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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복지재단, ‘안녕가족봉사단’ 참여 가족 모집
성북복지재단, ‘안녕가족봉사단’ 참여 가족 모집 (성북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성북복지재단이 오는 4월 22일까지 ‘2026년 안녕가족봉사단’ 참여 가족을 모집한다.‘안녕가족봉사단’은 ‘가족이 함께 만드는 안녕한 성북’을 슬로건으로 2021년부터 운영된 가족 참여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가족이 함께 지역사회 문제를 배우고 실천하며 공동체 가치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부모와 자녀가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해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의 관계 회복 확장에 기여해 왔다.모집 대상은 성북구에 거주하는 2인 이상 가족으로 총 8회기 중 5회 이상 참여 가능한 30가족을 선발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4월 25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8월까지 운영된다.주요 내용은 기후위기와 실천활동, 숲해설사와 함께하는 플로깅, 가정의 달 안부봉사활동, 성북구 역사문화 교육 및 역사볼런투어, 채식 실천 프로그램 및 가족 레시피 공유, 기후위기 재난 대응 교육, 의류 자원순환 교육 및 가족 참여 바자회, 수료식 등이다.올해는 가족이 생활 속 실천을 직접 계획하고 참여하는 실천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환경 나눔 지역 문제를 가족 단위에서 경험하고 행동으로 이어가도록 구성했다.윤재성 성북복지재단 이사장은 “가족이 함께하는 자원봉사는 서로를 이해하고 지역사회와 연결되는 기회”며 “안녕가족봉사단을 통해 가족 간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신청은 성북구청 및 성북구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 내 구글폼과 1365자원봉사포털에서 가능하다.관련 문의는 성북구자원봉사센터로 하면 된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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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여, 자유롭게 꿈꿔라”…영등포구, ‘자몽[ ] 프로젝트’ 청소년 동아리 40팀 모집
“청소년들이여, 자유롭게 꿈꿔라”…영등포구, ‘자몽[ ] 프로젝트’ 청소년 동아리 40팀 모집 (영등포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등포구가 청소년들의 자율적 활동과 창의적인 도전을 지원하는 ‘자몽 프로젝트’에 참여할 동아리를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자몽 프로젝트’는 ‘자유롭게 꿈꿔라’라는 의미를 담은 영등포구 대표 청소년 동아리 지원사업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실현할 수 있도록 활동비를 지원한다.청소년들의 자율성과 협업,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고 다양한 문화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모집 대상은 영등포구에 거주하거나 관내 중 고등학교 또는 청소년기관에 소속된 청소년 동아리로 5인 이상으로 구성된 팀이다.단, 1인당 1개 동아리에만 참여할 수 있으며 연간 10회 이상 꾸준한 활동이 가능한 팀이어야 한다.올해는 총 40팀을 선발하고 인원수에 따라 최소 70만원에서 최대 90만원 이내의 활동 운영비를 지원한다.활동 기간은 6월부터 12월까지이며 10월 영등포 진로축제 ‘자몽’과 12월 연말 성과보고회에 참여해 활동 성과를 공유한다.버스킹 공연과 프리마켓 등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실전 경험과 발표 기회를 얻게 된다.참여를 희망하는 동아리는 오는 4월 22일까지 대표자 1명이 담당자 이메일로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 게시판 또는 모집 포스터 QR코드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5월 중 최종 합격팀을 발표하며 면접에서는 사업의 적합성, 지역사회 기여도, 발전 가능성, 활동 지속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한편 지난해에는 동아리 40팀을 선발해 총 200여 회의 활동을 지원했다.고등학교 18팀, 중학교 16팀, 발달장애 청소년이 소속된 기관과 중 고 연합동아리 6팀이 참여해 다양한 구성 속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자몽 프로젝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구청 미래교육과 또는 문래청소년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영등포구 미래교육과장은 “자몽 프로젝트는 청소년이 스스로 꿈을 설계하고 실현하는 보는 소중한 경험의 장”이라며 “청소년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키울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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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의류봉제 등 도시제조업체 작업환경 개선 지원 최대 720만원
도봉구, 의류봉제 등 도시제조업체 작업환경 개선 지원 최대 720만원 (도봉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도봉구가 지역 내 도시제조업체의 작업환경 개선을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도봉구에 사업자등록이 돼 있는 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5대 도시제조업 중 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의 사업장이다.휘발성 유기화합물이 안전기준을 초과하거나, 화재위험, 감전 누전 위험이 있는 업체는 우선 지원한다.지원 품목은 총 34종으로 구성된다.위해요소 제거 분야로 소화기, 화재감지기, 누전차단기, 배선함 설치, 덕트와 산업용 환풍기가 포함된다.근로환경 개선 분야로는 공기청정기, 냉난방기, 제습기, 발광다이오드 조명, 전열교환기 등이, 작업능률 향상 분야로는 연단기, 바큠다이 등이 지원된다.지원 금액은 총비용의 90%까지, 업체당 최대 720만원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신규업체는 4월 24일까지 사업자등록증 사본 등 구비서류를 갖춰 도봉구청 지역경제과로 제출하면 된다.오는 6월 중 현장 실태조사와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자를 최종 선정한다.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지원사업으로 열악한 제조현장의 작업환경이 실질적으로 개선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시제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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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캐릭터 ‘은봉이·학봉이’ 인스타 개설 #구민#소통#확대
도봉구 캐릭터 ‘은봉이·학봉이’ 인스타 개설 #구민#소통#확대 (도봉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는 앞으로 ‘은봉이 학봉이’의 일상적이고 공감 가능한 게시물로 캐릭터 인지도를 높이고 나아가 구 브랜드 가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구 관계자는 “이번 인스타그램 개설은 지역 브랜딩의 출발점.”이라며 “온 오프라인 굿즈 판매 등까지도 염두에 두고 다방면으로 은봉이 학봉이를 활용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구는 지난 4월 1일 채널 개설을 알리는 첫 게시물을 올렸으며 앞으로 매주 수요일 정기적으로 게시물을 업로드할 예정이다.게시물에서는 구 주요 정책과 행사 소식 등을 웹툰, 숏폼 영상, 카드뉴스 등으로 쉽게 전달할 예정이다.구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팔로우 댓글 이벤트, 스토리 투표 등의 콘텐츠도 마련될 예정이다.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은봉이 학봉이를 활용한 콘텐츠로 구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홍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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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자 대상 통합 안전교육 실시
영동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자 대상 통합 안전교육 실시 (영동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북 영동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사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7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됐으며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 중인 어르신 약 510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 속에 이루어졌다.특히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소속 김원수 강사가 진행을 맡아 전문성을 더했으며 다양한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교육 내용은 근로 현장과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낙상, 화재, 교통사고 등 주요 안전사고 유형별 대응요령을 중심으로 구성됐다.또한 응급상황에 대비한 심폐소생술 실습이 함께 진행돼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하며 위기 대응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이종숙 영동시니어클럽 관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실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안전한 노인일자리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실질적인 사고 예방과 대응 능력 향상에 기여한 프로그램으로 평가되며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영동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공익 증진과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있으며 노인일자리 참여 관련 문의는 영동시니어클럽으로 하면 된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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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소형 자동화 개폐기 도입으로 수박 재배 노동력 90% 절감
영동군, 소형 자동화 개폐기 도입으로 수박 재배 노동력 90% 절감 (영동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북 영동군은 수박 반촉성 재배 농가의 노동력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소형 자동화 터널’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현장 적용 결과 작업시간을 기존 대비 90% 이상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수박 재배 3농가, 0.6ha 단동 및 연동형 온실에 시범적으로 소형 자동화 개폐기 도입을 통해 반복적인 보온 관리 작업의 효율을 높이고 농가 노동력을 획기적으로 절감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다.특히 기존 수작업으로 이루어지던 부직포 개폐 작업을 자동화함으로써 작업시간 단축과 농작업 편의성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도입된 기술은 경북 성주 지역의 참외 촉성재배에서 이미 효과가 입증된 소형 자동화 개폐 시스템으로 이를 수박 반촉성 재배에 적용했다.기존에는 소형터널 부직포를 열고 덮는 작업에 약 3시간이 소요되었으나, 자동화 설비를 적용한 이후에는 30분 이내로 단축되며 노동력 절감 효과가 극대화됐다.특히 일교차가 큰 봄철 재배 환경에서 반복적으로 수행되는 보온 관리 작업의 부담이 크게 줄어들어, 고령 농업인 및 인력 확보가 어려운 농가에서도 안정적인 재배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작업시간 단축에 따른 농작업 안전성 향상과 경영비 절감 효과도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이정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노동력 절감 효과를 확인했다”며 “앞으로 수박 재배 농가를 중심으로 자동화 기술 보급을 확대하고 스마트 농업 기반 구축을 통해 지역 농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영동군은 향후에도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실용 기술을 지속적으로 발굴 보급해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경영 안정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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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방학1동 주민센터 신축 공사→임시청사 운영
도봉구, 방학1동 주민센터 신축 공사→임시청사 운영 (도봉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도봉구가 방학1동 주민센터 신축 공사에 따라 2026년 4월 6일부터 2028년 3월 31일까지 임시청사에서 방학1동 업무를 본다고 밝혔다.임시청사 지하 1층에는 민원행정실과 동대본부가, 지상 3층은 교양강좌실이 위치한다.주민등록, 인감, 가족관계, 제증명 발급, 복지상담 등 모든 민원 서비스는 기존과 동일하게 제공된다.구 관계자는 “쾌적한 환경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신축 공사인 만큼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 임시청사에서도 불편 없이 민원 업무를 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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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경영위기 기업 법인지방소득세 납기 최대 3개월 연장
경기도 성남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성남시는 경영위기 기업의 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최대 3개월 연장하고 납부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할 경우 분할납부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단, 납부기한이 연장되더라도 신고는 반드시 4월 30일까지 완료해야 한다.납부기한 3개월 연장 조치는 대내외 경제 여건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자금 유동성 확보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매출이 감소한 수출 중소 중견기업과 석유화학 철강 건설업 등 경기침체 업종 기업 등을 대상으로 한다.특히 국세 납부기한을 직권 연장받은 기업은 별도 신청 없이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도 7월 말까지 자동 연장된다고 설명했다.또한 납부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분할납부가 가능하며 납부세액이 200만원 이하일 경우 100만원을 초과하는 금액, 200만원을 초과할 경우 전체 세액의 50% 이하 금액까지 분할납부할 수 있다.일반기업은 6월 1일까지, 중소기업은 6월 30일까지 각각 납부하면 된다.이밖에 재해나 사업의 현저한 손실 등 ‘지방세기본법 시행령’ 제6조에 따른 사유가 있는 법인은 별도로 납부기한 연장을 신청할 수 있다.특히 최근 중동 정세 영향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해운 항공, 정유 석유화학, 수출건설플랜트 분야 기업은 6개월 이내 범위에서 연장이 가능하며 1회에 한해 추가 연장을 통해 최장 1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납부기한 연장을 희망하는 기업은 신고기한 종료일 3일 전인 4월 28일까지 성남시청 지방소득세과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성남시는 4월 30일까지 운영되는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 납부기간 내 ‘25년 12월말 결산법인으로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은 해당 세금을 신고 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소득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경우에도 신고해야 하며 사업장이 둘 이상의 자치단체에 있는 경우에는 각 자치단체별 사업장 기준에 따라 나누어 각각 신고해야 한다고 설명했다.하나의 지자체에만 신고할 경우 무신고로 간주돼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다.신고는 위택스를 통한 전자신고가 가능하며 사업장 소재지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우편 또는 방문 신고도 할 수 있다.성남시 관계자는 “분할납부와 납부기한 연장 등 세정지원을 통해 기업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신고 마감일에는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원활한 신고 납부를 위해 위택스를 통한 사전 전자신고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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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
성남시,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 합리적 가격 우수 서비스 제공 업소 발굴…8월 31일까지 접수 (성남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성남시가 고물가 상황 속에서도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서비스를 통해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모집한다.착한가격업소는 원가 절감 등 경영 효율화를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로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이 지정하는 물가안정 모범업소를 의미한다.신청 대상은 외식업, 이 미용업, 세탁업 등 개인서비스업을 운영하는 업소이며 가격과 위생 등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된다.다만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이나 과태료 처분을 받은 업소, 지방세 체납 업소, 가맹사업자, 영업 개시 후 6개월이 지나지 않은 업소 등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접수는 8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성남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해 시청 지역경제상권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된 업소에는 인증 현판이 제공되며 업소 운영에 필요한 물품 지원과 소규모 시설 개선 등 맞춤형 인센티브도 함께 지원된다.성남시 관계자는 “착한가격업소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도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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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65곳 초중고 찾아가 4대 폭력 예방 교육
경기도 성남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성남시는 오는 4월 9일부터 11월 30일까지 65곳 초 중 고등 특수학교를 찾아가 성희롱 성매매 가정폭력 성폭력 등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한다.이 교육은 아동 청소년의 발달 단계에 적합한 성 가치관 형성을 도모해 성적 자기 결정권과 인권 존중 의식을 확립하기 위해 시행한다.교육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 특수학교 학급 학생 등 333학급, 7429명이다.사전 신청한 학교를 굿패밀리상담센터 등 6개 기관의 전문 강사가 찾아가 총 900회의 교육을 한다.4대 폭력을 공통으로 다루되, 학년별 대상별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학년별로 초등 4학년생은 4대 폭력의 올바른 개념 정립과 대처 방법 중학교 1학년생은 채팅앱 사회관계망서비스 등 온라인에서 자신의 정보 보호 방법 고등학교 1학년생은 디지털 성폭력의 유형과 처벌 규정 등을 다루며 각각 2회 과정이다.특수학교인 성은 혜은학교나 일반학교 특수학급에 다니는 장애 학생을 대상으로는 성의 이해, 대인관계와 존중, 성폭력의 이해, 성평등의 의미 등을 8회 교육 과정으로 운영한다.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폭력에 대한 인식을 높여 대처 능력을 키우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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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 담은 기저귀 지원 사업’ 나눔 행사
양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저귀 지원 사업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군 양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와상 환자 가정을 위해 성인용 기저귀 33박스를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협의체 위원과 복지이장 등이 지역 주민의 필요를 반영해 선정한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행복나눔사업 지정기탁금을 활용해 마련한 성인용 기저귀는 위원들과 복지이장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안숙자 민간위원장은 “거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불편을 줄이고 와상 환자를 돌보는 가정의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지원을 추진했다”며 “모든 가정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정창업 양동면장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생활 어려움 해소를 위해 헌신하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협의체와 함께 모두가 행복한 양동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양동면 복지팀과 양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의 복지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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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경영 및 시설자금 지원’ 2차 대상자 모집
양평군,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경영 및 시설자금 지원’ 2차 대상자 모집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군은 농어업인의 소득 향상과 삶의 질 개선,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경영 및 시설자금 지원’ 2차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2차 신청 기간은 4월 2일부터 15일까지이며 지원을 희망하는 농어업인은 주소지 읍면사무소 산업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이번 사업은 연이율 1%의 저리 융자 방식으로 농어업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경영 자금은 농 축 수산업 운영에 필요한 자금으로 개인은 최대 6천만원, 농업 법인은 최대 2억원 이내에서 지원되며 2년 만기 일시 상환 조건이다.시설자금은 생산 유통 가공 등 영농 기반 조성을 위한 자금으로 개인은 최대 3억원, 농업 법인은 최대 5억원 이내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3년 거치 5년 균분 상환 조건이다.신청 시에는 신청서 사업계획서 사전 신용조사서 농업경영체 등록 확인서와 함께 평가 기준표에 따른 증빙서류 등을 제출해야 한다.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2차 농업농촌진흥기금 지원을 통해 더 많은 농어업인들이 자금 부담을 덜고 소득 증대와 농촌 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길 기대한다”며 “관내 농어업인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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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독일하노버 메세 2026공동관 운영한다
창원시, 독일하노버 메세 2026공동관 운영한다 (창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창원특례시는 오는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산업박람회인 하노버 메세 2026에 참가해 첨단기술을 소개하고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및 수출 확대를 지원하며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데 주력한다는 계획이다.하노버 메세는 매년 수많은 참가기업과 관람객이 모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종합 산업기술 박람회로서 디지털화, 에너지 전환, 다양한 미래 제조 기술을 아우르는 글로벌 플랫폼이다.79회차를 맞이하는 이번 2026년 박람회는 60개국, 3500개사 이상의 글로벌 기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산업 혁신을 가속화하는 기술과 솔루션을 중심으로 전시영역은 자동화 디지털화 에너지 산업인프라 연구 기술이전으로 구성되고 AI는 전시 영역을 관통하는 공통테마로 제시된다.또한, 주제별로 구조를 재정비하고 방위산업 생산기술에 초점을 맞춘 전시 영역 또한 신설되어 스마트팩토리와 인터스터리4.0으로 대변되는 차세대 제조 혁신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창원특례시는 대한민국 제조업의 메카로서 2023년부터 매년 참가해 다양한 실적을 창출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기계, 전기 전자 분야 등을 선도하는 관내 우수 중소기업들과 함께 기업홍보관 및 공동관을 운영해 지역 산업의 강점을 알리고 지역기업과 글로벌 선도기업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지원할 예정이다.박람회 기간 동안 창원특례시는 기술 혁신교류를 위한 네트워킹 다국적 기업 및 바이어와의 1:1 매칭 수출 상담회 우수 중소기업 제품 전시 정책방향 및 기업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단순히 지역 산업 홍보에 그치지 않고 첨단기술 기반의 지속 가능한 산업도시로서의 이미지를 확립하고 글로벌 협력의 초석을 굳건히 다져 한국을 대표하는 첨단 산업도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조성환 미래전략산업국장은 “이번 하노버 메세 참가는 급변하는 글로벌 산업 환경 속에서 우리 시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추구하고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시의 산업 생태계를 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갈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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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4월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의 달
함안군, 4월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의 달 (함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함안군은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의 달을 맞아 오는 4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신고 대상은 관내 사업장을 둔 전년도 12월 결산법인으로 2025년 귀속 법인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를 4월 30일까지 신고 납부해야 한다.신고는 위택스를 이용한 온라인 전자신고 또는 군 세무회계과 우편 및 방문 등으로 가능하며 사업장이 둘 이상의 지자체에 있는 경우 사업장별 안분율에 따라 신고 납부해야 한다.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또한 납부 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는 법인은 세액의 일부를 납부기한 다음날부터 1개월, 중소기업은 2개월 이내에 분할납부할 수 있다.군은 세정지원 차원에서 수출 중소 중견기업과 석유화학 철강 건설업을 운영하는 중소 중견기업에 대해 지원을 시행한다.법인세 납부 기한이 직권 연장된 경우, 별도 신청 없이 법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도 4월 말에서 7월 말까지 직권 연장된다.또한 직권 연장 대상이 아니더라도 사업에 현저한 손실이 발생한 기업 또는 중동 전쟁 피해를 입은 중소 중견기업의 경우 피해 입증 서류를 제출하면 납부 기한을 6개월 연장할 수 있다.함안군 세무회계과 관계자는 "분납제도와 납부기한 연장 등 다양한 세정지원으로 납세 편의를 높이겠다"며 "위택스를 이용한 전자신고를 적극 활용해주시고 마감일에 신고가 집중되지 않도록 사전에 미리 신고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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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 운영
거창군,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 운영 (거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거창군은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군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 사업은 전문 심리상담사와의 1:1대면 상담을 총 8회까지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군민의 심리 회복과 정신건강 증진을 목표로 한다.신청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의뢰서 의료기관 진단서 또는 소견서 국가건강검진 결과 등을 통해 상담 필요성이 인정된 자 또는 중등도 이상의 우울이 확인된만 19세 이상 군민이다.신청은 거주지 읍 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성인의 경우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바우처는 발급일로부터 120일 이내 사용 가능하며 연 1회 신청할 수 있다.본인부담금은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또한, 이용자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의 원하는 상담 기관을 선택해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거창군에는 현재 2곳의 서비스 제공기관이 운영 중이다.이정헌 보건소장은 "정신건강 문제는 조기 개입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사업이 군민들의 심리적 안정과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 아동 청소년 정신건강 지원, 우울 불안 고위험군 관리 등 다양한 정신건강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기타 문의 사항은 거창군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202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