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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풍성'
용산구,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풍성'
[국회의정저널] 서울 용산구가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다채롭게 준비했다.
구는 우선 양성평등을 주제로 9월 1일부터 7일까지 구청 2층 민원실 로비에서 상담, 홍보,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
용산여성인력개발센터, 용산경찰서 불법촬영 시민감시단,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 등이 함께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상황을 감안, 사람들이 몰리지 않도록 하고 발열체크 등 방역수칙도 준수한다.
9월 2일에는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 조성협의체 역량강화 교육이 열린다.
손영숙 젠더코칭 대표가 강사로 참여, 비대면 교육을 진행한다.
주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사례 탐구’다.
9월 3일에는 일반 주민을 대상으로 특강을 한다.
강은주 이화여대 미술사학과 강사가 ‘서양 근대 미술을 통해 본 여성의 삶’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강연 전날까지 구글 링크 또는 큐알코드로 신청하면 된다.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통한 비대면 온라인 수업이다.
정원은 100명, 무료다.
이 외도 구는 지역 양성평등 정책에 기여한 구민 16명에게 구청장 표창을 전달한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오는 9월 1일은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인권선언문인 ‘여권통문’이 발표된 지 123년이 되는 날”이라며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실질적인 양성평등 구현을 위해 구가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여성친화도시란 ‘지역 정책에 양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 역량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지역’을 말한다.
구는 양성평등기본법 제39조에 따라 지난해부터 관련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여성친화도시 조성 중장기 계획 연구 용역, 구민참여단 발족, 공중화장실 등의 불법촬영 예방에 관한 조례 제정, 불법촬영 시민감시단 운영이 대표적이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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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물 안전사고 예방, ‘점검’밖에 없다
위험물 안전사고 예방, ‘점검’밖에 없다
[국회의정저널] 충남소방본부는 도내 대량 위험물 시설에 대한 국가안전대진단에 돌입한다고 30일 밝혔다.
대상은 도내 9개 사업장에 설치된 위험물 시설 91개소로 기간은 9월 1일부터 11월 말까지이다.
소방본부 소방특별조사반과 한국소방산업기술원 등 관련 기관과 단체가 합동으로 팀을 꾸려 점검에 나선다.
주요 확인 사항은 위험물 제조소 등 시설기준 준수 여부 위험물안전관리자 근무 실태 위험물 저장과 취급 실태 사고 발생 시 자체 위기대응능력 등이다.
특히 진단 결과 보수나 보강이 필요한 부분이 확인되면 시정이 완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종범 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 “위험물 시설은 취급 물질의 특성상 사고가 발생하면 폭발과 함께 걷잡을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상상할 수 없는 인명과 재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평소 관계인에 의한 지속적인 시설물 점검과 순찰 등 안전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위험물 분야 국가안전대진단은 지난 2018년 10월 고양 저유소 휘발유 탱크 폭발 사고를 계기로 2019년 시작됐다.
도 소방본부는 지난 2년간 총 174개 시설에 대한 진단을 실시하고 145건의 크고 작은 불량 사항에 대한 조치를 완료했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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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대형폐기물 처리 앱 ‘빼기’ 9월 시행
서산시, 대형폐기물 처리 앱 ‘빼기’ 9월 시행
[국회의정저널] 충남 서산시가 오는 9월 1일부터 간편하게 대형폐기물을 배출할 수 있는 모바일 앱 ‘빼기’를 시행한다.
30일 시에 따르면 ‘빼기’는 대형폐기물 배출 시 사진 한 장으로 배출 신고에서 결제까지 한 번에 처리 가능한 서비스다.
사용방법은 스마트폰 앱 ‘플레이스토어’ 또는‘앱스토어’에서‘빼기’ 앱을 무료로 내려받아 신청하면 된다.
앱에서 배출장소를 입력 후 배출품목을 촬영해 업로드하면 사물인식 AI 기능을 통해 견적을 산출·결제하게 된다.
결제되면 배출번호가 생성돼 수거업체에 전달되며 별도 필증없이 간편하게 배출하면 된다.
이외에도 무거운 폐기물 운반을 돕는 ‘내려드림’, 중고거래를 돕는 ‘중고매입’ 서비스 등도 운영돼 시민의 편의를 크게 높일 전망이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비대면 대형폐기물 처리 앱 도입으로 시민 편의가 오를 것으로 기대된다”며 “다양한 자원순환 서비스를 제공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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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주민자치협의회,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단양군 주민자치협의회,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국회의정저널] 단양군 주민자치협의회는 지난 27일 단성면 벌천리 소재 고추 밭에서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협의회 회원 24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이른 새벽 방문해 6600㎡ 규모의 밭에서 고추 수확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회원들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쉬는 시간도 줄여가며 수확에 열중했다.
안강열 협의회장은 “인력난으로 어려움이 큰 지역농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관내 농가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우리 협의회 회원들과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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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서울대 온라인 5060 골든웰빙운동 수강생 모집
관악구-서울대 온라인 5060 골든웰빙운동 수강생 모집
[국회의정저널] 관악구가 ‘2021년 하반기 온라인 5060 골든웰빙운동’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악구와 서울대학교의 학·관 협력 사업으로 지역 내 거주하는 5~60대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체계적인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 각종 질환을 예방하고자 개설했다.
5~60대 관악구민 또는 관악구 소재 직장인 총 60명을 모집하며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건강운동과학실 연구원이 강사로 참여, 전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강의는 오는 9월 13일부터 12월 5일까지 12주간 진행되며 매주 월요일 서울대학교에서 제공하는 동영상 링크로 접속해 가정기반 운동 동영상을 자유롭게 반복 수강할 수 있다.
특히 프로그램 시작 전 수강생들의 운동·건강 검사 및 전문지도사의 피드백을 제공한다.
운동·건강 검사 항목은 신체 구성, 평형성, 근력, 근지구력, 혈압, 체지방 검사 등이며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재검사를 통해 체력 및 건강 변화를 측정해 준다.
신청을 원하는 구민은 오는 9월 12일까지 관악구청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또는 유선으로 신청하면 되며 수강료는 5만원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구 중·장년층이 활력을 되찾고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울대학교와 협력해 더욱 다양하고 유익한 강좌를 운영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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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공단, 지역 민박사업자에 소화기 654대 지원
국립공원공단, 지역 민박사업자에 소화기 654대 지원
[국회의정저널] 충북 단양군은 국립공원공단에서 지역 민박사업자들의 안전한 시설물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소화기 654대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박대순 단양부군수, 홍성광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장, 류명현 한국농어촌민박협회 단양지회장 등 7명이 참석했다.
이번 지원은 장영갑 단양군의회 의장이 지난달 30일 단양을 방문한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에게 관내 모든 민박업소에 소화기를 지원해 줄 것을 건의한 내용이 받아들여져 이루어졌으며 관내 327개 업소에는 각 2개 씩 소화기가 전달될 예정이다.
홍성광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장은 “지역 민박사업자들에게 소화기가 전달돼 시설물의 안전한 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코로나19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지역주민들과의 상생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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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2차 미취업청년 취업장려금 지원
관악구, 2차 미취업청년 취업장려금 지원
[국회의정저널] 관악구가 오는 9월 6일부터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미취업 청년들을 위한 취업장려금 2차 신청을 시작한다.
구는 청년인구 비율이 전국 최고인 청년도시인만큼 코로나19로 인해 날로 가중되는 청년 고용쇼크 상황 해결을 위해 61억원의 예산을 투입, 미취업청년들의 구직촉진과 생활안정을 위한 전력투구에 나섰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관악구에 거주하는 최종학력 졸업 후 2년 이내의 만 19~34세 미취업청년이며 취업청년 중 주 26시간 이하 또는 3개월 이하의 단기근로자도 신청이 가능하다.
단, 현재 실업급여 수급 중 또는 수급대상인 자, 2021년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 미취업청년 취업장려금 1차 수급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금은 1인당 50만원의 모바일 관악사랑상품권을 1회 지급하며 자격요건을 심사 후 10월말까지 신속하게 지급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기간은 오는 9월 6일부터 10월 18일까지이며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서울청년포털에서 공고문을 확인 후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구는 지난 5월 실시한 1차 미취업청년 취업장려금을 통해 2,399명을 지원했으며 2차 지원으로 더 많은 청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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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휴게음식점 영업주 대상 위생교육 실시
예천군청
[국회의정저널] 예천군은 30일 오후 2시 예천군문화회관에서 관내 휴게 음식점 영업주 40여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했다.
한국휴게음식업 예천군지부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기존 휴게음식점 영업주가 매년 받아야 되는 정기 교육으로 식중독 예방 및 친절·청결 서비스 식품위생법 해설 위생시책 등을 교육 했다.
이와 함께 음식점 위생등급제와 안심식당·셀프 클린 업소 지정 등 음식점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한 정책과 덜어먹기 실천 등 음식문화 개선을 위한 실천 사항을 안내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식품접객업소를 이용하는 손님들의 불안감 해소와 지역 내 확산 방지를 위해 영업장 내 마스크 착용, 소독·환기 등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학동 군수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 식품 안전 관리와 친절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시는 영업주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방역 수칙 준수는 물론 미소·친절·청결 예천 사랑 운동에도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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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 조선시대 지역사료 물금첩 기증 받아
예천박물관, 조선시대 지역사료 물금첩 기증 받아
[국회의정저널] 예천군 예천박물관이 조선시대 유물인 ‘무오년 1월 예천군 퇴동 박생원댁 물금첩’을 기증 받았다.
이번 유물은 예천군 풍양면에 거주하는 오대식씨가 소장하던 것으로 지난 13일 암행어사 관련 유물인 ‘예천군 현서면 신기리 보포절목’에 이어 추가 기증했다.
물금첩은 관아에서 금지한 일이나 활동을 특별히 금지하지 말고 허가해 주는 일을 적은 문서로 “예천군 퇴동 박생원댁 관이 지나가는데 침범하지 말라”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김학동 군수는 “소중하게 보관 중이던 지역 관련 유물을 추가로 기증해줘 감사드리고 예천박물관에서 유물을 안전하게 보존하겠다”며 “기증 된 유물은 전시, 학술, 교육 자료로 활용해 그 가치를 드러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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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역사·문화 복합공간 ‘단양 명승문화마을’ 조성 추진
단양군, 역사·문화 복합공간 ‘단양 명승문화마을’ 조성 추진
[국회의정저널] 관광1번지 단양군이 1985년 충주댐 건설로 수몰의 아픔이 있는 옛 단양에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마주할 수 있는 복합공간인 ‘단양 명승문화마을’ 조성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충청유교문화자원 광역관광개발사업 선정에 따라 지역 내 산재한 유교문화자원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정비 및 개발을 통해 문화·관광의 진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총 사업비 231억5000만원이 투입되며 단성면 하방리 일원 5만㎡ 부지에 단양의 역사를 소개하는 명승문화관을 신축하고 수몰 이주 기념관을 정비하며 치유마당, 지혜누리숲길과 탐방로 등을 조성한다.
군은 인·허가 절차를 진행 중으로 내년 1월까지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고 2022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착공해 오는 2024년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사업이 추진될 단성면 지역은 단양팔경 중 4경이 위치했으며 옛 단양군청 소재지로 오랜 역사가 배여 있는 곳이다.
특히 조선 전기 현유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창건된 단양향교가 소재한 곳으로 명종 초기 퇴계 이황이 단양군수로 재임 당시 현 단성면 상방리로 자리를 옮겼다.
이외에도 이황이 심신을 가다듬었다고 전해지는 바위 ‘탁오대’와 지아비를 기리며 지조를 지킨 ‘연옥열녀비’가 세워져 있는 곳이기도 하다.
구담봉의 아름다운 절경을 감상 할 수 있는 단성면 장회나루에서는 단양군수로 부임했던 퇴계 이황을 사모한 관기 두향을 기리는 두향제가 매년 열리기도 한다.
최근 단성면은 유교와 전통의 ‘단성벽화마을’이 골목투어 명소로 알려지며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닿고 있다.
군은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11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환경정비 사업을 추진해 기존 벽화거리를 과거와 현재, 미래가 조화를 이루는 역사·문화·치유 공간으로 재탄생시켜 많은 호평을 얻었다.
新 단성벽화마을은 단성면 소재지인 상·하방리에 위치했으며 5개의 테마길로 이루어져 길을 걸으며 옛 단양의 모습, 퇴계 이황과 두향이야기, 단양만천하스카이워크, 트릭아트 등 각 구역마다 단양만의 특별한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 “단성면 지역은 별다른 동화마을 조성사업, 단성 옛단양 생태공원 조성사업, 남한강 수변 생태탐방로 조성 사업 등 연계사업이 대거 추진 중”이라며 “수해 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고 떠나야만 했던 주민들의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옛 단양을 발전시키고 새롭게 탈바꿈 시킬 사업들이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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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마스크 5천매 기탁 받아
예천군청
[국회의정저널] 예천군은 30일 오전 10시 30분 경북옥외광고협회 예천군지부로부터 마스크 5천매를 기탁 받았다.
관내 광고업체를 운영하는 협회 회원들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저소득층 주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마스크를 기탁해 훈훈한 미담이 됐다.
김수학 지부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과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하게 됐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 돼 일상을 되찾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학동 군수는 “경기침체로 광고 업체 피해 상황도 클 것으로 예상되는데 기부 문화 확산에 동참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며 “기탁해 주신 마스크는 관내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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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척세종, 추석맞이 소규모 공공시설물 일제점검
척척세종, 추석맞이 소규모 공공시설물 일제점검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척척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이 다가오는 추석 귀성객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다음달 10일까지 2주간 관내 소규모도로와 교통시설물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지난 2017년부터 추석명절에 앞서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해오고 있는 안전점검으로 올해는 읍·면지역 마을 진입로나 동네안길을 더 우선적으로 점검·보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점검대상은 지역 내 훼손된 도로파임 차선 규제봉 배수로 뚜껑 잡목에 가려진 각종 교통표지판 및 반사경 가지치기 등 현장에서 즉시 보수 조치가 가능한 소규모 공공시설물이다.
시는 마을안길처럼 관리가 어려운 2차선 이내 도로를 중점적으로 점검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귀성 차량 통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공공시설물 관리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김민순 시 민원과장은 “공공시설물 현장점검 보수를 통해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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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동 복컴 오실 땐 안심콜로 전화하세요
세종특별자치시청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30일부터 안심콜 서비스를 운영한다.
안심콜서비스는 고유 전화번호를 부여해 해당 번호로 전화를 걸면 “인증됐다”라는 멘트와 함께 통화가 종료되고 출입 기록이 자동등록 되는 서비스다.
안심콜서비스는 복합커뮤니티센터를 찾는 민원인들의 감염 확산을 방지하고 확진자 발생 시 신속·정확한 역학조사를 위해 마련됐다.
안심콜서비스는 수기명부, QR코드 인증 방식에 비해 개인정보 침해 우려를 방지할 수 있다.
필기구를 통한 대인 간 접촉을 줄일 수 있고 QR코드를 사용하는데 익숙지 않은 고령층의 경우 보다 손쉽게 출입기록을 남길 수 있다.
수집된 정보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4주간 보관된 후 자동 폐기되며 안심콜 통신료는 건당 4.37원이다보람동 관계자는 “보람동 복컴을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안심콜 서비스를 운영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용객들이 안심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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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정폭력 예방교육 직접 찾아갑니다
세종특별자치시청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성폭력, 가정폭력 예방을 위해 교육 기회가 적고 접근성이 낮은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2021년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을 진행한다.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은 각 급 학교, 공공기관 등 의무교육대상 기관을 제외한 일반시민 또는 희망 단체를 직접 찾아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 신청은 사회복지 및 청소년 수련시설 종사자, 민간 기업종사자, 학부모, 이주민, 장애인, 군인, 아동·청소년, 대학생 등 비의무대상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 등을 고려해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하며 사회적 심각성이 높아지고 있는 디지털성범죄에 대한 예방 및 위기 대처 방법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신청이 접수되면 1회 10명 이상, 연간 180회에 걸쳐 전문 강사가 직접 찾아가 무료로 진행한다.
오정섭 여성가족과장은 “다양한 교육 대상을 발굴하고 맞춤형 교육을 실시해 폭력 문제에 대한 인식 개선을 통해 민감성을 높이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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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노인일자리 사업 확대‘108개 추가 창출’
세종특별자치시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노인소득 공백 최소화 등을 위해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은 총 117억 1,800만원이 투입되며 59개 세부사업에 관내 3,279명의 노인이 참여하고 있다.
시는 코로나19로 노인층 일자리 감소가 심각하다고 보고 사업비 1억 8,600만원을 추가로 투입해 노인일자리를 확대 제공하기로 했다.
확대되는 노인일자리는 지역사회 환경개선 봉사 등의 활동을 지원하는 공익활동형 46명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영역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서비스형 62명 등 총 108명이다.
대상은 관내 거주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이며 희망자는 세종시니어클럽 또는 대한노인회세종특별자치시지회에 방문해 개별상담을 받아야 한다.
사업 대상자로 선발되면 다음달부터 3개월간 활동한다.
이영옥 노인장애인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일하기를 원하는 어르신들에게 사회참여를 유도하고 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노인일자리 사업을 확대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