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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성주군 아동 · 청소년 복지 사업
2021년 성주군 아동 · 청소년 복지 사업
[국회의정저널] 성주군은 아동 ·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복지정책으로 미래 성장의 주인공인 아동 · 청소년이 행복하고 희망찬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살기 좋은 고장 ‘군민중심 행복성주’시대를 열어간다.
현재 운영 중에 있는 성주군청소년문화의집 1층 미디어카페를 리모델링해 청소년들이 아늑하고 안락한 분위기 속에서 독서를 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고 증축되는 3층은 청소년자유공간인 스터디카페로 청소년들만의 편안한 휴식 공간이 제공되고 군민회관에 있던 청소년상담복지센터도 이전해 청소년 고충 상담 보호 등 원스톱으로 지원해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육성하고 자기 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성주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토요프로그램으로 요리교실, 방송댄스, 원예교실, 캘리그라피, 바둑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운영하고 학기별 특별 프로그로램으로 딸기 및 사과 따기 체험, 승마체험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청소년의 편의 증진을 위해서도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청소년 취미활동 동아리실 신간도서 열람 인터넷검색 DVD 영화관람 다양한 보드게임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노래연습실 탁구장 밴드연습실 등 건전한 여가활동이 가능한 공간들이 있다.
청소년여러분 어렵고 힘든 일이 있나요? 청소년들의 모든 고민과 고충을 성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함께 해요 전문상담사와의 개인상담을 통해 복합적인 어려움을 해결하고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및 복지증진을 위한 사업을 수행한다.
아웃리치사업 솔리언또래상담 인터넷· 스마트폰 중독예방 집단 상담 및 심리검사 학교폭력 예방 부모교육 특강 찾아가는 청소년동반자운영 청소년안전망 등으로 우리지역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밀착 사례관리를 통해 심리정서적 지원을 하고 있다.
‘어려운 일이 있으면 청소년 곁에 제일먼저 달려가는 365일 24시간 언제든지 국번 없이 청소년 상담전화 ‘1388’’을 꾸~욱 누르면 된다.
금년 7월부터는 성주군청소년문화의집 2층에서 초등4학년부터 중등학교 3학년까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방과후아카데미를 개설해 방과 후 돌봄 사각지대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사업 및 청소년들이 필요한 프로그램으로 체험활동, 학습지원, 급식, 상담 등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청소년 활동, 복지, 보호, 지도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고 가정의 사교육비 경감 및 양육 부담 완화에 기여 하고자 한다.
§출발을 동등하게 아동행복을 지원하는 드림스타트가 있어요§ 또한 만0세 ~ 12세까지의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갖도록 함으로써 건강한 사회인으로 육성코자 운영하는 드림스타트는, 아동에 대한 문제 및 욕구파악을 통한 맞춤형 통합사례관리 정서·인지·신체 분야별 프로그램을 실시해 전인적 발달도모 경제적으로 부담되는 각종 체험학습, 가족체험 등 연중 다양한 프로그램등을 운영해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를 제공하고 우리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아동·청소년은 우리군의 희망이자 미래의 주인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꿈과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주어야 하며 아동·청소년을 위한 각종 복지 정책들을 꼼꼼히 챙겨 우리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한 성주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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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광명시, 청년들의 생각이 현실로
민선7기 광명시, 청년들의 생각이 현실로
[국회의정저널] 광명시 민선7기, 청년들의 생각이 현실로 이뤄졌다.
청년면접정장대여, 청년동, 청년생각펼침 사업, 청년숙의예산, 광명 청년의 날 등 현재 추진하고 있는 대부분의 청년 사업이 청년들의 생각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민선7기 출발과 함께 청년들에게 주목했다.
취업, 결혼, 진로 등 사회적 어려움과 고민이 많은 청년들의 걱정을 덜어주고 청년들이 정주의식을 갖고 광명시에 정착해 살 수 있도록 청년들을 위한 정책 마련에 고심했다.
박 시장은 2018년 9월 창업지원과에 청년정책팀을 신설하고 청년 정책 토론회, 청년과의 대화, 간담회 등 청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를 많이 만들고 청년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였다.
청년들의 시정 참여 기회를 보장하고자 기초자치단체 최대 규모인 50명으로 청년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했으며 일자리위원회에 청년 분과를 만들어 청년들이 생각을 듣고 있다.
지난해에는 청년들이 자신들에게 필요한 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토론을 거쳐 예산까지 결정하는 청년숙의예산을 처음 시도했다.
청년들이 모여 2번에 걸친 토론으로 청년정책 홍보 플랫폼 구축, 청년신혼부부 전월세 대출이자 지원사업, 청년정신건강 프로젝트, 공모사업 확대, 청년센터 건립, 청년예술창작소 건립 등 12개 사업을 결정하고 52억원의 예산을 올해 예산에 반영해 추진하고 있다.
광명시 청년들만의 공간이 7월 문을 연다.
광명시는 청소년기를 지나 청년이 되니 갈 곳이 없다는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해 청년들만의 복합문화 공간인 ‘청년동’을 조성한다.
철산동 평생학습원 4층에 청년들의 다양한 네트워크 활동을 위한 ‘청년센터’와 예술 활동을 할 수 있는 ‘청년예술창작소’를 만들고 있다.
광명시는 청년들이 불편함 없이 원하는 활동을 맘껏 할 수 있도록 청년동 설계 용역 보고회마다 청년들과 함께 하며 설계에 청년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했다.
광명시는 청년들의 활동 공간 뿐 아니라 ‘청년생각펼침 사업’으로 청년 활동 비용도 지원한다.
청년생각펼침은 청년의 다양한 욕구에 맞는 커뮤니티 형성과 활동을 지원하고 청년 커뮤니티가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만 18 ~ 34세 청년 3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선정된 팀에 활동비, 멘토링 등을 지원하고 연말에는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해 한 해 동안의 우수 활동 내용을 공유하고 있다.
2019년 12개 팀 103명, 2020년 43개 팀 230명. 2021년 47개 팀 240명을 지원하는 등 청년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청년들은 기후위기극복, 창업, 예술활동, 봉사, 학습, 운동 등 다양한 주제로 활동하며 자신들의 꿈을 펼치고 있다.
광명시는 청년들이 취업에 성공할 때까지 면접정장을 무료로 대여해 준다.
광명시에 거주하며 면접을 앞두고 있는 만18세~34세 취업준비생, 일자리박람회 참가자는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정장세트와 구두, 벨트, 넥타이 등 면접에 필요한 모든 소품을 무료로 빌려 준다.
시는 2019년 518건, 2020년 588건 등 총 1106건을 지원했으며 지난해 실시한 이용자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 95%가 만족하는 등 청년들의 취업에 실질적 도움이 되고 있다.
또한 청년인문학 강좌, 창업자금지원, 교육장, 공용·독립 오피스 등 다양한 작업 공간이 갖춰진 창업지원센터를 운영해 청년들의 창업을 돕고 있다.
광명시는 올해 관내 청년을 대상으로 ‘전·월세 대출이자‘를 지원한다.
광명시 소재 단독, 다가구,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오피스텔에 단독 거주하는 19세에서 39세 이하로 연 소득 5천만원이하, 임차보증금 3억원 이내이면 신청가능하다.
대출금 1억 5천만원 범위에서 전세 0.6%, 월세 0.8% 이내로 매년 1회씩 3년 동안 가구당 최대90~12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광명시는 너부대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구름산지구 도시개발, 광명시흥테크노밸리 주거단지, 광명타워에 오는 2025년까지 청년주택 1210호를 마련해 청년들이 주거 비용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명시는 2019년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가 주최하고 여성가족부가 후원하는 청년친화도시 평가에서 청년정책부분 대상으로 선정됐으며2020년에는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지역문화 활성화 분야에서 ‘청년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광명시 청년동’으로 우수상, 사단법인 청년과 미래 청년친화선정위원회의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기초자치단체 종합 대상, 더불어민주당 지방정부 우수정책 경진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올해 ‘2021년 제15회 대한민국 서비스만족대상’ 공공서비스 부문에 선정되며 5개의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가 청년공감정책으로 많은 상을 수상하며 타 지자체의 주목을 받고 있다 청년들이 시를 믿고 열심히 참여 해준 덕분이다 앞으로도 광명시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데 청년 여러분들이 함께 해 주길 바란다”며 “청년들이 맘껏 꿈을 펼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청년이 행복한 광명시’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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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이탈리안 라이그라스, 제때 수확하세요”
정읍시청
[국회의정저널] 정읍시는 겨울 사료작물인 이탈리안 라이그라스의 수확 시기를 맞아 품질 좋은 저 수분 풀 사료 생산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우리나라 겨울 사료작물 재배면적의 80%를 차지하고 있는 이탈리안 라이그라스는 소가 잘 먹고 사료가치가 높아 저장 풀 사료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사료가치가 높고 보관이 쉬운 건초를 만들기 위해서는 제때 수확을 하고 수분 함량 20% 이하로 말린 후 곤포 작업을 해야 한다.
풀베기는 이삭이 80% 이상 나왔을 때 최소 4일 이상 비 소식이 없는지 확인 후 작업을 시작한다.
건조는 풀베기 다음 날부터 골고루 수분이 증발하도록 반전기로 3일간 1일 1회 아래, 위를 뒤집고 풀 사료를 넓게 펼쳐 고르게 말리도록 한다.
말린 풀의 저장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최종 수분 함량을 20% 이하로 만들어야 한다.
수분이 줄어들면 잎과 줄기의 색이 연해지고 마디 색은 검게 변하고 딱딱해진다.
곤포 작업은 두루마리 형태로 만든 뒤 비닐로 4회 이상 감아야 품질을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으며 오랫동안 저장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품질 좋은 저장 풀 사료는 활용도가 높아 축산농가의 수요가 많고 국내산 풀 사료 품질에 대한 인식이 달라진 만큼 고품질 건초 생산과 풀 사료 자급률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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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버섯 의무자조금 회원가입 신청하세요”
정읍시청
[국회의정저널] 정읍시가 버섯 경작자와 취급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오는 31일까지 의무자조금 단체 회원가입 신청을 받는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의무자조금 단체 설립은 버섯 가격 불안정 등 수급 문제를 해소하고 농가 중심의 수급 조절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단체 설립 시 의무자조금과 농식품부 사업비를 매칭해 버섯 소비 확대와 공급관리 등 농업인이 선제적으로 농산물 가격 폭락과 폭등 방지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의무자조금 가입 대상은 1,000㎡ 이상 버섯을 경작하는 농가 또는 전년도 취급액 1억원 이상인 생산자단체다.
가입을 원하는 농업인은 오는 31일까지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농수산자조금법 개정에 따라 버섯 분야의 각종 지원사업의 대상을 의무자조금 가입 농가로 한정할 계획인 만큼 가입하지 못한 농가에 불이익이 없도록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버섯 의무자조금 단체회원 가입을 통해 안정적인 생산과 소비 촉진으로 경쟁력 있는 품목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재배 농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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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정읍형 푸드플랜’ 구축에 나선다
정읍시청
[국회의정저널] 정읍시가 시민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보장하기 위해 종합관리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시민들의 먹거리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한 선순환 시스템을 구축해 농민과 소비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먹거리 종합계획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련해 시는 7일 오후 지역단위 푸드플랜 수립을 위한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보고회는 유진섭 시장과 시의회 의원, 관계기관, 농협, 로컬푸드 관계자, 생산자, 유통업체, 시민단체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푸드플랜은 농림축산식품부 국정과제로 지역 먹거리의 생산·유통·소비 등을 하나의 선순환 체계로 관리해 시민 모두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특히 농가에는 안정적 판로확보와 소득을 제공하는 한편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는 바른 먹거리 정책을 실현하기 위한 종합적 관리 시스템이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푸드플랜 개념 설명 지역 내 분야별 먹거리 실태조사 과업 수행 일정 및 민관참여 거버넌스 구축·운영 계획 푸드플랜 종합계획 및 전략별 실행계획 수립 방안 등 지역 여건에 맞는 최적의 계획 수립을 위한 추진 방향을 청취하고 참석자들의 공감대 형성 및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시는 학교급식 통합지원센터 설치와 운영 계획에 주안점을 두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매월 민관 거버넌스 협의회와 분야별 이해관계자 간담회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농가 교육 등을 통해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정책을 수립하고 지역 실정이 제대로 반영된 계획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진섭 시장은“최적의 푸드플랜을 수립해 시민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함은 물론, 중·소농 위주의 지역 소비체계를 구축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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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가족 자동차 극장 성황리에 마쳐
청소년가족 자동차 극장 성황리에 마쳐
[국회의정저널] 영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코로나 블루 예방을 위해 마련한 ‘청소년가족 자동차 극장’이 성황리에 마쳤다.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4일 여성회관 후방 주차장에서 진행된 자동차 극장은 선착순으로 신청한 25가족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애니메이션 ‘업’을 관람하며 가족 간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참여한 한 가족은 “코로나19로 문화 활동이 전무한 상황에서 영덕군에서 마련한 자동차 극장을 통해 가족 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모두 힘든 시기에 좋은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해 줘 고맙다”고 말했다.
영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전하고 즐거운 문화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청소년과 가족들의 심리·정서적 안정과 더불어 건강한 일상생활 복귀를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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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여름꽃 생산작업 돌입
속초시청
[국회의정저널] 속초시가 5월부터 다가오는 여름을 대비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가로경관 조성을 위한 여름꽃 생산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속초시는 여름꽃 생산을 위해 2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종자 파종작업에 들어갔으며 시직영 꽃묘장에서 두달간의 관리작업을 한 뒤 7월초부터 본격적으로 속초시 관문을 비롯한 주요 도로변에 백일홍, 메리골드, 맨드라미 등 10종 25만본을 식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지난 4월말까지 설악해맞이공원 입구 등 40개소에 봄꽃 식재를 마쳤으며 여름꽃을 식재하기 전까지 한여름의 더위와 강한 햇빛에 잘 견뎌, 일명 태양의 꽃으로 불리는 산파첸스를 5월 중순부터 온천로 한화사거리 등 일부 구간에 식재해 도로변에 화사함을 더할 전망이다.
이선규 시 공원녹지과장은 “꽃이 주는 위로와 아름다움, 즐거움을 알기에 시민들을 생각하며 여름꽃 하나하나 정성껏 키우겠다”고 전했으며 덧붙여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아름다운 꽃이 함께하는 속초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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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사전예약 접수
속초시청
[국회의정저널] 속초시가 5~6월에 시작되는 60~74세 연령층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사전예약을 받는다.
접종대상은 60~74세 연령자, 만성중증호흡기질환자, 유치원·어린이집 및 초등학교 교사, 사회필수 인력, 2분기 미접종자이며 사전예약자는 오는 5월 27일부터 70~74세 노인을 시작으로 속초시 16개 위탁의료기관을 통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한다.
위탁의료기관은 요양병원을 제외한 교동 5개소 금호동 1개소 영랑동 2개소 조양동 4개소 청학동 4개소서울내과의원, 송제일전종민내과의원) 등 16개소이다 사전예약은 온라인 인터넷과 전화,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온라인 코로나19예방접종 사전예약은 누리집에서 전화는 질병관리청 콜센터 속초시보건소 콜센터에서 평일 근무 시간대 접종 예약이 가능하다.
또한 혼자 온라인과 전화 예약이 어려운 어르신 등의 편의 제공을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예약을 지원하며 방문시 신분증과 본인 명의 휴대전화를 지참하면 된다.
대상자별로 70~74세 어르신과 만성중증호흡기질환자는 지난 6일부터, 65~69세 어르신은 오는 10일부터, 60~64세 어르신과 유치원·어린이집 및 초등학교교사, 사회필수 인력·보건의료인·돌봄종사자 등 2분기 미접종자는 오는 13일부터 예약할 수 있다.
실제 접종일은 예약 현황에 따라 다소 변경될 수 있다.
접종 2일전까지는 취소·변경이 가능하며 온라인 혹은 콜센터를 통해 취소·변경이 가능하다.
접종 전일이나 당일에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 경우 예약된 접종 기관으로 연락해 일정을 변경한 후 건강 상태가 좋은 날 다시 접종을 받으면 된다.
이종필 보건소장은 “코로나19 백신의 원활한 접종을 위해 사전 예약을 반드시 해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신속하고 원활한 백신 접종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한 접종과 집단 면역 형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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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시민 소통 강화를 위한 대변인제 운영
속초시청
[국회의정저널] 속초시가 시민의 알 권리 충족과 정확한 시정 홍보를 통한 시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대변인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대변인제 운영을 통해 각종 시책 및 주요 정책사업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시민에게 전달할 방침이다.
특히 최근 시민들에게 많은 관심을 갖는 주요 시책사업에 대해서는 정확한 사실 관계와 시의 입장을 보다 적극적으로 알려 시정의 투명성을 한층 높여 건전한 여론 형성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시민의 관심이 많고 사회적 이슈가 예상되는 현안 사항과 신규시책 준비 시 사전 여론 수렴이 요구되는 사항 등 주요 시정정보를 정확하고 투명하게 설명해 시민의 공감대 형성과 정책의 신뢰성을 확보에도 최선을 다한다.
이를 위해 하성란 시 공보감사담당관을 대변인으로 지정해 수시로 시의 주요 사항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안내할 것이며 필요시 유튜브 생중계를 통한 실시간 설명으로 시민의 정책 공감대 형성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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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손불면, ‘어버이날 맞이 따뜻한 감사 인사 전하기’ 사업 추진
함평군 손불면, ‘어버이날 맞이 따뜻한 감사 인사 전하기’ 사업 추진
[국회의정저널] 함평군 손불면은 지난 7일 ‘어버이날 맞이 따뜻한 감사 인사 전하기’ 사업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손불면여성자원봉사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동 추진한 것으로 밑반찬과 과일 음료가 담긴 꾸러미와 카네이션을 지역 저소득 독거노인 60가구에 전달하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최대헌 손불면장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홀로계신 어르신들이 외로움을 느끼지 않도록 더욱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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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빵빵한 봉사단, 포천시노인회에 ‘카네이션 화분 및 감사카드’전달
포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빵빵한 봉사단, 포천시노인회에 ‘카네이션 화분 및 감사카드’전달
[국회의정저널] 포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의 빵빵한 봉사단에서는 어버이날을 맞아 직접 만든 카네이션 화분과 감사의 카드를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에 전달했다.
포천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경로효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인성을 함양하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문화를 만들어가는 선두주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여성가족부와 포천시가 청소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방과 후 다양한 체험활동과 학습, 생활 관리 등을 지원하는 국가정책지원사업으로 중학교1~2학년을 대상으로 2개 반을 운영하고 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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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무한돌봄희망복지센터, 어버이날 사랑의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포천시무한돌봄희망복지센터, 어버이날 사랑의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국회의정저널] 포천시무한돌봄희망복지센터는 지난 7일 어버이날을 맞아 포천시 북부권역에 홀로 계신 어르신 350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아셀떡과 천송이플라워’N, 영해자동차공업사의 지원으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들이 직접 카네이션 코사지를 만들어 떡과 함께 어르신들께 전달했다.
카네이션을 받은 영중면의 한 어르신은 “코로나19로 자녀들을 못 봐 아쉬웠는데, 이렇게 찾아와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긴급한 도움이 필요하거나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제보 및 돕고자 한다면 포천시무한돌봄희망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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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일동면, 어버이날 맞아 홀몸어르신 효도기념품 전달
포천시 일동면, 어버이날 맞아 홀몸어르신 효도기념품 전달
[국회의정저널] 일동면행정복지센터와 일동면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7일 어버이날을 맞아 일동면에 거주하는 홀몸어르신들에게 효도기념품을 전달했다.
식용유, 라면, 과일 등으로 구성된 효도기념품은 일동면주민자치위원회 회원들이 직접 포장했으며 각 마을 이장을 통해 홀몸어르신들에게 총 120개 세트를 전달했다.
김경자 위원장은 “코로나19 이전에는 어버이날 기념으로 연로하신 어르신들을 모시고 음식을 차려 잔치를 준비했을 테지만, 올해는 효도기념품으로 대신해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남현 일동면장은 “마을의 홀몸 어르신을 위해 효도기념품을 전달해주신 주민자치위원과 이장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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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PLS 시행에 따른 농약안전사용 컨설턴트 운영
포천시, PLS 시행에 따른 농약안전사용 컨설턴트 운영
[국회의정저널] 포천시는 농약허용물질 목록 관리제도 시행에 따라 농약안전사용 컨설턴트를 운영한다.
PLS는 농산물의 농약 잔류허용기준이 미등록된 농약에 대해 농약불검출수준인 0.01ppm을 일률적으로 적용하는 제도로 무분별한 농약사용을 방지하고 건강한 농산물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약잔류허용기준을 위반하게 되면 1백만원 이하의 과태료, 공익직불금 감액, 도매시장 출하 제한 등의 불이익을 받게 된다.
이에 시는 농약오남용에 따른 농업인의 경영관리 손실을 최소화하고자 농약안전사용 컨설턴트를 운영해 PLS제도 소개, 올바른 농약사용방법, 병해충 예찰·방제 요령 등을 교육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적용대상 농작물·병해충, 사용방법, 사용량 및 사용횟수 등 농약잔류허용기준 위반에 대비하고 소비자에게 안심 농산물을 제공할 수 있도록 농약사용에 각별히 주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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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비문해 어르신들의 봄을 위해
포천시 비문해 어르신들의 봄을 위해
[국회의정저널] 글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은 축복이다.
우리는 글을 통해 세상을 읽고 소통하고 발전한다.
우리나라 문맹률은 1%대, 사실상 ‘문맹 제로 국가’지만 여전히 1%의 사람들은 글을 읽을 수 없다.
이들을 위해 오랜 시간 봉사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
포천시 신북면의 박을선 문해교사다.
문해 교육은 한글교육과 다르다.
어려운 가정형편, 성별에 따른 교육차별 등 여러 이유로 글을 배울 수 없었던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다.
포천시는 교육기회를 놓친 성인에게 제2의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3년 문해 교육사 양성과정을 개설했다.
박을선 문해교사는 포천시가 길러낸 문해 교육 전문가 1호다.
인생 2막, 교육 봉사로박을선 교사가 문해교육에 몸담게 된 데는 남편 이내경 씨의 영향이 컸다.
초등학교 교장이었던 그는 동네 비문해 어르신들께 글자를 가르쳐드리곤 했다.
박 교사는 그런 남편을 곁에서 도왔다.
‘은퇴하면 같이 봉사하며 살자’라며 손가락을 걸기도 했다.
그랬던 남편이 먼저 세상을 떠났다.
충격과 슬픔에 잠겨 지내던 어느 날, ‘언제까지 슬퍼하고만 있을 수는 없다.
남편의 뜻을 이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는 법, 마침 포천시에서 ‘문해교육사 양성과정’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었다.
그렇게 박을선 문해교사의 인생 2막, 교육봉사의 삶이 시작됐다.
어르신들의 꿈을 잇다두 시간짜리 수업을 위해 차로 왕복 한 시간 이상을 달려야 할 때도 있었다.
그러나 개의치 않았다.
문해교육의 가치를 알기 때문이다.
박을선 교사는 “‘글을 깨우친다’라는 것은 6~70여 년간 깜깜하기만 했던 세상이 점차 밝아지는 일이다 인생이 바뀐다 이 일을 할 수 있어 늘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 교사의 헌신으로 어떤 분은 공부에의 한을 풀기도 했고 어떤 분은 읽고 쓰기가 안돼 고사해오던 부녀회장직을 맡아 활발히 활동을 시작하기도 했다.
먼저 세상을 떠난 자녀의 이름을 공책에 적고는 ‘글을 몰라 아이 이름을 써줄 수 없었는데 이제라도 꿈을 이뤄 행복하다’며 눈물짓던 고령의 어르신도 계셨다.
글을 읽다, 행복을 잇다사람마다 학습 진도가 다르기 때문에 수업은 기본적으로 1대1로 진행한다.
현재는 코로나19 때문에 전화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대면 수업 때 보다 까다로워졌지만, 이 시간만을 기다리는 학습자를 생각하며 힘을 낸다.
6년 전부터는 매주 일요일마다 ‘포천 나눔의 집’에서 이주노동자와 결혼이주여성, 그리고 그 자녀들을 대상으로 한국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다문화가정 아이들은 읽기, 쓰기, 말하기가 또래 아이들보다 미흡한 경우가 많다.
박 교사는 아이들이 언어·문화면으로 뒤처지지 않도록 내 아이에게 알려주듯 따뜻한 눈높이로 수업을 진행한다.
덕분에 한국어교실은 출석률이 매우 높다.
박을선 문해교사는 “어르신이든 이주여성이든 글을 배우려는 열정이 매우 크다 건강이 허락하는 순간까지 문해교육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힘을 쏟고 싶다”며 싱긋 웃었다.
2021-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