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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2026 국공립 어린이집 원장 역량강화 교육’ 마무리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2026 국공립 어린이집 원장 역량강화 교육’ 마무리 (이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관내 국공립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2026년 상·하반기 총 4회에 걸쳐 진행한 ‘국공립 어린이집 원장 역량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보육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국공립 어린이집 원장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전년도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핵심 주제 중심의 집중 과정으로 개편해 교육의 질적 실효성을 한층 강화했다.상반기에는 조직관리와 교직원 성장 지원을 위한 지도력 배양에 집중했다.주요 과정으로는 △원내 갈등 관리·감정노동 예방 △보육교직원 장학·평가 의견 기술 향상 등 실제 원 운영 과정에서 마주하는 인사·조직 관리 기법을 다뤘다.하반기에는 미래형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한 실무 교육을 중점 운영했다.AI와 함께하는 스마트한 어린이집 운영 실무 △MZ세대 부모와의 효과적인 소통 등을 주제로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행정·홍보 업무 간소화 기법과 젊은 학부모의 양육 가치관 이해를 돕는 현장 밀착형 실습을 진행했다.교육 효과성 조사 결과 상·하반기 과정 모두 강의 내용과 운영 전반에 걸쳐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사전·사후 이해도 측정에서도 유의미한 향상을 나타내 교육의 현장 적용성을 입증했다.참여한 한 원장은 “급변하는 보육 현장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와 사례를 접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지속적인 교육 지원을 요청했다.백소영 센터장은 “올해 교육은 조직관리, 교직원 지도, 디지털 행정 혁신, 학부모 소통 등 원장에게 필수적인 핵심 직무 역량을 중심으로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와 보육 정책 변화를 적극 반영해 국공립 어린이집의 안정적인 운영과 공보육 서비스의 품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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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영 거창군 부군수, 한국승강기대학교 찾아
한미영 거창군 부군수, 한국승강기대학교 찾아 (거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한미영 거창군 부군수는 9월 9일 한국승강기대학교를 방문해 이현석 총장과 대학 관계자들을 만나 주요 현안을 청취하고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기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이날 면담에서는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와 지역 승강기기업 취업 연계, 대학의 국제 경쟁력 강화, 군민 개방형 복합문화공간인 ‘꿈꾸는 숲’ 개장 준비 등이 폭넓게 논의됐다.한국승강기대학교에는 현재 베트남 6명, 타지키스탄 6명, 우즈베키스탄 10명의 외국인 유학생과 어학연수생 14명 등 총 36명이 재학하고 있다.대학은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10월 타지키스탄 두샨베에서 대학 홍보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현지 학생들에게 대학의 특화된 교육과정과 승강기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알리고 우수한 해외 인재를 적극 유치한다는 구상이다.거창군과 대학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을 이어가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졸업 후 지역 승강기 기업 취업으로 이어지는 연계 방안도 함께 마련하기로 했다.대학은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기업은 부족한 전문인력을 확보하는 상생 기반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9월 중 개장을 준비하고 있는 ‘꿈꾸는 숲’의 운영 방안도 논의했다.‘꿈꾸는 숲’은 도서관과 커뮤니티센터를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한 번에 100명 안팎이 이용할 수 있다.대학 구성원뿐만 아니라 거창군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이현석 총장은 “우수한 외국인 유학생을 적극 유치하고 특화된 교육과정을 강화해 한국승강기대학교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겠다”며 “지역기업과의 취업 연계를 강화하고 ‘꿈꾸는 숲’을 군민에게 열린 공간으로 운영하는 등 지역과 상생하는 대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미영 부군수는 “한국승강기대학교가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승강기 특성화대학으로 성장한다면 거창 승강기산업의 경쟁력도 한층 높아질 것”이라며 “외국인 유학생들이 거창에서 배우고 지역기업에 취업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대학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 한국승강기대학교의 교육환경 개선과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대학 시설 개선, 학교기업 운영, 신입생 모집 홍보, 등록금 지원 및 전입 대학생 장학·생활 지원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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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중앙초, 교육감기 육상대회서 금5·동1 쾌거
[국회의정저널] 장성중앙초등학교가 제36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기 학년별 육상경기대회에서 금메달 5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쾌거를 이뤘다.이번 대회에 총 8명의 선수가 출전한 장성중앙초는 단거리, 중거리, 필드 전 영역에서 뛰어난 성과를 냈다.종목별로는 4학년에서는 이라임 선수가 여자 80m 금메달, 박하랑 선수가 남자 80m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이어 5학년에서는 송혜인 선수가 여자 100m 금메달, 박재민 선수가 남자 800m 동메달을 획득했다. 6학년에서는 이트겔 선수가 남자 800m 금메달, 김예지 선수가 여자 공던지기 금메달을 추가했다.특히 4학년 이라임 선수는 여자 80m에서 11.05초로 1995년 이후 31년간 깨지지 않던 대회 기록을 0.46초 앞당기며 대회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더불어 이라임 학생은 지난 5월 열린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은메달 획득하고 이번에는 대회신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해 미래 성장 가능성을 크게 높였다.고훈동 감독교사는 “무더운 여름방학 내내 힘든 체력 훈련을 묵묵히 이겨내고 성실히 따라와 준 덕분에 이번 대회에서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체력과 기량 모두 한 단계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 선수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위형신 교장은 “학교의 명예를 높이고 뛰어난 기량을 보여준 육상부 학생들과 지도교사의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운동과 학업을 병행하며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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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양주배리어프리영화제, 9월 12일 옥정호수공원서 개최
제7회 양주배리어프리영화제, 9월 12일 옥정호수공원서 개최 (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누구나 함께 영화를 즐길 수 있는 ‘제7회 양주배리어프리영화제’ 가 오는 9월 12일 오후 6시부터 옥정호수공원 야외무대에서 열린다.올해 영화제는 ‘모두의 시선으로 함께 보는 영화’를 주제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영화를 감상하고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된다.올해 진행된 단편영화 공모에는 다양한 주제와 시선이 담긴 총 59편의 작품이 출품됐다.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된 수상작들은 영화제 당일 관객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행사는 오후 6시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7시 시상식과 수상작 상영 순으로 진행된다.홍미영 문화관광과장은 “올해도 다양한 작품이 출품돼 시민들에게 좋은 영화를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옥정호수공원을 찾아 영화와 공연을 즐기며 모두가 함께하는 영화제의 의미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양주배리어프리영화제는 올해로 7회째를 맞았으며 서로 다른 환경과 조건을 가진 사람들이 영화를 매개로 자연스럽게 만나고 공감하는 지역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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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직업소개사업 종사자 법정직무교육 실시
양산시, 직업소개사업 종사자 법정직무교육 실시 (양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산시는 9일 양산비즈니스센터에서 관내 유·무료 직업소개사업 대표자 및 종사자 97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직업소개사업 종사자 법정직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직업소개사업 종사자의 전문성과 직업윤리 의식을 높이고 변화하는 고용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내용으로 △직업소개업 건설사업자의 이해 및 발전 방향 △직업안정법 및 직업소개업 실무 △직업상담 실무와 업무 윤리의식 △개인정보 관리 △4대 보험 및 구직자 노무 관리 등 직업소개업 운영에 필요한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특히 최근 캄보디아 등 해외에서 직업소개소를 사칭하거나 고수익 일자리를 미끼로 구직자를 유인한 뒤 납치·감금하거나 범죄에 연루시키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구직자 보호와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직업소개 서비스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이에 따라 직업소개사업 종사자들이 정확한 구인 정보를 제공하고 구직자의 안전을 고려한 책임 있는 직업소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지고 있다.양산시 관계자는 “직업소개사업은 구직자와 구인기업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종사자의 전문성과 윤리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건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직업소개 문화를 조성하고 구직자들이 안전하게 취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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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금산초, 장애인 스포츠 체험으로 함께 배우고 함께 성장해요
[국회의정저널] 금산초등학교는 9월 9일 체육관에서 유치원과 전교생이 함께 ‘장애인 스포츠 체험’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장애인 스포츠를 직접 체험하며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히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며 함께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활동에 앞서 전교학생회 임원들이 준비체조를 진행하며 학생들과 교직원이 안전하게 스포츠 체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몸을 풀고 즐거운 분위기를 조성했다.학생회 임원들의 동작에 맞춰 전교생이 함께 준비체조를 하며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이후 학생들은 6남매로 나누어 장애인 스포츠 체험에 참여했다.시각장애 스포츠로는 볼링을 체험했다.학생들은 안대를 착용하고 줄을 잡고 공을 던지는 위치까지 이동한 뒤, 종소리가 들리는 방향을 찾아 공을 굴리며 시각장애인의 스포츠 활동을 경험했다.지체장애 스포츠로는 좌식 배구와 보치아를 체험했다.좌식 배구에서는 바닥에 앉아 풍선을 주고받으며 협동하는 즐거움을 느꼈으며 보치아에서는 빨간색과 파란색 공을 흰색 표적구에 가까이 보내기 위해 전략을 세우고 친구들과 협력했다.특히 6남매 별로 함께 체험활동을 운영함으로써 학년이 다른 학생들이 서로 도와주고 응원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기회가 됐다.어린 학생을 배려하고 친구의 활동을 격려하는 과정에서 공동체 의식과 배려의 마음도 함께 키울 수 있었다.체험에 참여한 학생들은 “안대를 쓰고 공을 굴리니 평소보다 어렵게 느껴졌지만 친구들이 소리를 알려주어 도와주니 재미있었다”, “앉아서 배구를 해보니 평소와 달라서 신기했고 장애인 스포츠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지게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김성미 교장은 “이번 장애인 스포츠 체험은 학생들이 장애를 지식으로만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경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배려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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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도서관, 완도·신안 초등학교 15교 대상 ‘찾아가는 독서문화공연’ 운영
[국회의정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목포도서관은 서부권역 학교도서관지원센터로서 9월부터 10월까지 완도와 신안 지역 초등학교 15개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독서문화공연을 운영한다.이번 공연은 초등학교 교과와 연계된 도서를 주제로 한 낭독극 형태로 도서지역 학생들에게 문화생활 기회를 제공하고 독서에 대한 흥미를 자연스럽게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공연은 권민조 작가의‘할머니의 용궁 여행’과 서현 작가의‘호랭떡집’두 편의 낭독극으로 운영된다.‘할머니의 용궁 여행’은 물질하는 해녀 할머니를 통해 바다의 생태계와 환경 보호에 관해 이야기하는 작품이며‘호랭떡집’은 떡집을 차린 호랑이가 지옥으로 떡케이크를 배달하러 가는 과정을 익살스럽게 그려낸 이야기이다.첫 강연은 9월 9일 완도 신지초등학교에서 열렸다.텍스트 중심의 낭독과 시각 중심의 연극이 결합된 입체낭독극에 학생들이 깊게 몰입하며 책의 내용을 더욱 적극적으로 경험하는 기회를 가졌다.신지초 관계자는“입체낭독극을 보고 학생들이 해당 책을 직접 보고싶어 한다”며 프로그램 운영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한근수 관장은“낭독극이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책을 접하며 학생들이 독서를 더 즐겁게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지역 학생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꾸준히 넓혀가겠다”고 밝혔다.찾아가는 독서문화공연은 완도 고금초등학교와 신안 비금초 등 신청 학교를 대상으로 오는 10월 29일까지 이어진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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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중진초, 눈과 귀를 열고 내 친구의 마음을 살펴요
[국회의정저널] 광양중진초등학교는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또래 간 소통을 돕기 위해 9월 8일부터 4일간 5~6학년 또래상담자 주관으로 ‘마음약국’ 활동을 운영한다고 전했다.이번 마음약국 행사는 학생들이 자신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친구의 이야기를 공감하며 들어주는 경험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5~6학년 또래상담자들은 ‘마음약사’로 참여해 친구들의 마음을 살피는 역할을 맡았다.학생들이 마음약국을 방문해 자신의 고민이나 최근 느끼는 감정을 이야기하면 또래상담자들은 친구의 이야기를 경청하며 고민을 이겨낸 경험을 나누고 친구들의 마음에 필요한 공감과 응원의 말을 전달했다.특히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과 가정환경을 가진 학생들이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고 누구나 자신의 마음을 편안하게 표현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두었다.학생들은 또래 친구와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다른 사람의 마음에 관심을 갖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에 마음약사로 참여한 5학년 학생은 “친구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친구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앞으로도 힘들어하는 친구가 있으면 먼저 다가가고 싶다”고 말했다.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친구들이 내 마음에 공감 해주고 선물까지 주어서 좋았다. 고민을 말하고 나니 마음이 가벼워졌고 기분이 한결 나아졌다”고 소감을 밝혔다.박윤자 교장은 “마음약국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마음을 돌보는 것뿐만 아니라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뜻깊은 경험을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건강한 정서 발달과 관계 형성을 지원하고 서로 배려하고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학교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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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 전국 문화도시 박람회’ 합동 안전점검 실시
밀양시, ‘2026 전국 문화도시 박람회’ 합동 안전점검 실시 (밀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남 밀양시는 오는 10일 개막하는 ‘2026 전국 문화도시 박람회’의 성공적이고 안전한 개최를 위해 9일 주 행사장인 삼문동 밀양강 둔치 일원에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경상남도 ‘9월 월간 경남픽’에 선정된 이번 박람회는 전국 37개 문화도시의 성과와 지역 고유의 문화를 공유하는 대규모 행사다.시는 축제 기간 많은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보고 선제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가동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이날 점검에는 경상남도와 밀양시를 비롯해 밀양경찰서 밀양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건축 분야 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여했다.점검단은 경상남도 ‘축제·행사 안전관리 기본계획’을 토대로 △야외무대 및 부스 내 임시 전기설비 적정성 △가설 건축물 및 시설물의 구조 안전성 △가스·화기 취급 실태 및 소화 설비 비치 여부 △비상 대응체계 및 긴급차량 진출입로 확보 여부 △위탁·용역 안전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시는 점검 결과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했으며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행사 개최 전까지 신속히 보완할 방침이다.안병구 밀양시장은 “밀양에서 열리는 이번 ‘2026 전국 문화도시 박람회’는 전국의 다양한 지역 문화가 어우러져 도시의 새로운 미래 가치를 만들어가는 축제의 장”이라며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행사 마지막 날까지 빈틈없는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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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시군역량강화사업 작품전 개최…주민 소통의 장 열려
밀양시, 시군역량강화사업 작품전 개최…주민 소통의 장 열려 (밀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남 밀양시는 9일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전시실에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완료지구인 ‘밀양숲속마을’ 주민들이 참여한 ‘시군역량강화사업 작품전’을 개최했다.이번 작품전은 2026년 밀양시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문화·예술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해 배우고 만든 작품을 전시하고 그동안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전시는 오는 13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특히 이번 시군역량강화사업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도자기와 회화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비롯해 함께하는 동아리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주민들의 역량을 높이고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했다.이번 작품전에는 밀양숲속마을 주민들이 도자기와 회화 프로그램 등에 참여해 직접 제작한 작품 200여 점이 전시된다.밀양시는 이번 작품전을 통해 주민들이 그동안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며 교류하는 기회를 마련하는 한편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이번 작품전은 주민 간 교류를 한층 더 강화하고 농촌의 건강한 생활 문화를 이어가는 기반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스스로 만들어가는 활기찬 지역공동체를 육성하기 위해 맞춤형 역량 강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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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하남읍, 추석맞이 도로변 환경정비 실시
밀양시 하남읍, 추석맞이 도로변 환경정비 실시 (밀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밀양시 하남읍은 9일 하남읍 이장협의회와 함께 추석을 맞아 수산시가지와 마을 도로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이날 활동에는 이장협의회 회원과 하남읍 직원 4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수산시가지와 마을 입구 등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을 정비했다.또한 도로변과 주변 환경을 꼼꼼히 살피며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방문객과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힘썼다.한대근 회장은 “수산시가지 일대와 마을 입구 도로변은 하남읍뿐만 아니라 밀양시 전체의 이미지로 생각될 수 있는 곳”이라며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봉사활동으로 깨끗하고 활력 있는 하남읍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안선미 하남읍장은 “바쁜 생업 속에서도 추석맞이 환경정비에 동참해 주신 이장협의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살기 좋은 하남읍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하남읍은 앞으로도 주요 시가지와 마을의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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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북면 주민자치회, 사랑나눔곳간에 라면 기탁
부북면 주민자치회, 사랑나눔곳간에 라면 기탁 (밀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밀양시 부북면 주민자치회는 9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운영 중인 부북면 사랑나눔곳간에 라면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지난 4일 열린 ‘부북면 주민총회’ 와 ‘부북면민과 함께하는 열린음악회’에 함께해 준 면민들의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부북면 사랑나눔곳간은 부북면이 2024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특수시책으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생필품과 식료품 등을 저소득 취약계층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한 나눔 공간이다.이날 기탁된 라면은 사랑나눔곳간을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손영현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영훈 부북면장은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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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자원봉사센터, 저소득 아동 및 청소년에 고구마스틱 세트 전달
밀양시자원봉사센터, 저소득 아동 및 청소년에 고구마스틱 세트 전달 (밀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밀양시자원봉사센터는 9일 세아창원특수강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토록 달콤한 고구미’고구마스틱 세트 63박스를 관내 저소득 아동·청소년 가정에 전달했다.‘이토록 달콤한 고구미’는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가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역사회와 연계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나눔 사업이다.이날 자원봉사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고구마스틱 세트를 전달하며 건강 상태와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살피고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전했다.최정란 밀양시자원봉사센터장은 “기업의 따뜻한 나눔과 자원봉사자들의 정성이 더해져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미래 세대의 성장을 응원하는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세아창원특수강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그동안 △이토록 따뜻한 한잔 △이토록 친절한 넛츠 △이토록 다정한 쿠키 나눔 △건강도우미 약상자 지원 △삼시세끼 밥상 만들기 △점자 동화책 만들기 △환경 팝업북 만들기 등 아동·청소년, 어르신,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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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곡동 새마을협의회, 추석맞이 성우애육원에 생활용품 기탁
가곡동 새마을협의회, 추석맞이 성우애육원에 생활용품 기탁 (밀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밀양시 가곡동 새마을협의회는 9일 추석을 앞두고 지역 아동복지시설인 성우애육원에 세제와 화장지 등 8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탁했다.이번 나눔은 가곡동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마련한 것으로 매년 명절마다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 생활용품 등을 전달하며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이광곤 협의회장과 고근화 부녀회장은 “아이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곳에 관심을 두고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혜영 가곡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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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돈협회 고흥지부, 추석 앞두고 이웃사랑 한돈 기탁
대한한돈협회 고흥지부, 추석 앞두고 이웃사랑 한돈 기탁 (고흥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흥군은 9일대한한돈협회 고흥지부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돈 636kg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대한한돈협회 고흥지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한돈을 전달하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의 뜻을 모았다.특히 고흥지부는 지난 2018년부터 매년 지역사회에 한돈을 기탁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기탁된 한돈은 복지기동대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돼, 추석을 맞이하는 이웃들이 품질 좋은 우리 한돈과 함께 더욱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형동 대표는 “추석을 맞아 지역의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한돈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공영민 고흥군수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매년 실천해 주신 대한한돈협회 고흥지부에 감사드린다”며 “추석을 앞두고 전달해 주신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잘 전해져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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