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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접수
천안시청
[국회의정저널] 천안시가 2021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 및 감정평가사의 검증이 완료된 관내 필지에 대해 9월 23일까지 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는다.
열람 및 의견 접수 대상은 2021 상반기 기간 내 토지이동된 토지로 동남구 3366필지, 서북구 2019필지가 해당된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천안시홈페이지 및 서북구·동남구 민원지적과, 각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국토교통부에서 운영하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등은 양구청 민원지적과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또는 팩스 및 우편 등으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접수된 의견은 토지특성 등을 재검토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0월 29일에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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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집 닭강정 쌍용점, 사랑의 닭강정 정기 후원
큰집 닭강정 쌍용점, 사랑의 닭강정 정기 후원
[국회의정저널] 천안시 쌍용3동이 지난 3일 큰집 닭강정 쌍용점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닭강정 후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큰집 닭강정 쌍용점은 지난 7월부터 매월 두 차례에 걸쳐 닭강정 10박스를 후원하고 있으며 쌍용3동 맞춤형복지팀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대상자에게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김준수 대표는 “이전부터 후원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코로나19로 모두가 경제적, 심리적으로 위축돼있는 요즘이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적기라는 생각이 들어 후원을 시작하게 됐다”며 “작은 나눔의 첫 발을 뗀 만큼, 지친 이들에게 작은 미소를 전할 수 있는 한 후원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미화 쌍용3동장은 “코로나19로 서로가 어려운 시기에 선뜻 후원의사를 밝혀주신 큰집 닭강정 쌍용점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 이웃이 따뜻한 정과 관심을 느끼고 맛있게 드셔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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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저소득 다문화가정 ‘농인부부 무료결혼식’
천안시, 저소득 다문화가정 ‘농인부부 무료결혼식’
[국회의정저널] 천안시와 베리컨벤션이 주관하는 두 번째 ‘다문화가정 무료결혼식’이 지난 5일 구성동 소재 베리컨벤션에서 열렸다.
2015년 혼인신고를 마치고 6년 만에 결혼식을 올리는 이날의 주인공은 동 모 씨와 중국 국적의 두 모 씨로 이들은 서로를 의지하며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농인부부이다.
박상돈 천안시장과 한국농아인협회 충남협회 천안시지회장, 천안시수어통역센터장,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등이 하객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결혼식은 천안시수어통역센터장의 사회와 한국농아인협회 충남협회 천안시지회 한미자 前 지회장의 주례로 성대히 치러졌으며 박상돈 시장은 신랑, 신부에게 덕담을 건넸다.
천안시는 아직 결혼식을 하지 못한 다문화 부부를 격려하기 위해 매월 베리컨벤션과 풍력타워 생산기업 씨에스윈드, 서천안로타리클럽, KT천안지사,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지원으로 무료결혼식을 추진하고 있다.
박상돈 시장은 “신랑과 신부가 농인으로서 어려운 상황에서도 국경을 초월한 사랑의 결실을 맺은 두 분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부부가 서로에게 애정을 다하면 앞으로도 행복이 넘치는 가정이 될 것”이라며 “천안시도 다문화가정이 소외되지 않도록 좋은 정책으로 다문화가정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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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영유아 행동발달 평가 컨설팅 지원
천안시청
[국회의정저널] 천안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8월부터 12월까지 천안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시행되는 ‘영유아 행동발달 평가’ 에 대한 컨설팅을 지원한다.
천안시가 충청남도와 지원하는 영유아 행동발달 평가는 보육현장에서 개별 유아의 행동 특성을 이해하고 발달 지연을 조기에 발견해 유아의 긍정적인 행동 발달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된다.
영유아 행동발달 평가 대상은 천안시 관내 어린이집을 다니는 만 3~5세 8,000여명이며 어린이집을 통해 부모의 동의 후 신청하면 검사도구를 이용한 유아의 적응 및 문제행동 등에 대한 검사가 진행된다.
천안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1144명을 대상으로 1차 오리엔테이션을 마쳤으며 이후 3차례의 교육을 통해 평가 진행을 위한 검사지 해석, 결과를 기반으로 하는 보육 개입방법 등의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 검사결과 문제행동이나 발달지연 등이 확인된 유아의 부모와 보육교사에게는 각각 2회, 3회 개별 컨설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천안시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부모나 보육교사가 유아를 양육, 보육하는 과정에서 문제행동 발견 시 긍정적으로 보육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보육교사의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 부모의 자녀양육에 대한 자신감 증진할 것”이라며 “많은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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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은 세상, 성평등을 향해’
‘더 좋은 세상, 성평등을 향해’
[국회의정저널] 천안시는 6일 시청 봉서홀에서 2021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더 좋은 세상, 성평등을 향해’라는 슬로건으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시는 매년 범국민적으로 양성평등 실현을 촉진하기 위해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하는 행사를 진행했으나 지난해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열지 못했다.
올해는 대면행사는 축소하되 더욱 많은 시민들이 양성평등에 대한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천안시 유튜브 채널를 통해 행사를 생중계했다.
천안시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기념행사는 박상돈 시장, 시의회의장, 시의회 복지문화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인권 증진과 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개회사 및 축사, 양성평등 퍼포먼스, 명사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양성평등 퍼포먼스는 ‘양성평등으로 함께 가는 행복한 도시 천안’, ‘여성과 남성이 함께 만드는 여성친화도시 천안’이란 메시지를 전달하며 양성평등에 대한 생각과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공유했다.
박상돈 시장은 “우리사회의 여성의 권익은 과거에 비해 훨씬 좋아졌다고 하지만 아직도 가야할 길이 많이 남아있다”며 “남성과 여성이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서로 존중하며 공정한 대우를 받는 가정과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적극적인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는 2021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해 ‘천안시 여성작가 작품전시회’를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개최하기도 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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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이 만드는 유해환경 정화 캠페인
천안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이 만드는 유해환경 정화 캠페인
[국회의정저널] 천안시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유해환경개선 자체사업을 발굴해 청소년자원봉사단이 함께하는 ‘청소년유해환경 정화 캠페인’을 운영한다.
9월 한 달간 총 3회에 걸쳐 청소년출입·고용금지업소 청소년출입시간 제한업소 청소년유해약물·물건 등 구체적 사례교육과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한 온·오프라인 청소년유해환경 정화 캠페인을 진행한다.
사업종료 후에는 청소년유해환경 퀴즈와 청소년보호 관련 카드뉴스 제작을 진행해 SNS를 활용한 홍보활동을 지속해서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곽원태 교육청소년과장은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는 청소년유해환경 정화 캠페인을 통해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건강한 성장환경을 확대해 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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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소망대출 플러스 특례보증 시행
천안시청
[국회의정저널] 천안시가 추경 예산 확보로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대출금리 1% 이내 ‘소망대출 플러스’ 특례보증을 시행한다.
소상공인 소망대출 플러스 특례보증은 담보능력 부족으로 은행 대출이 어려운 소상공인이 금융기관에서 저금리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충남신용보증재단을 통해 보증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시는 특례보증으로 상반기에는 80억원 예산을 확보해 4143업체를 지원했고 이번 추경에서 20억원을 추가로 확보함에 따라 240억원 규모의 융자를 지원한다.
이에 따라 소상공인은 1%의 이율로 최대 3000만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은 관내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 중 상반기 특례보증으로 지원 받지 못한 업체이며 신규 업체는 최대 3000만원, 기 보증업체는 최대 2000만원을 대출 받을 수 있다.
상환조건은 2년 거치 일시상환 또는 2년 거치 3년 균분 상환이다.
박상돈 시장은 “이번 소상공인 특례보증 추가 지원사업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정상화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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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립도서관, ‘아기와 함께하는 책사랑 운동’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보은군청
[국회의정저널] 보은군립도서관은‘아기와 함께하는 책사랑 운동’ 프로그램 참여자를 7일부터 16일까지 10일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기와 함께하는 책사랑 운동’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외부활동이 어려운 영·유아의 건강한 독서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책사랑 운동은 그림책을 소재로 두뇌, 창의, 언어, 신체능력을 발달시킬 수 있는 ‘동화랑 아기랑 쑥쑥 성장놀이’, 음악을 즐기면서 심미적 잠재력 개발에 중점을 둔 ‘까꿍뮤직’,‘book적 book적 동화놀이터‘,‘그림책 스토리텔링 창의 놀이’ 등 총 4개의 프로그램으로 이달 28일부터 11월 중순까지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보은군립도서관 홈페이지에 회원가입 후 원하는 프로그램을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엄마와 아이가 유대감을 형성하고 아이의 성장에 도움이 될 만한 수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프로그램 진행과 독서환경 변화 대응 및 독서편의를 위해 기존 종이책 이외에 들리는 종이책, 큰글자도서 오디오북 등을 구입해 더욱 많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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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사랑카드, 11월 초부터 ‘삼성페이’로 결제 가능
천안시청
[국회의정저널] 올 11월 초부터 모바일간편결제서비스 삼성페이로 천안사랑카드 결제가 가능해진다.
천안시는 6일 오후 시청 소회의실에서 박상돈 시장과 주은기 삼성전자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페이에 천안사랑카드 모바일간편결제 서비스 도입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그동안 천안시는 실물 카드를 소지하고 다니기 불편하다며 삼성페이 도입을 간절하게 원했던 시민들의 건의사항을 삼성전자 측에 전달했다.
이에 삼성전자는 지자체와의 상생협력의 일환으로 최소한의 개발비와 운영 비용을 들여 천안사랑카드와 삼성페이를 연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11월 초부터 서비스를 시작하기로 했다.
삼성페이 서비스가 도입되면 천안사랑카드 이용자 11만명이 실물카드를 들고 다닐 필요가 없게 된다.
삼성페이 앱에 천안사랑카드를 등록하고 휴대폰을 카드결제 단말기에 터치하는 방식으로 손쉽게 결제를 할 수 있다.
다만 삼성페이가 탑제된 휴대폰 사용자만 이용 가능하다.
천안시는 올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천안사랑카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기능을 개선해 왔다.
기부서비스와 설문조사 기능 도입, 버스요금과 택시요금 결제 서비스 시행 등을 하고 있다.
박상돈 시장은 “천안사랑카드 사용자 중 11만명의 시민이 삼성페이 혜택을 볼 것으로 전망한다”며 “삼성페이 도입에 찬성해 주신 삼성전자 측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이 원하는 정책이 신속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꾸준히 시민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실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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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올해 ‘첫 벼 베기’…햅쌀 출하 시작
천안시, 올해 ‘첫 벼 베기’…햅쌀 출하 시작
[국회의정저널] 천안시 올해 첫 벼 베기가 6일 성남면 석곡리 들녘에서 진행돼 박상돈 시장과 관계자들이 수확의 기쁨을 누렸다.
이번에 수확한 벼는 지난 5월 1일 0.9a의 논에 심은 밀키퀸 품종으로 모내기 한 후 128일 만에 수확했다.
수확한 벼는 즉시 건조한 후 정미해 자가소비 및 추석맞이 햅쌀용으로 시판할 예정이다.
올해 첫 벼를 수확한 유제남 농가주는 “이번 잦은 이상기후와 코로나19에도 무사히 벼를 수확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직접 벼 베기에 동참한 박상돈 시장은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풍성한 수확의 기쁨이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영농지원사업 추진을 약속하고 농가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로했다.
박 시장은 “코로나19에도 가을이 성큼 다가와 가뭄과 집중호우를 이겨낸 벼를 수확할 수 있어 다행”이라며 “지역 농민들의 구슬땀으로 빚어낸 값진 수확이 안정적 영농기반 마련과 농업인의 높은 소득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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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보은군청
[국회의정저널] 보은군은 이달 30일까지 노후 및 위험 시설물을 대상으로 각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가안전대진단은 국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재난을 예방하기 위해 재난이나 각종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 등에 대해 각 분야별로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재난예방 활동이다.
이번 점검은 중복점검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근 3개월 이내 점검한 시설은 가급적 대상에서 제외하고 군민 관심시설과 안전취약계층 이용시설 등 핵심시설물 위주로 추진한다.
점검 대상은 중앙위임시설 34개소와 자체발굴시설 51개소 등 모두 85개소이며 건축, 토목, 소방, 전기 등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해 민관 합동점검으로 진행된다.
먼저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소방, 전기 등 점검을 완료하고 추석 이후 임도시설, 청소년 수련시설 등을 점검한다.
대진단 점검결과 개별법상 주요 위반사항은 과태료 부과 및 시정명령 등 행정처분 조치가 이뤄지며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점검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가 취해진다.
군은 유관기관 및 건축, 전기, 소방 등 점검자격을 갖춘 각 분야 전문가와 함께 점검시설별 특성에 맞는 합동점검을 실시해 안전대진단의 실효성을 높이고 이용자의 관점에서 위험요인을 조기 발견해 차단하는 한편 제도개선 유도를 목표로 대진단 기간 동안 점검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군민 참여를 적극 유도하고 내실 있는 점검을 실시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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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거리두기 강화된 3단계 적극 홍보
조길형 시장, 거리두기 강화된 3단계 적극 홍보
[국회의정저널] 조길형 충주시장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의 강화된 3단계 연장 내용을 적극 홍보하라고 주문했다.
조 시장은 6일 열린 현안업무 영상회의에서 “추석 연휴가 있는 9월 한 달은 코로나 극복의 갈림길에 서 있는 중요한 시기”며 “코로나 차단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내용을 적극 홍보해서 시민 혼란을 최소화하라”고 지시했다.
그는 “이번 거리두기 연장은 불가피한 조치로 안전이 확인되지 않은 외지인과의 만남과 접촉 최소화, 의심이 들 경우 선제검사와 함께 일상에 더 가까이 갈 수 있도록 백신 접종률을 높이는 데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특히 “코로나19 자가 격리자 관리와 신속한 검사, 역학조사로 확진자를 조기에 찾아내고 있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이 지치고 힘든 시기이지만 지금까지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경각심을 갖고 역학조사를 철저히 하고 방역에 집중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부민삼거리 회전교차로 조성사업에 대해서도 시민 불편 최소화 및 안전조치를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조 시장은 “장기간의 재난 상황으로 모두가 힘들지만, 시민들의 안전한 일상 복귀를 위해 다시 한번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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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 음성#597번 확진자 발생
음성군청
[국회의정저널] 음성군은 관내 코로나19 음성#597번 확진자가 9월 6일에 발생 했다고 밝혔다.
이번 확진자는 지난 5일 음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대한결핵협회 충북결핵연구소에서 실시한 검사결과 6일 오전 8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음성#597번은 코로나19 유증상으로 본인 스스로 검사를 실시 확진 받게 됐다.
지난 4일부터 발열, 몸살 증상이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으며 빠른 시간 내 동선과 접촉자를 분류할 예정이다.
확진자는 현재 격리 중으로 병상 배정을 받아 병원으로 이송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음성군 관계자는 “우리지역의 확진자 상당수가 타지역을 방문했거나, 타지역 지인과의 접촉 등으로 감염되고 있다”며 “위험지역 방문을 특별히 자제하고 주민들이 방역수칙 등을 준수하며 증상이 있을 시 선제적으로 검사 받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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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거리두기 3단계 연장에 따른 방역 대응 최선 다해달라”
조병옥 음성군수 “거리두기 3단계 연장에 따른 방역 대응 최선 다해달라”
[국회의정저널] 조병옥 음성군수가 6일 영상회의로 진행한 주간업무회의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의 4주 연장으로 변경된 방역지침에 대해 일선 현장에서 혼선이 없도록 안내하고 코로나19 방역 대응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조 군수는 충북도의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추가 연장 조치와 관련, “백신접종 완료자 4명을 포함 8명까지는 사적모임이 가능하며 추석 연휴기간에도 똑같이 적용된다”며도 “군민 모두 안전한 추석명절을 보내기 위해서는 가급적 가족, 지인 간 모임을 자제하도록 권고하고 방역수칙 지도점검 등 방역 대응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관련해서도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사전에 마을별 신청기간 분산 운영 등 철저한 계획을 수립하고 누락자가 발생되지 않도록 주민 밀착형 홍보와 이의신청 관리 등 주민 중심의 현장 대응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며 신속한 국민지원금 지급도 당부했다.
조 군수는 재정 신속집행에 대해선 “우리군 재정 신속 집행률이 충북도와 전국 평균에 못 미친다.
애써 확보한 예산을 실수요자에게 제대로 전달하도록 사업 집행에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며 “코로나19로 침체된 경기 회복, 연말 예산 집행 쏠림방지, 이월·불용액 최소화를 위해 집행계획을 다시 점검하고 내년도 예산반영을 위해 집행이 부진한 국고 보조사업의 집행률 제고에 전력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했다.
또한, 조 군수는 “음성읍 시장통에서 진행 중인 백중장 문화거리 조성사업으로 공사 구간 자영업자들이 통행 불편에 따른 매출감소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공직자 중심으로 음식점 이용과 물품 구입 등 적극적으로 이용해 달라”고 했다.
이는 조 군수가 코로나19가 장기화로 어려워진 민생 지원에 더욱 중요해진 재정 집행과 공직사회 내 지역상권 회복 소비촉진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밖에도 조병옥 음성군수는 친절한 민원응대, 현장행정과 적극행정 등과 추석명절을 앞두고 공직기강을 확립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에 따르면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온라인 신청은 6일부터, 읍면 방문 신청은 13일부터이며 신청기한 마감일은 10월 29일 지원금 사용기한은 12월 31일까지이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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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시장, 자원순환의 날 맞아 친환경 실천 현장 속으로
박남춘 시장, 자원순환의 날 맞아 친환경 실천 현장 속으로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박남춘 시장이 6일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재활용 폐기물을 데이터·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친환경적으로 처리하는 현장을 찾았다고 밝혔다.
박남춘 시장은 이날 동구 송림동 소재 재활용자원 배출거점을 방문, 현장을 점검하고 폐기물 자동 수거장치를 시연한 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재활용 자원 배출거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IoT기반 인공지능 재활용 폐기물 그린데이터 플랫폼 구축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곳이다.
인천시와 인천 동구, 인하대학교, ㈜에코2gather가 공동 참여하는 이 사업은 6억5000만원을 들여 이동형 분리수거대와 자동 수거장치 각 1대씩을 설치해 동구 전역의 재활용 폐기물 배출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이곳에서는 배출되는 재활용 폐기물에 대한 품목별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어 관련 정책의 선제적인 수립 및 대응이 가능하다.
지금까지는 재활용 관련 통계가 1~2년 후에나 공표되고 품목별 데이터도 부족해 선제적 정책 수립이 어려웠다.
또한, 이곳에는 이용 편의와 데이터 관리를 위한 자원관리사와 데이터관리사가 채용돼 있어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9월 중순부터 배출자에게 지역화폐인 인천e음으로 유가보상을 해 줘 적극적인 재활용품 분리 배출 유도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전망이다.
박남춘 시장은 “인천이 환경특별시이자 자원순환 선도도시로서 시민들이 실생활에서 자원순환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노력도 매우 중요하다”며 “동구의 재활용 분야 데이터기반 사업이 잘 정착되고 선순환경제로 이어져 전국의 모범 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동구 재활용 자원 배출거점 방문을 마친 박남춘 시장은 이어서 친환경 상점들이 입점해 있는 ‘문화상점 동성한의원’을 찾아 상점을 운영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격려했다.
‘문화상점 동성한의원’은 40년 넘게 한의원으로 운영돼 오던 곳을 책방 ‘나비날다’의 청산별곡 대표가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롭게 기획해 자생력을 갖춘 상점 형태의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곳이다.
이곳에는 현재 자원순환·친환경 관련 책을 판매하는 책방 ‘나비날다’, 식품성 수세미와 수제 손뜨게 제품을 판매하는 ‘뜨개방 실꽃’, 친환경 세제와 칫솔 등을 판매하는 ‘제로웨이스타샵 슬로슬로’, 비건 베이커리와 천연발효종 빵을 만들어 판매하는 ‘베이커리 지유오븐’ 등 네 곳의 상점이 운영되고 있다.
2021-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