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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복지사각지대 가정에 제철과일과 푸드상자 전달
동두천시 중앙동, 복지사각지대 가정에 제철과일과 푸드상자 전달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복지사각지대 30가구에 특별한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생활고에 놓인 중앙동 주민들에게 봄처럼 따뜻하고 포근한 이웃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협의체의 대표적인 지역복지 특화사업인‘늘 봄, 당신 곁에’를 추진했다.
특별히 이날은 여름철 제철과일을 비롯해 일상생활 유지에 필요한 식료품과 정성까지 가득 담은 푸드 상자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비대면으로 전달한 후 별도로 인사를 전하며 서비스 만족도를 파악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규환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동 협의체 활동에 제약이 있지만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취약계층이 많은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중앙동만의 특성을 반영한 특화사업을 발굴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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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생활문화센터, 시민의 일상을 응원하는 원데이 클래스 동영상 제작해 배포
동두천생활문화센터, 시민의 일상을 응원하는 원데이 클래스 동영상 제작해 배포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생활문화센터에서는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문화의 날인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의 일상을 응원한다”라는 슬로건으로 원데이 클래스를 비대면과 일부 대면 수업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원데이 클래스는 지역의 특색 있는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기획한 것으로 지역 작가들과 수차례 논의를 거쳐 최종 5개의 프로그램을 결정해 매월 새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지난 4월 가족단위 시민들에게 각광받은 전통 윷놀이 만들기를 시작으로 5월에는 나무와 가죽 소재를 접목한 새로운 교육 콘텐츠를 제작했으며 6월에는 온라인 줌바 수업을 통해 특색 있게 진행했다.
8월에는 국가무형문화재 입사장 전수교육 조교인 승경란 작가의 전통기법을 활용한 팬던트 제작 수업과 왕현민 작가의 한국 전통 보자기 매듭 수업을 진행했다.
동두천생활문화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를 대비하면서도 지역에 천착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꾸준히 기획할 예정”이라며 “원데이 클래스 영상은 동두천생활문화센터 유튜브와 페이스북, 블로그 등 다양한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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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까지 배달하면 이사가 추억이 된다
마음까지 배달하면 이사가 추억이 된다
[국회의정저널] 양촌읍과 한가람익스프레스, 양촌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6일 함께 공존하고 협력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이사의 필요성이 있음에도 실행하지 못하는 가구를 대상으로 긴급이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긴급 이사지원 서비스는 양촌읍 맞춤형복지의 지역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저소득층 등 이사가 필요한 주민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추진 될 예정이다.
이상호 한가람 익스프레스 대표는 “내가 도울 수 있는 것이 많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협력을 통해 할 수 있는 것을 찾게되니 누굴 돕는 다는 것은 의지가 제일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이런 기회를 준 양촌읍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에 이기일 양촌읍장은 “누군가에게는 당연한 거주이전의 자유가 또다른 누군가에겐 고민거리가 될 수도 있는데 이번 긴급이사지원 협약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의 고민을 덜어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쁜마음이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특화사업과 더불어 양촌읍 주민들에게 필요한 도움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하며 협약식을 마무리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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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동행정복지센터, 여름휴가철 청소년유해환경 개선활동 실시
장기동행정복지센터, 여름휴가철 청소년유해환경 개선활동 실시
[국회의정저널] 장기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여름휴가철을 맞이해 장기동 청소년지도위원 및 장기동행정복지센터 관계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여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민·관이 합동으로 행정복지센터 인근 유해업소 밀집지역을 순회하며 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과 음주·흡연·가출·비행 등 청소년 일탈행위를 사전에 차단해 건전한 청소년 성장환경 조성 및 안전한 여름휴가철 생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19 지역 확산 억제를 위해 청소년이 많이 모이는 고위험 시설에 생활 속 거리두기 준수,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예방수칙도 함께 홍보했다.
최명순 장기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청소년 보호에 힘써주신 청소년지도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미래의 희망인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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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촌도서관 ‘직업인 만나기2’ 운영
고촌도서관 ‘직업인 만나기2’ 운영
[국회의정저널] 김포시 고촌도서관은 오는 8월 25일 수요일부터 ‘직업인 만나기2’ 참여자를 모집한다.
고촌도서관의 ‘직업인 만나기2’는 관내 어린이 및 청소년을 위한 직업·진로 종합 프로그램으로 관내의 다양한 직업인들을 만나게 되는 페이스북 강좌이다.
이 강좌에서는 직업을 선택하게 된 계기, 직업인으로서의 성장과정, 직접 겪은 현장 이야기, 직업인으로서 필요한 역량 등을 직접 들을 수 있으며 4명의 직업인이 참여해 다양한 직업군이 강의를 할 예정이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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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촌읍, 여름 휴가철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 실시
고촌읍, 여름 휴가철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 실시
[국회의정저널] 김포시 고촌읍은 지난 25일 관계 담당 공무원들과 함께 고촌역 주변 번화가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고촌읍은 코로나19로 인한 지역확산 방지 및 생활 주변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한 점검·계도 활동을 통해 업주와 시민의 자발적 청소년 보호의식 확산에 앞장서고자 고촌읍 주변 변화가 일대 PC방⋅숙박업소 및 일반음식점 13개소를 방문 청소년 유해환경 홍보 물품을 배부했고 방역수칙 이행 여부와‘19세 미만 술·담배 판매 금지’스티커 부착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또한 최근 수도권 4단계 격상과 관련해 철저히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개선활동에 임했다.
이창우 읍장은 “8월은 여름방학과 휴가철로 청소년들의 교외활동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니,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청소년들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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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영 김포시장 “격자형 철도망 구축, 일자리 창출로 도시 가치 더욱 키울 것”
정하영 김포시장 “격자형 철도망 구축, 일자리 창출로 도시 가치 더욱 키울 것”
[국회의정저널] 2018년 7월 출범한 민선7기 김포시가 3년 동안 도시 경쟁력을 크게 높였다.
김포시는 지난해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지방정부의 경쟁력 측정을 위해 개발한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 평가에서 전국 226개 지방정부 중 종합경쟁력 6위를 차지했다.
2019년 10위에서 무려 4단계나 상승한 결과다.
전국 최고 수준의 민원서비스 향상, 교육예산 증액, 문화·체육·대중교통 인프라 확충 등 도시의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높여가고 있는 김포시의 사례를 살펴본다.
김포시는 김포한강신도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각종 기반시설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 3년 간 한강이음버스 운행, 신도시 출발 버스 노선 신·증설, 공유전기자전거 일레클 도입, 금빛누리 마을정원 개장, 라베니체 금빛수로 수상레저시설 운영 등 교통, 공원, 레저시설을 확충했다.
또한 라베니체 등에 주차장을 추가 건립하고 김포시 최초의 광역공공기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유치, 마산동 다목적구장 건립, 장기도서관 개관 등 신도시의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있다.
또한 오는 9월 마산도서관이 개관하고 마산동 행정복지센터도 올해 말 완공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금빛수로 팔당관로 매설공사도 올 10월 완공 예정이며 운양환승 센터는 12월 공사를 마친다.
운양반다비체육센터와 구래동 지하주차장, 운양도서관은 연내에 착공한다.
신고창체육센터와 평생교육관도 2022년, 문화예술회관과 청소년수련관, 통합사회복지관은 2024년 착공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김포골드라인 장기역을 출발해 서울 용산역을 28분대로 연결하는 광역급행철도와 GTX-A를 이용할 수 있는 인천2호선 김포~고양 연장도 추진되면서 격자형 철도망 구축에 한 발짝 다가서게 됐다.
김포시는 지난해 도시재생지원센터를 열고 김포산업진흥원을 출범시키는 등 원도심과 신도시의 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해왔다.
주민들의 교통불편 해소와 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음택시를 운영하고 마곡~시암, 고정~서암 도로 개통, 김포평화문화관과 월곶생활문화센터 개관에 이어 태산패밀리파크를 확충해 재개장했다.
지난 4월에는 차세대 주력 산업인 바이오헬스 관련 제품을 생산하는 ㈜삼성케미칼을 통진산단에 유치했다.
향후 북부권에는 김포제조융합혁신센터와 김포골드밸리 확장, 김포 대곶지구 조성, 북부권 제2보건소 및 통진읍행정복합청사와 대곶문화복지센터, 김포스포츠레저타운이 예정돼 있다.
이와 함께 남부권인 고촌읍, 김포본동, 사우동, 풍무동의 기반시설 확충도 꾸준히 진행된다.
풍무도서관과 청년창업지원센터 ‘창공’ 개관에 이어 고촌노을공영주차장을 개장하고 백년의 거리 어울림센터, 풍무역세권 개발, 사우공설운동장 부지 개발 등이 진행 중이다.
김포한강시네폴리스 조성 사업은 사업승인 10년 만인 지난 5월 착공식을 개최하고 2024년 준공을 위해 순항하고 있다.
고촌읍 향산리, 걸포동 일원에 산업시설용지와 지원시설용지, 주거시설용지등 112만 1천㎡에 총 사업비 1조 2743억원을 투입해 대규모로 개발한다.
방송·영상 등 문화산업을 기본으로 기획, 제작, 생산, 유통, 소비 기능을 집합하는 복합 문화산업도시, 다양한 문화 콘텐츠의 독창적인 자족형 기업도시 조성이 목표다.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3만 7,526명의 일자리 창출과 7조 8952억원의 생산유발효과 및 2조 6031억원의 부가가치 유발효과가 예상된다.
서해와 북녘을 최근접 거리에서 바라볼 수 있는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이 9월 임시 개관을 거쳐 10월 7일 정식 개관식을 연다.
김포시는 코로나19 상황이 진정되면 국내외에서 수십만명이 방문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50여 년간 한강과 염하강을 가로막고 있는 철책도 정리작업을 거쳐 10월부터 본격 철거에 들어간다.
김포시는 철책 철거 후 내년까지 기존 순찰로를 활용해 산책로와 자전거길을 만들고 점진적으로 환경친화형 수변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민선7기 김포시는 전국에서 손꼽히는 혁신적인 시책을 펼쳐왔다.
관내 전체 학생에게 일괄적으로 수학여행비를 지원한 것도 전국에서 처음이고 카드와 모바일 병행 지역화폐 발행, 청년기업 육성조례 및 청년기업 인증제도 운영, 어린이 통학용 전기버스 보급,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상하수도 요금 2달 지원과 종량제 봉투 무상지원도 전국 최초 사례다.
김포 최초로 시작한 정책도 많다.
공유 전기자전거 일레클 도입, 산업진흥원 출범, 드론 환경감시활동, 시민원탁회의, 광역기관인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유치도 민선7기에서 이룬 성과다.
인재 육성을 위한 김포시의 교육 투자도 도드라졌다.
교육복지, 교육환경 개선, 교육 프로그램 지원 등 각종 교육지원사업 예산은 민선6기 이전 120억원에서 무려 500억원 규모로 늘었다.
학교와 지역사회 연계를 위한 혁신교육지구도 성공적으로 협력해 교육지원 92%, 학생 79%, 학부모 61%가 ‘만족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김포시가 교육의 공공성 확보를 위해 추진한 중·고교 교복비와 수학여행비 지원 사업은 교육격차 해소에 기여했다.
또한 김포시는 1개 학교를 제외한 모든 초·중·고교에 실내체육시설을 확충해 아이들이 미세먼지 걱정 없이 활동하도록 했다.
지역 중심 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우리아이행복돌봄센터는 올해 말까지 10곳까지 늘리고 민선7기 내에 총 17개소를 개소한다.
육아종합지원센터 증축공사는 내년 초 마무리되며 국공립어린이집도 빠르게 확충되고 있다.
국공립어린이집은 민선7기 출범 후 지금까지 총 22개소가 개원했고 올해 말까지 7개소가 추가 개원할 예정이다.
또한 김포시는 임신·출산 축하금 지원으로 임산부 가정의 경제적 부담도 크게 줄였다.
2019년 9월 개통한 도시철도 김포골드라인은 최대 혼잡률이 285%에 달해 시민들의 불편이 극심했다.
김포시는 운행시격 단축과 열차 추가 제작 등 혼잡률 개선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수도권 남북을 잇는 인천지하철 2호선 김포~고양 연장, 서부권광역급행철도의 조기 착공 및 추가 연장,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 연장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와 함께 국도 48호선 누산~제촌 구간이 2019년 착공됐고 해강안 경관도로인 ‘평화로’가 올해 하반기 보상에 들어갈 예정이다.
영사정IC 건설사업도 내년도 하반기에 착공에 들어가며 버스노선도 대폭 증설·증차될 예정이다.
민선7기 들어 자족도시 구현을 위한 첨단 산업단지가 1곳 더 완공되고 2개소가 추가로 사업 승인됐다.
민선6기 이전 산단의 입주 기업체 수는 438개소였으나 2021년 현재 1,507개소로 무려 244%나 증가했다.
이에 따라 취업자 수도 2019년 1만 9,700명에서 2020년 2만7,912명으로 늘어났다.
청년창업지원센터도 2018년과 2020년 각각 사우동과 구래동에 개소해 청년들의 취업과 사회 진출을 돕고 있다.
지역화폐 김포페이는 2019년 발행 당시보다 이용자는 361%, 가맹점 수도 177% 증가해 지역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에 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격자형 철도망 등 교통 인프라 구축과 일자리 창출을 바탕으로 도시의 가치를 더욱 더 키울 것”이며 “김포한강신도시, 원도심, 북부권 각각의 발전 전략으로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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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노인종합복지관’ 김포시 제1호‘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
‘김포시노인종합복지관’ 김포시 제1호‘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
[국회의정저널] 김포시보건소는 지난 25일 김포시 노인종합복지관을 김포시 제1호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지역사회 유관단체를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함으로써 치매환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사회적 환경 조성과 더불어 적극적인 치매극복 협력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고 교육 받은 구성원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리고 부정적 인식개선을 위해 가정과 사회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응원하는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김포시노인종합복지관 단체 구성원 40여명은 지난 6월 30일 '치매 바로 알기' 교육을 받고 ‘치매 파트너’로 가입해 치매환자와 그 가족에 대한 지지활동과 자원봉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인지강화 프로그램 지원, 홍보캠페인 참여 등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을 만들어나갈 것이다.
김포시 노인종합복지관 임은경 관장은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됨으로써 앞으로도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문갑 보건소장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치매라는 질병을 극복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단체가 지속적으로 지정되어 치매 걱정 없는 대한민국 만들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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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출범한 민선7기 김포시가 3년 동안 도시 경쟁력을 크게 높였다. 김포시는 지난해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지방정부의 경쟁력 측정을 위해 개발한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 평가에서 전국 226개 지방정부 중 종합경쟁력 6위를 차지했다. 2019년 10위에서 무려 4단계나 상승한 결과다. 전국 최고 수준의 민원서비스 향상, 교육예산 증액, 문화·체육·대중교통 인프라 확충 등 도시의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높여가고 있는 김포시의 사례를 살펴본다. 한
김포시청
[국회의정저널] 김포시는 지난 6월 경기도에서 위반건축물의 체계적인 관리 및 정비실적 향상을 위해 실시한‘2021년 위반건축물 교체·점검’ 결과, 31개 시·군 중 4위에 선정되어 유공공무원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위반건축물 교체점검”은 매년 위반건축물 발생의 사전 예방 및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경기도 전체 시·군을 대상으로 수검 시·군을 배정, 1년간 위반건축물에 대한 사전 예방 및 관리 실태 등을 시·군별로 교체 점검해 경기도에서 최종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금번 평가에서 대규모 건축물 화재·안전 관련 안내문 발송 등 위반건축물을 사전에 예방한 점과 정비실적이 우수한 점 등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이근수 건축과장은 “위반건축물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도·단속할 계획이며 발생한 위반건축물에 대해는 엄정하게 조치해 법질서 확립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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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문화국장 DMZ 평화의 길 조성 현장행정 실시
경제문화국장 DMZ 평화의 길 조성 현장행정 실시
[국회의정저널] 김포시 조성춘 경제문화국장은 지난 8월 19일 DMZ 주변 접경지역 일원의 상징성 및 생태·문화·역사자원을 경험할 수 있도록 추진 중인 ‘DMZ 평화의 길’ 조성을 위한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행정은 코로나19 상황임을 감안해 조성춘 경제문화국장, 관광진흥과장, 관광시설팀장 등 소규모 인원으로 실시했으며 김포시 ‘DMZ 평화의 길’ 시점인 구 강화대교부터 조강리 거점센터, 애기봉 입구를 거쳐 마근포 철책길, 테마노선, 일산대교 순으로 진행됐다.
김포시 관광진흥과에서는 월곶면 조강1리 다목적회관을 ‘DMZ 평화의 길’ 게스트하우스, 안내센터로 활용코자 ‘DMZ 평화의 길 거점센터’로 명칭을 변경하고 거점센터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해 실별 화장실과 욕실 설치, 공유주방과 거실 인테리어 전반에 대한 리모델링을 추진하고 있어 이용객의 프라이버시 개선과 함께 정보 공유 공간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외부 공간에는 지역주민들을 위한 농·특산물 판매대를 설치해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방안도 복합적으로 검토되고 있다.
특히 ‘DMZ 평화의 길’은 기존 ‘평화누리길’과 달리 시암리 습지 바로 앞 중립 수역 근처까지 테마노선을 연결해 한강과 임진강, 조강이 서로 만나고 나뉘는 세물 머리를 조망할 수 있도록 군 폐 초소를 활용, 전망대로 리모델링 추진해 관광 자원화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성춘 경제문화국장은 ‘DMZ 평화의 길’ 조성 현장 곳곳을 살피고 여러 검토사항을 지시했으며 김포 마지막 구간인 일산대교로 올라가는 길에는 인천 강화부터 강원도 고성에 이르는 전체 노선 안내 등 보다 큰 틀의 홍보방안을 마련토록 지시했으며 평화가 진정 밥이 되고 김포의 미래 먹거리가 되는 초석이 되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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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노인복지관, ㈜현대의료기와 함께하는 흙침대 지원사업 진행
광주시노인복지관, ㈜현대의료기와 함께하는 흙침대 지원사업 진행
[국회의정저널] 사회복지법인 휴먼복지회가 위탁운영 하는 광주시노인복지관은 현대의료기의 후원으로 약 2억 5천만원 상당의 흙침대를 6월~8월에 걸쳐 104명의 광주시지역 내 저소득, 홀몸어르신에게 제공하는 사업을 진행했다.
27일 시에 따르면 “홀몸어르신 흙침대 지원사업”은 복지관이 기획하고 광주시 오포읍 소재의 ㈜현대의료기가 후원한 흙침대 지원 사업으로 후원품을 통해 지원대상자의 수면의 질을 향상시키고 냉방·온열 기능을 통해 혹서기, 혹한기 신체 기능 저하를 예방하고 현물지원을 통한 정서 경제적 지원으로 어르신의 생활에 안정화에 기여하고자 진행됐다.
또한 안전평가 완료된 흙침대를 제공해 어르신이 흙침대 사용 시 화재 및 감전사고에 노출되지 않도록 했다.
광남동에 거주하는 김어르신은 “내 평생 침대는 처음 사용해보는데 이렇게 시원한지 몰랐고 너무 과분한 선물을 받은 것 같다”고 인사를 전했으며 오포읍에 거주하는 양어르신은 “집이 많이 습해서 여름에도 가끔 보일러를 틀고 자서 온열기기가 있었으면 했는데 귀한 침대를 보내줘서 너무 고맙다”고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이번사업은 폭염과 코로나19로 인해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다.
에도 노인복지관이 홀몸어르신들에게 신체·정서적 지원을 하고자 복지서비스를 기획했으며 지역 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과 협력해 서비스 제공 대상의 범위를 확대·진행함으로써 광주시 노인복지사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했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
이상복 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임에도 가정에 고립되어 지내시는 어르신들께 지원할 수 있도록 후원해주신 ㈜현대의료기 이동학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분들께 깊은 감사인사를 드리며 우리 복지관은 앞으로도 광주시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노인복지 전문기관으로써 역할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노인복지관은 저소득·홀몸어르신 흙침대지원 사업 외에도 지역사회의 복지사업 향상을 위해 지역맞춤형 복지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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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환경 정비 실시
광주시 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환경 정비 실시
[국회의정저널] 광주시 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26일 협의체 위원과 함께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퇴촌면 공설운동장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퇴촌면 공설운동장내에 훼손되고 노후 된 배드민턴 네트 교체 등 체육시설 주변으로 청소 진행했다.
함 위원장은 “코로나19가 장기 및 확산되는 상황이지만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방역수칙을 지켜가며 청소를 했다”며 “지역주민을 위해 환경정비를 진행할 수 있어 너무 값진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이에 김민수 면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깨끗한 퇴촌면을 만들기 위해 애써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살기 좋은 퇴촌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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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배달특급" 9월1일 정식 오픈
경기도_광주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가 오는 9월1일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6월부터 관내 외식업체를 대상으로 배달특급 가맹점을 모집했으며 현재 750여 곳의 가맹점이 신청을 완료했다.
배달특급은 시중 민간앱 시장의 독과점 구조에 따른 과도한 광고비를 없애고 6~13%를 받는 중개수수료를 1~2%대로 낮춰 가맹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디지털 판로를 지원해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궁극적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배달특급은 유일하게 지역화폐 온라인 결제 서비스를 도입해 광주사랑카드 사용 시 인센티브 10%와 5% 추가할인 쿠폰 등으로 최대 15%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시정 소식도 쉽게 접할 수 있어 광주시민들이 유익하게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을 것을 기대하고 있다.
신동헌 광주시장은 “배달특급은 가맹점과 소비자 모두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공공과 상생이 결합된 서비스”며 “소상공인에게는 수수료 절감을, 소비자에게는 할인혜택을 제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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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상하수도사업소, 오포읍 문형리 일원 중소기업 상수도 공급
경기도_광주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오포읍 문형리 일원 낙원타운하우스∼신영프로방스아파트 구간에 상수도 설치 및 가압장 증설 공사를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지역은 고지대로 인한 수압저하로 상수도 이용에 어려움을 겪어온 출수불량 지역으로 금번 상수관로 857m 설치 및 가압장 증설을 통해 보다 안정적인 수도공급이 가능하게 됐다.
특히 이번 공사로 신영프로방스 아파트 공급 수압개선은 물론 수압이 낮아 수도를 공급받지 못했던 10여 기업에 수도공급이 가능해졌으며 한 중소기업 관계자는 “염원하던 상수도 공급이 이루어져 기쁘다”고 밝혔다.
이에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어려운 중소기업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린 것 같아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수도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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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평화도시 기본 구상 및 상징공원 조성 방안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 개최
‘광명시 평화도시 기본 구상 및 상징공원 조성 방안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KTX 광명역 남북평화철도 출발역 지정, KTX 광명역 평화마라톤 개최, KTX광명역~도라산역 DMZ평화기행 등으로 시민과 함께 남북 평화 통일을 염원해온 광명시가 ‘평화도시’ 조성을 준비하고 있다.
이를 위해 광명시는 6월부터 11월까지 ‘광명시 평화도시 기본 구상 및 상징공원 조성 방안 연구용역’을 실시해 평화도시 조성 방향과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2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박승원 광명시장, 이형덕 광명시의회 의원, 광명도시공사, 전문가, 용역사,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광명시는 지난 5월 12일 광명평화동굴 도약 선포식을 개최하고 광명동굴 입장료 수입의 1%를 ‘광명시남북교류협력기금’에 적립하고 광명동굴 주변에 평화공원을 조성해 역사와 평화를 상징하는 공간으로 만들어 갈 것을 선언한 바 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광명시 발전에 걸맞는 새로운 도시 정체성 구축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광명시만이 가지고 있는 KTX 광명역과 광명동굴의 장점을 살려 인간 존중을 바탕으로 한 생활 속 평화 지향, 시민이 공감하고 실천하는 시민 주도의 평화도시, 시민이 향유 할 수 있는 평화 문화, 평화 교육 등 정책 추진, KTX 광명역, 광명동굴을 기반으로 통일 한국 준비 등 평화도시 조성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평화의 의미를 시민에게 전달하고 시민이 이를 체험할 수 있도록 통일 자유, 행복, 화합, 안전, 평온 등 6개의 공간을 조성할 것을 제안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는 광명동굴 입장료 수입의 1%를 ‘광명시남북교류협력기금’에 적립해 남북평화 분위기 조성을 위한 각종 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단편적이고 일률적인 평화도시 행사나 공간 조성을 떠나 광명동굴, KTX 광명역, 광명문화복합단지 등 광명시의 특색을 살린 평화도시 이미지 마련과 공간 조성에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광명시는 이날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10월 중간보고회, 11월 최종보고회를 열어 전문가, 관련부서 의견을 수렴해 광명시의 특성이 반영되고 시민이 공감하는 평화도시 조성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