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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화재단, 천안버스킹 ‘ART, ROAD’ 공연 개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17일부터 천안버스킹 ‘ART, ROAD’상반기 공연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천안버스킹 ‘ART, ROAD’는 시민의 접근성이 높은 도심 속 공원을 활용해 일상 공간을 문화 공간으로 전환하고 지역 내 우수한 예술단체와 동호회를 육성·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공연은 17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19일 25일 26일 총 4회에 걸쳐 천안삼거리공원 문화테라스에서 진행되며 현악, 국악, 대중가요 등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장르의 릴레이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우천시에는 공연 일정이 연기 또는 변경될 수 있다.안동순 대표이사는 “이번 공연이 시민들에게는 일상 속 쉼표가 되고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소중한 성장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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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쌍용1동, ‘찾아가는 디지털 문해교육’ 추진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천안시 쌍용1동은 10일 ‘찾아가는 디지털 문해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쌍용1동은 지역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하고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총 4차례에 걸쳐 충청남도 평생교육진흥원과 함께 경로당에 방문해 디지털 문해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이날은 시영아파트 경로당에 방문해 키오스크와 스마트폰 기초 사용법 등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기술을 안내했다.유혜린 쌍용1동장은 “디지털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어르신들도 불편함 없이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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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바디닥터, 천안시 신안동 이웃사랑 후원금 기탁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천안시 신안동은 10일 천안바디닥터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천안바디닥터는 체형 및 건강관리 서비스 업체로 지역사회의 나눔 활동에 힘을 보탰다.후원금은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전인선 천안바디닥터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임홍섭 신안동장은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천안바디닥터에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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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직원 대상 ‘생성형 AI 활용 전략·윤리 특강’ 열어
천안시, 직원 대상 ‘생성형 AI 활용 전략·윤리 특강’ 열어 (천안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천안시는 지난 8일 시청 봉서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활용 전략 및 윤리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생성형 인공지능의 알고리즘을 이해하고 행정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정보 왜곡 등 기술적 한계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연에는 인공지능 전문가인 반병현 나나랩 대표가 초청됐다.반 대표는 생성형 AI 의 본질과 오용 사례, 효율적인 업무 활용 방법, 공직자 AI 보안 및 윤리 가이드라인 등을 주제로 강의했다.김향수 스마트정보과장은 “인공지능 기술이 행정 영역에 도입된 만큼 공직자의 AI 대처 능력과 윤리 의식이 중요하다”며 “보안과 윤리 수칙을 준수하는 안전한 행정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천안시 직원 대상으로 지난 8일 ‘생성형 AI 활용 전략 및 윤리 특강’을 실시하고 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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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저녁노을미술관, 김두석·박영도 2인전 ‘심상–흙과 먹’ 개최
신안군 저녁노을미술관, 김두석·박영도 2인전 ‘심상–흙과 먹’ 개최 (신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신안군 저녁노을미술관은 기획전 ‘김두석·박영도 2인전 : 심상-흙과 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오는 6월 12일부터 8월 30일까지 열리며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구축해 온 두 작가의 작품 30여 점을 선보인다.이번 전시는 전통 재료를 현대적으로 표현한 두 작가의 작품세계를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김두석 작가는 ‘지수화풍’의 철학을 담은 ‘도조화’를 통해 흙의 생명력과 차분한 분위기를 표현했으며 박영도 작가는 ‘무위자연’ 시리즈를 통해 자연의 흐름과 먹의 다양한 표현을 작품에 담아냈다.도예가 김두석 작가와 서예가 박영도 작가의 작업은 전통적 표현 방식에 머무르지 않고 재료의 특성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두 작가는 흙과 불, 먹과 붓이라는 본연의 재료를 활용하면서 색과 질감, 움직임 등을 통해 자신만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고 있다.또한 끊임없는 재료 탐구를 바탕으로 도예와 서예, 회화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품세계를 선보이고 있다.신안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흙과 먹이라는 전통 재료가 현대 미술로 확장되는 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자리”며 “관람객들이 두 작가가 만들어내는 조화로운 울림 속에서 따뜻한 위로와 깊은 감성의 시간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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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스마트농업 육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제시는 10일 농업·농촌 혁신과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스마트농업 육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착수보고회는 이현서 부시장 주재로 이승종 농업기술센터소장, 업무 관련 부서장, 전북특별자치도 유용열 스마트원예팀장, 한국농어촌공사 이대석 스마트팜추진단장, 전북연구원 배균기 책임연구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김제 농업·농촌 성장을 견인할 주요 과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주요 과업 내용은 △ 김제시 스마트농업 재배환경, 시설구조 등 종합분석, △새만금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세부계획 수립, △ 스마트팜 혁신밸리와 연계한 스마트농업 전후방 산업단지 조성 방안, △ 스마트농업 단계별 사업 발굴 및 예산확보 방안 등이다.시는 앞으로 김제형 스마트농업 육성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과 첨단 농업기술 확산을 통해 농생명산업 혁신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번 착수보고회는 김제 농업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김제시 보유한 농생명 자원과 새만금의 발전 잠재력을 바탕으로 스마트농업 혁신을 선도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마트농업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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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송령교 확장 공사 완료…11일 전면 개통
정읍시, 송령교 확장 공사 완료…11일 전면 개통 (정읍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정읍시가 총사업비 20억원을 들여 기존 5m였던 송령교 폭을 12m로 넓히는 확장 공사를 마무리하고 11일 전면 개통했다.기존 교량은 좁은 폭 탓에 마주 오는 차량이 지나치기 어려웠다.보행로와 차도가 따로 구별되지 않아 통행 불편은 물론 안전 문제도 꾸준히 제기됐다.이에 시는 폭 7m, 길이 62.5m 규모의 합성형 라멘교을 새로 놓아 전체 폭을 12m로 늘렸다.그 결과 양방향 통행이 가능해지면서 고질적인 병목현상이 사라져 주민들의 이동 편의가 크게 높아질 전망이다.이번 개통으로 지난해 12월 공사를 마친 송산동 도시계획도로 노선이 완전히 연결됐다.끊어져 있던 길이 하나로 이어지면서 지역 내 한층 매끄러운 교통망을 갖추게 됐다.이학수 시장은 “송령교 확장 공사 준공으로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덜고 더욱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며 “공사 기간 불편을 감내하며 협조해 주신 송령마을 주민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교통 기반 시설 확충에 힘을 쏟겠다”고 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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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전북 유일 ‘공공생리대 지원’ 공모 선정… 50대 설치
정읍시, 전북 유일 ‘공공생리대 지원’ 공모 선정… 50대 설치 (정읍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정읍시가 여성의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 전북특별자치도 내 지자체 중 유일하게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에 선정돼 오는 7월부터 공공시설에 생리대 지급기 50대를 설치한다.이번 사업은 시민 누구나 필요할 때 부담 없이 생리대를 쓰도록 돕는 생활 밀착형 공공 정책이다.전국 32개 지방자치단체가 공모에 신청한 결과 최종 12곳이 이름을 올렸다.나머지 선정 지역은 서울특별시 광진구와 은평구를 비롯해 경기도 광명시와 수원시, 충남 서천군, 대전광역시 중구, 전남 목포시, 광주광역시 북구, 경북 구미시, 경남 거창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등이다.시는 공모 선정에 따라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관내 주요 공공시설을 중심으로 수동형 지급기 30대, 자동형 지급기 20대 등 총 50대의 기기를 배치할 계획이다.이학수 시장은 “공공생리대 지원은 단순한 물품 보급을 넘어 여성의 건강권과 일상 속 안전망을 강화하는 생활 밀착형 공공 서비스”며 “시민들이 공공시설을 이용하면서 갑작스러운 불편을 겪지 않게 설치 장소와 운영 방식을 꼼꼼하게 따져 실효성 있는 사업으로 이끌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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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발달장애인 위한 ‘성장캠퍼스’ 개강… 10개 학과 실습 체험
정읍시, 발달장애인 위한 ‘성장캠퍼스’ 개강… 10개 학과 실습 체험 (정읍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정읍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성인 발달장애인의 평생학습 기회를 넓히고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전북과학대학교 10개 학과와 연계한 ‘성장캠퍼스-대학생활 미리보기’과정을 지난 5일 개강했다.이번 교육은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전북과학대학교 혁신지원사업단과 협력해 오는 8월 21일까지 성인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전공 수업과 체험형 특강을 진행한다.주요 교육 내용은 기초 문해 능력 향상을 비롯해 전공 분야 체험, 진로와 자기 계발 교육, 다문화 체험, 체력 증진 활동으로 꾸려졌다.무엇보다 전북과학대학교 학과 교수진이 직접 참여해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하는 실습 중심으로 수업을 이끈다.성인 발달장애인들은 실제 대학 교육 환경을 경험하면서 새로운 배움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나아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자아존중감을 높이고 사회적 역량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지역 대학의 교육 기반 시설과 복지관의 평생교육 전문성을 합친 이번 과정은 새로운 지역사회 협력 본보기로 평가받는다.특히 발달장애인의 평생 학습권을 보장하고 사회 참여를 늘리는 긍정적인 교육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복지관 관계자는 “발달장애인들이 실제 대학 교정에서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강의실을 열어 맞춤형 교육을 준비해 주신 전북과학대학교 교수진에 감사드린다”며 “참여자들이 열린 배움의 공간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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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택시업계, 이웃 돕기·장학금으로 총 300만원 쾌척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시청 (정읍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정읍시 개인택시조합과 내장산콜운영위원회가 10일 지역 취약계층 지원과 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정읍시에 총 3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개인택시조합은 이날 조합원들의 회비로 마련한 100만원을 기탁했다.이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홀로 지내는 어르신이나 저소득 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해 쓰인다.같은 날 내장산콜운영위원회도 정읍시민장학재단에 장학금 200만원을 건넸다.위원회 소속 택시 종사자 390여명이 지역 학생들의 학업을 돕고자 뜻을 모았다.특히이 단체는 지난 2021년부터 해마다 200만원씩 장학금을 기탁하며 올해로 6회째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내장산콜은 정읍시 브랜드 콜택시를 운영하는 단체다.두 단체를 이끄는 최정열 조합장은 “유가 상승과 경기 둔화로 택시 업계도 경영상 어려움이 있지만 지역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고자 뜻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위로를 받고 지역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학수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해마다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택시 종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건네주신 소중한 뜻이 꼭 필요한 이웃과 학생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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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사과 재배 농가 대상 여름철 과수원 관리 기술 교육 진행
정읍시, 사과 재배 농가 대상 여름철 과수원 관리 기술 교육 진행 (정읍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정읍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 9일 사과연구회 소속 농가 30여명을 대상으로 고품질 사과 생산을 위한 여름철 과수원 관리 기술 교육과 현장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과일 생육기에 맞춰 필수 재배 기술을 보급해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을 높이고자 마련됐다.강사로 나선 문경시농업기술센터 전략작목연구소 김경훈 소장은 열매솎기 요령, 여름철 가지치기와 웃자란 가지 관리 방법, 갈색무늬병을 비롯한 주요 병해 예방 기술을 집중적으로 설명했다.이론 교육이 끝난 뒤에는 북면 한교리에 있는 회원 과원으로 이동해 현장 지도를 이어갔다.참석자들은 직접 사과나무의 수세와 착과 상태를 확인했다.전문가들은 농장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사과 재배에서 적절한 열매솎기와 가지치기는 과일의 품질과 생산량을 좌우하는 핵심 기술이다.현장에서 이뤄진 실습이 농가들의 실천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됐다.강용원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후 변화와 재배 환경 변화에 대응하려면 시기별로 알맞은 재배 기술을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전문 교육과 현장 중심의 지도를 꾸준히 추진해 정읍 사과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소득을 늘리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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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이평면 직원들, 창동리·두지리 농가 찾아 콩밭 물고랑 정리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정읍시 이평면사무소 직원들이 지난 9일 인력난을 겪고 있는 창동리와 두지리 일대 농가를 찾아 콩밭 물고랑을 정리하며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이번 활동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일할 사람을 구하기 힘든 지역 농촌을 돕고자 마련됐다.단기간에 집중적인 노동력이 필요한 영농철을 맞아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작업에 몰두해 일손 부족에 시달리던 농가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도움을 받은 농가 주민 한평섭 씨는 “일손이 부족해 제때 물고랑 정리를 마칠 수 있을지 걱정이 컸다”며 “면사무소 직원들이 바쁜 업무 중에도 발 벗고 나서준 덕분에 큰 시름을 덜었다”고 말했다.이익현 면장은 “당면 업무로 바쁜 와중에도 지역 농가의 어려움을 나누기 위해 한마음으로 동참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농촌 인력난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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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농소동 약선흑염소, 저소득 어르신 위해 보양식 100인분 기탁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정읍시 농소동에 있는 식당 약선흑염소가 10일 다가오는 무더위를 앞두고 저소득층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130만원 상당의 흑염소탕 100인분을 농소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번 나눔은 덥고 습한 여름철을 대비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안전을 살피고자 마련됐다.영양가 높은 보양식을 제공해 이들이 한여름 더위를 무사히 이겨내도록 돕는다는 취지다.황태환 대표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힘든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흑염소탕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유경희 동장은 “여름철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약선흑염소 측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보양식은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퍼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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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덕천면, ‘희망의 나눔채소’ 감자 수확… 소외계층 전달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정읍시 덕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9일 이장협의회와 함께 ‘희망의 나눔채소’텃밭에서 감자를 수확해 관내 소외계층에게 전달할 채비를 마쳤다.이번 활동은 ‘행복한 복지공동체 실현’을 목표로 추진하는 지역 특화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덕천면 이장협의회 회원들과 노인일자리 사업단 참여자들은 올봄부터 텃밭을 일구며 정성껏 감자를 재배해 왔다.마침내 이날 풍성한 결실을 거두며 그동안 흘린 땀방울의 의미를 더했다.수확한 감자는 지역 내 취약계층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곧바로 전달된다.시는 이번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전반에 이웃을 돕는 문화가 한층 널리 퍼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대성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행복을 기원하는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황홍규 이장협의회장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렇게 봉사할 수 있었다”며 “무척 뜻깊고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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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산내면 새마을부녀회, 홀몸 어르신 30가구에 반찬 나눔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정읍시 산내면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9일 지역 내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 30가구를 찾아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고 공유냉장고에 먹거리를 기부했다.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김치, 오이김치, 돼지불고기 등 반찬을 정성껏 조리했다.완성된 음식은 홀몸 어르신 가정에 곧바로 배달됐다.회원들은 반찬을 건네면서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에 불편함이 없는지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부녀회는 준비한 반찬 일부를 산내면 공유냉장고에도 기탁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평소이 단체는 취약계층 반찬 나눔은 물론 동네 환경정화 활동을 비롯한 다채로운 봉사를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전은숙 회장은 “준비한 밑반찬이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혜숙 면장은 “바쁜 가운데에도 나눔 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함께 힘을 모아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