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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장애인복지회, 장애인 하계 수련회 개최
광주시 장애인복지회, 장애인 하계 수련회 개최 (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장애인복지회 광주시지부는 지난 11일 회원과 종사자, 자원봉사자 등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장애인 하계 수련회’를 개최했다.이번 수련회는 평소 외부 활동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장애인들에게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질 향상과 사회 참여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이날 강원도 춘천시를 방문해 지역의 자연경관을 둘러보고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에 참여했다.수련회는 장애인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심신을 재충전하고 참가자 간 교류를 확대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안교환 지부장은 “이번 수련회가 회원들에게 즐거운 경험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건강한 삶과 사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하계 수련회가 장애인들에게 일상의 피로를 덜고 재충전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증진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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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관열 광주시장 당선인, 장마철 앞두고 재해취약지역 현장점검
박관열 광주시장 당선인, 장마철 앞두고 재해취약지역 현장점검 (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박관열 광주시장 당선인이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재해취약지역을 직접 방문해 집중호우 대비 상황을 점검하며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민선 9기 광주시장직 직통인수위원회는 지난 17일 우산1교 재가설 사업 현장, 정지배수펌프장, 모개미천 재해복구사업 현장, 능평2지구 급경사지 보수사업 대상지 등 재난취약시설 4개소를 방문해 여름철 재난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박 당선인은 현장에서 침수와 하천 범람, 급경사지 붕괴 등 집중호우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직접 확인하고 시설별 대응 상황을 살폈다.정지배수펌프장에서는 배수시설 운영 현황과 침수 대응체계를 점검했으며 우산1교 재가설 사업 현장에서는 우기철 공사장 안전관리 대책을 확인했다.특히 2022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모개미천 재해복구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과 시설물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했다.해당 사업은 수해로 훼손된 하천 기능을 복원하고 재해예방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오는 7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이어 능평2지구 급경사지에서는 낙석 및 붕괴 위험 요인을 확인하고 우기철 예찰 활동 강화와 함께 예정된 보수사업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관계부서에 주문했다.박 당선인은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 도시 조성에 시정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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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지역보건의료계획 성과대회서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경기도 광주시 시청 (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성과대회에서 2년 연속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시는 18일 서울 월드케이팝센터 크레스트72 글라스홀에서 열린 성과대회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시행 4차년도 평가 결과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보건복지부는 전국 228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 시행 결과와 4차년도 시행 계획에 대한 평가를 실시해 16개 시도와 30개 시군구를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했다.시는 2025년 시행 결과 평가에서 사업 목표 달성과 개선 노력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시행 결과를 구체적이고 종합적으로 분석해 2026년 시행계획에 반영한 점이 우수 사례로 평가받았다.시는 ‘모두가 건강한 시민 중심 광주’를 목표로 △지역사회 협력을 통한 의료·보건·돌봄 연계 체계 구축 △생애주기별·생활터별 건강관리 기반 구축 △시민과 함께하는 건강생활 환경 조성 등 중장기 정책 전략에 따라 9개 중점과제와 19개 세부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조정호 보건소장은 “이번 성과는 지역 보건 증진을 위한 광주시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며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을 기반으로 주민 건강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수준 높은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건강 도시 광주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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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관열 광주시장 당선인, ‘3만 호 신도시·인공지능 스마트 도시’ 조성 본격 추진
박관열 광주시장 당선인, ‘3만 호 신도시·인공지능 스마트 도시’ 조성 본격 추진 (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박관열 광주시장 당선인이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광주시의 미래 성장 기반이 될 ‘3만 호 신도시’ 와 ‘인공지능 스마트 도시’조성에 본격 착수했다.박 당선인은 지난 17일 직통 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경기도 도시주택실 관계자들과 정책협의회를 열고 광주시의 공간구조 혁신과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 박 당선인은 현재 추진 중인 곤지암역세권 제2단계 도시개발사업의 사업계획 승인 절차를 조속히 마무리해 줄 것을 요청했다.또한, 경기광주역세권 2단계 사업의 구역 지정과 개발계획 승인도 신속히 추진해 달라고 건의했다.박 당선인은 기존 역세권 개발 구상을 확대해 ‘광주시 역세권 신도시 개발 계획’을 제시했다.해당 계획은 주요 철도 거점을 중심으로 약 3만 호 규모의 주거단지를 조성하고 첨단산업과 주거·교통 기능이 결합된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도시를 구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아울러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연계한 인공지능 연구협력단지 조성 방안도 설명했다.이를 통해 광주시를 경기 동부권 첨단산업 거점도시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박 당선인은 “광주의 역세권 자산과 수도권 접근성을 활용해 3만 호 규모의 미래형 신도시를 조성하고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며 “규제 완화와 광역 교통망 확충을 통해 광주를 자족형 첨단도시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이에 대해 경기도 관계자들은 광주시가 제안한 역세권 중심 도시개발과 인공지능 연구협력단지 구상에 공감하며 경기도의 공간 전략과 연계해 앞으로 검토와 협력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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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하엘어린이집·한국자유총연맹 광주시지회 청년회, 광주시 송정동에 라면 100박스 기탁
송정하엘어린이집·한국자유총연맹 광주시지회 청년회, 광주시 송정동에 라면 100박스 기탁 (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송정하엘어린이집과 한국자유총연맹 광주시지회 청년회는 최근 광주시 송정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라면 100박스를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이웃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기탁된 라면은 송정동 내 저소득층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송정하엘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하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또한, 한국자유총연맹 광주시지회 청년회 관계자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고자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이에 대해 김선영 동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송정하엘어린이집과 한국자유총연맹 광주시지회 청년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송정하엘어린이집과 한국자유총연맹 광주시지회 청년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공동체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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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타카(주) 김희숙 대표 , 광주문화원에 3,000만원 기부하다
‘제일타카(주) 김희숙 대표 , 광주문화원에 3,000만원 기부하다’ (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제일타카(주) [대표 김희숙]은 6월 17일 광주문화 선양을 위해 3000만원을 기부했다.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이상택 광주문화원장과 김희숙 제일타카(주) 대표, 김한섭, 노영일 김춘섭 광주문화원 부원장 등이 참석했다.제일타카(주)는 1983년 설립 이후 에어타카 국산화를 선도하며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품질혁신을 통해 성장해 왔다.현재는 국내 최고의 글로벌 리더기업을 목표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는 광주시 소재 기업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사회적 책임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김희숙 대표는 이번 광주문화원 기부를 비롯해 소외계층과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후원을 꾸준히 이어오며 나눔을 실천하고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또한, 광주문화원 부원장과 광주시 장애인체육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경기도 광주시에서 사회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이상택 광주문화원장은 “광주문화 선양을 위해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모든 시민이 문화복지의 혜택을 누리고 희망과 활력이 넘치는 광주문화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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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이동노동자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실시
부천시, 이동노동자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실시 (부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천시는 지난 17일 부천역 일대에서 배달라이더 등 이동노동자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한 폭염 대응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부천시 이동노동자쉼터와 부천시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부천지역노사민정협의회, 고용노동부 부천지청, 안전보건공단 경기중부지사 등 12개 유관기관 및 단체가 참여해 추진했다.폭염에 취약한 이동노동자의 건강권 보호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배달라이더의 이동이 많은 부천역 일대에서 배달라이더 200명을 대상으로 생수와 텀블러, 바라클라바, 쿨토시, 자외선 차단제, 부채 등 온열질환 예방 용품을 전달했다.또한 ‘신속보다 안전배달’, ‘여름철 물 자주 마시기’등 폭염 대응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의 중요성을 알리는 현장 홍보활동도 함께 진행했다.안전용품 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배달라이더는 “폭염 속 장시간 야외에서 일하는 경우가 많은데 필요한 물품을 지원받아 큰 도움이 됐다”며 “이동노동자를 위한 관심과 지원이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부천시 일자리정책과장은 “배달라이더를 비롯한 이동노동자는 폭염과 한파 등 기후변화에 직접 노출되는 경우가 많아 건강 보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지원사업을 확대해 이동노동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부천시는 앞으로도 이동노동자쉼터 운영과 권익 보호 사업, 안전 캠페인 등을 지속 추진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해 노동 사각지대 해소와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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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부천핸썹’ 활용해 박물관 5개소에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
부천시, ‘부천핸썹’ 활용해 박물관 5개소에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 (부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천시는 시 홍보 마스코트 ‘부천핸썹’을 활용한 자율형 건물번호판을 제작해 한국만화박물관, 자연생태박물관, 물박물관, 부천시립박물관, 활박물관 등 관내 박물관 5개소에 설치했다.자율형 건물번호판은 건물의 용도와 주변 환경에 맞춰 자유롭게 디자인할 수 있는 건물번호판으로 기존 건물번호판의 기능에 디자인 요소를 더해 주소정보 전달은 물론 도시의 개성과 이미지를 함께 표현할 수 있다.시는 건물의 특성과 지역의 상징성을 반영한 자율형 건물번호판을 통해 주소정보 제공 기능을 강화하고 도시의 개성과 이미지를 함께 전달하며 이번 설치를 통해 건물 위치 확인의 편의성을 높이고 주소정보 활용에 대한 시민 관심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부천시 관계자는 “부천핸썹 캐릭터를 활용한 자율형 건물번호판은 단순한 주소 표시 기능을 넘어 부천시의 정체성과 문화적 특색을 담은 주소정보시설”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위치를 찾을 수 있도록 주소정보시설을 확충하고 도로명주소 활용과 인식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시는 앞으로도 경찰과 협력해 범죄 취약지역과 골목길 등 안전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를 확대해 위치 찾기 편의성과 도시 안전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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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2026년 6월 일자리유관기관네트워크 회의 열어
부천시, 2026년 6월 일자리유관기관네트워크 회의 열어 (부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천시는 지난 17일 부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지역 고용 활성화와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2026년 6월 일자리유관기관네트워크 회의’를 열었다.이날 회의에는 부천시를 비롯해 부천고용센터, 경기도일자리재단, 관내 대학, 일자리 유관기관 등 27개 기관에서 일자리 전문가와 실무 책임자 34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기관별 올해 하반기 주요 일자리 사업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지역 고용시장 활성화를 위한 공동 사업 추진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특히 하반기 핵심 공동사업인 ‘신중년 JOB 페스타’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기관별 참여 방안과 연계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논의했으며 중장년층의 재취업 지원과 고용 활성화를 위한 기관간 협력체계 강화 필요성에 공감했다.아울러 부천시사회적경제센터가 제안한 창업 네트워크 구성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창업지원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공유하며 다음 달 7일 첫 실무회의를 열어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이를 통해 창업지원 정보 공유, 교육·상담 연계, 공동 홍보, 기관 협업 기반의 신규 사업 발굴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며 향후 지속적인 네트워크 운영으로 창업지원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서정순 부천시 일자리정책과장은 “지역의 고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는 일자리 유관기관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신중년 JOB 페스타와 창업지원 네트워크 구성 등을 내실있게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부천시는 앞으로도 일자리유관기관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정기적인 협의와 정보 공유를 이어가고 지역 고용 현안에 공동 대응할 수 있는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할 계획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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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장동선 박사 초청 ‘2026. 제2회 부천 아카데미 플러스’ 개최
경기도 부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부천시는 지난 17일 시청 어울마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제2회 부천 아카데미 플러스’명사 초청 강연을 열었다.‘부천 아카데미 플러스’는 다양한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공직자의 시야를 넓히고 미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하는 교양 강연 프로그램이다.이번 강연은 ‘AI 는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의 저자이자 궁금한뇌연구소 대표 장동선 박사를 초청해 ‘뇌과학자가 바라보는 AI 시대의 미래’를 주제로 진행됐다.이날 장 박사는 AI 급격한 기술 발전이 인간의 사고방식과 사회 전반에 가져올 변화를 뇌과학적 관점에서 설명하고 AI 시대에 필요한 공직자의 역할과 역량에 대해 강연했다.특히 AI 활용 능력과 함께 공감 능력, 창의적 문제 해결력, 사회적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장동선 박사는 “AI 는 인간을 대체하는 존재가 아니라 함께 성장하는 협력자”며 “인간만의 강점을 바탕으로 AI 를 활용할 때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다”고 말했다.부천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소통하며 공직자의 전문성과 미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공직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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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AI 활용해 폭염 취약계층 200가구 선풍기 지원
부천시, AI 활용해 폭염 취약계층 200가구 선풍기 지원 (부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천시는 의료법인 혜원의료재단이 부천희망재단에 기탁한 재난 지정기탁금 900만원을 활용해 지난 17일 폭염에 취약한 에너지 취약계층 200가구에 선풍기를 지원했다.이번 지원은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과 열대야가 해마다 심화되는 가운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지원이 필요한 가구를 더욱 정확하게 발굴하기 위해 생성형 인공지능 기반 ‘온마음 AI 복지콜’을 활용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2만 7805가구를 대상으로 냉방기기 보유 여부를 전수조사했다.이후 37개 동 행정복지센터가 현장 확인과 추가 실태조사를 추진해 냉방기기가 없거나 노후화된 가구, 건강상 이유로 폭염에 취약한 가구 등을 집중 발굴했으며 선풍기 지원이 필요한 200가구를 최종 선정했다.시는 단순 신청 방식에서 벗어나 AI 기반 조사와 현장 중심 복지행정을 연계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조용익 부천시장은 “폭염은 취약계층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재난”이라며 “AI 기반 복지서비스와 현장 중심 복지행정을 결합해 도움이 필요한 시민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부천시는 앞으로도 우체국 안부살핌 서비스와 연계해 독거노인과 사회적 고립 1인 가구 등 재난 취약계층을 지속 발굴하고 냉방 용품 지원과 복지서비스 연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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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2026년 제1회 부천시·대학 상생발전협의회 개최
부천시, 2026년 제1회 부천시·대학 상생발전협의회 개최 (부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천시는 지난 17일 시청 창의실에서 ‘2026년 제1회 부천시·대학 상생발전협의회’를 열었다.이날 협의회에는 가톨릭대학교, 서울신학대학교, 부천대학교, 유한대학교 등 관내 4개 대학과 부천산업진흥원, 부천강소기업협의회, 온세미컨덕터코리아 등 주요 산학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협의회에서는 정부의 라이즈 사업 정책 변화, AI 분야 교류, 대학협력사업 추진 현황, 시· 기관· 대학의 제안 안건 관련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참석자들은 라이즈 정책 변화와 상반기 대학협력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방안과 기관별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또한 제안 안건의 실현 방안과 협력 방향을 논의하며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남동경 부천시 부시장은 “라이즈 체계 전환에 발맞춰 대학과 긴밀히 협력하며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과 지역혁신을 위한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AI 등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부천시는 관내 대학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인재 양성과 산학협력 활성화,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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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장애인 인권침해·범죄예방 실무협의체’ 회의 운영
부천시, ‘장애인 인권침해·범죄예방 실무협의체’ 회의 운영 (부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천시는 지난 17일 경찰, 상담기관, 복지기관 등 10개 기관 실무자가 참여한 ‘2026년 제1차 부천시 장애인 인권침해·범죄예방 실무협의체’회의를 열고 장애인 인권 보호를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기관별 장애인 인권침해 및 범죄 피해 발굴·지원 사례를 공유하고 피해 장애인에 대한 신속한 지원과 기관 간 연계체계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또한 부천시 장애인복지과와 원미·소사경찰서가 합동으로 실시한 ‘2026년 상반기 장애인거주시설 인권실태조사’결과를 공유하고 시설 입소 장애인의 인권침해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부천시 장애인 인권침해·범죄예방 실무협의체는 ‘부천시 장애인 인권침해 및 범죄피해 예방에 관한 조례’에 따라 2023년 12월 구성됐다.부천시장애인인권센터가 간사 기관을 맡고 있으며 경찰·상담·복지기관과 관계 부서가 참여해 장애인 인권 보호와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협력체계를 운영하고 있다.협의체에는 경기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경기중부해바라기센터,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부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원미·소사·오정 경찰서를 비롯해 부천시 아동보육과, 장애인복지과, 여성다문화과, 돌봄지원과 등이 참여하고 있다.엄미영 부천시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 인권 보호와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해 서는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실무협의체를 중심으로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장애인이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부천시는 앞으로도 실무협의체 운영을 통해 장애인 인권침해와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피해 장애인에 대한 신속한 지원과 권익 보호에 힘쓸 계획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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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여름철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교육’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여름철 폭염 대비‘온열질환 예방교육’실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6월 17일 시설관리직원을 대상으로2026년 온열질환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폭염일수 증가로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근로자의 건강장해를 예방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충남지역 본부의 교육지원 사업과 연계해 보다 전문적인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폭염에 취약한 작업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제 사례를 공유하고 근로자 스스로 위험요인을 인지하고 대응할 수 있는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신세균 교육장은 “시설관리직 업무 특성상 폭염에 직접 노출되는 작업이 많은 만큼 온열질환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안전보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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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우수 수산식품, 수도권 소비자 입맛 잡으러 간다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전라북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어촌특화지원센터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경기도 고양시 벨라시타 쇼핑센터에서 ‘수도권 수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도내 우수 수산식품의 수도권 판로를 확대하고 소비자 접점 강화를 통해 지역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직거래장터에는 도내 수산물 생산·가공업체 21개사가 참여해 장어와 조미김, 박대, 건어물 등 수도권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100여 개 품목을 선보인다.행사 기간 운영되는 ‘전북 수산물관’에서는 우수 수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특별 할인행사와 시식 행사가 함께 진행돼 소비자들이 전북 수산물의 우수성과 신선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지난해 같은 장소에서 열린 직거래장터에는 23개 업체가 참여해 2억4천7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수도권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다.올해는 행사 기간을 3일로 확대해 보다 다양한 품목과 혜택으로 소비자들을 맞이할 계획이다.도와 전북어촌특화지원센터는 이번 수도권 행사에 이어 오는 9월 도청 서편광장에서 도내 수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하는 등 지역 수산물 소비 활성화와 판로 확대를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김미정 전북자치도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 “이번 직거래장터는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전북 수산물의 우수성과 신선함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며 “도내 어업인과 가공업체에는 판로 확대의 기회가 되고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상생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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