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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청소년 실태조사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 개최
김해시, 청소년 실태조사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27일 김해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시의원과 청소년 관계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청소년 안전망 선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청소년 실태조사 및 지원방안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올해 여성가족부 공모사업인 ‘지자체 청소년 안전망 선도사업’에 경남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지역사회 위기 청소년들에게 상담·보호·자립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청소년 사회안전망 협력 체계를 강화해 가정·학교·사회로의 건강한 복귀를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연구용역은 올해 2월부터 8월까지 약 7개월간 인제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수행했으며 연구 핵심과제는 지역 내 청소년 774명을 대상으로 위기영역별 실태조사와 욕구를 분석해 청소년 안전망 선도 사업 지원 방안을 도출하는 것이다.
시는 이날 최종 보고회를 통해 청소년 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청소년 정책과 사업에 적극 반영하게 된다.
박종주 여성가족과장은 “요즘 들어 청소년 자살, 비행, 가정해체, 학교부적응 등 위기 청소년의 문제가 꾸준히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현실에서 위기 청소년을 조기 발견, 발굴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유관기관 협업 체계 강화와 청소년 안전망 확충이 필요하다”며 “가정·학교·사회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이 미래의 주역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더 촘촘한 정책과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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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끝순례문학관, 나태주·안도현·곽재구 시인 초청 시문학콘서트
땅끝순례문학관, 나태주·안도현·곽재구 시인 초청 시문학콘서트
[국회의정저널] 해남군 땅끝순례문학관에서는 국내 최고의 서정시인들을 초청해 문학 토크를 나누는 시문학콘서트를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 개최한다.
오는 9월 25일에는 풀꽃시인 나태주, 10월 23일 연탄시인 안도현, 11월 20일 포구시인 곽재구 시인이 해남을 찾는다.
관객들과 시문학 대화를 나누는 것을 비롯해 광주 ·전남 시인의 시낭송, 시노래가수 박경하, 시화풍정 담소, 시노래패 등걸 등의 공연이 이어진다.
청명한 가을하늘과 더불어 전통 한옥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땅끝순례문학관 야외무대에서 진행된다.
이번 시문학콘서트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사전접수로 선착순 30명까지만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9월 7~17일까지 전화접수를 하면 된다.
땅끝순례문학관은 시문학의 고향인 해남의 문학적 이미지를 제고하고 군민들의 문학 향유 증진을 위해 지난해부터 유명 시인들을 초청하는 시문학콘서트를 운영해왔다.
지난해에는 문태준, 손택수, 조용미 시인을 초청, 군민들의 큰 호응속에 행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코로나19의 장기화 사태로 지친 군민들의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는 행사이기를 바란다”며“군민의 문학 감수성 함양을 통해 더욱 풍성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문학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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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유림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홍보 캠페인
용인시 유림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홍보 캠페인
[국회의정저널] 용인시 처인구 유림동은 27일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엄중한 방역 상황에서 주민들의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서다.
이날 박정귀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20명은 오전 10시부터 2시간가량 유림3·6통 버스정류장, 금융기관 등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이와 함께 소상공인 점포 20곳을 돌며 방역 수칙을 안내하고 가게 내외부에서 방역 소독을 도왔다.
박정귀 주민자치위원장은 “방역에 대한 경각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캠페인을 준비했고 앞으로도 모든 일에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방역 수칙을 잘 지키는 것이 우리 공동체 모두를 지킬 수 있는 길인 만큼 생활 방역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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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지역 도의원 초청 간담회 개최
김해시, 지역 도의원 초청 간담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2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지역구 도의원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종호 경남도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신영욱, 김진기, 김경수, 손덕상, 박준호, 신상훈 지역구 도의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허성곤 시장, 김석기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이 주요 현안사업과 2022년 주요 도비 신청사업을 설명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허성곤 시장은 비음산터널 건설 동남권 메가시티사무소 유치 도 내 공공기관 균형배치 김해관광유통단지 후속사업 조속추진 및 기반시설 상당 도비보조금 지원 공공의료기관 유치 2024년 가야역사세계엑스포 개최 김해 신도시 과밀학급 해소 김해예술학교 및 경남예술교육원 설립 추진 등 8개 사업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빠른 시일 내 해결해 시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도의원들의 지원을 요청했다.
2022년 도비 신청사업은 정부의 재정분권정책의 일환으로 국가사업에서 지방으로 이양된 화포천 습지보전관리센터 조성사업 73억원 조만강 생태하천 복원사업 59억원 김해청소년문화복지센터 건립 53억원 대동첨단일반산업단지 공업용수도 설치 45억원 용성천 생태하천 복원 45억원 허왕후 신행길 관광자원화사업 42억원 금봉교차로 화물차 공영차고지 조성 37억원 농촌테마공원 조성사업 12억원 외동 전통시장 아케이드 보강공사 11억원과 장유, 진례지역 등 서부권역의 늘어나는 교통수요를 효과적으로 흡수하기 위한 부전~마산 복선전철 신월역 건립사업의 내년도 도비 40억원 확보도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허성곤 시장은 “11대 경남도의회 의원님들의 지역에 대한 관심과 열정 덕분에 매년 도비 확보액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지역경기 침체로 세입 증가율은 둔화되는 반면 소상공인 지원, 방역체계 강화 등의 행정수요는 급격히 늘어나는 지방재정 이중고를 타개하기 위해 내년도 도비 확보는 더욱 더 절실하다”며 도의원들의 적극적인 도움을 요청했다.
참석한 도의원들도 “매년 정기적으로 가지는 간담회를 통해 시와 소통이 원활히 이뤄지고 시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며 “경남도와 김해시의 적극적인 중재자 역할을 통해 내년도 도비확보와 현안사업 해결에 보탬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답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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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30일부터 거리두기 3단계 하향
김해시청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를 30일 0시부터 4단계에서 3단계로 하향 조정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7월 27일 4단계 격상 후 5주 만의 조치이며 적용 기간은 30일부터 9월 5일까지 경상남도 3단계 적용과 동일하다.
시는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주간 평균 1일 확진자 수가 14.9명으로 거리두기 3단계 기준인 21.6명 이하로 7일 연속 유지되고 있고 소상공인 등 서민경제의 어려움이 계속되는 점을 간과할 수 없어 거리두기 단계 하향을 결정했다.
30일부터 적용되는 거리두기 3단계는 경상남도의 3단계 조치를 적용받게 됨에 따라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가 적용되고 오후 6시 이후 3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는 해제된다.
또 상견례는 8인, 돌잔치는 16인까지 허용된다.
백신 예방접종 인센티브로 접종 완료자는 사적모임 인원 산정에서 제외된다.
단, 유흥시설과 노래연습장에서는 사적모임 예외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
그간 집합금지였던 유흥시설과 노래연습장 등은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운영시간이 제한되며 식당·카페는 오후 10시부터 포장·배달만 허용되고 편의점은 오후 10시 이후 취식이 금지된다.
시는 유흥주점·노래연습장 운영자·종사자 등 1주 1회 진단검사 코로나19 유증상자 진단검사 의무화 연지공원 및 계곡 내 취식금지 등의 특별방역수칙은 그대로 유지된다.
허성곤 시장은 “이번 거리두기 하향 조정은 모두 시민들의 협조 덕분이며 그간 4단계 조치로 힘든 상황을 함께 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며 “그러나 델타변이 확산 등 아직은 안심할 상황이 아니므로 앞으로도 계속 잠시 멈춤 동참과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 드리며 ‘백신 접종만이 일상 회복의 지름길’이란 생각으로 적극적인 백신 접종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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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청년 구직활동수당 대상자 모집
영광군청
[국회의정저널] 영광군은 미취업 청년들의 구직활동에 필요한 최소한 경비를 지원해 취업의욕 고취 및 노동시장 조기 진입을 촉진하고자 ‘청년 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 참여자를 오는 9월 15일까지 모집한다.
청년 구직활동수당은 영광군에 거주하고 있는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으로 가구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50%이상 150%미만인 청년이며 매월 60만원씩 5개월간 최대 3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금은 체크카드로 지급되며 구직활동에 따른 교육비, 도서구입비, 면접활동비 등의 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1회차 지원금 60만원은 영광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참여 희망자는 전라남도 일자리통합정보망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와 경기침체로 구직난을 겪고 있는 미취업 청년에게 구직활동수당 지급이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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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남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건설현장 점검
군남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건설현장 점검
[국회의정저널] 영광군은 27일 군남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추진사항을 점검하고자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군남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2016년 10월 사업 선정되어 면소재지인 포천, 양덕리 일원에 68억원을 투입,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중인 사업이다.
이 사업은 지역주민과 영광군이 지역의 발전계획을 함께 수립해 추진하는 주민상향식·지역맞춤형 사업으로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행정복지 문화센터 조성 및 고령자를 위한 공동생활홈, 공동주차장 조성, 도로확포장 등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영광군은 이날 현장점검을 통해 군남면사무소 이전 등 문제점을 점검하고 대책 수립해 공사 추진에 지장이 없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주민 삶의 질 향상 등 지역주민과 밀접한 사업이므로 계획대로 사업 추진하고 코로나 방역 수칙 준수와 안전하고 견실한 시공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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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청년 희망디딤돌 통장’대상자 25명 추가 모집
영광군청
[국회의정저널] 영광군은 청년의 안정적인 미래 준비와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2021년 청년 희망디딤돌 통장 사업’참여자를 오는 30일부터 9월 8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청년 희망 디딤돌 통장 사업’은 청년이 매월 10만원을 적립하면, 영광군에서 10만원을 추가로 지원해 3년 만기 시 총 적립금 720만원과 이자를 지급받을 수 있는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영광군인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근로자 및 사업자 중 가구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인 청년이다.
공무원, 국가·지자체의 공공기관 임직원 등은 제외된다.
자격요건 확인 후 구비서류와 함께 주소지 읍·면사무소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영광군 관계자는“지역청년들에게 본인 적립금의 두 배가 넘는 목돈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안정적인 미래 준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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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한빛원전 방사능 방재 합동훈련 실시
영광군청
[국회의정저널] 영광군은 지난 26일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규모 6.55 지진 발생으로 한빛 원자력발전소 1호기 방사능 누출을 가정한 방사능 방재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방사능 방재 합동훈련은 원자력발전소의 사고 완화 및 대처 능력을 확인하고 방재관련 기관간 협조체계를 강화하며 주민 및 환경 피해의 최소화와 주민보호 조치능력을 확인하기 위해 2년 주기로 실시된다.
이번 훈련은 전남도와 영광군을 비롯해 인접시군, 원자력안전위원회, 원자력안전기술원, 한빛원자력본부 등 12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주민 참여 현장훈련은 생략하고 화상회의와 토론기반 도상훈련으로 이뤄졌다.
기관별 조치사항을 확인하는 도상훈련은 방사능 비상상황 접수 및 전파, 방사능 방재 대책본부 운영, 주민소개, 갑상선방호약품 배부 및 복용, 구호소 운영 등을 위주로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방사능 안전과 관련된 사항에 대해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방사능으로부터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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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봉황면 주민자치위, 취약가구 청소 봉사활동 구슬땀
나주 봉황면 주민자치위, 취약가구 청소 봉사활동 구슬땀
[국회의정저널] 나주시 봉황면 지역사회단체가 생활취약가구 주택 환경 정비에 힘을 모으며 이웃에 희망을 전했다.
27일 봉황면에 따르면 전일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시니어정리컨설턴트와 나주시 드림스타트팀,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관내 덕곡리 소재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 주택 청소 봉사를 실시했다.
대상자 가구는 경제적 여건뿐만 아니라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인한 투석치료, 만성질환으로 부부 모두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 주택 관리가 어려운 실정이었다.
봉사자들은 취약가구 사례조사를 통해 발굴한 지원 대상자의 주택 내외부 쓰레기 수거와 정리정돈, 방역소독 등에 구슬땀을 흘렸다.
대상자 이 모씨는 “건강 악화와 막막한 경제 여건으로 주거 생활에 지장이 컸었는데 도움의 손길로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며 “모든 분들이 건강하셨으면 좋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봉황면은 향후 민관 협력과 후원을 통해 대상자 가구의 지붕보수 등 주택 시설 정비를 추진하기로 했다.
김명숙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자치 특성화사업을 통해 취약가구의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저소득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대상자를 적극 발굴,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데 앞장서는 주민자치위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손민식 봉황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남다른 관심과 소외된 이웃들에게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준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각 단체 위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 발굴과 맞춤형 복지 실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봉황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올해 주민자치 활성화사업으로 공급자 중심의지원에서 벗어나 지역특성 및 수요자 욕구에 맞는 취약가구 맞춤형 공공·민간 서비스 연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장협의회, 맞춤형복지팀과 연계, 사례조사를 통해 발굴한 11가구의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등 민간단체 연계를 통한 후원, 집수리, 목욕봉사, 안전손잡이 설치, 급식 서비스 제공 등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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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동면 청안1리 ‘여주시장이 찾아가는 마을방문’
점동면 청안1리 ‘여주시장이 찾아가는 마을방문’
[국회의정저널] 여주시 점동면은 지난 27일 이항진 여주시장과 함께 청안1리 마을 주민 대표와 마을 곳곳을 돌아보며 현장 간담회을 실시했다.
이날 이항진 여주시장은 점동면장, 박시선 여주시의장, 이유식 청안1리 이장, 한리수 노인회장, 손경애 부녀회장, 정기철 새마을지도자가 오전7시부터 점동중·고등학교 정문에서 함께 모여서 출발했다.
이들 일행은 마을 도보를 직접 걸어가면서 마을 분위기를 몸소 느끼며 지나가는 주민들과 격의 없는 소통을 통해 청안1리 마을이 발전해가야할 청사진에 대해 논의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앞으로도 더 많은 마을 대표와 현장에서 만나 마을발전방향에 대해 함께 이야기할 기회를 만들어나갈 예정이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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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희 부의장, ‘분권자치 정치발전 지방의원 성명서 캠페인’ 동참
문경희 부의장, ‘분권자치 정치발전 지방의원 성명서 캠페인’ 동참
[국회의정저널] 문경희 경기도의회 부의장은 27일 ‘분권자치 정치발전 지방의원 성명서 캠페인’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거버넌스센터 지방정치연구회의 제안으로 지방분권과 주민자치를 실질적으로 보장하고 강화하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문경희 부의장은 “지방정치 혁신이 한국정치 혁신과 변화의 기초임을 다짐하며 본격화된 자치분권 2.0시대의 성공적 도약을 위해 지방의회가 자율성과 책임성을 바탕으로 주민 중심의 생활자치 실현 목표를 향해 나갈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경기도의회 김현삼 의원, 배수문 의원의 지명을 받은 문경희 부의장은 다음 참가자로 김미숙 의원, 서현옥 의원을 지목해 ‘분권자치 정치발전 지방의원 성명서 캠페인’ 챌린지 참여를 요청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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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2021년도 2차 추경 심사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2021년도 2차 추경 심사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26일 2차 회의를 열고 2021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했다.
이날 예비 심사 결과 제2회 추경 예산안은 기정예산 대비 380억 8천만원을 증액한 9,938억 4천만원으로 원안 가결됐다.
산업건설위는 지역화폐 활성화 방안 마련과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원활한 추진, 읍면 지역 자전거도로 개선, 시민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사업 예산 확보를 비롯해 시민 안전을 위한 사업 추진 등 짜임새 있는 예산 편성에 주력했다고 밝혔다.
김원식 위원은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강조하고 시민 안전과 직결된 영구임대주택의 노후 시설물에 대해 잦은 고장 원인을 철저히 분석해 근본적인 시설 개선을 요청했다.
또한 조치원읍 지하차도 자동 차단 시스템 구축 시 운영 및 관리주체를 명확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상병헌 위원은 여민전 충전 시간과 방법, 충전 가능 금액 등이 수시로 바뀌어 혼란이 가중된 만큼 향후 수요자 입장에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 행정의 자세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여민전 수요가 많은 우리 시만의 특성을 관련 부처에 잘 설명해 국고 보조금을 충분히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금택 위원은 예산의 이월 제도에 대해 명확히 이해하고 관련 규정에 따라 적정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담당 직원에 대한 철저한 교육을 요구하고 이를 통해 국비 보조사업으로 지원받은 국비 반납을 최소화해 달라고 주문했다.
손현옥 위원은 관내 공공기관 및 기업과 취업 연계 등의 방식으로 지역 인재가 외부로 유출되지 않고 지역 내 일자리와 매칭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강조하고 청년과 여성 등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마련을 위해 중장기적인 세부 계획을 수립해 줄 것을 당부했다.
채평석 위원은 폐기물 처리시설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매립시설 침출수 유출 시 하천 오염이 발생할 우려가 있으므로 관계 기관 등과 함께 연도별 처리계획을 수립해 침출수 처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요청했다.
임채성 위원장은 코로나19 종식에 대비한 호수공원 및 중앙공원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콘텐츠 준비와 시설 정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집행부서의 노력으로 출퇴근 시간대 은하수 교차로의 교통정체가 개선된 데 대해 감사의 뜻을 표하고 행복청 및 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소통이 원활한 교통 체계 구축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처리한 제2회 추경예산안은 9월 1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종합 심사를 거쳐 9월 3일 제7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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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021년 제10회 여주시 사회조사’ 실시
여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여주시는 여주시민을 대상으로 주거지 중심의 평소생활과 만족도를 파악하기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15일간 ‘2021년 제10회 여주시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대상은 표본으로 추출된 810가구 내 만15세 이상 가구원 전원이며 비대면조사를 희망하는 가구가 기간 내 직접 조사표를 작성하는 인터넷조사 방식과 조사원이 가구를 직접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면접방식이 진행된다.
조사내용은 복지, 주거·교통, 문화·여가, 소득·소비, 사회통합공동체, 일자리노동, 여주시 시정 등의 전반적인 생활과 만족도에 관한 것으로 조사결과는 여주시 정책수립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은경 미래정보담당관은 “조사에 대한 내용은 통계법에 따라 철저히 비밀이 보장되니 안심하고 조사에 응해주시기 바란다”며 “기간 내에 시행되는 인터넷조사와 조사원증을 소지한 조사원이 방문하는 면접조사 시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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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항진 여주시장, ‘찾아가는 마을방문’ 호평 속 진행 중
이항진 여주시장, ‘찾아가는 마을방문’ 호평 속 진행 중
[국회의정저널] 이항진 여주시장의 출근 전 현장을 둘러보며 하루 일과를 시작하는 ‘찾아가는 마을방문 로드체킹’이 지역 주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시정 현안에 반영되는 선순환으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 6월 30일 북내면 금당천 산책로를 시작으로 아침마다 12개 읍면동 마을을 순회 방문한지 두 달간 26개 마을, 현안 사항을 청취해 시정에 반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마을방문은 주민 편의와 업무 일정을 고려해 별도의 식사나 티타임 없이 현장의 애로사항을 확인하고 주민들과의 대화와 소통에만 주력하고 있다.
이 시장이 현장에서 둘러보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챙기며 만들어진 여러 현안 사항은 해결방안 모색과 함께 중장기 마스터플랜 구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항진 시장은 “찾아가는 마을방문을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주기적인 업무의 일환으로 수행해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고 지속적인 소통의 장으로 만들겠다”며 “일반 주민들도 시정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희망했다.
찾아가는 마을방문 다음주 일정은 30일 능서면 번도2리, 31일 북내면 중암1리, 9월 2일 대신면 계림2리, 3일 금사면 장흥리로 이어질 예정이다.
2021-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