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담양군복지재단, 추석 맞아 이웃에 위문금 지원
담양군복지재단, 추석 맞아 이웃에 위문금 지원
[국회의정저널] 담양군복지재단은 추석을 맞아 관내 저소득 가구 및 저소득 청소년, 소년소녀가장, 조손가정에게 위문금을 지원한다.
위문금 지원은 추석명절 먹거리와 생필품 등 필요한 물품을 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추석 전까지 어려운 이웃 372세대에 1세대 당 30,000원의 현금을 개인계좌로 지급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강성남 이사장은 “저소득 가정 등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추석명절을 보내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사람 중심의 복지를 실현하고 군민 행복 지수를 높여 ‘다함께 더불어 잘사는 담양’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6
-
담양군, 노인시설 이용자 대상 찾아가는 결핵 검진 추진
담양군, 노인시설 이용자 대상 찾아가는 결핵 검진 추진
[국회의정저널] 담양군은 결핵 조기 발견과 적기 치료를 위해 9월 6일부터 10일까지 결핵 발병 고위험군인 노인시설 7곳의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결핵 검진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검진은 대한결핵협회가 주관하며 거동이 불편한 와상 노인도 누운 상태로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이동 검진 장비가 활용될 예정이며 상반기에도 노인시설 15개소 399명을 검진한 결과 유증상자 33명을 발견해 관리 중에 있다.
최근 세계보건기구 등에서 코로나19 영향으로 향후 결핵환자 및 사망자 증가를 예측했으며 실제 2021년 국내 65세 이상 결핵 환자가 증가세를 보이는 추세로 현재 담양군의 결핵 신고 현황은 최근 5년 간 유지 또는 감소 추세이긴 하나 증가세를 대비해 결핵 검진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결핵은 초기에 발견해 지속적으로 치료하면 완치 가능한 질환이므로 군민들은 기침이 2주 이상 지속되면 결핵검진을 꼭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1-09-06
-
천현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소외이웃 위해 ‘김선물 세트 40상자‘ 기탁
천현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소외이웃 위해 ‘김선물 세트 40상자‘ 기탁
[국회의정저널] 하남시 천현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최근 천현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김선물 세트 40상자를 기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기탁받은 물품은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이 추석명절을 따뜻하고 풍성하게 맞이하도록 회원들의 정성을 모은 성금으로 마련했다.
위원회는 매년 설과 추석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기탁받은 김선물 세트는 소외되고 어려운 저소득계층 4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윤창호 위원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다양한 활동으로 작은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윤복순 천현동장은 “소외이웃들에게 매년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의 따뜻한 정성으로 마련된 김선물 세트를 소외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1-09-06
-
여수시, “전지적 주민협의체 시점” 역량강화 워크숍 ‘성료’
여수시가 도시재생 및 새뜰마을 사업 종료지역을 포함한 7개 사업지구 주민협의체 40여 명을 대상으로 ‘여수시 주민협의체 역량강화 워크숍’을 마치고 지난 2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회의정저널] 여수시는 주민협의체 간 지속적인 네트워킹 구축을 위한 ‘여수시 주민협의체 역량강화 워크숍’을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3일간 개최해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여수시 도시재생 및 새뜰마을 사업 종료지역을 포함한 7개 사업지구 주민협의체를 대상으로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는 주민협의체 간 정보교류 및 의사소통의 장을 마련해 주민주도형 민관 협력 거버넌스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이번 워크숍을 추진했다.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가볍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시작된 워크숍에서는 주민협의체 간 역할에 대해 고민해보고 성공적인 사업마무리를 희망하며 다함께 다짐문을 작성해 낭독해 보는 등 참여형 활동을 진행해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한 참여자는 “코로나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지역의 도시재생 및 새뜰마을 사업지구의 주민협의체들을 만나 서로의 고민을 공유하고 미래를 위해 희망을 다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주민협의체의 임원으로써 나만을 위한 도시재생이 아닌 모두를 위한 도시재생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여수시 관계자는 “주민협의체의 열정을 보면서 여수시 도시재생의 미래가 밝을 것으로 확신했고 민관협력형 사업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체감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단순한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지역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공유할 수 있는 소통형 과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민협의체 간 관계형성 및 협력적 네트워크가 구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9-06
-
하남시 춘궁동 기업체, ‘한가위사랑 이웃돕기 성금’ 기탁
하남시 춘궁동 기업체, ‘한가위사랑 이웃돕기 성금’ 기탁
[국회의정저널] 하남시는 춘궁동 관내 기업체인 ㈜삼천금속에서 한가위를 맞아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6일 밝혔다.
춘궁동 ㈜삼천금속은 2017년부터 매년 명절 때마다 이웃돕기성금을 지원해 왔으며 코로나19로 힘든 가운데 올 한가위에도 어김없이 어려운 이웃을 도와달라고 성금을 보내왔다.
이태환 춘궁동장은 “㈜삼천금속에서 매번 명절 때마다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덕분에 코로나19로 외롭고 힘든 시간을 보내는 어르신들과 취약계층 이웃들이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기탁된 이웃돕기 성금은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춘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춘궁동에 거주하는 홀몸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고루 배분될 예정이다.
2021-09-06
-
하남시, 건축업무 워크숍 개최…공사현장 안전관리 강화
하남시, 건축업무 워크숍 개최…공사현장 안전관리 강화
[국회의정저널] 하남시는 최근 시청 별관 4층 중회의실에서 ‘2021년 하남시 건축업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공사현장 안전사고 제로화 추진에 따른 것으로 유관기관과 처음으로 이루어진 합동 워크숍이다.
워크숍에서 하남소방서 재난예방대책팀이 하남시청 건축 관련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사현장의 실제 사고사례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다.
또 최근 이슈가 됐던 이천 물류창고 공사장 화재사건을 중심으로 각종 화재사례 예방대책 심폐소생술에 대해 사례 중심으로 강의했다.
왕진우 건축과장은 “워크숍을 통해 실제 공사현장의 사고사례와 안전사고 방지 대책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인허가 업무와 더불어 현장 안전 관리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9-06
-
하남시, ‘마을 잇다’로 주민간 이해와 공유 활성화
하남시, ‘마을 잇다’로 주민간 이해와 공유 활성화
[국회의정저널] 하남시는 주민 간 마음을 잇는 ‘마을 잇다’ 프로그램을 지난 7월 8일부터 9월 2일까지 8주간 진행했다고 밝혔다.
‘마을 잇다’ 프로그램은 원도시와 신도시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마을의 공동의제를 발굴하고 상호 교류하는 사업이다.
지역재생의 기초를 확립하고 주민공동체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만남-공유-결연’이라는 3단계로 주민 간 소통 및 교류에 중점을 두었다.
이를 위해 토론 등으로 공동의제를 발굴하고 탐방을 통해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협력하는 과정을 거쳤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는 하남시민과 석바대상인회, 청정하남 시니어협회 등의 지역 공동체들도 같이해 의미를 더했다.
프로그램 참가자는 “주민과 공동체가 한자리에 모여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내가 몰랐던 하남과 마을, 그리고 하남시민과 더욱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서원숙 도시재생과장은 “일곱 차례에 걸쳐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 마을의제 발굴하기, 공동체 활동 공유 및 탐방하기 등의 교류가 이어졌다”며 “‘마을 잇다’ 프로그램이 주민과 지역공동체 교류의 밑거름이 되도록 네트워크 활성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6
-
하남시,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6일부터 온라인 접수
하남시,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6일부터 온라인 접수
[국회의정저널] 하남시가 6일부터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을 온라인 신청·접수한다.
이번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원대상은 기준 가구소득 180% 상당 기준액과 가구별 올 6월 건강보험료를 비교해 대상 여부를 결정하고 맞벌이와 1인 가구를 특례 적용한다.
지급 대상 여부는 국민비서서비스, 국민건강보험공단, 신용·체크카드사 누리집과 자동응답시스템 등을 통해서 조회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사용하는 카드사의 홈페이지나 앱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지역화폐도 지역화폐 앱 및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울 경우에는 오는 13일부터 카드와 연계된 은행에 방문해 신청하거나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국민지원금은 오는 10월 29일까지 약 두 달간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 지역화폐 방식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시는 방문신청이 집중될 경우 코로나19 감염우려 등 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시행 첫 주에는 요일제를 실시한다.
이에 따라 방문접수 첫 날 월요일은 본인의 생년 끝자리가 1, 6인 신청자만 접수할 수 있다.
국민지원금 사용처는 관내 전통시장과 동네마트, 음식점, 미용실 등 하머니 가맹점과 소상공인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https://국민지원금사용처.kr 에서 동 단위로 가맹점 조회가 가능하다.
이번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은 가구별 신청이 아닌 각 개인별로 신청해야 한다.
미성년자 등은 대리 신청이 가능하고 방문신청의 경우에는 신분증과 위임장 등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국민지원금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생활안전망 확보를 위한 것”이라며 “대상 시민 분들은 빠짐없이 온라인으로 신청해서 기한 내 사용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9-06
-
하남시 감일동 주민들, 폐건전지 수거로 ‘1석 3조’ 효과
하남시 감일동 주민들, 폐건전지 수거로 ‘1석 3조’ 효과
[국회의정저널] 하남시 감일동 통장단협의회는 폐건건지를 종량제봉투로 교환해주는 ‘폐가 되지 않는 건전지 주머니’ 행사를 3일 감일스윗시티 10단지에서 추진했다고 6일 밝혔다.
협의회에 따르면, 8월 교환행사 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에 따라 시범사업 확대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기존 감일스윗시티 10단지에 힐스테이트 포웰시티 단지를 포함해 사업을 확대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상호 하남시장은 3일 행사장을 방문해 협의회 회원과 동 직원들을 격려하고 참여 시민들을 만나 폐건전지와 종량제 봉투를 직접 교환해줬다.
이번 교환행사에는 주민 120여명이 참가하고 100㎏의 폐건전지를 수거하는 성과를 올렸다.
김상호 시장은 “폐건전지는 그냥 버리면 지구를 아프게 하지만 회수하면 환경을 지키고 자원을 재활용하며 아이들을 위한 환경 교육도 가능한 1석 3조의 효과가 있다”며 “하남시는 이렇게 평범하지만 중요한 일들을 곳곳에서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하남시에는 기후위기 하남비상행동 100여 개 단체가 환경운동에 앞장서고 각 동별 탄소중립실천협의회도 함께하고 있다”며 “오늘 감일동 주민들이 함께한 폐건전지 교환 사업이 좋은 정책 모델이 되길 기대하며 하남시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격려했다.
구교영 감일동 통장단협의회장은 “폐건전지 교환사업은 생활 속에서 손쉽게 실천 가능한 탄소중립 운동”이라며 “주민들의 작은 실천이 모여 환경을 보호할 수 있기에 더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폐건전지 수거는 매월 첫째 주 금요일 오후 4~5시 감일스윗시티 10단지 정문 앞에서 진행된다.
당일 일정을 놓친 경우 감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참여할 수 있다.
2021-09-06
-
박산골희생자유족회 합동제례 거행
박산골희생자유족회 합동제례 거행
[국회의정저널] 박산골희생자유족회는 지난 4일 거창군 신원면 박산합동묘역에서 유가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산골희생자유족회 합동제례를 거행했다.
유족회는 매년 음력 7월28일 박산골학살사건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유족들의 아픔을 위로하기 위해 합동제례를 지내오고 있다.
박산골 학살사건은 거창사건 둘째 날인 1951년 2월 10일 밤, 11사단9연대 3대대 군인들이 신원국민학교 교실에 신원면 일대 주민 1,000여명을 감금하고 사건 셋째날인 2월 11일 군·경찰·공무원·청년 가족 등을 제외한 주민 517명을 학살한 사건이다.
이성열 거창사건희생자유족회장은 “올해는 거창사건 제70주년이 되는 해로 유족들이 고령인 점”을 강조하며 “21대 국회에서는 반드시 배·보상 입법이 결실을 맺어 희생자 및 유가족들의 진정한 명예회복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거창사건사업소에서 진행 중인 거창사건 제70주년 기념사업인 MBC 다큐프라임 제작을 위한 제례행사 촬영 및 유가족 인터뷰도 진행됐다.
2021-09-06
-
거창군, 자가격리 중 한가족 확진자 4명 추가발생
거창군청
[국회의정저널] 거창군은 지난 5일 오전 거창62번과 밀접접촉해 자가격리 중이던 일가족 4명이 확진된 데 이어 당일인 5일 오후 자가격리 중이던 일가족 4명이 추가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거창101~104번 확진자는 모두 동거가족으로 지난 달 15일 관내 종교시설에서 거창62번 확진자와 함께 가족 모두가 예배에 참석하는 등 밀접접촉을 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8월 17일 검사결과 음성판정을 받고 자가격리를 하던 중 지난 5일 격리해제 전 검사를 실시한 결과 확진되어 다른 이동동선은 없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속적으로 자가격리 중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므로 격리 중 방역수칙 준수와 개인위생에 대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자가격리자는 절대 격리지를 이탈해서는 안되며 가족과 분리된 공간에서 생활하고 개인생활용품 구분, 소독,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자가격리자 전담공무원을 지정해 모니터링 등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으며 자가격리자가 격리지 이탈 등 방역수칙 위반 적발 시에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고발조치 등 엄중히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2021-09-06
-
‘산악문화 관광지 강북‘ 새 지평 열다
‘산악문화 관광지 강북‘ 새 지평 열다
[국회의정저널] 서울 강북구가 지난달 26일 관광숙박업인 우이동 휴양콘도미니엄업 신규 등록을 처리했다.
이번에 등록된 콘도미니엄은 지하 3층부터 지상 7층까지 대지면적 80,146.40㎡ 규모다.
숙박시설 14개동, 문화 및 집회시설 1개동 등 총 15개동이 들어섰다.
334객실로 사우나, 실내외 수영장, 옥상 정원, 레스토랑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췄다.
이 건물은 도심 속에서 북한산 풍경을 온전히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북한산 세 봉우리인 인수봉, 백운봉, 만경대가 한눈에 들어온다.
건너편에는 토속음식을 맛볼 수 있는 우이동 숲속문화마을과 지난 3월 문을 연 우이동 가족캠핑장이 자리한다.
북한산 둘레길 12구간인 우이령 길과 우이신설 도시철도 종착역과도 가깝다.
앞서 2019년 구는 사업시행자인 ㈜정상북한산리조트와 휴양콘도미니엄 개발 사업의 공공성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달 27일 양측은 그간 진행된 공공성 이행사항을 기초로 휴양콘도미니엄 운영 업무협약도 맺었다.
우선 전체 객실 중 110실이 일반 주민에게 개방됐다.
옥상 정원, 조각 공원, 산책로 등도 들어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지역 주민에게는 객실과 부대시설 이용요금이 일부 할인적용 된다.
또 지역 예술인에게 전시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전시관 이용일수의 1/3이상을 구에서 사용 가능하다.
저층주거지와 콘도미니엄을 연결하는 백운천 보행로와 산악전시체험관도 조성됐다.
특히 구는 체험관의 내부 공간을 다채롭게 꾸미고 ‘우이동 산악문화 허브’라는 이름을 붙였다.
콘도 첫머리에 있는 허브는 ‘히말라야’, ‘엄홍길’, ‘북한산’을 주제로 체험 요소가 가미된 시설이다.
이달 시범 운영 이후 10월 초에 정식으로 문을 열 예정이다.
이곳에는 증강현실과 가상현실 체험 장비, 실내 암벽장, 전시관 등이 구비됐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휴양콘도미니엄이 우이동 가족캠핑장과 함께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 명소이자 상징 건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며 “주변에 있는 산악문화 허브, 곧 들어설 국제규모 인공 암벽장과 북한산 클라이밍센터 등을 활용해 체류형 산악문화 관광중심지로 우뚝서겠다”고 말했다.
2021-09-06
-
연천읍 이장단 마을안길 제초작업
연천읍 이장단 마을안길 제초작업
[국회의정저널] 연천군 연천읍 이장단은 2021년 9월 3일~6일 연천읍 마을안길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제초 작업은 무성하게 자라 주민들의 불편을 야기하던 잡초들을 대대적으로 제거함으로써 주민 생활 환경을 개선하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지난 9월 3일 금요일 새벽 연천읍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 모인 연천읍 이장단 17명은 3~6일 이틀간 연천읍 마을안길의 잡초를 제거함으로써 도시 미관을 정비하며 지역 환경 정비 노력에 힘을 보탰다.
임달수 연천읍이장협의회 의장은 “무성한 잡초들이 도시 미관을 해치는 것을 지켜보며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이번에 연천읍 이장단 모두가 의기투합해 이와 같은 결실을 이루어 기쁘다”고 말했다.
김관섭 연천읍장은 “코로나19로 주민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계신 가운데 어떻게 하면 살기 좋은 마을을 꾸밀 수 있는지 지속적으로 고민해 왔는데, 이번에 이장단에서 도움을 주셔서 큰 보탬이 됐다”며 “앞으로도 연천읍은 주민들이 보다 나은 생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9-06
-
연천군 코아루아파트 커뮤니티 위원회, 저소득층 반찬 봉사
연천군 코아루아파트 커뮤니티 위원회, 저소득층 반찬 봉사
[국회의정저널] 연천군 전곡읍에 위치한 코아루아파트 커뮤니티 위원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4일 커뮤니티 센터 어린이집 조리실에서 직접 반찬을 만들어 저소득 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봉사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했으며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게 맛있고 건강한 음식을 만들어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총 25가구에게 2회에 걸쳐서 전달될 예정이다.
박은영 코아루아파트위원장은 “사랑과 정성이 담긴 음식이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지만 소중한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으며 채택병 전곡읍장은 “명절을 맞아 반찬 봉사를 해주신 코아루커뮤니티위원회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이 없는 전곡읍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6
-
연천군여성단체협의회 양성평등 인식개선 홍보 캠페인 전개
연천군여성단체협의회 양성평등 인식개선 홍보 캠페인 전개
[국회의정저널] 연천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4일 전곡읍시가지에서 4개조로 나뉘어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20여명과 함께 2021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로 양성평등 캠페인 및 지역의 안전을 위한 코로나19 예방 캠페인을 1:1대면으로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민들에게 직접 양성평등에 대한 의미를 설명하고 이해시키는 적극적인 캠페인을 전개하면서도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 1:1대면으로 진행하는 캠페인 문화를 만들었으며 이와 함께 청결을 위한 손세정제를 홍보 물품으로 나눠주며 안전한 지역 지킴이로 앞장섰다.
아울러 평소 양성평등에 대한 관심이 많았던 김광철 연천군수는 다수의 읍내 상가를 방문해 양성평등 인식개선에 앞장서서 지역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9일에는 추석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과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의 전’ 나눔 행사를 전개할 예정으로 각 여성단체 회장 10여명이 직접 다양한 종류의 전을 만들어 100가정으로 배달할 예정이다.
음식을 나누며 소외된 이웃에게 따듯한 사랑을 전하기 위한 여성단체의 봉사는 지역민들에게 함께 살아가는 연천군의 이미지를 남겨주고 있다.
여성단체협의회 인선혜 회장은 “앞으로도 양성평등이 사회속 안정을 찾을 때까지 적극적인 활동을 계속해 나갈 것이며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다양한 봉사활동도 솔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캠페인을 함께해주신 김광철 군수님과 연천군청 직원들에게도 감사의 말을 덧붙였다.
2021-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