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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잦은 강우로 인한 벼 후기 병해충 ‘발생주의보’
정읍시, 잦은 강우로 인한 벼 후기 병해충 ‘발생주의보’
[국회의정저널] 정읍시농업기술센터 최근 비가 자주 내림에 따라 방제가 미흡한 논이나 질소질 비료가 과다한 논 중심으로 병해충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철저한 방제를 당부하고 나섰다.
농업기술센터는 장마가 길게 이어지면서 병해충 예찰포와 9개의 지역별 관찰포를 예찰한 결과 농작물이 연약해져 병 발생이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고온다습한 기상으로 인한 목도열병과 세균성 벼알마름병, 유기질이 부족한 논 위주로 깨씨무늬병이 급성으로 발생 되고 있다.
세균성 벼알마름병은 출수기에 잦은 강우 시 벼알이 황백색으로 변색된 후 점점 확대되어 벼알 전체가 붉은색으로 변색된다.
발생 시 등숙률이 떨어지거나 쭉정이가 되고 수확량 감소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예방적 방제와 발병 초기 방제가 중요하다.
특히 출수가 늦은 이모작 위주로 병징이 나타나는 곳이나 병해충 발생이 우려되는 곳은 깨씨무늬병, 이삭도열병, 세균 벼알마름병, 혹명나방, 벼멸구 등을 종합적으로 방제할 수 있는 적용약제를 살포해야 한다.
센터관계자는 “긴 장마로 포장이 습하고 농작물이 연약한 상태로 병해충 다발생이 우려되어 세심한 방제가 필요하다”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예찰과 방제, 포장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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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립농악단, 9월부터 토요 상설공연 본격 재개
정읍시립농악단, 9월부터 토요 상설공연 본격 재개
[국회의정저널] 정읍시립농악단이 매월 첫째 주와 셋째 주 토요일 선보이는 토요 상설 공연을 재개했다.
정읍시립농악단은 휴가철인 8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잠시 중단했던 공연을 9월 1주 차를 시작으로 재개한다고 밝혔다.
토요 상설 공연은 하루 2회에 걸쳐 진행되며 오후 1시 정읍 쌍화차거리와 오후 4시 정촌가요특구에서 펼쳐진다.
이번 상설 공연은 산업화로 점차 사라져 가는 정읍농악 연행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사랑받을 문화상품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에서는 정읍농악 시연과 함께 사물놀이와 버나놀이, 사자춤, 12발 상모, 민요 등 전통 연희마당을 선보인다.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추진되는 만큼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소규모 야외 공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관람료는 무료다.
상설 공연은 11월까지 열릴 예정이며 공연 일정은 9.18, 10.2, 10.16, 11.6, 11.20이다.
시 관계자는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에게 많은 호응을 이끌어 낼 계획”이라며 “앞으로 공연내용의 다양성을 통해 더욱 사랑받는 토요 상설 공연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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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치매안심센터, 만 60세 이상 치매 조기 검진 적극 나서
정읍시치매안심센터, 만 60세 이상 치매 조기 검진 적극 나서
[국회의정저널] 정읍시가 치매 극복의 날을 맞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6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치매 집중 검진 기간’을 운영한다.
검진을 통해 치매 또는 고위험 어르신을 조기 발견·관리함으로써 치매로 인한 환자와 가족의 고통과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겠다는 취지다.
시에 따르면 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적절히 치료할 경우 완치 또는 중증 상태로의 진행을 억제하고 증상을 개선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치매 위험률이 높은 만 60세 이상 조기 검진을 희망하는 시민은 언제든 치매안심센터에 방문하면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치매로 진단을 받게 되면 대상자의 소득 기준에 따라 치료관리비와 조호 물품 지원, 맞춤형 사례관리 등 다양한 치매 통합관리 서비스가 제공된다.
시는 치매 극복 캠페인을 통해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 극복을 위한 공감대 형성과 치매 조기 검사 등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개선에 대해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그동안 검사 비용 부담으로 치매 검진을 받지 못한 주민들이 검진을 받고 증상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치매 예방관리의 질적 수준을 높여 ‘치매 걱정 없는 건강한 정읍’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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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부동산소유권 특별조치법 적극 추진
정읍시, 부동산소유권 특별조치법 적극 추진
[국회의정저널] 정읍시가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현재까지 토지 1,265건 1,955필지를 접수해 보증 취지 조사와 등기명의인 확인을 거쳐 240건은 확인서 발급 공고 중이며 685건의 확인서 발급을 완료했다.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은 소유권 이전 등기를 하지 못해 재산권 행사가 어려웠던 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간편한 절차를 통해 사실과 부합하도록 등기를 신청할 수 있는 제도다.
적용 범위는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증여·교환 등으로 사실상 양도된 부동산과 상속받은 부동산, 소유권 보존등기가 되어 있지 않은 부동산이다.
읍·면 지역은 모든 토지와 건축물이 가능하고 동 지역은 농지와 임야가 적용 대상이 된다.
단, 소송 중인 부동산은 제외된다.
신청은 시·읍·면장이 위촉한 5인 이상의 보증인으로부터 보증서를 발급받아 시청 종합민원과에 신청하면 된다.
특히 종전에 3명이던 보증인을 5명으로 늘리고 이 중 1명 이상은 법무사나 변호사 자격을 가진 자격보증인의 보증을 받도록 해 소유권 이전에 따른 보증 절차를 강화했다.
시는 보증서 발급 취지를 확인한 후 사실관계 확인을 위한 현장 조사를 거쳐 공고하고 이의신청이 없는 경우 신청자에게 확인서를 발급하게 된다.
신청자는 발급받은 확인서를 첨부해 등기소에 소유권 이전 등기를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간편한 절차를 통해 소유권 이전이 가능하게 함으로써 진정한 권리자의 소유권을 보호하는 것이 이 법의 취지인 만큼 원활한 절차가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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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추석 명절 대비 성수식품 위생관리 강화
정읍시청
[국회의정저널] 정읍시가 추석 명절을 대비해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추석 성수 식품 특별지도·점검 활동을 펼친다.
시는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3개 반 8명을 편성해 점검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 대상은 명절 성수 식품 제조가공업소와 기타 식품판매업소, 전통시장 내 즉석 판매제조가공업소 등 89개소다.
중점 점검 사항으로는 식품 등의 제조·가공에 직접 사용되는 기계·기구 등 위생적 관리 여부, 유통기한 경과 식품 판매행위, 원재료 등 사용 원료의 적정 여부, 기타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등이다.
이번 감시에서 적발되는 위반업소에 대해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지에서 즉시 시정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위생 취약지역인 전통시장에 대해서는 단속 위주의 행정보다 지도·계몽·교육 등을 강화해 전통시장 위생 수준을 향상시키고 판매 식품의 안전성 확보에도 노력할 방침이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의무화 고지 등 핵심 방역 수칙에 대한 준수 여부도 함께 살필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추석 성수 식품 위생점검을 통해 비위생적인 식품을 근절하겠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성수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안전한 먹거리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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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섭 시장 6일간부회의 주재, 최종 예산 국회 의결까지 2022 국비 확보 총력‘지시’
유진섭 시장 6일간부회의 주재, 최종 예산 국회 의결까지 2022 국비 확보 총력‘지시’
[국회의정저널] 유진섭 시장은 6일 영상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내년도 국가 예산 확보와 관련, “최종 예산이 국회에서 의결될 때까지 전방위적인 노력을 통해 한 푼이라도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유 시장은 “지역 현안 사업을 계획대로 추진하고 코로나19 여파로 침체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국가 예산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며 “지역 국회의원과 전북 출신 의원과의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예산 확보에 차질이 없도록 할 것”을 주문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2022년 정읍시 예산 편성과 관련해서는 “대형사업도 중요하지만, 시민들의 생활 불편을 덜어주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상생활형 소규모 사업도 중요하다”며 관련 사업 발굴과 편성에 최선을 다하라고 주문했다.
이와 함께 유 시장은 시민 생활 불편이 없는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위해 수립한 ‘추석맞이 종합대책’의 차질 없는 추진으로 시민들의 큰 불편 없이 훈훈하게 명절을 날 수 있도록 하라고 강조했다.
관련해 시는 이달 18일부터 22일까지의 추석 연휴 기간에 대비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운영과 방역체계, 교통, 환경, 상하수도 등 모두 9개 분야의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시는 이 기간 방역 수칙 점검과 도시 일제 환경 정비,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 실태 점검과 함께 취약계층에 위문품도 전달할 예정이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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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고품질‘정읍 배’ 베트남 수출길 올라
정읍시청
[국회의정저널] 정읍시의 특산품인 고품질 ‘정읍 배’가 베트남 수출길에 올랐다.
시는 6일 새로운 시장으로 급부상하는 베트남에‘정읍 배’ 수출을 축하하고 향후 수출 활성화를 기원하기 위해 베트남 수출 상차식을 가졌다.
정읍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열린 이날 상차식에는 유진섭 시장을 비롯해 배 공선회 참여 농가와 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시는 이번 상차식을 통해 친환경 정읍 배를 베트남으로 수출해 교민들과 현지인들에게 고국의 맛있는 배 맛을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 수출하게 될 배는 지난해 수출 143톤에 이어 19% 상향한 170톤이다.
우선 1차로 56톤 1억4,600만원에 이르는 배를 수출하게 되어 배 생산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농가소득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시는 해외 판촉을 강화하기 위해 현지 수출법인을 통해 베트남 하노이와 호치민 등의 대형마트에서 마케팅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정읍 배는 과실이 크고 당도가 높은데 다 엄격한 선별에 따른 고급화로 현지 마케팅 행사에서 베트남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정읍단풍미인조합 공동사업법인 이정진 대표는 “정읍 배는 공선회원들의 공동선별과 공동출하 등 철저한 품질관리로 당도가 뛰어나 수출물량이 꾸준히 늘고 있다”며 “지속적인 수출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고품질 배 생산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진섭 시장은 “해외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정읍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가소득 증대에 전력을 다하겠다”며 “최고품질의 농산물을 수출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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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상생 국민지원금 9월 6일부터 접수
금산군, 상생 국민지원금 9월 6일부터 접수
[국회의정저널] 금산군은 9월 6일부터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급 방식은 금산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신용·체크카드 등으로 진행하며 온라인 방식만 진행하는 시행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가 적용된다.
카드·모바일 방식 금산사랑상품권의 경우 ‘지역상품권 chak’ 앱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다음날 지급돼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앱을 통해 지원금 대상자 조회, 신청, 지급현황 및 사용 알림서비스도 제공한다.
지류 금산사랑상품권은 오는 9월 13일부터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당일 받을 수 있다.
상생 국민지원금은 2021년 6월 기준 건강보험료 기준 가구소득 하위 80%를 대상으로 1인당 25만원을 지급하며 세대주 여부와 관계없이 성인은 개인별로 신청해 지급받을 수 있다.
지원금은 발급받은 주소지 관할에서 사용해야 하며 금산군에서는 금산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상생 국민지원금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군민들의 회복에 대한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며 “가급적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온라인을 이용해 지원금을 신청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지원금의 원활한 소비를 위해 금산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하지 않은 사업주의 가맹 신청을 권장 드린다”고 언급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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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우 금산군수, 상생 국민지원금 안내 철저 지시
문정우 금산군수, 상생 국민지원금 안내 철저 지시
[국회의정저널] 문정우 금산군수는 9월 6일 정기 간부회의에서 “오늘부터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을 시작한다”며 “모든 군민께서 혜택을 받으실 수 있도록 홍보 및 대응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내년 군정 운영에 관해 “계획된 신규 시책들은 우선순위에 따라 예산을 반영해 추진할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해달라”며 “보고된 내용 외에도 군정 발전과 주민의 삶이 더 행복해질 수 있는 시책을 지속해서 발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내년 정부예산안을 분석해 금산의 특색을 적용한 시책 사업과 공모사업을 발굴해 정부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언급했다.
이날 문 군수는 추석 명절 종합대책 마련, 3분기 지방재정 신속 집행 추진에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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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 발생…격리 중 확진
공주시청
[국회의정저널] 공주시는 밤사이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고 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신규 확진된 20대 A씨는 앞서 확진된 공주 245번 확진자의 동거가족, 10대 B씨는 245번 확진자의 같은 반 학생으로 이들은 지난 2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었다.
이들은 격리 전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격리 중 발열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서 추가 실시한 검사 결과 ‘양성’으로 확인됐다.
시 방역당국은 충청남도로부터 병상 배정 완료되면 치료기관으로 이송하고 자택 방역소독을 실시할 방침이다.
A씨와 B씨의 동거가족은 총 3명으로 이 가운데 2명은 ‘음성’이 나왔으며 1명은 금일 중 검사 예정이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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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인우에스앤에스 나눔기업 인증패 전달
금산군, 인우에스앤에스 나눔기업 인증패 전달
[국회의정저널] 금산군은 지난 9월 3일 금산군청에서 ㈜인우에스앤에스에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기업 인증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업체는 추부면 소재 주방용 전기기기 상업용 인덕션 전문 업체로 올해 3월 금산군과 경로당 및 저소득가정 인덕션렌지 보급을 위한 협약을 맺고 4월부터 매월 경로당, 저소득가정 등에 인덕션렌지를 지원하고 있다.
협약식 이후 현재까지 경로당 11개소 및 저소득가정 21가구 등 총 32개의 인덕션렌지를 지원했다.
같은 날 인덕션렌지 설치도 진행돼 금산읍 신대1리, 금산읍 주공아파트, 군북면 두두2리, 남일면 초현2리 등 경로당 4개소 및 추부면 일원 조손가정 및 독거 어르신 가정 6가구에 대한 지원도 이뤄졌다.
군 관계자는 “안전과 건강을 위한 인덕션렌지 보급에 어르신들의 호응이 크다”며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인우에스앤에스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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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민·관협력 방역 강화.선제적 코로나검사와 신속한 백신접종 추진에 총력
논산시, 민·관협력 방역 강화.선제적 코로나검사와 신속한 백신접종 추진에 총력
[국회의정저널] 논산시가 외국인 근로자 등 방역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꼼꼼한 방역망 구축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지난 30일 기업체 외국인 근로자를 매개로 집단감염이 발생하면서 사회적거리두기 4단계로 격상한 논산시는 선제적 코로나19 검사 확대 및 신속한 백신접종을 통해 일용직 및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방역을 한층 강화하는 한편 코로나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시는 외국인 및 기업체 근로자들의 소극적 백신접종 참여를 이번 집단감염의 주요 원인으로 파악, 지난 2일 ‘코로나19 대응 동고동락 민관협의체’를 구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외국인 근로자 관리와 적극적인 백신 조기접종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련 기관, 단체들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코로나19대응 동고동락 민관협의체’는 앞으로 주1회 기관 간 회의를 통해 코로나19 발생 상황 등 관련정보를 신속하게 공유하고 백신접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개선방안 논의 등 민간 참여를 강화하는 역할을 하게 되며 민간주도의 선도적 방역체계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논산시는 인근 시·군에서 얀센백신 잔여분을 긴급하게 확보해 지난 4일부터 관내 외국인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추진했으며 10일까지 관내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 인구 4364명의 70%이상을 대상으로 백신접종을 완료, 집단 면역을 형성하겠다는 목표다.
또한, 산업 분야별 고위험군 및 집단감염 우려 근로자에 대해 주 1회 의무적으로 PCR검사를 실시할 수 있도록 행정지도를 발령하고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세부적 관리지침을 마련하는 등 행정적 노력 역시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
시는 지난 30일 기업체 내 근로자 집단감염 발생에 따라 사업장 근로자 대상 전원진단검사를 의무화하는 행정명령을 신속하게 발동하고 사업장 및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4단계로 격상하는 등 지역사회 내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와 더불어 산업단지 및 50인 이상 사업장 129개소 5853명에 대한 PCR검사를 실시하고 임시선별진료소 16개를 설치, 전 시민 대상으로 세대 당 최소 1인 이상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해 1만5천여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하는 등 무증상 감염자를 조기발견하고 지역사회 확산을 막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현재 논산시 백신 접종률은 71.6%로 전국은 물론 충남에서도 높은 비율을 달성하고 있다”며 “집단면역 조기 달성을 위해 외국인 노동자와 전 시민을 대상으로 백신접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백신접종은 코로나19감염을 예방하고 코로나19를 극복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백신 접종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정은경 질병청장은 지난 5일 개최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논산시 코로나19 대응 동고동락 민관협의체’는 외국인 등 방역사각지대 해소와 신속한 백신접종을 통해 코로나19를 극복해 나가고 있는 선도적 방역 모델이라며 전국적으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소개한 바 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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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좁은 도로 넓히고 뚫어 농산물 유통 인프라 구축
부여군청
[국회의정저널] 부여군이 그동안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도로 개설·확장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나섰다.
부여군은 2024년까지 총사업비 337억원을 들여 옥산·외산·석성·초촌·임천·내산 등에 군도와 농어촌도로를 개설해 주민 안전을 확보하고 불편을 해소해 ‘농업하기 좋은 도시’를 위한 인프라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여군에는 폭이 좁고 굽이져 통행 및 시야 확보에 문제가 많은 도로가 산적해 교통사고 위험이 지적돼 왔으며 특히 농민들은 농산물을 대량으로 운송하는 데 따른 불편을 호소해 왔다.
이에 군은 민선7기 들어 군민 의견을 수렴해 좁은 도로는 확장하고 재포장하는 등 주민들의 편의를 제고하기 위한 도로 개설사업을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현재 부여군에는 옥산면 안서~가덕 간 군도 4호선 확·포장사업 외산면 전장~화성 간 군도 2호선 확·포장사업 석성면 증산리 일원 군도 10호선 정비사업 초촌면 산직~세탑 간 군도 11호선 확·포장사업임천면 만사~가신 간 면도 101호선 내산면 지티~금지 간 리도 203호선 석성면 정각~초촌면 신암 간 리도 206호선 고개낮추기사업 등 주민들의 교통안전과 농산물 유통 인프라 구축을 위한 사업이 진행 중이다.
총사업비 94억원이 투입돼 초촌면 산직리~세탑리를 지나는 군도 11호선이 준공되면 부여~탄천 간 원활한 차량 소통이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군도 11호선은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추진 중인 송국리유적 유물보존관리센터에 대한 진입도로로 활용돼 부여를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성을 증진하고 접근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박정현 군수는 “군도와 농어촌도로 개설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해 부여 군민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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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자기 혈관 숫자 알기’ 레드서클 캠페인
부여군, ‘자기 혈관 숫자 알기’ 레드서클 캠페인
[국회의정저널] 부여군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9월 한 달간 보건소에서 ‘자기 혈관 숫자 알기’를 주제로 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레드서클’이란 자신의 혈압과 혈당 수치를 알고 잘 관리하는 건강한 혈관을 의미한다.
이번 캠페인은 주기적으로 혈압과 혈당을 측정해 수치를 인지하고 관리함으로써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해보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올해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무인 홍보부스, 현수막, 전광판,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운영 등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군 보건소는 캠페인 기간 온라인 퀴즈 풀기를 통해 참여자 중 50명을 추첨해 소정의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 ‘부여군 레드서클’을 검색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동영상을 시청한 후 퀴즈를 풀면 된다.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혈압, 당뇨, 콜레스테롤 수치를 정기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정상수치는 수축기 혈압 120mmHg, 이완기 혈압 80mmHg 미만이고 공복 시 혈당은 100mg/dL미만, 총콜레스테롤은 200mg/dL이다.
김갑수 보건소장은 “심·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주요 사망원인으로 진료비 등 사회경제적 부담이 큰 질병이지만 규칙적인 치료 및 관리로 예방이 가능하다”며 “자신의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정기적으로 관리할 것”을 당부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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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
부여군청
[국회의정저널] 부여군은 이달 23일까지 2021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제출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당 가격을 공시하는 것으로 재산세, 취득세 및 등록세 등 각종 국세와 지방세 및 부담금 등의 대상기준으로 광범위하게 활용된다.
이번 열람 및 의견 제출을 위해 군은 2021년 1월부터 6월까지 분할·합병·지목변경 등으로 토지 이동된 1,748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완료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받았다.
2021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부여군청 시민봉사과, 읍·면사무소 민원실 및 일사편리 충남부동산정보조회시스템 에서 열람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의견이 있는 경우 토지 소유자 및 그 밖의 이해관계인이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해 오는 23일까지 군 시민봉사과 또는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제출하거나 온라인 및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의견 제출된 필지의 토지가격은 재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통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