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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가족센터, 이중언어환경조성사업 ‘한 가족 두 언어’ 프로그램 운영 성료
양평군가족센터, 이중언어환경조성사업 ‘한 가족 두 언어’ 프로그램 운영 성료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군가족센터는 양평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지난 5월 20일부터 6월 13일까지 총 5회기에 걸쳐 다문화가족 13가정을 대상으로 이중언어환경조성사업 ‘한 가족 두 언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부모의 언어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며 건강한 정체성을 형성하고 가족 간 의사소통을 증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여한 13가정은 다양한 언어·문화 체험 활동을 통해 서로의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특히 양평교육지원청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각 가정의 특성과 자녀의 발달단계를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이중언어 학습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높였으며 부모와 자녀 간 정서적 유대감 형성에도 기여했다.참여 가족들은 부모의 모국어와 문화를 배우며 자신의 정체성과 뿌리에 대한 자긍심을 키웠고 서로 다른 문화가 공존하는 가정 안에서 소통과 이해의 가치를 체험했다.또한 자녀들은 이중언어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박우영 센터장은 “이중언어는 단순히 두 개의 언어를 배우는 것을 넘어 가족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세계와 소통할 수 있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양평교육지원청을 비롯한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건강한 정체성을 확립하고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및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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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6 문화예술발전기금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경기도 안성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안성시가 지역 문화예술인의 자율적인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문화예술발전기금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공모 대상은 안성시에서 활동 중인 문화예술 개인 및 단체다.접수 기간은 6월 15일부터 7월 6일까지며 안성시청 문화체육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지원 규모는 단체의 경우 총 5개 팀을 선정해 팀당 최대 400만원을, 개인은 총 5명을 선정해 1인당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최종 지원 대상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 심사를 거쳐 결정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기금 지원사업이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넓히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역량 있는 지역 예술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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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월면 생활개선회, 소외계층 위한 ‘사랑의 삼계탕·김치’ 나눔 봉사 펼쳐
단월면 생활개선회, 소외계층 위한 ‘사랑의 삼계탕·김치’ 나눔 봉사 펼쳐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군 단월면 생활개선회는 지난 15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삼계탕·김치’나눔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 행사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기력이 떨어지기 쉬운 소외된 이웃들의 건강을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생활개선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삼계탕을 끓이고 신선한 재료로 물김치를 담가 관내 홀몸 어르신,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 2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보양식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날씨가 점점 더워지면서 입맛도 없고 기운도 없었는데, 직접 찾아와 삼계탕과 김치를 전해주니 큰 위로가 되고 힘이 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차만옥 생활개선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드시고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하고 살기 좋은 단월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윤실 단월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생활개선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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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ZERO화 ‘총력’ 물놀이 관리지역 및 위험구역 안전관리요원 배치 상시 감시체계 운영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영천시는 여름철 물놀이객 증가에 대비해, 이번 달 15일부터 9월 7일까지 지역 내 물놀이 관리지역과 위험구역을 대상으로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를 실시한다.이에 따라 단포교, 임고강변공원, 치산계곡 상류 등 물놀이 관리지역 5개소와 학지보, 완산보, 금호강변공원 등 위험구역 6개소를 포함한 총 11개소에 안전관리요원 22명을 배치해 상시 감시체계를 운영한다.안전관리요원은 위험구역 출입 통제, 안전수칙 안내, 안전장비 점검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피서객이 집중되는 주말에도 빈틈없는 안전관리를 위해 탄력근무제를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휴일 점검반을 별도로 운영해 안전관리요원 복무상황과 안전시설물 관리 상태를 수시로 점검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특히 임고강변공원과 곰들덤보 구간에 안전부표를 설치하고 인명구조함과 안내표지판 등 안전시설을 정비한다.물놀이 관리구역 5개소에서는 구명조끼 무료대여소를 운영해 안전장비 착용을 유도하고 안전한 물놀이 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안전재난하천과 관계자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요원 배치와 안전시설물 점검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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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전통 절기음식 교육 운영…여름철 건강밥상 배운다
양주시, 전통 절기음식 교육 운영…여름철 건강밥상 배운다 (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주시는 오는 6월 23일부터 7월 2일까지 관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2026년 전통 절기음식 1기’ 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우리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24절기와 절기음식의 의미를 배우고 여름철 절기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이론 및 실습 체험형 프로그램이다.교육은 총 4회 과정으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양주시농업기술센터 1층 생활과학실습실에서 진행된다.모집 인원은 양주시민 20명이며 더 많은 시민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농촌자원 활용 교육 기 수료자는 선발 시 차순위로 지정된다.회차별 교육 내용은 △1회차 망종의 의미와 망종 음식 △2회차 하지의 의미와 하지 음식 △3회차 소서·대서의 의미와 음식 △4회차 입추의 의미와 입추 음식등이다.수강 신청은 6월 19일 오후 5시까지 양주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시는 결원에 대비해 예비 순번 10명까지 함께 모집하며 선정된 최종 교육생은 6월 19일 오후 6시에 발표할 예정이다.또한 이번 1기에 참여하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오는 9월 초에는 2기 교육도 운영할 계획이다.양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전통 절기음식을 통해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과 선조들의 건강한 식문화를 직접 체험할 기회”며 “많은 시민이 전통 음식 조리 기술을 배워 일상 속에서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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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지역축제 연계 청년부스 운영지원…밀축제서 4개 부스 첫 선
양평군, 지역축제 연계 청년부스 운영 지원…밀축제서 4개 부스 첫 선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군은 청년 창업자에게 다양한 참여 기회와 판로 확대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지역축제와 연계한 청년부스 운영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축제를 활용해 청년 창업자의 현장 판매와 홍보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첫 번째 연계 축제로 진행된 제4회 양평 밀축제에서는 총 4개의 청년부스가 운영돼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였다.양평군은 이번 밀축제를 시작으로 앞으로 관내에서 개최되는 각종 지역축제에도 청년부스 운영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청년 창업자의 초기 시장 진입 부담을 완화하고 실질적인 판로 개척과 자립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전진선 양평군수는 “지역축제가 청년 창업자들에게 단순한 판매 공간을 넘어 지역 주민과 직접 소통하고 시장 반응을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지역 정착과 창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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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서부청소년문화의집, ‘N개의 미래 기술 체험’ 진로 프로그램 운영
양평서부청소년문화의집, ‘N개의 미래 기술 체험’ 진로 프로그램 운영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서부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3일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진로 프로그램 ‘N개의 미래 기술 체험’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양평서부청소년문화의집의 진로 프로그램 ‘N개의 배움’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이 미래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진로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 청소년들은 시립노원청소년미래진로센터 앤드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코딩과 버추얼 캐릭터 제작 활동에 참여했다.로봇 코딩 체험에서는 간단한 명령을 입력해 로봇의 움직임을 구현하며 기초 프로그래밍을 경험했고 버추얼 캐릭터 제작 활동에서는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고 움직임을 적용해 보는 과정을 체험했다.이어 서울시립과학관에서는 전시물과 연계한 미션을 수행하며 일상 속 과학 원리를 이해하고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로봇을 직접 움직여 보는 것이 신기했고 앞으로 이런 기술을 만드는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양평서부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새로운 기술을 직접 경험하는 과정은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발견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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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 프로야구 관람 통해 청소년 여가문화 체험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 프로야구 관람 통해 청소년 여가문화 체험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3일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여가문화 프로그램 ‘동부문집과 함께하는 프로야구 관람’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여가활동 경험을 제공하고 건강한 스포츠 관람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평소 접하기 어려운 프로야구 경기장을 직접 방문해 스포츠가 주는 즐거움과 현장감 있는 응원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이날 참가 청소년들은 서울 고척스카이돔을 방문해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선수들의 역동적인 플레이와 경기장 특유의 응원 문화를 체험했다.또한 또래 친구들과 함께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하는 시간을 통해 소통과 협동의 가치를 배우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TV 로만 보던 프로야구 경기를 직접 관람할 수 있어 즐거웠고 친구들과 함께 응원하며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강철희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스포츠를 매개로 건전한 여가문화를 경험하고 또래와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여가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의 균형 있는 성장과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문화 예술, 진로 봉사, 참여 활동 등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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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환경교육주간과 밀축제의 만남으로 기후행동 실천문화 확산
양평군, 환경교육주간과 밀축제의 만남으로 기후행동 실천문화 확산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군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청운우리밀경관단지 일원에서 개최된 ‘환경교육주간과 함께하는 제4회 양평 밀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6년 세계 환경의 날 주제인 ‘기후행동’에 맞춰 군민들이 환경의 가치를 배우고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환경교육주간과 지역축제를 연계한 ‘차 없는 탄소중립 친환경 축제’로 운영됐다.양평군 사회환경교육기관과 환경교육단체 등 18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업사이클링 공예, 친환경 비누 만들기, 태양광 발전 체험, 에너지 생산 체험, 생태순환 교육, 해양 쓰레기 교육 등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돼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이번 축제는 방문객들이 셔틀버스를 이용해 행사장을 찾을 수 있도록 운영 함으로써 교통 혼잡을 줄이고 탄소 배출 저감에 기여했다.또한 행사장 내 먹거리 공간에서는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기를 사용해 쓰레기 발생을 최소화하고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는 등 축제 전반에 걸쳐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기후행동을 실천했다.방문객들은 환경교육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셔틀버스 이용과 다회용기 사용을 직접 경험하며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행사장에서는 찾아가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인 ‘기후행동, 기회소득-에코라이프’ 와 양평군 환경교육선 포토존도 함께 운영돼 환경교육도시 양평의 정책 비전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행사는 환경교육 체험뿐만 아니라 차 없는 축제, 다회용기 사용 등 축제 운영 전반에 친환경 가치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라며 “군민들이 생활 속 작은 실천이 기후 위기 대응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직접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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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면 생활개선회,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여름 보양식 전달
강상면 생활개선회,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여름 보양식 전달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군 강상면 생활개선회는 지난 15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22가구를 방문해 여름 보양식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를 앞두고 더위에 취약한 홀몸 어르신, 한부모가정, 저소득 가구 등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재료 준비부터 조리, 포장까지 전 과정에 참여했으며 취약계층 22가구를 직접 방문해 보양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김정숙 생활개선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여름 보양식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 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신동호 강상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정성을 다해 음식을 준비해 주신 강상면 생활개선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관내 취약계층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강상면 생활개선회는 저소득 한부모가정과 조손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간편식과 밑반찬을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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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종면 새마을회, 유채꽃 만발한 문호천 흙향기 맨발걷기공원 가꿔
서종면 새마을회, 유채꽃 만발한 문호천 흙향기 맨발걷기공원 가꿔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군 서종면 새마을회는 지난 12일 서종면을 대표하는 휴식공간인 문호천 흙향기 맨발걷기공원과 주변 산책로 일원에서 환경 정비 및 제초작업을 실시했다.문호천 흙향기 맨발걷기공원은 지난해 가을 코스모스를 식재해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하며 주민과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올해는 유채꽃이 만개해 노란 꽃물결이 장관을 이루며 지역의 새로운 초여름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공원을 찾은 주민들은 맨발걷기와 산책을 통해 건강을 증진하고 자연 속에서 휴식과 여유를 누리고 있으며 계절마다 펼쳐지는 아름다운 꽃 경관을 즐기기 위해 방문하는 관광객들도 늘어나고 있다.이에 따라 인근 상가와 음식점 이용이 증가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내고 있다.김동섭 서종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박순자 면 부녀회장은 “문호천 흙향기 맨발걷기공원이 주민들의 건강과 휴식을 위한 공간을 넘어 서종면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성장하고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아름답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홍주표 서종면장은 “새마을회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문호천 흙향기 맨발걷기공원이 서종면의 대표적인 휴식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주민 건강증진과 여가문화 확산은 물론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서종면 새마을회는 환경정화 활동, 꽃길 조성, 자원재활용 운동, 취약계층 지원 사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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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2027학년도 학교밖청소년 대입설명회 개최
양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2027학년도 학교밖청소년 대입설명회 개최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지난 13일 2027학년도 대학 입학을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과 학부모 15명을 대상으로 ‘2027학년도 학교 밖 청소년 대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에는 학교 밖 청소년 진로·진학 전문 컨설팅 기관인 MY UNI 의 강예은 대표 컨설턴트가 강사로 참여했다.이번 설명회는 변화하는 대입 제도와 학교 밖 청소년 대상 입시전형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와 진학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서는 2027학년도 대입 제도의 주요 변화와 학교 밖 청소년이 지원할 수 있는 대학 및 전형, 수시·정시 지원 전략 등 실질적인 입시 정보를 중심으로 안내가 이뤄졌다.또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참가자들이 평소 대입 준비 과정에서 가졌던 궁금증을 해소하고 자신의 진로와 진학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계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설명회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평소 궁금했던 대입 정보를 자세히 알 수 있었고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입시 준비에 대한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꿈드림센터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진학 준비 과정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꿈드림센터는 오는 8월 시행되는 제2회 검정고시를 앞두고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단체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또한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성공적인 사회 진입을 위해 교육·복지·진로·자립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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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밀축제 다회용기 사용으로 친환경 축제 이어간다
양평군, 밀축제 다회용기 사용으로 친환경 축제 이어간다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군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개최된 제4회 양평 밀축제에서 다회용기 약 6만 개를 사용해 1회용품 사용과 탄소 배출을 줄이며 친환경 축제 운영을 이어갔다고 밝혔다.군은 이번 축제에서 음식 판매 부스는 물론 푸드트럭에도 접시, 그릇, 컵 등 다양한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해 1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고 자원순환 체계를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운영했다.사용된 다회용기는 회수 후 리:워시 양평세척센터에서 6단계 전문 세척 과정을 거쳐 재공급돼 위생과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했다.특히 다회용기 사용이 정착되면서 축제 운영자와 방문객 모두 자연스럽게 1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문화가 형성됐으며 깨끗한 축제 환경에 대한 만족도 또한 높게 나타났다.군은 올해 고로쇠축제, 산수유한우축제, 누리봄축제, 산나물축제에 이어 밀축제까지 각종 소규모·대규모 행사에 다회용기를 지속적으로 도입하며 친환경 정책을 실천하고 있다.이러한 꾸준한 노력에 힘입어 축제마다 다회용기 도입 및 운영 방식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전진선 양평군수는 “다회용기 사용이 이제는 축제의 기본 운영 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1회용품 없는 양평, 1회용품 없는 친환경 축제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자원순환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오는 7월 개최 예정인 수박축제에서도 다회용기 사용을 이어갈 계획이며 이를 통해 양평의 친환경 이미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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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여수시장 인수위, 시민 제안 분석… ‘관광 중심’에서 ‘정주·복지·일자리’ 중심으로 변화
민선 9기 여수시장 인수위, 시민 제안 분석… ‘관광 중심’에서 ‘정주·복지·일자리’ 중심으로 변화 (여수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민선 9기 여수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인 ‘위기극복 시민주권 기획위원회’는 선거 운동 기간 동안 접수된 시민 정책 제안 92건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기획위원회에 따르면 시민들은 단순한 관광도시를 넘어, 정주 여건 개선과 일자리 창출, 시민복지 확대를 최우선으로 요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분야별 접수 건수는 △도시건설·인허가·SOC △시민복지 △정주개선 △생활민원 △문화관광 △산업경제 순이다.주요 제안으로는 청년주택 확대와 원도심 활성화, 종합병원 유치, 여수국가산단 경쟁력 강화 및 기업 유치 확대, 장애인 편의시설 개선, 인허가 절차 간소화 등이 제시됐다.문화관광 분야에서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더불어 박람회장 사후 활용 방안, 섬 관광코스 개발, 체류형 관광 확대 등 ‘머무는 관광도시’로의 패러다임 전환 요구가 높았다.기획위원회는 이번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사람이 돌아오는 도시 △일자리가 있는 도시 △머무는 관광도시를 민선 9기 시정의 3대 핵심 방향으로 설정하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시정 운영 계획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한편 기획위원회는 오는 25일까지 소통 전화와 이메일 등을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정책 제안을 지속적으로 수렴할 예정이며 주민 간담회 등 현장 소통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안기완 위원장은 “시민들은 관광 사업보다 민생 문제와 정주 여건, 그리고 여수 행정의 신뢰 회복에 더 큰 관심을 보였다”며 “시민의 소중한 목소리를 민선 9기 정책에 충실히 담아내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민선 9기 여수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인 ‘위기극복 시민주권 기획위원회’ 가 선거 운동 기간 동안 접수된 시민 정책 제안 92건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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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동새마을협의회·부녀회, 국동 맨발걷기길 환경정화 활동 실시
국동새마을협의회·부녀회, 국동 맨발걷기길 환경정화 활동 실시 (여수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수시 국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5일 국동 맨발걷기길 일원에서 화단 정비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이 참여해 잡초 제거, 화단 주변 정리,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맨발걷기길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시설 주변과 보행 구간을을 집중 정비하며 이용 환경 개선에 힘썼다.국동새마을부녀회협의회 관계자는 “주민들이 자주 찾는 맨발걷기길을 쾌적하게 유지하기 위해 회원들과 함께 정비 활동을 펼쳤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와 시설 관리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국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국동 맨발걷기길은 자생단체별 책임관리 구역 운영을 통해 계절별 화초 식재와 제초작업, 환경정비가 꾸준히 이뤄지고 있으며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쾌적한 휴식 공간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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