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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환경교육주간과 밀축제의 만남으로 기후행동 실천문화 확산
양평군, 환경교육주간과 밀축제의 만남으로 기후행동 실천문화 확산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군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청운우리밀경관단지 일원에서 개최된 ‘환경교육주간과 함께하는 제4회 양평 밀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6년 세계 환경의 날 주제인 ‘기후행동’에 맞춰 군민들이 환경의 가치를 배우고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환경교육주간과 지역축제를 연계한 ‘차 없는 탄소중립 친환경 축제’로 운영됐다.양평군 사회환경교육기관과 환경교육단체 등 18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업사이클링 공예, 친환경 비누 만들기, 태양광 발전 체험, 에너지 생산 체험, 생태순환 교육, 해양 쓰레기 교육 등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돼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이번 축제는 방문객들이 셔틀버스를 이용해 행사장을 찾을 수 있도록 운영 함으로써 교통 혼잡을 줄이고 탄소 배출 저감에 기여했다.또한 행사장 내 먹거리 공간에서는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기를 사용해 쓰레기 발생을 최소화하고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는 등 축제 전반에 걸쳐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기후행동을 실천했다.방문객들은 환경교육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셔틀버스 이용과 다회용기 사용을 직접 경험하며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행사장에서는 찾아가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인 ‘기후행동, 기회소득-에코라이프’ 와 양평군 환경교육선 포토존도 함께 운영돼 환경교육도시 양평의 정책 비전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행사는 환경교육 체험뿐만 아니라 차 없는 축제, 다회용기 사용 등 축제 운영 전반에 친환경 가치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라며 “군민들이 생활 속 작은 실천이 기후 위기 대응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직접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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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면 생활개선회,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여름 보양식 전달
강상면 생활개선회,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여름 보양식 전달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군 강상면 생활개선회는 지난 15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22가구를 방문해 여름 보양식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를 앞두고 더위에 취약한 홀몸 어르신, 한부모가정, 저소득 가구 등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재료 준비부터 조리, 포장까지 전 과정에 참여했으며 취약계층 22가구를 직접 방문해 보양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김정숙 생활개선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여름 보양식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 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신동호 강상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정성을 다해 음식을 준비해 주신 강상면 생활개선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관내 취약계층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강상면 생활개선회는 저소득 한부모가정과 조손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간편식과 밑반찬을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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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종면 새마을회, 유채꽃 만발한 문호천 흙향기 맨발걷기공원 가꿔
서종면 새마을회, 유채꽃 만발한 문호천 흙향기 맨발걷기공원 가꿔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군 서종면 새마을회는 지난 12일 서종면을 대표하는 휴식공간인 문호천 흙향기 맨발걷기공원과 주변 산책로 일원에서 환경 정비 및 제초작업을 실시했다.문호천 흙향기 맨발걷기공원은 지난해 가을 코스모스를 식재해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하며 주민과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올해는 유채꽃이 만개해 노란 꽃물결이 장관을 이루며 지역의 새로운 초여름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공원을 찾은 주민들은 맨발걷기와 산책을 통해 건강을 증진하고 자연 속에서 휴식과 여유를 누리고 있으며 계절마다 펼쳐지는 아름다운 꽃 경관을 즐기기 위해 방문하는 관광객들도 늘어나고 있다.이에 따라 인근 상가와 음식점 이용이 증가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내고 있다.김동섭 서종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박순자 면 부녀회장은 “문호천 흙향기 맨발걷기공원이 주민들의 건강과 휴식을 위한 공간을 넘어 서종면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성장하고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아름답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홍주표 서종면장은 “새마을회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문호천 흙향기 맨발걷기공원이 서종면의 대표적인 휴식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주민 건강증진과 여가문화 확산은 물론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서종면 새마을회는 환경정화 활동, 꽃길 조성, 자원재활용 운동, 취약계층 지원 사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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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2027학년도 학교밖청소년 대입설명회 개최
양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2027학년도 학교밖청소년 대입설명회 개최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지난 13일 2027학년도 대학 입학을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과 학부모 15명을 대상으로 ‘2027학년도 학교 밖 청소년 대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에는 학교 밖 청소년 진로·진학 전문 컨설팅 기관인 MY UNI 의 강예은 대표 컨설턴트가 강사로 참여했다.이번 설명회는 변화하는 대입 제도와 학교 밖 청소년 대상 입시전형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와 진학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서는 2027학년도 대입 제도의 주요 변화와 학교 밖 청소년이 지원할 수 있는 대학 및 전형, 수시·정시 지원 전략 등 실질적인 입시 정보를 중심으로 안내가 이뤄졌다.또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참가자들이 평소 대입 준비 과정에서 가졌던 궁금증을 해소하고 자신의 진로와 진학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계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설명회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평소 궁금했던 대입 정보를 자세히 알 수 있었고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입시 준비에 대한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꿈드림센터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진학 준비 과정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꿈드림센터는 오는 8월 시행되는 제2회 검정고시를 앞두고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단체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또한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성공적인 사회 진입을 위해 교육·복지·진로·자립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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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밀축제 다회용기 사용으로 친환경 축제 이어간다
양평군, 밀축제 다회용기 사용으로 친환경 축제 이어간다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군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개최된 제4회 양평 밀축제에서 다회용기 약 6만 개를 사용해 1회용품 사용과 탄소 배출을 줄이며 친환경 축제 운영을 이어갔다고 밝혔다.군은 이번 축제에서 음식 판매 부스는 물론 푸드트럭에도 접시, 그릇, 컵 등 다양한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해 1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고 자원순환 체계를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운영했다.사용된 다회용기는 회수 후 리:워시 양평세척센터에서 6단계 전문 세척 과정을 거쳐 재공급돼 위생과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했다.특히 다회용기 사용이 정착되면서 축제 운영자와 방문객 모두 자연스럽게 1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문화가 형성됐으며 깨끗한 축제 환경에 대한 만족도 또한 높게 나타났다.군은 올해 고로쇠축제, 산수유한우축제, 누리봄축제, 산나물축제에 이어 밀축제까지 각종 소규모·대규모 행사에 다회용기를 지속적으로 도입하며 친환경 정책을 실천하고 있다.이러한 꾸준한 노력에 힘입어 축제마다 다회용기 도입 및 운영 방식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전진선 양평군수는 “다회용기 사용이 이제는 축제의 기본 운영 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1회용품 없는 양평, 1회용품 없는 친환경 축제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자원순환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오는 7월 개최 예정인 수박축제에서도 다회용기 사용을 이어갈 계획이며 이를 통해 양평의 친환경 이미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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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여수시장 인수위, 시민 제안 분석… ‘관광 중심’에서 ‘정주·복지·일자리’ 중심으로 변화
민선 9기 여수시장 인수위, 시민 제안 분석… ‘관광 중심’에서 ‘정주·복지·일자리’ 중심으로 변화 (여수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민선 9기 여수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인 ‘위기극복 시민주권 기획위원회’는 선거 운동 기간 동안 접수된 시민 정책 제안 92건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기획위원회에 따르면 시민들은 단순한 관광도시를 넘어, 정주 여건 개선과 일자리 창출, 시민복지 확대를 최우선으로 요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분야별 접수 건수는 △도시건설·인허가·SOC △시민복지 △정주개선 △생활민원 △문화관광 △산업경제 순이다.주요 제안으로는 청년주택 확대와 원도심 활성화, 종합병원 유치, 여수국가산단 경쟁력 강화 및 기업 유치 확대, 장애인 편의시설 개선, 인허가 절차 간소화 등이 제시됐다.문화관광 분야에서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더불어 박람회장 사후 활용 방안, 섬 관광코스 개발, 체류형 관광 확대 등 ‘머무는 관광도시’로의 패러다임 전환 요구가 높았다.기획위원회는 이번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사람이 돌아오는 도시 △일자리가 있는 도시 △머무는 관광도시를 민선 9기 시정의 3대 핵심 방향으로 설정하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시정 운영 계획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한편 기획위원회는 오는 25일까지 소통 전화와 이메일 등을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정책 제안을 지속적으로 수렴할 예정이며 주민 간담회 등 현장 소통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안기완 위원장은 “시민들은 관광 사업보다 민생 문제와 정주 여건, 그리고 여수 행정의 신뢰 회복에 더 큰 관심을 보였다”며 “시민의 소중한 목소리를 민선 9기 정책에 충실히 담아내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민선 9기 여수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인 ‘위기극복 시민주권 기획위원회’ 가 선거 운동 기간 동안 접수된 시민 정책 제안 92건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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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동새마을협의회·부녀회, 국동 맨발걷기길 환경정화 활동 실시
국동새마을협의회·부녀회, 국동 맨발걷기길 환경정화 활동 실시 (여수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수시 국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5일 국동 맨발걷기길 일원에서 화단 정비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이 참여해 잡초 제거, 화단 주변 정리,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맨발걷기길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시설 주변과 보행 구간을을 집중 정비하며 이용 환경 개선에 힘썼다.국동새마을부녀회협의회 관계자는 “주민들이 자주 찾는 맨발걷기길을 쾌적하게 유지하기 위해 회원들과 함께 정비 활동을 펼쳤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와 시설 관리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국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국동 맨발걷기길은 자생단체별 책임관리 구역 운영을 통해 계절별 화초 식재와 제초작업, 환경정비가 꾸준히 이뤄지고 있으며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쾌적한 휴식 공간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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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제1기분 자동차세 125억원 부과… 7월 3일까지 납부
여수시, 제1기분 자동차세 125억원 부과… 7월 3일까지 납부 (여수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수시가 등록자동차 15만 6천 대를 대상으로 2026년 제1기분 자동차세 고지서를 발송했다고 밝혔다.이번 제1기분 자동차세는 일반차량, 125cc 초과 이륜차 및 차량과 유사한 건설기계를 대상으로 총 125억원이 부과됐으며 납부기한은 7월 3일까지다.납부기한을 넘길 경우 3%의 납부지연가산세를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당초 납부 기한은 이달 말까지였으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인천광역시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전산시스템 중단으로 올해는 7월 3일까지로 3일 연장됐다.1기분 자동차세는 상반기 해당분으로 기간 중 자동차를 신규 또는 이전 등록한 경우 소유 기간에 따라 세액이 산정된다.다만 1월과 3월에 연세액을 미리 납부한 차량은 과세되지 않으며 연세액 10만원 이하 차량은 1년치 자동차세가 6월에 한 번에 고지된다.또한 시는 시민들의 납부 편의를 위해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납부, ARS 납부, 위택스를 통한 조회·납부 등 다양한 납부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고지서가 없어도 CD ATM 기를 이용해 현금카드 또는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수시청 세정과 부과팀에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자동차세를 기한 내 납부하지 않으면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되고 체납에 따른 압류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며 “다양한 납부 편의 서비스를 활용해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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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제5회 ‘섬섬여수옥수수 페스티벌’ 27일 개막
여수시, 제5회 ‘섬섬여수옥수수 페스티벌’ 27일 개막 (여수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수시가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섬섬여수옥수수’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화양면민회관 일원에서 ‘제5회 섬섬여수옥수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여수시가 주최하고 섬섬여수옥수수페스티벌 추진위원회가 주관한다.섬박람회를 앞두고 ‘섬섬여수옥수수에 설레고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에 반하다’를 슬로건으로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마련해 섬박람회 분위기 확산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행사장에서는 개막 식을 시작으로 △문화공연 △체험 프로그램 △농특산품 직거래 판매장 △먹거리 부스 등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특히 여수의 대표 브랜드인 ‘섬섬여수옥수수’를 현장에서 직접 맛보고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직거래 판매장을 운영해 소비자와 생산자가 함께하는 소통의 장을 제공할 계획이다.또한 섬섬여수옥수수는 전남에서 가장 넓은 재배면적을 자랑하며 강원도 등 타 지역보다 수확시기가 빨라 남부지방 옥수수 생산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섬섬여수옥수수 페스티벌은 지역 농업인에게는 판로를 제공하고 시민과 관광객에게는 여수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축제”며 “많은 분들이 행사장을 찾아 갓 수확한 여수 옥수수의 맛과 매력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여수시는 이번 축제가 옥수수 재배농가의 판로 확대와 자긍심을 높이는 것은 물론, ‘섬섬여수옥수수’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대표 농특산물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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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음식·숙박업소 친절·위생 실천 집중 홍보에 나서
여수시, 음식·숙박업소 친절·위생 실천 집중 홍보에 나서 (여수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수시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관내 음식·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친절·위생 실천 문화 확산에 나선다.첫 번째 캠페인은 지난 12일 봉산동 게장백반거리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식품위생과 전 직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이날 참여자들은 지역 대표 음식거리 업소를 직접 방문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감도를 활용한 섬박람회 홍보활동을 실시하고 영업주를 대상으로 친절·위생 실천 다짐서 서명을 받은 뒤 업소 내 게시를 독려했다.또한 위생용품을 전달하며 조리장과 객실 위생관리의 중요성을 안내하고 친절·정직·청결의 의미를 담은 ‘3정 실천 스티커’를 배부하며 업소의 자율적인 친절·위생 실천을 당부했다.시는 음식점과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권역별 친절·위생 홍보를 이어가고 위생업소 환경 개선과 친절서비스 향상을 통해 관광객이 다시 찾고 싶은 글로벌 해양관광도시 여수 구현에 힘쓸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친절한 여수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영업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친절하고 위생적인 음식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여수시는 6월부터 8월까지 매주 1회 권역별 순회 캠페인을 실시해 친절한 서비스 문화 확산과 위생 수준 향상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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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숙 경기도의원, ‘하천을 도민의 품으로’… 통제에서 이용으로 패러다임전환
박명숙 경기도의원, ‘하천을 도민의 품으로’… 통제에서 이용으로 패러다임전환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박명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하천의 낚시 등 금지·제한구역 지정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소관 상임위원회를 통과하며 도민들의 수변 접근권과 친수 여가 권리가 대폭 확대될 전망이다.이번 개정안은 그동안 경기도 내 하천에 적용되어 온 획일적인 행위 제한 규제를 유연하게 정비하고 도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하천 공간을 누릴 수 있도록 ‘친수권 확보’ 와 ‘행정의 유연성’을 결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현재 경기도 내 21개 시·군, 총 360.31km 구간이 수질 보전 등을 이유로 전면 통제되어 운영 중이다.그러나 이러한 과도한 규제가 도민들의 여가 권리를 침해하고 하천을 중심으로 한 지역 경제 생태계를 위축시킨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이에 박명숙 의원은 상위법인 하천법의 친수 공간 확대 취지를 적극 반영해 조례안을 전면 개정했다.주요 내용은 △기존의 일방적 ‘금지지역’체계를 하천 상황과 이용 목적에 맞춘 ‘금지구역’과 ‘제한구역’ 으로 다각화 △수변 이용권 보장을 위한 구역 지정·변경·해제의 명확한 기준 정립 및 정기적 재검토 규정 신설 △시·군과의 명확한 사무 정립을 통한 효율적 하천 환경 유지 등이다.이번 개정으로 환경 보호가 시급한 구역은 철저히 관리하되, 여건이 양호한 구역은 낚시 등 다양한 수변 여가 활동이 가능하도록 유연하게 전환된다.이를 통해 도민들에게는 새로운 힐링 공간을 제공하고 침체된 지역 친수 산업에는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박 의원은 “그동안의 하천 관리가 통제와 규제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도민들이 자연을 즐기고 휴식할 수 있는 ‘이용 권리’를 보장하는 방향으로 패러다임이 바뀌어야 한다”며 “이번 조례 개정은 획일적인 규제를 깨고 도민의 품으로 하천을 돌려드리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박 의원은 “무조건적인 금지보다는 합리적인 이용 기준을 제시해 행정의 실효성을 높이겠다”며 “깨끗한 하천 관리와 도민의 수변 여가 복지가 조화롭게 공존하는 경기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한편 도민의 친수권 확대를 골자로 한 이번 조례안은 오는 6월 24일 제391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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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보건소, 수두 유행 시기 예방수칙 준수 당부
여수시보건소, 수두 유행 시기 예방수칙 준수 당부 (여수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수시보건소가 수두 유행 시기를 맞아 어린이집과 유치원, 학교 등 집단생활 시설에서의 감염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수두는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감염병으로 발열과 함께 전신에 가려운 발진과 수포가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주로 영유아와 아동에게 주로 발생하지만 면역력이 없는 성인도 감염될 수 있다.기침이나 재채기 등 호흡기 분비물 또는 수포 내용물과의 직접 접촉을 통해 전파되며 전염력이 매우 강하다.특히 4~7월과 11~12월에 주로 유행하는 만큼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 집단생활 공간에서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수두 예방을 위해 서는 예방접종을 완료하고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기침 예절 실천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또한 수두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고 모든 수포에 딱지가 생길 때까지 등원·등교를 자제해야 한다.보건소 관계자는 “수두는 예방접종과 올바른 손 씻기 등 기본적인 예방수칙 실천으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감염병”이라며 “가정과 교육기관에서는 의심 증상을 주의 깊게 살피고 예방수칙을 실천해 감염 확산 방지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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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대비 국동항 청결활동 전개
여수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대비 국동항 청결활동 전개 (여수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수시는 지난 12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국동항 프리마켓 일원에서 청결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날 청결활동에는 문화예술과, 관광과, 체육지원과, 문화유산과, 도서관운영과 등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5개 부서 직원 5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국동항 프리마켓이 열리는 일대와 주변 해안가, 도로변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와 플라스틱, 해양 폐기물 등을 집중 수거하며 깨끗한 거리환경 만들기에 힘썼다.이번 활동은 섬박람회를 앞두고 여수를 찾는 관광객들과 국동항 프리마켓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시 관계자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는 시민과 관광객이 마주하는 작은 청결함에서부터 시작된다”며 “바쁜 업무 중에도 동참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여수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여수시는 유관기관 및 단체, 부서 간 협력을 바탕으로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며 만반의 손님맞이 준비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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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코, 소라면 저소득 취약계층에 백미 후원
㈜베스코, 소라면 저소득 취약계층에 백미 후원 (여수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수시 소라면은 지난 12일 베스코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 10kg 2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된 백미는 관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 한부모가족 등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박형근 베스코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유수성 소라면장은 “경기침체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박형근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베스코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후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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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삼동 새마을회, 새마을 꽃밭 가꾸기 활동 전개
주삼동 새마을회, 새마을 꽃밭 가꾸기 활동 전개 (여수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주삼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 아름다운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꽃밭 가꾸기 활동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를 비롯해 새마을 부녀회, 주민센터 직원 등 23여명이 참여해 월앙마을 인근 꽃밭 정비를 실시했다.또한 꽃밭 주변 쓰레기 수거와 잡풀 제거 등 환경정비를 병행해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박채현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쾌적하고 아름다운 주삼동을 만들기 위해 꽃밭 가꾸기에 최선을 다해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대비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여수의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 주삼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 아름다운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꽃밭 가꾸기 활동을 펼쳤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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