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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청년복합공간 창업교육’ ‘달그락 맹그락’ 3기 참여자 모집
광양시, ‘청년복합공간 창업교육’ ‘달그락 맹그락’ 3기 참여자 모집 (광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양시는 타 지역 청년의 지역 정착과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청년 창업 달그락 맹그락 3기 참여자를 6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023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타 지역 청년에게 교육·실습·주거 공간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청년복합공간은 광양읍 예담창고를 리모델링해 조성한 시설로 교육공간과 함께 연면적 140㎡ 규모의 실습공간을 갖추고 있다.시설 내에는 △공유오피스 2실 △실습실 2실 △공유주방 △커뮤니티 공간 등이 마련돼 있으며 참여 청년들은 창업교육과 병행하며 아이템을 직접 구현하고 검증할 수 있다.이번 3기 프로그램은 광양의 관광자원과 문화유산을 활용한 로컬 콘텐츠 제작 과정으로 운영된다.참여자들은 광양의 주요 관광명소와 문화재를 직접 탐방하며 지역의 매력과 이야기를 발굴하고 이를 영상·사진·사회관계망서비스 콘텐츠 등 다양한 형태로 제작하게 된다.또한 콘텐츠 기획·제작 교육, 현장 탐방, 전문가 멘토링 등을 통해 콘텐츠 제작 역량을 높이고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할 계획이다.참여자들은 7월 1일부터 22일까지 3주간 광양시에 머무르며 콘텐츠 제작 활동과 지역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신청자격은 광양시 외 지역에 거주하는 18세부터 45세까지의 청년이며 총 10명을 선발한다.참여자에게는 교육과 숙박 공간이 무료로 제공되며 프로그램 수료자에게는 생활비와 활동비가 지원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모집 안내 포스터 내 정보무늬를 통해 신청 방법을 확인한 뒤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이봉례 청년일자리과장은 “청년들의 참신한 시각으로 광양의 관광자원과 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지역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광양에서 새로운 경험과 가능성을 찾고자 하는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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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희망도서관, ‘오늘은 도서관 가는 날’ 호평 속 마무리
광양희망도서관, ‘오늘은 도서관 가는 날’ 호평 속 마무리 (광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양희망도서관은 어린이들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도서관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오늘은 도서관 가는 날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광양교육지원청과 연계해 추진한 이번 사업은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친숙한 공간으로 인식하고 책 읽기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지역 내 16개 초등학교 학생 695명이 참여한 가운데 5월 6일부터 6월 11일까지 총 19일간 38회에 걸쳐 희망도서관에서 운영됐다.참여 학생들은 도서관 이용 교육과 견학을 통해 자료 검색과 시설 이용 방법을 배우고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작가의 방 전시 관람 등 다양한 독서 연계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특히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에는 5명의 그림책 작가가 참여해 그림책 창작 과정과 작품에 담긴 이야기를 소개했으며 어린이들은 작가와 직접 소통하며 그림책을 보다 깊게 이해했다.프로그램 종료 후 교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종합 만족도 99.6%를 기록해 사업 전반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연두콩 작가는 “아이들을 직접 만나 이야기 나누고 그림책의 매력을 전할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어린이들과 함께 도서관을 방문한 한 인솔교사는 “좋은 프로그램을 준비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오늘의 행사가 아이들에게도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김현숙 도서관과장은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들이 도서관과 친숙한 관계를 형성하고 올바른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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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고덕면, 면민 안전 지키는 ‘자율방범대 초소’ 새단장
예산군 고덕면, 면민 안전 지키는 ‘자율방범대 초소’ 새단장 (예산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예산군 고덕면 자율방범대는 16일 고덕면 자율방범대 초소에서 리모델링 준공 및 개소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최재구 예산군수를 비롯한 군의원, 지역 단체장, 자율방범대원, 주민 등이 참석해 경과보고 환영사, 축사, 테이프 커팅 및 떡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리모델링은 노후화된 초소 시설을 정비해 자율방범대원의 활동 환경을 개선하고 보다 효율적인 방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새롭게 단장한 초소는 자율방범대원들의 순찰 및 회의 공간으로 활용되며 지역 치안 유지와 범죄 예방 활동의 거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창희 고덕면 자율방범대장은 “새롭게 마련된 공간을 기반으로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고덕면을 만드는 데 더욱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안전을 위해 책임감을 갖고 방범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최재구 예산군수는 “자율방범대원들의 헌신적인 봉사가 지역 안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고덕면 자율방범대는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야간 순찰과 범죄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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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자원봉사센터, 안전한 봉사활동 위한 응급처치 교육 실시
예산군자원봉사센터, 안전한 봉사활동 위한 응급처치 교육 실시 (예산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예산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5일 센터 교육실에서 자원봉사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자원봉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일상생활과 봉사활동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대응 능력을 높이고 자원봉사자들의 안전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이번 교육에서 상처, 골절, 화상 등 다양한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 방법을 배우고 실습하며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응급처치 요령을 익혔다.또한 센터는 하반기에 심폐소생술 교육을 추가로 진행해 자원봉사자들의 응급 대응 능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이종욱 센터장은 “다양한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법을 숙지함으로써 자원봉사자들이 현장에서 더욱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봉사활동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교육에 참여한 자원봉사자 김혜미 씨는 “실생활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상황을 중심으로 응급처치법을 직접 실습해 볼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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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대전환위원회, 자문위원 20명 위촉…민선 9기 시정 비전 공유
광양대전환위원회, 자문위원 20명 위촉…민선 9기 시정 비전 공유 (광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민선 9기 광양대전환위원회가 지난 15일 성황스포츠센터 세미나실에서 전문 분야별 정책 자문을 위한 자문위원 20명을 위촉하고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날 위촉식은 박성현 광양시장 당선인과 이명우 광양대전환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인수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각 분야 전문가 2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자문위원들은 경제·산업·행정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민선 9기 광양시정의 성공적인 출범과 주요 정책 방향 설정을 지원하는 자문 역할을 맡게 된다.이어진 워크숍에서 이명우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새로운 광양호의 출발을 준비하면서 외부자의 시각과 내부의 경험을 조화시키고 집행자가 원하는 일이 아니라 시대와 시민이 원하는 일을 해야 한다”며 “다른 지자체와 차별화된 창의적인 정책 발굴에 힘써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이어 박성현 광양시장 당선인은 ‘민선 9기 시정 운영 기본 방향’발표를 통해 광양시를 호남 제1의 경제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한 비전으로 △경제구조 대전환 △산업구조 대전환 △행정구조 대전환 △생활인프라 대전환 △AI 첨단도시 대전환 등 ‘5대 대전환’ 전략을 제시했다.또한 투자유치와 미래 첨단산업 육성을 통한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 시민 중심의 혁신 행정과 열린 시정 구현, 의료·교육·문화·체육·교통 등 생활인프라 확충, AI 기반 첨단도시 조성 등을 통해 산업은 다시 뛰고 시민의 삶은 더 든든해지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구상을 밝혔다.이어 윤영학 부위원장이 민선 9기 12대 핵심 공약 마스터플랜을 발표하며 주요 공약의 추진 방향과 실행 전략을 설명했다.이후 참석한 자문위원들은 자유토론을 통해 분야별 정책 방향과 핵심 공약의 실효성 제고 방안을 논의하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특히 소상공인 상권 회복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과 실질적인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복지정책 수립 등이 제안됐다.박성현 광양시장 당선인은 “민선 9기 광양시정은 기존 행정의 단순한 연장이 아니라 광양의 미래를 새롭게 설계하는 구조적 전환이 돼야 한다”며 “각 분야 전문가들의 지혜와 경험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호남 제1의 경제도시 광양 실현을 위한 대전환의 여정을 시민과 함께 힘차게 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민선 9기 광양시장직 인수위원회인 ‘광양대전환위원회’는 앞으로도 각계 전문가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민선 9기 시정 비전을 구체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마련에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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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6년 전기차 보급 사업 2차 시행
광양시, 2026년 전기차 보급 사업 2차 시행 (광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양시는 온실가스 감축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오는 6월 24일부터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신청을 접수할 예정이다.이번 2차 사업에서는 전기승용차 150대와 전기화물차 20대에 대해 구매보조금을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상 계속해 광양시에 주소를 둔 개인과 개인사업자, 법인·기관 등이며 1인 1대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또한 1차 사업과 동일하게 국세·지방세·지방세외수입 체납이 없어야 한다.다만 차량기준가액 산정에 따라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등 각종 수급 자격이 중단될 수 있으니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보조금은 전기승용차 1대당 최대 972만원, 전기화물차는 최대 1885만원까지 차종별로 차등 지원되며 차량 출고·등록 순으로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다.시는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 우려와 전기자동차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한정된 예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1차 사업보다 지방비를 축소해 보급대수를 확대함으로써 더 많은 시민이 구매 보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보조금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지원 가능 차종을 확인한 뒤 전기자동차 제조사 또는 판매대리점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사업 세부 내용은 광양시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또한 전환지원금을 추가 지원 받을 수 있다.전환지원금은 최초 등록 후 3년 이상 경과한 내연기관차를 폐차하거나 판매한 후 전기차를 구매하는 개인에게 최대 130만원을 지원한다.이와 함께 차상위계층 이하, 청년, 다자녀가구, 전기택시, 소상공인, 농업인 등에게도 추가 보조금을 지원한다.광양시 관계자는 “더 많은 시민에게 전기차 구매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보급 물량을 확대했다”며 “전기차 보급 확산을 통해 온실가스와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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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비브리오패혈증 예방 캠페인 실시
광양시, 비브리오패혈증 예방 캠페인 실시 (광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양시는 여름철 해수온도 상승에 따른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위험에 대비해 지난 6월 11일 광양읍 오일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비브리오패혈증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과 상인들에게 비브리오패혈증의 위험성과 예방수칙을 알리고 안전한 어패류 섭취와 개인위생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비브리오패혈증은 비브리오패혈증균에 의해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주로 오염된 어패류를 날로 먹거나 충분히 익히지 않고 섭취했을 때 또는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했을 때 감염된다.감염 시 △발열 △오한 △복통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심한 경우 △패혈증 △피부 괴사로 진행될 수 있다.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전국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4월에 발생했으며 해당 환자는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으로 확인됐다.또한 전국 연안 해역에서 예년보다 이른 시기에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특히 만성 간질환자, 당뇨병 환자, 알코올 의존자,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은 감염 시 치명률이 약 50%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시는 시민들에게 다음과 같은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어패류는 반드시 충분히 익혀 먹기 △어패류는 5℃ 이하에서 저온 보관하기 △조리 전 흐르는 수돗물로 깨끗이 세척하기 △어패류를 다룰 때 장갑 착용하기 △칼·도마 등 조리도구는 반드시 소독 후 사용하기 △피부에 상처가 있는 경우 바닷물 접촉 피하기 △바닷물 접촉 후 발열, 오한, 복통, 설사, 피부병변 등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 방문하기.김화정 보건행정과장은 “시민들께서는 어패류를 반드시 익혀 드시고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예방활동을 통해 시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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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금호도서관, 여름학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광양금호도서관, 여름학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광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양금호도서관은 시민들의 여가 생활과 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7월부터 8월까지 라이브러리 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예술 체험과 자기계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환경 보호와 지역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7월 15일 오후 6시 30분에는 ‘업사이클링 가죽 북커버 만들기’특강이 열린다.참가자들은 폐가죽을 활용해 북커버를 제작하며 자원순환의 가치를 배우고 환경 보호 실천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7월 22일부터 8월 19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에는 ‘우리동네 드로잉 예술산책’을 총 5회 운영한다.참가자들은 지역 명소를 둘러보며 현장의 풍경을 직접 그려보는 어반스케치 활동에 참여한다.‘컬러바캉스’는 전문 이미지 메이킹 컨설턴트와 함께 자신에게 어울리는 이미지와 색채를 알아보는 원데이 클래스다.8월 8일 오전 10시에는 중학생부터 대학생을 대상으로 8월 13일 오후 6시 30분에는 성인을 대상으로 운영한다.프로그램별 신청 일정은 △업사이클링 가죽 북커버 만들기 6월 22일 △우리동네 드로잉 예술산책 6월 29일 △컬러바캉스 7월 13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김현숙 도서관과장은 “금호도서관의 다양한 강좌들을 통해 자신의 관심 분야를 탐색하고 새로운 취미와 즐거움을 발견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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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6년도 수돗물 품질보고서 발간
광양시, 2026년도 수돗물 품질보고서 발간 (광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양시는 시민의 알 권리 보장과 수돗물 신뢰도 제고를 위해 ‘2026년도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이번 수돗물 품질보고서에는 △2025년도 광양시 수돗물의 생산·공급 과정 △수질 관리 현황 △정수처리 공정 △수질검사 결과 등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정보를 알기 쉽게 담았다.특히 용강정수장과 마동정수장의 수질검사 결과, 전 항목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광양시는 정수장에서 생산된 수돗물이 각 가정에 공급되기까지 철저한 수질 관리를 실시하고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힘쓰고 있으며 이번 품질보고서를 제작해 읍면동과 공동주택 등에 배부하고 더 많은 시민이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광양시 누리집에도 공개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상수도과 용강정수장팀, 마동정수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원용해 상수도과장은 “수돗물 품질보고서는 시민들이 매일 사용하는 수돗물의 안전성과 수질 관리 현황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료”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수질 관리와 투명한 정보 공개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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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도 전지훈련도 몰린다”해남 스포노믹스 효과 본격화
“대회도 전지훈련도 몰린다”해남 스포노믹스 효과 본격화 (해남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7~9월 전국대회만 8개, 하계전지훈련 유치 등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 톡톡 때 이른 더위만큼이나 해남의 여름이 스포츠마케팅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오는 7~9월 하계기간동안 해남에서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 8개와 도단위 대회 1개가 연이어 개최되면서 전국 스포츠인들의 발길이 북적일 전망이다.7월에는 김학석배 전국 대학실업 배드민턴대회와 제5회 땅끝해남기 전국 초등학교 배구대회가 개최된다.대학·실업팀 선수들과 전국 유소년 선수들이 해남을 찾으며 여름 스포츠 시즌의 시작을 알린다.8월은 가장 바쁜 시기다.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왕중왕전을 비롯해 해남땅끝배 전국 유소년 클럽 축구대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남녀학생 탁구대회, 땅끝배 전국 태권도 시범 페스티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클럽대항 볼링대회가 연이어 열린다.종목도 농구와 축구, 탁구, 태권도, 볼링 등 다양해 전국 각지의 스포츠인들이 해남을 찾게된다.9월에는 대한체육회장기 전국 근대5종대회와 해남땅끝배 그라운드 골프대회가 개최되면서 하반기 스포츠 열기를 이어간다.특히 근대5종대회는 전국 엘리트 선수들이 참가하는 권위있는 대회로 해남의 스포츠 인프라 경쟁력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3개월간의 대회를 통해 선수와 임원단 5만여명을 비롯해 학부모, 관람객 등 연인원 10만여명이 해남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대회뿐만 아니라 대규모 전지훈련단도 줄을 잇고 있다.문경은 감독이 이끄는 프로농구 KT 소닉붐, 펜싱 국가대표 후보선수 합숙훈련, 근대5종 국가대표 꿈나무선수단 등이 예정돼 있고 배드민턴 국가대표 상비군에서 훈련일정을 조정 중으로 하계 전지훈련을 위한 대규모 선수단도 해남을 찾을 계획이다.해남군은 최근 몇 년간 전국대회와 전지훈련 유치에 집중 투자하며 스포츠 중심도시로의 도약을 추진해 왔다.그 결과 올해도 대회와 전지훈련 일정이 빼곡히 채워지며 스포츠마케팅의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7월 17일 김학석배 전국 대학실업 배드민턴대회에서부터 9월 21일 펜싱 국가대표 후보선수 합숙훈련까지 단 이틀을 제외하고 전국대회와 대규모 전지훈련단 일정으로 해남의 체육시설이 전체 가동될 예정이다.더불어 스포츠 인프라 활성화 뿐 아니라 지역경제에도 훈풍이 불 것으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실제로 선수단이 수일에서 수주동안 지역에 머무르며 숙박과 식사, 편의시설을 이용하는 것은 물론 학부모와 관계자, 관람객까지 해남을 찾으면서 스포츠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스포노믹스’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또한 단순한 스포츠 대회 개최에 그치지 않고 지역 상권과 연계한 스포츠 관광 활성화 정책도 함께 추진하며 스포츠를 지역 성장동력으로 발전시키고 있다.해남군은 전국대회 유치부터 경기장 운영, 선수단 지원, 스포츠마케팅까지 전 과정을 담당하며 해남 스포츠산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는 전담조직인 스포츠사업단을 구성, 종목단체와의 협력 네크워크 구축은 물론 선수단이 불편 없이 훈련과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운영하고 있다.명현관 군수는“올여름 해남은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와 전지훈련이 연이어 개최되면서 스포츠도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스포츠사업단을 중심으로 우수 대회와 전지훈련을 지속 유치해 지역경제활성화와 생활 인구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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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실버주택복지관·광양향교 여성유도회, 단오 맞아 ‘팔덕선 나눔’ 펼쳐
광양실버주택복지관·광양향교 여성유도회, 단오 맞아 ‘팔덕선 나눔’ 펼쳐 (광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양실버주택복지관은 광양향교 여성유도회와 함께 지난 15일 단오를 맞아 전통 부채인 팔덕선 50개를 제작해 광양실버주택복지관과 광양실버공공주택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인 단오의 의미를 되새기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제작된 팔덕선은 복지관과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에게 전달돼 여름철 생활용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광양실버주택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활동은 전통문화를 함께 체험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자리였다”며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부채가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나순례 광양향교 여성유도회장은 “단오를 맞아 어르신들과 함께 전통 부채를 만들 수 있어 뜻깊었다”며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팔덕선이 어르신들의 여름나기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광양향교는 지역의 전통문화 계승과 인성교육, 예절교육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지역 유교문화의 중심 기관으로 △석전대제 봉행 △충효·예절 교육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공동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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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비전위원회, ‘K-교육특별시 준비위’에 시도민 목소리 전달
교육비전위원회, ‘K-교육특별시 준비위’에 시도민 목소리 전달 (전라남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비전위원회는 16일 광주광역시교육청 교육연수원에서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 와 간담회를 갖고 미래 통합교육 체제 구축을 위한 정책 제안서를 공식 전달했다.지난 3월 전남광주 시도민 555명으로 구성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비전위원회’는 교육 행정 통합 과정에서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사회적 공론화를 주도해 왔다.지난 15일에는 전남광주교육행정통합추진단에 6개 분야 85개 교육정책이 담긴 제안서를 전달한 바 있다.이번 간담회는 앞서 추진단에 전달한 제안 내용을 바탕으로 오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을 앞두고 시도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하고자 마련됐다.이 자리에서 교육비전위원회는 온·오프라인 숙의를 거쳐 도출한 핵심 과제들을 공유하고 교육 주체 간 협력을 통한 실효성 있는 정책 모델 구축을 모색했다.제안서에는 △ 미래지향적 통합 교육과정 △ 온종일 돌봄 체계 구축 △시민 참여형 거버넌스 전환 △ 학교 시설 공유 및 인사 제도 통합 등 통합 교육 체제 전반의 혁신 과제가 담겼다.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 측은 “시도민의 소중한 제안에 깊이 감사드리며 전달받은 제안을 면밀히 검토해 성공적인 통합교육청 설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교육비전위원회는 앞으로도 아이들의 삶과 지역의 미래가 연결되는 진정한 ‘K-교육특별시’ 안착을 위해 시민 참여형 정책 제안 활동을 지속할 방침이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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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추미애 경기도지사 인수위 ‘사회복지분과장’ 선임
[국회의정저널] 성남시 중원구 이수진 국회의원이 민선 9기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인수위원회인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 사회복지분과장으로 선임됐다.경기준비위원회 사회복지분과는 향후 민선 9기 경기도의 사회복지 분야 사업 방향을 설정하고 추미애 당선인의 복지 관련 공약을 구체화해 실행 계획을 수립하는 핵심 분과다.이번 사회복지분과는 이수진 분과장을 필두로 이기헌 국회의원, 김남희 국회의원, 나성웅 전 질병관리청 차장이 부분과장을 맡아 이끌어간다.여기에 관련 전문위원과 현장 자문위원을 대거 위촉해 전문성과 현장성을 두루 갖춘 실효성 있는 공약 추진 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이수진 분과장은 “통합돌봄 구축, 응급의료 및 산모·신생아 의료지원 확대, 지방의료원 공공성 강화, 경기복지 기준선 마련, 교육협력 강화, 여성·장애인 인권 보장 등 주요 정책 과제를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며 “경기도민의 삶을 따뜻하게 돌보는 추미애 경기도정의 탄탄한 밑그림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이수진 의원은 지난 경기도지사 선거 과정에서 추미애 후보 선대위의 종합상황본부장과 후보 직속 ‘따뜻한경기건강복지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며 선거 승리를 견인한 바 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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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국토부 대광위 위원장 고양은평선·식사동 현장 방문
고양시, 국토부 대광위 위원장 고양은평선·식사동 현장 방문 (고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11일 김용석 국토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이 고양창릉 광역교통개선대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고양은 평선 차량기지 예정지와 고양은 평선 일산 연장 현장을 방문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은 고양은 평선을 포함한 고양창릉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차질 없는 추진과 현장점검을 위해 마련됐으며 대광위와 경기도, 고양시, 한국토지주택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날 현장점검 과정에서 이정화 고양시 제2부시장은 고양시민의 교통편의 증진 및 수도권 서북부 광역철도망 확충을 위해 대광위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특히 고양시는 고양은 평선 이용객의 환승편의 극대화를 위해 새절역 환승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서울시와 협의를 완료해 기본계획에 반영된 고양은평선-서부선 직결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대광위에서 관심을 가져줄 것을 건의했다.아울러 식사·풍동지구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고양은 평선 일산 연장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현재 수립 중인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에 해당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향후 시는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 반영 시, 광역교통개선대책 변경 추진을 통해 재정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현재 고양시는 식사·풍동지구를 비롯한 고양 서북부 지역의 지속적인 인구 증가와 교통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서는 고양은 평선 일산 연장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다.이에 시는 식사·풍동 지구와 창릉신도시, 서울 서북권을 연결하는 광역교통이 구축되면 시민들의 출퇴근 시간을 단축하고 대중교통 이용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양시 제2부시장은 “고양은 평선은 서울 주요 도심지를 연결하는 핵심 광역철도사업으로 새절역 환승체계 구축과 서부선 직결, 고양은 평선 일산 연장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대광위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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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도시계획위원회 6월 개최 어려워”…정상 운영 방안 검토 중
경기도 고양시 시청 (고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는 도시계획위원회 운영 예산이 편성되지 않아 지난 5월에 이어 6월에도 위원회를 개최하지 못하는 상황이며 가까운 시일 내 위원회 운영 역시 불투명하다고 16일 밝혔다.도시계획위원회는 도시관리계획 결정, 도시정비사업, 개발행위 등 각종 도시계획 관련 사항을 심의하는 법정 위원회로 위원회 개최 지연 시 행정절차의 처리 일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시에 따르면 현재 위원회 심의·자문 안건으로 상정된 장항지구 상업용지 자문과 정발산동 단독주택용지 공동개발, 동식물 관련 시설 개발행위허가 심의 등에 대해서 안건 처리 일정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다.이에 시는 도시계획위원회의 조속한 정상 운영이 시민 재산권 보호와 원활한 도시행정 추진을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해, 관련 부서와 함께 다양한 운영 방안을 검토하는 등 위원회 정상화를 위해 행정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시 관계자는 “다수의 주민들로부터 도시계획위원회 개최 일정과 관련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행정절차 지연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며 “위원회가 조속히 정상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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