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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집에서 즐기는 ‘왁자지껄한 온라인 체험’ 운영
거창군, 집에서 즐기는 ‘왁자지껄한 온라인 체험’ 운영
[국회의정저널] 거창군은 오는 31일부터 9월 7일까지 청소년수련관홈페이지를 통해 제4차 청소년어울림마당 ‘왁자지껄한 온라인 체험’ 참가자 25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체험키트를 수령 후 청소년들이 제작한 유튜브 동영상을 보면서 키트를 만들고 온라인으로 인증샷을 보내면 된다.
체험키트는 청소년동아리와 거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에서 준비한 붕어빵 비누 만들기, 펀치니들 자수 만들기, 시나몬 가랜드 만들기 등 8종이며 1인당 2종씩 무작위로 배부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코로나19로 청소년들의 체험기회가 줄어들어 안타깝지만 대면활동을 잠깐 멈추고 비대면 행사로 코로나시대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즐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지난 1∼3차 행사는 온라인 콘서트와 온라인 체험으로 구성돼 성공적으로 개최됐으며 3차 행사는 20여 분 만에 선착순 200명이 마감되는 등 청소년과 가족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았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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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거리두기 4단계 9월 12일까지 ‘2주 더’ 연장
제주도, 거리두기 4단계 9월 12일까지 ‘2주 더’ 연장
[국회의정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오는 9월 12일 밤 12시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당초 18일 0시부터 29일 밤 12시까지 거리두기 4단계를 운영한 뒤 코로나19 확산세 추이에 따라 추가 연장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었다.
하지만 노인주간보호센터, 노래연습장, 학원, 종합병원,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최근 일주일 사이 229명의 확진자가 나오면서 주간 일 평균 신규 확진자는 32.7명을 기록하고 있다.
고강도 방역 조치에도 확산세가 잡히지 않자 거리두기 4단계를 2주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이와 관련 구만섭 제주도지사 권한대행은 26일 오후 4시 도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코로나19 방역대책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거리두기 2주 연장과 함께 방역 취약지를 중심으로 점검을 강화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매장 면적 합계가 3,000㎡ 이상 대규모 점포에 대해서는 종사자 대상 유전자증폭 검사를 추가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근 제주시 대형마트 관련 집단감염으로 24명이 확진됨에 따라 대형 마트 종사자를 대상으로 선제 검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PCR 검사 대상은 도내 6개소 1,700여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 방침에 따라 목욕장업 방역 수칙은 9월 1일부터 강화된다.
휴게공간에서의 거리두기 미 준수 등으로 전국적으로 목욕장내 집단감염이 이어지자, 거리두기 4단계 지역에서는 정기이용권 발급을 금지하도록 했다.
종사자 휴게실에 대한 사용 기준을 마련해 식사 외 취식을 금지하고 식사할 때에도 교대로 취식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외 음료컵 사용 금지 평상 이용 시 거리두기 드라이기, 선풍기 등은 소독 후 사용 등 목욕장에서 공용물품 사용에 대한 세분화된 방역조치도 마련됐다.
해수욕장 폐장과 함께 계절음식점 영업 중지 또한 연장된다.
해양수산부 해수욕장 운영 대응지침 4단계 운영기준에 근거해 파라솔 등 피서용품 대여소, 샤워탈의장 등 물놀의 편의시설 운영은 전면 금지된다.
이호해수욕장의 경우 밤 10시 이후 음주·취식 행위에 대한 행정명정을 유지하되 방역 단속과 수상안전 관리를 지속 병행할 예정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연장에 따라 식당·카페는 밤 9시까지만 객장 영업이 가능하다.
이외 다중이용시설은 밤 10시까지 운영제한이 9월 12일까지 연장된다.
식당·카페는 밤 9시 이후 다음날 오전 5시까지 포장·배달만 허용된다.
편의점도 식당·카페와 동일 원칙을 적용해 밤 9시 이후 취식 금지가 9월 12일까지 연장된다.
식당·카페, 편의점 등지에서 취식이 가능한 야외테이블·의자 등도 밤 9시 이후 이용할 수 없다.
유흥주점, 단란주점, 클럽 등 도내 유흥시설과 노래연습장은 집합금지 행정명령이 유지된다.
실내체육시설과 학원, 독서실, 스터디카페, 놀이공원, 워터파크, 오락실, 멀티방 등도 밤 10시부터 운영 제한이 2주간 연장된다.
실외체육시설의 경우에도 사적모임의 인원제한이 적용되며 스포츠경기장과 경륜·경정·경마장은 무관중 경기로 변경된다.
영화관과 공연장에서는 정규공연시설 외에는 공연이 금지되며 밤 10시부터 운영과 이용이 모두 제한된다.
박물관·미술관·과학관은 시설면적 6㎡당 1명의 30%까지로 유지해야 한다.
학원·교습소도 밤 10시 이후 운영이 제한되며 좌석 두 칸 띄우기 또는 시설 면적 6㎡당 1명의 인원 제한 중 하나를 선택해 운영해야 한다.
숙박시설은 객실 내 정원기준을 초과하는 것은 금지되며 전 객실의 3분의 2만 운영이 가능하다.
300㎡ 이상 대형마트·상점·백화점 등은 밤 10시 이후 운영이 제한되고 판촉용 시식·시음 등과 휴식 공간 이용은 모두 금지된다.
사회복지시설도 방문 면회가 일체 금지되며 이용 인원의 50% 이하로 운영된다.
모든 다중이용시설에서는 마스크 착용 출입명부 작성 환기와 소독 음식 섭취 금지 유증상자 출입 제한 방역관리자 지정 이용 가능 인원 게시 등 기본방역수칙은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피시방에 대해서는 강화 적용했던 방역조치를 완화한다.
피시방은 음식물 섭취가 전면 금지됐으나 30일부터 칸막이가 있는 경우 음식물 섭취를 허용한다.
직접적인 감염 사례가 없는데다 밤 10시 이후 운영 제한으로 최근 확진자 동선이 감소되고 있고 종사자의 PCR 검사 의무화 조치가 시행된다는 점이 고려됐다.
행사는 개최가 금지되며 집회는 1인 시위를 제외하고 금지된다.
결혼식과 장례식은 시설면적 4㎡당 1명 이하로 유지해야하고 1일 누적 인원은 현행처럼 49명까지만 허용된다.
다만 공무 또는 기업 경영에 필수적인 행사는 인원 제한을 적용하지 않으나, 필수적인 행사라도 숙박을 동반한 행사는 전면 금지된다.
학술 행사의 경우 3단계에서는 동선이 분리된 별도 공간마다 50인 미만으로 나누어 진행해야 하지만, 4단계에서는 인원 나누기 없이 50인 미만으로만 허용된다.
종교시설인 경우 정규 예배·미사·법회·시일식 등은 좌석 수의 10% 범위 내로 인원이 제한되며 4단계 적용 기간 동안 종교시설 주관 모임과 행사·식사·숙박 등은 일체 금지된다.
사적모임은 현행 그대로 오후 6시 이전에는 4인까지, 오후 6시 이후는 2인까지 허용된다.
단 식당·카페 이용 시 예방접종 완료자 2명을 포함할 경우에는 4명까지 허용된다.
거주공간이 동일한 동거가족 등이 모이는 경우나 아동·노인·장애인 등의 돌봄 인력이 필요한 경우와 임종으로 가족 등이 모이는 경우에도 예외가 적용된다.
아동, 노인,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경우는 아이돌보미, 요양보호사, 활동지원사 등 관련 업종 자격증 소지자 등 전문 인력을 예외 인원으로 인정한다.
예방접종 완료자일지라도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된 만큼 실내·외를 막론하고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방역수칙 위반 사업자는 300만원 이하, 이용자는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감염 우려가 높은 경우 개별 사업장에 대해 집합금지 처분이 내려진다.
방역수칙 위반 정도가 중대하고 집단감염의 원인을 제공한 경우 방역조치 비용, 확진자 치료비 등에 대해 구상권을 적극 행사할 방침이다.
사업자를 포함해 방역수칙 위반자는 생활지원금이나 정부 재난지원금, 손실보상금 등 경제적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6일 하루 동안 총 3,398건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진단검사가 진행됐고 이중 23명이 확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23명의 감염경로를 보면 14명은 제주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은 타 지역 방문자 8명은 코로나19 유증상자다.
신규 확진자 모두 제주 도민이거나 도내 거주자다.
이들 가운데 최초 검사에서 음성이었지만, 격리 중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이거나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된 사례는 10명이다.
제주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중 4명은 3개 집단감염 사례와 연관 있다.
2526번은 ‘제주시 노래연습장’ 관련 선행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격리 중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이에 따라 ‘제주시 노래연습장’ 관련 확진자는 98명으로 늘었다.
2527·2529번은 ‘제주시 대형마트’ 직장 동료로 격리 중 발열 등의 증상을 보여 검사 결과, 양성 판정받았다.
이로써 ‘제주시 대형마트’ 관련 확진자는 24명으로 증가했다.
2534번은 ‘제주시 학원 2’ 선행 확진자의 지인으로 격리 중 해제 전 검사 결과, 확진됐다.
이에 따라 ‘제주시 학원 2’ 관련 확진자는 58명으로 집계됐다.
제주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중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 4명을 제외한 10명은 개별 사례다.
2530·2533·2536·2537·2545·2546번은 확진자의 가족, 2532·2047번은 확진자의 직장 동료, 2544번은 지인으로 확진자와 접촉해 바이러스가 전파된 것으로 추정된다.
2531번은 확진자가 방문한 장소에 머물러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 결과, 확진됐다.
1명은 서울 방문 이력이 있다.
2538번은 업무 차 서울을 방문하고 21일 입도 후 몸살 등 코로나19 증상을 보여 검사 결과, 양성 판정받았다.
이외 2525·2528·2535·2539·2540·2541·2542·2543번은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나타나 자발적으로 검사받은 결과, 확진됐다.
이들의 감염경로 확인을 위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제주도는 확진자를 격리 입원 조치하고 자택 및 숙소 등에 대한 방역소독을 완료했다.
또한 확진자 진술, 신용카드 사용내역, 제주안심코드 등 출입자 명부 확인, 현장 폐쇄회로TV 분석 등을 통해 이동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27일 오전 11시 기준 제주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2,547명이다.
도내 격리 중 확진자는 398명, 서울시 이관 3명, 격리 해제자는 2,148명이다.
가용병상은 422병상이며 자가 격리자 수는 2,457명이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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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도서관 “읽고 싶은 책 동네서점에서 빌려보세요”
한라도서관 “읽고 싶은 책 동네서점에서 빌려보세요”
[국회의정저널] 제주특별자치도 한라도서관은 생활 속 독서환경 조성과 지역서점 활성화를 위해 ‘희망도서 바로대출’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이용자가 읽고 싶은 도서를 서점에서 대출·반납하는 서비스로 통합도서회원증을 발급받은 공공도서관 홈페이지 가입 회원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이용 방법은 도서관 홈페이지‘희망도서 바로대출신청’에서 방문할 서점을 선택한 후 읽고 싶은 도서를 신청, 대출안내문자 수신 후 해당 서점을 방문한다.
서점 방문 시 본인 확인을 위해 회원증과 결제수단을 지참해야 하고 대출 시 도서대금을 결제하면 반납 시 도서대금을 환불해준다.
신청 도서 권수는 매월 1인당 2권이고 대출기간은 14일이다.
신청 가능 서점은 남문도서 노형서적, 늘벗서점, 대성서점, 문예서점, 아가페서적, 아라서점, 연동서점, 제일도서 제주시우생당, 한라서적타운 등 11곳이다.
단, 도서관 소장자료 및 수험서·전문서적, 전집·만화류, 원서 비도서 등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한라도서관은 이후 서점에서 반납 받은 도서를 매입해 소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숙희 한라도서관장은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를 통해 읽고 싶은 책을 동네서점에서 편하게 받아볼 수 있게 된다”며 “독서 생활화의 새로운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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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단체, ‘마음·잠시·나눔 벌초’ 대도민 캠페인 전개
민간단체, ‘마음·잠시·나눔 벌초’ 대도민 캠페인 전개
[국회의정저널] 제주도내 민간사회단체들이 벌초기간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청정 제주를 지켜내기 위해 ‘마음·잠시·나눔 벌초 대도민 캠페인’에 나선다.
제주도·행정시 주요 민간사회단체들은 28일부터 5개소 공설묘지 일대에서 마스크를 배부와 함께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상황에서 전 도민의 적극적인 방역 동참을 위해 기획하게 됐다.
캠페인을 통해 벌초 모임 가능 인원과 방역수칙 등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장 캠페인은 오는 9월 12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주요 공설묘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들 민간사회단체는 현장 캠페인 외에 현수막 게첨, SNS 등 온라인을 통해 회원 및 도민을 대상으로 방역수칙을 홍보하고 있다.
윤진남 도 특별자치행정국장은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민간사회단체들의 캠페인 전개에 감사드린다”며 “도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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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인도네시아 동자바주에 코로나19 방역 마스크 지원
경남도, 인도네시아 동자바주에 코로나19 방역 마스크 지원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는 지난 26일 자매결연지역인 인도네시아 동자바주에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방역 마스크 26,000매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가 고통받고 있는 상황 속에서 방역물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인도네시아 동자바주의 요청에 경상남도가 적극적으로 화답한 결과이다.
경상남도와 인도네시아 동자바주는 1996년 자매결연 협약을 맺은 후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국가간 물품 이동이 제한적인 상황 속에서 이루어진 이번 마스크 지원은 경상남도와 kotra, kotra 현지 무역관, 경상남도 인도네시아 사무소 간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서 이루어졌다.
마스크 구매는 경상남도에서 운송과 통관은 kotra의 글로벌 csr상생지원형 지원사업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경상남도 자카르타 사무소와 kotra 현지 무역관에서 현지 전달을 지원했다.
오종수 경남도 대외협력담당관은 “경상남도와 특별한 인연이 있는 동자바주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에 무척 안타까웠다”며“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예전처럼 활발한 교류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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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및 관련 시군, 작년 8월 수해 피해 및 남강댐 치수능력 증대사업 관련 환경부 방문 건의
경남도 및 관련 시군, 작년 8월 수해 피해 및 남강댐 치수능력 증대사업 관련 환경부 방문 건의
[국회의정저널] 경남도는 작년 8월 댐하류 수해 피해와 관련해 조용정 도 수질관리과장과 도내 4개 시군 담당 국장이 8월 26일 환경부 수자원관리과를 방문해 도지사 권한대행과 4개 시장·군수가 함께 참여한 공동건의문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공동건의문 내용에는 홍수피해 근본원인 명확화, 주민피해액 전액 국가에서 보상 시행, 피해민들의 조속한 일상복귀를 위해 빠른시일 내 보상 추진, 댐과 하천 연계한 통합관리 및 국가예산 투자 확대, 국가 지원 지방하천 신설 및 국가하천 영향 받는 지방하천 구간 국가 일괄정비 등이 포함됐다 지난해 8월 집중호우로 인해 남강·합천·섬진강댐 하류지역 4개 시군에서 약 448억원 규모의 수해 피해가 발생했다.
수해 피해 주민들의 구제를 위해 합천은 7월 12일 하동은 8월 3일에 환경분쟁조정 신청·접수를 완료해 피해구제 절차를 밟고 있으며 진주시는 8월 16일에 신청해 환경분쟁조정위원에서 신청서류 접수 검토 중이며 사천시는 8월말까지 신청 완료 할 예정이다.
그간 경남도에서는 수해 피해 주민들의 구제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왔다.
지난 5월 6일 지방환경분쟁조정위원회와의 협업을 통해 해당 시군 담당부서장과 주민대표 환경분쟁조정제도 관련 설명회를 개최했고 6월 15일부터 7월 23일까지 ‘찾아가는 환경분쟁조정 상담실’을 운영해, 도내 4개 피해 시군을 직접 방문해 담당 부서장과 주민대표를 만나 환경분쟁조정 신청서 내용 검토 및 향후 대응 방안 자문을 통해 피해 주민들을 지원했다.
경남도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합천군에서는 전국 최초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에 수해 피해 신청·접수를 완료했다.
환경부는 8월 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작년 8월 댐 하류 수해 피해 원인조사용역 결과와 후속 조치계획을 발표했다.
작년 수해 피해는 댐 관리 미흡, 법제도 한계, 하천 예방투자 및 정비 부족 등 복합적인 원인으로 발생했으며 후속 대책으로 피해 주민의 조속한 일상 복귀를 위한 환경분쟁조정 절차 적극 지원 및 댐 관리 규정·지침 개정 등 이상기후를 대비한 홍수관리대책 강화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수해 피해 주민들은 “작년 홍수피해는 댐수위를 높게 유지함에 따른 일시적인 방류 및 예비방류 미흡 등의 댐 관리·운영이 수해 피해의 근본원인”이라고 주장하며 피해액 전액을 보상 요구하는 등의 거센 반발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용역 결과에서 명확하게 기관별 책임소재를 나누지 않고 있어, 향후 기관별 책임회피 및 소송 우려 등으로 보상 지연이 예상되는 만큼 그 피해는 고스란히 피해 주민들에게 이어질 것을 우려하고 있다.
조용정 경남도 수질관리과장은 “작년 수해 피해 주민들의 아픔이 조속히 치유될 수 있도록 환경부에서 적극 나서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남강댐 치수능력 증대사업 추진과 관련해 도 수질관리과장과 진주·사천·하동 담당국장은 환경부 수자원정책과를 방문해 경남도에서는 도민들이 수용 가능한 대책 마련 후 사업 추진이 필요하다는 도 입장을 다시 밝히고 사업 추진으로 인해 예상되는 침수 및 어업피해 대책 마련 등이 담긴 건의서를 전달했고 시군에서도 주민 요구사항에 대해 환경부에서 적극 수용해 사업 추진이 필요함을 당부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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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자치경찰위, 여성범죄 예방을 위한 방안 논의
경남자치경찰위, 여성범죄 예방을 위한 방안 논의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가 27일 오전 자치경찰위원회 회의실에서 여성 대상 범죄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현태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장과 사무국장 등 위원회 3명과 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 김경영 의원, 경남여성단체연합 김윤자 대표, 경남여성회 부설 여성인권상담소 김유순 소장, 경남여성인권지원센터 김신정 소장 등 7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특히 창원시 서성동 성매매 집결지 신속 폐쇄를 위한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여성단체 관계자들은 서성동 성매매 집결지 신속 폐쇄와 성매매 관련 여성 보호를 위해서 경찰의 적극적 노력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김경영 도의원은 “자치경찰위원회에서 여성단체와의 주기적 소통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정책을 마련해 여성이 안전한 경남이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 위원장은 “여성인권 보호의 관점에서 관계기관 및 여성단체와 소통해 성매매 집결지 폐쇄 등에 대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으며 또한 각종 여성 대상 범죄로부터 여성이 안전한 경남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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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사회적경제 육성 위해 민·관 머리 맞대
경남도, 사회적경제 육성 위해 민·관 머리 맞대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가 27일 도청 중앙회의실에서 경남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2021년 제2회 경상남도 사회적경제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회적경제위원회는 사회적경제기업·중간지원조직·전문가·공무원 등 18명으로 구성된 민관협치 합의체로 경남도가 민선7기 도정 4개년 계획 주요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사회적경제 활성화의 중심에 있는 심의·자문기관이다.
이날 위원회는 박종원 경남도 경제부지사, 성연석 경남도의원과 사회적경제 당사자 조직 대표, 사회적경제 전문가 등 15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위촉위원 중 공동위원장을 선출하고 2022년도 사회적경제 신규 정책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공동위원장 : 경제부지사, 위촉위원 중 호선 이번 위원회를 통해 제기된 현장에서 필요한 시책과 자문 의견은 검토를 거쳐 2022년 경남도 사회적경제 정책으로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남도는 2022년도에 경남 청년 사회적경제 진입지원 사업을 통해 청년 일자리 부족과 도내 청년들의 타 지역 유출 등 사회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경남형 뉴딜사업과 접목해 그린뉴딜 사회적경제기업을 적극 지원하며 온라인 오픈마켓 입점 확대 등 판로개척 지원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시장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유정제 경남도 사회적경제추진단장은 “경남은 사회적경제에 대한 관심이 낮아 다른 지역보다 활성화되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며 “지금까지 조성한 기반과 각종 인프라를 바탕으로 경남의 사회적경제가 지역경제 회복에 기여하고 사회적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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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농업기술원, 갈색거저리 첨가 쌀 팽화과자 제조 기술 이전
경상남도농업기술원, 갈색거저리 첨가 쌀 팽화과자 제조 기술 이전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지난 16일 ‘식물성 부재료를 포함하는 팽화과자 제조용 과립 및 이를 이용한 쌀 팽화과자의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기술을 곤충가공전문 업체인 ‘산청지리산산업곤충협동조합’에 1년간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전된 특허기술은 쌀을 주원료로 다양한 부재료를 동일한 형태와 물성으로 제조가 가능하게 할 수 있는 기술로 식용곤충인 갈색거저리 유충 분말을 5~10%까지 첨가가 가능해 단백질이 강화된 형태의 천연 쌀 과자가 제조 가능하다.
최근 전 세계적인 이상기후로 탄소중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저 탄소발생 식품인 식용곤충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식용곤충을 즐길 수 있도록 곤충을 활용한 제품개발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이번 이전 기술은 식용곤충 가공업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청지리산산업곤충협동조합’은 갈색거저리의 사육, 가공, 교육에 특화된 협동조합으로 이번 기술이전을 통해 출시된 제품으로 식용곤충 소비와 농가소득 증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업기술원 유용곤충연구소 배성문 산업곤충담당은 “아직 많은 소비자가 식용곤충에 대해 생소하게 느끼거나 거부감을 표현하는데 이번에 기술 이전된 식용곤충 첨가 쌀 팽화과자 제품은 어린이부터 전 연령대가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친숙한 제품으로 인기가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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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경남 우수브랜드 쌀 온라인 특판전
추석맞이 경남 우수브랜드 쌀 온라인 특판전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오는 30일부터 9월 23일까지 ‘e경남몰’에 경남 우수 브랜드 쌀 온라인 특판전’을 개설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판로개척과 쌀 소비촉진을 위해 쌀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한 할인행사로 마련됐다.
또한, ‘20~’21년 경남 우수브랜드 쌀 평가 선정업체 제품에 대한 홍보로 경남쌀 인지도 제고와 경쟁력을 강화하는 목적도 있다.
특판제품은 지리산함양황토쌀, 산청차황메뚜기쌀, 수려한합천영호진미, 고성생명환경쌀, 밥맛이거창한다, 진주삼시세끼·참햇살보배진미, 김해가야뜰로 8개 우수브랜드이다.
행사내용은 온라인 특판전 쌀 구매고객 대상으로 20㎏은 1만원, 10㎏은 5천 원의 1인 1매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이 외에 e경남몰 배너광고 및 인스타그램 홍보와 카카오채널 푸시알림 광고로 구매층의 소비 접근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현홍 경남도 농업정책과장은 “코로나19 재확산과 쌀소비 감소로 어려움에 처한 쌀 산업보호를 위해 경남 우수브랜드 쌀 선정과 홍보로 고품질 쌀 생산 제고 및 쌀소비 촉진 운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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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연구원, 지역 소상공인 대상 ‘착한 선결제 캠페인’ 동참
경남연구원, 지역 소상공인 대상 ‘착한 선결제 캠페인’ 동참
[국회의정저널] 경남연구원은 지난 26일 홍재우 경남연구원장이 창원시 관내 음식점을 방문해 소상공인을 격려하고 ‘착한 선결제 캠페인’을 동참했다고 밝혔다.
‘착한 선결제 운동’은 음식점, 상점 등 소상공인 및 자영업 가게에서 일정 금액을 미리 결제하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됐을 때 재방문해 실제 이용하는 착한 소비 운동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손님이 줄어 어려움을 겪는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한 것으로 앞서 경남연구원은 지난 2월에도 음식점 9곳에 850만원 상당의 ‘착한 선결제’를 진행했다.
올해 2회째 착한 선결제에 동참한 경남연구원은 창원시 내 9곳의 음식점에 950만원 상당을 선결제 했다.
홍재우 경남연구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고자 ‘착한 선결제 캠페인’에 2회째 동참했다”며 “착한 선결제 운동이 많이 확산돼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희망을 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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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대형트롤어선 동해안 조업 적극 반대”
포항시, “대형트롤어선 동해안 조업 적극 반대”
[국회의정저널] 포항시는 해양수산부의 대형트롤어선 동해안 조업 합법화 움직임과 관련해 동해안 전체 어업인들에게 큰 타격을 입힐 것으로 우려되는 만큼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포항시에 따르면 최근 해양수산부가 주관한 어업관련 간담회에서 TAC을 기반으로 한 대형트롤어선의 동경 128도 이동 조업의 합법화에 대한 의견이 제시되는 등 합법화 움직임을 보이자 동해안지역 오징어 채낚기 연합회 등 수산·어업인들은 이구동성으로 크게 반발하고 있다.
‘대형트롤어선의 동경 128도 이동조업 금지’는 1965년 한일 어업협정에 근거해서 기업형 대규모 어선으로부터 동해안 수산자원 및 어업인을 보호하기 위해 정부에서 규정한 사항으로 일반 어선보다 어획량이 9배에 달하는 대형트롤어선의 조업이 합법화 될 경우 동해안 전체 어업인의 어획량 감소 등에 따른 막대한 피해가 예상된다.
현재 동해안의 경우 한일 어업협정에 따른 조업구역 축소, 중국어선의 싹쓸이 조업 등의 영향으로 동해안 연근해 오징어 생산량이 지난 3년 전 대비 50% 이상 급감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채낚기 어선은 러시아 어장에서 오징어를 조업하고 있고 동해구 트롤은 한정된 오징어 TAC 물량을 배정받아 자원을 보호하면서 어렵게 어업활동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대형트롤어선의 동경 128도 이동조업 합법화를 추진하는 것은 동해안 수산업의 생존을 위협하는 문제로 절대 용납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포항시도 기업형 대형트롤어선이 동해안에서 조업하게 되면 오징어 자원은 물론 동해안의 다양한 어종의 성어와 치어의 남획으로 동해안의 수산자원 고갈 및 생태계에도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지역의 어업인 단체에서도 “대형트롤어선의 불법조업 성행과 트롤그물로 인한 동해안 영세 어업인의 어구 손실 및 분쟁발생이 불 보듯 뻔하다”며 “동해안 어업인들의 큰 반발을 불러일으킬 것이다”이라고 말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경북 동해안의 수산자원은 지역 어업인들의 가장 중요한 생존자원이다”며 “특히 오징어의 경우 매년 어획량이 감소해 멀리 떨어진 러시아까지 가서 조업하는 상황에서 대형 트롤어선의 동경 128도 이동조업 합법화는 동해안 전체 어업인 및 수산업 종사자들의 생계에 막대한 위협을 초래할 수 있는 만큼 절대 허용되어서는 안된다”고 힘주어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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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1년 백년소공인 현판식’ 개최
김천시, ‘2021년 백년소공인 현판식’ 개최
[국회의정저널] 김천시는 26일 ‘2021년 백년소공인’에 선정된 ‘동해식품’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제조업 업력 15년 이상의 숙련기술을 가진 소공인의 신청을 받아 백년소공인으로 선정하고 선정 업체는 ‘2021년 백년소공인 성장지원 사업’ 지원대상이 되어 시설개선 및 판로 지원 사업비를 받을 수 있다.
이날 이창재 부시장, 남용철 시의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유승호 구미센터장 등 1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2021년 백년소공인 현판식’에서는 선정업체를 격려하고 경영의 어려움 등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도 했다.
이번 현판식이 열린 ‘동해식품’은 수제 두부 제조업체로 3대째 이어온 두부 제조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온라인 판매로 고객의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을 대표하는 전통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이창재 부시장은 “우리 지역 업체의 백년소공인 선정과 현판식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코로나19 영향으로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어느 때보다 큰 시기에서도 추억이 깃든 콩과 두부를 활용한 ‘동해식품’이 본 사업의 취지와 같이 백년 이상 존속하고 성장할 수 있는 김천을 넘어 우리나라의 소상공인 우수 사례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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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방지’ 김천녹색미래과학관 임시 휴관
김천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천시는 관내 코로나19 확진세가 증가함에 따라 지역사회 감염확산을 방지하고 시민의 안전을 위한 선제적 대응조치로 8월26일부터 녹색미래과학관 임시휴관에 들어간다.
이에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임시휴관 계획을 홈페이지에 공고하고 사전 예약자들에게는 문자 및 전화로 안내할 예정이며 임시휴관 기간 동안 대대적인 방역소독, 시설개선 및 다양한 과학콘텐츠를 준비해 더욱 안전하고 알차게 관람할 수 있는 시설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성환 정보기획과장은 "이번 휴관은 감염병 확산 차단과 이용객의 안전을 위한 조치인 만큼 많은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임시 휴관기간 동안 철저한 방역을 통해 재개관 시 안전하게 과학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방역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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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태풍 피해 농가 직접 찾아 농기계 순회 수리 봉사 펼쳐
영천시, 태풍 피해 농가 직접 찾아 농기계 순회 수리 봉사 펼쳐
[국회의정저널] 영천시는 지난 24일 12호 태풍 ‘오마이스’에 따른 집중호우로 농기계 침수 피해를 입은 농업인들의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25일 ~ 26일 긴급 농기계 순회수리 지원에 나섰다.
이번 봉사는 농기계교관을 비롯한 긴급 순회수리 봉사요원 2명으로 구성해 자양면 도일리, 화북면 옥계리 마을 등 수해지역을 방문해 트랙터 무상점검, 농약방제기 오일교체 등 과일 수확기를 앞두고 병해충 방제에 어려움을 겪는 수해 농가에 큰 힘이 됐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집중호우 피해 농가를 대상으로 이뤄지는 농기계 순회수리 지원 봉사가 수해의 아픔을 이겨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