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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중부내륙선 지선’ 유치 기원 홍보 포토존 운영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음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음성군은 제27회 음성품바축제 행사장에서 이달 11일부터 14일까지 ‘중부내륙선 지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음성군과 철도대책위원회는 지역 대표 축제인 음성품바축제를 맞이해, 중부내륙선 지선 유치에 대한 염원과 철도 건설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관람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정보와 체험 기회를 제공해 공감과 지지를 이끌어낼 계획이다.홍보부스에서는 중부내륙선 지선의 노선 개요, 건설 필요성, 기대효과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배너와 안내자료를 통해 국가 균형발전, 지역 경제 활성화, 교통여건 개선 등 철도 건설이 미치는 긍정적 파급효과를 강조했다.특히 ‘기차 티켓’모양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은 축제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감곡장호원역에서 충북혁신도시까지 이어지는 중부내륙선 지선 구간을 주제로 마련된 포토존에는 가족은 물론 친구, 연인 등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했으며 방문객들은 자신만의 기차 티켓에 기념사진을 남기며 철도 유치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의미 있는 추억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군 관계자는 “품바축제를 찾은 많은 분에게 중부내륙선 지선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알릴 수 있어 뜻깊다”며 “군민 모두의 염원과 많은 방문객 여러분의 응원을 하나로 모아 중부내륙선 지선이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최종 확정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중부내륙선 지선은 감곡~충북혁신도시 31.7 연결로 수서~대전 운행이 가능한 경제성 높은 노선으로 음성군과 철도대책위원회는 그간 연계 지자체 합동 건의, 국회 정책토론회, 전국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군민 결의대회, 범국민 서명부 전달 등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하며 유치 실현을 위해 매진해 오고 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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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세정과, ‘품바 티셔츠’ 입고 세정홍보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음성군 세정과 직원들이 지역 대표 축제인 ‘음성품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군민을 위한 세정 서비스 홍보를 위해 이색적인 행보에 나섰다.군 세정과는 품바축제가 막을 올리는 10일부터 전 직원이 특별 제작한 ‘품바 티셔츠’단체복을 입고 근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단체복 착용은 청사를 방문하는 군민들에게 축제 개막을 알리고 군 전체에 활력 넘치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세정과 직원들은 군청 청사 앞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운영’홍보 배너를 들고 단체 사진 촬영을 진행했다.이는 지역 축제 홍보와 함께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취약계층·영세업자들을 위한 공익 제도를 동시에 알리겠다는 취지다.‘찾아가는 마을세무사’는 복잡한 세금 문제로 고민하는 군민들을 위해 지역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하는 유용한 제도다.군 세정과는 이번 품바축제 기간 군민과 관광객이 몰리는 점을 활용해, 온오프라인 전방위로 제도를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안정옥 세정과장은 “축제의 흥겨운 에너지를 바탕으로 군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고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등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세정 서비스를 널리 알려 문턱 낮은 세무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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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김해DMO 통합 설명회’ 개최
‘2026 김해DMO 통합 설명회’ 개최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시가 지역 중심의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 조성을 본격화한다.11일 김해시에 따르면 김해 DMO 는 지난 10일 오후 5시 봉황예술극장에서 ‘2026 김해 DMO 통합 설명회’를 개최했다.지역관광추진조직은 공공기관, 민간단체, 지역주민 등 다양한 주체가 협력해 지역 관광자원을 통합 관리하고 지역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관광 생태계를 구축하는 조직이다.이번 설명회에는 김해 관광 거버넌스 관계자와 관광 분야에 관심 있는 시민 등 40여명이 참석했다.김해 DMO 를 비롯해 관광두레, 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연구원, 김해시 관계 공무원 등이 한자리에 모여 김해 관광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김해연구원의 ‘정부 관광정책 기조 소개’를 시작으로 김해시 관광과의 ‘신규 관광사업 소개’, 올해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2026 김해 DMO 사업’의 핵심 내용 소개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년 김해 DMO 육성지원사업’은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봉황대길, 회현동, 동상동 일원에서 추진된다.주요 사업은 △체류형 숙박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관광 팝업스토어 운영 △관광 굿즈 및 특화 메뉴 개발 △청년 에디터 역량 강화 및 투어상품 개발 △로컬 지도·매거진 제작 등이다.이를 통해 김해만의 매력을 담은 차별화된 로컬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관광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김해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지역주민과 전문가, 공공기관이 함께 김해 관광의 자생력을 키우기 위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단순히 스쳐 가는 관광지가 아니라 머물고 싶은 김해를 만들기 위해 동네의 숨은 매력을 연결한 로컬 브랜딩으로 생활 인구를 끌어당기고 지역 골목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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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준비상황보고회 개최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11일 오후 3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부시장 주재로 ‘제5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의 준비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개최되는 대축전을 앞두고 김해시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의 분야별 주요 추진 현황을 최종 점검해 안전하고 완벽한 대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김해시는 지난 2024년 전국체전에 이어 지난해 전국소년체전, 그리고 올해 4월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이어 이번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까지 전국 최초로 6대 체전을 치러낸 도시로 기록되게 됐다.이날 회의에는 관내 유관기관인 김해도시개발공사, 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시복지재단 관계자들과 김해시 관련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지난 4월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교통·주차 대책, 숙박·외식업소와 경기장 편의시설 점검, 안전관리와 응급의료방역 등 막바지 인프라와 운영 체계를 면밀히 조율했다.신대호 부시장은 “본연의 업무 외에 체전 준비를 병행하느라 고생이 많다”며 “모든 문제는 우리가 미처 예상치 못한 사소한 곳에서 발생하므로 대회가 끝나는 날까지 현장을 중심으로 모든 직원이 높은 관심을 두고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이번 대축전은 도내 5개 시·군에서 분산 개최되며 주 개최지인 김해시는 오는 19일 오후 3시 30분 김해실내체육관에서 개회식을 개최한다.개회식은 경남예술단체의 식전 공연과 인기가수 축하공연 등 문화축제로 꾸며지며 대회 기간 중 관내 6개 경기장에서 배드민턴, 좌식배구, 탁구 등 6개 종목의 경기가 치러진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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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중국 우시시 문화관광국 대표단 맞아 자매도시 간 문화·관광 분야 협력 활성화 논의
김해시, 중국 우시시 문화관광국 대표단 맞아 자매도시 간 문화·관광 분야 협력 활성화 논의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지난 6일 자매도시인 중국 우시시 관계자들을 맞아 양 도시 간 문화관광 분야 협력을 활성화하기로 했다.우시시 문화관광국의 인주안 부국장을 비롯해 자사호 공예사, 무형문화재 전문가 등 문화예술·관광산업 관계자 12명은 지난 4일부터 3일간 개최된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 참석차 방한해 6일 자매결연 도시인 김해시를 방문했다.김해시와 우시시는 1995년 12월 우호도시 협약을 시작으로 2005년 12월 자매도시 결연을 맺은 이래 지난 30년간 활발하게 상호 교류해오고 있다.이번 우시시 문화관광국 대표단의 방문은 깊은 신뢰와 우정을 바탕으로 성사됐다.작년 김해시·군 통합 3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우시시 대표단은 양 시의 국제교류 30주년을 함께 축하하며 ‘아복·아희’ 대형 인형을 증정해 현재 김해가야테마파크에 전시돼 있다.우시시는 장쑤성에 있는 인구 750만명의 첨단산업이 발달한 도시이다.우시시 관계자는 김해시의 핵심 관광 랜드마크인 가야테마파크를 견학했으며 양측은 문화·관광 분야 소개와 향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가야테마파크의 대표적인 넌버벌 상설 공연인 ‘페인터스’를 함께 관람하며 다채로운 K-문화 콘텐츠의 매력을 체험했다.아울러 양 도시가 가진 핵심 문화관광 자원을 활발히 상호 교류하는 소통의 장을 가졌다.김해시는 가야테마파크 외에도 김해낙동강레일파크, 김해천문대 등 영남권 대표 관광 자원을 적극 홍보하며 중국 관광객 유치를 도모했다.우시시 관계자 또한 국가급공예사가 빚어내는 자사 도자기 공예, 전통 흙인형 공예 등 우시만의 독창적인 무형문화재와 전통 문화예술을 소개했다.송둘순 김해시 관광과장은 “오랜 시간 동안 굳건한 동반자 관계를 유지해 온 우시시의 문화관광국 관계자 방문을 김해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양 도시가 지닌 매력적인 문화관광 자원을 연계한 실질적 협력 사업을 발굴하고 글로벌 관광시장을 동반 선도해 나갈 글로컬 시티 김해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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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행복민원실 97% 높은 고객만족도 보여
김해시 행복민원실 97% 높은 고객만족도 보여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행복민원실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97.1%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지난 5월 7일부터 21일까지 15일간 행복민원실 이용 시민을 대상으로 이뤄져 100여명이 조사에 응해 지난해에 비해 1.6%p 향상된 수치를 나타냈다.고객만족도 조사는 시민 맞춤형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민원실 환경과 민원 처리 과정 등 민원실 이용 전반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실시하는 조사이다.민원실 환경·편의시설과 민원응대 친절도, 전반적 만족도 3개 분야 9개 항목에 대한 민원인의 만족도를 조사하고 의견을 반영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연 2회 이뤄진다.올해 보다 향상된 만족도는 QR 코드를 활용한 민원서식 작성 안내 서비스와 매월 실시하는 행복민원실 친절캠페인, 장애인정보접근권이 보장된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등에 힘입은 것으로 풀이된다.이처럼 평소에도 민원실을 방문한 시민들로부터 다양한 편의서비스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여권 발급을 위해 김해시청을 방문한 한 민원인은 “안내 직원이 여권신청서 작성 방법을 친절하고 상세하게 안내해 주어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었다”며 “대기 시간에는 스마트 건강쉼터를 이용해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고 말했다.또 다른 민원인은 “민원실 내 인터넷카페에서 컴퓨터와 복사기, 프린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필요한 서류를 손쉽게 준비할 수 있었다”며 “시민을 위한 편의서비스가 잘 갖춰져 있어 매우 편리했다”고 말했다.이동희 시 허가민원과장은 “김해시는 행정안전부로부터 3회 연속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으로 인증받았을 만큼 항상 민원인 중심의 환경을 조성하고자 노력했고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민원행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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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수안 수국정원축제 개최
제9회 수안 수국정원축제 개최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제9회 수안수국정원축제가 오는 26~28일 대동면 수안리 수안마을 수국정원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11일 밝혔다.김해시의 대표적 주민주도 농촌마을축제인 수안 수국정원축제는 수안마을축제추진위원회에서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맡아 관람 체험 먹거리 등 마을의 매력을 다채롭게 선보인다.특히 메인 행사장 ‘소등껄 수국정원’은 45년간 쓰레기·덤불로 방치됐던 유휴공간을 주민주도 마을만들기사업을 통해 주민들 스스로 수국정원으로 탈바꿈시킨 공간으로 그 과정이 하나의 이야기가 돼 축제장 곳곳에 스며들어 있다.임경희 수안마을만들기사업 운영위원장은 “우리 마을 수국에는 마을에 대한 애정으로 농촌을 지키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함께 피어나 있다”며 “수국이 가장 아름다운이 계절, 많은 분들이 찾아와 농촌 마을의 싱그러운 분위기와 소박한 이야기를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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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신활력 농도상생마켓 개최
김해시, 신활력 농도상생마켓 개최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오는 13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농업의 생산 가공 소비 교육이 한자리서 이뤄지는 상생 플랫폼인 ‘다락’에서 ‘신활력 농도상생마켓’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의 일환으로 ‘농촌-도시가 함께 번영하는 사람중심 공동체, 김해’를 실현하기 위해 농촌과 도시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김해 생산품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다양한 농촌 체험 행사가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시는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추진단과 함께 시민들이 지역 농업 농촌과 교류할 기회를 점차 확대하기 위해이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며 소비자가 농촌을 방문해 체험하는 농도상생 체험투어도 준비 중이다.지역농산물 생산자, 식품제조업체, 농촌체험농장, 각종 단체 등도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부스 참여를 희망하거나 행사에 대한 자세한 일정이 궁금한 경우 김해시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추진단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의는 사업추진단 사무실로 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우리시는 인구 56만명 도농복합도시로 경남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많지만 진영읍과 주촌면을 제외한 5개 면은 소멸 위기에 있다”며 “김해시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추진단에서는 이러한 농촌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다양한 농도상생 사업을 추진 중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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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지역 보육 교직원, 재무회계 교육 실시
장유지역 보육 교직원, 재무회계 교육 실시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지난 10일 장유다누림센터에서 장유지역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32명을 대상으로 ‘재무회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어린이집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보조금 집행의 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어린이집 지도점검 경험이 풍부한 보육 담당 공무원들이 직접 강사로 나섰으며 평소 어린이집에서 문의가 많았던 질의사항과 지도점검시 자주 지적되는 사례를 중심으로 현장 맞춤형 교육을 실시해 종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복잡한 재무회계 규정을 숙지하지 못해 발생하는 법령 위반을 예방하고자 보조금 집행 및 정산시 유의사항을 상세히 전달했다.이날 교육에 참여한 보육교직원들은 투명하고 청렴한 어린이집 운영을 위한 ‘청렴 Hi-Five 약속’을 다짐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생활지원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해 보육교직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어린이집 스스로 투명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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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역사부터 문화까지 한눈에 제3기 ‘김해학 아카데미’ 개설
김해 역사부터 문화까지 한눈에 제3기 ‘김해학 아카데미’ 개설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11일부터 ‘제3기 김해학 문화 리더십 아카데미’를 개설한다고 밝혔다.김해학 아카데미는 김해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는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 문화를 선도할 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김해시가 지원하고 김해학연구원이 운영하며 이번 기수 수강생은 총 80명이다.아카데미는 6월 11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12월 31일까지 운영된다.이 기간 동안 매주 목요일 저녁에 진행되는 24회의 이론 강의와 토요일에 열리는 6회의 지역 문화유산 탐방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강의는 가야 역사, 문학으로 본 김해, 설화, 남명 조식, 한뫼 이윤재 등을 주제로 구성된다.특히 특별 강연으로 세계적인 한글 디자이너 김건만 대표를 초청해 한글의 조형적 가치와 창의적 가능성을 새롭게 조명하는 자리도 마련된다.문화유산 탐방을 통해 서는 수로왕릉, 분산성, 구지봉, 산해정, 봉하마을, 미양서원, 월봉서원 등 김해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을 직접 답사한다.김해학 아카데미는 지난해 1~2기를 통해 총 52명의 문화 리더를 배출한 바 있다.배선영 김해시 문화관광국장은 “김해학 아카데미가 김해의 역사와 문화를 널리 알리고 미래를 이끌어갈 문화 리더를 배출하는 산실이 되기를 바란다”며 “설레는 첫발을 내딛는 80명의 입학생 모두가 끝까지 과정을 완주해 자랑스러운 수료증을 함께 손에 쥐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밝혔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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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대형폐기물 배출신고 QR코드 도입
김해시, 대형폐기물 배출신고 QR코드 도입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스마트폰으로 즉시 접속. 신고 절차 간소화로 시민 편의 높인다.김해시가 대형폐기물 배출신고 절차를 더욱 쉽고 편리하게 개선한다.김해시는 시민들이 스마트폰으로 QR 코드를 스캔해 별도의 검색이나 앱 설치 없이 대형폐기물 배출신고를 할 수 있는 ‘대형폐기물 배출신고 QR 코드’서비스를 도입한다고 11일 밝혔다.그동안 시민들은 대형폐기물을 배출하기 위해 청소대행업체에 전화하거나 전용 앱을 내려받아 신고해야 했다.그러나 앞으로는 행정복지센터와 대형폐기물 배출 장소 등에 부착된 QR 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면 즉시 온라인 신고 페이지로 연결돼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다.시는 시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시 누리집을 비롯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입구와 대기석 주변 게시판, 청사 내 생활민원 안내판, 대형폐기물 배출 안내판, 통합 분리수거장 입구 등 이용이 많은 장소에 QR 코드 스티커를 집중 부착할 계획이다.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시민들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손쉽게 대형폐기물 배출신고를 할 수 있게 됐으며 행정 절차 또한 더욱 효율적으로 운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용규 자원순환과장은 “QR 코드 하나로 대형폐기물 신고가 가능해져 시민들의 이용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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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감천마을, 주민 바리스타 양성 성과공유회 개최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대동면 감천마을이 지난 9일 감천귀촌센터에서 ‘감천사랑 바리스타 육성 컨설팅’ 교육 성과를 공유하는 바리스타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감천사랑 바리스타 육성 컨설팅은 생기발랄한 가야뜰 마을만들기 사업을 통해 조성한 ‘돌아오고픈 감천마을, 귀촌센터’의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된 교육으로 지난 4월부터 감천마을 주민 11명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추진해 왔다.특히 이번 성과공유회는 교육 과정에 참여한 주민 11명 전원이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한 성과를 기념해 주민 바리스타들이 추출한 커피를 마을 주민들에게 제공하고 교육생들의 소감을 공유하며 감천귀촌센터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교육 참여자인 강숙원 부녀회장은 “바리스타 교육을 통해 커피 기술뿐만 아니라 주민 간 함께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한 주민들이 중심이 되어 감천귀촌센터가 누구나 편하게 찾을 수 있는 공간, 주민이 어울릴 수 있는 화합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감천마을은 생기발랄한 가야뜰 마을만들기 사업으로 조성한 감천귀촌센터를 중심으로 주민 화합과 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바리스타 양성 교육을 통해 확보한 전문인력을 바탕으로 마을에서 생산되는 블루베리, 당근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카페 메뉴 개발 교육을 추진해 감천마을만의 특색있는 음료를 개발할 계획이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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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불암동 주민자치회 ‘어르신과 함께 여행을 떠나효’ 개최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김해시 불암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0일 관내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어르신과 함께 여행을 떠나효’ 사업을 추진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6년 주민자치형 주민참여예산사업의 일환으로 평소 외부활동 기회가 적은 어르신들에게 지역 명소 탐방과 체험활동을 기회를 제공해 고장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높이고 활력 증진과 경로우대 분위기 확산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어르신들은 국립김해박물관 관람을 비롯해 김해낙동강레일파크 내 와인동굴 관람, 디지털케이브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다.이날 주민자치회와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사전 안전교육 후 인솔자를 배치하는 등 참여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일정을 마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했다.김성철 주민자치회장은 “어르신들께서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실 수 있어 뜻깊다”며 “어르신들의 활기찬 생활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배지현 불암동장은 “어르신들께 작은 즐거움과 추억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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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 추진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하절기 집중호우 기간 환경오염물질 무단 배출 예방과 낙동강 수계 녹조 완화를 위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하절기는 강한 햇빛, 수온 상승과 함께 육상의 각종 영양염류가 하천에 유입돼 녹조가 심해지고 수질이 악화되기 쉬운 시기이다.특히 장마철에는 무분별하게 방치된 유류·폐기물 등에서 발생한 오염물질이 빗물과 함께 하천에 유입돼 수질오염을 가속화한다.이에 김해시는 하절기 동안 단계별 특별감시·단속 계획을 수립해 폐수, 가축분뇨 배출업소에 대한 환경오염행위 근절에 앞장설 방침이다.김해시는 △먼저 사업장 자체 점검을 유도하는 협조문을 발송해 사전홍보와 계도를 실시하고 △본격적인 하절기에는 매일 8개조 16명을 투입해 환경오염물질 무단 배출 등 불법행위 단속을 실시한다.특히 공공수역으로 배출하는 폐수, 가축분뇨는 녹조 유발물질인 유기물질·총질소·총인을 매주 1회 이상 검사한다.또 △집중호우 예보 전에는 상수원수계, 산업단지, 공장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환경감시원을 고정 배치해 매일 4회 이상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하절기 이후 위반 사업장은 개선여부를 확인하고 향후 점검 횟수를 상향 조정하는 등 특별관리 대상에 포함시킨다.김해시 관계자는 “하절기에는 수질오염 우려가 큰 시기로 공공수역을 오염시키는 불법행위를 엄중히 단속하겠다”며 “사업장 스스로도 우수로 환경정비와 노후시설 교체 등 사전점검을 철저히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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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진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생일상 꾸러미’ 지원 사업 추진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김해시 진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에 이어 진례면 특화사업으로 생일을 맞은 독거노인과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행복생일상 꾸러미’지원을 추진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가족과의 교류가 적고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생일상 꾸러미를 전달해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의 관심과 돌봄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방문해 미역, 소고기, 찹쌀, 팥 등 생일상 차림으로 구성된 음식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따뜻한 시간을 함께 나눴다.지난해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호응에 힘입어 지속 추진했으며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정서 지원으로 복지사각지대 예방에 기여할 전망이다.오해용 위원장은 “생일날 더욱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와 행복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정혜선 진례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자발적이고 실질적인 활동에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협의체와 적극 협력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