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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계획수립 및 타당성조사 사전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기본계획수립 및 타당성조사 사전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김포시는 지난 2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김포시 평생교육관 건립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조사 사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심상연 복지교육국장을 비롯해 관계부서 등 13명이 참석했으며 용역사의 착수보고 질의응답 및 의견수렴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용역은 김포시 평생교육관 건립을 위한 제반여건 및 운영사례 분석과 도입 기능 및 시설 등 기본계획 수립, 사업 타당성 분석, 효율적인 사업집행 및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자 추진됐다.
심상연 복지교육국장은 김포시 평생교육관이 늘어나는 김포시 인구에 걸맞는 평생교육 인프라로 구축될 수 있도록 내실있고 충실한 용역 결과를 도출해 내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이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건립 기본계획을 마련한 뒤 자체투자심사를 거쳐 오는 2023년 착공 할 예정이며 김포시 평생교육관은 장기동 2089-1번지 일원 6,000㎡부지에 9,800㎡ 규모로 건립을 계획하고 있으며 사업비는 총 399억원 규모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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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평생학습관 2021년 제3기 정규강좌 수강생 모집
김포시평생학습관 2021년 제3기 정규강좌 수강생 모집
[국회의정저널] 김포시 평생학습관에서는 오는 15일부터 만 19세 이상 김포시민을 대상으로 2021년 제 3기 정규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51개 강좌 845명을 모집하는 정규강좌는 10월 5일부터 12월 24일까지 3개월 과정으로 진행되며 전 과정이 온라인으로 운영되며 교육비는 무료다.
일반모집은 9월 15일부터 9월 24일까지 전 과목 온라인 선착순 접수를 실시하며 정원 미달 과목 등 추가모집 기간에는 타 지역 주민 및 수강 제한자도 신청이 가능하다.
김포시평생학습관 정규강좌는 인터넷을 통해 홈페이지 회원만 접수가 가능하므로 수강을 원할 경우 반드시 평생 학습관 홈페이지에 회원가입을 해야 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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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의 신체·정신건강 지원하는 학교보건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국회의정저널] 강민정 의원이 대표 발의한 ‘학교보건법’ 중 학생의 신체·정신건강 지원을 위한 일부 개정안이 교육위원회 대안에 반영되어 지난 8월 3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개정안은 학생의 신체·정신 건강 지원을 위해 교육부 장관은 5년마다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교육감은 기본계획에 따른 시행계획을 매년 수립·시행하도록 한다.
교육부 장관은 학생건강증진 전문기관을 설립·지정할 수 있고 교육감은 학생건강증진센터를 설치·운영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학생 건강에 대한 지원 확대는 국가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고 사회의 혁신 역량을 도모하는 데 필수적이며 사회변화 및 새로운 건강위험요인 발견 등 정책 여건 변화를 고려한 범부처 학생건강증진 중·장기 전략이 필요했다.
특히 정책의 실효성 및 교육 현장 부담 완화를 위한 범부처 협업체계 강화는 매우 중요한데도 부처별 개별 접근으로 공급자 위주의 정책 중복 발생, 사회환경 및 생활행태 변화로 인한 새로운 건강 문제에 대한 대응 부족으로 나타나고 학교 현장에서는 시간 확보 등 어려움을 초래했다.
이에 강민정 의원은 우리 아이들의 신체·정신 건강 손실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지난 1월 19일에 학생건강증진 기본계획수립, 학생건강증진센터 설립 등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학생 건강 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한 ‘학교보건법’ 법안을 발의했다.
3월 24일에는 학교 현장 교사들의 목소리를 모아 ‘어린이·청소년들의 신체·정신적 건강의 손실과 상처 회복을 1차 토론회를 개최했고 7월 8일에는 소아청소년과·정신건강의학과 교수 및 보건 교사 ·학교 사회복지사와 ‘대한ADHD지원협회’ 대표 등 전문가들이 참여해 ‘어린이·청소년의 건강을 위해 국가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2차 토론회도 진행했다.
강 의원은 “코로나 19는 우리 아이들에게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많은 충격을 안겨줬으며 내·외적으로 많은 상처를 받을 수밖에 없었는데 법 근거가 마련되지 않아 현장에서의 어려움이 많았다”며 법 통과에 따라 “학생의 신체·정신건강 관리를 강화하도록 하고 그 지원을 위한 전문기관을 설립·운영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학생의 건강을 보다 체계적이고 장기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수 할 수 다행이다”고 밝혔다.
또한, 강민정 의원은 “교육부 장관은 신속하게 학생들의 신체·정신건강에 대한 실태 전수조사를 시행하고 그 결과에 따라 학교가 중심이 되어 다양한 학생 건강 문제를 예방하고 치유할 수 있는 건강증진 교육 및 프로그램 운영할 수 있도록 교육청과 협업해 예산과 정책에서 국가의 책무이행에 소홀함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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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탄현동 대림교회, 불우이웃돕기 추석선물 100세트 후원
고양시 탄현동 대림교회, 불우이웃돕기 추석선물 100세트 후원
[국회의정저널]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일 탄현동 대림교회에서 따뜻한 추석을 맞이하기 위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드리라며 샴푸, 칫솔, 치약 등 생활용품 추석선물 100세트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탄현동 대림교회는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늘 사랑과 관심을 가지고 후원 및 자원봉사 등의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관내 이웃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며 주민복지증진에 이바지하고 있는 단체이다.
대림교회 김명호 담임목사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더욱더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 분들에게 추석을 맞이해 이웃들의 따뜻한 정과 ‘우리 같이 힘내자’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박상원 탄현동장은 “선한 영향력의 확산을 위해 늘 애써주시는 목사님과 교인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한 한가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있도록 추석 선물세트를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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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중산동, 복지 발굴 거점장소 ‘복지상점’ 설치
고양시 중산동, 복지 발굴 거점장소 ‘복지상점’ 설치
[국회의정저널] 고양시 일산동구 중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위기이웃 발굴·지원을 위한 복지 발굴 거점 장소인 ‘중산동 복지상점’을 설치했다.
‘복지상점’은 마을의 나눔 문화를 홍보하고 위기이웃을 찾아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알려주는 복지거점장소로 동네상점,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공공기관 등에 홍보 거치대를 설치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사회 안전망으로 진입을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중산동은 현재 36개의 모든 통에 한 개 이상의 ‘복지상점’을 설치했으며 지속적으로 고시원과 다세대주택 등 주거취약지역 및 학교, 요양기관, 우체국 등 공공기관에 확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옥님 중산동장은 “우리 마을을 위해 ‘복지상점’이 되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복지상점을 확대하고 복지상점 생활업종 종사자를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교육 등을 실시해 위기이웃을 발굴·지원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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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청, 2021년 3분기 자동차관리사업 대상 정기 지도점검
고양시청
[국회의정저널] 고양시 일산서구청은 오는 9월 23일부터 30일까지 관내 중고차매매업자, 차량정비사업자 등 자동차 관리사업장 259곳에 대한 정기 지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일산서구청 교통행정과의 주도로 자동차정비사업조합 및 자동차매매조합과 함께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진행될 예정이다.
지도·점검 대상은 일산서구 관내에서 자동차를 매매, 정비, 폐차를 하는 사업장이며 주요 점검사항은 무등록 관리사업 행위 이용고객에게 필수로 알려야 하는 사항에 대한 고지 이행 여부 사업장 외의 장소에서 전시·정비·폐차하는 행위 시설·장비·인력의 유지 여부 폐차목적 인수차량의 적절한 관리 등이다.
특히 일산서구청은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중고자동차 매매업자의 허위·미끼 매매, 과장광고 등을 통한 소비자 기만행위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 하고 점검 결과에 따라 위법행위가 적발되면 무관용의 원칙을 적용하기로 했다.
적발 사업자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과징금 등 행정처분과 경찰에 형사고발조치를 한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코로나 19로 인해 관내 자동차관리사업자분들의 경제적 어려움과 고통을 잘 알고 있고 이런 상황에서 사업자의 부담을 가중시키는 지도·점검을 실시한다는 것이 송구스럽다”며“그러나 자동차관리사업은 차량을 이용하는 시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 지도·점검은 매우 중요하며 시민의 권리가 부당하게 침해받지 않게 하기 위한 것임을 이해해 달라”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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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동구, 노래연습장 집합금지 위반자 무더기 적발
고양시 일산동구, 노래연습장 집합금지 위반자 무더기 적발
[국회의정저널] 고양시 일산동구청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장기화와 지속적 확진자 발생에 따라 집단감염 방지를 위해 지난 2일 장항동 일원 노래연습장에 대해 야간단속을 실시해 위반자 16명을 적발했다.
이날 적발한 노래연습장 중 1곳은 20시경 주류보관으로 인한 음악산업법 위반 행위로 확인서 징구와 함께 추후 적발 시 가중처벌 등에 대해 고지 받았으나 같은 날 오후 11시경 일산동구청 민원대응반에 다시 적발됐다.
적발된 종사자 1명과 이용객 15명은 수사의뢰 및 행정처벌을 받을 예정이다.
산업위생과 관계자는 “한 업소가 행정처분 절차 중 추가 적발되는 경우는 있으나 같은 날 같은 업소에서 시차를 두고 2회 적발되는 경우는 아주 이례적이다”고 말했다.
지난 3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발표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10월 3일 24:00까지 연장 되고 식당 및 카페 등에 대해 예방접종 완료 자에 대한 사적모임 예외적용이 확대되었으나 노래연습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수칙은 변함이 없다.
구 관계자는 “경찰과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코로나19 확산방지와 건전한 영업문화 조성을 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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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송포동, 드론으로 환경 보호에서 재난 구호까지
고양시 송포동, 드론으로 환경 보호에서 재난 구호까지
[국회의정저널] 고양시 일산서구 송포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이길용 고양시의회 의장, 송포농업 협동조합, 고양시 청년 드론봉사단인 청춘드론과 지난 3일 송포동 대화천 둘레길 산책로에서 ‘드론 공익사업 활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체결의 주요내용은 드론을 이용해 대화천 생태복원을 위한 EM 살포 등 지역발전을 위한 협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것이다.
이밖에 관내 재난 취약 시설인 공장, 농업시설물 등 예찰과 재난 발생 시 구호 활동 지원, 실종자 수색 비행 등 주민과 농업인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는데 드론의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협약식 이후 송포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가로수 도토리정원을 정비했다.
가로수 도토리 정원은 올해 4월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마을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송포동 관내 길가에 심어진 가로수 밑의 빈 땅 공간에 초화를 식재해 조성한 정원이다.
김중기 주민자치위원장은“이번 협약에 함께해 주신 송포농업 협동조합과 청년 농업인 드론봉사단체인 청춘드론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4차 산업기술인 드론을 적극 활용해 관내 환경을 보호하고 나아가 재난 현장에서 구조, 수색 등 지원 활동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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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통합사례관리 현장주도학습 비대면 실시
고양시, 통합사례관리 현장주도학습 비대면 실시
[국회의정저널] 고양시는 지난달 8월 27일과 9월 3일 두 차례에 걸쳐 통합사례관리 현장주도학습을 비대면으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5월25일 실시된 통합사례관리 현장주도학습의 후속 교육이다.
가정폭력·성폭력에 노출된 대상자에 대한 개입 보호자가 없는 발달장애인에 대한 개입 사례관리사 대리 외상의 이해 및 돌봄 방안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이기연 교수의 강의로 진행됐으며 고양시 사례관리사 자조모임인 ‘따순전사’ 소속의 사례관리사 17명이 참석했다.
시 관계자는 “사례관리사의 전문성 향상뿐만 아니라 트라우마의 예방과 대처 등 자기관리와 돌봄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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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농작업화 보급으로 농업인 안전사고 예방한다
고양시, 농작업화 보급으로 농업인 안전사고 예방한다
[국회의정저널] 고양시 농업기술센터가 지원하는 한국생활개선회고양시연합회가 올해 900켤레의 농작업화를 9월 6일부터 오는 10일까지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령 농업인의 미끄러짐·넘어짐 사고는 농작업 중 발생하는 사고의 약 40%에 육박한다.
시는 농작업화를 보급해 농작업 중 미끄러짐 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급되는 농작업화는 농촌진흥청에서 농업인의 발 형태와 농작업 환경을 고려해 개발됐다.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고양시 농업인을 대상으로 여성과 고령 농업인을 우선해 보급한다.
김정연 생활개선회고양시연합회장은 “관내 여성농업인과 지역 농·축협, 농업인 단체에 소속된 농업인들에게 배부할 예정”이라며 “넘어짐 사고의 위험요인과 예방에 대한 농작업 안전교육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농작업화를 통해 농업인들이 농작업 환경이 개선되길 바란다”며 “농작업화를 더 확대 보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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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청년의 날’ 기념 영상 제작 이벤트 실시
고양시, ‘청년의 날’ 기념 영상 제작 이벤트 실시
[국회의정저널] 고양시가 2021년 청년의 날을 맞이해 9월 6일부터 9월 12일까지 ‘고양 청년의 목소리’ 영상제작 이벤트를 실시한다.
영상제작 이벤트는 청년의 이야기, 청년이 청년에게 주는 응원의 메시지 등을 영상으로 담아 코로나19로 힘든 청년들을 응원하고 비슷한 상황에 처한 고양시 청년들과 메시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희망자는 시에서 제시한 7가지 질문에 대답한 동영상을 직접 촬영해서 보내주면 된다.
제출된 영상은 다른 영상들과 함께 짧은 영상으로 제작해 고양시 청년담당관 SNS와 10월로 연기된 ‘고양 청년주간 행사’등에 게시될 예정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지속에 따라 청년의 날에 예정되었던 제1회 고양청년 주간행사는 10월로 연기됐다.
시는 행사 기간 동안 청년정책컨퍼런스, 플리마켓, 소규모 거리공연, 청년 특강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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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택시운수 종사자 간담회 개최
고양시, 택시운수 종사자 간담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고양시는 지난 1일 시청 열린회의실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택시운수 종사자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영업 제한조치 동참과 택시승객 감소 등으로 상대적으로 소외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택시운수 종사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시 차원의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이재준 시장과 황주연 도시교통정책실장, 최호석 주차교통과장, 택시운수 종사자 대표로 편창대 개인택시조합장 등 3명과 이귀훈 법인택시노동조합연합회장 등 3명이 참석했다.
이날 택시운수 종사자 대표들은 “코로나19 상황과 카카오택시 수수료 부담, 전동킥보드 이용으로 인한 택시승객 감소 등 택시 종사자들의 소득 감소가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며 기존 정부지원금이 지급됐지만 소득 감소로 어려움이 많은 택시 종사자들의 소외감 해소를 위해 시의 추가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택시 블랙박스 교체, 전기차 지원 확대, 택시 종사자들이 도로 운행시 쉴 수 있는 택시정차장 확대, 마스크 지원 등 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재준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택시 종사자분들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시에서도 적극적인 지원과 역할을 하겠다”고 말하고 “카카오택시 수수료문제, 전동킥보드 운행문제는 시 차원의 공동대응이 필요하고 도로상 택시정차장을 추가 확충 검토하겠으며 전기차 지원은 향후 충전소 확충에 따라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택시운수 종사자들이 도로 통행시 도로파손 등 위험요인을 발견해 시에 전달하는 적극적인 모니터 역할을 수행해 주시길”이라고 당부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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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시민의 눈높이로 금정역 새로 만들어갑니다.
군포시, 시민의 눈높이로 금정역 새로 만들어갑니다.
[국회의정저널] 군포시가 GTX-C노선이 정차하게 되는 금정역 개발을 전면 재구상하기로 하고 이를 위한 시민의견 수렴절차에 착수했다.
군포시는 오는 9월 22일까지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금정역 새로 만들기’를 위한 다양한 시민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시는 민선7기 최우선 역점사업으로 ‘금정환승센터 입체화 사업’을 추진해 왔으나, 도시의 미래성장을 이끌 핵심사업인 만큼 시민과의 충분한 공감대 형성이 필요하다고 보고 금정역을 시민의 목소리가 담긴 공간으로 전면 재구상하기로 결정했다.
이같은 결정은 한대희 시장의 ‘시민 우선 사람 중심’ 시정 철학에 따른 것으로 시는 다양한 숙의과정과 공론화를 거쳐 오는 12월까지 새로운 구상을 도출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를 위한 공론화 사전 준비에 착수했으며 전 시민 상대 의견 수렴은 금정역의 현대화와 환승체계 확충 방안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첫 단계로 시정발전에 관심이 있는 군포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군포시 홈페이지 ‘시민참여-금정역 새로만들기’ 코너를 이용해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또한 ‘금정역 새로 만들기’ 시민의견 수렴을 위한 현수막을 관내 곳곳에 내걸고 아파트 단지 등에 홍보물을 배포했다.
한대희 시장은 “수도권 서남부 교통의 중심인 금정역 일원은 미래형 첨단 자족도시를 향한 군포시의 핵심 공간”이라며 “시민들이 공감하는 군포시의 대표 관문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시민들 목소리 하나 하나에 성실히 귀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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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산본1동 새마을회, 저소득층에 추석맞이 후원물품 전달
군포시 산본1동 새마을회, 저소득층에 추석맞이 후원물품 전달
[국회의정저널]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시기에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군포시 산본1동 새마을회의 따뜻한 손길이 전해져 큰 힘이 되고 있다.
산본1동 새마을회는 한가위를 앞둔 지난 9월 2일 산본1동 행정복지센터에 라면 70박스를 기부했다.
이날 전달된 라면은 지역 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상만 산본1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관내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산본1동 새마을회의 따뜻한 손길이 사회에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에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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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아이의 마음을 알면 행복해지는 육아’ 특강
군포시, ‘아이의 마음을 알면 행복해지는 육아’ 특강
[국회의정저널] 우리 아이가 남들보다 느리게 느껴지고 너무 산만해서 한시도 가만히 있지 못한다면? 부모로서는 고민일 수밖에 없다.
이럴 경우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상황에 맞는 대화와 행동을 통해 육아는 달라질 수 있다.
군포시 특화사업과는 부곡도서관 특화주제인 ‘함께 육아’ 두 번째 강연으로 9월 7일부터 아동심리전문가인 이지선 강사와 손정아 강사를 초청해 ‘아이의 마음을 알면 행복해지는 육아’라는 주제로 4개의 강의를 선보인다.
이지선, 손정아 강사는 이번 강연에서 아이의 기질과 산만한 아이 양육에 관한 내용 등을 상세하게 전할 예정이며 특히 2개의 강의는 실제 상담현장에서 부모님들이 많이 했던 질문과 이에 대한 답변 등으로 구성됐다.
최재훈 특화사업과장은 “까다로운 아이와 더딘 아이는 성장 과정이 크게 다르므로 우리 아이의 기질에 대한 이해는 꼭 필요한 일”이라며 “이번 강연으로 부모님들이 아이를 이해하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강연은 ‘군포시도서관’ 유튜브를 통해 누구나 수강할 수 있으며 총 4개의 강좌가 9월 7일부터 9월 16일까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특별강연 감상평 이벤트도 군포시도서관 공식 SNS를 통해 개최된다.
이지선 강사는 원광아동상담센터소장으로 저서로 ‘엄마는 너의 마음이 궁금해’ 등이 있으며 손정아 강사는 심리상담 및 교육기관인 psyfirmS 대표이며 저서로는 ‘산만한 아이 공부처방전’ 등이 있다.
2021-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