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전주시, 집중호우·태풍·폭염 등 여름철 복합 기후재난에 대비해 선제 대응 체계 구축
전주시, 집중호우·태풍·폭염 등 여름철 복합 기후재난에 대비해 선제 대응 체계 구축 (전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주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폭염 등 복합적 기후 재난에 대비해 농업·축산 분야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체계적인 대응에 나섰다.전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여름철 복합 기후 재난에 대비해 전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와 별도로 농업재해 자체 상황반을 운영하며 기상 상황에 따른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농업기술센터는 기상특보 발효 시 현장 대응팀을 즉시 투입하고 한국농어촌공사·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농협 등 유관기관과 재해 정보를 공유하며 현장 예찰 활동을 추진한다.특히 올해는 재해 취약시설에 대한 선제적 정비를 통해 구조적 취약 요인 해소에 집중하고 있다.구체적으로 전주지역 저수지·소류지·배수장 등 농업기반시설에 대한 사전점검과 여수토 퇴적물 제거 등 기능 정상화 작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만지제 일원 준설과 사동제 보수·보강 등 근본적인 정비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또한 시는 올여름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폭염에 취약한 고령 농업인을 중심으로 온열질환 예방 활동을 추진한다.이를 위해 시는 올해 초부터 농업인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과 농작업 안전교육을 실시해 왔으며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시기에 맞춰 현장 예찰과 기술 지도를 확대할 계획이다.시는 향후 폭염특보 발효 시에는 현장 기술 지도와 안전 문자 발송을 통해 △낮시간대 농작업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 △1시간마다 휴식 △밀폐공간 작업 시 환기 실시 △나홀로 작업 금지 등 폭염 대응 행동 요령을 집중 안내할 방침이다.뿐만 아니라 시는 축·수산 분야에서도 침수 우려 지역 등 재해 취약 농가를 대상으로 안전점검반을 운영한다.또, 환풍기·미스트 등 온도 저감 시설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폭염 스트레스 완화제 등을 지원해 가축 폐사 예방과 적정 사육환경 유지에 힘쓸 계획이다.시는 앞으로도 여름철 재해에 대비해 농업·축산 분야 예찰과 현장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피해 발생 시 신속한 복구 지원을 통해 농가 경영 안정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강세권 전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후변화로 집중호우와 폭염이 동시에 찾아오는 복합 재난이 일상화되고 있다”며 “올해는 단순 대응을 넘어 기반 시설 정비와 상황반 운영 등 사전 대비를 강화한 만큼 농업인과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
전북특별자치도공무원노동조합, 취약가구 주거 안정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공무원노동조합, 취약가구 주거 안정 지원 (전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북특별자치도공무원노동조합은 18일 전주시 주거복지센터에 지역 내 주거 취약가구의 안정적인 주거생활 지원을 위한 주거생활 안정 지원 후원금을 전달했다.전북특별자치도공무원노동조합은 노동 존중 사회 실현과 전북자치도 공무원의 권익 보호를 위해 지난 2006년 9월 설립 신고된 단체로 현재 8대 송상재 노조위원장을 필두로 ‘더욱 특별한 노동조합, 다시 함께’의 구호로 1800여명의 조합원과 함께하고 있다.이날 전달된 후원금 160만원은 전주시 주거복지센터의 ‘주거생활 유지 지원사업’을 통해 사용될 예정이다.구체적으로 후원금은 기초생활수급 가구를 비롯한 행정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일반 가구를 대상으로 △체납된 임대료 및 주거 관리비 △주거 상향 이사비 △노후화되거나 고장난 주거생활 필수가전 지원 등에 사용된다.송상재 위원장은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과 활동이 더 특별한 전북을 만든다”며 “나눔과 동참 문화가 지역사회로 확산할 수 있도록 전북자치도 공무원노동조합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이에 오은주 전주시 주거복지센터장은 “주거 취약가구의 안정된 주거생활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전북자치도 공무원노동조합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한 주거복지 자원발굴과 연계를 통해 주거 안전망을 강화하고 주거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촘촘한 주거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전주시 주거복지센터가 운영하는 ‘주거생활 유지지원 사업’에 대한 상담 및 지원 신청은 전화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전주시 주거복지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보도시점은 금일 오전 11시 이후이다.전북특별자치도공무원노동조합과 함께하는 주거 취약가구 주거안정 지원후원 전달 개 요 전북특별자치도공무원노동조합 슬로건 : ‘더욱 특별한 노동조합, 다시 함께’ 주거생활 유지 지원사업 저소득 주거 위기가구에 체납된임대료, 이사비, 주거 관리비, 노후 되거나 고장 난 필수 주거용품에 대해 최대 40만원 한도 지원.참석자 비고 전북특별자치도 공무원노동조합
2026-06-18
-
전주시, 농업 분야 실태조사 본격 추진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전주시는 농업 분야의 투명성과 공공성을 강화하고 건전한 농업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농업법인과 농지, 하천 및 계곡 주변 불법 점용 시설에 대한 실태조사를 본격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실태조사는 농지 이용 질서 확립과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정부 정책에 발맞춰 농업법인의 적정 운영 여부와 농지 이용 실태를 점검하고 하천과 계곡 주변의 불법점용시설을 정비해 농업·환경 분야의 불법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먼저 시는 지난달까지 농업법인 실태조사를 완료한 상태로 이 조사를 통해 법인 설립 요건과 정관상 사업 범위 준수 여부, 1년 이상 미운영 여부 등 관련 법령 준수사항을 확인했다.이후 시는 부동산 매매·임대 등 사업 범위를 벗어난 부동산업 영위 의심 법인에 대해서는 농지의 투기적·편법적 소유 여부 등을 포함해 정밀 조사를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시는 이달부터 농지 전수조사도 함께 실시한다.조사 대상은 △농지의 소유관계와 실제 경작 여부 △시설 설치 및 전용 여부 △휴경 여부 등으로 시는 농업경영 목적 외 농지 이용과 불법 전용 여부 등을 면밀히 확인해 농지의 공익적 기능을 보호하고 투기성 거래를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이와 함께 시는 하천과 계곡 및 주변 지역을 대상으로 구거 내 불법 경작, 가설건축물 설치, 컨테이너 및 물건 적치 등 불법 점용 시설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위법 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원상복구 등 필요한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농업법인의 건전한 운영을 유도하고 농지 이용 질서를 확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동시에, 하천과 계곡의 공공성을 회복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시는 조사 과정에서 확인된 위법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절차를 거쳐 적법하게 조치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지속적인 사후관리와 제도 개선에도 힘쓸 방침이다.강세권 전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 분야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실태조사를 통해 불법행위를 예방하고 농지의 공익적 기능을 강화하겠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농업행정이 정착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점검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
도민체전 성공 개최 문화공연 지원 협약 체결
도민체전 성공 개최 문화공연 지원 협약 체결 (진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은 18일 군수실에서 진안군체육회, NH 농협 진안군지부가 참여한 가운데 2026 전북도민체전 성공개최를 위한 문화공연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전춘성 진안군수, 정봉운 진안군체육회장, 한정호 NH 농협 진안군지부장이 참석해 양대 체전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사회 화합, 체전 분위기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NH 농협 진안군지부는 사업비 3000만원을 지원하며 해당 사업비는 양대 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문화공연 사업 추진 및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한정호 NH 농협 진안군지부장은 “전북도민체전과 장애인체육대회가 도민 모두가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문화공연사업 지원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지역사회 발전과 체육 진흥을 위한 협력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전춘성 진안군수는 “양대 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힘을 보태준 NH 농협 진안군지부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체전의 품격을 높이고 지역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추진해 성공적인 체전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제63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는 2026년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진안군 일원에서 개최되며 이어 제20회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대회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2026-06-18
-
진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분기 정기회의 개최
진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분기 정기회의 개최 (진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진안읍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상반기 사업 추진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하반기 특화사업 운영 반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상반기 모금액 현황과 상반기 추진해 온 복지사업 추진 실적을 공유하고 지역 내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하반기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특히 하반기에는 △ 여름철 취약계층을 위한 ‘수박나눔 행사’△ 1인 가구의 건강한 식생활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하는 ‘혼자가 아닌 함께 밥상’△ 이웃 간 정을 나누는 ‘희망나눔 고추장 담그기 행사’등 다양한 신규 특화사업을 추진해 지역 내 돌봄과 나눔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우석 민간위원장은“항상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관심과 정성을 아끼지 않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적극 추진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진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취약계층 지원, 특화사업 추진 등 다양한 복지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
2026-06-18
-
진안군, ‘2026우화한 야시장-우화야 학교가자’행사 개최
진안군, ‘2026우화한 야시장-우화야 학교가자’행사 개최 (진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은 오는 6월 26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진안고원시장 주차장에서 진안군 도시재생지원센터 주관으로2026 우화한 야시장 우화야 학교가자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우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에 참여하는 주도형 축제로 마련된다.이를 통해 지역 공동체 회복과 세대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소통과 화합의 장을 조성할 계획이다.‘우화야 학교가자’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학교 콘셉트를 접목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행사장에는 △문화공연 8개팀, △먹거리 부스 11개, △판매 부스 11개, △체험 부스 8개 등 총 30여 개 부스가 운영되며 다양한 음식과 수공예품,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특히 디저트, 분식, 간식류, 음료, 베트남 음식 등 다채로운 먹거리와 함께 키링·팔찌 등 수공예품, 홍삼·된장 등 지역 특산품 판매가 이루어진다.체험 프로그램으로는 학생증 발급 포토박스, 민화 부채 만들기, 마크라메 공예, 향수·아로마 체험, 타로 상담, 전자오락기 체험 등이 운영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행사 당일에는 라인댄스, 민요, 한국무용, 트로트, 통기타 공연, K-POP 댄스, 밸리댄스 등 총 8개 팀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펼쳐진다.공연 중에는 행사 당일 사용 가능한 경품권 추첨 이벤트도 진행되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또한 야시장 및 체험 프로그램 참여 미션을 완료한 방문객에게는 머그컵과 빠망 키링 등 기념품을 증정하는 ‘성적표 미션 이벤트’도 마련되어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진안군은 행사 구간 차량 통제, 안전요원 배치, 행사주최자 배상보험 가입 등 철저한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아울러 관계 부서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교통·위생·안전 관리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진안군 관계자는 “이번 우화한 야시장은 주민이 직접 만들어가는 참여형 축제로 지역공동체의 힘을 다시 모으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방문하셔서 맛있는 먹거리와 다양한 공연, 체험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18
-
진안군, 호국보훈의 달 맞아 보훈단체장 간담회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 가족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역보훈 정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진안군은 18일 전춘성 진안군수와 관내 7개 보훈단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보훈단체장 초청 오찬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보훈단체의 당면 현안과 건의사항을 가감 없이 청취하고 보훈 가족의 실질적인 권익 증진과 예우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임종찬 월남전참전자회 진안군 지회장은 “보훈 가족을 향한 진안군의 지속적인 관심과 세심한 배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희생한 이들을 기억하는 따뜻한 보훈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깊이 뿌리 내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에 전춘성 진안군수는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평화와 번영은 나라를 위해 아낌없이 헌신하신 보훈 가족 여러분의 희생덕분”이라며 진심어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변함없는 소통과 행정적 노력을 통해, 보훈가족이 사회적으로 존중받는 환경을 만들고 예우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한편 진안군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를 높이고 보훈정신을 널리 확산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특히 미래세대의 주역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호국보훈 홍보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하고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독립유공시설 탐방’등 다양한 보훈 선양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
2026-06-18
-
진안군, 민원담당자 힐링프로그램 운영
진안군, 민원담당자 힐링프로그램 운영 (진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은 지난 17일 민원업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민원담당자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민원응대 과정에서 발생하는 감정노동과 특이민원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을 통해 민원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무주군 일원에서 태권어드벤처 체험, 태권공연 관람, 모노레일 탑승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또한 동료 직원들과 소통하며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보냈다.진안군 관계자는 “민원담당자는 군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원담당자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진안군은 민원담당자 보호를 위해 힐링프로그램 운영, 심리상담 지원,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며 안전하고 건강한 민원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6-18
-
진안군, 농어촌민박 서비스·안전 교육 및 도민체전 성공개최 기원 다짐대회 개최
진안군, 농어촌민박 서비스·안전 교육 및 도민체전 성공개최 기원 다짐대회 개최 (진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은 18일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농어촌민박 사업자 및 숙박업소·체험휴양마을 운영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어촌민박 서비스·안전 교육 및 도민체전 성공개최 기원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사)한국농어촌민박협회와 공동으로 주관해 친절 서비스, 바가지요금 근절, 안전한 숙박 환경 제공을 결의하고 법정 의무교육인 소방·안전 교육을 함께 실시했다.행사는 △ 도민체전 성공개최 기원 퍼포먼스 △ 결의문 낭독 △ 소방·안전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전춘성 진안군수는 “올해 진안군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는 진안을 전국에 알릴 소중한 기회”며 “민박 운영자 한 분 한 분이 진안의 얼굴이라는 마음으로 합리적인 요금과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해 다시 찾고 싶은 진안을 함께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진안군은 오는 9월 열리는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및 장애인체전 성공 개최를 위해 농어촌민박 환경 개선, 집중 안전점검,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2026-06-18
-
진안군, ‘Made in 진안’7번째 가족편 성황리 마쳐 문화로 하나된 군민들
진안군, ‘Made in 진안’7번째 가족편 성황리 마쳐 문화로 하나된 군민들 (진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이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과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진안문화원이 주관해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한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Made in 진안’의 7번째 순서인 ‘가족편’행사가 군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17일 진안문화의집 야외무대와 마이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낮 시간대의 ‘가족편Ⅰ’과 저녁 시간대의 ‘가족편Ⅱ’로 나누어 각 연령대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풍성하게 꾸며졌다.오전 10시부터 진안문화의집 야외무대에서 진행된 ‘가족편Ⅰ’에는 관내 어린이집 5개소의 원아 104명과 교사 19명이 참여했다.아이들은 눈앞에서 펼쳐지는 △마린보이 서커스 공연에 환호성을 질렀으며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시원한 빙수 만들기 체험과 △문화가 있는 날 굿즈 만들기 체험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군은 어린이 안전 관리에 철저를 기해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마쳤다.이어 저녁 6시 30분부터 진안문화의집 마이홀에서 진행된 ‘가족편Ⅱ’행사 역시 군민들의 열기로 가득 찼다.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 우리 가족 공연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줬다.특히 저녁 공연은 일찍이 QR 코드를 통한 온라인 사전접수가 마감된 데 이어 공연 당일 선착순으로 배부된 현장 예매분까지 매진을 기록하며 군민들의 높은 관심과 문화적 갈증을 증명했다.진안군 관계자는 “이번 ‘Made in 진안’ 가족편 행사가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온 가족이 함께 웃고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일상 속 구석구석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2026-06-18
-
진안군 용담면, 폭염 취약계층에 시원한 여름 선물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진안군 용담면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소외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통합사례관리 사업비를 활용한 에어컨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냉방기기를 구입하거나 설치하기 어려운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중증질환자 등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한 후 사례 회의 및 가정방문 상담을 통해 주거환경과 건강상태, 경제적 상황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4가구를 선정했다.또한 에어컨이 없거나 노후화되어 사용이 불가능한 가구에 신규 에어컨 설치와 전기 안전점검을 함께 진행해 무더운 여름철 건강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노기환 용담면장은 “앞으로도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위기가구의 복합적인 어려움을 해소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용담면은 통합사례관리 사업을 통해 긴급생계지원, 주거환경개선, 의료 돌봄 서비스 연계 등 다양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2026-06-18
-
민선9기 새 시정구호, 시민에게 묻는다
민선9기 새 시정구호, 시민에게 묻는다 (천안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천안대전환준비위원회는 새롭게 출범하는 민선9기 시정비전 ‘365 행복 천안’을 뒷받침할 시정구호를 선정하기 위해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시민 의견수렴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문은 천안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시민의 의견을 직접 반영한 시정구호를 만들어 간다는 취지로 천안시민은 물론 천안시 발전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응답자는 준비위원회가 제시한 3개 후보 슬로건 중 하나를 선택하거나, 별도 의견을 직접 제안할 수 있다.준비위원회가 제시한 후보 슬로건은 △시민이 주인인 도시, 함께 행복한 천안 △천안 대전환, 시민과 함께 △세대교체·산업교체·행정교체 천안 대전환으로 압축됐다.한편 이번 설문은 천안시 누리집, SNS, 블로그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준비위원회는 이번 설문에서 모인 시민의 뜻을 시정구호 최종 확정의 기초 자료로 삼아, 시정비전 ‘365 행복 천안’을 시민과 함께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8
-
보은군4-H회, 직접 키운 꽃묘 1,500주 나눔 실천
보은군4-H회, 직접 키운 꽃묘 1,500주 나눔 실천 (보은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북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한국4-H보은군본부와 보은군4-H연합회가 공동과제학습포에서 직접 재배한 꽃묘 1500주를 지역 복지기관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나눔은 보은읍 누청리에 위치한 공동과제학습포에서 회원들이 직접 심고 가꾼 꽃묘를 농업기술센터 직원들과 함께 보은노인장애인복지관, 치매안심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3개 기관에 전달한 것으로 지역사회에 아름다운 경관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활동으로 마련됐다.회원들은 꽃묘 재배 전 과정을 함께하며 농업기술과 협동심을 배우는 한편 정성껏 키운 꽃을 지역사회와 나누며 4-H 이념인 지·덕·노·체를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최희란 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땀 흘려 키운 꽃이 지역 주민들에게 작은 기쁨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4-H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희경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회원들이 공동과제학습포에서 직접 재배한 꽃묘를 지역사회와 나누며 4-H 정신을 실천한 뜻깊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농업인들이 지역 농업의 미래 주역으로 성장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보은군4-H회는 공동과제학습포 운영을 비롯해 수확물 기부, 봉사활동, 경진대회 참가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년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18
-
함평군 월야면 복지기동대, 취약계층 계단·안전난간 설치 지원
함평군 월야면 복지기동대, 취약계층 계단·안전난간 설치 지원 (함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남 함평군 월야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가 낙상 위험이 있는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가구를 대상으로 계단과 안전난간 설치를 지원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함평군은 18일 “이날 월야면 복지기동대가 거동 불편 독거노인 가구에 현관 계단과 안전난간 설치를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 대상자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가구로 스스로 주거 환경 개선이 어려운 상황이었다.월야면은 대상자가 허리 수술 후 보행이 불안정하고 낙상 사고 경험이 있으며 기존 현관 계단이 노후화로 흔들림과 부식이 심해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점을 고려해 지원을 결정했다.이날 월야면 복지기동대는 기존에 설치돼있던 목재 계단을 철거하고 새로운 계단과 안전난간을 설치해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도왔다.정정오 월야면 복지기동대장은 “작은 생활 불편이 큰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승이 월야면장은 “복지기동대원들의 따뜻한 봉사 덕분에 취약계층 주민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생활 불편 해소를 돕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전했다.한편 월야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취약계층의 생활 불편 해소와 주거 안전 강화를 위해 소규모 집수리, 안전시설 설치 등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6-18
-
용당2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용당2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목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용당2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6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직접 담근 열무김치 50박스를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신선한 재료로 정성껏 담근 열무김치를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열무 손질과 김치 담그기에 참여했으며 완성된 열무김치 50박스는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됐다.진정초 회장은 “정성껏 담근 열무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오세운 용당2동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용당2동 새마을부녀회는 김장 나눔과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18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