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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서도서관, 2021년 ‘숲내음 책내음’ 행사 운영
내서도서관, 2021년 ‘숲내음 책내음’ 행사 운영
[국회의정저널] 창원시 내서도서관에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해, 숲내음이 가득한 내서읍 삼풍대공원에서 다양한 독서문화행사가 열리는 ‘숲내음 책내음’ 행사를 운영한다.
내서도서관의 ‘숲내음 책내음’ 행사는 9월 11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내서읍 소재 ‘삼풍대공원’에서 펼쳐질 예정이며 위로가 필요한 요즘 ‘마음 따듯한 에세이 표지 전시’, ‘과년도 잡지 및 기증도서 무료 배부’, ‘독서 기록용 감성 원고지 배부’, ‘제로웨이스트 생분해 천연수세미 배부’, 책 속의 글귀를 담은 ‘아크릴 무드등 만들기’, ‘무동력 원목 스피커 만들기’ 등의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한다.
삼풍대공원에서 열리는 알뜰 장터와 연계해 운영되는 지역문화 행사이며 체험행사의 경우 내서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사전접수를 받아 운영될 예정이다.
김삼수 마산회원도서관장은 “이번 ‘숲내음 책내음’ 행사를 통해 도서관과 지역민 사이의 거리가 한층 더 가까워지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지역 주민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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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 창원형 시내버스 준공영제 출범… 창원시민 교통복지 실현의 첫 발걸음
창원시청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대중교통 대혁신의 시작인 ‘창원형 시내버스 준공영제’를 오늘 9월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
준공영제 시행과 함께 45년간 유지해 오던 공동배차제가 개별노선제로 전환되고 창원형이라 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들을 시행한다.
창원시 시내버스는 그간 창원시민들로부터 불친절, 난폭운전, 들쭉날쭉한 도착시간 등으로 많은 질타를 받아왔다.
특히 작년 7월 30일에서 8월 1일 3일간의 대규모 시내버스 파업으로 논란과 비판의 중심에 섰다.
시내버스 파업을 거치며 창원시가 그간 지원해 온 수백억의 재정지원금이 수면 위로 드러나 시민들의 비판은 더 거세졌다.
버스 지도·감독 강화, 친절교육, 페널티 부과만으로 근본적인 개혁은 힘들었다.
그래서 창원시가 제시한 답은 역시, 준공영제였다.
창원시는 2019년부터 창원형 시내버스 준공영제를 추진해 왔다.
준공영제 선행 5대 광역시 벤치마킹을 거쳐 좋은 부분은 받아들이되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고자 노력했다.
우선 2019년 3월 노사정과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준공영제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준공영제 시행 논의를 시작했고 2020년 1월에는 준공영제 시행 전 중간 단계로 전체 노선을 통합한 전체 적자를 보전하는 통합산정제를 시행했다.
그러나, 통합산정제 시행에 대한 업체들의 반발로 준공영제추진위원회가 무산되고 업체들은 창원시에 소송을 제기했다.
그야말로 시와 업체 간 갈등이 최고조에 달한 상태에서 2020년 7월 시내버스 파업 사태를 맞게 됐다.
그러나 시내버스 파업은 오히려 시민들의 그간 시내버스에 대한 불만들이 터지는 도화선이 됐고 창원시가 준공영제 시행을 앞당기는 전환점이 됐다.
창원시는 시내버스 파업 이후 높아진 시민들의 대중교통 대혁신 요구를 적극 받아들여, 발빠르게 준공영제 협상 핵심 당사자들로 노사정 실무협의체를 구성했다.
총 28차례, 약 120시간에 걸쳐 개별노선제, 수입금공동관리, 표준운송원가 등 준공영제 시행을 위한 굵직한 쟁점들에 합의하며 올해 7월 6일 임단협 체결과 연계해 9월 1일 준공영제 시행 합의를 도출해 냈다.
7월 26일에는 9개사 노사 대표들이 역사적인 준공영제 시행 협약을 체결했고 그간 준비해 온 준공영제 시행 노력들을 바탕으로 8월 31일 모든 준비를 완료하고 9월 1일 창원형 시내버스 준공영제를 출범한다.
준공영제가 되면 무엇이 달라질까?2021월 9일 1일부터 달라지는 점 2022년 이후 달라지는 점개별노선제 시행창원시 랜드마크 시내버스 디자인 개선수입금 공동관리노선 전면 개편권역별 현금수입금 공동계수장 운영S-BRT 개통운 송사업자안정적 재정지원, 서비스평가 도입회차장 시설 개선One-스트라이크아웃마을버스 도입 확대운 수종사자 정년 62세 연장, 우수기사 해외연수굴절버스 도입Three-스트라이크아웃철도 연계 대중교통 이용시설 확충‘개별노선제 시행으로 출퇴근길에 매일 같은 기사님을 만난다.
’창원시가 준공영제 시행을 위해 가장 심혈을 기울인 것은 개별노선제 전환이다.
시민들이 가장 체감할 수 있는 변화이기 때문이다.
지금까지는 공동배차제로 1개 노선을 여러 업체가 운영해 왔으며 특히 일부 간선 노선은 왕복 운행 이후 휴게장소 문제 등으로 보름 주기로 운행시간표가 이원화됐다.
그래서 매일 비슷한 시간에 700번 버스를 타더라도 운행업체와 버스기사가 달랐다.
그러나 이제 개별노선제 시행으로 1개 노선을 1개 버스업체가 전담 운행하게 되면, 매일 동일 시간에 동일한 버스를 탈 수 있으며 같은 기사님을 만나게 된다.
기사들도 매일 같은 노선을 운행하면 되니 편해지고 책임감도 강해질 것이다.
자연스럽게 서비스가 개선될 수 밖에 없다.
시내버스의 수송분담율은 매년 하락해 2019년 기준 24%대에 이르렀다.
그럼에도 여전히 매일 약 20만명의 시민이 시내버스를 이용하고 있다.
시내버스 없이는 생계에 타격을 받는 시민들과 등하교가 힘든 학생들도 여전히 많이 있다.
준공영제가 시행되면 운행 적자를 시가 예산으로 보전해 주기 때문에 버스업체가 안정적으로 버스를 운행할 수 있고 시민들도 안정적으로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창원시가 재정을 보전해 주는 대신, 운송업체는 안정적 운영으로 공공성을 강화하는 것이 창원형 시내버스 준공영제이다.
준공영제가 시행되면, 시내버스 기사들의 처우도 좋아진다.
먼저, 준공영제 시행과 함께 기사 정년이 62세로 연장되고 퇴직금 적립여부를 시에서 점검한다.
개별노선제 시행으로 매일 같은 노선을 운행하므로 운행이 편리해진다.
준공영제 시행과 함께 일부 노선에 운행시간을 늘려 기사의 휴게시간을 더 보장한다.
창원시는 기존 준공영제 시행도시들의 단점을 보완한 ‘개선된 창원형 시내버스 준공영제’를 시행한다.
창원형 시내버스 준공영제의 키워드는 공공성, 투명성, 효율성 그리고 서비스 개선이다.
먼저, 시민 세금으로 시내버스업체의 안정적 경영을 보장하는 대신 공공성과 투명성을 강화한다.
타 지자체에서 문제가 되었던 대표이사 급여를 공공기관 임원 수준인 연 9천5백만원으로 한정하고 이마저도 3년간 동결한다.
또한, 중대한 부정행위가 단 1회라도 적발된 운송사업자는 과감히 퇴출시킨다.
꾸준히 제기되어 온 현금수입금 투명성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권역별 현금수입금 공동계수장을 운영하고 CCTV를 확대 설치한다.
버스통합관리시스템을 운영해 One-stop 운행·정산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퇴직급여 제도를 DC제도로 전환한다.
한편 서비스평가를 도입해 서비스가 더 좋은 사업자가 더 많은 이윤을 갖게 하고 운수종사자 삼진아웃제도를 시행해 운수종사자의 의무를 1년에 3번 이상 위반한 운수종사자는 과감히 퇴출시킨다.
한편 준공영제 시행 후에 발생될 수 있는 문제점을 최소화하기 위해 협약 갱신주기를 5년으로 명시했다.
창원시는 준공영제를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시행 1년을 맞는 2022년까지 ‘타고 싶은 시내버스’를, 시행 3년이자 노선 개편과 BRT가 도입되는 2023년까지는 ‘자가용보다 편리한 시내버스’를 만들겠다는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국내 뿐 아니라 세계 어디를 가든 대중교통의 수준이 그 도시의 얼굴이며 경쟁력”이라며 “896일간 우여곡절을 거쳐 완성된 창원형 시내버스 준공영제를 시작으로 창원시를 전국에서 최고로 대중교통 이용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2021년 9월 1일 창원시의 대중교통 대혁신의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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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공노조 등 100만 특례시 공무원노조협의회, 자치분권실장 면담
창원시공노조 등 100만 특례시 공무원노조협의회, 자치분권실장 면담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31일 창원시공무원노동조합을 비롯한 고양시, 수원시, 용인시 공무원노동조합이 정부서울청사를 방문해 행정안전부 자치분권실장을 면담하고 특례시 권한을 위한 건의자료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특례시 공무원노조협의회는 창원시를 비롯한 고양·수원·용인 4개 특례시가 특례시 권한확보를 위해 지난 1월 28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한국노총 공무원연맹 산하 특례시협의회로 조직을 변경하고 보건복지부기본재산액 변경 촉구 기자회견 및 1인시위 등 특례시 권한 확보를 위한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이날 자치분권실장을 면담한 자리에서는 자치분권위원회에 심사보류 중인 안건의 조속한 심사를 촉구하고 특례시 여건을 반영한 사무배분의 기준 마련, 행정안전부 소관 건의사무의 우선추진, 특례시 운영을 위한 조직 권한 부여 등을 건의 했고 행정안전부는 “특례시의 입장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 중에 있다”고 했다.
창원시공무원노조 이상신 수석부위원장은 “2022년 특례시의 정식 출범과 맞춰 실질적인 권한을 확보해, 광역시에 준하는 인구와 경제규모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중소 도시와 동일한 행정 및 조직으로 어려움을 겪는 해결해야 한다”며 “명칭뿐인 특례시가 되지 않도록 해달라”고 요구했다.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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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종암동 새마을문고 예방접종 제2센터 의료진에 커피·떡 전달
성북구 종암동 새마을문고 예방접종 제2센터 의료진에 커피·떡 전달
[국회의정저널] “더운데 고생이 많으십니다 시원한 커피랑 떡 좀 드세요.”서울 성북구 종암동 새마을문고가 지난 26일 오전에 종암동 박스파크에 위치한 성북구 코로나19 예방접종 제2센터를 방문해 의료진과 관계 직원에게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커피와 떡을 전달했다.
새마을문고 회원들은 “무더위 속에서 고생하시는 의료진과 관련 직원들을 생각하며 커피를 준비하니 하나도 힘들지 않다”며 아침 일찍부터 아이스커피를 직접 내리고 커피 병에 옮겨 담[으며 정성스럽게 포장했다고 밝혔다.
신정희 종암동 새마을문고 회장은 “연일 많은 인원이 접종센터에 방문해 무더위 속에서 토요일도 없이 근무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기분전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기성 종암동장은 “우리 새마을문고는 하절기 민·관 특별방역단에 소속되어 매주 방역 봉사를 하고 있어 피로감이 있을 텐데 오늘 행사에도 많은 회원이 참여해줘서 고맙다”며 새마을 문고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예방접종 제2센터에서 필요로 하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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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학점제 운영 지원을 위한 대학과의 협력 체제 구축
고교학점제 운영 지원을 위한 대학과의 협력 체제 구축
[국회의정저널] 강원도교육청은 31일 2025년 본격 시행되는 고교학점제 기반 조성과 교육과정 다양화 지원을 위해 대학과의 협력 체제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학생의 다양한 과목 개설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학교 내 교육과정 다양화를 지원하는 한편 지역 대학 및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선택과목 다양화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26일 고교학점제 선도지구를 운영하고 있는 원주교육지원청에서 강릉원주대, 상지대, 연세대, 한라대 등 원주지역 대학과의 협의회를 열고 고교학점제 선도지구 운영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협의했다.
또한, 지난 30일 도교육청과 MOU를 맺고 있는 강원대학교와 함께 고교학점제 지원을 위한 업무 담당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한편 이번 대학과의 협의회에서는 대학 연계 공동교육과정 운영, 교육과정 다양화를 위한 인력풀 구축, 에듀테크 선도고교 지원, 교과특성화학교와 연계한 교육과정 개발 지원, 선택과목지도 역량강화 연수 지원 등을 중심으로 선도지구 내 교육협력센터 운영, 관련 업무 추진 및 추후 협력 사항 등을 논의했다.
도교육청 김춘형 교육과정과장은 “2023년 고교학점제 단계적 도입 및 2025년 전면 도입에 대비해 고교학점제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단위 학교를 지원하고 지역의 교육기관과도 적극적으로 협력을 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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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022년 주민참여예산사업 선정 위해 총회 개최
창원시, 2022년 주민참여예산사업 선정 위해 총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31일 오후 2시 시민홀에서 내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 선정을 위한 ‘2021년 주민참여예산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화상회의로 진행됐으며 창원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이상구 위원장을 비롯한 70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시 참여형 제안사업 순위선정과 조정협의회 및 지역위원회 심의사업에 대한 승인이 함께 이뤄졌다.
시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360건의 주민 제안사업을 접수해 해당 부서 검토와 주민참여예산기구 심의, 온라인 투표를 거쳐 총회 상정사업을 선정했다.
이날 내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150개 사업 44억원을 결정했다.
이번 총회에서 선정된 사업은 향후 시의회 예산심의를 거쳐 최종 예산이 확정되며 모든 과정은 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지난해 선정한 124건의 주민참여예산사업을 시 전역에서 순조롭게 추진하고 마무리 단계에 있다.
허성무 시장은 “창원시 주민참여예산의 주인은 시민이며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매우 중요하다”며 “오늘 총회에서 선정된 참여예산사업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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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선물 고민 끝 ‘거창몰’에서 해결
추석선물 고민 끝 ‘거창몰’에서 해결
[국회의정저널] 거창군은 민족 최대 명절 중 하나인 추석을 맞이해 거창몰에서 9월 15일까지 추석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군은 거창군청 로비에서 8월 31일∼9월 14일까지 추석 이벤트를 홍보하고 거창몰 대표상품을 전시해 홍보 행사를 진행 중이며 이번 행사기간 거창몰에서 농산물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10∼50% 할인 10% 할인 쿠폰 증정 무료배송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이벤트 기간 내 출석 도장 14회를 찍거나 우수 후기를 남기는 회원 10명에게 적립금 1만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되며 거창군민이 아닌 고객에게는 10만원 이상의 특별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행사장을 방문해 생산 농가를 격려하고 “이번 추석이벤트에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하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군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추석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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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 대형 유통망 등 오프라인 판로개척 희망 中企 6개사 모집
경기도주식회사, 대형 유통망 등 오프라인 판로개척 희망 中企 6개사 모집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도내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채널을 통한 유통 판로개척 및 내수 증진을 위해 나선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1 경기도 중소기업 제품 오프라인 판로지원' 4차 사업을 추진하고 참여 기업을 9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지원 가능 대상은 경기도에 본사 또는 공장이 있는 중소기업으로 오프라인 판매에 적합한 제품이면 된다.
선정된 기업은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등 대형 유통몰에 입점하게 된다.
단, 채널 입점은 상품 특성에 따라 결정되며 유통사의 요구 조건과 서류 충족 시 최종 입점 가능하다.
대형 유통몰에 입점하는 기업에게는 최대 1,000만원 한도 내에서 입점 및 판촉행사, 집기제작, 인테리어 개선 등 부대비용을 지원한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서류 심사와 상품 선정위원회의 2차 평가를 거쳐 최종 6개사를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기도주식회사 홈페이지 내 사업 공고란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도 앞서 1,2차에 선발된 기업들이 대형 유통몰에 입점해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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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미등록외국인·외국인노동자 등 대상 얀센 자율접종 실시…7만5,746회분
경기도, 미등록외국인·외국인노동자 등 대상 얀센 자율접종 실시…7만5,746회분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가 도내 미등록외국인과 외국인노동자 등을 대상으로 얀센 자율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류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31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도내 확진자 중 외국인의 비중이 20%이상으로 높게 나타나는 등 외국인노동자의 경우 상대적으로 방역에 취약한 상황”이라며 “지난 25일부터 도내 미등록외국인, 외국인노동자, 발달장애인 보호자, 유학생 등을 대상으로 얀센 자율접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 얀센 백신 배정물량은 총 7만5,746회분이며 현재까지 1만2,976명이 접종을 완료했다.
얀센 자율접종 대상자는 관할 보건소에 전화 또는 방문해 예약이 가능하며 9월 18일까지 보건소 및 접종센터에서 접종할 수 있다.
얀센 백신은 1회 접종으로 접종이 완료되기 때문에 신속한 접종이 가능하다.
또 예방접종 관련 정보는 법무부 출입국 및 외국인 관서에 통보되지 않으며 현재까지 단속 및 강제퇴거 된 사례도 없다.
류영철 국장은 “미등록외국인의 경우에도 별도의 불이익 없이 접종이 가능하니 도내 거주 미등록외국인 및 외국인노동자 고용 사업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경기도는 자가치료 서비스 대상을 현재 350명 내외에서 500여명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도는 의사 16명, 간호사 20명 등 총 42명으로 구성된 자가치료 전담팀을 구성해 운영 중이다.
또한, 자가치료자의 생활편의를 지원하기 위해서 가구당 30만원 상당의 생필품키트 및 해열제, 기침약 등 상비약을 지급할 예정이다.
응급환자 신속대응을 위해서는 자가치료자의 병원 및 생활치료센터 이송을 지원하고 처방약 배송비를 지원할 방침이다.
31일 0시 기준 총 1,795명이 자가치료 프로그램을 활용해 관리를 받았으며 현재 진행 중인 자가치료 인원은 346명이다.
지난 1주간 자가치료 이용자 중 의료진 상담건수는 104건이었으며 33명은 의료기관 이송 조치했다.
또한, 204명은 격리해제 조치했다.
한편 31일 0시 기준, 경기도 확진자 수는 전일 대비 434명 증가한 총 7만1,084명이다.
30일 20시 기준, 일반과 중증환자 병상을 합한 도내 의료기관 확보병상은 총 1,893개다.
현재 병상 가동률은 85%로 1,613병상을 사용하고 있다.
9월 5일까지 중등증환자 병상 98병상, 중증환자 병상 4병상을 추가 확보할 예정이다.
도에서 운영하는 총 11개의 생활치료센터에는 30일 오후 6시 기준 2,305명이 입소해 있으며 현재 가동률은 73.5%다.
30일 오후 6시 기준, 도내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1회 이상 받은 사람은 총 709만7,709명으로 접종대상자의 58.5%, 경기도 인구 대비 52.9%다.
접종 완료자는 307만9,327명으로 도 인구 대비 22.9%다.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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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9월 독서의 달 맞아 문화행사 진행
용인시, 9월 독서의 달 맞아 문화행사 진행
[국회의정저널] 용인시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용인중앙, 포곡, 구성 등 관내 13개 도서관에서 지역사회 독서 진흥을 위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했다.
먼저 9월 2일부터 30일까지 작가초청강연회를 진행한다.
강연회에는 ‘엄마의 하브루타 대화법’의 김금선 작가, ‘그동안 나는 너무 많이 참아왔다’의 강현식 작가, ‘초등 완성 생각정리 독서법’의 오현선 작가 등이 참여해 다양한 주제로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사회 문제를 돌아보는 인문학 강연 ‘길 위의 인문학’도 준비했다.
JTBC의 시사·교양프로그램인 '차이나는 클래스' 에서 명강의를 펼친 중앙대학교 김누리 교수가 8일부터 29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우리 사회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제시한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체험 행사로는 리필북 만들기, 색채심리-컬러테라피, 온라인 사이언스 교실, 북아트로 만나는 세계의 도서관, 내가 상상하는 다육 정원 꾸미기가 진행된다.
이 외에도 초등학생들을 위해 3일에 걸쳐 한 권의 책을 함께 읽으며 책의 재미를 찾아가는 수업 ‘달밤 온책 읽기’, 동화를 통해 노래를 익히고 부르는 ‘노래로 만나는 동화’도 운영할 예정이다.
각 프로그램은 네이버 밴드나 화상회의 앱인 줌을 활용한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 및 일정, 신청 방법은 용인시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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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군기 시장, 수지‘용인 새로일하기센터’격려 방문
백군기 시장, 수지‘용인 새로일하기센터’격려 방문
[국회의정저널] 백군기 용인시장은 31일 수지구 평생학습관 내 용인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방문해 시설을 점검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는 정춘숙 국회의원, 김기준 용인시의회의장, 유영호 도의원, 장정순 시의원이 함께 했다.
이 자리에서 백 시장은 “센터 개소로 관내 경력단절 여성들의 재취업과 직업교육이 더욱 활성화될 것”이라며 “여성친화도시라는 명성에 걸맞게 여성들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좋은 일자리를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해 여성가족부 공모에 선정돼 수지구 풍덕천동 평생학습관 1층 380㎡에 상담실, 교육실, 사무공간 등을 갖춰 지난 8월 9일 개소했다.
센터장, 행정직원, 상담사 등 7명이 상주하며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직업상담, 교육, 사후 관리 등의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 9월부터 세무회계 실무와 직업상담사 양성 과정 등 2개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으로 생애주기별 직업교육훈련 과정 개발은 물론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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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석진 서대문구청장, "주민자치회에 당초 책정된 시비 지원돼야"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주민자치회에 당초 책정된 시비 지원돼야"
[국회의정저널] 서대문구는 2021년 서울시가 교부할 계획이던 주민자치회 예산액 가운데 기 지급된 일부 금액을 제외한 잔액이 집행되지 않고 있어 관련 사업에 큰 차질이 우려된다고 31일 밝혔다.
서울시는 당초 2021년 ‘서대문구 주민자치회 시범사업’ 시비보조금으로 6억 3천여만원을 책정했다.
이에 따라 서대문구 동 주민자치회는 지역 의제 263개를 발굴하고 비대면 주민총회를 거쳐 동 특성이 반영된 107개 의제를 최종 선정하는 등 시범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해 왔다.
그런데 구에 따르면 올해 6월 교부 예정이던 주민자치사업단 사업비와 동 주민자치회 간사활동비 등 1억 8천여만원이 교부되지 않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이로 인해 올 하반기에 계획했던 주민자치학교 운영 동 주민자치회 기후위기대응 ‘그린 자치’ 서대문형 주민자치회 민관협력체계 구축 지역 심화 의제 발굴 등을 추진하는 데 차질이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문석진 구청장은 31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163차 서울시구청장협의회 정기회의에 참석해 이와 관련한 시비 요청 안건을 상정하고 “서울형 주민자치사업이 안착할 수 있도록 당초 각 자치구에 책정된 시비가 계속 지원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 구청장은 “서울시가 주민자치회 지원을 통한 풀뿌리 민주주의 활성화 의지와 약속을 성실히 이행해 줄 것으로 믿는다”며 “2022년까지 교부하기로 돼 있는 시비를 예정대로 집행해 줄 것”을 거듭 촉구했다.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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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국립5·18민주묘지 참배
광주시교육청, 국립5·18민주묘지 참배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31일 오전 5·18민주화운동 당시 희생당한 영령의 넋을 기리기 위해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했다.
참배에는 9월1일자 유·초·중등 교장·교감·교육전문직원 승진 및 전직자 71명이 참여했다.
참배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3회로 나눠 실시됐다.
이번 국립5·18민주묘지 참배는 5·18민주화운동의 역사성과 참의미를 되돌아보고 광주의 민주·인권·평화 정신이 온전히 담길 수 있는 광주다운 교육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이 됐다.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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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경기도청-경기고용노동지청 직업계고 졸업 예정자 채용박람회 공동 개최
경기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은 다음 달 1일부터 11월 12일까지 직업계고 졸업 예정자를 위한 채용박람회를 경기도청, 경기고용노동지청과 협력해 공동으로 개최한다.
채용박람회는 경기고용노동지청이 9월 1일부터 10월 8일까지 온라인으로 경기도교육청은 9월 8일부터 15일까지 수원과 고양에서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하고 경기도청은 10월 25일부터 11월 12일까지 온라인 방식으로 운영한다.
참여 기관은 경기도교육청, 경기도청, 경기고용노동지청, 경기도일자리재단, 한국산업인력공단 경기지사, 경기도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등이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각 기관 채용박람회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홈페이지는 도교육청은 g-dalgona.kr, 경기도청은 www.jobaba.net, 경기고용노동지청은 경기청년온잡.com이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경기도교육청 취업지원센터 홍보관, 고졸인재 구직 상담관, 고졸 인재 채용 특별관 등을 운영한다.
도교육청 김은정 미래교육정책과장은 “이번 박람회는 졸업을 앞둔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일자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직업계고 졸업 예정자와 일자리를 연계하는 지원 방안을 지속해서 마련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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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최경자 도의원,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및 경기도교육비 특별회계 추진 현황 설명회 가져”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최경자 도의원,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및 경기도교육비 특별회계 추진 현황 설명회 가져”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최경자 도의원은 지난 30일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 여재구 행정과장, 장인순 지방행정사무관, 이승민 대외협력팀장 외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과 경기도교육비 특별회계에 대한 현황 설명회을 갖고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은 노후학교 시설 개축 및 구조변경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을 조성해 학생 중심의 미래형 교육과정 구현을 위해 의정부 관내 7개교를 최종 선정해 올해부터 2025년까지 추진 예정에 있으며 2021년 경기도교육비 특별회계는 세부사업별로 예산을 분배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참석한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2021년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의정부 지역 사업에 관한 진행 현황과 예산확보 방안 및 향후 추진 일정을 소개하고 이어 2021년도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세부사업별 문화예술교육활성화 대외교육협력관리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 교육지원청운영에 관한 예산배분 등에 대해 설명했다.
그리고 의정부 1선거구 지역 2021년 하반기 소규모교육환경개선사업 지원 현황에 대해서도 부연했다.
이에 대해 최경자 도의원은 “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의정부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뿐만 아니라 경기북부지역 예산확보를 위해서 노력 할 것”을 다짐하고 아울러 “경기도 교육시설 안전문제에 대해서 특별히 관심을 갖고 2차 추경예산 확보의 세부항목별로 내용을 검토 보완해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하반기 소규모교육환경개선사업의 경우에는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 차원과 같이 사전에 이슈 사항을 검토 보완해 대비해 줄 것을 요청했다.
2021-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