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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대원1동,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 위한 ‘문화누리 마켓’ 운영
오산시 대원1동,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 위한 ‘문화누리 마켓’ 운영 (오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오산시 대원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행정복지센터 청사 앞 광장에서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를 위한 ‘문화누리 마켓’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문화누리카드 이용을 활성화해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가맹점과의 상생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인 전통햇살협동조합과 로뎀카페협동조합이 참여해 전통 된장과 고추장, 찹쌀파이, 오미자청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였다.주민들은 문화누리카드를 활용해 상품을 직접 구매하고 체험하며 제도의 활용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현장에서는 문화누리카드 이용 대상과 사용처, 활용 방법 등에 대한 안내와 홍보도 함께 진행돼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카드 이용을 독려했다.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다양한 상품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어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으며 참여 가맹점 역시 신규 이용자 확보와 홍보 효과를 거두는 등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황완순 대원1동장은 “문화누리카드는 문화·여행·체육 분야의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대표적인 문화복지 제도”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문화누리카드를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와 연계사업을 추진하고 지역 가맹점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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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신장1동, ‘든든케어 통합돌봄 지원사업’ 으로 위기가구 맞춤형 돌봄 강화
오산시 신장1동, ‘든든케어 통합돌봄 지원사업’ 으로 위기가구 맞춤형 돌봄 강화 (오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오산시 신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사회적 안전망 강화를 위해 ‘든든케어 통합돌봄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든든케어 통합돌봄 지원사업’은 신규 맞춤형급여 수급자와 돌봄 연계가 필요한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생활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신장1동 특화사업이다.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씩 6가구를 방문하며 운영되고 있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돌봄이 필요한 위기가구 6가구를 직접 찾아 통합돌봄 사업과 ‘함께 ON 스마트 ON 사업’을 안내하고 신청을 접수받았다.또한 대상 가구의 생활 여건과 복지 욕구를 면밀히 살펴 향후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특히 같은 날 진행된 신장1동 특화사업 ‘행복듬뿍 밑반찬 나눔보듬사업’에서 준비한 밑반찬도 함께 전달해 대상자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정서적 돌봄까지 제공했다.신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사업을 통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역 내 다양한 복지자원과 연계해 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향후에는 의료·교육·문화·취업 등 다양한 분야로 지원 범위를 확대해 지속 가능한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이명숙 신장1동장은 “든든케어 통합돌봄 지원사업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촘촘한 돌봄체계를 통해 주민들이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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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026년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실시
오산시, 2026년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실시 (오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오산시는 지난 16일 풍수해로 인한 옥외광고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정기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장마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에 대비한 사전 예방조치로 추진됐다.경기도 옥외광고협회 안전점검 전문가와 오산시지부 회원들이 참여해 전문성을 높였으며 최초 설치 후 20년이 경과한 노후 옥외광고물 등 풍수해에 취약한 시설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주요 점검 대상은 △돌출간판 △지주이용 간판 △대형벽면이용간판 △무연고 간판 등 안전점검이 필요한 옥외광고물이다.시는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위험요소에 대해 즉시 보수·보강 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SNS 를 활용해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관리 안내문’을 홍보하는 등 광고주의 자율적인 안전관리를 독려했다.오산시 관계자는 “급격한 기후 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와 강풍 발생 빈도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선제적인 옥외광고물 점검을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광고주와 광고물 관리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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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풍수해 대비 수방장비 작동훈련 실시…현장 대응역량 강화
오산시, 풍수해 대비 수방장비 작동훈련 실시…현장 대응역량 강화 (오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오산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풍수해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 17일 은계대교 하부에서 수방장비 작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에는 안전정책과와 8개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30여명, 오산시 지역자율방재단 단원 90여명 등 총 120여명이 참여했다.이날 참가자들은 배수펌프와 수중펌프, 발전기 등 주요 수방장비의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실제 운용 절차를 숙달하는 데 중점을 두고 훈련을 진행했다.또한 침수 상황을 가정한 배수 작업과 장비 설치·해체 훈련을 실시하며 재난 발생 시 현장 대응 역량을 높였다.특히 오산시 지역자율방재단과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협업체계를 점검하고 장비별 안전수칙과 비상상황 대응요령을 공유하는 등 실전 중심의 훈련을 실시했다.오산시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해 국지성 집중호우와 극한 강우가 빈번해지고 있는 만큼 사전 대비와 현장 대응능력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훈련과 점검을 통해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오산시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수방장비와 수방자재를 상시 점검하고 침수 취약지역 예찰 활동을 강화하는 등 풍수해 예방과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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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026년 민·관 사례연계 및 복지자원 공유회의 개최
오산시, 2026년 민·관 사례연계 및 복지자원 공유회의 개최 (오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오산시는 지난 17일 지역 내 민·관 사회복지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통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2026년 민·관 사례연계 및 복지자원 공유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지역 내 다양한 복지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복지자원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복지자원의 활용도를 높이는 한편 실무자 간 협업과 사례관리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희망복지과 주관으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8개 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공공부문 사례관리 담당자, 12개 민간 사회복지기관 사례관리 업무 관계자 등 총 41명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지역돌봄 및 민·관 협력사업 공유 △사례관리 실무자 역량강화 교육 △상반기 복지자원조사 결과 공유 △기관별 신규사업 및 복지자원 공유 △사례기반 협력방안 논의 및 우수사례 공유 등이 진행됐다.특히 참석자들은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사례관리 현장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고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 대한 효과적인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김희정 희망복지과장은 “공공과 민간의 사례관리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기관 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보다 효과적이고 통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오산시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복지자원의 효율적인 공유와 연계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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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소리울도서관, 무더위 날릴‘청풍명월’퓨전국악 콘서트 개최
오산시 소리울도서관, 무더위 날릴‘청풍명월’퓨전국악 콘서트 개최 (오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오산시 소리울도서관이 오는 6월 27일 오후 3시 도서관 3층 소리울아트리움에서 ‘2026 음악이 흐르는 도서관 콘서트’정기공연 세 번째 무대인 청풍명월-선율에 싣는 시원한 바람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여름철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쾌적한 문화 휴식 공간과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무대에는 공연팀 ‘아름드리’ 가 출연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퓨전 국악 크로스오버 콘서트를 선보인다.소금·대금, 해금 등 전통 국악기와 바이올린, 첼로 드럼, 베이스기타, 피아노·사회 등 서양 악기가 조화를 이루며 청량한 선율을 들려줄 예정이다.공연은 △A Thousand Years △Beautiful △Love wins all △얼음연못 △You raise me up 등 대중에게 친숙한 가요와 영화·드라마 OST 로 구성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진다.소리울도서관 관계자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크로스오버 음악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적 감수성을 높이고 소리울도서관이 지역 주민들의 문화 쉼터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번 공연은 오산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신청은 6월 23일 오전 10시부터 오산시 교육포털 오늘e를 통해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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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호 오산시장 당선인, 도민체전 준비·기업지원 실행력 주문
경기도 오산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조용호 오산시장 당선인이 2027년 경기도민체전 준비와 중소기업 지원 등 민선9기 주요 현안의 실행력 확보를 주문하며 공약 이행방안 점검에 나섰다.오산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지난 17일 복지교육국과 교육재단, 경제문화국, 문화재단으로부터 주요 업무와 공약 추진계획을 보고받고 분야별 현안과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조 당선인은 2027년 경기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계획 마련을 주문했다.인수위원들은 대회 준비 과정에서 시설과 운영, 문화·관광 자원 연계 등 분야별 실행방안을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며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이어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특화 지원방안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을 당부했다.인수위원들은 예산 효율성을 높이면서도 실효성을 확보할 수 있는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우수사례를 적극 검토해 오산 실정에 맞는 지원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복지교육 분야에서는 방과후 돌봄 정책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방안과 AI·AX 교육거점 공약의 구체적인 추진방향을 논의했다.또 성인기 발달장애인의 AI 접근성 확대와 공설·공동묘지 활용방안 등 지역 현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정책 제언이 이어졌다.조용호 오산시장 당선인은 “민선9기 공약은 계획에 머무르지 않고 시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이어져야 한다”며 “도민체전 준비를 비롯한 주요 공약의 실행계획을 구체화하고 현장과 전문가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달라”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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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제99차 경상남도 시장·군수협의회’ 개최
양산시, ‘제99차 경상남도 시장·군수협의회’ 개최 (양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산시는 지난 17일 오후 5시 양산시 복지허브타운에서 도내 시장·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제99차 경상남도 시장·군수협의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양산시에서 주최한 제99차 정기회의는 민선 8기 시장·군수협의회의 마지막 회의인 만큼, 지난 하반기 운영 실적을 공유하고 그간의 소회를 나누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정기회의 직후에는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양산시 복지허브타운의 주요 시설을 둘러보는 견학 프로그램이 이어졌다.이를 통해 양산시의 선도적인 복지 인프라를 소개하고 타 시·군의 맞춤형 복지정책 수립에 실질적인 참고 사례가 될 수 있도록 했다.나동연 양산시장은 “부울경 중심 도시로 도약 중인 양산시의 발전상을 알림과 동시에, 민선 8기 협의회의 대미를 우리 시에서 장식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다가오는 민선 9기에도 경남의 시·군이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함께 누리는 경남의 번영을 이끌어 나가자”고 강조하며 협의회의 취지를 다시금 되새겼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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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관계기관 합동점검회의 개최
영암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관계기관 합동점검회의 개최 (영암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암군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폭염 등에 대비해 관계기관과 함께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군은 17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우승희 영암군수 주재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관계기관 합동점검회의를 열고 집중호우와 태풍, 폭염 등에 대비한 분야별 대응 상황을 살폈다.이날 회의에는 영암경찰서 영암소방서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전력공사 등 유관기관과 군 관련 부서장들이 참석해 재해취약지역 관리 현황과 기관별 대응계획을 공유하고 협조체계를 점검했다.영암군은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급경사지와 저수지, 산사태 취약지역 등 재해 우려지역 286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또한 배수펌프장 점검, 하천 준설, 빗물받이와 우수관로 정비 등을 추진하며 침수 피해 예방에 나서고 있다.회의에서는 재난 발생 시 주민 대피와 상황 전파, 교통 통제, 응급 복구 등 기관별 역할을 다시 확인하고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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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영암읍 매일시장 먹거리 특화상점가 새 주인 찾는다
영암군, 영암읍 매일시장 먹거리 특화상점가 새 주인 찾는다 (영암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암군이 영암읍 매일시장 내 유휴 상가를 활용해 지역 특화 먹거리를 육성하고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창업을 돕기 위해 ‘먹거리 특화상점가’입주자 3명을 공개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영암의 농·축·수산물을 활용한 식사, 디저트, 카페 등 외식업 분야 운영자와 예비 창업자다.최종 선정된 입주자는 월 11만~15만원 수준의 임대료로 30.1㎡~35.7㎡ 규모의 점포를 2년간 사용할 수 있으며 향후 계약 연장도 가능하다.타지역 거주자도 신청할 수 있지만 입주 시 영암군으로 주소를 이전해야 한다.군은 영암 농특산물을 활용한 차별화된 메뉴 계획을 갖춘 신청자를 우대할 방침이다.특히 주말 영업이 가능하고 축제와 상권 활성화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사업자를 선정해 먹거리 특화상점가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신청 기간은 7월 15일까지이며 신청서와 모집 관련 자세한 내용은 영암군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전학준 영암군 지역순환경제과장은 “먹거리 특화상점가가 지역 농특산물 소비와 창업이 함께 이뤄지는 상생의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참신한 아이디어와 경쟁력을 갖춘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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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
부안군,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 (부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안군은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구직자들의 채용기회 확대를 위해 17일 부안예술회관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구인·구직 만남의 날은 현장 중심의 맞춤형 채용 행사로 고용노동부 전북특별자치도 전북산학융합원 부안군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부안군일자리센터 주관으로 진행됐다.이날 행사에는 180명의 구직자가 참여해 높은 구직 열기를 보여줬다.또한 NH 농협은행 등 4개 기관이 참여해 취업준비생 대상 취업 컨설팅을 제공했으며 참프레 등 8개 기업은 취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1:1 현장 채용면접을 진행했다.채용결과는 추후 개별통보 예정이다.부안군일자리센터는 △ 취업 컨설팅 제공 △ 아로마 치유 테라피 △ 이력서 사진촬영 △ 캐리커쳐 △ 커피차 등 부대행사와 관내 취업을 원하는 구직자에게 면접비 제공 등 다양한 구직자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했다.최연곤 부안군일자리센터장은 “구인구직 만남의 날이 기업과 구직자 간의 실질적인 만남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지역 고용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발굴·운영하겠다”고 말했다.권익현 부안군수는 “오늘 행사가 구직자에게는 새로운 희망과 도전의 기회가 되고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만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라며 일자리는 지역경제의 원동력으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부안군일자리센터는 2023년 2월부터 전북산학융합원이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일자리 채용 연계, 농가 일자리 지원과 농촌인력중개센터를 겸해 다양한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관련 문의는 부안군일자리센터로 하면 된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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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어린이 클래식 ‘K-클래식 키즈 콘서트’ 25일 공연
부안군, 어린이 클래식 ‘K-클래식 키즈 콘서트’ 25일 공연 (부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안군은 오는 25일 오전 10시 부안예술회관 2층 공연장에서 어린이를 위한 클래식 공연 ‘K-클래식 키즈 콘서트’를 무료로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전북특별자치도와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부안군, 우석학원이 주최하며 생활 속의 문화예술을 즐기고 문화예술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다양한 연출 방법으로 클래식 공연을 준비했다.공연은 사단법인 전북예술문화원의 클래식 공연으로 어린이들의 창의력 증진과 정서 함양을 위해 마련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공연에서는 동요와 애니메이션 OST, K-콘텐츠 음악 등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레퍼토리를 클래식 악기 편성으로 재해석해 선보인다.밝고 경쾌한 분위기의 파헬벨 ‘캐논’을 시작으로 OST 등 다양한 곡들이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음악을 들으며 장면을 상상해볼 수 있는 감성 중심의 공연으로 구성돼 어린이 인기 캐릭터 음악도 클래식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다.특히 아이들이 직접 동요를 따라 부르는 참여형 프로그램과 함께 케이팝 메들리를 관객과 함께 춤추고 노래하는 시간도 마련돼 공연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다소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클래식 음악과 악기 소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키즈 콘서트로 기대가 된다”며 “동요와 애니메이션 OST, K-콘텐츠 음악 등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클래식 음악과 가까워지고 공연장을 즐겁게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공연은 오는 25일 오전 10시 선착순 무료로 진행되며 모든 연령이 관람 가능하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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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 새마을회, 새마을운동 제창 56주년 기념식 부안 개최
경기 성남 새마을회, 새마을운동 제창 56주년 기념식 부안 개최 (부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안군은 경기도 성남시 새마을회가 새마을운동 제창 56주년을 맞아 부안을 방문해 기념식 및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6월 17일부터 18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성남시 새마을회원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운동의 미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양 지역 간의 두터운 우정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첫날인 17일 성남시 새마을회 회원들은 천년고찰 부안 내소사를 방문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소노벨 변산에서 열린 ‘새마을운동 제창 56주년 기념식’본 행사에서는 지나온 56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탄소중립 실천, 공동체 회복 등 현대적 의미의 새마을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열띤 토의와 화합의 밤이 이어졌다.특히 이번 기념식은 부안군 새마을회의 따뜻한 환대 속에 치러져 상생 협력의 의미를 더했으며 양 도시 새마을회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연대 강화를 약속하는 한편 건전한 기부 문화 확산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고향사랑기부제’홍보 및 기부 독려 캠페인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하기로 뜻을 모았다.방영기 성남시 새마을회장은 대회사에서 “산, 들, 바다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부안에서 새마을운동 56주년의 기쁨을 함께 나누게 되어 뜻깊다”며 “이번 기념식을 계기로 성남과 부안이 새마을 정신으로 하나 되어 대한민국 전역에 긍정적인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고 포부를 밝혔다.이에 권명식 부안군 새마을지회장은 “부안을 찾아주신 250명 성남시 새마을 가족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양 지회가 든든한 동반자로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며 새마을운동의 새로운 내일을 함께 열어가자”고 화답했다.한편 성남시 새마을회는 둘째 날인 18일 군산시 일원의 주요 명소와 근대역사문화 거리를 탐방하는 것을 끝으로 1박 2일간의 모든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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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몽골 무릉현,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업무협약 체결
부안군-몽골 무릉현,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업무협약 체결 (부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안군은 지난 17일 몽골 무릉현을 방문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군은 현재 베트남, 라오스, 우즈베키스탄 등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은 관내 농촌인력중개센터 중 3개소를 통해 운영하고 있다.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사전 절차 및 선발 방법을 협의하기 위한 것으로 몽골 측은 사전에 범죄 이력이 없고 농촌지역에 거주하며 농업 경험이 많고 마약 등 약물 중독이 없는 근로자들을 1차 선발한 후 군에서 현지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하는 방식으로 정해졌다.군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몽골 무릉현과 우호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계절근로자 도입뿐만 아니라 문화·예술·경제 등 다양한 분야로 교류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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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주거복지 사각지대 해소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부안군, 주거복지 사각지대 해소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부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안군은 지난 17일 주거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 자원과 연계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생활폐기물 장기 적치와 노후 전선 등으로 주거환경 및 안전 여건이 취약한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추진됐다.부안군은 사업 추진에 앞서 부안종합사회복지관, 부안군정신건강복지센터, 보안면 맞춤형복지팀, 사회복지과 희망나눔팀, 대상자 및 마을 이장 등이 참여하는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해 대상자의 복합적인 문제를 공유하고 맞춤형 지원방안을 마련했다.특히 이번 사업은 보안면 여성자원봉사회, 적십자 봉사단, 마을 주민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인적 자원을 연계해 추진됐으며 참여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폐가전과 낡은 침대, 싱크대 등 장기간 방치된 생활폐기물을 수거하고 주거 공간을 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이번 주거환경개선사업은 행정과 복지기관,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주거 취약계층의 생활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한 사례로 지역 자원을 활용한 통합사례관리의 효과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가 되고 있다.권익현 부안군수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가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지역 자원을 적극 발굴·연계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부안군은 앞으로도 생계·의료·주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움이 필요한 군민을 적극 발굴하고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통합사례관리 사업을 통해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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