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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 출연기관 대상 찾아가는 청렴 캠페인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은 6월 9일 소관 출연기관인 강원디자인진흥원과 강원테크노파크을 차례로 방문해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찾아가는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출연기관의 반부패·청렴 실천 의식을 높이고 청렴으로 신뢰받는 강원특별자치도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특히 기관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함께 참여해 강원특별자치도의 청렴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도와 출연기관 임직원들은 청렴 결의문을 함께 낭독하고 청렴 슬로건 피켓 퍼포먼스를 통해 반부패·청렴 실천 의지를 다짐했다.심원섭 산업국장은 “청렴은 공공서비스를 수행하는 모든 기관이 함께 실천해야 할 가장 기본적인 가치”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청렴 캠페인을 지속 추진해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문화를 정착시키고 도민에게 신뢰받는 강원 산업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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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부터 편집까지 한 번에” 강원도립대, 에스엔에스 콘텐츠 실무교육 성과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원도립대학교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5일 대학본관 세미나실에서 강원청년센터와 공동으로 진행한 ‘2026년 에스엔에스 콘텐츠 제작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재학생들의 디지털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하고 실제 에스엔에스 홍보에 활용 가능한 실무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에스엔에스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재학생들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교육과정은 △최신 에스엔에스 콘텐츠 트렌드 이해 △카드뉴스 및 숏폼 콘텐츠 제작 실습 △스마트폰 기반 영상 촬영 및 편집 △개인별 콘텐츠 피드백 등으로 구성됐으며 전 과정이 실습 중심으로 운영됐다.특히 참가 학생들은 콘텐츠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콘텐츠 제작 실무 경험을 쌓았고 전문 강사의 맞춤형 피드백을 통해 콘텐츠 완성도를 높였다.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실제 에스엔에스 채널 운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콘텐츠 제작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며 “영상 촬영과 편집 기술뿐만 아니라 콘텐츠 기획 역량까지 함께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강원도립대학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재학생들의 자기소개 및 홍보 콘텐츠 제작 능력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청년 맞춤형 디지털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청년기관과의 협력 기반을 더욱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종균 강원도립대학교 총장은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과 현장 실무 능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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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성장엔진, ‘강원 의료 AX 산업 실증 허브 조성 사업’ 설명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 의료 AX 산업 실증 허브 조성 사업'의 세부 과제 선정을 위해 관심 기업 등을 대상으로 6월 11일 오후 3시 서울 양재 엘타워 2층 비바체홀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지난 4월 '(재)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이 총괄 운영 기관으로 확정되어 본격 착수했으며 강원 지역 의료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위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450억원을 투입해 AI 기반의 암특화 의료산업 육성 및 병원과 연계한 실증 체계를 구축한다.이를 위해 사업 첫해인 2026년은 강원특별자치도에서 높은 발병률을 보이는 폐암을 주요 암종으로 지정, 치료 및 관리에 특화된 AI 기술의 개발과 실증을 목표로 현재 4개 분야의 세부과제를 수행할 기업 선정 공모가 6월 19일까지 진행된다.지원분야는 △암치료 어시스턴트 AX, △진료지원 로보틱스 AX, △일상관리 회복지원 엣지 AX, △암특화 의료 AX 데이터 실증환경 조성이며 강원특별자치도에 소재하거나 이전을 확약한 기업에는 선정 평가 시 가점을 부여한다.분야별로 살펴보면 '암치료 어시스턴트 AX'는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를 분석해 최적의 치료 경로를 탐색하고 의료진에게 제시하는 기능이 핵심이며 '진료지원 로보틱스 AX'는 AI 가 탑재된 로봇을 통해 환자에게 물리적 돌봄을 제공하고 간호·간병 환경에서 의료진을 스마트하게 지원한다.'일상관리 회복지원 엣지 AX'는 환자가 착용하는 초경량 AI 기기로 일상 생활에서 재발 징후를 감지하는 기능이 핵심이며 '암특화 의료 AX 데이터 실증환경 조성'은 희귀암 등 암데이터를 생산해 과제 개발에 활용하고 임상 환경으로 신속하게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프라를 구축한다.선정된 과제는 연차별 성과 분석을 통해 최대 5년간 지원하며 지역 거점 병원인 '강원대학교병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을 통해 실제 병원 현장에 적용되고 상용화로 이어질 계획이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6월 19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총괄 운영 기관인 '(재)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심원섭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장은 “강원 의료 AX 는 이제 지역을 대표하는 핵심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특히 이번 사업을 통해 개발되는 암 특화 AI 기술은 높은 산업적 수요는 물론, 지역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과 의료 접근성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우수 기업과 혁신 기술이 강원도에 집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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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이·통장 한마음대회 영월에서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 이·통장연합회는 6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영월군 일원에서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이·통장 한마음대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이·통장연합회가 주최하고 영월군 이장연합회가 주관하며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 여중협 행정부지사, 최명서 영월군수, 시군 자치단체장 및 시군의회 의장, 도내 이·통장 등 4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행사는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헌신해 온 이·통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호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첫날인 6월 11일에는 체육행사와 시군 입장식, 기념식, 노래자랑, 축하공연 등이 진행된다.특히 기념식에서는 마을행정의 달인과 모범 이·통장 등 총 61명에 대한 유공자 포상이 이뤄져 지역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기릴 예정이다.이어지는 어울림 한마당과 한마음의 밤 행사는 시군 간 소통과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공동체 결속력을 높이는 화합의 장으로 운영된다.둘째 날인 6월 12일에는 영월군 주요 문화·관광지와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지역문화 탐방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참가자들은 지역 관광자원을 체험하고 전통시장을 이용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비 진작에도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전영록 강원특별자치도 이·통장연합회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들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오신 이·통장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만큼은 그동안의 노고를 잠시 내려놓고 함께 웃고 즐기며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올해부터 매년 5월 넷째 주 수요일이 ‘강원특별자치도 이·통장의 날’로 지정된 만큼, 이·통장의 역할과 위상이 더욱 높아지고 지역사회의 핵심 리더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이·통장님들은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가교이자 지역발전을 이끄는 핵심 리더”며 “그동안의 헌신과 노고에 걸맞은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사기진작과 권익증진 시책을 강화하고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제도적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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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4일까지 설성공원·꽃동네 일원서 5일간의 대장정 시작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사랑과 나눔’의 상징인 제27회 음성품바축제가 10일 음성 설성공원과 꽃동네 일원에서 막을 올리며 5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오는 14일까지 이어지는 축제는 ‘음성은 품바야 재미, 사랑, 나눔 up, up, up’ 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열림의 날 △사랑의 날 △희망의 날 △나눔의 날 △상생의 날로 테마를 구성했다.올해 축제 프로그램은 대표 공연부터 참여형 체험, 나눔 실천 콘텐츠까지 다채롭게 구성됐다.품바 공연을 필두로 ‘글로벌 품바 래퍼경연대회’, ‘전국 청소년 댄스 퍼포먼스 대회’, ‘전국 품바 길놀이 퍼레이드’ 가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9개 읍·면 주민이 함께 만드는 ‘품바하우스 짓기 경연대회’ 와 ‘천인의 비빔밥’, ‘천인의 엿치기’등이 관람객을 맞이한다.특히 기부형 푸드트럭과 예술작품 플리마켓을 새롭게 도입해 ‘소비가 곧 기부로 이어지는’나눔 실천형 프로그램도 한층 강화됐다.아울러 처음 문을 여는 글로벌존에서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다국어 안내와 쉼터를 제공해 세계 여행자를 향한 음성의 문을 활짝 연다.개막 첫날인 10일 오전, 설성공원에서는 9개 읍·면 주민들이 참여해 최귀동 할아버지의 나눔 정신을 기리는 품바하우스를 짓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수정교 하부 ‘귀동의 거리’에는 최귀동 기념관존, 나눔체험존, 미디어파사드존 등 7개 테마존이 설치됐으며 음성천 복개구간 경관개선사업으로 축제 환경도 한층 쾌적해졌다.하이존에서는 강동대 실용음악학과 공연과 하이품바 공연, 우리지역 청소년 밴드공연, 버스킹 공연이 이어지고 열림식에서는 나눔과 사랑이라는 축제의 초심을 담은 주제공연과 가수 손태진의 축하 무대, 불꽃놀이가 펼쳐지며 분위기를 달궜다.2일 차인 11일은 ‘사랑의 날’을 주제로 야외음악당에서는 ‘엿치기 공연’, ‘천인의 비빔밥 나누기’ 가 펼쳐진다.천변무대에서는 ‘장구하고 놀아봐’, ‘품바 LIVE 공연’등이 이어지며 하이존에서는 ‘음성래퍼캠프’, ‘하이존 버스킹 공연’등이 운영돼 축제의 매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강희진 음성품바축제 기획실무위원장은 “품바의 웃음과 해학은 물론 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남녀노소 누구나 체감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가족, 친구와 함께 방문해 음성만의 특별한 품바 감성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조병옥 군수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문화관광축제이자 충청북도 최우수 축제인 음성품바축제는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며 “첫날 열림식을 시작으로 5일간 이어지는 풍성한 공연과 나눔 프로그램 속에서 많은 분이 특별한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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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음성군 산업재해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 조성을 위해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컨설팅 지원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중대재해처벌법이 5~49인 사업장까지 확대·적용됨에 따라, 자체적으로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어려운 영세·소규모 사업장을 위해 군에서 무료 안전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중대재해처벌법은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재해 발생 시 사업주의 책임을 엄격하게 묻는 법률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이에 따라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전문 컨설팅을 통해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시스템을 마련 함으로써 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며 지속 가능한 경영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이번 컨설팅 지원사업은 군에서 지정한 민간 안전관리 전문 기관이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초기 상담과 진단을 실시하고 맞춤형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한다.또한 구축된 시스템이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교육과 관리 방법을 함께 지원한다.컨설팅 지원 대상은 관내 상시근로자 수가 5인에서 49인 규모의 제조업 사업장이며 신청 기간은 이달 30일까지이다.신청은 팩스, 우편,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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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품바축제 속 예술의 향연 ‘제23회 아름다운 음성전’ 개막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열정을 고스란히 담아낸 ‘제23회 아름다운 음성전’ 이 10일 음성품바축제장 내 전시관에서 막이 올랐다.올해로 23회를 맞은 아름다운 음성전은 (사)한국미술협회 음성지부 회원들이 한 해 동안 정성껏 빚어낸 회화, 서예, 공예 등 다채로운 장르의 작품 40여 점을 선보이는 자리이다.음성의 대표 축제인 음성품바축제 기간에 맞춰 행사장 내에 전시 공간을 마련했으며 10일부터 14일까지 운영된다.축제의 열기 속에서 지역 문화의 깊이와 다양성을 널리 알리는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10일 오전 열린 개막 식에는 조병옥 음성군수와 김영호 음성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내빈들은 전시된 작품을 둘러보며 지역 예술인들의 노고를 격려했다.이번 전시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선 ‘소통형 전시’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누구나 무료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전시장 내에는 작가와 관람객의 교류 시간,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등이 마련돼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문화적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조경선 (사)한국미술협회 음성지부 회장은 “이번 전시는 예술을 통해 지역민과 소통하고 문화예술이 일상 속에서 살아 숨 쉬게 하자는 취지로 준비했다”며 “작품 하나하나에 담긴 작가들의 고민과 이야기를 천천히 들여다보시고 음성 예술의 저력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조병옥 군수는 “이번 전시는 단순한 작품 전시를 넘어,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열정과 문화적 자긍심이 고스란히 담긴 소중한 자리”며 “많은 군민과 방문객들이 품바축제와 더불어 아름다운 음성의 문화예술을 마음껏 향유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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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정 참여하고 지역화폐 받으세요” 음성군, 품바축제 연계 홍보 나서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음성군은 10일부터 14일까지 설성공원에서 열리는 ‘제27회 음성품바축제’ 기간 동안 축제장을 찾는 군민을 대상으로 ‘주민참여포인트 제도’집중 홍보 활동을 추진한다.올해로 27회를 맞는 음성품바축제는 ‘음성은 품바야 재미, 사랑, 나눔 up, up, up’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군은 재미와 나눔이 가득한 축제 분위기 속에서 군민들이 자연스럽게 군정에 관심을 가지고 동참할 수 있도록 이번 홍보 활동을 기획했다.‘주민참여포인트 제도’는 군정에 대한 군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인센티브 제도다.설문조사, 공모전, 군민제안, 각종 행사 참여 등을 통해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으며 누적 1만 포인트 이상 시 음성행복페이 또는 온누리상품권 등 지역화폐로 전환해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군은 인파가 몰리는 축제장 곳곳에서 주민참여포인트 제도의 실질적인 혜택과 참여 방법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군민과 관광객이 하나 돼 즐기는 품바축제는 열린 행정과 소통 행정을 실현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며 “축제의 슬로건처럼 재미와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주민참여포인트 제도에 많은 군민들이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주민참여포인트 지급 대상과 기준 등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음성군청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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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제3차 아동친화도시 4개년 계획’ 수립 중장기 로드맵 설정
음성군, ‘제3차 아동친화도시 4개년 계획’ 수립 중장기 로드맵 설정 (음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음성군이 아동의 권리가 존중받고 모두가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기 위해 ‘제3차 아동친화도시 4개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30개 중점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아동친화도시 표준 조사와 군민 의견 수렴, 아동 요구 확인 조사 등 다각적인 소통 과정을 거쳐 도출됐으며 아동의 삶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핵심 사업들을 중심으로 구성됐다.계획의 골자가 되는 아동친화 6대 영역은 △놀이와 문화 △참여와 존중 △안전과 보호 △보건과 복지 △교육환경 △가정환경으로 구성돼 총 30개 사업 전반에 촘촘히 녹아들었다.분야별 주요 사업으로는 먼저 놀이·문화 분야에는 오감만족새싹체험장 및 물놀이장 운영, 국민체육센터 운영, 학생 승마 체험 등이 포함됐다.참여·존중 분야는 청소년·아동참여위원회 운영,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 청소년 동아리 활동 지원 등이 주를 이룬다.또한 안전·보호 분야에는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 안전 영상정보처리기기 설치, 어린이 놀이시설 유지관리, 청소년 안전망 구축을 담았으며 보건·복지 분야에는 청소년 동반자 프로그램 운영, 드림스타트, 저소득 아동 급식 지원, 아동·청소년 정신건강보건사업 등을 반영했다.아울러 교육환경 분야에는 맞춤형 교육경비 지원, 영어캠프, 작은도서관 활성화 사업이 포함됐으며 가정환경 분야는 다함께 돌봄센터 운영,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운영, 다문화가족 자녀 지원 등이 유기적으로 맞물려 추진된다.군은 향후 4개년 추진계획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연차별 추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성과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이를 통해 놀이와 참여, 안전, 복지, 교육, 돌봄 등 전 영역에서 실질적인 정책 성과를 거두겠다는 구상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4개년 추진계획은 지역의 주인공인 아동과 학부모,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꼼꼼히 반영해 마련한 중장기 실행계획”이라며 “아이들이 삶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전 부서가 힘을 모아 중점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지난 2022년 11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군은 그동안의 정책 이행 성과와 향후 확정된 로드맵을 담은 심의자료를 오는 6월 말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제출하고 상위단계 인증 갱신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을 계획이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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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자매결연도시 방문단, 제27회 음성품바축제 방문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충북 음성군 자매결연도시인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울산광역시 중구,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대표단이 제27회 음성품바축제 개최를 축하하기 위해 10일 음성군을 방문했다.음성군은 축제 기간에 맞춰 자매결연도시 대표단을 초청했으며 이날 정성주 김제시장,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 및 사회단체장, 배희정 서울 동대문구 스마트교통국장 등 총 35명이 참석했다.대표단은 음성품바축제 열림식에 참석해 축제 개최를 축하하고 음성군과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조병옥 군수는 “자매결연도시 대표단의 방문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가며 상생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제27회 음성품바축제는 이달 10일부터 14일까지 설성공원과 꽃동네 일원에서 열린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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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제27회 품바축제 맞아 ‘노인학대 예방 홍보부스’ 운영
음성군, 제27회 품바축제 맞아 ‘노인학대 예방 홍보부스’ 운영 (음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음성군은 노인이 존중받고 행복한 삶을 누리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제27회 음성품바축제 기간인 이달 12일 행사장 일원에서 ‘노인학대 예방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홍보부스는 충청북도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과 협력해 운영되며 축제장을 찾는 군민과 관광객들이 노인 권익 보호의 중요성을 깊이 이해하고 실생활에서 학대 징후를 조기에 발견해 신고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데 중점을 뒀다.이번 홍보부스는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음성읍 설성공원 일원 품바축제 행사장 내에서 운영된다.부스에서는 노인보호전문기관의 역할과 노인학대 유형별 예방 정보를 안내하고 올바른 대처 요령 공유 및 홍보 물품 배부를 통한 거리 연합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축제 방문객들의 실질적인 인식 개선을 유도하는 다채로운 내용으로 알차게 구성될 계획이다.참여를 희망하거나 상담이 필요한 군민은 현장에 마련된 부스를 방문하거나 충청북도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 누리집 h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군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존엄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노인 권익 제고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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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 식탁&소파 지원 사업’ 추진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원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 노인가구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10일 ‘행복 식탁 소파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원남면 내 저소득 노인 15가구를 대상으로 식탁과 소파를 지원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안정적인 휴식 공간 마련을 돕기 위해 추진된다.올해 원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지원사업 외에도 명절 나기를 돕기 위한 ‘행복 꾸러미 전달 사업’, 월 1회 반찬을 지원하는 ‘사랑의 도시락 사업’, 난방 취약 가구를 위한 ‘온마을 겨울나기 사업’, 영양불균형 해소를 위한 ‘항상 건강하소’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안정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제평 민간위원장은 “좌식 생활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일상에 편안함과 행복이 더해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 속 어려움을 세심히 살피고 다양한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양신우 공공위원장은 “작은 변화지만 주민들이 가정에서 더욱 편안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업을 추진했다”며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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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복지관, 음성품바축제서 영상자서전 홍보부스 운영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한빛복지관은 제27회 음성품바축제에서 10일부터 14일까지 ‘영상자서전 제작 지원사업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홍보부스는 군민 삶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기록하는 영상자서전 제작 지원사업을 지역 주민과 축제 방문객에게 널리 알리고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촬영 희망자를 현장에서 모집하며 참여자에게는 각종 기념품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음성군과 한빛복지관이 추진 중인 영상자서전 제작 지원사업은 한빛복지관 영상미디어 프로그램을 통해 시니어 유튜버를 양성하고 시니어가 직접 군민의 인생 이야기를 영상으로 제작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노인일자리 창출에도 이바지하는 동시에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디지털 문화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군민 스스로 살아온 길을 되돌아보며 자긍심과 삶의 가치를 높이는 데 그 목적이 있다.촬영된 영상자서전은 한빛복지관 자체 공모전에 자동으로 출품되며 우수한 평가를 받은 작품은 시상식을 통해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된다.현재까지 촬영된 영상자서전은 1567건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이영민 관장은 “외부 관광객과 지역 주민이 모두 모이는 제27회 음성품바축제에서 영상자서전 제작 지원사업 홍보부스를 운영 함으로써 사업의 고유 취지를 널리 홍보하고 많은 분들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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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역사한옥박물관, (사)한국건축역사학회와 업무협약 체결… 한옥마을 미래 논의
은평역사한옥박물관, (사)한국건축역사학회와 업무협약 체결… 한옥마을 미래 논의 (은평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은평구는 지난달 23일 은평역사한옥박물관과 (사)한국건축역사학회가 건축문화 진흥과 전통건축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를 기념하는 학술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 이어 진행된 학술 세미나 ‘은평, 한옥마을의 시간을 잇다’에서는 전통마을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주민 공동체의 역할과 은평한옥마을의 발전 방향, 신규 한옥마을 조성 사례 등이 소개됐다.특히 종합토론에서는 전문가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생활 속 경험과 고충을 공유하고 한옥마을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시·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학술 교류를 확대하며 전통 건축 가치 확산을 위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한편 은평역사한옥박물관은 오는 27일 성인 대상 강연 프로그램 ‘서울한옥의 재발견’을 운영한다.강연에는 ‘북촌건축기행’의 저자인 천경환 건축가가 참여해 한옥의 다양한 가치와 매력을 조명할 예정이다.표문송 은평역사한옥박물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통건축과 한옥문화에 대한 연구와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건축의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교육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은평역사한옥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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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 ‘제16회 반딧불이 곤충축제’ 개최
충청북도 도청 (충청북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북농업기술원은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기술원 잔디광장에서 ‘제16회 반딧불이 곤충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청정 자연환경의 지표 생물인 반딧불이의 생태를 알리고 도민에게 다양한 산업곤충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행사 기간에는 야간 반딧불이 관찰을 중심으로 곤충 만지기, 어린이 세미나 등 자연과 곤충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현장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체험은 매일 오후 3시부터 운영되며 곤충 모자 만들기, 천연염색, 비단벌레 공예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핵심 프로그램인 야간 반딧불이 체험은 매일 20시부터 22시까지 하루 약 2천 명 규모로 운영된다.쾌적한 관람 환경 유지를 위해 인원을 제한하며 사전 예약 50%와 현장 예약 50%로 진행된다.현장 예약은 행사 기간 매일 오후 5시부터 선착순으로 배부한다.도 농업기술원 조은희 원장은 “도민 모두가 반딧불이를 직접 관찰하며 자연 생태의 소중함을 체감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민 편의를 고려한 적극 행정을 추진하고 곤충 산업 육성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곤충연구소는 이번 행사를 지역 대표 생태 축제로 정착시키고 참여 농가와의 협력망을 다질 계획이다.이를 바탕으로 곤충 산업의 저변을 넓히고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를 이끌어내는 체계적인 연구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