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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산면 새마을협의회, ‘상반기 숨은자원 모으기’ 행사 성료
외산면 새마을협의회, ‘상반기 숨은자원 모으기’ 행사 성료 (부여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외산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에 걸쳐서 ‘2026년 상반기 숨은자원 모으기’행사를 성공적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본 행사는 농촌 지역의 영농 폐기물 및 생활 속 재활용품을 체계적으로 수거해, 외산면 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특히 15일에는 외산면 새마을협의회 창고에서 분리수거 및 정리 작업이, 16일에는 장암면 공공재활용선별장에서 수거·운반 작업이 각각 진행됐으며 새마을협의회원들은 새벽부터 한마음으로 땀 흘리며 활동에 임했다.이번 행사에서는 고철, 농약 용기류, 폐비닐, 폐건전지, 투명 페트병 등 약 3만5868kg에 달하는 재활용 자원을 수거하는 큰 성과를 거뒀다.이는 지난해 행사 대비 수거량이 대폭 증가한 것으로 외산면 새마을협의회원들의 적극적인 실천 노력의 결과이다.외산면 새마을협의회는 “새벽부터 참여해서 무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려가며 외산면의 환경 정화를 위해 적극 동참에 주신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숨은자원 모으기 상반기 행사를 통해서 외산면이 더 깨끗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로 발전하고 있음을 느끼며 앞으로도 환경 정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최용준 외산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서 헌신하고 있는 외산면 새마을협의회원 모두의 노력이 외산면을 더 살기 좋게 만드는 원동력”이라며 “앞으로 행정 차원에서도 환경 정화와 자원 재활용 활동을 지원하며 ‘지속 가능한 녹색 마을, 외산면’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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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부패 취약분야 맞춤형 청렴 교육 진행
부여군, 부패 취약분야 맞춤형 청렴 교육 진행 (부여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여군은 지난 16일 부여문화원 소강당에서 부패 위험이 큰 업무 분야 담당자를 대상으로 청렴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보조금·인허가·계약·재세정 분야 직원들이 실무에서 마주할 수 있는 취약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현장 밀착형 청렴 실천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서는 계명대학교 경찰행정학과 장재성 교수가 강사로 나서 청탁금지법·이해충돌방지법·공무원 행동강령 등 반부패 법령과 실제 적발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펼쳤다.특히 부패 취약분야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위반 유형을 짚어보고 업무 상황별 판단 기준을 제시하는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이 강조됐다.부여군은 상반기 전 직원 교육과 간부공무원 교육에 이어 이번 분야별 맞춤형 교육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청렴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고 취약 요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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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암면 행복채움밥상 사업, 독거노인 건강과 이웃사랑 함께 챙긴다
장암면 행복채움밥상 사업, 독거노인 건강과 이웃사랑 함께 챙긴다 (부여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장암면은 지역 내 독거노인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행복채움밥상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정을 전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행복채움밥상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과 건강 문제 등으로 균형 잡힌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독거노인들에게 정기적으로 영양가 있는 식사를 제공함으로써 건강 증진은 물론 정서적 안정에도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관내 6개소의 행복밥상 운영 업소가 참여하고 있으며 매주 화요일 독거노인들에게 따뜻하고 정성이 담긴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참여 업소들은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말벗이 되어주는 등 지역사회 돌봄 역할도 함께 수행하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무더운 여름철을 앞두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영양이 풍부한 식단을 제공해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정기적인 식사 지원을 통해 결식 예방과 생활 안정에도 기여하고 있다.행복채움밥상 사업은 지역사회의 자발적인 참여와 나눔 문화 확산에 힘입어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독거노인들에게는 따뜻한 한 끼 식사 이상의 의미를 전하고 있다.참여 업소들의 따뜻한 관심과 정성은 어르신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고 있으며 지역사회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임영규 장암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행복채움밥상 사업에 적극 참여해 주시는 업소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독거노인들에게 큰 힘이 되고 건강한 생활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다양한 복지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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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27년 상반기 이촌르엘 아파트 단지 내 구립어린이집 조성
용산구, 2027년 상반기 이촌르엘 아파트 단지 내 구립어린이집 조성 (용산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용산구는 이촌동 이촌현대아파트 리모델링 정비사업 추진에 맞춰 영유아 가정을 위한 공공보육 기반시설 확충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에 조성되는 이촌르엘어린이집은 아파트 리모델링 정비사업에 따른 무상임대 시설을 활용한 사례로 이촌르엘 단지 내 복리후생동 지상 1층에 들어설 예정이다.시설 규모는 연면적 473.5㎡이며 계획 정원은 49명이다.특히 이촌르엘어린이집 개원은 그동안 공공보육 시설이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이촌제1동의 보육 여건을 개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현재 이촌제1동 내 구립어린이집은 1개소에 불과해, 국공립 보육시설 확충에 대한 주민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용산구는 이촌르엘어린이집이 2027년 상반기 개원할 수 있도록 올해 하반기부터 위탁운영체 선정, 어린이집 명칭 선정, 시설 리모델링, 내부 기자재 확충, 원아 모집 등 관련 행정 절차를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구는 이촌1동 인근인 동빙고동 지역의 다양한 보육 수요에 보다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 구립어린이집 1개소를 추가로 개원할 예정이다.오는 2026년 9월 개원 예정인 ‘꿈누리어린이집’ 이 그 주인공이다.꿈누리어린이집은 온누리청소년문화의집 1층에 조성되며 시설 규모는 347.38㎡, 계획 정원은 30명이다.지난 5월 말 시설 공사와 준공을 마쳤으며 현재는 6월부터 8월까지 간판 설치와 내부 집기 구매 등 개원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구 관계자는 “이촌르엘어린이집과 꿈누리어린이집 개원을 시작으로 앞으로 이촌제1동 일대에서 추진 중인 아파트 재건축 및 리모델링 사업과 연계해 국공립 어린이집을 점진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며 “늘어나는 보육 수요에 맞춰 공공보육의 질도 한층 높여가겠다”고 말했다.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아파트 재정비 사업을 통한 공공보육 기반시설 확충은 예산을 절감하면서도 주민에게 꼭 필요한 보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모범적인 사례”며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을 비롯한 보육환경 개선 사업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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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신풍동 대한민국마트, ‘2026 The Best 착한가게’현판 전달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시청 (김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제시 신풍동 행정복지센터는 대한민국마트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처음 시행한 2026 The Best 착한가게에 선정돼 18일 현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현판은 이날 개최된 신풍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에서 전달됐으며 대한민국마트는 13년간 꾸준히 이어온 나눔 실천의 공로를 인정받아 김제시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The Best 착한가게는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장기간 정기기부에 참여한 기부자를 예우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한 사업이다.월 3만원 이상 정기기부에 참여하면서 10년 이상 기부를 지속하고 누적 기부금 500만원 이상을 달성한 착한가게를 대상으로 선정한다.올해 전북지역에서는 총 31개 착한가게가 선정됐으며 김제에서는 대한민국마트가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그 의미를 더했다.대한민국마트 최호길 대표는 지난 2013년 7월부터 현재까지 매월 10만원씩 정기기부를 이어오며 총 154회에 걸쳐 1500만원이 넘는 성금을 기부했다.이러한 꾸준한 나눔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증진에 큰 밑거름이 되고 있다.특히 최 대표는 신풍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취약계층 지원, 민관협력 복지사업 추진 등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최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자는 마음으로 시작한 나눔이 뜻깊은 결실로 이어져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가게로 남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정완 신풍동장은 “최호길 대표가 13년 동안 한결같이 나눔을 실천해 온 공로를 인정받은 매우 뜻깊은 성과”며 “대한민국마트의 선한 영향력이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문화를 확산시키고 더 많은 주민들이 기부와 봉사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착한가게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등이 매월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사랑의열매의 대표적인 기부 프로그램이다.모금된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복지사각지대, 사회복지시설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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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지면 지사협, 취약계층 90여 세대 밑반찬 나눔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제시 용지면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8일 관내 독거 청·장년 및 저소득층 90여 세대를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취약계층의 건강 상태와 생활 실태를 점검하고 고립 우려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위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밑반찬을 전하는 동시에 냉방기기 작동 여부, 식사 상태, 건강 이상 여부 등을 꼼꼼히 확인했다.단순 물품 지원을 넘어 복지 공백을 현장에서 직접 메우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최병삼 민간위원장은 “밑반찬 나눔은 이웃의 안부와 생활 상태를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며 따뜻한 지역 돌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선화 용지면장은 “계절의 변화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지사협 위원들에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민관이 함께 복지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밑반찬 나눔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정기 방문과 생활 실태 점검을 이어갈 예정이다.특히 폭염·한파 등 계절별 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복지 서비스 연계가 필요한 가구를 적극 발굴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지속적으로 힘써 나갈 방침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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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특장차 연계 피지컬 AI 기반 도로보수 국가공모 선정 ‘쾌거’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제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공모사업에 엣지 컴퓨팅 기반 인공지능 로봇형 포트홀 보수 통합장비 개발 과제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포트홀 탐지부터 보수까지 인공지능, 로봇, 특장차 기술을 결합해 도로 유지보수 작업을 자동화하는 사업으로 2027년까지 국비 28.5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약 41억원 규모로 추진된다.시는 그동안 지역 특장차 산업 고도화와 미래형 도로 유지관리 기술 확보를 위해 관련 용역을 추진하고 포트홀 자동탐지·보수 장비 개발 및 실증사업의 국가예산 반영을 위해 중앙부처 건의 등 선제적인 기획 활동을 이어왔다.이번 공모 선정은 이러한 사전 기획과 지역 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AI·로봇 기술을 특장차 분야에 접목하는 실증형 사업이 구체화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사업은 김제 백구특장차단지 입주 기업인 진우 SMC 를 중심으로 자동차융합기술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등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을 통해 추진된다.개발 장비는 차량에 탑재된 다채널 인공지능 영상처리 시스템을 통해 도로 위 포트홀을 탐지하고 손상 규모를 분석한 뒤, 로봇 장치가 청소, 택코트, 포설, 다짐 등 보수 공정을 자동으로 수행하는 통합 유지보수 플랫폼이다.특히 엣지 컴퓨팅 기술을 적용해 현장 도로 데이터를 즉시 분석하고 포트홀 규모에 따른 보수 물량 산출, 작업 경로 최적화, 원격 모니터링 등이 가능하도록 개발될 예정이다.최근 집중호우, 폭설, 도로 노후화 등으로 포트홀 발생이 증가하면서 차량 파손, 교통사고 민원 증가 등 도로 안전 문제가 확대되고 있다.기존 보수 작업은 작업자의 도로 진입과 반복적인 인력 투입이 불가피해 안전사고 위험과 유지관리 효율성 측면에서 한계가 있었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개발된 장비를 실제 도로 환경에 적용해 성능을 검증하고 향후 지자체 도로 유지관리 현장과 공공 인프라 관리 분야로 확산할 수 있도록 실증 및 상용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또한 김제가 보유한 특장차 산업 기반과 연계해 AI·로봇 기술이 접목된 특수목적 모빌리티 분야로 산업 영역을 넓히고 관련 기업의 기술개발, 실증, 사업화가 이어지는 지역 신산업 생태계 조성에도 힘쓸 방침이다.정성주 김제시장은 “포트홀은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대표적인 도로 위험요소인 만큼 신속하고 효율적인 관리체계 구축이 중요하다”며 “이번 공모 선정은 김제시가 추진해 온 특장차 산업 고도화와 피지컬 AI 기반 신산업 육성 방향이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진 사례”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김제시는 AI, 로봇, 특장차 기술을 융합한 미래형 도로 유지관리 시스템을 실증하고 김제를 첨단 특장 모빌리티 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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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협동조합 보담, 관내 화재 피해 장애인 가구에 350만원 기부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제시는 사회적협동조합 보담이 관내 화재 피해 장애인 가구를 돕기 위한 성금 3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최근 불의의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 가구의 주택 복구비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연대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하고 있다.박홍수 대표는 “화재로 상심이 클 장애인 가구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어 이번 기부를 결심했다”며 “성금이 주택 복구에 소중히 사용되어 피해 가구가 하루빨리 안전한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정성주 김제시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사회적협동조합 보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탁이 화재 피해를 입은 장애인 가구에게 큰 희망과 위로가 될 것으로 보이고 시에서도 피해 복구가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사회적협동조합 보담은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장애인활동지원사업, 장애인주간활동사업 등을 운영하며 장애인과 후원자, 자원봉사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이번 성금 기탁은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 위기에 처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뜻깊은 활동으로 평가받고 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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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사회적기업, 취약계층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시청 (김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제시는 18일 여름철을 맞아 (사)전북사회적기업협의회와 김제시 사회적기업이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사회적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김제 영광교회의 장소 지원을 받아 진행됐으며 관내 한국 장애인지원 사회적협동조합 시설 이용자 150명을 대상으로 삼계탕 200인분을 무료로 제공했다.봉사활동에 참여한 사회적기업 관계자들은 행사 전날부터 식재료 준비에 나섰으며 행사 당일에는 직접 삼계탕을 조리하고 배식하는 등 나눔 실천에 적극 동참했다.이번 봉사에는 △상우산업개발, △새만금유기농꾸지뽕, △삼보정보통신, △아름드리 등 김제시 사회적기업을 비롯해 (사)전북사회적기업협의회와 한국장애인지원 사회적협동조합이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 상생과 연대의 가치를 실천했다.이재배 (사)전북사회적기업협의회 회장은 “사회적기업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기업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정성주 김제시장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전해 주신 관내 사회적기업과 (사)전북사회적기업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김제시는 앞으로도 사회적기업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민관이 협력하는 나눔 문화 확산과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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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산동 지사협, 사랑 듬뿍 여름 김치 나눔사업 추진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제시 검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8일 저소득 및 독거노인 300세대를 대상으로 “사랑 듬뿍 여름 김치 나눔사업”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신선한 제철 재료로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만든 김치를 지원함으로써 저소득층의 식생활 문제를 해결하고 각 가정에 김치를 전달하며 집안을 살피고 필요한 서비스가 연계될 수 있도록 복지 상담을 병행함으로써 독거노인 및 1인 가구의 우울증 및 고독사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김치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묵은김치만 먹고 있어서 입맛이 없던 요즘 아삭하고 시원한 햇김치를 정성껏 담가주셔서 마음까지 따뜻해졌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조기심 민간위원장은 “지속되는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의 건강을 위해 봉사를 할 수 있어 기쁜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저희가 정성껏 만든 김치를 받으시고 조금이나마 힘이 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유희재 동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한 시간을 내어주신 협의체 위원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만들어 주민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할 수 있는 검산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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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돈협회 김제시지부, 한돈 675만원 상당 기탁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제시는 18일 대한한돈협회 김제시지부가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을 위해 675만원 상당의 한돈 2kg 총 430팩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취약계층의 건강한 먹거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대한한돈협회 김제시지부는 오랜 세월 동안 한결같이 소외계층을 위한 정기적인 고기 기부를 이어오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협회는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소외된 이웃과 복지시설, 어르신들을 위해 매년 수백 팩의 한돈을 지속적으로 후원해 왔으며 이처럼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베풀어 온 온정은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대한한돈협회 김제시지부 김락기 지부장은 “사료비 상승 등 축산 농가들도 어려운 시기이지만,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우리 돼지 한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오랜 시간 이어온 나눔의 전통을 계속해서 지켜나가며 지역사회와 늘 상생하는 협회가 되겠다”고 말했다.정성주 김제시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매년 잊지 않고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대한한돈협회 김제시지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한돈은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에게 잘 전달하겠으며 시에서도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한편 이날 기탁된 물품은 기탁 당일 관내 저소득 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신속하게 배부되어 이웃들의 밥상을 풍성하게 채웠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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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산면 복지기동대, 저소득 어르신 현관 롤방충망 교체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제시 백산면 행정복지센터는 복지기동대가 18일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 가정을 대상으로 현관문 롤 방충망 교체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지난달 복지기동대가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추진한 방충망 수리 지원 사업 과정에서 롤방충망의 고장 및 노후화로 불편을 겪는 가구가 다수 확인됨에 따라 마련됐다.롤방충망은 일반 방충망에 비해 수리가 어렵고 교체 비용 부담이 커 고장상태로 장기간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실정이었다.복지기동대는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취약계층 4가구를 선정해 롤방충망 교체를 지원했으며 이번 지원으로 대상 가구는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윤우상 백산면장은 “주민들의 생활 속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고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복지기동대와 함께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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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월동 지사협, 뽀송뽀송 여름이불 나눔 사업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제시 교월동 행정복지센터는 18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폭염에 취약한 관내 저소득층 40세대를 대상으로 ‘뽀송뽀송 여름이불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제적 부담으로 여름철 침구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어르신과 중증 장애인 세대 등이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여름 이불과 패드로 구성된 침구 세트를 지원했다.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이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폭염 대비 행동요령과 여름철 안전 수칙을 안내했다.또한 냉방기 작동 상태와 주거환경 등을 살피며 건강한 여름 나기를 당부했다.여름 이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형편상 여름 이불을 새로 마련하기 어려웠는데 시원한 이불을 지원해 줘서 올여름을 한결 편안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조종옥 민간위원장은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이 예상되는 만큼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정성을 담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취약계층을 세심히 살피며 따뜻한 나눔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전했다.박상윤 교월동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힘써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폭염 취약계층의 안전과 건강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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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6월 말까지 축산농가 냉방 장비 보급 마친다…가축 폐사 예방 총력
정읍시, 6월 말까지 축산농가 냉방 장비 보급 마친다…가축 폐사 예방 총력 (정읍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정읍시가 올여름 기록적인 더위로 인한 가축 폐사를 막기 위해 이달 말까지 지역 축산농가에 환풍기와 냉방 장비 보급을 마칠 방침이라고 18일 밝혔다.시는 고온으로 인한 가축 폐사와 생산율 저하를 방지하고자 폭염 대응 시설 지원을 확대했다.더위가 본격화하기 전인 이달 말까지 사업을 끝내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구상이다.주요 지원 품목은 축사 환풍기, 차광막, 냉방 장비 등이다.현장 지도와 홍보 활동도 강화했다.시는 냉방 장비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물을 충분히 공급하도록 안내하는 등 여름철 가축 관리 요령을 집중적으로 알리고 있다.아울러 자체 제작한 안내장과 홍보 전단지를 농가에 나눠주며 피해 예방 수칙을 적극적으로 전파하는 중이다.또한 시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 축산 관련 단체와 협력망을 구축했다.기상청의 폭염 특보가 내려지면 신속하게 상황을 알리고 피해 발생 현황을 수시로 확인해 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처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최근 이상기후로 폭염이 길어지는 만큼 철저한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축산농가에서는 축사 환기와 냉방 시설 관리, 충분한 물 공급 등 기본적인 수칙을 지켜 가축 피해 예방에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시는 앞으로도 안정적인 축산물 생산 기반을 지키기 위해 현장 중심의 점검을 이어가며 농가를 꾸준히 도울 방침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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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세대 공감 이끄는 미술관 특별전 운영…도내 공립미술관 소장품 공유
정읍시, 세대 공감 이끄는 미술관 특별전 운영…도내 공립미술관 소장품 공유 (정읍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정읍시립미술관이 오는 7월 19일까지 전북도립미술관 소장품을 선보이는 기획 전시 ‘산, 들, 바람 그리고 이곳’과 매체 예술 ‘버라이어티 베어’ 시즌 3를 동시에 열어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체험을 선사한다.‘산, 들, 바람 그리고 이곳’은 전북도립미술관 소장품 가운데 자연과 장소를 다룬 작품들을 엄선해 제2전시실에 차려냈다.전북 출신 박민평, 송수남 작가를 비롯해 한운성, 지용출 등 예술가 17명이 참여해 평면과 입체 작품 26점을 내놓았다.단순한 경관 재현을 넘어 장소, 기억, 지각이 교차하는 경험의 공간으로서 풍경을 바라보는 동시대 작가들의 독창적인 예술 시선을 엿볼 수 있다.화면 속 자연의 물리적 요소들은 작가의 개인적 경험을 거쳐 새롭게 해석돼 관람객에게 익숙한 풍경을 다른 각도에서 바라볼 기회를 제공한다.이와 함께 진행하는 ‘버라이어티 베어’ 시즌 3는 누구나 쉽고 즐겁게 참여하는 시민 친화형 매체 예술 전시물이다.특히 영상, 소리, 공간 연출을 더한 몰입형 작품인는 자연 풍경 속에 등장한 거대한 곰 인형이라는 독특한 설정으로 관람객에게 유쾌한 상상력을 자극한다.자연과 어울리지 않는 낯선 존재가 눈길을 사로잡으며 신선한 시각적 즐거움을 안겨준다.제3전시실에는 전시와 연계한 교육 체험 공간을 별도로 조성했다.아울러 미술관 입구와 1층 휴게 공간 곳곳에는 시원한 여름 풍경과 팝적인 요소를 가미한 사진 촬영 구역을 꾸며 방문객이 특별한 계절의 감각을 느끼며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시립미술관 관계자는 “도내 공립미술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각 기관의 소장품을 지역 사회와 공유해 시민들이 수준 높은 미술 작품을 가까이에서 접하게 됐다”며 “이번 기획전이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과 소통을 이끄는 문화예술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기획전시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입장 마감은 오후 5시 30분이다.매주 월요일은 문을 닫는다.전시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정읍시립미술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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