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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관내 경로당 소파 지원 성료
금산군, 관내 경로당 소파 지원 성료
[국회의정저널] 금산군은 지난 6월 18일부터 시작한 경로당 소파 지원을 지난 8월 26일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좌식생활에 어려움을 느끼는 어르신들을 위해 관내 328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총 587개의 소파를 지원했다.
지원된 소파는 군비 1억31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안전과 편리성을 고려한 3인용 소파로 제작해 지원됐다.
군은 올해 초 경로당 설치공간 및 수요량 등을 전수조사해 지난 6월부터 1차에 나서 280개 경로당에 총 496개의 소파를 보급했다.
2차 지원은 미지원 된 경로당 추가 수요조사를 거친 후 48개소에 91개의 소파를 전달했다.
군 관계자는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이번 소파 지원이 추진됐다”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노인복지 시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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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상생 국민지원금 등 추경예산 639억원 증액 편성
금산군청
[국회의정저널] 금산군은 지난 26일 2021년 제2회 추경예산으로 639억원을 증액 편성해 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예산은 전 국민 상생 국민지원금 및 주민숙원사업비를 반영했으며 한정된 재원을 활용하기 위해 연도 내 집행 불가능한 사업비를 삭감하는 등 기 편성예산 세출 구조조정을 통해 가용재원을 마련했다.
주요 반영사업으로는 상생 국민지원금 121억원 충청남도 농어민수당 34억원 살기좋은마을가꾸기 30억원 소규모 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14억원 금강 여울목길 내발로 가는 사업 26억원 농촌 마을 종합개발 10억원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10억원 호티천 재해 취약 소하천 정비 14억원 등이다.
군은 이번 추경 예산안을 다음 달 3일부터 개최되는 제284회 금산군의회 임시회를 거쳐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예산을 조정했다”며 “군민과 약속을 충실이 이행하고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재정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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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공사중단 방치 타워크레인 철거
금산군, 공사중단 방치 타워크레인 철거
[국회의정저널] 금산군은 지난 26일 금산읍 중도10리에 공사가 중단된 공사장 내 방치된 타워크레인을 철거했다고 밝혔다.
대상 타워크레인은 1년여간 방치됐으며 인근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군에서 건축주에게 철거를 독려했으나 올해 6월 건축부지가 강제경매돼 실질적인 건축주가 없어 민간사업자 자체적으로는 철거가 이뤄질 수 없었다.
군은 올해 6월부터 공사 중단된 민간사업의 토지소유권 변경 등을 수시 점검해 강제경매 개시 후 군의 공적개입으로 민사분쟁을 최소화하며 준비하는 과정을 진행했다.
또한 적극행정 차원에서 관련 실과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건축법상 예치금 활용에 대한 규정을 적용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 안전을 위해 건축법에 따른 건축 공사현장 안전관리예치금을 활용해 방치된 타워크레인을 철거한 전국 최초 사례다.
군 관계자는 “군의 민간사업 개입에 대한 부담이 많았으나 군민안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어 사업을 추진했다”며 “행정을 믿고 기다려주신 중도10리 주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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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제429주년 이치대첩기념제 성료
금산군, 제429주년 이치대첩기념제 성료
[국회의정저널] 금산군은 금산문화원과 함께 지난 26일 이치대첩지 충장사에서 제429주년 이치대첩기념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기념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절차를 준수하며 헌화 및 분향 행사만 간소하게 치러졌다.
이치대첩은 권율 장군이 지휘하는 관군과 의병 1500여명이 조총으로 무장한 왜군 1만여명을 물리친 전투로 임진왜란 당시 조선의 육군이 내륙에서 거둔 최초의 승전이다.
이 전투를 통해 호남지역을 수호하고 나아가 진주대첩, 행주대첩 등 승리를 이끌 수 있었다.
이치대첩지는 지난 1984년 이치대첩의 의미를 살리고 문화재를 보존하기 위해 군 문화재자료 제25로 지정됐고 지난 2000년 충청남도 기념물 제154호로 지정됐다.
군 관계자는 “우리 선조들이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며 싸웠던 충절을 기억하기 위해 매년 이 행사가 열린다”며 “앞으로 국가지정문화재 승격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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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용동 새마을지도자·부녀회, 잠시멈춤 캠페인 실시
벌용동 새마을지도자·부녀회, 잠시멈춤 캠페인 실시
[국회의정저널] 벌용동 새마을지도자·부녀회는 26일 오후 주민들의 왕래가 많은 삼천포 농협 앞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잠시멈춤’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4차 대유행에 맞서 지역 내 감염 고리를 끊고자 마련된 이날 캠페인에서는 현수막 게시와 함께 주민들에게 캠페인 홍보물과 마스크를 함께 전달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했다.
박덕만 회장은 “이번 캠페인이 코로나19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하연옥 회장은 “코로나19 확산세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개인방역수칙 준수와 함께 대면 모임 자제 등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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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종자산업기반구축사업 수요조사 실시
전라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북도는 오는 9월에 있을 농식품부의 2022년 종자산업기반구축사업 공모에 대비해 시·군 및 생산자단체 등을 대상으로 사업수요를 사전 조사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식량·원예·특용작물 등의 종자, 종묘 증식·보급을 위한 유리온실, 조직배양실, 저온저장고 등 시설과 파종, 동력운반차, 품질관리 기계 등 장비 구축을 목적으로 지원된다.
지원대상은 도 농업기술원 및 시·군 농업기술센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 시행령 제3조에 해당하는 농업인과 농협, 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등 생산자단체이다.
단, 농업인의 경우에는 농업경영체로 종자산업법 제37조에 따른 종자업 등록과 작물명, 계약량, 단가 등 기본사항이 포함된 국내 채종업체와 계약 체결조건이며 육묘업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분야는 기존 약용작물 종자, 고구마 종순 등 13개 분야에서 2022년에는 차나무, 뽕나무가 신규 추가되어 15개 분야로 확대된다.
총사업비도 내년에는 최소 3억원~최대 50억원으로 상향조정 되며 지원조건은 지자체는 국고 50%, 지방비 50%이고 농업인과 생산자단체는 국고 30%, 지방비 30%, 자부담 40%이다.
사업을 희망하는 민간사업자는 내년부터 변경되는 지침의 내용을 숙지하고 소재지 시·군과 사전 협의 후 사업계획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전북도 관계자는 “전북의 경우 김제의 민간육종연구단지와농진청 등 종자 연구·개발 지원이 가능한 국가기관이 있다”며 “종자산업기반구축사업 추진을 통해 전라북도 종자산업의 선순환 구조 완성을 앞당길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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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생산계란 집중검사결과 안전 확인
전라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북도 동물위생시험소는 도내 계란 생산 농가를 대상으로 6월부터 8월까지 실시된 하절기 계란 집중검사 결과 안전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동물위생시험소는 여름철을 맞이해 계란에 잔류 되어 먹거리 안전을 위협하는 살충제와 항생제의 잔류 여부를 비롯해 식중독을 일으키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살모넬라균의 오염여부를 확인하는 집중검사를 지난 3개월간 실시했다.
전북도는 도내 계란 생산 대상 농가 중 휴업 및 폐업한 농가나 아직 계란을 생산하지 않는 일부 농가를 제외한 95농가를 직접 방문 수거해 검사를 진행했다.
검사항목으로는 피프로닐, 비펜트린을 포함한 살충제 총 34종과 계란에서 검출이 제한된 엔로플록사신과 같은 항생제 총 32종을 검사해 모두 적합으로 확인됐다.
또한 계란에 의한 식중독 발생 원인으로 최근까지 거론되고 있는 살모넬라균의 오염 여부도 확인한바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검사의 적합한 결과는 도내에서 생산된 계란에 대한 동물위생시험소의 꾸준한 안전관리와 농가의 자발적인 환경개선을 통해서 이루어진 성과물이라는데 보다 더 큰 의미가 있다.
2017년 처음 제기된 살충제 계란 잔류와 관련해 매년 하절기에 실시된 계란 집중검사는 이후 지속적인 농가와 관련 기관과의 협력과 노력의 결과로 계란의 안전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동물위생시험소는 차후 검사가 실시되지 못한 계란을 비롯해 마트 등과 같은 판매시설에서 유통 중에 있는 계란을 대상으로 올해 연말까지 지속적인 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성재 동물위생시험소장은“앞으로도 도민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안전성 검사를 거친 계란이 생산·유통 될 수 있는 기반을 다지는데 적극 힘쓸 것”이라며 동시에“생산농가의 더욱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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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도내 응급의료기관 평가 실시
전라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북도가 도내 응급의료기관에 대한 평가에 나선다.
응급의료기관 평가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제17조에 근거해 응급의료기관 종별에 따른 법정 시설·인력·장비 기준과 효과성, 안정성, 기능성 등의 영역별 평가 지표를 점검하며 매년 전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전북도는 오는 9월 16일까지 도내 응급의료기관 20개소를 대상으로 법정 기준, 응급의료서비스 대응능력 등을 평가할 예정이다.
전북도는 코로나19 대응 상황에서 의료서비스의 최전선을 담당하는 응급의료기관의 업무의 과중과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해부터 지표 간소화와 서면 평가로 전환해 시행하고 있으며 필요한 경우에 한해서만 현지 평가를 실시하기로 했다.
지난 8월 2일 전북대병원을 시작으로 8월 현재 8개 기관의 평가가 원활히 이루어졌으며 남은 기관들에 대해서도 오는 9월 16일까지 순조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평가를 통해 응급의료기관 A, B, C등급으로 결과가 정해지며 평가 등급별, 응급의료기관 종별, 내원 환자 수 등을 기준으로 충족 미달인 C등급을 제외하고 매년 응급의료기관 운영 지원 보조금을 차등 지원받게 된다.
전북도 이정우 보건의료과장은 “도민의 건강권 확보와 안전한 응급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질적 수준 향상과 역량 강화를 위한 부단한 노력과 소통으로 2019년 85%였던 평가 충족률을 2020년 100%까지 끌어올렸으며 이를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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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7개 시군 호우 특보에 따른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 비상근무 실시
전라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북도에 따르면 27일 06시 40분부로 고창, 07시15분부로 부안·정읍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표됐고 08시20분부로 전주, 김제, 진안, 임실에 호우주의보가 추가 및 고창·정읍이 호우경보로 변경되어 도내 7개 시군에 호우특보가 발령됐다.
27일 새벽부터 내린 비는 10시까지 정읍 53.1mm, 진안 44.5mm가 왔으며 도내 평균 24.2mm의 강수를 기록했다.
전북도에서는 호우특보 상황에 따라 27일 07시30분부로 상황판단회의 실시 및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발령해 도 13개 협업부서 및 시·군 공무원 등 440명이 비상상황을 유지하고 있다.
지금까지 접수된 피해상황은 없었으며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집중호우 대비 인명피해 예방대책 추진 등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기 위해 재난 협업기관 및 도-시군 실시간 카톡방을 통해 상황 전파했다.
특히 21일부터 계속된 선행 강우로 인해 산사태, 낙석, 급경사지 붕괴 우려지역 및 과거 피해지역예찰 및 선제적 통제를 실시하고 우·오수관로 및 배수로 등 지장물 정비 등을 실시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상황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으며 SMS 7회, 전광판 10개소, 자동음성통보 924개소 등을 통해 호우시 행동요령을 홍보했고 도내 공원 탐방로 72개 노선을 통제 중이다.
현재 도내 예상강우량은 27일 밤까지 30~100mm으로 호우에 따른 재해취약지역 예찰 강화 및 피해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피해 발생 시 신속한 응급조치 등 피해방지 대책을 마련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북도 김양원 도민안전실장은 “최근 많은 비가 내려 지반이 약해진 가운데, 오늘 밤까지 다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저지대와 농경지 침수, 산사태, 축대붕괴 등 비 피해가 없도록 유의하고 계곡이나 하천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으니 산간, 계곡 등의 야영객들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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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추석명절 코로나19 방역 및 위생 합동단속
전라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북도가 추석 명절 대비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도민들이 많이 찾는 식품 등의 안전관리를 위해 추석 다소비 식품 제조·판매업소 대상으로 8월 30일부터 9월 10일까지 2주간 선제적 방역 및 위생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추석 명절의 시기적 특수성과 단속의 효율성을 고려해 도 특별사법경찰과와 건강증진과, 시·군 위생부서 지방식약청, 생활안전지킴이가 협업해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단속 대상인 추석 명절 다소비 식품으로는 떡류, 한과류, 축산물 등 제수용·선물용 식품의 제조·판매업소, 대형마트 등 120개소이다.
중점 단속사항으로는 무신고 제조·판매,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판매,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원산지 표시사항 준수 여부 등이며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부관리, 환기·소독 여부 등 기본 방역수칙 및 지역에 따른 단계별·시설별 방역수칙 의무화 조치 준수 여부 등을 병행 단속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경제적 어려움 고려,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 시정조치 및 교육을, 중대하고 고의적·악의적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강력 조치할 예정이다.
전북도 관계자는 “이번 단속으로 추석 명절에 도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식품이 공급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특정 시기에 소비가 증가하는 식품 등에 대한 선제적 위생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며 “이와 함께 감염병의 지역사회 확산방지 및 차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19 및 식품위생 등 민생 9대 분야에 대한 불법행위 발견 시 전라북도 특별사법경찰과 신고 전화 및 안전신문고 앱으로 신고·제보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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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저출산·고령화 사회 극복을 위한 인식개선 나서
정읍시청
[국회의정저널] 정읍시가 지난 25일 인구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인구 구조변화 이해와 인구수가 사회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응하고 미래세대에게 합리적인 인구 교육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인구와 미래 정책연구원 이승우 정책기획실장이 강사로 나서 한솔초등학교 교직원 50여명을 상대로 진행했다.
이승우 강사는 인구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인구수 감소에 따른 학교의 역할 등을 주제로 강의했다.
또 우리 사회에서 인구문제로 인해 발생하고 있는 갈등을 이해하고 문제해결을 위한 가족의 역할과 일·가정 양립, 해외 우수 사례 등을 설명했다.
교육을 받은 교직원들은 지역의 미래세대인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활동으로 이해하기 쉽게 전달해 인구 관련 가치관 형성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용관 성장전략실장은 “인구감소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결혼·출생·가족에 대한 긍정적 인식 전환을 위해 인구교육을 시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대별로 맞춤형 인구교육을 시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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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전화만족도 조사’ 최우수공무원 선정 표창
과천시 ‘전화만족도 조사’ 최우수공무원 선정 표창
[국회의정저널] 과천시는 2021년 3월부터 6월까지 시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전화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최우수 직원으로 환경위생과 오혜선 주무관을 선정, 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평가는 외부 전문조사기관이 주관해 각 부서의 해당 업무와 관련해 2~3차례 문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전문적인 상담능력보다 친절도 및 답변의 충실성, 호응도 등 전반적인 수신 태도에 중점을 두어 평가했다.
시는 매년 ‘전화만족도 조사 및 평가’를 실시해 개선사항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빠른 시일 내 이를 보완해 나가며 소속 공무원들의 친절마인드 함양을 위한 ‘친절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향후에도 이와 같은 시민 만족도 평가와 진단을 주기적으로 실시해 문제점을 발굴, 개선하고 보다 수준 높은 민원행정서비스가 시민분들께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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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3·15의거 발원지 기념관 개관 준비 박차
창원시, 3·15의거 발원지 기념관 개관 준비 박차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10월 개관을 앞두고 있는 ‘3·15의거 발원지 기념관’의 마무리 준비작업이 한창이다고 27일 밝혔다.
3·15의거 발원지 기념관은 마산합포구 민주화거리 시작점에 위치한 옛 민주당사가 위치했던 자리이며 1977년 건립된 건축물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새단장한 뒤 3·15의거 전개과정, 의거에 참여한 민주열사 등을 담은 시각물을 전시한다.
시는 오는 9월 1일 기념관의 총괄관리를 도맡을 지방학예연구사를 임용해 시설물과 전시물 최종점검 등 개관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총괄관리자는 시설물 관리와 민주화운동 조사·연구, 전시물품 관리 업무를 담당한다.
시는 9월 중순 학예업무를 보조하고 방문객을 안내할 기간제근로자 2명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모집대상은 18세 이상, 공고 당시 창원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자로 기념관·박물관 근무경력자, 학예사 등 자격증 소지자, 국가유공자 등 취업지원대상자와 경력단절여성은 우대된다.
윤선한 자치행정과장은 “기념관은 3·15의거의 발원지라는 역사적 의미에 더해 시민들이 민주화의 역사적 사실을 체험하고 배우는 공간이 될 기념비적 장소로 기념관 근무는 의미있는 경험이 될 것이다”며 “평소 민주화운동에 관심이 있고 근로를 희망하는 분들의 많은 접수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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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설비 점검으로 축사 화재·정전 피해 유의해야
정읍시청
[국회의정저널] 정읍시 농업기술센터는 전기 사용량이 많은 장마철, 축사의 전기 설비를 미리 점검해 화재와 정전 피해에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무덥고 습한 장마철 날씨에 전기 사용량이 폭증하면 전기 합선이나 누전으로 인한 화재와 정전 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전기 합선이나 누전으로 인한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축사에 설치된 전기 시설을 점검하고 낡은 콘센트와 플러그 등을 교체해야 한다.
또 축사 안팎의 전선 피복 상태와 누전 차단기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전선과 전기기구 주변 먼지나 거미줄을 주기적으로 제거한다.
전기 배전반과 전기 구동 장치 등 연결 부위에 결함이나 과부하가 발생하면 이상고온이 발생해 화재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열화상 카메라를 이용하면 전기배선의 위험 요소를 손쉽게 점검할 수 있다.
정전 시 즉각적인 대응을 위해 휴대전화로 정전 발생을 알려주는 경보기를 설치하고 자가발전기 등을 미리 확보한다.
무창식 축사의 경우, 정전으로 환기 장치와 냉방 장치가 멈추면 짧은 시간에 내부 온도가 급격히 올라 고온 스트레스로 인한 폐사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
농장에 필요한 전력을 사전에 파악해 용량에 맞는 자가발전기를 준비하고 발전기 상태와 유류량을 주 1회 이상 점검해야 한다.
발전기 용량이 부족하다면 환기 시설 등 필수 장비 위주로 가동해 열과 유해가스를 신속하게 배출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화재 발생 시 축사 건물뿐만 아니라 가축도 함께 피해를 받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전기 설비를 점검해 피해를 예방해야 한다”고 전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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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 활용 치유농장 아카데미 과정 마쳐
정읍시청
[국회의정저널] 정읍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6일 생활문화 기술교육 ‘농촌 치유농장 아카데미’ 과정을 모두 마치고 수료생 25명을 배출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ᐧ농촌의 교육적 요구가 반영된 참여형 실습 교육으로 농업인과 지역주민의 생활 기술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농촌자원 활용 기술을 보유한 전문인을 양성해 지역사회 활력을 도모하겠다는 취지다.
이번 아카데미 과정은 지난 6월 사전 교육 신청을 받은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7월 21부터 8월 26일까지 총 11회에 걸쳐 진행됐다.
교육은 치유농업의 개념과 정의, 치유농장 예정지 토지법률 분석, 치유농업 컨셉 및 프로그램 개발 등 다각적인 내용으로 구성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교육장에 소독약품을 비치하고 마스크 착용과 열 체크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했다.
기술센터 관계자는 “지속적인 치유농업에 대한 교육을 통해 농촌자원을 활용한 치유 서비스 산업 육성 기반을 마련하고 농촌관광객 유입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