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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인삼 막걸리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 성료
영주시, ‘인삼 막걸리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 성료 (영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주시는 지난 15일 시민들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운영한 2026년 상반기 원데이 클래스 6회차 프로그램 ‘인삼 막걸리 만들기’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좌는 영주의 대표 특산물인 인삼을 활용해 전통주 제조 과정을 직접 체험해보는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지역 자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전통 식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강좌에 참여한 수강생들은 막걸리 발효의 원리와 제조 과정을 배우고 인삼을 활용한 막걸리를 직접 만들어보며 전통주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특히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직접 만들고 체험하는 실습 중심의 수업으로 진행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수강생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통주 제조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 “영주의 특산물인 인삼을 활용한 프로그램이라 더욱 의미가 있었다”, “배움과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는 소감을 전했다.영주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해 원데이 클래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도 퍼스널 컬러 진단, 꽃바구니 만들기, YouTube Shorts 만들기, 제철과일 청 만들기, 내 인생 흐름 사주로 풀어보기 등 다양한 체험형 강좌를 통해 시민들의 큰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인삼 막걸리 만들기 강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실용적이고 특색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는 시민들의 평생학습 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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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도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 완료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평창군은 군민과 관광객에게 정확한 위치정보를 제공하고 안전한 주소 사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추진한 ‘2026년 주소 정보 시설 일제 조사’를 완료했다.이번 조사는 관내에 설치된 주소 정보 시설물 5562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됐다.조사 대상은 도로명판 4346개소와 기초번호판 1216개소로 시설물의 망실·훼손 여부를 비롯해 표기 내용의 정확성, 설치 위치의 적정성, 시인성 확보 여부, 고정 상태 등 전반적인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군은 조사 과정에서 시설물 낙하 등 긴급한 위험요인이 발견된 시설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조치했으며 보수나 교체가 필요한 시설물은 우선순위에 따라 순차적으로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지속적인 점검과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군민과 관광객이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로명주소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김웅기 군 민원토지과장은 “주소 정보 시설은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파악과 정확한 주소 안내를 위해 매우 중요한 시설”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유지관리와 정비를 통해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로명주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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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사계절 봉평 로컬테마상권 공모사업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평창군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지역 상권 육성 사업 공모에서 로컬테마상권 분야에‘사계절 봉평’ 이 최종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선정은 사업계획서 평가, 서면 및 현장평가 등 단계별 심의를 거쳐 외부 전문가 평가와 국민참여평가를 병행한 종합심사를 통해 이뤄졌으며 평창군은 2년간 최대 4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로컬테마상권 사업은 지역의 문화·관광·미식 자원을 활용해 방문객이 체험하고 소비할 수 있는 특화 상권을 육성하는 사업이다.평창군은 봉평이 보유한 메밀 음식문화와 소설가 이효석의 문학 자산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콘텐츠를 개발하고 계절에 의존하던 관광 구조를 사계절 체류형 상권으로 전환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도와 군이 행정·재정적 기반을 지원하고 상권 기획자가 사업을 기획·운영하며 상인 조직이 현장 실행을 담당하는 민관 협력체계로 추진된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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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강원도 산촌생태마을 운영 활성화 워크숍 개최
평창군, 강원도 산촌생태마을 운영 활성화 워크숍 개최 (평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평창군은 강원도와 함께 산촌생태마을 운영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봉평면 한화리조트에서 개최한다.이번 워크숍에는 강원도와 (사)강원도산촌생태마을협의회, 도내 18개 시군 산촌 업무 담당자, 산촌생태마을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한다.참석자들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 지역경제 위축 등 산촌생태마을이 공통적으로 직면한 과제를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또한 전문가 강연과 현장 견학을 통해 산촌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과 새로운 정책적 접근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특히 이번 워크숍은 주민 주도형 논의 기반을 마련하고 산촌이 겪고 있는 위기를 정책적 관점에서 재조명함으로써, 강원도 산촌생태마을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실질적인 해법을 찾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한다.17일 강의에서는 (사)강원도산촌생태마을협의회 김일동 회장이 ‘산촌생태마을의 당면 과제와 협력 방안’을 주제로 발표하고 강원도농어촌연구소 김기업 이사는 ‘지속 가능한 산촌을 위한 패러다임 전환’,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구자춘 박사는 ‘산림자원 산업화 기반 산촌 경제 혁신 방안’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이주하 군 산림과장은 “이번 워크숍이 산촌생태마을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원도와 (사)강원도산촌생태마을협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산촌생태마을 운영 활성화와 주민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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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KTX 평창역 인근 공영주차장 조성 본격 착수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평창군이 KTX 평창역 이용객과 관광객의 주차 편의 증진을 위해 평창역 인근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이번 사업은 KTX 평창역을 찾는 철도 이용객과 지역 방문객 증가에 따른 주차 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역세권 교통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된다.공영주차장은 용평면 재산리 1763번지 일원에 조성되며 총사업비 6억원을 투입해 주차면 수 96면 규모로 조성할 계획이다.세부적으로는 평창역 진입도로 구간에 56면, 인근 부지에 40면을 확보해 이용객들의 주차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사업 기간은 2026년 6월 중 착공해 평창군은 연내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공영주차장이 조성되면 KTX 평창역 이용객들의 주차 불편이 크게 해소되는 것은 물론, 지역 관광객 수용 능력 향상과 역세권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평창역은 서울과 수도권, 강릉을 연결하는 주요 교통 거점으로 관광 성수기와 주말마다 주차 수요가 집중되고 있어, 이번 공영주차장 확충 사업이 지역 교통 기반 시설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심재국 평창군수는 “KTX 평창역은 평창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이 이용하는 중요한 교통 관문”이라며 “공영주차장 조성을 통해 이용객들의 주차 불편을 해소하고 더 편리한 교통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평창군은 앞으로도 주민 생활 편의 증진과 관광객 수용 여건 개선을 위한 교통 기반 시설 확충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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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유산재단, 2026 북중미 FIFA월드컵 응원 프로그램 운영
평창유산재단, 2026 북중미 FIFA월드컵 응원 프로그램 운영 (평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평창유산재단은 오는 19일과 25일 평창올림픽플라자 2층 레거시홀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2026 북중미 FIFA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 응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대한민국 대표팀의 조별리그 경기를 함께 관람하며 응원하는 자리를 마련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스포츠를 통한 소통과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평창올림픽플라자의 공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행사는 경기 시작 30분 전부터 경기 종료 30분 후까지 진행되며 실시 간 경기 중계와 단체 응원전은 물론 평창올림픽플라자 SNS 팔로우 및 응원 인증 이벤트, 경기 점수 맞추기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또한 SNS 팔로우 및 응원 인증 이벤트 참가자에게는 룰렛 이벤트 참여 기회가 제공되며 경기 결과를 정확히 예측한 참가자에게는 기념 상품이 증정된다.이와 함께 다과와 응원 물품도 제공해 현장 응원 분위기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평창유산재단 관계자는 “이번 응원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대한민국 대표팀을 응원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평창올림픽플라자를 활용한 다양한 문화·체육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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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2026년 농산물 가공기술 아카데미’ 개강
나주시, ‘2026년 농산물 가공기술 아카데미’ 개강 (나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남 나주시가 농산물 가공 전문인력 양성과 창업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에 나섰다.나주시는 농업인의 농산물 가공 역량 강화와 가공창업 활성화를 위해 ‘2026년 농산물 가공기술 아카데미’를 개강하고 본격적인 교육 운영에 들어갔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활용한 가공창업 기반을 조성하고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과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으며 지난 15일 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서 교육생과 관계자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식을 개최했다.농산물 가공기술 아카데미는 농산물 가공에 관심 있는 농업인과 나주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오는 26일까지 총 7회 과정으로 진행된다.교육은 공유주방 운영 실무와 HACCP 의 이해, 식품제조가공업 인허가 절차, 식품 표시 기준, 농산물 가공기술 및 제품 개발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실무 중심 과정으로 구성했다.특히 농산물의 단순 생산을 넘어 가공과 상품화를 통한 고부가가치 창출이 중요해지는 소비 환경 변화에 맞춰 실제 창업과 제품 생산 과정에서 필요한 전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교육 내용을 편성했다.교육을 수료한 농업인에게는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이용자격이 부여돼 직접 개발한 가공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된다.교육생들은 “농산물 가공은 농업의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중요한 분야”며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경쟁력 있는 가공제품 개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나주시는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농업인과 시민을 대상으로 가공창업 지원, 제품 개발,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농산물 가공산업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윤병태 나주시장은 “농산물 가공은 농업의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중요한 분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과 시민들이 가공기술과 창업 역량을 갖추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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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오는 24일 강서아트리움에서 전통 예술 공연 ‘풍류26’ 개최
가면이 휙휙, 심청가가 트로트로? 강서구로 ‘오감만족’ 풍류 즐기러 오세요 (강서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강서구는 오는 24일 오후 6시 강서아트리움 2층 아리홀에서 전통문화 예술 공연 '풍류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구는 구민들에게 우리의 소리와 전통 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국악예술인들의 활동 무대를 넓히고자 전통 공연을 꾸준히 기획해 오고 있다.'멋스럽고 풍치 있게 노는 일'을 뜻하는 '풍류'의 정신을 담은 이번 공연은 구민들이 일상의 무게를 내려놓고 우리 고유의 흥과 신명을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공연은 오후 6시부터 약 100분간 진행되며 총 7개의 다채로운 무대로 구성된다.먼저 첫 번째 무대로 경기지역의 대표 민요인 '방아타령', '긴아리랑', '노랫가락', '창부타령'을 재해석한 기악 합주 공연이 펼쳐진다.이어 고풍스러운 흥취를 멋스러운 춤사위로 엮어낸 '장구춤'과, 여러 가지 가면이 순식간에 변하는 변검술에 탈춤을 접목한 '양반변검'이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가곡 무대도 준비되어 있다.애절하면서도 흥겨운 분위기가 일품인 여창 가곡 '평롱'을 아름다운 반주와 함께 선보인다.이어서 국가무형문화유산 이수자인 한국무용가 김지립이 재해석한 살풀이춤 공연 '나르리'가 무대에 오른다.이외에도 전통 판소리 다섯마당 중 하나인 심청가를 트로트와 접목한 마당극 '뺑덕', 서울·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전승되는 '경기민요'가 웃음과 감동을 함께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풍류26'은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료 공연으로 별도 예약 없이 공연 시작 10분 전까지 선착순으로 입장하면 된다.진교훈 구청장은 “이번 '풍류26'공연을 통해 구민들이 우리 국악의 멋과 흥을 가까이에서 생생하게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과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마련해 구민의 일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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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일반 농산어촌 개발 공모 선정 60억 확보
완도군, 일반 농산어촌 개발 공모 선정 60억 확보 (완도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완도군이 ‘2027일반 농산어촌 개발 사업’에 청산동권역이 선정되어 사업비 60억원을 확보했다.이번 공모 선정으로 군은 ‘일반 농산어촌 개발 사업’에 10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일반 농산어촌 개발 사업’은 어촌의 기초 생활 수준과 주민 소득을 높이고 계획적인 개발을 통한 어촌 특화 발전 도모 및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사업이다.올해 선정된 사업은 내년 1월 기본 계획 수립 착수를 시작으로 2031년까지 5년간 추진된다.청산동권역은 그동안 마을 안길 등 노후화된 기반 시설과 주민 공동 이용 공간 부족 등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에 군은 주민 의견 수렴과 현장 조사를 거쳐 ‘생활, 관광, 공동체의 선순환’을 비전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사업 계획을 수립해 공모를 준비해왔다.앞으로 청산 어울마루 조성, 경로당 및 마을회관 정비,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주민 역량 강화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사업을 통해 지역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인구 유입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 사업 선정은 주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준비해 얻은 값진 결과이다”며 “사업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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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콩 뜰' 김제 논콩산업 거점지구’청사진 완료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제시는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콩 뜰'김제 논콩산업 거점지구’ 실행계획 보완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논콩산업 거점지구 조성을 위한 실행계획을 최종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용역은 전북특별자치도 농생명산업지구 예비지구 조건부 선정에 따라 전문가 및 전북특별자치도의 보완 의견을 반영해 실행계획의 구체성과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수행됐다.김제는 전국 최대 논콩 주산지의 강점을 바탕으로 생산·가공·유통·연구·체험이 융합된 논콩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대한민국 대표 국산콩 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을 마련했다.이번 최종보고회는 거점지구 집적화 방안, 운영 주체 및 거버넌스 체계, 기업유치 전략, 성과지표 설정 등 기존 계획의 보완사항을 집중적으로 검토하고 실행계획의 완성도를 높이는 한편 생산·가공 융합섹터와 신성장 산업화 섹터로 구분한 '2-트랙 육성 전략'을 도입해 원물 생산과 가공, 연구개발, 판로 개척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산업화 체계를 구축했다.또한 단일 기업 의존에 따른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2개 앵커기업 체계를 마련해 참고을과, 김제시농협국산콩가공조합공동사업법인을 중심으로 국산콩 가공산업 기반을 확대하는 전략을 수립했다.아울러 고단백 신품종'대단콩'을 활용한 차별화 전략과 반태콩·못난이콩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식품 개발, 공공급식 및 대형 유통망 연계 확대 등 논콩의 고부가가치 산업화 방안도 구체화 했다.효율적인 지구 운영을 위해 초기 조성 단계인 오는 2027년까지는 '김제논콩산업추진사업단'이 기반 조성을 총괄하고 2028년 이후에는 가칭'새만금권농식품연구원'을 설립해 연구개발과 통합 브랜딩, 산업 육성 기능을 전담하는 전문 운영 체계로 운영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실행계획을 바탕으로 2030년까지 기업유치 10개소, 매출액 568억원, 신규 고용 100명 이상 창출을 목표로 논콩산업 거점지구 조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번 최종 보고회를 통해 논콩산업 거점지구 조성을 위한 실행력을 한층 높이고 지속가능한 산업생태계 구축 기반을 마련했다”며 “김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산콩 산업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국산콩 가공산업화 지원사업, 콩 자립형 융복합단지 조성사업 등과 연계해 생산부터 가공, 유통, 소비까지 이어지는 논콩산업 가치사슬을 구축하고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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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문화관광재단, 지브리&디즈니 애니메이션 콘서트 개최
충남문화관광재단, 지브리&디즈니 애니메이션 콘서트 개최 (충청남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오는 7월 9일 19시 30분, 충청남도 문화예술회관에서 공주시 충남교향악단과 함께 지브리 디즈니 애니메이션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충남문화관광재단과 공주시 충남교항악단의 공동으로 기획한 이번 공연에서는 ‘디즈니 지브리 애니메이션’의 섬세한 감성을 풍성한 라이브 연주를 통해 환상적인 무대로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지휘자 정나라의 열정적인 지휘와 뮤지컬배우 윤지인의 목소리, 피아니스트 백슬기의 연주가 한데 어우러져 클래식의 감동과 설렘을 도민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주요 출연진으로는 △충청남도를 넘어 국내 클래식 문화를 선도하는 공주시 충남 교향악단이 중심이 되어 무대를 이끌며 △탄탄한 기초와 다양 한 경험을 바탕으로 냉철함과 감성으로 무장한 상임지휘자 정나라, △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 그레이트 코멧, 모차르트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가창력을 선보이고 있는 배우 윤지인, △환상적인 선율을 보여줄 피아니스트 백슬기가 출연해 따뜻하고 감동적인 공연 무대를 선보인다.공연 티켓은 2026년 6월 18일 오전 11시부터 충남문화관광재단 누리집과 NOL 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며 공연은 5세 이상부터 관람할 수 있다.티켓 가격은 R석 2만원, S석 1만5000원, A석 1만원으로 충남문화관광재단 회원 할인과 다양한 정책 할인을 통해 15%~70%의 할인이 가능하다.충남문화관광재단 누리집과 티켓 예매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충남문화관광재단 문화사업팀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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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찾아가는 반려식물 일일강좌’ 성료
계룡시, ‘찾아가는 반려식물 일일강좌’ 성료 (계룡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 계룡시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4회에 걸쳐 시민 4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반려식물 일일강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좌는 반려식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올바른 식물 관리 방법을 알리고 식물을 통한 정서적 안정과 생활 속 녹색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반려식물의 특성과 계절별 생육환경 △올바른 물주기 및 분갈이 방법 △화분갈이 실습 △병해충 예방 및 관리요령 등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됐다.특히 계룡시 도시·치유농업연구회원들이 강사로 참여해 맞춤형 실습 교육을 제공했으며 반려식물 나눔 행사도 함께 열려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교육에 참여한 한 시민은 “평소 식물 관리에 어려움을 느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반려식물을 건강하게 키우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시 관계자는 “반려식물은 시민들의 심리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는 소중한 녹색 자원”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원예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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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생명존중 안심마을” 운영 강화 나서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충남 계룡시보건소는 18일 사단법인 계룡시새마을회와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자살예방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생명존중 안심마을은 지역 내 기관·단체가 협력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예방 안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현재 계룡시에서는 보건·의료, 교육, 복지, 지역사회, 공공기관 등 5개 분야 19개 기관이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위기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는 지역 중심의 생명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5대 핵심 실천전략인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연계체계 구축 △생명지킴이 자살예방 교육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 자살 고위험군 대상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 위험 수단 차단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생명존중 안심마을 참여기관은이 실천전략 가운데 2가지 이상을 수행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태게 된다.시 관계자는 “자살예방은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내 자살예방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시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아울러 계룡시보건소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참여기관 및 단체와 협력을 강화하고 자살예방 교육과 인식개선 활동을 확대하는 등 촘촘한 정신건강 안전망 구축에 지속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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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37종으로 확대
계룡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37종으로 확대 (계룡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 계룡시는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선정위원회를 열고 기부자에게 제공할 답례품과 공급업체를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위원회에서는 지난 5월 공모를 통해 접수된 업체를 대상으로 지역 연계성, 상품 우수성, 공급 안정성, 업체 신뢰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3개 공급업체와 11종의 답례품을 새롭게 선정했다.이에 따라 계룡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기존 11개 업체 26종에서 14개 업체 37종으로 확대됐다.새롭게 선정된 답례품은 △금괴휘낭시에 △쌀누룩크림치즈 △들기름 △참기름 △꿀고추장 △팥쌈장 △전통유지세트 △양갱선물세트 등으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식품이 포함됐다.시는 선정된 공급업체와 계약을 체결하고 고향사랑e음 시스템 등록 절차를 거쳐 오는 7월 1일부터 기부자들에게 신규 답례품을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답례품 확대를 통해 기부자들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하는 것은 물론 지역 우수 농특산물과 가공식품의 판로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응우 시장은 “기부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답례품 선택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생산품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답례품을 추가 선정했다”며 “앞으로도 계룡시만의 특색을 담은 우수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기부자 만족도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연간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올해부터는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 기부금에 대한 세액공제율이 44%로 상향됐다.계룡시는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1억 1900만원의 기부금을 모금하는 등 지역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을 위한 재원 확보에 힘쓰고 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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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1회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어울마당’ 오는 20일 개최
공주시, ‘제1회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어울마당’ 오는 20일 개최 (공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공주시는 오는 6월 20일 반죽동 당간지주공원 일원에서 관내의 다양한 국가유산 활용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제1회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 사업 어울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충청남도와 공주시가 주최하고 (사)충남문화유산활용단체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관내외에서 국가유산 활용 사업을 수행하는 단체들이 연합해 개최하는 첫 번째 통합형 축제다.이번 어울마당에는 국가유산청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공주시 전역에서 활발히 추진 중인 핵심 기획들이 총출동한다.주요 참여 분야는 △생생 국가유산 사업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 사업 △전통산사 국가유산 활용 사업 등으로 각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수행 단체들이 모여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교류할 예정이다.행사장에서는 각 사업의 특색을 살린 체험·홍보 공간과 함께 국가유산을 직접 몸으로 느끼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관람객들을 맞이한다.이와 함께 지역 전통 예술인들의 신명 나는 축하 공연과 남녀노소 누구나 동참할 수 있는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펼쳐져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킬 전망이다.특히 국립공주대학교 문화재보존과학과에서는 공주시 국가유산에 대한 입체 스캐닝 기법을 선보이고 실시 간 입체 인쇄 제작 과정을 전시해 방문객들에게 최첨단 과학이 융합된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한편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 사업’은 국가유산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과 결합해 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기획된 국가유산청 공모 사업이다.올해 공주시에서는 수촌리고분군·선화당·공주향교·황새바위 천주교 순교유적 등 4개소가 ‘생생 국가유산 사업’에, 공주향교·충절사 등 2개소가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 사업’에, 갑사·영은사 등 2개소가 ‘전통산사 국가유산 활용 사업’에 각각 선정되어 활발한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다.해당 프로그램들은 오는 10월까지 운영되며 세부 일정은 ‘국가유산 유유자적’통합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최원철 시장은 “이번 어울마당은 공주시가 보유한 풍부한 국가유산의 현대적 가치를 대내외에 널리 알리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역사문화 콘텐츠를 지속해서 발굴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고품격 역사문화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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