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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건축물 안전강화를 위해 전문인력 채용
과천시청
[국회의정저널] 과천시는 전문인력인 건축사를 채용하고 건축물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
과천시는 건축물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지역건축안전센터’ 업무 추진을 위해 전문인력인 건축사를 채용, 지난 8월부터 건축과에 배치했다.
전문인력인 건축사는 건축물에 대한 종합적인 안전관리를 위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건축 인허가시 화재안전 관련기준 준수여부 검토 건축공사감리에 대한 관리 감독 공사장 안전점검 및 특별점검 소규모 노후 건축물 점검 등을 하게 된다.
특히 지식정보타운 건설과 관련해, 관내 대형공사장에서 사고가 나지 않도록 공사장 안전점검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과천시 관계자는 “전문인력 활용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건축물 안전관리가 추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안전사고 사전예방으로 시민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안심 사회를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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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장 현장소통 ‘시장이 떴다’ 추진
과천시장 현장소통 ‘시장이 떴다’ 추진
[국회의정저널] 과천시는 일상속 다양한 현장에서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고자 시민과의 현장소통 ‘시장이 떴다’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김종천 과천시장이 올해 연말까지 매주 2회 마을골목, 산책로 생활밀접 불편지역 등 일상 속 주민 생활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시민과 함께 지역현안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소통공백을 해소 할 예정이다.
그 첫 번째 현장소통으로 지난 3일 중앙동의 주요 식당가, 산책로 경로당 등 중앙동의 일상 속 마을 한바퀴를 걸으며 40여명의 시민들과 현장 만남을 이어갔다.
이날 시민들의 건의사항으로는 중앙동 단독주택지역 주차난이 심각하다는 의견이 있었으며 관악산 등산객 쓰레기 무단투기 해결방안 모색이 필요하다는 건의가 뒤를 이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이날 “시민들의 일상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우리마을의 전문가인 시민들과 의견을 나누고 현장 확인이 필요한 사항은 시민들과 함께 공유해 더 살기 좋은 과천을 위해 시민과 함께 해결책을 찾아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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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 신혼부부 등 무주택자의 내집 마련을 위한 누구나집 시범사업 택지공모 8일부터 시행
청년 · 신혼부부 등 무주택자의 내집 마련을 위한 누구나집 시범사업 택지공모 8일부터 시행
[국회의정저널] 박정·유동수·민병덕 국회의원은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 인천도시공사와 함께 9월 6일 오전 11시 국회 기자회견장에서 ‘화성능동, 의왕초평, 인천검단 등 6개 사업지에 ‘분양가확정 분양전환형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건설 및 공급을 위한 사업자 공모를 9월 8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누구나집은 청년·신혼부부 등 무주택자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내집 마련 기회를 제공하고 주거서비스 사업모델을 바탕으로 부가가치 창출을 목표로 하는 새로운 유형의 주택이며 이번 공모사업은 더불어민주당 부동산특별위원회 발표의 후속 조치이다.
더불어민주당 부동산특별위원회는 4월 72일에 출범해 공급분과를 중심으로 총 9차례 국토교통부, LH, IH 및 각 지자체 등 사업주체와 누구나집 추진을 위한 심도깊은 논의를 진행해 왔으며 그 결과 21년 6월 10일 누구나집 시범사업 진행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발표를 한 바 있다.
누구나집은 거주의 가치를 높인 품질 좋은 주택에서 주변 시세에 비해 저렴한 임대료로 10년간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민간임대주택으로 특별공급은 무주택자로서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120% 이내 청년·신혼부부·고령자를 대상으로 하고 일반공급은 무주택자를 대상으로 공급된다.
주요 특징은 임대종료 후 주택의 처분방식을 사업초기에 ‘사전에 확정된 분양전환가격’으로 무주택 임차인에게 우선 분양하는 점, 개발이익을 사업자와 임차인이 공유한다는 점, 협력적 소비와 공유경제에 기반한 주거서비스를 통해 주택을 단순한 주거공간이 아닌 가치를 생산하고 공유하는 플랫폼으로 조성한다는 것이다.
향후 당정은 오늘 발표하는 ‘누구나집’ 공급을 위한 사업자 공모를 시작으로 시범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의를 진행해 나갈 것이고 시범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추가 사업부지를 적극 발굴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자가 공모기관에서 정한 분양전환가격의 상한 범위 내에서 확정분양가격을 제시하도록 했다.
이번 공모 사업지는 공모시점 감정가격에 사업 착수시점부터 분양시점까지 연평균 주택가격 상승률 1.5%를 적용한 주택가격을 분양전환가격 상한으로 정했다.
이를 통해 임차인이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내집 마련의 기회를 제공받도록 하고 사후 분양가 산정방식에 대한 갈등을 미연에 방지하도록 했다.
확정분양가격 이상의 시세차익이 발생할 경우, 이를 주택을 분양받는 임차인과 사업자가 공유하게 했다.
주택을 분양받지 않는 임차인인 경우라도 ‘거주’를 통해 주택의 가치향상에 기여하는 측면을 고려해 사업자가 임차인의 거주기간에 따라 경제적 혜택을 공유하는 방안을 제시토록 했다.
사업자가 요식, 의료, 교통, 여가, 교육 등 일상생활의 주거서비스에 대해 협력적 소비와 공유경제 등을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방안을 제시하도록 했다.
민간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주거서비스를 통해 창출되는 경제적 수익이 임차인에게 환원되면 임차인의 거주비 부담 완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총 47,747㎡ 부지에 전용면적 60~85㎡ 이하의 공동주택 899호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하철 1호선 서동탄역이 근접하고 서동탄역에 인덕원-동탄 복선 전철이 연결될 예정이며 SRT동탄역, 경부고속도로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등이 위치해 서울로의 접근이 용이하다.
동탄1 신도시 서측이 연접해 생활편의시설 및 문화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또한 구봉산 공원, 근린공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이 기대된다.
총 45,695㎡ 부지에 전용면적 60㎡ 이하 및 60∼85㎡의 공동주택 951호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구 동측에 지하철 1호선 의왕역이 위치해 수도권 이동이 편리하고 수원-광명 간 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와 국도42호선·국도47호선이 인근에 위치해 있다.
인근 군포중앙 고등학교, 부곡중앙 중학교, 부곡중앙 초등학교으로 도보 통학이 가능해 교육여건이 우수하며 구봉산, 신천천, 왕송호수 등 녹지와 수변 공간이 어우러져 거주환경이 양호하다.
또한 의왕테크노파크 산업단지, 군포첨단 산업단지 등 산업단지와 현대로템 등 기업이 위치해 직주근접성이 우수하다.
총 4개 블록, 219,526㎡ 부지에서 전용면적 60㎡ 이하 및 60∼85㎡의 공동주택 4,225호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구 외곽으로 수도권 제1순환 고속도로 인천공항 고속도로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및 공항철도를 이용해 서울과 수도권으로의 진출입이 용이하고 인천도시철도 1호선 연장선을 통해 인천 도심으로의 접근이 수월해진다.
사업대상지와 인접한 지역에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부지가 있어 우수한 교육여건을 갖추고 있으며 대규모 근린공원을 품은 숲세권 지역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공모내용은 9월 8일부터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인천도시공사 누리집을 통해 공고하고 9월 14일 ~ 9월 15일 오후 3시 까지 참가의향서를 접수한다.
참가의향서를 제출한 사업자에 한해 11월 8일 사업계획서를 제출받아 11월 중 심사를 통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우선협상대상자는 주택도시보증공사와 구체적인 사업을 협의한 후, 주택사업계획 승인, 주택도시기금 출자 승인, 임대리츠 영업인가, 사업 약정 체결 등의 절차를 거쳐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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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추석 전 자체지원금 194억으로 소상공인과 저소득층에 긴급 수혈
포항시청
[국회의정저널] 포항시는 코로나19의 4차 대유행과 지속적인 사회적 거리두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경영안정 및 저소득층 생계지원을 위해 정부 지원금과별도로 약 200억원의 시 자체 재원으로 추가 지원금을 지급해 민생 안정에 나선다고 밝혔다.
포항시는 160억원 규모인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포항시재난지원금’과 34억여 원 규모인 ‘저소득층 추가 국민지원금’이 최근 제2차 추경 예산에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먼저, 시는 영업피해가 장기화되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 도모와 긴급 피해 구제 지원을 위해 대폭 확대된 160억원 상당의 소상공인 포항시재난지원금을 추석 전까지 최대한 신속하게 지급할 예정이다.
포항시 자체 재원으로 지급하는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포항시재난지원금’은 정부의 5차 재난지원금과 별도로 집합금지·영업제한 방역조치 이행업소 및 일반업종 소상공인들에게 추석 전까지 최대한 지급될 예정이다.
시는 2021년 6월 30일까지 국세청에 사업자등록을 완료하고 현재 사업장 소재지를 포항시에 두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18일부터 올해 7월 6일까지 집합금지로 피해를 입은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목욕장 등 1,800여 개 업소에 각각 100만원 영업제한 업종인 식당·카페, 이·미용업, 숙박업, 학원·교습소 등 15,000여 개 업소에 각각 50만원을 지급하며 이를 제외한 기타 일반 업종에는 사업체당 30만원을 지급한다.
포항시는 또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저소득층의 생활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에서 34억4,000만원의 시비를 별도 편성해 지원을 강화한다.
정부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하면서 저소득층에게는 1인당 10만원의 추가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으로 포항시 저소득층은 정부의 추가지원금 10만원과 시 지원금 10만원을 더해 1인당 20만원을 추가 지원 받게 된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정부지원금과 별도로 시 자체 예산으로 지급되는 소상공인 포항시재난지원금과 저소득층 추가지원금을 추석 전 신속한 지급을 통해 어려움을 덜어 드리고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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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의회, 2021년도 하반기 첫 임시회 개회
진천군의회, 2021년도 하반기 첫 임시회 개회
[국회의정저널] 진천군의회가 9월 6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99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9월 13일까지 8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제299회 임시회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관의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의를 포함한 각종 조례안 및 일반안건 등 총 29건 의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임시회 첫날, 이재명 의원은 ‘하천관리에 대해’라는 주제의 5분 발언으로 포문을 열었다.
이 의원은 장마와 집중호우 및 하천 불법 취사행위로 몸살을 앓고 있는 진천 관내 11개 지구의 하천구간에 대해 하천정책 수립 하천을 활용한 산책로 조성 하천 힐링 공간 조성 하천 불법취사행위 근절 등 하천 관리방안을 제안했다.
하반기에도 의원들의 적극적인 입법 활동이 이어졌다.
이재명 의원의 ‘진천군 노인 성인용 보행기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김성우·임정구 의원이 공동 발의한 ‘진천군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통해 관내 노인, 장애인 삶의 질 향상과 맞춤 복지를 실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김기복 의원은 환경교육을 활성화하고 환경교육 진흥에 필요한 사항을 정한 ‘진천군 환경교육 진흥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해 환경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진천군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고자 했으며 박양규 의원은 ‘진천군 체육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으로 지역주민 우선 등록 및 할인 규정을 개정해 관내 체육시설의 효율적인 관리·운영을 도모했다.
이어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 위원장에 박양규 의원, 간사에 김기복 의원을 선임하고 진천군이 제출한 2021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 심의할 예정이다.
이번에 제출된 예산안은 기정예산 대비 789억원 증액된 6,714억원 규모이다.
김성우 의장은 어려운 시기인 만큼 예산집행에 있어 소중한 재원이 낭비되지 않도록 사업의 경중과 우선순위를 가려 차질 없는 사업추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집행부에 당부했다.
진천군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9월 13일 제2차 본회의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된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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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방, 추석 벌초시 벌 쏘임 주의 당부
광주소방, 추석 벌초시 벌 쏘임 주의 당부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벌초와 성묘 시 벌 쏘임 사고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의를 당부했다.
지난해 광주지역에서 벌쏘임 사고는 64명으로 8월과 9월에만 23명이 발생했다.
올해는 1월부터 9월까지 47명의 벌 쏘임 사고가 발생했다.
특히 8~9월은 벌 개체수와 활동성이 증가하기 때문에 성묘·벌초 등의 이유로 산을 찾는 경우에는 벌 쏘임 사고예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벌 쏘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벌초작업을 할 때는 풀숲이나 무덤가 주변 땅속에 벌이 있는지 살피고 만약 벌집을 건드렸을 때는 엎드리지 말고 20m 이상 신속히 벗어나야 한다.
벌들은 냄새와 색채의 자극에 공격성이 강해지기 때문에 향수, 화장품은 가급적 사용하지 말고 어둡고 검은색보다는 밝은 계열의 긴 옷, 모자 등의 복장과 안전장갑을 착용해야 한다.
벌에 쏘였을 때는 적절한 방법으로 벌침을 제거 후 물로 씻거나 얼음찜질을 하고 호흡곤란과 근육경련 등 과민성 쇼크가 발생할 경우 119에서 신고해 병원에서 신속한 응급처치를 받아야 한다.
시 소방안전본부는 벌 쏘임 환자 발생 증가에 대비해 에피네프린 등 관련 의약품 현황을 점검하고 벌 쏘임 신고 접수 시 과민성 쇼크 응급처치가 가능한 특별구급대와 구조대를 동시 출동해 신속한 현장 응급처치와 환자 이송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영일 시 구조구급과장은 “명절을 맞아 성묘나 벌초를 위해 산에 오를 때 말벌 등에 의한 벌 쏘임 사고발생에 유의해야 한다”며 “벌에 쏘였을 때는 119신고하고 현장에서 신속한 응급처치 후 병원치료를 받아야 한다”을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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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결손처분자 체납액 징수 강화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결손처분된 체납자가 납세의무를 인지할 수 있도록 하고 납부능력이 있는 경우 적극적인 납부독려와 징수를 위해 맞춤형 안내문 발송 등 대책을 추진한다.
‘결손처분’이란 무재산, 행방불명 등 일정한 사유의 발생으로 인해 체납한 세금을 징수할 수 없다고 인정될 경우에 징수절차를 유보하는 처분이다.
하지만 결손처분을 하더라도 5년 또는 10년의 조세채권 소멸시효가 경과되지 아니하면 납세의무는 계속 존재하기 때문에 체납자의 재산조회를 꾸준히 하고 있으며 재산 발견 시 압류 통지 등의 징수절차를 즉시 진행하게 된다.
그동안 결손처분된 체납자에게 별도의 통지 의무가 없을 뿐만 아니라 주기적인 체납액 안내가 이루어지지 않아, 체납자는 납세의무가 소멸되는 것으로 생각해 납부를 태만하거나 장기간 경과 후 재산 발견 시 갑작스런 압류 통지 등으로 민원을 제기해 왔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결손처분이 체납액 납부를 면제받는 ‘납세 면죄부’가 아님을 알리고 결손처분에 대한 체납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지난달 결손처분된 체납자 3280명을 대상으로 체납액 납부 안내문을 제작·발송했고 후속 조치로 고액체납자 명단공개, 신용정보 등록 등 맞춤형 행정제재를 안내하고 압류, 공매 등 체납처분을 시행할 예정이다.
결손처분된 체납자에게는 연 1회 이상 주기적으로 행정제재별 맞춤형 안내문을 발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번 대책을 통해 결손처분 관리 시 주기적인 체납액 미안내에 따른 민원을 사전 예방하고 체납액 징수 향상에 따른 세수가 증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정인식 시 세정과장은 “결손처분 사후관리 뿐만 아니라 납부능력이 있음에도 회피하는 체납자에 대해 철저히 추적 징수해 조세정의와 공평과세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체납액 납부가 어려운 경우에 분할 납부 등 최대한 납세자 편의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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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재생공동체센터 대표이사에 남승진씨 임명
광주도시재생공동체센터 대표이사에 남승진씨 임명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광주광역시도시재생공동체센터 제3대 대표이사로 남승진 전 동아보건대학교 교수를 임명했다.
남 대표이사는 6일 오전 시청 행정부시장실에서 센터 이사장인 김종효 행정부시장으로부터 임명장을 수여받고 곧바로 제3대 대표이사로서의 업무를 시작했다.
임기는 2년이다.
남 대표이사는 충북대학교 건축과를 졸업하고 일본 국립치바대학 대학원에서 석사·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동아보건대학교 건축과 교수, 한국건축가협회 광주전남지회 회장, 광주건축단체연합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또 북구 도시분쟁조정위원회 위원, 광주시공동체시민회의 위원, 도시재생뉴딜사업 총괄코디네이터, 공공디자인심의위원 등 도시재생과 마을공동체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등 전문성과 능력, 오랜 실무경험 등을 갖췄다.
시는 제1대, 2대 대표이사를 역임한 안평환 대표의 사퇴에 따라 공석이 된 도시재생센터의 새로운 대표이사 선임을 위해 정관에 따라 대표이사 추천위원회를 총 7명으로 구성했고 지난 7월28일부터 8월11일까지 모집공고를 통해 접수된 총 5명에 대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2명의 후보자를 도시재생센터 이사회에 추천했다.
도시재생센터 정관에 따라 대표이사는 추천된 후보자 중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 이사장이 임명되는 절차로 이루어지며 지난 3일 임시이사회를 통해 제3대 대표이사를 최종 선임했다.
이상배 시 도시재생국장은 “지난 4년간 축적된 광역센터의 성과를 기반으로 도시재생공동체센터를 새롭게 혁신하고 풍요롭고 여유가 있는 사람 중심의 도시재생, 마을공동체로 도약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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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의회, 제304회 담양군의회 임시회 폐회
담양군의회, 제304회 담양군의회 임시회 폐회
[국회의정저널] 담양군의회는 8월 23일부터 12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9월 3일 제304회 담양군의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지난 8월 23일부터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해 ‘보조금지원사업 실태조사 계획안’을 시작으로 9월 3일까지 ‘2021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조례안 등을 심사·의결했다.
먼저, 8월 27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해 각 상임위원회별로 심사한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담양군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13건을 의결하고 ‘역사공원 확장 조성을 위한 담양 군관리계획 결정변경안’에 대한 의견서를 채택했다.
이번 추경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생활 안정과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생지원 예산을 우선적으로 반영했다.
이어서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의 보조금지원사업 실태조사에서는 총 643건의 보조금 지원사업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했고 9월 2일 제4차 상임위원회를 통해 ‘담양군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중요 조례안 3건에 대해 심의했다.
마지막으로 9월 3일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해 ‘보조금지원사업 실태조사 결과보고’ 및 ‘담양군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의 조례안에 대한 의결로 이번 임시회를 마무리 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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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신평동 통장협의회, 코로나19 특별 방역활동 추진
평택시 신평동 통장협의회, 코로나19 특별 방역활동 추진
[국회의정저널] 평택시 신평동 통장협의회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추세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연장에 따라 지역 확산방지를 위해 다중이용시설을 집중 소독하며 방역활동을 추진했다.
이날 방역활동에는 각 마을 통장들이 참석해 4명씩 7개조를 이뤄 다중이용시설, 버스승강장, 상가 등을 중심으로 활동구간을 나눠 방역을 실시했고 지역감염 확산방지에 동참할 수 있도록 예방수칙 홍보활동도 전개했다.
강영수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방역활동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주민들의 불안감을 줄이기 위해 실시했으며 지역의 안전을 위해 힘을 보탤 수 있어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상오 신평동장은 “코로나19 방역활동에 나서 주신 통장협의회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여러 유관단체와 함께 지속적인 방역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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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자원봉사센터 홍보기자단 양성교육 실시
평택시자원봉사센터 홍보기자단 양성교육 실시
[국회의정저널] 평택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일 ‘자원봉사 홍보기자단 양성교육’을 시작했다.
교육은 지역 내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매주 금요일 3시간씩 총 4회로 구성됐으며 각 분야별 4명의 현직 전문강사를 초빙해 영향력있는 기자단 자원봉사 가치함양과 역량향상 보도자료 작성법 사진, 기자처럼 촬영하기 언론윤리 실제 등의 내용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양성교육 종료 후, 지역 내 자원봉사 현장취재는 물론 기사작성, 사진편집 등 자기주도적인 기자활동을 통해 자원봉사 정보를 공유하고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곳곳에서 자원봉사 이야기를 전해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평택시자원봉사센터 방미옥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 홍보기자단으로서 다양한 봉사활동 현장의 생동감과 온기를 잘 전할 수 있기를 바라며 자원봉사 문화를 널리 알리는데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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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서탄면 이장협의회, 코로나19 예방 다중이용시설 방역활동 실시
평택시 서탄면 이장협의회, 코로나19 예방 다중이용시설 방역활동 실시
[국회의정저널] 평택시 서탄면 이장협의회는 지난 3일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해 서탄면 관내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코로나19 방역활동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서탄면 일대 버스 승강장을 비롯해 공공기관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전개했다.
이기성 협의회장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연일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방역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불안감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라며 모두가 평안했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방역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김상모 서탄면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로 힘든 시기에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솔선수범해 주신 이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서탄면에서도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방역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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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청년지원센터 ‘청년쉼,표’ 생긴다
평택시 청년지원센터 ‘청년쉼,표’ 생긴다
[국회의정저널] 평택시는 평택 청년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청년문화 활성화를 위한 평택시 청년지원센터 ‘청년쉼,표’를 6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평택시 청년지원센터는 평택역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연면적 843㎡,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조성된 청년전용공간이다.
센터 내부에는 청년들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 휴식공간을 포함해 예술·창작스튜디오, 교육·상담실, 공유부엌·다목적실 등의 공간이 마련돼 있다.
다만, 현재 코로나19 감염확산 우려로 청년지원센터 커뮤니티 공간만 방역수칙에 의거 일부 운영되며 운영시간도 평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 단축 운영한다.
추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완화에 따라 공간 및 이용시간 등을 확대해 운영할 예정이며 이와 관련한 내용은 ‘청년쉼,표’ 블로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앞으로 ‘청년쉼,표’에서는 청년들을 위한 공간 지원은 물론, 문화행사, 청년 클래스 운영, 청년 커뮤니티 활동, 취·창업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청년쉼,표가 다양한 고민과 욕구를 가진 청년들에게 일상의 쉼표를 찍고 갈 수 있는 편안하고 유익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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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코로나 우울 날려요” 재가 장애인 사회·문화체험 운영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지역사회중심재활 신규 사업인 ‘건강걷기 동네한바퀴’를 운영해 뇌병변‧지체 장애인 대상자들의 재활 촉진 및 건강증진에 힘쓰고 있다.
[국회의정저널] 여수시가 코로나19로 외출이 어려운 지체·뇌병변 장애인과 함께 사회·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체·뇌병변 장애인 중 보건소에 등록된 655명 희망자를 대상으로 건강관리 서비스 및 사회·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삶에 새로운 활력을 주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월 2회, 원예치료, 요리 프로그램을 병행하며 ‘자조모임’을 운영하고 있다.
또 걷기 가능한 자를 선정해 월 1회, 미평공원, 성산공원, 소호동 동동다리 등 공원 주변을 자유롭게 걷는 ‘건강걷기 동네 한 바퀴’로 건강 체크를 시행하고 있다.
시는 코로나19 우울감 극복과 여가생활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고자 올해 들어 자조모임 8회와, 건강걷기 동네 한 바퀴 3회를 실시했다.
9월부터는 예방접종완료자 중 희망자를 우선 선정해 영화관람, 공원 나들이 등 프로그램을 확대, 진행할 예정이다.
12월에는 각 프로그램 종료 후 사후평가와 만족도 조사 결과를 토대로 대상자들의 건의사항 등을 수렴해 내년도 프로그램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장애인은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외출이 어려워 집에서만 답답한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프로그램을 운영해, 장애로 인해 외출이 제한된 재가 장애인의 답답함 해소와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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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제3기 여성문화회관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여수시, 제3기 여성문화회관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국회의정저널] 여수시여성문화회관에서는 10월부터 12월까지 ‘제3기 여성문화회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과목은 39개 과목으로 양재, 제과제빵, 홈패션 등 기능 11개 과목과 서예교실, 문인화, 댄스스포츠 등 취미 17개 과목, 야간반은 생활한복초급, 의류수선, 플루트 등 11개 과목이다.
모집 인원은 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 대비 55%인 470명을 모집하며 강의실 내 거리두기로 안전하게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접수는 동일과목 미수강자를 대상으로 9월 6일부터 7일까지 2일간 모집정원의 50%를 우선 모집한다.
일반접수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이며 모집인원이 미달한 과목에 대해서는 13일부터 15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여수시에 거주하는 여성은 모두 참여 가능하며 1인당 2개 과목까지 신청 가능하다.
문인화, 서예, 생활요리 등 12개 과목은 남성도 수강이 가능하다.
수강료는 3개월 기준 주 2회 수업으로 월 1만원~15,000원씩 3개월 납부다.
단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독립유공자 및 그 유족, 참전유공자 및 고엽제 후유의증자,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에 대해서는 1개 과목에 대해 수강료가 면제된다.
수강을 원하는 시민은 여수시 홈페이지 ‘OK통합예약포털’ 교육/강좌에서 여성문화회관 교육을 신청하면 되고 문의는 여성가족과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여성의 잠재능력 개발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한 이번 프로그램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