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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보성평생대학 개교 31주년 기념행사 개최
보성군, 보성평생대학 개교 31주년 기념행사 개최 (보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보성군은 지난 17일 보성종합사회복지관 4층 대회의실에서 보성평생대학 개교 31주년 기념행사 및 경로위안잔치를 개최하고 평생학습을 통해 새로운 삶에 도전하는 만학도들의 배움의 열정을 함께 나눴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31년간 지역 어르신들의 평생학습을 이끌어 온 보성평생대학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배움과 나눔의 가치를 함께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만학도들을 격려하고 평생교육의 가치와 중요성을 함께 나눴다.기념식에는 대학·대학원·연구반 학생들과 자원봉사자 등 12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상철 부군수와 보성군의회 문점숙 부의장, 김경미 의원 등 주요 내빈들이 함께해 개교 31주년을 축하했다.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및 국민의례, 내빈 소개, 기념사와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축하공연과 경로위안잔치가 이어지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이상철 부군수는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는 사실을 몸소 보여주고 계신 평생대학 학생 여러분께 깊은 존경을 보낸다”며 “보성군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배움의 기쁨을 누리고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평생학습과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보성평생대학은 1995년 보성읍교회부설 노인대학으로 출범한 이후 대학원반과 연구반 등을 운영하며 지역 대표 평생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해 왔다.현재 총 125명이 재학 중이며 다양한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고 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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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벌교 채동선음악당 광장에 생활밀착형숲 실외정원 조성
보성군, 벌교 채동선음악당 광장에 생활밀착형숲 실외정원 조성 (보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보성군은 18일 벌교읍 채동선음악당 광장에 생활밀착형숲 실외정원 조성을 완료하고 주민들에게 개방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정서 함양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됐으며 채동선음악당을 찾는 방문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실외정원은 다양한 수목과 초화류를 활용한 정원형 녹지공간으로 조성됐으며 사계절 변화하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했다.정원에는 봄철 화려한 꽃을 피우는 겹벚나무와 자엽꽃사과를 비롯해 여름철 풍성한 꽃을 감상할 수 있는 수국, 독특한 수형과 몽환적인 꽃차례가 특징인 안개나무, 계절의 변화를 아름답게 보여주는 단풍나무 등을 심어 사계절 내내 다채로운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또한 탄소흡수원 확충과 미세먼지 저감 등 환경적 기능도 수행해 주민 건강 증진과 기후변화 대응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보성군 선종환 산림산업과장은 “생활밀착형숲 실외정원은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군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생활밀착형 녹지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생활권 녹지 확충과 정원문화 활성화를 통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채동선음악당은 한국 근대 음악의 선구자인 채동선 선생의 예술혼을 기리기 위해 건립된 시설로 다양한 공연과 문화 행사가 열리는 벌교의 대표 문화예술 공간이다.이번 실외정원 조성을 통해 문화예술과 자연이 공존하는 복합 문화 휴식 공간으로 기능을 확장하며 지역 문화 활성화를 이끄는 거점이자 군민의 일상 속 쉼과 여유를 제공하는 공간으로서 새로운 가치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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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안전 지키고 미래 안전인재 키우고… 안성시 경로당 집중안전점검 실시
어르신 안전 지키고 미래 안전인재 키우고… 안성시 경로당 집중안전점검 실시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성시는 6월 17일 10주차를 맞은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지역 내 경로당 2개소를 대상으로 민관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안전취약계층 보호와 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안성시 부시장과 시민안전과 및 대덕면 관계 공무원, 분야별 민간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건축·전기·소방 분야를 중심으로 시설 안전 상태를 종합 점검했다.특히 이번 점검 대상 시설은 주민이 직접 집중안전점검을 요청하는 ‘주민점검신청제’를 통해 선정된 곳으로 시민이 안전관리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수요자 중심의 안전행정 실현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또한 안성시는 이날 집중안전점검에 국민 참여 확대를 통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한경국립대학교 사회안전시스템공학부와 협력해 ‘재난취약시설 현장안전점검 견학 프로그램’과 연계를 통해 관내 안전 관련 전공 학부생들이 점검 현장에 참여해보고 안전점검 실습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이날 학생들은 실제 점검 절차와 위험요인 확인 과정을 참관하고 직접 시설 안전 상태를 점검해 안전관리 실무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시는 이번 점검이 어르신 이용시설의 안전 확보 뿐만 아니라 민관 협력체계 강화, 주민 참여 확대, 미래 안전전문인력 양성 등 다양한 정책적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날 점검에 참여해 어르신들의 목소리를 세심히 듣고 점검 현장을 챙긴 남상은 안성시 부시장은 “안전은 행정기관만의 책임이 아닌 시민과 전문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의 가치”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도시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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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청소년 로컬 크리에이터 양성 ‘공예 창작 콘텐츠 사업’ 추진
경기도 안성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안성시는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청소년들이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해 상품을 기획하고 유통하는 전 과정을 경험하는 2026년 상반기 공예 창작 콘텐츠 개발 및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안성초, 비룡중, 안성여고 등 관내 3개 학교가 참여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청소년을 단순 소비자가 아닌 지역 문화의 당당한 생산자로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사업은 외부 강사 위주의 기존 일회성 교육에서 벗어나, 지역의 사람과 자원을 학교 교육과정에 직접 연결한 ‘지속 가능한 참여형 교과’다.청소년들이 늘 지나치던 동네의 숨은 자원을 활용해 교실 밖의 살아있는 경제 활동을 경험하고 안성에 대한 애착과 진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게 하겠다는 취지다.장인·시니어·대학 총출동 지역 사회가 함께 키우는 교육 공동체 사업의 핵심은 파편화되어 있던 지역 자원을 교육과정 안으로 내재화한 협력 구조다.청소년이 아이디어를 내면 △문화장인은 전문 기술을 전수해 시제품 개발을 돕고 △안성시니어클럽은 봉제와 마감 등 완성 공정을 전담해 노인 일자리를 창출한다.지역 대학은 공예 전공 교수와 대학생 멘토가 참여해 작업 피드백과 진로 상담을 제공하며 지역 사회 전체가 청소년의 성장을 뒷받침한다.기획부터 재투자까지 5단계 선순환 모델로 정책 지속성 확보 사업의 교육 효과가 단발성으로 끝나지 않도록 철저한 5단계 선순환 시퀀스로 운영된다.구체적으로는 △협약 체결 △교육 △상품화 △유통 △후속 지원 순이다.단계마다 지역의 다른 주체가 개입해 정책의 지속 가능성을 실험한다.학교급별 맞춤형 수업 “지역 산업 폐자원과 전통 문양이 수업 재료”초·중등 과정은 환경교육과 연계해 자동차 시트, 폐한복 등 지역 산업 폐자원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공예 수업으로 진행된다.동네 산업을 살피며 새로운 가치를 찾는 로컬 크리에이터 양성이 목적이다.고등 과정은 미술교육과 연계해 목판화로 지역 특화 문양을 디자인하고 패턴 시각화 작업을 거쳐 섬유 공예품을 완성하는 실무형 과정이다.전통 공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과정을 통해 창작이 직업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을 탐색한다.교실에서 마켓으로 마켓 운영 성과는 교육 과정으로 다시 환원 완성된 공예품은 향후 개최될 문화도시 행사와 안성환경교육센터 갤러리에서 시민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특히 행사 부스 참여를 통해 얻은 성과는 참여 학교의 청소년 동아리 활성화 및 후속 창작 프로젝트 지원 등 교육 과정으로 다시 환원되어 청소년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형성할 예정이다.안성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지역의 사람과 산업을 경험하며 로컬의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일회성 체험 행정을 지양하고 지역 사회 전체가 함께 청소년을 키워내는 안성형 문화교육 성공 모델을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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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외국인주민지원센터, 재외동포 가족 역사·문화 탐방 성료
안성시 외국인주민지원센터, 재외동포 가족 역사·문화 탐방 성료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성시 외국인주민지원센터는 지난 14일 안성시 관내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부모와 자녀 80여명을 대상으로 안성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2026년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재외동포 역사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역사·문화탐방은 재외동포 가족에게 안성의 문화유산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부모와 자녀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이날 안성 8경으로 꼽히는 칠장사를 찾아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역사적 의미를 살펴봤다.이어 안성맞춤랜드와 금광호수를 둘러보며 안성의 자연환경을 체험했다.문화 체험 프로그램으로‘안성 남사당 바우덕이 공연’을 관람하며 안성 고유의 전통문화와 예술을 생생하게 접했다.탐방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안성의 역사와 문화가 이처럼 흥미롭고 매력적인지 새롭게 알게 됐다”며 “이번 탐방을 통해 안성의 문화 유산을 더욱 깊이 이해하게 됐고 가족과 함께 의미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전했다.안성시 외국인주민지원센터 정인교 센터장은“이번 역사·문화 탐방을 통해 재외동포 가족들이 지역사회에 애정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재외동포를 비롯한 이주민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쉽게 접하고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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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청소년수련관, 밤마실 연계 ‘잠들 수 없는 여름밤’ 성료
경기도 안성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안성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6월 13일 ‘안성 밤마실’행사와 연계해 안성맞춤공감센터 2층에서 청소년문화사업기획단 ‘문토리’ 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체험형 프로그램 ‘잠들 수 없는 여름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타이머 시간 맞추기 △정해진 시간 동안 바구니에 공 떨어뜨리기 △메모리 게임 △귀신과의 인증샷 미션 △모기퇴치제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이 마련되어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했다.공감센터를 찾은 시민과 청소년들은 미션을 수행하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행사의 메인 콘텐츠를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준비하고 매끄럽게 진행하는 모습에 아낌없는 칭찬과 격려를 보냈다.특히 이번 행사는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담기 위해 SBS ‘생방송 투데이’촬영이 함께 진행됐다.청소년들의 활기찬 활동 현장과 안성시 곳곳의 밤마실 콘텐츠는 지난 6월 15일 전국에 방영되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오는 8월까지 이어질 밤마실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기획한 프로그램에 많은 시민이 동참해 주셔서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도하는 문화 활동을 확대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청소년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안성시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 자치기구 및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청소년을 위한 문화·예술·진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자세한 내용 확인 및 프로그램 신청은 수련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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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학교 밖 청소년 대상 ‘안성맛춤 꿈드림’ 프로그램 운영
안성시, 학교 밖 청소년 대상 ‘안성맛춤 꿈드림’ 프로그램 운영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5일 안성시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해 관내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농업 진로 교육 및 로컬푸드를 활용한 문화 체험을 제공하는 ‘안성맛춤 꿈드림’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농업 분야의 진로 및 창업 교육 기회를 제공해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히고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체험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정서적 안정과 치유를 돕고자 기획됐다.이날 참가 청소년들은 안성시 죽산면 소재 농장을 방문해 블루베리를 직접 수확하고 ‘블루베리 고추장’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딸기 수확과 ‘딸기 아이스크림 만들기’체험에도 참여하며 자연 속에서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직접 과일을 수확하고 맛볼 수 있어 흥미로웠고 자연과 가까워진 느낌이 들어 행복했다”며 “농업 체험이 재미있어서 다음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송인철 센터장은 “이번 체험이 학교 밖 청소년들이 농업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고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성시 꿈드림은 오는 22일과 29일에도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진로 및 문화 활동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이어갈 예정이다.센터 이용 및 지원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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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공직자 특이민원 대응 교육 실시… 청렴한 민원 환경 조성
안성시, 공직자 특이민원 대응 교육 실시… 청렴한 민원 환경 조성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성시는 지난 16일 소속 직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민원응대역량 강화를 위한 ‘특이민원 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일선 공무원들의 민원 대응력을 높여 청렴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국민권익위원회가 운영하는 ‘찾아가는 특이민원 시민상담관’ 프로그램과 연계해 진행됐다.이날 강단에 선 장영국 변호사는 국민권익위원회 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특이민원 대응 이론교육을 실시했으며 교육 후반에는 실제 민원사례를 중심으로 대응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현장에서 민원업무를 수행하는 안성시 직원들의 애로사항에 깊이 공감하며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안성시 관계자는 “최근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민원 요구 속에서 적절한 민원 대처 기준 정립에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며 “공무원이 안전해야 시민에게 청렴하고 수준 높은 민원 서비스도 제공할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시민과 공직자가 서로 존중하는 청렴 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국민권익위원회의 ‘찾아가는 특이민원 시민상담관’은 변호사, 심리상담사, 갈등전문가 등 관련 분야의 민간 전문가들이 각급 기관을 직접 방문해 특이민원 대응 노하우를 교육하고 업무 상담을 지원하는 제도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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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협력 식중독 예방 캠페인 실시
민·관 협력 식중독 예방 캠페인 실시 (하남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한국외식업중앙회 하남시지부는 하남시와 17일 여름철 식중독 예방과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한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미사역 주변 음식점 밀집 구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캠페인에는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하남시지부 임직원과 하남시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미사역 시계탑 앞에 집결한 후 구역별 3개 조로 나뉘어 어깨띠를 착용하고 음식점 영업주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특히 음식점 방문 및 거리 홍보를 통해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식중독 예방 5대 수칙인 ‘손보구가세’ 실천을 안내하고 달걀 취급 시 주의 요령 등을 집중 홍보했다.이번 캠페인은 한국외식업중앙회와 산하지회가 전국 지자체화 함께 협력해 실시하는 캠페인으로 식품 안전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의식 함양을 높이고 민·관 협력을 통한 식중독 예방 홍보 효과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한국외식중앙회 하남시지부 관계자는“기온 상승으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시민과 영업주 모두 위생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위생관리를 강화하고 민·관 협력 강화를 위한 식중독 예방 캠페인에도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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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SSDA 경기 상설체험센터 팝업’운영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SSDA 경기 상설체험센터 팝업’운영 (하남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은 오는 6월 15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SSDA 경기 상설체험센터 팝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삼성시니어디지털아카데미는 보건복지부 산하 중앙노인돌봄지원기관과 에스원 관계사가 함께 추진하는 시니어 디지털 역량 강화 사회공헌사업으로 어르신이 디지털 기술을 쉽고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디지털 격차 해소와 디지털 접근성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은 지난 2월 SSDA 경기 최초 상설체험센터를 개소해 지역주민과 어르신을 대상으로 디지털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팝업은 보다 많은 지역주민이 체험센터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집중 홍보 기간으로 운영된다.SSDA 경기 상설체험센터에서는 키오스크, ATM, 스마트 TV, AI 돌봄로봇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디지털 기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아이핏9988 등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참여자들은 실제 생활환경과 유사하게 구성된 체험 공간에서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를 경험하며 디지털 활용에 대한 자신감을 높일 수 있다.팝업 참여를 신청한 한 어르신은 “평소 키오스크나 스마트 기기를 사용할 때 어려움이 있었는데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고 해서 기대가 된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디지털 기기를 좀 더 자신 있게 사용해보고 싶다”고 전했다.한편 SSDA 경기 상설체험센터 팝업은 6월 15일부터 6월 26일까지 운영되며 포스터 내 QR 코드 또는 유선 문의를 통해 사전 예약 후 참여할 수 있다.운영 기간 : 2026년 6월 15일 ~ 6. 26. 운영 시간 : 10:00 ~ 오후 5시 12:00~오후 1시 점심시간 제외 장소 :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 2층 SSDA 경기 상설체험센터 참여방법 : 사전 예약 후 참여 가능 예약문의 : SSDA 운영 사무국 팝업 종료 이후에도 SSDA 경기 상설체험센터는 상시 운영되며 복지관 회원 및 지역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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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육아지원센터, ‘합천, 아빠해봄 ’발대식 개최
합천군육아지원센터, ‘합천, 아빠해봄 ’발대식 개최 (합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합천군육아지원센터는 6월 17일 합천군청 제2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합천, 아빠해봄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아빠 육아 참여 활성화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발대식에는 합천, 아빠해봄 단원인 아버지와 가족 60여명이 참석해 위촉장 수여, 육아 실천 선서 단원과 가족의 단합을 위해 함께 하는 레크레이션 순으로 진행 됐다.합천, 아빠해봄은 아버지의 양육 참여를 촉진하고 가족 중심의 건강한 양육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아빠가 자녀 양육의 보조자가 아닌 주체적인 양육자로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발대식에 앞서 지난 13일에는 첫 공식 활동으로 ‘우리가족 티셔츠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참여 가족들은 아빠와 아이가 함께 세상에 하나뿐인 가족 티셔츠를 만들며 웃음과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개성을 담아내는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권윤숙 센터장은 “아버지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는 자녀의 건강한 성장뿐만 아니라 가족의 행복과 지역사회의 건강한 양육문화 형성에도 큰 힘이 된다”며 “이번 사업이 아빠들이 육아의 주체로서 자신감을 갖고 참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경남형 아빠 육아 참여 지원사업인 합천, 아빠해봄은 합천군육아지원센터 주관으로 아버지 육아 참여 활성화 및, 지역사회에 가족 친화적 양육문화를 조성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합천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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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제12기 기초영농기술교육 수료식 개최
광양시, 제12기 기초영농기술교육 수료식 개최 (광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도서관이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전시와 체험, 강연이 어우러진 문화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광양희망도서관은 꿈싹갤러리에서 운영 중인 ‘작가의 방’ 전시를 통해 그림책의 예술적 가치와 창작 과정을 시민들에게 소개하며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현재 운영 중인 ‘송태고 작가의 방’을 중심으로 희망도서관 작가의 방의 매력을 살펴본다.읽는 도서관에서 보는 도서관으로 ‘작가의 방 릴레이 전시’희망도서관 꿈싹갤러리는 그림책 작가의 작품 세계를 전시 형태로 소개하는 공간이다.희망도서관은 지난 2019년 △김중석 작가전 나오니까 좋다를 시작으로 △정호선 작가전 아기야 사랑해 △유가은 작가전 그림책으로 연결 △사이다 작가전 사이다 그림책 원화전 △보람 작가전 좌충우돌 그림책 제작기 등 12명의 국내 그림책 작가들을 순차적으로 조명해 왔다.그동안 작가의 방 전시는 누적 이용자 3만 5천여명이 찾으며 희망도서관의 대표 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전시에서는 그림책 원화와 스케치, 더미북, 작업실 소품 등 작품 제작 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다양한 자료를 선보이고 있다.현재는 송태고 작가의 오늘은 어느 계절에서 놀아볼까?전시가 오는 8월 31일까지 운영되고 있다.전시에서는 그림책 속 사계절 풍경과 다양한 작품을 통해 관람객들이 작가의 작품 세계를 보다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기는 그림책 전시 희망도서관 작가의 방은 어린이뿐 아니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시 공간이다.이번 송태고 작가 전시에서는 ‘용궁 공주와 붕어빵’, ‘용궁 공주와 솜사탕’, ‘때때와 구름 붕붕이’등 그림책 속 장면과 캐릭터를 대형 캔버스와 입체 작품으로 구현했다.어린이들은 익숙한 그림책 속 주인공을 전시 공간에서 직접 만나며 책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다.보호자들은 작품에 담긴 이야기와 메시지를 함께 살펴보며 그림책을 새로운 시각으로 감상할 수 있다.전시에서는 송태고 작가가 작품에 담은 메시지도 함께 살펴볼 수 있다.바다에서 육지로 낚싯줄을 던지는 용궁 공주, 수영을 하지 못하는 바다거북이 등 기존의 고정관념을 뒤집는 설정은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상상의 기회를 제공한다.평면의 책을 넘어 체험과 소통으로 희망도서관 작가의 방은 전시 관람과 함께 도슨트 해설, 체험활동,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들이 작품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지난 5월 6일부터 6월 11일까지 운영된 ‘오늘은 도서관 가는 날’ 프로그램에는 지역 내 초등학교 3학년 학생 695명이 참여해 도슨트 해설과 함께 전시를 관람했다.또한 오는 6월 20일부터 8월 8일까지 어린이 가족을 대상으로 총 3회의 도슨트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프로그램에서는 △송태고 작가 소개 △전시구성 안내 △작품 해설 △그림책 제작 과정 등을 안내하며 해설 후에는 ‘나만의 붕어빵 그리기’체험도 진행한다.오는 7월 4일에는 희망도서관 꿈나무극장에서 어린이 가족 50명을 대상으로 ‘송태고 작가와의 만남’ 이 열린다.작가는 질문으로 여는 역발상의 세계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고 그림책 낭독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강연 이후에는 ‘클레이 수박 빙수 만들기’체험과 작가 사인회가 이어져 참여자들이 작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송태고 작가와의 만남’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6월 18일 10시부터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수강 신청할 수 있다.참여형 전시로 시민과 함께 완성하는 문화 공간 희망도서관 작가의 방의 또 다른 특징은 시민 참여형 전시라는 점이다.전시장 내 체험 공간에서는 어린이들이 직접 그린 그림이 하나의 공동 작품으로 완성되며 작가에게 응원 메시지를 남길 수 있다.또한 관람객들의 후기와 감상이 더해져 전시 공간을 더욱 풍성하게 하고 있다.오는 7월 10일까지는 ‘관람후기를 남겨주세요’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매주 주말에는 시민 자원봉사자들이 전시장 안내와 운영 보조를 맡아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이처럼 관람객들의 참여와 시민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이 더해지며 희망도서관 작가의 방은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광양시립도서관 관계자는 “희망도서관 작가의 방은 그림책과 작가, 독자가 만나는 소통의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획전시와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한편 희망도서관 꿈싹갤러리 작가의 방 전시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현재 전시 중인 ‘송태고 작가의 방’은 오는 8월 31일까지 이어진다.전시 및 연계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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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광양112자전거봉사대,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
광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광양112자전거봉사대,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 (광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광양112자전거봉사대와 협력해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광양112자전거봉사대 대원들은 협의체 사업비로 마련한 밑반찬과 지역 나눔가게인 ‘광양기정떡집’의 기정떡, ‘맘 파파 베이커리’ 가 후원한 빵을 각 가정에 전달했다.또한 거동이 불편하거나 홀로 생활하는 이웃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고 안부를 확인하며 정서적 지원도 함께 제공했다.허남식 광양112자전거봉사대 대장은 “어르신들께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협의체와 협력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송근배 광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배달 봉사에 함께해 주신 광양112자전거봉사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봉사단체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김미란 광양읍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웃을 위해 봉사에 나서준 광양112자전거봉사대 대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광양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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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읍민의 날 제정 추진위원회 개최… 매년 4월 1일로 확정
광양읍민의 날 제정 추진위원회 개최… 매년 4월 1일로 확정 (광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양읍민의 날 제정 추진위원회는 지난 6월 17일 광양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2차 광양읍민의 날 제정 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광양읍민의 날 일자 지정 등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의결사항 1건과 협의사항 3건이 상정됐다.의결사항인 ‘광양읍민의 날 일자 지정의 건’에서는 읍민 의견수렴 결과를 공유하고 광양읍민의 날 일자 지정 안건을 심의했다.앞서 추진위원회는 지난 3월 17일부터 4월 12일까지 ‘MY 광양’앱 설문 조사와 읍사무소 로비 스티커 투표, 설문조사지 제출 등을 통해 읍민 의견을 수렴했다.의견수렴에는 총 2592명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2504명이 광양읍민의 날 제정에 찬성했다.찬성 응답자 중 65.8%인 1647명이 4월 1일을 선호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에 광양읍민의 날이 4월 1일로 의결됐다.이어 협의사항으로 △광양읍민헌장 제정의 건 △광양읍민의 날 추진위원회 위원 구성의 건 △추진위원회 운영 규약 제정의 건이 상정됐다.광양읍민헌장은 광양읍의 특성과 공동체 정신 강화 등을 반영해 마련한 초안을 바탕으로 의견을 나눴으며 광양읍민의 날 추진위원회 위원 구성과 운영 규약에 대해서는 주민 참여 기반 강화와 행사 추진 체계 구축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했다.이날 논의된 협의사항 3건은 향후 광양읍민의 날 추진위원회 출범 이후 회의를 거쳐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박인배 위원장은 “많은 읍민의 의견을 바탕으로 광양읍민의 날이 결정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광양읍민의 날이 지역 화합과 발전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읍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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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청년꿈터, 청년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
광양청년꿈터, 청년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 (광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양청년꿈터는 오는 17일부터 청년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 ‘유스 온 클래스’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와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취업 수익화 3개 분야·토익) △인공지능 △창작 △생활 △심리 5개 분야 11개 강좌로 운영된다.특히 최근 청년층의 부업과 추가 소득 창출에 대한 관심을 반영해 SNS 수익화 3개 분야 강좌를 신규 편성했다.총 15회 과정으로 운영되는 이번 강좌는 블로그, 쇼트폼, 여행 콘텐츠 제작 등 실전 중심으로 구성해 청년들의 개인 브랜드 구축과 수익 창출 역량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매년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창작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다양한 생활 패턴을 고려해 운영 방식을 개선했다.대학생, 직장인, 양육자 등이 보다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오전·오후·저녁 시간대로 나눠 운영할 계획이다.수강 신청은 강좌별 개강 2주 전부터 가능하며 ‘블로그 수익화 실전 클래스’는 6월 17일 오전 0시부터 접수를 시작한다.18세부터 45세까지의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2개 강좌까지 광양청년꿈터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배혜금 광양청년꿈터 센터장은 “디지털 환경의 변화로 콘텐츠를 활용한 수익 창출 기회가 확대되고 있다”며 “SNS 수익화 과정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역량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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