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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마을기술학교 운영
진안군 마을기술학교 운영
[국회의정저널] 진안군과 진안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지난 4일 마을만들기지원센터 강당에서 군민을 대상으로 ‘진안군 마을기술학교’를 진행했다.
진안군 마을기술학교는 주택의 환경개선과 유지관리에 관심있는 군민들을 대상으로 열리는 수업으로 9. 4~ 26일까지 5주간 27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운영과정은 ‘파트1. 초보자를 위한 전기관리 입문’과 ‘파트2. 우리집 노후시설 내가 수리하기’ 이며 수강생은 기본 이론 교육과 실습위주의 교육의 특성에 따라 각 파트별 10명 내외로 진행된다.
진안군 마을기술학교는 고령화 및 1인 가구가 증가하고 있고 농촌지역의 특성상 도시지역에 비해 주택관리와 관련한 서비스를 이용하기에 불편함이 많은 특성을 보완하기 위해 전문 업체를 통해 시공하기에는 규모가 작고 개인적으로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는 개개인의 주택관리를 위한 기본지식과 기술을 주민들이 배워서 직접 나의 주거공간을 유지관리를 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기 위해 관련 분야의 이론교육과 실습을 진행한다.
지난 4일에는 전기안전에 대한 기본 이론교육을 듣고 전등·스위치·콘센트 등를 직접 교체 해보고 교체기술을 응용한 멀티탭 만들기를 진행했다.
오는 11일부터 4회차로 진행되는‘파트2. 우리집 노후시설 내가 수리하기’과정은 주택관리 시 꼭 필요한 조적·미장·방수·타일 과정을 배워보고 2회차에 걸친 현장실습을 진행하며 간단 도색과정도 현장에서 교육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할 예정이다.
동향면에 거주하는 50대 교육생은 “농촌에서 혼자 살기를 실현하기 위해 마을기술교육을 신청했는데, 오늘 교육에 참여하니 관련분야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었는데 농촌에서의 혼자살이를 잘 해낼 수 있는 힘이됐다”고 밝혔다.
곽동원 농촌활력과장은 “마을기술학교 운영을 통해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스스로 주택의 간단한 수리나 물품의 교체 등 생활속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한 마을기술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주거복지 실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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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적극행정 부문 국무총리 골든볼 수상
진안군, 적극행정 부문 국무총리 골든볼 수상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은 전국적인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돼 ‘2021년 적극행정 골든볼’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국무조정실은 적극행정을 유도하고 우수사례를 전파하기 위해 전국 17개 시·도 및 22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우수사례를 추천 받았으며 그 중에서 7건의 사례를 추렸다.
지난 2일에는 김부겸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현안조정회의에서 최종적으로 3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해 골든볼 전달 및 인터뷰 진행을 가졌다.
골든볼을 수상한 진안군 우수사례는 김정애 주무관이 주천면에서 근무하며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한 ‘꼭꼭 숨은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라’이다.
김 주무관은 사회보장제도의 확충이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으나, 코로나 19 등 다양한 위기 상황에 놓여 있음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방안 마련을 추진했다.
사례관리 서비스 연계를 위한 가구 특성별 현황 조사를 실시하고 사례관리 대상자 현황에 따른 서비스 대상 분류해 행정기관, 민간기관, 전문가 집단 등과 협업을 도모해 사례관리 연계를 위한 자원확보 및 관리 등을 단계적으로 시행해 치매 노모 및 미판정 지적장애 가구들의 주거 환경개선을 확대하고 복지급여가 증대되는 성과를 이루었다.
전춘성 군수는 “우리 군의 적극행정 사례가 전국적 우수사례 및 2021 적극행정 골든볼을 수상 한 것에 대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차별없이 맞춤형 복지 혜택을 누릴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는 공직풍토를 조성하고 공직사회 내에서 적극행정 문화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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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농어민 공익수당 명절 이후 지급
진안군청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이 농어민 공익수당을 선불형 카드로 오는 10월 중 11개 읍면 4,976농가, 30억원 규모로 지급하게 된다.
지급대상자는 8월말 기 확정됐지만 지급수단이 변경되며 10월달에 지급하기로 결정된 것이다.
농가당 지급금액은 60만원이며 30만원이 충전된 선불카드 2매가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급된다.
선불카드 사용시 NH농협에 기명등록을 하면 분실시 재발행이 가능하며 사용기간은 2022년도 9월 30일까지이다.
지원대상은 신청년도 기준 2년이상 연속해 도내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에 도내 농지를 1,000㎡이상 경작하는 농가이다.
지난 5월부터 8월까지는 신청자에 대한 농업경영체 등록여부 농업 외 소득 3,700만원 이상 확인 도외 전출 여부 한세대 중복신청 부부 분리 신청 여부 등의 부적격자 확인 작업을 거쳐 최종 지급대상자를 확정했다.
또한 올해부터는 주민등록상 같은 주소에 거주하는 부모 또는 자녀, 형제자매를 대상자에서 부적격으로 제외됐다.
지급대상자는 앞으로도 화학비료 및 농약의 적정사용 준수, 농촌 공동체 활동을 이행조건을 준수해야 한다.
정홍기 농촌경제국장은 “이번에 지급된 농어민 공익수당으로 코로나로 위기를 맞은 농어민들에게는 생계 지원이 되고 위축된 지역경제에는 활기가 생기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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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을 찾습니다.
진안군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을 찾습니다.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이 오는 10월 12일로 예정된 제59회 진안군민의 날을 맞아 진안군의 옛 풍경 및 옛 시가지 모습을 담긴 사진들을 전시하는 비대면 사진전을 갖는다.
진안군민의 날은 조선 3대 임금인 태종이 삼남 지역을 행행하였을 때 마이산에서 제사를 지냈던 것에서 유래해 1962년부터 10월 12일을 군민의 날로 지정해 올해로 59주년을 맞게 됐다.
하지만 군은 코로나 19의 확산 속에서 군민 안전에 최우선을 두고 기념식 참석 인원을 최소화해 ‘군민의 장 시상식’만 간소하게 개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군민의 날을 의미 있게 기념하기 위해 비대면 사진전을 갖게 된 것이다.
사진전 공모는 진안군민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공모 대상은 진안군의 옛 풍경 및 시가지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며 전자메일로 공모할 수 있다.
공모된 작품에 대해서는 심사를 거쳐 1등 1명에게 30만원의 진안고원행복상품권을 수상하는 것을 비롯해 총 16명에게 시상을 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군민의 날에 군 청사와 로터리 전광판에 게시할 예정이며 액자로 제작해 군에서 전시기록물로 활용할 예정이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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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청 재무과 직원들, 농촌 일손돕기에 힘 보태
진안군청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청 재무과 직원 20여명은 6일 가을철 농번기를 맞아 일손돕기에 힘을 보탰다.
이날 일손돕기는 동향면에 위치한 고추 농가에서 이뤄졌으며 인력부족과 농촌 인구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선정해 적기에 고추수확을 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일손 도움을 받은 농가는 “코로나 19 사태의 장기화로 인력수급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며 “바쁜 업무를 잠시 접어두고 이렇게 도와줘 정말 고맙다”고 전했다.
김용호 재무과장은 “코로나19로 예년보다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가 갈수록 더 많아지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우리 지역일을 내 일이라고 생각하고 일손돕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주민과 상생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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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추석 명절 및 전국체전 대비 부정축산물 집중 단속
영천시, 추석 명절 및 전국체전 대비 부정축산물 집중 단속
[국회의정저널] 영천시는 축산물 유통 성수기인 추석 명절 및 전국체전을 대비해 축산물 안전성 확보를 위해 지역 내 축산물 취급업소 262개소를 대상으로 지난 6일부터 16일까지 2주간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2개반 6명을 편성해 부정축산물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주요 점검사항은 수입축산물의 국산 둔갑 판매행위, 원산지 허위표시 등 부정축산물 유통 방지, 냉장.냉동 기준 준수 여부, 자가품질 검사 및 영업자 준수 사항 이행 여부, 작업장의 위생상태 및 축산물 이력 표시사항 등이다.
특히 300㎡ 이상인 대형마트 내 영업 중인 축산물 취급업소의 수입축산물 표시 및 전산관리를 집중 점검해 위법사항 적발 시 행정처분을 실시하는 등 부정축산물의 감시 및 단속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축산물의 수요가 증가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의 집중 점검을 통해 식품 안전사고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소비자에게 안전한 축산물을 공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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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대구경북 메가시티, 대한민국 新제조업 수도 만들겠다”
[국회의정저널]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예비후보가 대구와 경북을 광역경제생활권으로 묶고 대한민국 산업의 심장으로 삼아 대구·경북 메가시티를 대한민국의 新제조업 수도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6일 오전 발표한 ‘대구·경북 균형발전 전략’을 통해 “대구와 경북은 20세기 대한민국 산업의 심장으로 대구·경북이 있었기에 현재 우리나라의 산업과 경제가 성장할 수 있었고 지금도 우리나라의 전통 제조업을 떠받치고 있다.
이제 대구·경북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재도약을 위해 준비할 때”며 이같은 구상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권역별로 대구광역시는 대한민국 신산업의 중심지로 경상북도는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 농업의 선도지역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대구·경북 메가시티를 新제조업 수도로 육성하기 위한 방안으로 이 후보는 먼저 전통 제조업에 IT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해 새로운 가치혁신을 창출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과거 우리나라 성장과 수출에 크게 기여해온 전통적인 제조업 지역인 대구·경북은 대한민국 제조업 수도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지만 IMF를 거치면서 또한 싼 임금의 노동력을 찾아 지역기업들이 한둘 떠나면서 대구경북 제조업의 위상이 축소됐다고 이 후보는 진단했다.
이에 따라 대구·경북의 전통 제조업이 다시 도약할 수 있도록 ICT와 AI 등 신산업과의 융복합을 지원해 전통 제조업은 최적의 생산 공정을 구축할 수 있도록 스마트공장을, 제철산업은 새로운 수소경제와 연계하는 신사업 부문 발굴을, 자동차 부품산업은 전기차 전장부품으로의 전환을, 그리고 섬유산업은 고부가가치 소재 개발을 지원해 전통 제조업과 신기술이 접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두 번째로 대구·경북의 전략산업 지원을 통해 미래에도 변함없이 대한민국 제조업의 중심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구·경북의 미래 먹거리인 로봇, 바이오메디컬, 전기차, 물 산업 등 전략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국가 로봇 테스트필드와 대구국가산업단지를 연계해 한국 로봇 융합클러스터를 조성해 로봇산업의 중심지로 키우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국립 안동대에 공공보건의료대학을 설립하고 SK바이오와 대구 뇌과학연구소 등을 연계해 바이오메디컬 산업을 육성하고 자동차 부품산업 생태계를 전기차 부품-완성차-충전기로 확장하고 전기차의 핵심인 배터리 양극재 생산을 위한 상생형 구미 일자리는 올해 안에 착공하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또 물 재이용, 해수 담수화 및 ICT 연계 상하수도 인프라 혁신 등 차세대 물 산업을 육성하고 농업과 수산업의 스마트화를 지원해 미래산업으로 키우겠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이 후보는 대구·경북 메가시티를 만들기 위한 방안으로 지역인재 육성 지역 주도 혁신성장 생태계 마련 광역교통망 구축 메가시티 출범을 위한 정부 기구 및 예산마련 등의 4가지를 제시했다.
우선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대구·경북권 거점 국립대학의 학생 1인당 교육비 투자를 연간 연고대 수준까지 늘리고 2025년까지 등록금 없는 대학으로 만드는 것을 포함해 거점 국립대에 학부생을 위한 나노-학위를 전면 도입하고 AI·블록체인·빅데이터 관련 혁신인재 육성기반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K-테크노폴리스를 조성해 혁신도시-지방대학-지역기업-민간이 함께 대구·경북 전략산업을 육성하도록 지원하고 혁신도시 공공기관의 지역균형뉴딜 참여를 의무화해 지역 혁신성장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이 후보는 밝혔다.
이와 함께 新제조업 수도를 위한 광역교통망을 구축하기 위해 우선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을 2028년에 차질 없이 개항하도록 추진하고 대구공항 종전부지는 첨단기술 기반의 스마트 시티와 금호강을 이용한 수변도시로 이전지역은 광역교통망을 확충하고 다양한 지원시설을 적기에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신공항 연계 철도인 서대구~신공항~의성, 김천~신공항~의성 구간 건설 및 신공항 연계 도로인 성주~대구 고속도로 건설 등에 대해서는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를 지원하겠다고도 약속했다.
이 후보는 이같은 대구·경북 메가시티를 완성하기 위해 정부 기구와 예산을 마련해 확실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우선 국무총리 소속으로 ‘광역경제생활권 육성 지원단’을 설치하고 국가균형발전 특별회계에 관련 지원계정과 혁신성장촉진보조금을 신설한다는 계획이이다.
또 규모를 키우려는 향토기업 추가 지원 수도권 내 본사를 메가시티로 이전할 경우 법인세 또는 소득세 10년간 전액 감면 및 지역인재 채용 시 이전기업에 4대 보험료 5년간 지원 국가균형발전 특별회계에 최소 1조원 이상의 소멸위기 대응 계정 마련 및 특별법 제정을 통한 경북지역 지방소멸 적극 대응 등의 방안을 제시했다.
또 메가시티 인프라 확충을 위해 예비타당성 대상 사업 기준을 총사업비 500억원 이상에서 1000억원 이상으로 완화하고 대구·경북 메가시티 운영지원을 위해 2030년까지 국세와 지방세 비율을 6:4로 개편하고 현행 21% 수준인 지방소비세율을 35%까지 단계적으로 인상해 최대 12조 원의 지방재원을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대구·경북의 신라, 불교, 유교, 서원문화 등 유네스코 등록 세계문화유산을 더 잘 보존하고 가꿔 세계가 함께 하는 문화유산의 고장으로 발전시키겠다”며 “달빛내륙철도 조기 건설과 함께 2038년 아시안게임 대구-광주 공동유치를 이루어내고 이를 통해 동서 화합의 힘과 자랑스러운 대구·경북의 세계문화를 아시아 전역에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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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이효석문화예술촌 오프라인 예술제’, 성황리에 개최
평창군청
[국회의정저널] 평창군 봉평면에서는 지난 4~5일 양일간, ‘2021 이효석문화예술촌 오프라인 예술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2년 연속 효석문화제가 취소됨에 따라 그간의 진행형식을 바꿔 효석문화프로그램을 비대면·대면방식을 혼합 활용해 진행하기로 결정하고 형식은 대폭 수정하되 프로그램별 고유의 특성을 살려서 추진하려는 노력에 따른 것으로 ‘2021 이효석문화예술촌 온라인 예술제’는 사)이효석문학선양회의 주관아래 지난 7월 26일부터 시작됐다.
이에 따라 온라인 예술제는 제42회 전국 효석백일장과 제1회 이효석문학 사진공모전, 제1회 이효석문학 영상공모전이, 오프라인으로는 2021 효석 통기타 페스티벌과 온라인 사진·영상공모전 입상작을 전시한 문학작품 전시전, 온택트 문학 보물찾기, 나만의 머그컵 만들기, 엽서 만들기, 화분 만들기, 방향제 만들기 등이 진행됐다.
특히 지난 4일에는 영상을 통해 예선전을 통과한 8개 통기타 팀의 본선 경연이 봉평면 가산공원 공연장에서 펼쳐졌는데, 공연관람 및 체험행사를 위해 급격하게 모여드는 관광객을 효율적으로 수용하기 위해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해 축제의 취지를 살리는데 힘썼다.
예술제를 후원한 평창군의 한왕기 평창군수는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비대면·대면 예술 활동을 통해 축제진행의 새로운 틀을 구축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시대의 흐름에 따라 다양하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를 창출해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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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산림재해예방을 위한 2021년 하반기 사방시설 점검 추진
평창군청
[국회의정저널] 평창군은 오는 17일까지 가을장마 등 집중호우 시 안전 확보를 위해 관내 사방댐 138개소를 대상으로 사방시설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장마철이나 집중호우 시에도 사방댐이 정상 기능할 수 있도록 안정성을 확보해 산림재해로부터 군민들의 안전과 재산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된다.
군은 산림과 직원 및 현장예방단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1987년부터 2021년까지 관내에 설치된 사방댐 138개소 중 노후된 사방댐에 대해 본체 및 부속 공작물에 대한 파손 여부와 토석류, 토사 등의 퇴적량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방댐은 계류를 횡단해 설치해 계류의 경사도를 완화해 침식을 방지하고 상류에서 내려오는 토석과 나무 따위를 차단함으로써 산림재해를 예방하는 댐으로 봄·가을철 산불예방기간에는 산불예방을 위한 저수목적으로도 사용되어지고 있다.
이성모 산림과장은 “이번 하반기 사방시설 점검을 통해 파손·결함이 발생하거나 유입토사의 퇴적량이 많은 사방댐은 준설 등 안전조치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산림재해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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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한국한센복지협회 연계 피부과무료진료 실시
평창군청
[국회의정저널] 평창군은 오는 7일 오전 평창읍소재 노인복지센터, 오후 군 보건의료원 2곳에서 한국한센복지협회 강원지부와 연계해 지역주민 대상 만성피부질환자 무료 진료를 실시한다.
한센병은 만성감염성 질환으로 남녀 구분 없이 전 연령에서 발생할 수 있으며 피부, 말초신경계 점막에 침범해 조직을 변형시키는 질병으로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도 장애를 남길 수 있으나 조기에 진단해 치료를 시작하면 감염의 우려가 없으며 병이 완치될 때까지 국가에서 무료로 치료·관리한다.
이번 평창군 노인복지센터 진료는 이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의료 사각지대 해소 및 한센병 환자 조기발견을 목적으로 한국한센복지협회 피부과전문의가 진료하며 무좀, 습진, 가렴움증, 잘 낫지 않는 상처 등 기타 피부과 질환에 대한 처방도 병행한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한센병의 경우 조기 치료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신체와 정신적으로도 장애를 남길 수 있는 병으로 지속적으로 무료 검진을 추진해 군민들의 건강을 보살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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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농업용 공공관정 관리 상태 및 현황조사 실시
속초시청
[국회의정저널] 속초시는 영농지역의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관리·운영 중인 농업용 공공관정의 하반기 관리 상태 및 현황조사를 9월 30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현장조사를 통해 속초시에 설치되어있는 농업용 공공관정 50개소의 관리 상태를 점검해 작동이 원활하지 않은 공공관정에 대한 정비와 시간이 오래 지나 사용하지 않는 관정에 대한 현황을 파악해 향후 안정적인 영농환경 조성에 대비할 예정이다.
또한 공공관정의 철저한 관리·운영으로 갈수기 농업용수 확보에도 최선을 다해 농민들의 농업용수 걱정 없이 영농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속초시 관계자는“농업용 공공관정의 관리 상태 및 현황조사를 통해 농업기반시설의 유지·관리뿐만 아니라 영농작업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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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 관음종 법성사,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누기 실천
대한불교 관음종 법성사,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누기 실천
[국회의정저널] 창녕군 대한불교 관음종 법성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6일 계성면사무소를 찾아 관내 취약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쌀10㎏ 100포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서 법명스님은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가정에 작은 보탬이 되면 좋겠다 부처님의 자비로 계성면민들이 늘 건강하고 풍요로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우삼권 계성면장은 “지역과 이웃에 관심을 갖고 지원해 준 법성사에 지역주민을 대신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법성사는 평소 나눔 실천에 앞장서며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후원활동으로 지역 내 귀감이 되고 있으며 이날 후원된 ‘사랑의 쌀’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취약계층 100가구에 비대면 택배 방식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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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방역수칙 위반 종교시설, 운영중단 처분 및 고발조치
거창군청
[국회의정저널] 거창군은 지난 3일 방역수칙 위반 종교시설에 대해 지난 4일부터 10일간 운영중단과 더불어 과태료 150만원 부과에 대해 행정처분 사전통지를 했다고 밝혔다.
9월 5일 코로나19 확진자 62번 관련으로 4명이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로 추가 발생함에 따라, 지난 8월 15일 이후 발생한 거창군 확진자는 총 50명으로 행정에 초비상 사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최근 유례없이 많은 확진자 발생으로 거창군은 지난 31일까지 공공시설 셧다운 등 선제적 대응을 했으나, 추가확진가 계속 발생함에 따라 관내 지역사회의 경제와 행정에 큰 타격을 주고 있다.
한편 8월 15일 이후, 최근 거창군 확진자 50명 중 19명이 해당 종교시설의 예배 참여자 및 관계자로 밝혀지고 있다.
해당 종교시설은 지난달 15일에 확진자가 방문이후 동선 역학조사 과정에서 방역수칙 위반 의심사항이 발견되었는데 실제 역학 조사 과정에서 참석인원은 31명이었으나 출입자명부에는 16명만 등록되어 출입자 명부관리를 소홀히 관리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지난 4일부터 10일간의 운영중단 조치에도 불구하고 지난 5일 일요일에 일부 신도들이 예배를 보는 등 방역수칙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49조에 따라 지난 4일부터 10일간의 운영중단의 행정처분과 같은 법 제83조에 따라 150만원의 과태료 부과에 대해 처분 사전 통지를 했으며 예배강행에 대해서는 6일 거창경찰서에 고발조치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인모 군수는 “출입자명부 공개나 음식점 등에서 운영하는 안심콜 전화는 동선을 노출하는 것이 아니라 코로나19로부터 나를 보호하기 위한 안전장치이다”며 “군민 스스로 잘 지켜 청정한 거창의 이미지를 만들어 나가는데 군민들께서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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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 의심스러우면 수질검사 신청하세요.
수돗물 의심스러우면 수질검사 신청하세요.
[국회의정저널] 속초시가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찾아가는 수돗물 무료 수질검사제도인‘우리 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
최근 타 지역의 적수, 유충, 단수 등 다양한 형태의 수돗물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수돗물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이 확산되는 가운데 속초시에서는 수돗물에 대한 불안감 해소를 위해‘우리 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적극 이용할 것을 권장한다.
속초시민이면 누구나 수돗물에 대한 무료 수질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수질검사를 신청하면 담당공무원이 각 가정을 방문해 수도꼭지에서 수돗물을 직접 채수해 검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알려주게 된다.
무료 수질검사는 수소이온지수, 탁도, 잔류염소와 노후배관 관련 항목인 철, 구리, 아연, 망간 등 7개 항목을 1차적으로 검사하고 검사항목 중 먹는 물 수질기준을 초과하면 추가로 일반세균과 총대장균군, 염소이온 등 총 12개 항목에 대한 재검사를 실시한다.
수돗물 무료 수질검사 신청은 물사랑 홈페이지나 상수도사업소로 신청하면 된다.
속초시 관계자는“속초시 최우선 과제인 물 자립도시 완성과 함께 시민들이 언제든지 안심하고 수돗물을 마실 수 있는 깨끗하고 건강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해 정주여건 향상의 마중물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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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우 창녕군수 지역농업발전 선도인 상 선정
한정우 창녕군수 지역농업발전 선도인 상 선정
[국회의정저널] 한정우 창녕군수가 농협중앙회에서 지역농업발전에 크게 기여한 지방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시상하는 ‘지역농업발전 선도인 상’에 선정됐다.
지역발전농업 선도인 상은 매년 지역농업의 발전을 위해 농업경쟁력을 강화하고 농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등 실질적인 농업 발전을 이끈 지자체장을 선정했으며 농협중앙회중앙본부에서 11월 12일 시상식을 가진다.
한정우 군수는 지역농업 발전에 대한 깊은 관심과 열정으로 전국 마늘 최대주산지 창녕마늘 안정적 소득체계 확충 마늘양파 수확 기계화율 제고를 위한 농기계 지원사업 강화 농촌고용인력지원센터 운영을 통한 영농인력부족 해결 고품질쌀 유통활성화 농업인재해안전공제료 등 농업인 예산확충 축산농가 소득증대 기여 및 가축질병 청정화 등 농업의 전 분야에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정우 군수는 “지역농업발전 선도인상에 선정돼 영광이다.
지역농협이 지자체와 함께 농촌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인식하고 농업인을 위해 발 벗고 협력해 큰 사업들을 추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기반마련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