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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지적재조사사업’ 온라인 주민설명회 개최
홍성군, ‘지적재조사사업’ 온라인 주민설명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홍성군은 코로나 장기화로 2021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에 대한 대면주민설명회 개최가 불가함에 따라 온라인 주민설명회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경계가 일치하지 아니하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국토의 효율적 관리 및 경계 분쟁 등으로 인한 주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국가정책 사업이다.
이번 온라인 주민설명회는 홍성오관3지구, 광천운용1지구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의 추진목적 및 절차, 동의서제출, 주민 협조사항 등을 담은 동영상을 제작했으며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반복시청이 가능하도록 홍성군 유튜브 채널 및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또한 사업지구 내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에게 온라인 주민설명회 안내문을 우편으로 발송하고 인터넷 또는 온라인 주민설명회를 이용하기 어려운 토지소유자에게는 직접 찾아가 현장에서 개별적으로 사업을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등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김재철 민원지적과장은 “사업지구 토지소유자 중 다수가 타 시군 거주자, 고령자로 대면 방식의 주면설명회 개최 시 코로나19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부득이 온라인으로 개최하게 됐으며 신속하고 정확한 지적재조사사업의 완료를 위해 지구 내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등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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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건강한 산림자원 육성 ‘산림병해충 방제’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시가 돌발해충 확산을 방지하고 건강한 산림자원을 육성하기 위해 ‘산림병해충 지상 방제’에 돌입한다.
시는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북방수염하늘소 등 돌발해충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이달부터 10월까지 방제 활동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우선 이달부터 소나무재선충병 예방을 위해 확산이 우려되는 군산 경계 지역의 함라산 임도변에 연막 방제를 집중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돌발해충은 줄기나 과실 등을 찔러 즙액을 빨아 먹어 피해를 주며 이때 피해받은 과수 조직은 상처가 발생하고 배설물에 의해 그을음병도 유발한다.
이에 따라 시는 농경지에 피해를 줄 수 있는 농림지 연접 산림에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활용해 수시로 지상 방제를 실시한다.
앞서 시는 지난 2~3월까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을 통해 함라면 일대 재선충병 발생 우려목 약 400본을 제거한 바 있다.
특히 최근 지구 온난화 등 기상이변으로 인한 돌발해충 발생이 증가해 이를 사전 방지하기 위해 월동난 제거 작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지상 방제 기간에 등산객·산나물 채취자 등 입산객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양봉·축산농가 등에서는 방제 기간 전후 방목·방봉에 유의해야 한다”며 “지속적인 예찰과 적기 방제로 산림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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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즐거움 나누는 ‘꽃다운 익산시민+ 대학’ 개강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시가 시민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배움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꽃다운 익산시민+ 대학’ 첫 강연을 개최한다.
시는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개강 강연으로 유영만 한양대학교 교육공학과 교수를 초청해 강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색달라지면 남달라집니다: 나만의 색다름으로 남다른 인성을 개발하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비대면으로 실시된다.
해당 영상은 KCN 금강방송과 익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 등 온라인을 통해 방송된다.
개강 강연을 진행할 유영만 교수는 tvN‘어쩌다 어른’, KBS‘여유만만’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한 교육 전문가다.
꽃다운 익산시민+ 대학을 통해 삶의 가치와 목적 등 시민들의 인성개발을 위한 지식과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꽃다운 익산시민+ 대학이 지친 익산시민들에게 배움의 즐거움을 알리는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요구와 기대에 부응하는 수준 높은 강사진과 교육내용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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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제안하는 ‘다이로움 익산 정책’ 눈길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시가 청소년들이 직접 제안하는 정책과 아이디어로 지역을 변화시키는‘다이로움 익산 정책’을 발굴·추진한다.
시는 팀별로 정책 제안과 토론 등을 시행하는‘청소년이 만드는 익산 청소년 다이로움’ 프로그램 참가자를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달 2일 여성가족부 주최·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한‘지자체 청소년참여 활성화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3천5백만원을 지원받아 추진하게 됐다.
익산시 청소년수련관이 운영기관으로 참여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익산교육지원청, 익산시청소년기관·단체협의회 등과 협력해나갈 방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14세 이상 19세 이하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총 50명이 선정된다.
신청은 익산시와 익산시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모집된 청소년 50명은 관심 분야별 7개 팀으로 나누고 팀별로 쉽고 재밌는 과정을 통해 정책 제안을 할 수 있다.
또한 공무원, 시의원 등과 함께 팀을 이뤄 완성도 높은 프로젝트를 만들고 아이디어 실현회의를 통해 시 정책에 직접 반영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오는 8월에는 팀별 정책 발표대회를 개최하며 온라인 투표를 거쳐 우수정책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봉사활동 시간과 팀별로 정책발굴에 필요한 예산도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익산시만의 특화된 청소년참여 활성화 프로그램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청소년들이 직접 제안하는 정책과 아이디어로 우리 지역을 변화시킬 수 있는 촉매제 역할을 해 내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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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소규모 농가 바우처’ 추가 지원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영세 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바우처를 추가로 지원한다.
시는 오는 14일부터 31일까지 소규모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2차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소농 직불금을 수령 했고 올해 4월 1일 기준 농업 경영체 등록정보에 등록돼있는 농가로 농가 당 30만원 상당의 바우처가 지급된다.
2차 신청은 1차 신청과 달리 농지 소재지 관할 읍면동에 있는 농·축협은행에 직접 방문 신청하는 것만 가능하며 선불카드로 지급된다.
해당 기간에 이의신청 심사 결과 추가 지급대상자를 포함해 1차 신청 기간에 받지 못한 지급대상자 등이 신청할 수 있다.
선불카드는 지급일과 관계없이 오는 8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이밖에도 바우처는 버팀목 자금 플러스,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소규모 어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소규모 임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등 유사 성격의 지원사업과 중복수급이 불가하고 한시생계지원금은 바우처 지원금을 제외한 20만원만 지급된다.
시 관계자는 “1차에 신청하지 못한 농가는 2차 신청 기간을 놓치지 말고 꼭 신청해서 농가경영에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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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미취업 청년 구직 활동 지원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시가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취업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구직 활동비를 지원한다.
시는 만 18세~39세 미만 청년들을 대상으로 사회 진출을 지원하는‘청년취업 드림카드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청일 기준 시에 주소를 두고 있으며 근로시간이 30시간 미만인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17일부터 31일까지 총 100여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10일 기준 만18세~34세 이하의 경우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20%초과~150%이하, 만35세~39세 이하의 경우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만 신청이 가능하다.
시는 다음달까지 선정을 완료할 예정이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월 50만원씩·6개월간 총 3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금은 체크카드와 연계된 포인트 방식으로 지급된다.
해당 지원금은 구직 활동과 관련된 시험 응시료, 인터넷 강의 및 관련 서적 구입, 면접을 위한 교통비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은 드림카드 홈페이지에 접속해 오는 10일부터 사전 참가 자격 여부를 확인한 후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고용 시장이 상당 부분 위축된 상황이다”며 “청년취업 드림카드 지원으로 청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취업 활동에 전념해 원하는 일자리를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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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내년도 국가예산 최대 확보 ‘전력’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시가 내년도 국가예산 최대 확보를 위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전략을 모색하는 등 막바지 총력전에 나섰다.
시는 10일 정헌율 익산시장 주재로‘2022년 국가예산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현황과 대응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부처 반응에 따라 사업들을 분류해 미온적이거나 부정적인 사업들은 논리를 보완하는 등 대응 방안을 모색했으며 긍정적인 사업들은 타당성을 보강해 예산확보에 차질이 없도록 했다.
시는 사전 행정절차 이행과 함께 세종사무소를 중심으로 김수흥·한병도 지역 국회의원 등 정치권과 공조하기로 했다.
특히 5월 말까지 부처별 예산편성이 완료되는 만큼 마지막까지 정헌율 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등이 중앙부처를 방문해 국비가 꼭 반영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에서 추진할 주요 신규사업은 국가식품클러스터 푸드파크 조성사업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스마트 제조공정 테크플렉스 기반구축사업 VR기반 익산여행 체험형 관광플랫폼 구축사업 환경기초시설 악취개선사업 등으로 단계별 철저한 논리를 보완해 적극 대응한다.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사회간접자본사업은 평택~부여~익산 서부내륙고속도로 건설 국도27호 대체우회도로개설 오산 신지~영만 국도대체 우회도로 개설사업 등이 있다.
이 밖에도 환경친화도시 구축 분야는 익산 폐석산 불법 폐기물 처리사업 왕궁현업축사 매입사업 국립 익산 치유의 숲 조성사업 등이 있으며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비 확보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정헌율 시장은 “코로나19 위기를 지역발전의 기회로 만들기 위해 국비 확보에 주력해야 할 때이다”며 “계획된 신규사업 반영과 계속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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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도시관리공단 타당성 확보 ‘설립 탄력’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시가 추진 중인 도시관리공단이 재정 절감 효과 등을 인정받으면서 설립에 탄력을 받게 됐다.
도시관리공단이 설립되면 공공시설물의 전문적인 관리로 비용 절감은 물론 서비스 향상, 양질의 일자리 제공까지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
10일 시에 따르면 도시관리공단 설립 타당성을 검토한 결과 공단 설립 후 5년간 7억8천5백만원의 지방재정을 절감할 수 있어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지난해 5월부터 7개월여 동안 시가 제안한 13개 사업을 행안부 지정 법정 기관인 지방공기업평가원에서 사업의 적합성, 경상수지 개선 효과 등을 검토한 결과이다.
세부 사업별로 살펴보면, 체육분야 5곳 , 도시교통 분야 3곳 등 8개 사업은 추진 타당성이 있다고 판단됐다.
일부 체육시설과 번호판제작소, 웅포캠핑장은 법적 요건과 경제적 타당성을 확보하지 못해 대상 사업에서 제외됐다.
다만 지방공기업평가원은 일부 제외된 체육시설은 공공성 확보와 체육시설의 통합관리 필요성에 의거 설립 후 공단 대행 사업으로 권고했다.
익산시는 앞으로 공단 설립 실무추진단을 구성하고 공청회를 통한 시민의견 수렴, 전라북도 2차 협의, 설립심의위원회, 조례 제정, 임원과 직원 채용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2022년부터 공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시관리공단은 시민들이 공공시설 이용 시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경영평가를 통한 효율적 경영으로 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절감되는 비용은 시민 서비스 개선에 재투자될 전망이다.
이밖에도 양질의 일자리 제공으로 근로자 고용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도 기대된다.
정헌율 익산시장은“공공시설물들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에 이를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관리 운영 방안을 모색해야 되는 시점이 됐다”며 “공단 설립 절차와 기준을 엄격히 준수하고 우수 인력 확보를 통해 조직이 안정적으로 출범할 수 있도록 준비해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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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꿈꾸는 100세 도시 시흥’만든다
‘시민과 함께 꿈꾸는 100세 도시 시흥’만든다
[국회의정저널] 시흥시가 ‘시민과 함께 꿈꾸는 100세 도시 시흥’을 목표로 다양한 노인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흥시는 2021년 3월 기준 고령화율 9.5%로 다른 도시와 비교했을 때 젊은 도시에 해당하지만, 향후 은계, 장현, 시흥·광명공공주택지구 조성으로 인구가 급격히 유입되면 노인 인구 역시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시는 어르신의 편안한 삶을 응원하기 위해 여가복지 프로그램 운영, 어르신 소득 보전, 어르신 돌봄 지원, 노인복지시설 마련 등 다양한 노인 복지 인프라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 노인복지관, 경로당, 카네이션하우스 등 292곳의 노인여가복지시설에서는 경력 개발, 자격 취득을 위한 교육부터 언어, 정보화, 음악, 체조, 댄스 등 500여 개의 여가 프로그램을 지원 중이다.
특히 경로당에서는 어르신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직접 계획하는 ‘맞춤형 공동체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어르신의 사회참여율을 높이고 있으며 온라인노인복지관 ‘ON 시흥시니어 TV’를 통해 400여 개의 비대면 여가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어르신 소득 보전을 위해서는 시흥형 노인일자리와 기초연금을 지원하고 있다.
시흥형 노인일자리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친환경 농산물 재배·판매, 택배 물품 배송, 카페 운영, 전철역 안내 도우미 등의 일자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약 133억원을 투입해 3,820명을 지원했고 올해는 이보다 20% 확대된 4,600명에게 어르신 일자리를 제공해 노년기 경제적 부담을 덜어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는 시흥시 특성에 맞춘 차별화된 시흥형 노인일자리사업 브랜드화를 위해 실버세탁소, GS시니어 동행 편의점 등을 확대 추진하며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주력할 방침이다.
만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지급하는 기초 연금은 올해부터 지급 기준을 완화해 소득 하위 70% 이하에 월 최대 30만원을 지원한다.
현재 1,025억원을 투입해 매월 3만 4천여명에게 기초연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시흥시 노인 인구의 70%가 수령 중이다.
무엇보다도 최근에는 고령화에 따른 노인 돌봄이 중요해지면서 공적 역할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는 추세다.
시흥시는 257개 장기요양기관에서 보호, 목욕, 식사, 주거 등의 노인장기요양서비스를 제공하며 가족의 부담을 덜고 어르신의 편안한 생활을 돕고 있다.
또한, 국정과제인 치매국가 책임제를 선도적으로 시행하기 위해 270여명이 이용할 수 있는 치매전담형 시립노인요양시설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268억원을 투입해 첨단 요양 보호 시스템을 적용한 스마트한 공간으로 구성할 계획이며 2022년 4월 착공, 2023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더불어 올해 7월에는 경기 서남부 6개 시가 공동으로 건립한 ‘화성 함백산 추모공원’이 개관을 앞두고 있다.
화장과 봉안, 장례식 서비스를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되면서 시흥시 추모 공간 부재에 따른 시민 불편이 한층 해소될 전망이다.
양승학 노인복지과장은 “전체 인구에서 노인 인구가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증가하는 상황에서 시흥시는 어르신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어르신과 더불어 행복한 100세 도시 시흥 조성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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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문화예술재단, 예술인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안양문화예술재단, 예술인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국회의정저널]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안양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를 대상으로 ‘예술인 기획 및 정산 역량강화 워크숍’을 5월 17일과 18일 양일에 걸쳐 평촌아트홀에서 개최한다.
2001년 유네스코에서 문화다양성 선언 채택 이후 문화다양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재단은 안양시에서 활동하는 예술인을 대상으로 시민권, 젠더, 환경, 장애인권, 평화, 이주민, 미디어 등 7개 분야 강연을 마련했다.
예술인의 문화다양성 감수성이 확장되고 사회적 요구에 부합하는 예술 활동이 증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문화기관의 예술인 지원사업의 회계정산을 어려워하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지원금 회계 정산 관련 교육도 진행한다.
김소영 한미회계법인 회계사가 지원금 정산의 절차, 증빙서류의 범위, 부적합한 집행사례 등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는 구체적인 내용으로 구성했다.
회계정산 교육, 시민권, 젠더, 미디어는 필수 과정이며 7과목 이상 참석 시 수료증을 발급한다.
참가신청은 5월 14일까지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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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수 파주시의장, ‘안전 강화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한양수 파주시의장, ‘안전 강화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국회의정저널] 파주시의회 한양수 의장은 지난 7일 소방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깨우기 위한 ‘안전 강화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안전 강화 119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1월 9일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소방 안전시설의 중요성을 알리고 소방시설의 설치 및 점검을 활성화하기 위해 시작된 캠페인이다.
참여방법은 ‘1, 1, 9’라는 메시지와 함께 찍은 인증 사진을 개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게재하고 다음 참여자 3명을 지명하면 된다.
최숭태 연천군의회 의장의 지목을 받아 본 캠페인에 참여한 한양수 의장은 다음 참여자로 파주시의회 목진혁 의회운영위원장, 파주소방서 최형식 소방공무원, 해달별어린이집 김혜순 원장을 지목했다.
한양수 의장은 “화재로 인한 상처는 회복이 어려운 만큼 시민 모두 화재 예방에 큰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 바란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파주시민, 특히 취약계층 각 가정에 주택용 소화기와 감지기가 꼭 구비될 수 있도록 집행부의 집중 관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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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면, 깨끗하고 밝은 여주 만들기에 앞장
대신면, 깨끗하고 밝은 여주 만들기에 앞장
[국회의정저널] 대신면에서 깨끗하고 밝은 여주 만들기에 앞장을 서 모범을 보이고 있다.
마을 이장을 중심으로 새마을회, 부녀회 등 마을 주민들이 모두 참여해 잔디꽃과 연산홍 등 다채로운 꽃들을 심었으며 겨우내 방치되어있는 쓰레기를 수거해 코로나 19로 마음이 위축된 주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대신면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풍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했다.
특히 후포1리는 낡은 벽에 벽화를 그려 마을의 활력을 불어넣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눈길을 끌었다.
연순흠 대신면장은 “깨끗하고 밝은 여주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마을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대신면민들이 연중 꽃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계절마다 어울리는 꽃을 심고 관리해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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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생활지원 ‘꿈드림’ 태블릿PC 지원사업
능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생활지원 ‘꿈드림’ 태블릿PC 지원사업
[국회의정저널] 능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아동생활지원 꿈드림 태블릿PC 지원 사업’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일상화된 비대면수업에 필요한 휴대용 스마트기기가 없어 어려움을 겪는 관내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해 태블릿PC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것으로 관내 학교 및 능서면행정복지센터의 추천으로 대상자 23명을 선정해 오는 10일 부터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은엽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온라인수업으로 급변하는 시점에서 이번 사업이 학생 간 디지털 교육 환경의 격차를 완화하고 교육 불평등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뜻을 밝혔다.
또한, 김용수 능서면장은 “이번 사업으로 코로나19로 교육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 아동들이 교육에서 소외받지 않고 학습에 전념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아동복지 증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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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제49회 어버이날 기념 시상
여주시, 제49회 어버이날 기념 시상
[국회의정저널] 여주시에서는 지난 5월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49회 어버이날을 맞아 장한어버이와 효행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기존에 각 읍면동별로 매년 개최되던 어버이날 행사가 코로나19로 개최할 수 없게 되어 간소한 시상식으로나마 효행 관련 유공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코로나19 상황임을 감안해 표창 수상자와 가족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올해 여주시 어버이날 표창 대상은 거동이 불편한 시어머니를 39년간 극진히 모신 박명자씨가 국무총리 상을 수상하는 등 웃어른을 공경하고 자녀들을 훌륭히 양육시키며 지역사회 봉사에도 앞장서 온 14명이 장한어버이와 효행자로 표창을 수상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부모를 공경하고 자녀들을 훌륭하게 양육한 여러분들이 사회의 귀감이 되어 많은 사람들이 보고 효행과 가족 사랑을 따라할 수 있기를 바라며 수상하신 모든 분들에게 축하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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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농업인학습단체 탄소중립 실천운동 전개
여주시 농업인학습단체 탄소중립 실천운동 전개
[국회의정저널] 여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고 있는 농업인학습단체에서는 2050 탄소중립 정부선언에 동참하는 ‘탄소중립 실천운동 학습단체 릴레이 캠페인’ 실천운동을 시작했다.
지난 5월 7일 여주시생활개선회 월례회의에 참석한 임원 9명을 시작으로 생활기술전문교육 제빵과정 교육생 14명이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향후 대면 교육은 물론 비대면시 여주시 10개 농업인단체와 36개 품목별연구회 회원 등 4,800여명이 탄소중립 실천운동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50 탄소중립 선언은 2015년 파리협정에서 국제사회는 지구 평균온도 상승을 산업화 이전 대비 1.5℃이하로 제한하기 위해 전세계 회원국들이 유엔에 자발적으로 2020년까지 감축목표를 제출하기로 합의하면서 우리나라도 지난해 10. 28일 정부 2050 탄소중립 선언 및 12. 15일 국가 비전·전략을 제시하면서 본격화 됐다.
이에 여주시 농업인학습단체에서는 생활속 저탄소 실천 수칙을 다음과 같이 선정해 적극 실천할 예정이며 영농분야에서도 농촌진흥청, 경기도농업기술원과 적극 협력·발굴해 탄소저감 농법을 실천하기로 했다.
2021-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