 피로감이 커지고 4차 유행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코로나19 차단 및 재난재해 극복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군과 군의회는 정부와 전라북도 방역지침에 적극 협력하고 전 군민의 방역 수칙 강화 홍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아울러 오는 여름철 다가올 태풍과 집중호우, 폭염 등 각종 재난재해로 부터 군민 안전을 최우선하는 예방대책에도 만전을 기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에 따라 군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선제적 대응을 위해 대책반 가동을 지속 가동 중이며 식당과 카페, 실내체육시설, 노인 요양병원 및 주간보호센터 등 사람이 모이는 모든 다중이용시설을 지속적으로 점검, 방역에 힘쓰고 있다.
전라북도가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에 준하는 방역 대응 체제를 가동함에 따라 임실군도 5인 이상 집합금지, 시설 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종교 행사 30% 이내 참여 및 자가격리자 불시점검 등 코로나 감염병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적극적인 차단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자가격리자 이탈 방지를 위해 전담 공무원을 지정해 불시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 중이며 자가격리자들에 대해 군비를 투입 햇반, 라면, 김 등 일시 생계 물품과 마스크를 전달하고 있다.
이같은 노력 등에 힘입어 임실군은 지난 해 9월 4일 타 지역 확진자 접촉에 의한 첫 번째 확진자가 발생해 지금까지 1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이는 도내에서 세 번째로 적은 수치이다.
한편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소비심리 위축 및 각종 행사 취소에 따른 소상공인 피해 현황 파악, 임실사랑상품권 10% 할인 지원을 실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농기계사고 방지와 5030 안전 운전, 취약계층 화재예방, 자살예방 등 각종 사고에 대비한 교육과 캠페인을 실시하는 한편 농기계사고와 화재사고 대중교통이용사고로 인한 사망 또는 후유장해 발생 시 군민안전보험을 통한 위로금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재난재해 취약지역 등 집중호우 대비 자연재해 종합대책을 용역 중으로 임실지구 풍수해 종합정비사업은 설계 중에 있다, 관련 오수지구 풍수해 종합정비 사업은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는 여름철을 앞두고 폭염으로 고통받는 군민들을 위해 야외 무더위 쉼터 5개소를 운영해 방역 소독과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킬 것을 권장하고 살수차를 운영해 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 민 군수는“우리는 코로나19 예방과 자연재해로부터 군민들을 보호하자는 의지로 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며 “코로나19와 각종 재난재해로부터 군민을 보호하기 위해 하천 등을 집중 정비해 작년과 같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에 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진남근 군의장도 “코로나19로 장기화로 많은 군민들이 지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이 매우 안타깝다”며 “코로나19를 극복하고 다가올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 등 재난재해로부터 군민을 보호하는 데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말했다.
한편 임실군은 코로나19 감염 차단을 위해 전 군민 마스크 지원 2회, 재난기본소득 지원, 미취학아동 지원, 소득 감소 저소득층에 한시생계비 지원, 설명절 취약계층 임실형 재난지원금 지원, 소규모농가 코로나19 극복 바우처 지원,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생계비 지원, 35사단·6탄약창에 열화상카메라 지원 등을 실시한 바 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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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유치자연휴양림, 야영장 화재 예방 총력
장흥군 유치자연휴양림, 야영장 화재 예방 총력
[국회의정저널] 장흥군 유치자연휴양림은 화재 및 질식사고 예방을 위해 야영장 등 시설 이용객을 대상으로 화재안전키트 무료 제공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야영객의 전열기, 가스버너, 숯불 등의 부주의한 사용으로 화재 및 일산화탄소 질식사고가 집중 발생하고 있다.
이에 장흥군은 봄나들이 철을 맞아 가족 단위 야영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유치자연휴양림의 안전한 야영문화 정착을 위해 화재안전키트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장흥소방서와 합동으로 봄철 야영장 화재예방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화재안전키트는 연기 감지기, 일산화탄소 경보기, 전자 호루라기, 간이 소화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치자연휴양림 이용 시 관리사무소에서 대여 장부를 작성하면 누구나 무료 대여가 가능하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유치자연휴양림에 오시면 반드시 화재안전키트를 제공받으셔서 편안하고 안전한 추억을 만끽하시고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잘 지켜 건전한 휴양문화를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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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수, 국회방문 무화과 한파 피해 예방 지원 사업 국비 건의
영암군수, 국회방문 무화과 한파 피해 예방 지원 사업 국비 건의
[국회의정저널] 전동평 영암군수는 지난 6일 지역 국회의원을 방문해 올해 1월 기록적인 한파로 인해 피해를 입은 무화과에 대한 동해방지 예방사업과 매년 반복되는 봄철 저온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대봉감의 피해 예방사업의 국고 확보에 발벗고 나섰다.
영암군에 따르면 전 군수는 서삼석 국회의원을 면담해 영암군의 대표 특산물인 무화과의 심각한 한해 피해 현황을 설명하고 농가의 대부분이 노지재배를 하고 있어 겨울철 한파 피해에 지속적으로 노출될 수 밖에 없으므로 이를 예방할 수 있는 지원사업이 절실함을 피력했다.
이에 따라 전국 생산면적의 56%를 차지하는 영암 무화과의 안정적인 생산기반 구축과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한해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항구적인 저온 예방시설인 무화과 비닐하우스 설치지원사업과 2중 터널형 부직포 지원사업에 175억의 국고지원 사업과 떫은감 냉해피해 지원과 관련, 열풍방상팬 설치에 따른 보조율을 80%로 상향해 지원할 수 있도록 건의했다.
아울러 전동평 영암군수는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 및 한파 피해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군민들이 피해를 극복할 수 있도록 힘을 합쳐 업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며 “앞으로도 정부부처 및 전라남도와의 협조체계 구축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국도비 확보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피해를 입은 농가들이 빠른 시일 내에 복구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영암군 관계자는 오는 5월 12일까지 무화과 등 과수에 대한 정밀 피해조사가 실시되므로 1월 한파로 인해 피해를 입은 농가는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피해신고서를 제출해 누락없이 조사할 수 있도록 신고토록 하며 이번 정밀조사 결과를 토대로 복구계획을 조속히 수립해 국고지원이 확정되면 예비비 등을 긴급 투입해 피해농가에 재난지원금을 신속히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무화과 동해피해 대책위원회 등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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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 삼국유사테마파크 어린이날 행사, 성황리 마무리
군위 삼국유사테마파크 어린이날 행사, 성황리 마무리
[국회의정저널] 군위문화관광재단 삼국유사테마파크는 지난 5일 삼국유사컬러축제와 함꼐한 어린이날 행사가 큰 호응 속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노랑을 찾아라 캐릭터 포토행사, 낙서놀이 등 체험 프로그램과 형형색색 알록달록 꽃과 풍경들이 테마파크 곳곳에 자리잡아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즐거운 시간을 선물했다.
그 중 ‘삼국유사’ 속 수로부인의 이야기에서 가져온 철쭉꽃 만들기는 꽃을 만들어보며 수로부인의 이야기를 듣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체험을 하며 삼국유사를 배워보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삼국유사테마파크는 3,400명 입장객들의 큰 사랑 속에서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으며 가정의 달 5월에 이어 호국의 달 6월에 있을 안전하게 구성된 행사들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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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오소리 오일 화장품 라이브커머스로 만나요
한방 오소리 오일 화장품 라이브커머스로 만나요
[국회의정저널] 지리산 자락의 한방약초와 오소리 오일을 이용해 만든 천연유래 화장품을 라이브커머스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산청군은 오는 11일 저녁 9시부터 10시30분까지 ‘네이버 쇼핑라이브’의 ‘산청군 산엔청쇼핑몰’ 채널에서 ‘배지힐스’의 기초케어 4종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행사 상품은 탄력크림과 에센스, 마스크팩, 핸드크림이며 세트상품의 경우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라이브커머스 진행 전 사전 특별행사로 경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행사 홈페이지에 게재된 QR코드를 스마트폰 카메라로 스캔하면 추첨번호를 문자로 받을 수 있으며 총 11명의 참여자에게 기초케어 4종을 등수별로 차등 지급한다.
이번 라이브커머스는 네이버 쇼핑라이브 홈페이지에서 ‘산엔청쇼핑몰’을 검색하면 찾을 수 있다.
배지힐스는 산청군 신등면 소재 한방항노화 기업인 ‘아름누리영농조합법인’이 만드는 천연 화장품 브랜드다.
배지힐스는 오소리 오일을 바탕으로 14가지 한방발효추출물 등 자연유래 성분으로 자극 없는 화장품을 생산한다.
배지힐스에 따르면 예로부터 오소리 오일은 본초강목에 등장할 정도로 화상치료의 귀중한 약재로 사용됐다.
특히 피부재생과 노화방지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배지힐스는 피부재생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사람의 각질세포를 이용해 세포생장률을 위탁 시험·측정했다.
그 결과 오소리 오일을 사용했을 때 그렇지 않았을 때 보다 피부재생 효과가 17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소리 오일에는 사람의 피지와 유사한 팔미톨레익산이 풍부해 피부장벽이라고 불리는 수분 지질막의 기능을 강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올레산 성분은 피부 보습에 효과가 있어 건강한 피부 유지에 도움이 된다.
군 관계자는 “네이버 쇼핑라이브 등 온라인 생방송 판매는 최근 모바일로 집중되고 있는 소비패턴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방안”이라며 “판로 확대는 물론 지리산 청정골 산청군의 우수한 농특산물, 생산품을 널리 알리는 효과도 크다”고 설명했다.
2021-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